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영양표시 1회분량 기준량안 공청회
글쓴이 :
관리자
2007.01.20
영양표시 1회분량 기준량안 공청회 fenews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기존의 100g(100ml) 또는 1포장당 표시하던 영양성분을 ‘1회분량’ 기준으로 통일하여 표시하기 위해 영양성분 의무표시 대상 식품 등의 ‘1회분량 기준량’ 마련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1회 분량 기준량’이 마련되면, 소비자가 실제 섭취하는 양으로 영양표시가 가능해 소비자 이해가 쉬워질 것이라 기대했다. 또한 식약청은 최근 이슈화된 트랜스지방을 ‘0’으로 표시할 수 있는 양을 ‘1회 분량’ 기준으로 검토 할 계획이다. 이번 공청회는 오는 23일 오후 2시 질병관리본부 대강당에서 열리며 의견안은 2월중 입안예고될 예정이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중독 `꼼짝마' 연중 상시관리 시스템 설치
글쓴이 :
관리자
2007.01.20
식약청 중심 범정부대책기구 설치..2월 본격 가동 윤주애 기자, 겨울철에도 구토와 설사 등 급성 장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들이 기승을 부리면서 때아닌 식중독 사고가 잇따라 터지자 정부 당국이 식중독을 연중 상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에 나서기로 했다. 19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식약청이 중심이 되어 식중독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범정부대책 기구를 설치하기로 했다. 여기에는 복지부와 교육부, 환경부, 농림부, 여성부, 국방부, 각 시.도 등 정부기관과 민간 급식단체 등이 참여하며 오는 2월부터 본격 가동된다. 이 기구를 통해 정부는 식중독 오염 경로를 역학 조사하고, 학교와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군부대 등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또 식중독 사고 대응 모의훈련도 가진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지자체 공무원과 학부모, 교사 등 누구나 식중독 사고를 실시간 보고, 신고할 수 있도록 인터넷을 통한 상시 보고 관리시스템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식품위생법을 개정해 `음식재료 전문공급업'을 신설, 음식재료 검사와 사용기준 등을 마련함으로써 음식재료 유통, 공급 과정에서 빚어질 수 있는 식품사고의 위험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겨울철 식중독 사고의 주범으로 꼽히고 있는 노로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관리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식품용수와 패류, 채소, 과일 등에서의 노로 바이러스 검사법 개발을 추진하는 한편 겨울철 식중독 전담대응팀을 구성, 노로 바이러스 오염실태를 조사하는 과정을 통해 발생요인별 대책과 예방요령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식중독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식중독 환자 진료기록과 연계한 통계학적 분석 방법을 적극 활용하고 단체 급식재료의 보관기준을 `5℃, 72시간'에서 `-18℃, 7일'로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나아가 재래시장과 길거리 음식 등의 위생여건 개선이 필요하다고 보고 새로운 위생관리 모델을 개발,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식품환경신문 1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中 고추제품 26%서 발암물질 수단색소 검출
글쓴이 :
관리자
2007.01.20
中 고추제품 26%서 발암물질 수단색소 검출 황인선 기자 중국에서 유통되는 고춧가루, 고추장 등 고추제품 가운데 26%에서 발암물질인 붉은 수단색소가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국가질량검사총국은 18일 쓰촨, 충칭, 후난, 후베이성 등 8개 지역에서 수거한 고추제품 137종을 정밀검사해 이러한 문제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지방 농산물시장 23곳에서 포장하지 않은채 팔리고 있는 고추제품 57종 가운데 34종에서 수단색소가 발견된 반면 대도시 수퍼마켓이나 쇼핑몰에서 팔리는 포장 고추제품은 80종 가운데 1종에서만 이 색소가 검출되는 등 상대적으로 품질이 양호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가질량검사총국은 고추제품 제조업자들에게 제품 제조시 이 색소의 함유여부를 검사하고, 색소가 들어있지 않다는 증명서를 발급하라고 지시했다. 수단색소는 붉은색을 띠고 있으며 가죽.섬유류 제조시 주로 쓰인다. 지난 2005년 KFC 튀김제품 및 일부 고추기름, 고추장에서 검출돼 파문이 일자 중국 농림당국은 이 색소의 식용 사용, 판매, 생산금지 조치를 재확인한바 있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개별인정형 건식 제품화 가속도
