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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냉소적 성격, 심장병 부른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1.26
의학> 냉소적 성격, 심장병 부른다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냉소적 성격은 심장마비,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을 부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 대학의 날리니 란지트 박사는 의학전문지 '내과학 기록(Archives of Internal Medicine) '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냉소적 성격이 심혈관질환과 관련된 염증표지 단백질의 혈중수치를 크게 증가시킨다고 밝힌 것으로 영국의 BBC인터넷판이 24일 보도했다. 란지트 박사는 45-84세의 남녀 6천814명을 대상으로 2년에 걸쳐 설문조사와 면담조사를 통해 만성 스트레스, 우울증, 냉소적 태도가 어느 정도인지를 평가하고 혈액검사를 통해 심혈관질환과 관련된 3대 염증표지 단백질인 피브리노겐, C-반응성단백질, IL-6의 혈중수치를 측정해 상호관계를 분석한 결과 냉소적 성격을 가진 사람이 이 3대 염증표지 단백질 수치가 모두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에 비해 만성 스트레스가 있는 사람은 C-반응성단백질과 IL-6 두 가지, 우울증이 있는 사람은 IL-6 한가지의 혈중수치만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란지트 박사는 말했다. 염증은 동맥경화가 일어나는 중요한 경로로 동맥경화는 심장마비, 뇌졸중 같은 심혈관질환 위험을 증가시킨다. 란지트 박사는 냉소적 성격이 염증표지 단백질의 혈중수치에 이처럼 큰 영향을 미치는 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냉소적인 성격이 흡연 등 건강에 좋지 않은 생활습관에 몰입하게 하기 만들어 결국에는 고혈압, 복부비만, 고질혈증 같은 대사증후군에 이르게 되기 때문일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작년에는 화를 잘 내는 사람은 폐기능이 빨리 노화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된 일이 있다. skhan@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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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차만별' 수산물 포장규격 통일된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1.26
'천차만별' 수산물 포장규격 통일된다 조정현 기자 100여종 이상의 포장규격이 사용되는 등 천차만별이었던 수산물의 포장규격이 종류별로 통일된다.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은 수산물의 전근대적인 유통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포장을 표준.규격화하는 `수산물 표준규격 고시'를 만들어 최근 고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검사원 관계자는 "기존에는 수산물 포장규격이 100종이 넘는 등 제멋대로여서 물류비용이 과다하게 들고 가격경쟁력이 떨어지는 등 전근대적인 유통 관행을 벗어나지 못했다"면서 "앞으로 수산물 포장 표준규격이 실제로 적용될 수 있도록 어업인과 유통업자들에게 권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금까지는 건어물과 젓갈 등 10개 품목에 대해서만 표준규격이 정해져 있었다. 검사원은 고시에서 수산물의 표준거래단위를 3kg, 5kg, 10kg, 15kg, 20kg으로 구분해 규정했고, 포장재질은 골판지 상자나 발포폴리에스틸렌 상자, 그물망 등을 사용하도록 했다. 해양수산부도 앞으로 수산물 규격상자를 만드는 업자들에게 표준규격을 따르도록 권장하고 수산물 표준 규격집을 만들어 어업인, 유통업자들에게 배포하는 한편 고등어 등 일부어종에 시범적으로 표준규격을 도입함으로써 표준규격이 확산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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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생 건강 위한 교사내 환경위생 개선에 동참을
글쓴이 :
관리자
