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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의 학교급식 무리수
글쓴이 :
관리자
2007.01.27
교육부의 학교급식 무리수 시장규모는 크지 않지만 학교급식은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주 대상이기 때문에 논란거리가 식을줄 모르고 있다. 그만큼 학교급식 담당부처인 교육인적자원부는 한정된 인력 내에서 학교급식의 안전과 영양,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겠다고 나섰다. 올해부터 시행되는 학교급식법 개정에 따라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식재료 기준규격을 설정하고, 영양기준까지 마련했다. 또 복지부와는 별개로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업체 인증제도를 도입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하지만 교육부가 이 모든 사업을 감당하고 충분한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학교급식 전담부서를 비롯해 식재료관리 및 영양관리 인력을 어디에서 확보할 것이며, 구체적으로 어떻게 시행할지는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다. 더욱이 직영급식학교의 행정처분 기준도 제대로 실행되지 않는 터라 이 같은 사업구상은 모호하기만 하다. 교육부 혼자 끌어안기 보다는 관련단체 및 기업에 일임해 역할을 분담하는 상생의 지혜가 시급하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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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지금은 트랜스지방과 전쟁중
글쓴이 :
관리자
2007.01.27
지금은 트랜스지방과 전쟁중 식품업계 트랜스지방 ‘퇴출’ 선언 줄이어 대체품 ‘팜유’ 포화지방산 함유 문제 지적 콩기름 등 불포화지방 많은 기름 혼합 권장 최선미 기자 바야흐로 트랜스지방과의 전쟁이다. 세계 최대 커피 체인업체인 스타벅스가 최근 미국 전역에서 트랜스지방의 사용 중단을 선언했고, 이보다 앞선 지난해 말 미국 뉴욕시는 과자나 패스트푸드 등에 포함된 트랜스지방을 요식업체들이 사용하지 못하도록 했다. 한국 역시 예외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올해 12월부터 과자나 음료 등 가공식품에 들어있는 당이나 트랜스지방의 함량표시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또 식품제조업계와 외식업계도 이에 발맞춰 올해 말까지 과자나 패스트푸드 등을 만들 때 트랜스지방을 유발하는 부분 경화유 대신 식물성 유지를 사용하기로 약속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같은 ‘트랜스지방 죽이기’에 편승해 외식업체들이 이를 대체하는 식물성 팜유 등에 트랜스지방 만큼이나 위험한 포화지방산이 다량 함유돼 있다는 사실을 슬쩍 감추고 있다고 지적한다. 트랜스지방 규제 세계적 대세 트랜스지방은 액체 상태의 식물성 지방에 수소를 첨가, 상하지 않고 운반하기 쉽도록 고체화(경화유)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물질로 불포화지방의 일종이지만 포화지방처럼 혈관 건강을 해친다. 특히 혈액 내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증가시킴과 동시에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등 심혈관계 질환 유발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쇼트닝과 마가린이 대표적인 제품. 외국은 이미 식품표시에 트랜스지방 표시를 의무화하거나 규제책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덴마크는 지난 2004년부터 가공식품에 함유된 지방 중 트랜스지방 비율이 2% 이상인 경우 판매를 금지하고 있으며, 캐나다는 2005년 12월부터, 미국은 지난해부터 트랜스지방 함유량 표시를 의무화했다. 우리나라도 식약청이 올해 12월부터 트랜스지방 함량 표시를 의무화하기로 하면서 관련 업계도 바빠졌다. 문제는 정작 논란의 중심에 있는 패스트푸드와 같은 즉석가공품이 제외 대상이라는 것. 물론 패스트푸드업계에서도 자체적으로 트랜스지방을 최소화한 제품을 내놓고 있다. 국내 최대 패스트푸드업체인 롯데리아는 지난해 6월부터 일반 패스트푸드업체에서 사용되고 있는 대두경화유와 달리 트랜스 지방산을 최소화한 무(無)경화 액체 식물성 팜유를 전 메뉴에 사용하고 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식물성 팜유 도입 후 트랜스지방 함량이 햄버거의 경우 평균 0.3% 이하, 디저트류는 0.5%로 낮아졌다”고 밝혔다. 맥도날드의 경우 오는 3월부터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을 한꺼번에 낮출 수 있는 ‘무경화 식물성 배합유’를 점진적으로 대체한다는 계획이다. 