글쓴이 :
관리자
2007.01.20
개별인정형 건식 제품화 가속도 업계 신소재 기준규격 획득 준비 마쳐 항산화 등 기능 신제품 대거 출시 예고 윤주애 기자 올해에는 개별인정형 건식제품화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건식 신소재에 대한 개별인정형을 취득하고도 기준규격을 설정하지 못해 제품화를 이루지 못하는 업체들이 올해에는 제품화에 돌입할 수 있을 정도로 준비를 끝마쳤기 때문이다. 이들 업체들은 지표성분을 찾는 것이 가장 어려웠다고 호소한다. 한 수입 건식업체 관계자는 “식약청이 지표성분을 토대로 한 임상결과를 요구해 이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느라 시간이 지체됐다”며 “실험결과를 검토중이며 식약청 측의 인정을 얻게 되면 올해 안으로 신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건식전문업체 관계자는 “개별인정형 소재에 대해 인정받았지만 이에 앞서 식품첨가물로 등록해야 한다는 정부의 의견을 받아들여 이에 대한 작업을 진행중”이라며 “올해 상반기에는 기준규격을 획득하고 제품을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개별인정형 건식제품을 준비중인 업체 대부분은 혈당조절, 항산화 기능 등이 올해에도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종합식품업체들이 다이어트 관련 건식을 출시할 것으로 보여 건식시장의 신제품 출시가 러쉬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기대를 모았던 코엔자임Q10 역시 대웅화학이 3가지 이상 제품화를 준비중이며, CLA제품도 다각화될 전망이다. 건식업계 관계자는 “기존 고시형 건식의 한계점으로 인해 개별인정형을 신청하는 업체가 많았다”면서 “2~3년간에 걸쳐 개별인정형을 준비해왔던 업체들이 신제품을 출시해 어두웠던 건식시장 분위기를 바꾸길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식품환경신문 1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콩 수입 축소로 업계 ‘비상
글쓴이 :
관리자
2007.01.20
콩 수입 축소로 업계 ‘비상 정부 국내산 가격 하락 방지 목적 일방적 결정 ‘물의’ 생산 공급량 턱없이 부족 수급난 불보듯 원가도 비싸 가공식품 가격 상승 불가피 정부가 국내산 콩 가격의 하락 방지를 위해 콩 수입을 자제키로 함에 따라 식품가공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그동안 콩을 원료로 하는 가공업체들은 전량 국영무역에 의존해 왔는데 수입을 일방적으로 줄일 경우 비축양이 수요에 턱없이 모자라 가공식품의 단가 상승은 물론 제품 생산중단위기 등 기업 도산까지 우려되고 있기 때문이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실수요업체가 사용한 콩 사용 물량은 약 20여만톤에 달한다. 하지만 최근 들어 농림 단체와 언론들이 국내산 콩 가격의 하락 원인이 TRQ(관세할당제) 물량 증량에 있다며 수입자제를 촉구하자 정부가 올해에는 이 물량을 15만톤으로 운용하는 방안을 수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적으로 농수산물유통공사가 지난 2일과 4일 한국식품공업협회, 한국연식품공업협동조합, 대한장류공업협동조합, 서울메주조합 등에 보낸 2007년도 콩 공급계획은 지난해 수요에 비교해 턱없이 부족하다. 이 공문에 따르면 올해 공급되는 콩 물량은 연식품이 6만8921톤, 장류가 3만540톤, 식공이 1만8435톤, 메주조합이 2613톤이다. 그러나 지난해 사용실적을 보면 연식품이 12만2500톤, 장류가 4만5443톤, 식공이 2만8123톤, 메주조합이 4000톤 등 단체에 따라 많게는 6만톤 가량의 공급이 줄어들게 돼 수급난이 불가피하게 됐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수입산 콩을 원료로 하는 두유, 장류, 두부업체들은 대폭적인 제조원가 상승에 따른 소비자가 인상은 물론 국민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칠것이라 우려하고 있다. 현재 수입콩 단가는 Kg당 580원, 국산콩은 2100원으로 이것으로 제품을 만들게 되면 두유(190㎖ 기준)는 수입콩 제조시 600원인데 반해 국산콩은 2100원으로 가격이 3.5배나 뛰게 된다. 또한 된장(14Kg)은 수입콩은 1만5000원, 국산콩 제조시는 2만8000원으로 1.87배, 두부(한모당)는 수입콩 600원, 국산콩 1500원으로 2.5배의 가격 인상 요인이 발생하게 된다. 