2007.01.26
학생 건강 위한 교사내 환경위생 개선에 동참을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진행 중이다. 특히, 학교는 학생들이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장소로 밀집된 공간이기 때문에 그 어느 곳 보다 위생적이고 쾌적하게 관리되어야 한다. 그런데 학생들의 건강문제를 담당하여야 할 한 보건교사가 그런 일은 교원이 할 일이 아니라고 주장한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동의할 수 있을까? 학생들의 건강증진에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시는 많은 보건교사들에게 누가 되지 않을까 염려스럽다. 2005년 3월 24일 학교 교사(校舍)내에서도 새학교증후군(Sick School Syndrom : 새건물(학교) 사용하는 학생에게 눈이 따갑거나, 목이 아프고, 두통, 아토피성 피부염, 천식 등의 질환이 나타나는 현상)에 대한 원인물질을 관리하도록 ‘학교보건법’이 개정된 바 있다. 세부 기준은 ‘학교보건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2006년 1월부터 시행중에 있다. 이와 관련, 내일신문 1월 23일자 NGO 컬럼란에 실린 “교원을 행정직원으로 둔갑시킨 관료주의”라는 제하의 글과 관련된 된 몇 가지 사실과 다른 주장과 오해에 대해 바로 알리고자 한다. 학교는 학교내 환경위생 관리 업무 담당해야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2000년 9월 오염공기에 의한 사망자수는 연간 최대 300만명이며, 특히 실내공기 오염에 의한 사망자가 280만명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한편, 선진국에서는 실내공기에 대한 유지·관리 기준을 마련하여 시행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2004년 5월 실내공기질 관리 대상시설을 종전의 지하상가 등 지하시설에서 터미널, 역사 등 다중이용시설과 공동주택 등으로 확대하고, 관리항목 및 유지기준도 선진국 수준으로 강화하기 시작하였다. 먼저 환경부가 통합행정을 제안했음에도 불구하고, 교육인적자원부가 부처 이기주의 때문에 독자관리를 주장하며 거부했다고 하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 정부의 ‘실내공기질 관리 기본계획’은 2004년도에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수차례의 검토 및 논의를 통하여 2004년 12월에 확정됐다. 이 때 각 부처에서는 관리할 대상(공장 등과 같은 작업장은 노동부, 각급 학교는 교육인적자원부, 위생업소 등은 보건복지부, 차량은 건설교통부 등)별로 그 특색을 살려 각각의 기준을 마련하여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국회에서도 같은 취지로 논의되어 관련 ‘학교보건법’이 개정되었다. 만일 학교의 교실내 공기질의 기준과 관리방법을 환경부가 관장하는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 관리법’에서 규정한다고 하더라도, 학교는 여전히 학교내 환경위생 관리 업무를 담당하게 되는 것이다. 일선 학교의 보건교사로 재직하고 있는 필자는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소속직원에 교원을 포함시키기 위하여 법제처에 법령해석을 요청한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법령해석은 지난해 4월 한 교육감으로부터 '소속직원의 범위'에 대한 질의가 있었고, 교육인적자원부에서는 법무규제개혁팀의 자문을 받아 회신한 바 있다. 그 회신 내용에 대해 필자가 소속되어 있는 전교조(보건위원회)에서 법제처의 법령해석을 요청해왔기에 이를 전달한 것인데도 불구하고, 마치 교육인적자원부가 소속직원에 교원을 포함시키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법제처에 법령해석을 요청한 것처럼 왜곡하고 있다. “학교 환경위생의 유지관리·개선 사항”은 보건교사의 직무 또한 교육인적자원부와 법제처가 교원의 전문성과 자주성을 왜곡하는 법령해석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즉 교육부령인 ‘학교보건법 시행규칙’ 제3조의3 제1항은 “학교의 장은 법 제4조의 규정에 의한 교사 안에서의 환경위생을 유지·관리하기 위하여 소속 직원 중에서 환경위생에 관한 업무를 관리하는 자(이하 "환경위생관리자"라 한다)를 지정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 바, 소속직원에 교원이 포함되지 않는다는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일반적인 사회 통념상 '소속직원'이란 기관장을 제외한 모든 기관의 구성원이 포함된 개념이며, 법제처에서도 외부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법령해석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같은 취지로 답변한 것이다. 