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1인당 연간 쌀 소비량 78.8kg…하루 평균 밥2공기
글쓴이 :
관리자
2007.01.19
1인당 연간 쌀 소비량 78.8kg…하루 평균 밥2공기 [국정브리핑] 우리나라 국민들의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이 전년 80.7kg보다 1.9kg(-2.4%) 감소한 78.8kg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18일 전국 1,639 표본가구(농가 640가구, 비농가 999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6 양곡년도(2005. 11. 1 ~ 2006. 10. 31) 1인당 쌀 소비량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참살이(웰빙)에 대한 의식 변화, 맞벌이 부부 증가로 육류, 어패류, 과일류, 채소류, 식빵, 떡 및 곡물가공품(국수, 라면, 즉석밥, 씨리얼식품) 소비가 다양화되고 식생활 패턴이 변함에 따라 쌀 소비량은 지속적인 감소 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인 하루 평균 쌀 소비량은 216.0g으로 전년(221.2g)에 비해 5.2g(-2.4%) 감소, 하루 약 2공기 정도의 쌀을 먹는 것으로 집계됐다. 월별로는 설날 연휴가 포함된 1월에 1인 하루 쌀 소비량이 229.2g으로 가장 많았고, 여름 휴가철인 8월에 208.5g으로 가장 적게 소비했다. 한편, 농가의 1인당 쌀 소비량은 연간 128.0kg, 비농가는 75.2kg로 농가가 비농가보다 약 1.7배로 더 많이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의: 통계청 농수산통계과 류보선 사무관 042-481-2295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아토피 원인 중 50%는 음식 때문”
글쓴이 :
관리자
2007.01.19
[건강]“아토피 원인 중 50%는 음식 때문” 뉴스메이커 인터뷰/박재상 신비고한의원 원장 - 최근 웰빙시대를 맞아 많은 사람이 식생활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물론이다. 많은 사람이 육류보다 채소를 더 찾으며, 나아가서 값이 좀 비싸도 무공해 식품을 선호한다. 특히 질병을 앓는 사람에게는 음식이 더욱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 ‘브로콜리가 어디에 좋다, 신선초가 어디에 좋다’ 등도 이런 경향을 반영하는 것이다. 그러나 전문적인 지식 없이 떠도는 소문만 믿고 이것저것 섭취하여 오히려 음식으로 인해 병이 더 심해지는 사례가 많아 안타깝다. 음식궁합도 이런 점에서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 그렇다면 건강을 위해서 식품 선택에 각별한 주의가 따라야 할 것 같은데. “식생활은 모든 질병 원인의 30% 이상을 차지한다. 이 사실을 다른 각도에서 보면 평소 먹는 음식만 조심해도 질병의 30%는 치료가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 예전부터 한방치료에서 음식절제는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강조하고 있다. 평소 식생활에서 체질에 맞는 음식을 권장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 그렇다면 현대인의 식생활에서 음식궁합이 매우 중요한 것 같은데 음식으로 인해 생기는 질환도 많은 것으로 안다. “대표적인 질환이 아토피 피부질환이다. 이것은 암과 더불어 현대 불치병 중에 하나로 매우 심각한 상태로 확산되고 있다. 아토피 질환의 원인은 공기 중의 중금속 성분과 음식에 첨가된 인공 조미료, 방부제, 자극성 음식, 항생제 남용이다. 이러한 원인물질이 면역력이 약한 틈을 타 피부에 알레르기를 일으켜 발생하게 된다. 