이와 함께 그동안 수입된 콩을 국산콩으로 일방적으로 대체하게 되면 원산지 문제가 대두돼 포장지를 바꿔야 하는 문제도 생긴다. 더욱이 정부가 지난해 공급하던 미국산을 Non-GMO 수입의 어려움을 들어 중국산으로 바꾸면서 포장지를 다시 제작하고 있는데다 이번에 국산콩 대체까지 발생하면 써보지도 못하고 버리게 되는 포장지가 두유업체(10개사 기준)만 11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한국식품공업협회를 비롯한 식품관련 4개 단체는 수입산 콩 공급물량 축소계획 철회를 요구하는 건의문을 청와대, 재정경제부 등에 제출하고 내달에는 농림부와 최종 담판을 지을 계획이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정부 식재료관리대책 미흡"
글쓴이 :
관리자
2007.01.20
"정부 식재료관리대책 미흡" 식재료공급업 외에도 전처리업종 신설해야 식품이력추적제·식품검사 등도 도입 시급 윤주애 기자, 최근 입법예고된 식품위생법개정안 을 놓고 여전히 미흡하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지난해 대규모 집단급식의 조치 차원에서 신설된 ‘식재료전문공급업’ 외에도 산적한 문제가 많기 때문이다. 단체급식 시장규모는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단체급식 관리는 정부 부처별로 산재된 채 운영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 등을 대상으로 하는 학교급식은 위생 및 영양면에서의 집중관리가 필요한 부분이다. 교육인적자원부에 따르면 학교급식은 지난해 3월 기준으로 약 770만명에 달하는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학교급식이 제공되고 있다. 하지만 식재료의 관리감독에 대한 정부의 역할은 최소한에 그쳐 소비자들로부터 불만을 사고 있다. 더욱이 최근 복지부가 발표한 개정안에서는 식재료의 유통면에 대한 조치만 있을 뿐 전반적인 식재료관리가 아직도 사각지대로 방치되고 있다. 교육부 박진욱 사무관은 “전체 55%(5000여개교) 학교가 전처리된 식재료를 급식에 사용하고 있다”며 “‘식재료 전문공급업’ 신설만으로는 유통부분을 관리할 뿐 전처리업체에 대한 지침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박 사무관은 또 “식재료전문공급업체가 전처리시설을 별도로 운영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식재료의 생산부터 공급까지 총괄하는 관리가 필요하다”고 꼬집었다. 반면 식약청은 지난해부터 어린이 먹거리 안전·건강 위원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로드맵 작성을 추진중이다. 이 로드맵에는 학교급식에 관한 사항도 포함돼 있다. 로드맵안에 따르면 식약청은 올해 안으로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전관리 지침을 마련해 어린이 단체급식 품질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어 내년까지 영유아 급식 위생관리지침과 영유아 및 결식아동 급식 영양관리체계를 내놓을 예정이다. 곽동경 대한영양사협회장은 식약청이 추진중인 어린이 단체급식에 관해 보다 구체적인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식품이력추적관리제도를 도입해 급식에 사용되는 식재료의 원산지나 생산이력을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다. 생산부터 납품까지 모든 경로를 공개해 식품에 대한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식중독 등 사고발생시 명확한 원인규명 및 책임소재를 분명히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곽 회장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곽 회장은 식품전문검사기구를 설치·운영해 안전하고 우수한 식재료가 조달될 수 있도록 하는 것과 식재료의 기준규격을 개발해 식품의 위해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식재료 생산·유통업체 인증제를 도입해 급식 식재료 생산업체나 납품업체를 대상으로 품질 및 위생관리 수준을 평가해 강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부산시교육청, 학교급식환경 개선 로드맵 수립
글쓴이 :
관리자
2007.01.20