특히 ‘학교보건법 시행규칙’의 상위 규정인 ‘학교보건법 시행령’ 제6조 제3항 제1호는 “학교 환경위생의 유지관리 및 개선에 관한 사항”을 보건교사의 직무로 규정하고 있어 실내공기질 관리가 보건교사의 업무라고 해석하는 것이 교사의 전문성과 자주성을 왜곡하는 법령해석이라고만 주장할 수 없다 . 그리고 소방시설, 수도시설을 지자체, 관련기관과 연계하여 관리하면서 유독 실내공기질만 학교에서 알아서 담당하도록 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 또한 사실과 다르다. 보육교사, 학교안 일상적 환경오염 측정과 개선요청 담당 모든 건물의 소유주, 관리자는 당해 건물을 안전하게 관리할 의무를 갖는다. ‘소방시설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법률’에 따르면, 교육기관 등 공공기관에서는 방화관리자를 지정하도록 하고, 자체점검(일정규모 이상의 건물은 전문기관에 위탁점검)을 하며, 해당 소방서에서는 확인점검을 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상수도의 설치는 학교경계선까지는 지방자치단체가 담당하지만, 학교 내에서의 설치 및 관리는 학교에서 하는 것이다. 따라서 학교에서의 교실내 공기질 등 환경위생도 학교 스스로 관리하는 것이 마땅하다. 그러나 학교에서는 공기질 등을 측정할 수 있는 장비나 인력이 없기 때문에 교육인적자원부에서는 교실의 소음이 수업에 지장을 주는지, 오염된 공기 때문에 눈이 따갑다는 학생이 있는지와 같은 일상적으로 느낄 수 있는 정도를 확인해서 학교의 구성원에게 환기 등의 필요성을 안내하는 일과 필요하다면 해당 교육청에 측정 및 개선조치를 요청하는 일 등을 환경위생관리자가 담당하도록 한 것이다. 따라서 학생들과 같이 생활하는 교직원에게 이정도의 역할조차 책임을 지우지 말고 학교 밖 지방자치단체 등에 관리토록 하자는 주장은 사리에 맞지 않으며, 지역사회에서 이를 담당할 이유도 없는 일이다. 필자의 주장을 보면서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을 보호·증진하기 위한 교사내 환경위생 업무가 본질을 떠나 어느 개인이나 단체의 일 떠넘기기 식의 모습으로 보여지지 않을까 우려스럽지 않을 수 없으며, 이 문제를 함께 풀어 가는데 좀더 적극적인 참여자세를 촉구하고자 한다. [국정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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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 농림부, 올해 식품안전 관리를 대폭 강화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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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6
[농업] 농림부, 올해 식품안전 관리를 대폭 강화 부서 소비안전과/가축위생과 농림부는 식품안전관리를 올해 핵심정책으로 선정하고, 예산·인력 등 추진체계를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대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농식품안전자문단 회의를 1.25일 농림부 박홍수 농림부장관 주재로 개최하고, 소비자·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이 회의에는 정광모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 등 소비자단체장 등으로 구성된 농식품안전자문단 위원 18명이 참석하여 식품안전 관련 농림부의 대책과 역할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박 장관은 식품안전문제에 대한 높은 국민적 관심을 반영하여, 농림부에서 올해 식품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 주요논의사항 - 식품안전 예산을 전년대비 21% 증액하고(‘06:1,813억원 → ’07:2,187, 20.6% 증), 식품안전관리 인력도 증원(‘07: 21명 증) 한다. - 식품안전관리 업무는 농산물분야와 축산물분야로 나뉘어 추진한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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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통계청]2007년 기업인이 주목해야 할 '한국의 블루슈머6'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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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6