맥도날드 홍보팀 관계자는 “패스트푸드 업체들이 트랜스지방을 낮추기 위해 팜유 등으로 대체하고 있지만, 완벽한 해결책이 될 수 없어 고심하고 있다”면서 “맥도날드는 장기간의 노력 끝에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을 모두 낮출 수 있는 새로운 오일을 개발해 전국 매장에서 사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국 스타벅스의 경우 현재 케이크와 샌드위치 베이글 등을 판매하고 있는데, 이들은 튀길 필요가 없기 때문에 원천적으로 트랜스지방을 함유한 기름을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튀김용 쇼트닝과 마가린 등을 생산하고 있는 삼양사는 올해부터 ‘트랜스지방 프리(Free)’ 쇼트닝 제품을 국내 최대 도넛 회사에 독점 공급키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튀김 전용 쇼트닝은 도넛의 맛과 식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트랜스지방은 거의 없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정치권도 동참하는 분위기다. 한나라당 공성진 의원은 트랜스지방 추방운동을 벌이고 있는 시민단체 노트랜스클럽(회장 장일순)과 함께 서울 강남구를 미국 뉴욕시처럼 ‘노트랜스 특구’ ‘노트랜스 청정지역’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의원실 관계자는 “강남이 웰빙에 관심이 큰 지역인만큼 ‘트랜스 지방을 없애자’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랜스·포화지방 모두 줄여야 패스트푸드업체가 이처럼 트랜스지방을 줄이기 위해 애쓰고 있지만 쇼트닝이나 마가린을 대체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 팜유의 경우 포화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또다른 문제를 낳고 있다. 트랜스지방을 잡으려다 포화지방을 놓치고 있는 셈이다. 식약청에 따르면 야자열매에서 짜낸 기름인 팜유는 식물성기름이지만 동물성기름과 비슷한 수준의 포화지방을 가지고 있다. 특히 포화지방산이 일반 팜유의 경우 50% 수준이고, 팜유 중에서도 고급유로 불리는 팜올레인 역시 40%에 육박한다. 한국식품연구원 하재호 박사는 “트랜스지방은 팜유를 사용하면 분명 줄어들지만, 대신 포화지방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면서 “일부 대형업체에서는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을 동시에 줄이기 위해 고가장비를 도입, 제품을 생산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마가린이나 팜유를 쓸 때보다 떨어지는 문제가 있다”고 설명했다. 식약청 관계자 역시 “유명 커피체인점에서 사용되는 생크림과 프림 등은 포화지방이므로 트랜스지방과는 상관이 없지만, 포화지방 역시 과다 섭취할 경우 몸에 해롭다는 점에선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같은 지적에 대해 패스트푸드업체도 대체로 인정하는 분위기다. 한업체의 경우 대두경화유를 팜유로 대체했다는 보도자료를 내면서, 팜유가 포화지방산인 팔미틴산의 함량이 약 45%로 매우 높다는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 패스트푸드업체 마케팅 담당자는 “트랜스지방은 거의 잡았지만 포화지방산을 제로화한다는 것이 기술적으로는 가능할 지 몰라도, 비용과 제품의 맛을 고려할 때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있다”면서 “하지만 팜유에 채종유를 혼합해 사용하는 등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포화지방산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트랜스지방과 함께 포화지방산도 낮추기 위해서는 팜유만 쓰지 말고 콩기름이나 채종유(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식물성 기름과 혼합해 쓸 것을 권하고 있다. 트랜스지방, 건강에 치명적 비만·심장병·동맥경화 유발 간암·당뇨병 등 관련도 의심 지방산에는 동물성 기름(지방)인 포화지방산과 식물성 기름인 불포화지방산이 있다. 그동안 포화지방산은 심장병이나 비만 같은 혈관 질환의 주요 원인이 되는 반면, 불포화지방산은 혈관 건강에 유익한 것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연구 결과, 식물성 기름인 불포화지방산에도 동물성 기름 못지않게 혈관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지방산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이 지방산이 바로 트랜스지방산이다. 이 지방산은 액체 상태의 식물성 기름을 마가린·쇼트닝 같은 유지(油脂)나 마요네즈소스 같은 양념 등 고체·반고체 상태로 가공할 때 산패(酸敗)를 억제할 목적으로 수소를 첨가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지방산을 일컫는다. 산패는 유지를 공기 속에 오래 방치했을 때 산성이 되어 불쾌한 냄새가 나고, 맛이 나빠지거나 빛깔이 변하는 현상을 말한다. 액체 상태의 식물성 기름을 가공하는 과정에서 수소와 결합해 만들어진 지방산이다. 