부산시교육청, 학교급식환경 개선 로드맵 수립 【부산=뉴시스】 부산시 교육청은 학교급식환경 개선을 위한 로드맵을 수립, 오는 20일부터 시행한다. 19일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지역 위탁급식학교 식중독사고 발생 이후 '학교급식법' 전부개정으로 오는 2009년까지 3년간 위탁급식의 직영전환 또는 부분위탁 등을 통해 급식운영 방식을 개선한다. 이와 함께 급식시설을 갖춘 지 10년 이상 경과된 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2011년까지 연차적으로 HACCP(식품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시스템 기준에 부합되는 시설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 교육청은 이에 따라 오는 3월까지 위탁급식학교 현장을 방문해 급식시설.설비 등 현황조사 후 연차적으로 구체적인 직영전환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올해에는 연산중 등 6개교, 부산영상고 등 9개교 모두 15개교에 대해 56억 68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직영전환을 추진한다. 또 직영전환 학교의 업무부담을 줄이기 위해 '찾아가는 맞춤식 학교급식 위생컨설팅지원 사업' 및 '급식업무처리 매뉴얼'을 제작.배부하는 등 직영 전환 학교의 급식운영 정상화를 위한 교육과 행정지도를 강화할 방침이다. 시 교육청은 이와 더불어 '학교급식시설 현대화사업'을 추진, 올해에는 우암초 등 5개교에 20억 27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10년이상 경과된 노후시설 등을 개선할 계획이다. 시 교육청은 이에 앞서 지난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학교급식 개선대책'의 일환으로 21개교(초등 19개교, 특수 2개교)에 대한 노후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시 교육청 관계자는 "위탁급식의 직영전환에 1개교당 평균 5억 3000만원의 예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교육인적자원부에서는 예산의 일부인 40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며 "급식시설 현대화사업에도 1개교당 4~5억원 정도의 예산이 필요한데 국고지원이 전혀 없어 시.도교육청의 자체재원과 지방자치단체의 지원금으로 추진할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하지만 부산시와 일선 지자체도 지방세수입 격감 등으로 재정사정이 어려워 현재로서는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며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토로했다. 한편 시 교육청이 위탁급식학교를 대상으로 직영전환 희망계획을 종합한 결과 모두 161개교(중 45, 고 116개교) 중 96개교가 직영급식을 희망했고 49개교가 부분위탁, 나머지 16개교는 전부위탁을 희망한 것으로 조사됐다. 제갈수만기자 jgsm@newsis.com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학교 급식 지방·염분 과용 처벌
글쓴이 :
관리자
2007.01.20
학교 급식 지방·염분 과용 처벌 [앵커멘트] 이제부터는 학생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지방이나 염분, 식품첨가물 등이 급식 식단에 지나치게 사용되면 처벌을 받게 됩니다.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학교급식법 시행령 개정안이 내일부터 발효됩니다. 구수본 기자입니다. [리포트] 신학기부터 적용되는 학교급식법 시행령 개정안에서 가장 눈에 띄는 내용은 급식 식단에 들어있는 지방량을 제한하는 것입니다. 신체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영양소 가운데 탄수화물은 55에서 70%, 단백질은 7에서 20, 지방은 15에서 30%로 각각 섭취비율을 규정했습니다. 교육부는 최근 추방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는 트랜스지방도 보건당국에서 기준이 마련된다면 학교급식에 적용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인터뷰:조혜영, 교육부 학교체육보건급식과] "식약청에서 트랜스지방에 대한 제한 조치를 하도록 한다던지 하면 당연히 학교에서는 그에 따라서 같이 제한을 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 식자재 기준과 위생점검 기준 등을 강화하고, 식단을 짤 때는 전통 음식문화를 지키고 자연식품을 사용하는 등 원칙을 지키도록 했습니다. 여자 중고등학생은 6백67 kcal, 남자 고등학생은 9백 kcal 등 학년별 끼니당 적정 열량도 명시했습니다. 시행령을 위반하면 시정명령이 내려지고, 그래도 안 지킬 경우에는 과태료와 징계 등 처벌을 받게 됩니다. 미리 개정안대로 시행해왔던 일부 학교의 반응도 긍정적입니다. [인터뷰:박성철, 서울 성재중학교장] "처음에는 식단이 맛이 없다고 그렇게 아이들이 반응이 나왔는데 여러가지 조미료를 일체 쓰지 않기 때문에 그렇다고 설득했죠 지금은 잘 먹습니다." 점심 한 끼만으로 당장 학생들의 영양소 섭취가 균형을 찾기는 힘들다는 것은 교육 당국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식습관 전체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학생들의 균형잡힌 발육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YTN 구수본[soobon@ytn.co.kr]입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청년 결핵환자 급증…생활불규칙,다이어트 원인