기존 아토피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연구로 살펴볼 때 아토피의 발병원인 중 음식이 차지하는 부분은 50%에 가깝다. 또한 음식의 종류에 따라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질환이 아토피 질환이다. 이런 점에서 음식선택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대책은 없나. “예를 들어 아토피 질환이야말로 식이요법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수 있다. 개인별로 체질에 따른 식이요법도 필요하겠지만 공통적으로 삼가야 할 음식과 권장해야 할 음식을 가려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시급하다. 음식궁합과 함께 음식물 선택이 현대인에게 중요한 요인인 것이다.” - 권장할 만한 음식은 무엇인가. “팥을 제외한 잡곡밥과 호박 율무죽 등 주식과 아욱국과 북엇국은 아토피 환자에게 좋다. 또 오이와 미나리, 우엉, 콩나물 등은 권할 만한 음식이다. 여기에다 소고기를 가공한 장조림, 육수 등도 좋다. 생선류로 병어와 갈치, 민어 조기 등도 괜찮다. 하지만 요리할 때 생강, 고추와 매운 성분의 조미료는 가급적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음식궁합‘ 얕보다간 큰 탈난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1.19
[건강]‘음식궁합‘ 얕보다간 큰 탈난다 뉴스메이커 “먹는 종류에 따라 소화효소도 달라져”… 상극관계 음식 섞어 먹으면 소화 장애 ‘음식궁합’ 이 웰빙 시대 최고의 키워드로 떠올랐다. 한불 수교 120주년 기념 프랑스 음식축제에서 관계자들이 먹음직스런 음식을 들어보이고 있다. 강윤중 기자> ‘게장과 꿀’ 한 시대를 풍미했던 장희빈이 자신과 경쟁관계에 있던 인현왕후 민씨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것으로 알려진 단서다. 물론 일부 역사학자들의 주장이지만 설득력도 얻고 있다. 이들은 장희빈이 숙종 28년 8월 게장에 꿀을 타 먹게 해 민씨를 살해했을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학자들은 당시 장희빈의 사주를 받은 사람이 민씨 밥상에 올리는 게장에 꿀을 탔고, 결국 이 음식을 먹고 민씨가 담종병에 걸려 35세의 젊은 나이에 요절했다는 것. 이 독살사건은 얼마 지나지 않아 발각돼 장희빈은 사약을 받고 생을 마감했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식품전문가들은 실제로 ‘게장과 꿀’은 음식궁합이 맞지 않는 식품이라고 한다. 음식은 인류에게 무한한 에너지를 주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한 생명을 앗아가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이렇게 음식궁합이 맞지 않는 식품을 ‘상극 관계’의 식품이라고 한다. 물론 상생관계인 식품도 있다. 대표적인 것이 송나라 때 시인 소식이 즐겨 먹었다는 돼지고기와 배추 요리다. 실제로 소식은 동파거사로 불렸을 정도로 그가 먹는 음식은 당시 큰 인기를 모았다. 오죽했으면 그가 즐기던 돼지고기와 배추 요리를 동파육 또는 동파채라 했을까. 식품전문가들은 돼지고기나 배추는 모두 소양인 식품이기 때문에 음식궁합이 매우 잘 맞다고 설명한다. 우유도 초콜릿과 먹으면 안 좋아 한국섭생의학연구원 하봉수 원장(식품영양학 박사)은 “음식은 개인의 체질과 성질에 따라 인체에 결정적인 역할(독 또는 약)을 한다”면서 “올바른 음식 궁합은 음식끼리의 궁합이 아니라 내 몸에 맞는가 하는 것이다”고 말한다. 특정 재료에서 예상되는 해로운 성분을 서로 죽이기 위한 관계가 아니라, 자신에게 없는 극성의 음식물을 섭취하는 방법이라는 게 하원장의 이론이다. 아토피 등 알레르기성 질환이나 대부분의 질환은 자연과 궁합이 맞지 않을 때 내 몸이 보내는 일종의 신체방어 신호인 것이라는 것이다. 