트랜스지방산을 많이 섭취할 경우, 포화지방산과 마찬가지로 체중이 늘어나고, 해로운 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질(LDL)이 많아져 심장병·동맥경화증 등의 질환이 생긴다. 또 간암·위암·대장암·유방암·당뇨병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지는 등 트랜스지방산의 유해성을 경고하는 연구 결과들이 잇따르고 있다. 식품 가운데는 마가린, 쇼트닝, 마요네즈소스, 파이, 피자, 도넛, 케이크, 쿠키, 크래커, 팝콘, 수프, 유제품, 어육제품 등에 많이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위험성 때문에 미국식품의약국(FDA)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는 트랜스지방산 함량 표시제를 의무화하는 방안도 추진되고 있다. 평소 동물성 기름이 많은 요리를 즐겨 먹다 협심증 발병 후 지방 섭취를 줄이라는 의사의 충고를 받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있다는 식물성 기름으로 대처해도 안심할 수 가 없다. 지방 맛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해 식물성 기름으로 만든 마가린을 밥에 비벼먹곤 한다면 동물성 기름을 먹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식물성 기름 중 트랜스 지방(지방산)은 동물성 기름 못지 않게 심장에 해롭다. ‘트랜스지방’ 생활을 바꾼다 직접요리 가정 급증 요리학원 문전성시 영화관람시 팝콘 ‘뚝’ 수제햄버거 인기 ‘트랜스 지방’(trans fat)으로 인한 주부들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트랜스 지방은 최근 성인병과 비만 등 각종 질병의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유해성이 꽤 많이 알려졌지만 국내에서 유통되는 대부분 제품에는 함유량이 포함돼 있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패스트푸드와 빵, 쿠키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식품에 많이 들어 있지만 어떤 것을 골라 먹여야 할지 자녀를 둔 부모 심정은 막막할 따름이다. 최근 미국 뉴욕시가 식당의 트랜스 지방 사용을 금지하겠다고 밝히는 등 세계적으로 규제가 잇따르고 있으며 한국은 내년 12월에야 트랜스 지방의 함유량 표시가 의무화될 전망이다. ▷불안한 주부들=경기도 안양에 사는 주부 정선경(32)씨는 얼마 전 한 백화점이 운영하는 요리학원에 등록하고 적지 않은 돈을 들여 전기오븐과 튀김기를 구입했다. 최근 한 TV 프로그램을 통해 트랜스 지방의 유해성을 알게 된 뒤 5살짜리 딸 아이에게 직접 간식을 만들어 주기로 마음먹었다. 트랜스 지방의 실체가 알려지면서 이처럼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주 식단은 물론 간식까지 직접 요리를 하는 주부들이 늘고 있다. 유치원생 딸을 둔 김영지(36·여)씨는 “남편과 딸이 입맛이 까다롭기 때문에 남편에게는 도시락을 싸주고 아이에게도 집에서 만든 햄버거를 만들어주고 있다”고 말했다. ▷‘트랜스 비만’ 공포=트랜스 지방은 20~30대에게 비만의 최대 적으로 꼽힌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극장에 갈 때면 어김없이 팝콘을 샀던 회사원 김태주(28·여)씨가 영화감상 습관을 바꾼 것도 트랜스 지방 때문이다. 김씨는 “잠시 느끼는 즐거움보다 몸에 끼치는 해악이 더 크다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기름기 있는 음식을 꺼리게 됐다”며 “이 참에 아예 군것질을 줄이려고 한다”고 말했다. 체중 때문에 고민인 남모(34)씨 역시 즐겨먹던 패스트푸드 햄버거를 끊고 값이 3~4배 더 비싼 수제(手製) 햄버거집을 찾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서울 삼청동의 한 수제 햄버거집은 얼마 전 부터 예약을 안 하면 주말, 평일 할 것 없이 빈 자리가 없을 정도로 인기가 치솟고 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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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을 'NO 트랜스 특별구'로-공성진 의원
글쓴이 :
관리자
2007.01.27
강남을 'NO 트랜스 특별구'로-공성진 의원 【서울=뉴시스】 한나라당 공성진 의원(서울 강남을)은 26일 인체에 유해한 것으로 알려진 ‘트랜스지방’ 추방을 위한 ‘노트랜스 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의 일환으로 지역구인 강남구를 ‘노트랜스 특구’로 만들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공 의원은 "비만 등 성인병을 유발하고 청소년들이 즐겨 먹는 패스트푸드나 빵, 과자 등에 많이 들어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청소년 건강에 위협을 줄 수 있는 트랜스지방을 몰아내기 위해 ‘트랜스 지방’사용을 금지토록 하는 ‘식품위생법’과 ‘국민건강증진법’개정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 의원은 "법 개정 이전이라도 강남구청과 강남구의회 등 관련 기관 협의를 통해 우선적으로 ‘트랜스지방’을 함유한 식품들을 강남구에서 팔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 중"이라고 설명했다. 