글쓴이 :
관리자
2007.01.20
[청년 결핵]체력 떨어지면 언제라도 결핵 걸릴 수 있어 [쿠키 사회] 최근 10·20대 젊은 층에서 결핵환자가 급증하는 것은 불규칙한 생활습관과 학업 등으로 인한 체력 저하가 가장 큰 원인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전 국민의 3분의 1 가량이 결핵균에 감염돼 있는 만큼,체력 관리를 하지 않을 경우 면역력(저항력)이 약해져 누구라도 결핵에 걸릴 가능성이 있음을 경고하고 있다. ◇젊은 층 왜 많나=젊은층의 결핵환자 급증은 우선 영·유아기에 접종한 결핵 백신 BCG의 효력이 10대 후반부터 떨어지기 시작한 게 가장 큰 원인이라고 보건당국은 설명했다. 그러나 이 보다는 10대 경우 입시로 인한 체력저하 및 환자관리 부실로 인한 결핵 집단 발병,20대는 불규칙적인 생활과 다이어트 등에 따른 체력 저하로 인한 면역력 약화가 결핵 급증의 주요인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보건 당국에 따르면 결핵에 감염됐을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연적인 면역력으로 건강한 생활을 한다. 하지만 감염자의 절반은 평생에 아무 때나 즉 면역력이 감소할 때 발병한다. 복지부의 2005년도 국민건강 영양조사 분석에는 연령별 아침 결식률이 평균 16.7%이고 20대가 38.0%로 가장 높았다. 13∼19세 청소년층의 결식률이 23.0%로 뒤 이었다. 젊은층은의 영양이 악화가 결핵 면역력 악화로 연계됨을 보여준다. ◇여름·겨울에 환자 많이 발생=본보가 질병관리본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국내에서 발생한 결핵 환자 4만1950명 중 남성이 2만5063명,여성이 1만6887명으로 남성이 여성에 비해 48% 가량 더 많았다. 환자 발생을 월별로 보면 6월에 3839명의 결핵환자가 새로 발생,최고를 기록했고 다음으로 1월 3816명,8월 3720명,5월 3697명 등이었다. 2005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고교생 46명이 결핵에 감염된 경기도 안산의 한 고교에서는 올 겨울에도 11명이 추가로 감염돼 총 57명이 결핵에 감염됐다. 이들의 발병 시기는 6월 13명,7월 21명으로 여름에 가장 많았다. 서울아산병원 심태선 호흡기내과 교수는 "여름과 겨울에 주로 환자가 많이 발견되는 것은 여름에는 체력 저하,겨울에는 사람들이 폐쇄된 공간에 밀집돼 있어 결핵환자와의 접촉 가능성이 높아진 게 원인일 수 있다"면서 "결핵이 계절적 영향을 보인다는 것은 학문적으로 확립돼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같은 기관도 통계 제각각=환자를 분석·치료하는 데 가장 기초가 되는 통계가 동일 기관에서 조차 제각각이어서 개선이 시급하다. 실제 질병관리본부 내 결핵정보감시체계에서는 지난해 결핵 환자가 4만1950명 발생했다고 집계됐다. 하지만 질병관리본부가 매주 발행하는 감염병발생주보 51권을 분석한 결과 같은 기간 이 보다 25% 가량 많은 5만2293명이었다. 2005년도 결핵 환자 발생현황을 보면 질병관리본부 내에서도 결핵정보감시체계는 결핵 환자가 4만3971명으로 집계된 반면 감염병발생주보에서는 5만4974명의 결핵 환자가 같은 기간에 발생했다고 분석돼 있다. 특히 질병관리본부는 지난해 9월 보건복지부에 국내에서 이보다 훨씬 적은 3만5269명의 결핵 환자가 발생했다고 공식 보고했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한 환자를 두 군데 의료기관에서 보고하는 등 통계과정에서의 오류 가능성이 있다"며 "그러나 결핵 관련 예산이 최근 5년 간 제자리 걸음이기 때문에 인력부족이 가장 큰 이유"라고 설명했다. ◇결핵 증상=3군 전염병으로 지정된 결핵은 균이 산소가 많은 곳을 가장 좋아하는 습성이 있다. 따라서 인체에서는 폐를 망가뜨리는 '폐결핵'으로 주로 발전한다. 폐결핵에 감염될 경우 가벼운 기침 등의 증상을 수반하지만 폐결핵환자의 대부분은 병이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는 뚜렷한 증세가 없다. 일단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하면 피로감,식욕감퇴,체중감소가 있고 39∼40도까지 열이 발생한다. 만약 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폐 손상이 심해져 호흡곤란이 나타나고 이후 폐 속에 고름이 생기는 폐농양,숨을 쉬기 힘든 만성 폐색성 폐질환 등으로 발전해 사망하게 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모규엽 기자 hirte@kmib.co.kr =============================================================== 청년 결핵환자 급증…생활불규칙,다이어트 원인 [쿠키 사회] 지난 16일 오후 1시30분. 