특히 하 원장은 “식품 자체의 성분만 가지고 무슨 병에 좋다는 식의 정보는 경계해야 한다”면서 “획일적인 정보가 우리 체내에서 소화나 기타 반응에 무관심하게 만들어 오히려 질병 발생을 부추기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가톨릭대 손숙미 교수(식품영양학과)는 “모든 식품에는 상생과 상극이 있기 마련”이라면서 “실제로 건강식품인 우유도 초콜릿과 함께 먹으면 몸의 혈청콜레스테롤을 높여 성인병 발생이 상당히 높아진다”고 말했다. 또 손 교수는 “우유와 함께 토마토, 당근을 먹으면 토마토와 당근에 풍부한 항산화 물질인 라이코펜과 베타카로틴의 흡수가 우유와 함께 먹지 않았을 때보다 3배 정도 더 높아진다”면서 “상생과 상극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설명했다. 햄버거 먹을 땐 오렌지주스 피해야 이런 점에서 세계적인 식품전문가 허버트 쉘톤 박사의 음식 배합이론은 흥미를 끈다. 쉘톤 박사는 저서를 통해 “우리가 먹는 음식이 어떤 종류냐에 따라 우리 몸의 소화효소가 달라진다”면서 “음식을 이것저것 섞어서 먹으면 소화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침샘에서 나오는 프티알린은 전분에만 작용하는데 프티알린은 산성에 취약하므로 산성 음식과 함께 전분을 먹으면 전분의 소화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는 따라서 햄버거와 같은 전분이 든 음식을 먹을 때, 오렌지 주스처럼 신 음식을 먹으면 제대로 소화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결국 무턱대고 먹는 음식은 소화가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위나 장에서 발효해 여러 가지 독소를 뿜어내게 된다는 이론이다. 식품전문가들은 “서구의 균형식은 피상적이며 인체에 음식이 어떻게 동화되는가 하는 문제를 제대로 짚어주지 못하고 있다”면서 “무분별한 음식 섭취는 마치 자동차 연료 탱크에 가스와 휘발유, 알코올, 등유 등을 섞어 넣는 것과 같다”고 지적했다. 음식의 궁합만 제대로 따져 먹어도 최소한 부작용으로 인한 고통을 덜 수 있다는 것이다. 웰빙시대에 음식궁합은 최대의 키워드인 것은 분명해 보인다. 김재홍 기자 atom@kyunghyang.com>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비만치료 부작용, 병의원이 가장 높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1.19
비만치료 부작용, 병의원이 가장 높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스스로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실제로 비만인 경우는 10명 중 3.5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비만치료 후 부작용을 겪은 사람 2명 중 1명은 ‘요요현상’ 을 경험했고, 병의원 비만치료의 경우 부작용 원인은 ‘약물독성’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이하 소보원)은 최근 비만치료 경험이 있는 소비자 300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비만치료, 다이어트 식품섭취, 피부 관리실의 비만체형프로그램과 관련된 경험을 가진 소비자들이 이번 조사해 참여했다. 소보원에 접수된 병·의원 비만치료, 다이어트식품, 피부관리실 비만관리 등 비만 관련한 상담 및 피해사례만도 3년간 2950건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소보원에서는 비만 자각도 및 체질량지수(BMI)를 통한 실제비만여부 분석과 비만 치료방법 및 부작용, 안전성 실태 등 설문을 실시했다. 본인이 생각하는 주관적 비만도와 실제 비만도를 비교한 조사결과, 본인이 비만이라고 응답한 195명 중 실제 비만인 '체질량지수(BMI) 25'이상은 68명으로 34.9%에 불과했다. 