2007년 기업인이 주목해야 할 '한국의 블루슈머6' 담당부서 정책홍보담당관 담당자 박영호 갈수록 치열해지는 기업의 마케팅 전쟁. 경쟁자가 없는 시장의 새로운 소비자, 일명 ‘블루슈머(Blue Ocean Consumer)'를 찾아내는 능력이 기업 경쟁력의 관건이 되고 있다. 사회 전반 및 인구 데이터의 집합체라 할 수 있는 국가 통계야말로 ‘블루슈머’를 발견할 수 있는 보물창고. 국가통계에서 찾아낸 '2007 한국의 블루슈머 6'는 어떤 것이 있을까? 『2007 한국의 블루슈머 6』 하나. 이동족(Moving Life)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라! ㆍ하루 평균 이동시간 5분 증가, 전체 국민 이동시간으로 환산하면 350만 시간 증가 ☞ 이동족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수 있는‘이동형 엔터테인먼트’ 상품 예) 무료신문, DMB-TV, PMP 등 둘. 혼자 사는 여성(Scared Women)을 안심시켜라! ㆍ살인, 강간 건수 5년 전보다 13%, 68% 급증 ㆍ범죄피해에 두려움 느끼는 한국 여성 67.8% ☞ 혼자 사는 여성들을 안심시킬 수 있는‘안전(방범·보안·호신)’ 상품과 서비스 예) 호신용충격기, 휴대폰 호신서비스 등 셋. 20대 아침 사양족(Hungry Morning)을 공략하라! ㆍ한국의 20대 49.7% 아침식사 걸러, 아침식사 거르는 20대 총 370만8천명 ☞ 건강을 생각하는 20대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아침식사 대용식’ 예) 생식용 두부, 커피전문점 모닝세트 등 넷. 피곤한 직장인(Weary Worker)의 스트레스 지수를 낮춰라! ㆍ직장인 피로도 5년 전보다 3.7%p 증가한 89.1%, 피로도 느끼는 직장인 총 2천10만명 ㆍ노동시간은 줄고, 직장인의 피로도는 증가 ☞ 직장인 스트레스 지수 낮추는 '休 & 脫스트레스' 상품과 서비스 예) 차전문점, 스파, 팬션여행, 댄스학원 등 다섯. 3050 일하는 엄마(Working Mom)의 역할을 대신하라! ㆍ3050 여성 취업자수 6년 전보다 16.8% 급증, 3050 여성 취업자수 '06년 639만명 ☞ 엄마, 주부로서의 역할을 대신해 줄 수 있는 ‘역할 대행’ 상품과 서비스 예) 에듀시터, 플레이튜터, 로봇청소기 등 여섯. 살찐 한국인(Heavy Korean)의 지방과 칼로리를 제로로 만들어라! ㆍ지방질 섭취량 88.6g으로 지속적 증가세 ㆍ칼로리 공급량도 3014Kcal로 다시 증가세 ☞ 지방과 칼로리 걱정을 해소시켜줄 수 있는‘Zero칼로리, Zero지방’상품 예) 무칼로리 차, 무지방 우유, 초저칼로리 면류 등 ◈ 유용한 국가통계서비스 사이트 주소 ○ 통계정보시스템 : kosis.nso.go.kr ○ 대한민국 통계정보 포털 : www.stat.go.kr ○ e나라지표 : www.index.go.kr ○ 통계지리정보시스템 : gis.nso.go.kr ○ 마이크로데이터서비스 : mdss.nso.go.kr ○ 통계쇼핑몰 : www.nso.go.kr/shop/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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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통신문1[편식교정]
글쓴이 :
관리자
2007.01.26
가정통신문(1) * 보건소 영양사업 사례 : 올바른 식습관지도를 위한 어린이집 방문 영양사업 :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교정을 위한 가정통신문 지도양식 [편식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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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의 영양교육과 운동 및 식생활 관리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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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6