공 의원은 “웰빙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가운데 트랜스지방 추방 시민단체인 노트랜스클럽(www.notrans.org)의 제안에 따라 시작된 이번 ‘노트랜스 운동’이 강남구에서 제대로 정착되면 전국의 자치단체로 확산, 우리 국민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 의원은 이를 위해 강남지역 시의원, 구의원과 함께 구체적인 실행방안 마련에 착수했다며 관내 호텔, 백화점, 식당, 카페, 제과점 업주들과의 공청회를 비롯해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면서 문제점을 해결해가면 우리도 뉴욕처럼 트랜스지방을 전혀 쓰지 않는 도시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미국은 현재 뉴욕을 비롯, 샌프란시스코, 매사추세츠주 등 주정부가 모든 식당에서 트랜스지방 사용을 금지하는 법을 통과시켰으며 덴마크는 지난 2003년 이같은 법률을 제정해 2004년부터 시행하는 상황에서 대한민국의 ‘신정치 1번지’인 강남이 그냥 있을 수 없지 않느냐”고 덧붙였다. 노트랜스클럽 황주성 대표는 “지금까지 연구한 모든 자료와 캠페인 노하우를 정리해 공 의원과 해당 기관에 제공하겠다”면서 “이제는 단순히 트랜스지방 함유량을 공개하는 것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아예 트랜스지방 사용을 금지하는 본격적인 ‘트랜스지방’과의 전쟁을 벌여 나아갈 때”라고 말했다. 김종민기자 kim941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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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통신문2[식사지도]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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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7
가정통신문(2) * 보건소 영양사업 사례 : 올바른 식습관지도를 위한 어린이집 방문 영양사업 : 균형있는 영양공급을 위한 식사지도 가정통신문 양식 [식사지도]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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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식생활문화(5)프랑스
글쓴이 :
관리자
2007.01.27
세계의 식생활문화(5)프랑스 Ⅰ. 프랑스 요리의 유래(由來) Ⅱ. 프랑스 요리의 특징과 테이블 매너 Ⅲ. 프랑스요리 식재료(食材料)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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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정책 5]-2007년 트랜스지방세부표시(안) 공청회
글쓴이 :
관리자
[정책 5]-2007년 트랜스지방세부표시(안) 공청회 담당부서 영양평가팀 정책 5-2007년 트랜스지방세부표시(안) 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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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햇살이네집] 농산물원산지표시확인은 1588-8112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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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햇살이네집] 농산물원산지표시확인은 1588-8112번으로~ 설 대비 농산물 원산지 특별단속 실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정승)은 설(2.18)을 맞이하여 제수 및 선물용품의 원산지 위반행위가 증가할 것에 대비, 올바른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와 생산농업인 보호를 위하여 특별사법경찰을 포함한 단속원 500명과 명예감시원 25,000명을 동원하여 1. 18부터 설 전까지 1개월을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전국적으로 대대적인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대상은 쌀, 사과, 배, 밤, 곶감, 대추, 고사리, 쇠고기 등 제수용품과 한과세트, 다류세트, 축산물 건강선물세트, 지역특산물 등 선물용품이다. 이번 단속은 전국 중소도시와 대도시 소비지 백화점, 대형업체에 집중적으로 실시하며 재래시장까지 공정·투명하게 실시할 계획이다. 원산지 허위표시 적발시에는 7년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이하의 벌금, 원산지 미표시는 최하 5만원부터 최고 1천만원 과태료 처분에 처해진다. 