주관적 비만도에서 ‘정상체중’ 또는 ‘그 이하’라고 답한 응답자는 100명으로 비만관리를 받은 이유는, ‘보다 나은 체형관리를 위해서’라는 답변이 53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팔, 종아리, 복부 등 부분 비만치료를 위해서’ 26명, ‘호기심으로’ 11명, ‘산후관리’ 등의 기타 응답이 10명으로 나타났다. 소보원은 이에 "현 제도내에서는 실제비만 여부와 상관없이 본인의 의사에 따라 비만치료나 비만관리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 개선의 여지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비만관리 방법중에서 부작용 발생이 가장 많은 방법은 병의원 비만치료로 37명(30.3%)이고, 그 다음이 다이어트식품으로 29명(14.9%), 피부관리실 비만관리가 13명(12.0%)이었다. 부작용 중 가장 많은 사례는 ‘요요현상’으로 전체 부작용 104건중 54건(52%)이었으며, 부작용 원인에 대해서는 병의원 비만치료의 경우에는 ‘약물독성’, 다이어트식품은 ‘섭취제품의 품질문제’, 피부관리실 비만관리는 ‘치료과정상 불가피한 부작용’으로 답했다. 병의원 비만치료전에 시술방법과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한 설명을 받았는지에 대해서는, 46명(37.7%)이 대략적인 설명을, 37명(30.3%)이 시술방법 등 일부만 설명받았고, 구체적인 설명을 받았다고 답한 사람은 21(17.2%)명, 모두 설명받지 못했다는 응답도 18명(14.8%)으로 나타났다. 한편, 다이어트식품 섭취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사람은 모두 195명으로 전체 설문자의 약 2/3 정도로 나타났다. 소보원에 따르면 이는 다이어트식품이 별다른 처방없이 약국이나 인터넷 등을 통해 손쉽게 구입할 수 있고 주변에서도 흔히 섭취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다이어트식품을 어떤 계기에 의해 구입하게 된 것일까? 실제로 다이어트식품을 구입하게 된 동기에 대한 설문에서 응답 225건중 ‘주변인, 친지 권유’가 가장 많은 85건(37.8%)으로, ‘의사, 한의사 등 전문가 권유’(30건)나 ‘전문 판매원 권유’(22건)를 합한 건수보다 높아 전문가보다 주변인의 효과나 입소문이 구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입한 다이어트식품에 대한 만족도는 195명중 34명(17.4%)만이 만족한데 비해, 59명(30.3%)은 불만족하다고 답변하여 불만족이 많은것으로 드러났다. 비만관리방법의 안전성에 대해서는 피부관리 비만관리가 3.11점으로 가장 안전성이 높았고, 한방요법이 1.80점으로 가장 낮았다. 전체 평균은 ‘보통’인 3점보다 낮은 2.43점으로 비만관리 방법의 안전성이 대체로 낮은 것으로 평가했다. 이같은 결과는 현재까지의 비만관련 정보가 비만을 예방하기 위한 운동요법이나 식이요법 등 행동수정방법에만 초점을 맞춰, 실제 소비자가 선호하고 고가의 비용을 지출하고 있는 병의원 비만치료나 비만관리 방법, 부작용 사례 및 불법시술, 허위과장광고에 대해서는 관리감독과 올바른 정보제공이 미흡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아울러 소보원은 "소비자 역시 비만치료나 관리방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인으로 ‘체중감량 효과’를 꼽은 것처럼 아직까지 부작용이나 본인에게 맞는 비만관리방법 등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하지 않고 있다"며 "향후 본인의 비만정도에 따라 가장 알맞은 방법을 꼼꼼히 살펴보고 선택하는 비만관련 인식변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미영기자 hanmy@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인천 계양구, 식육원산지 표시제 점검
글쓴이 :
관리자
2007.01.19