대낮임에도 불구하고 서울 한강로2가 대한결핵협회 서울지부 복십자의원에는 결핵 치료와 진료를 위해 병원을 찾아온 환자들이 북적거렸다. 그런데 그 시간 진료를 받으러 온 환자 11명 중 4명이 10·20대 젊은 층이었다. 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여대생 김모(24)씨는 지난해 두 달 동안 몸무게 7∼8㎏을 빼는 무리한 다이어트를 감행,결국 체력 저하로 결핵에 감염됐다고 울상이었다. ▶관련기사 5면 가장 체력이 왕성한 나이인 20대에 결핵 '적신호'가 켜졌다. 지난해만 해도 국내에서는 하루에 115명의 결핵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이 중 20대 환자는 21명이 매일 결핵에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결핵환자의 5명 중 1명이 20대라는 것이다. 본보가 18일 질병관리본부 감염발생주보 51권과 결핵정보감시체계를 자체 분석한 결과 지난해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국내에서는 총 4만1950명의 결핵환자가 새로 발생했다. 이를 연령별로 보면 20대가 7763명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70대 이상 7578명,30대 6631명,40대 6397명 등의 순이었다. 이는 불규칙적인 생활과 다이어트 등으로 인한 젊은 층의 체력저하가 가장 큰 원인이라는 지적이다. 대학교 3학년인 정모(22)씨도 지난해 낮에는 학교를 다니고 밤에는 PC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몸에 무리가 생겼다는 생각은 했지만 결핵이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정씨는 최근 각혈을 한 뒤 병원을 찾아 결국 결핵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아울러 과도한 입시 부담 등으로 10대들의 결핵 감염도 계속 늘고 있다. 결핵환자를 연도별로 비교했을 경우 모든 연령층에서 환자수가 약간씩 줄어든데 비해 10대는 갈수록 급증하는 실정이다. 10대 환자는 2004년 2365명,2005년 2614명,2006년 2825명 등으로 늘었다. 복십자병원 김정희 관리과장은 "20여년 간 병원에서 근무했지만 병원을 찾는 젊은 층 환자가 요즘 크게 늘고 있음을 피부로 느낀다"면서 "영양 관리를 강화하고 정기적인 검진을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결핵에 걸릴 경우 6개월 정도 충분한 치료해야 완치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모규엽 기자 hirte@kmib.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원주]`술·담배 덜하지만 운동 부족'
글쓴이 :
관리자
2007.01.20
[원주]`술·담배 덜하지만 운동 부족' -연세대 설문조사 전국평균 비교해 봤더니 … 원주시민 절반이상이 규칙적인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국 평균치에 비해 음주 흡연률은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사실은 연세대 건강도시연구센터(센터장:남은우)가 남자 1,054명 여자 1,197명 등 시민 2,25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서 밝혀졌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규칙적인 운동여부를 물은데 대해 55%가 전혀 하지않는다고 응답했으며 주1회 11.5%, 주2회 9.1%, 주3회 10.2%, 주4회 5.3%, 주5회이상 9% 등이었다. 흡연률은 26.2% 음주율은 46.4%로 각각 전국평균 28.9% 54.6%에 비해 다소 낮았다. 또 전체 응답자의 19%가 최근 2일동안 아침식사를 거르고 53.8%가 건강검진을 받은 적이 없다고 답해 전국평균 52.6%보다 높았다. 자신의 건강상태에 대해 32.7%가 좋다고 응답해 전국 평균 46.8%에 비해 낮았다. 보건소 이용시 불편한 점으로 시설 장비가 낙후됐다는 응답이 21.5%로 가장 많았으며 교통불편 19.8%, 전문성 및 신뢰수준 낮음이 19.8%로 조사됐다. 연세대 건강도시연구센터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를 골자로 한 지역사회 진단 및 건강생활실천사업 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11대 주요과제를 제시하고 단계별 이행방안을 제시했다. 주요 과제는 영양 식생활을 비롯 신체활동 마음의 건강 흡연 술 구강보건 당뇨병 골관절 암 고혈압 체중관리 등이다. 원주=문익기기자 [강원일보]
처음
이전
2911
2912
2913
2914
2915
2916
2917
2918
2919
292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