비만의 임상영양관리 - 영양교육과 운동 및 식생활 관리 - [ 영양교육 ] [ 영양교육의 방향 ] [ 운 동 ] [ 운동처방 ] [ 운동저해요인 ] [ 행동치료 ] ▶ 식사환경의 정비 ▶ 식습관 개선 ▶ 추구관리 [ 생애주기별 고려사항 ]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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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의 영양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7.01.26
수험생의 영양관리 * 수면부족, 불규칙한 영양섭취 그리고 운동부족, 장시간 앉아 있는 자 세를 취함에 의해 여러가지 건강상에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좋은 음식 - 나쁜 음식 고3병 * 증상 * 치료 * 도움이 되는 식품 * 자기관리 [경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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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세계의 식생활문화 (4)인도네시아
글쓴이 :
관리자
2007.01.26
세계의식생활문화: 인도네시아 Ⅰ. 식생활의 역사 Ⅱ. 식생활의 특징 및 풍습 Ⅲ. 음식의 종류 Ⅳ. 인도네시아 음식에 사용되는 조미료 및 향신료 Ⅴ. 전통 인도네시아 음식 만드는 법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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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식약청에 중국산 가짜참기름 제보 ... 신원 노출돼 보복” 방송(보도)관련 해명
글쓴이 :
관리자
“식약청에 중국산 가짜참기름 제보 ... 신원 노출돼 보복” 방송(보도)관련 해명 □ 방송(보도) 매체 - 인터넷 “프레시안” 2007-01-24, 09:00 - MBC라디오 “김미화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2007-01-24, 18:00(3부) □ 방송(보도) 내용 - 중국산 참기름을 “보따리상”을 통해 한국으로 들여와 국산인 것처럼 속이거나 식용유를 섞어 유통하는 업체를 식약청에 제보한 “유○○”씨 신분이 참기름 제조업체 “A 기업”에 노출되어 고발 및 출국금지 조치를 당하여 노숙자로 생활하고 있음 - 식약청에서 “A 기업”에 “유○○”씨 신분 과 제보사항을 알려주었을 것 이라는 의혹이 제기 되며 보상금 조치도 없이 제보 탓에 고통을 받고 있음 - 앞으로 주변에서 좋은 일을 위해 제보를 하려고 하면 절대 못하게 말릴 것 이며, 먹을거리로 장난치는 것을 못 참아 의롭게 나선 사람이 노숙인 이 되는 세상 그게 바로 2007년 대한민국의 자화상 인가 ? □ 해명 내용 - 제보자 “유○○”씨는 중국에서 거주하면서 “보따리상”들에게 참기름을 공급하던 사업자로 제보 당시 “A 기업” 과 이권 다툼이 있어 “A 기업”을 고발하여 위반사실을 확인하기위하여 잠복하였으나 적발하지 못하였고 다만 제보내용을 착안하여 기획수사를 통해 다른업소 5개소를 적발하였음 - “유○○”씨는 단속이후 우리 청에 두 차례 방문 신고보상금을 요구하여 최초 제보한 “A 기업”이 적발되지 않아 신고보상금을 지급을 못하였음 - 그 이후 “유○○”씨는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 제보자 신분노출 및 신고보상금 지급과 관련한 진정에 대한 조사결과(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 결과송부) 단속관련 서류를 수사기관에 송치하여 재판 과정 중에 고소인인 “A 기업” 관계자가 제보자 인 “유○○”의 인적사항을 입수하여 무고죄, 신용훼손 으로 “○○경찰서”에 고발 한 것으로 확인된 바 식약청에서 “유○○”씨의 신분을 노출한 사실은 없음 - 그동안 많은 소비자 들이 우리 청에 부정 . 불량식품 신고를 해 주어서 부정식품 업자를 색출 하는 등 식품안전관리 업무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아울러 식약청에서는 제보자 신분은 철저하게 보호를 하고 있음 - 이번의 경우 식약청에 사실여부 확인도 없이 중국에 거주하면서 “보따리상”들에게 중국산 참기름을 공급하면서 위법행위를 조장하던 제보자의 내용만을 토대로 마치 식약청이 제보자 신분을 특정업체에 노출시켜 불이익을 주고 무책임한 해명으로 일관하는 것처럼 보도한 것은 대부분 의롭게 위법행위를 제보하는 선량한 소비자들의 신고정신을 저하시키며, 부정 불량식품의 단속의지를 약화시키는 것임을 밝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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