인천 계양구, 식육원산지 표시제 점검 【인천=뉴시스】 인천 계양구는 올해부터 시행되는 음식점 식육원산지 표시 의무화에 따라 오는 6월까지 집중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식육원산지 표시제는 일반음식점영업자 중 영업장 면적이 300㎡ 이상, 쇠고기 구이류를 조리.판매하는 음식점이 해당되며 계양구 해당 업소는 총 38개소다. 이들 업소는 1월부터 메뉴판, 팻말, 게시판 등 소비자가 알아볼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국내산은 ‘국내산’ 표시와 함께 '한우, 젖소, 육우’로 구분해 병행 표기하고 수입산은 수입국가명을 표기해야 한다. 계양구는 1, 2월중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및 음식업조합을 통한 홍보 및 계도를 한 후 3, 4월중 미 표시 업소를 중점 점검, 영업자의 고의에 의한 미 표시인 경우에는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5, 6월중에는 허위표시 여부를 중점 점검한다. 한편 허위로 표시한 경우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미 표시의 경우에는 영업정지.행정처분과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성영기자 csy@newsis.com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피곤에 지친 몸, 홍합으로 풀어라
글쓴이 :
관리자
2007.01.19
피곤에 지친 몸, 홍합으로 풀어라 당신을 바꾸는 푸드테라피 청국장, 토마토, 홍합 조선일보 김연수-푸드테라피스트 ▲ 청국장 ::: 5㎏ 가볍게-청국장 살은 수분-단백질-지방 순으로 빠진다. 지방 소모까진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해도 대개는 애꿎은 단백질만 빠지는 선에서 그치게 된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열량을 태울 근육이 줄어들어 요요 현상과 함께 체중조절에 실패한다. 이런 악순환을 극복하기 좋은 음식으로 청국장을 추천한다. 발효식품인 청국장은 단백질이 많은데다 본래 콩에는 부족한 비타민 B2, B6, B12 등이 풍부하다. 이러한 비타민은 신진대사를 촉진해 영양분이 지방으로 쌓이는 것을 막는다. 다이어트 용도라면 소금이 가미된 찌개용 청국장보다는 생청국장이 좋다. 매일 1회 이상 먹어야 효과가 커진다. 생청국장 가루나 환 제품을 요구르트 등에 타서 먹는 방법도 있다. 뜨거운 밥에 생청국장을 듬뿍 올려 김에 만 ‘청국장마끼’를 참기름 넣은 간장에 살짝 찍어 먹는 방법도 추천한다. ▲ 토마토 ::: 5살 젊게-토마토 이탈리아에는 장수촌이 많다. 이탈리아 요리에선 토마토가 우리의 된장, 고추장처럼 기본 맛을 낸다. 토마토는 노화 예방효과가 탁월하다. 토마토의 붉은빛을 내는 ‘리코펜’ 성분 덕분. DNA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를 억제해 노화를 지연시킨다. 호르몬 생성을 돕는 비타민 E가 풍부해 생식기 노화를 늦추는 효과도 있다. 이러한 토마토의 효능을 만끽하려면 날로 먹거나 주스로 마시기보다 기름에 익혀 먹는 게 효과적. 익히면 리코펜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달걀 프라이를 할 때 토마토 한 개를 썰어 넣어 스크램블 형태로 조리해본다. 토마토는 가열하면 짠맛이 생기기 때문에 소금을 치지 않아도 되니 더욱 좋다. ▲ 홍합 ::: 5시간 더 활기차게-홍합 퇴근길 포장마차로 발길을 유혹하는 구수한 홍합탕은 ‘무죄’. 구수함의 정체는 글루탐산, 아르기닌 등 홍합에 풍부한 아미노산과 유기산이 어우러진 맛이다. 모두 피로회복을 돕는 성분이다. 홍합은 쓸개즙의 배설을 촉진한다. 간의 독소를 배출하는 효과가 커서 술에 찌든 간의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다. 비타민, 철분, 단백질 등 영양소가 풍부해 원기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홍합은 지금이 제철. 여름에는 독소가 잘 생긴다. 염도를 낮추는 칼륨 성분이 많아 홍합 우려낸 국물을 하루에 여러 번 마셔도 부담이 없다. 한꺼번에 껍데기를 솔로 박박 씻어 소금물에 해감한 다음, 하루치씩 분리해 냉동실에 보관했다 탕을 끓이면 간편하다. 말린 홍합을 살짝 불려 미역국에 넣어 먹어도 좋다. 간 피로를 덜어주는 성분은 생 홍합보다 말린 홍합에 더 많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매생이·가자미 ‘3대 겨울음식’