또한, 농산물원산지표시제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사회적 감시기능의 활성화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농산물을 구입할 때는 반드시 원산지를 확인하고 의심나면 전국 어디서나 전화(1588-8112번) 또는 인터넷『www.naqs.go.kr』으로 신고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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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복부비만 男 35·女 34인치 이상 '빨간불'
글쓴이 :
관리자
2007.01.26
복부비만 男 35·女 34인치 이상 '빨간불' 건강 적신호로 여겨지는 허리둘레 기준은 당뇨, 고헐압, 고콜레스테롤 등 합병증의 위험신호와 관련이 깊다. 각국의 연구 결과 세계 복부비만 기준은 남성 36인치 이상, 여성 34인치 이상이다. 아시아인의 경우 이보다 엄격한 남성 90㎝(35인치), 여성 80㎝(31인치)를 기준으로 삼아왔다. 허리둘레가 더 작아도, 합병증 위험이 높다는 뜻이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발표된 허리둘레 기준은 이러한 합병증 위험의 시작이 한국인에게는 정확히 언제부터냐를 조사한 것이다. 민족에 따라 기준치는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아주대병원 예방의학교실 조남한 교수는 당뇨병과 골다공증의 발병이 급증하는 허리둘레 기준치를 찾았다. 조 교수와 질병관리본부가 지난 6년간 경기 안성시 주민 3,3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남성은 허리둘레 87㎝(34인치), 여성은 83㎝(32인치)가 넘으면서부터 당뇨병과 골다공증이 크게 늘어나는 것을 확인했다. 비만 집단의 당뇨, 골다공증 발생률은 허리둘레가 그 이하인 집단보다 각 2.2배, 2.6배나 높았다. 하지만 허리둘레 자체가 곧 내장지방량과 같지는 않다. 각종 합병증의 직접 원인이 내장지방임을 감안한다면 허리둘레가 일정 기준을 넘는 환자들은 컴퓨터단층촬영(CT)으로 내장지방의 양을 측정해서 위험도를 가늠해야 한다. 서구의 경우 합병증 위험을 높이는 내장지방량은 100㎠로 통용된다. 우리나라 사람의 기준치는 의정부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염근상 교수팀이 연구했다. 염 교수는 6년간 비만클리닉을 찾은 남녀 413명을 대상으로 복부의 내장지방량과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을 측정한 결과 내장지방이 103.8㎠를 넘으면 위험도가 급증하는 것을 확인했다. 대사증후군 위험도는 혈당, 혈압, 허리둘레, 콜레스테롤이라는 4개의 위험요인 중 2개 이상이 기준치를 초과하는 것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염 교수는 이 내장지방량을 허리둘레로 환산, 남성 89.9㎝(35.4인치), 여성 86.1㎝(33.9인치)를 기준치로 계산했다. 그는 “지금까지 인식과는 달리 한국인이 더 많은 내장지방을 감당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하지만 내장지방량이 꼭 허리둘레와 비례하지는 않으므로 다소 오차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염 교수는 “허리둘레가 일정 기준을 넘으면 내장지방을 재보라는 권고로 받아들이고, CT 촬영으로 정확한 지방량을 알아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희원기자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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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레인지 2분 가열, 행주.수세미 속 세균 99% 잡는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1.26
전자레인지 2분 가열, 행주.수세미 속 세균 99% 잡는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부엌에서 사용하는 행주나 수세미, 해면 등을 전자레인지에서 2분만 가열하면 세균의 99% 가량을 살균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플로리다대학 비튼 박사팀의 연구결과 마이크로파 전자레인지 가열 2분 안에 대부분의 세균을 죽일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식기세척기가 수세미, 행주 등을 깨끗하게 할 수 있을지 몰라도 살균 작용은 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부엌에서 사용하는 스펀지나 행주 등은 인체에 치명적인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살모넬라, 대장균, 슈도모나스균, 황색포도상균 등이 자라기에 좋은 장소이다. 