글쓴이 :
관리자
2007.01.19
·매생이·가자미 ‘3대 겨울음식’ 누가 뭐래도 겨울을 겨울답게 하는 식도락의 지존을 들라면 바다 향기를 함빡 머금은 굴과 거칠 것 없이 술술 넘어가는 매생이국, 그리고 찹찹하게 혀끝에 말리는 가자미식해를 꼽지 않을 수가 없다. 자연이 길러낸 굴을 뜻하는 ‘석화(石華)’와 청정 해조류인 매생이, 그리고 북녘 동해의 정취가 담긴 전통음식 가자미식해는 먹을거리가 궁했던 옛적에는 추운 겨울, 주려서 얼음이라도 들 것 같은 빈 속을 채워준 생존의 통로였다. 그러던 것이 이제는 웰빙 바람을 타고 한걸음에 맛과 건강의 윗자리에 올라서 이를 ‘3대 겨울음식’이라고 해도 별 이의가 없을 듯하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굴을 즐긴 것은 우리만이 아니다. 굴은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사랑을 받았다. 서양에서도 굴을 일러 ‘남자를 위대하게 하는 식품’이라거나 ‘굴을 먹지 않으면 세상을 먹을 수 없다.’고 할 만큼 영양이 빼어나고 맛도 좋다. 특히 우리 민족은 고금을 통해 그 굴의 향취를 가장 감칠맛 나게 가다듬어 왔다. 젓과 국, 탕은 물론 무침, 회와 굴밥, 굴전 등 굴을 곁들인 요리나 식품이 훌쩍 10종을 넘는다. 그러니 옛날 남도의 갯가 사람들이 ‘굴 맛 모르고 겨울 나기가 태산 넘기보다 어렵다.’고 했던 까닭을 미루어 알 수 있지 않을까. 그 굴과 가장 어울리는 식품을 들라면 아마 한국인 열 중 예닐곱은 주저없이 매생이를 들 것이다. 전남의 완도·강진·고흥·장흥·영암 등지에서 생산되는 매생이를 풀고 여기에 잔 굴을 넣어 끓여낸 매생이국 한 그릇이면 간밤의 지독한 숙취가 말끔하게 씻겨나간다. 국 말고도 최근에는 칼국수, 솥밥, 부침개와 무침까지 선을 보이고 있다. 사실, 서울 같은 대처 사람들이 매생이 맛을 안 것은 근래의 일이다. 서울의 일부 ‘방석집’이나 술꾼들이 모이는 술국집 등지에서 조금씩 맛을 보이더니 홍어나 과메기가 그렇듯 삽시간에 ‘전국 음식’의 반열에 올랐다. 사람의 입맛이 제각각이면서도 또한 크게 다르지 않아 내게 맛있는 게 남에게도 맛있게 마련인 까닭이다. 한겨울 갓 지어낸 뜨끈한 이밥에 얹어 먹으면 조밥에 비벼낸 양념과 도톰한 살집이 혀끝에 척척 감기는 가자미식해는 굴이나 매생이가 북상(北上)한 것과는 달리 북녘의 함경도에서 월남(越南)한 대표적 음식이다. 발음이 비슷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젓갈류인 식해를 감주(甘酒)인 식혜와 혼동하지만 실은 전혀 다름 음식이다. 엿기름을 발효시켜 음료로 먹는 식혜와 달리 식해는 생선을 토막내서 삭힌 젓반찬이다. 한번 맛을 들이면 잊지 못해 한국전쟁 때 피란 내려온 함경도 사람들이 속초, 강릉, 삼척 등 동해안을 떠나지 못한 것도 겨울이 되면 가자미 식해를 만들어 먹어야 하기 때문이라는 우스갯소리까지 전해질 정도. 이 중에서 특히 매생이는 아직도 “그게 뭐냐?”고 할 정도로 지명도가 떨어지지만 식용의 역사는 오래다. 정약전은 그의 저서 자산어보에서 매생이를 뜻하는 매산태(山苔)를 일러 ‘누에실보다 가늘고, 쇠털보다 촘촘하며, 길이가 수 척이고 검푸르다. 국을 끓이면 연하고 부드러우며 맛은 매우 달고 향기롭다.’고 적었다. 굴과 매생이국, 가자미식해라면 영양으로든, 맛으로든 우리의 겨울 식탁을 풍요롭게 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추운 겨울, 건강은 물론 식도락의 즐거움까지 덤으로 주는 이들 ‘3대 겨울음식’의 풍미에 흠뻑 빠져보는 것은 어떨까. [서울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관절에 이상 생겨도 운동 강행? ‘운동중독증’