비튼 박사팀은 전자레인지 처리가 행주나 스펀지속 세균을 얼마나 잘 살균하는지를 보기 위해 각각 다른 시간동안 젖어 있는 정도를 달리해 전자레인지에 가열시키는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 결과 전자레인지속에 행주나 스펀지등을 2분간 가열하는 것이 세균의 99%를 살균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서 설사나 위통, 종종 구토를 유발하는 바실루스세레우스(Bacillus cereus)균만이 살균되는데 더욱 긴 시간이 필요해 4분 정도 전자레인지 가열처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전자레인지야 말로 매우 강력하고도 비싸지 않은 살균 처리 장치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영국 내에서 진행된 한 조사 결과 주부들의 약 12%만이 한 달에 한번, 6%만이 이보다 자주 주방용 행주나 스펀지를 새로 교체하거나 살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미국에서만 600만명이 식중독을 앓고 이중 약 9000명이 사망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오윤정 기자 michelle72@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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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씻을 때 비누 표시사항·기능 꼼꼼히 살피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7.01.26
손 씻을 때 비누 표시사항·기능 꼼꼼히 살피세요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이제 비누·세제도 용도와 기능에 따라 꼼꼼히 따져 까다롭게 선택하세요!” 앞으로는 비누나 세제 등에도 품질 표시사항 및 소비자 주의사항 정보가 미흡한 제품에 대해 강력한 단속이 있을 예정이다. 기술표준원(이하 기표원)은 최근 독감·식중독·결핵과 같은 전염성 질환의 발병, 국민위생 생활수준 향상으로 비누·세제의 사용량이 늘어나고 있으나 소비자 정보 미흡 제품이 시중에 유통, 소비자들의 물리적·신체적 피해가 우려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23일 밝혔다. 기표원에 따르면 화장비누와 손세정제의 경우는 단순 세정기능에서 벗어나 피부미용 보습기능, 항균·살균의 위생기능, 향 및 허브 화장품 기능이 강화된 제품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그러나, 가성소다, 염소계 항균제 등이 함유된 제품은 소비자 상세정보를 주의 깊게 확인하고 사용해야만 피해를 줄일 수 있다는 지적이다. 더욱이 민감성피부, 아토피 피부와 같은 알러지 환자는 저자극성 천연 약산성 세정제를 사용해야 한다. 따라서 기표원은 "세탁용세제의 경우 저농축에서 고농축으로, 석유계원료에서 천연원료로, 세탁방식이 일반세탁기에서 드럼 및 드럼스팀방식으로 변하고 있어 세제의 용도 및 기능에 따라 선택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세제에 함유된 표백제는 산소계, 염소계 등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잘못 선택하면 예기치 못한 피해가 발생될 수 있기 ??문. 실제로 알칼리성 염소계 표백제가 포함된 세제는 울(모직), 실크, 염색 옷에 사용되면 탈색을 일으킬 뿐 아니라 누렇게 변한 울, 실크, 염색 옷에 사용하면 옷을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약 알칼리성의 산소계 표백제 함유 세제가 적당하다. 지난해 생산업체들의 소비자 취향조사(30대 주부 500명 대상) 결과, 그동안 비누·세제는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인식되는 환경안전성(43%)에서 이제는 생활환경 변화에 따라 알러지와 같은 원인을 알 수 없는 피부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인체안전성(57%)이 중요한 생활용품으로 인식이 바뀌었다. 또, 소비자 53%가 상표에 천연, 저공해, 유기농의 표현을 보고 구매한다고 밝혔으며, 피해사례의 28.7%가 제조회사의 소비자 정보용 표시사항 불충분을 원인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최근 모 포털 사이트의 블로그 게시물 744만개 중 3.4%인 17만개가 맞춤형 천연세정제 관련 게시물로 밝혀지고 있는 것도 이러한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따라서 기술표준원은 "소비자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해 유통 중인 비누·세제의 시판품 조사를 실시, 품질 표시사항 및 소비자 주의사항 정보 미흡 제품을 강력 단속할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향후 품질경영 및 공산품 안전관리법에 의한 안전품질표시제품과 KS인증제품의 표시사항에 인체안전성(피부자극성 등), 기능성첨가제 항목을 반영시켜 소비자 안전 확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미영기자 hanmy@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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