글쓴이 :
관리자
2007.01.19
관절에 이상 생겨도 운동 강행? ‘운동중독증’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몸짱 열풍이 불면서 운동에 대한 관심은 남녀를 막론하고 크게 늘고 있다. 그러나 무엇이든 과하면 좋지 않은 법, 운동도 중독이 되는 사례도 생기고 있다. 소위 '운동중독증'으로 불리는 이 증세가 나타나는 사람은 관절에 무리가 가도 주변에서 말리지 않으면 운동을 계속해 결국 몸에 적지 않은 무리를 주는 결과를 불러온다. 본인이 무리하게 운동을 자꾸 하려 한다고 판단되면 의사를 찾아 조언을 구하는 것이 필요하다. ◇운동을 안하면 “잠이 안와” 이대목동병원 재활의학과 배하석 교수에 따르면 이 운동중독증은 베타엔돌핀에 의한 것이라고 한다. 뇌 속에서 분비되는 베타엔돌핀은 운동을 하거나 기분 좋은 일을 하면 분비되는 것으로 마약과 비슷한 효과를 준다. 물론 긍정적으로 사용될 때는 좋은 일에 대한 보상으로 생각될 수도 있지만 베타엔돌핀이 주는 쾌락에 중독돼 무리한 운동을 통해서라도 얻으려고 시도하는 경우도 생긴다. 몇 달, 몇 년 동안 꾸준하게 운동을 해 온 이들 사이에서 잘 생기는 이 운동중독증은 몸이 아파도 계속해서 하려 하는 것이 특징이다. 무릎에 물이 차고, 인대에 무리가 생겨도 계속해서 운동에 집착하는 증세를 보인다고 한다. 심하면 잠자리에 들기 전에 운동을 하지 않으면 잠이 안오고, 사회생활을 피하는 경우가 있더라도 운동을 꼭 하려 든다. 이를 정신적인 의존증으로 보는 견해를 가진 전문의도 있다. 경희의료원 가정의학과 김병성 교수는 담배를 못 끊는 것과 비슷하게 해석한다. 물론 이 증상이 과학적으로 명명된 증상은 아니다. 따라서 신체적인 의존성이 입증된 것은 아니므로 중독증으로 불리기에는 다소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실제로 무리한 운동을 통해 몸을 해치는 경우가 있어 주의를 요한다. ◇약으로 근육불리기는 체력과 관계 없다 비슷한 증세로 근육증강제 중독이 있다. 몸짱열풍의 영향으로 보기 좋은 몸을 만들고자 하는 이들 사이에서 보조식품을 통해 몸을 만들고자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사실 약을 통한 근육증강은 체력적인 면에서는 큰 도움은 안된다. 배 교수는 “일반적으로 건강을 위한 것이라면 유산소에 적절한 근력운동이 추가가 되야 하는데, 근육이 증강된다고 해서 체력은 거의 붙지 않는다”고 충고한다. 또, 무리한 근육 증강은 드물지만 뼈의 손상을 불러오기도 한다. 이 경우에는 뼈가 성장을 다 끝낸 상태에서는 거의 관계가 없다. 하지만 성장기 학생이라면 근육증강제를 통한 무리한 근육 확장은 피하는 것이 좋다. ◇심박수 기준으로 운동열량 소비 정해야 이같이 운동을 통한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서라면 적절한 운동이 최선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일치된 견해다. 배하석 교수는 적절한 운동의 기준을 최대 심박수를 기준으로 필요한 열량을 소비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한다. 대부분 운동을 우격다짐으로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체중에 맞지 않은 운동을 하면 오히려 관절염을 불러 올 수 있다고 한다. 이 심박수는 헬스클럽 등을 통한 건강관리센터에서 간단하게 측정이 가능하지만 기본적으로 220에서 나이를 빼면 어느 정도 짐작이 가능하다. 그리고 이왕 하는 것이라면 자신의 몸에 맞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재미있는 운동이 좋다. 남들이 좋다고 하는 것보다 직접 해 보고 재미있는 운동을 하는 것이 낫다 체중이 많은 이는 일단 걷기 운동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걷기 운동에 관한 정보라면 많이 있으므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좋다. 배 교수가 추천하는 방법은 시간당 6~7㎞ 정도로 평소보다 조금 빨리 걷는 정도. 힘들면 욕심내지 말고 쉬면서 하는 것이 좋다. 무리해서 뛰면 무릎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적당량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동근 기자 windfly@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춘천]임산부 및 영유아 지원책 마련
글쓴이 :
관리자
2007.01.19
[춘천]임산부 및 영유아 지원책 마련 -일정소득 이하 가구 출산진료비 지원 -저체중 영유아 가정에 생활필수품 배달 춘천시가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각종 지원사업을 펼친다. 시보건소는 도시근로자 월평균 가구소득의 130%미만인 가구의 임산부가 임신 37주 미만에 아이를 낳거나, 체중이 2.5㎏ 미만인 아이를 출산할 경우 연중 지속적으로 진료비 중 일부를 지원키로 했다. 현재 월평균소득 130%는 2인 가족일 경우 월 419만원, 4인 가족일 경우 월 459만원이다. 해당 소득 이하인 가구는 인큐베이터 사용료 등 임신및 출산과 관련한 진료비 중 본인 부담금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셋째 아이부터거나 미숙아나 식도폐쇄증 장폐색증 항문직장기형 등 선천성 이상아인 경우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전액 지원할 계획이다.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양이 높은 특정 식품을 일정기간 지원하는 보충영양관리 사업도 연중 지속 실시한다. 대상은 빈혈이나 저체중 등으로 고생하는 임신부및 출산부, 5세 이하의 영·유아이며 태아를 포함한 가구별 최저 생계비 200% 미만의 소득자(1인가구 월 87만원, 2인가구 월 146만원)면 지원이 가능하다. 보건소측은 신청접수를 통해 모집한 250가구를 대상으로 조제분유 쌀 달걀 우유 김 미역 당근 통조림 검정콩 등을 매월 일정량씩 각 가정으로 직접 배달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산모의 건강을 돕고 경제적 부담에 따른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가지 지원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했다. 자세한 문의나 신청은 시 보건소 건강관리과(033-250-3993)로 하면 된다.지환기자·haji@kwnews.co.kr [강원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농림부][농업] 설 대비 제수 및 선물용품 원산지 특별단속 실시
글쓴이 :
관리자
2007.01.19
[농업] 설 대비 제수 및 선물용품 원산지 특별단속 실시 부서 농관원 원산지관리팀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정승)은 설(2.18)을 맞이하여 제수 및 선물용품의 원산지 위반행위가 증가할 것에 대비, 올바른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와 생산농업인 보호를 위하여 특별사법경찰을 포함한 단속원 500명과 명예감시원 25,000명을 동원하여 1. 18부터 설 전까지 1개월을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전국적으로 대대적인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수용품 : 쌀, 사과, 배, 밤, 곶감, 대추, 고사리, 쇠고기 등 선물용품 : 한과세트, 다류세트, 축산물 건강선물세트, 지역특산물 등
처음
이전
2911
2912
2913
2914
2915
2916
2917
2918
2919
292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