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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질환 예방 '콩', 비타민A '쌀' 언제쯤 나올까
글쓴이 :
관리자
2007.02.02
심장질환 예방 '콩', 비타민A '쌀' 언제쯤 나올까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지난해 전세계 유전자 변형 농산물(GMO) 재배면적이 처음으로 1억 헥타르(ha)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한민국 땅의 10배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같은 재배면적은 전년도보다 13% 늘어난 것으로, 22개국에서 1030만명의 농민이 GMO 재배에 뛰어들었다. 미국의 비영리 기구인 ‘농업생명공학 응용을 위한 국제서비스(ISAAA)’는 3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2006 생명공학작물 국제현황보고’ 발표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1996년 GMO가 처음으로 상용화된 지 10년째를 맞아 ‘지난 10년과 향후 10년’을 조망하는 자리였다. 이날 ISAAA 설립자이자 회장인 클라이브 제임스 박사는 “세계는 지금 기아와 영양실조로 5초당 1명의 아동이 사망하고 있고, 이를 해결하는 ‘최고의 약품’은 바로 식량”이라며 “전통적인 작물 생산방식과 생명공학의 기술이 결합해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ISAAA의 이번 보고서를 바탕으로 유용성과 위해성 사이에 논란이 되고 있는 유전자 변형 농산물의 실태와 미래를 짚어본다. ◇GMO 절반은 미국, 신흥강국 인도=65억 전세계 인구 중 절반에 이르는 22개국 36억명은 이미 GMO를 재배하는 국가에 살고 있다. 재배 농민도 2005년 850만명에서 지난해에는 1030만명으로 늘었다. GMO를 가장 많이 재배하는 나라는 미국으로 전체 재배면적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다음은 아르헨티나, 브라질, 캐나다의 순서로 나타났다. 지난해 증가율도 미국이 가장 높다. 미국은 지난해에만 480만 헥타르에서 새로 GMO를 생산하기 시작했고, 이어 인도 250만 헥타르, 브라질 210만 헥타르, 아르헨티나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각각 90만 헥타르씩 생산범위를 늘렸다. 특히 증가속도가 가장 빠른 인도는 해충 저항성이 높은 면화 재배가 지난해보다 3배 급증하면서, 중국을 제치고 5번째 국가가 됐다.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필리핀은 유전자 변형 옥수수 재배를 100~180%나 늘렸다. 유전자 변형으로 가장 많이 재배되고 있는 농산물은 전체 면적의 57%를 차지하는 콩이며, 다음은 옥수수(25%)와 면화(13%), 유채(5%) 등의 순서다. 이란에서는 쌀도 유전자 변형으로 재배되는 것으로 조사됐는데, 이러한 농산물을 식량으로 수입을 인정하는 나라는 51개국에 이른다. GMO 중 제초제 저항성이 뛰어난 콩은 21개국에서 승인돼 판매되고 있으며, 면화와 옥수수가 각각 18개국에서 승인됐다. GMO의 세계 시장가치는 약 61억달러로 올해의 경우 68억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이는 지난해 기준으로 세계 작물보호제 시장의 16%, 종자시장의 21% 수준이다. ◇심장질환·암 예방 토마토?=앞으로 미래에 선보일 GMO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우선 소비자들에게 영양과 기능성을 높인 농산물들이다. 가장 가까운 미래에 만날 가능성이 높은 GMO로는 오메가-3 콩(대두)이 꼽힌다. 오메가-3 지방산이 강화된 콩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며, 5년 후쯤 상용화될 것이라는 게 ISAAA의 설명이다. 비타민A 합성을 돕는 베타 카로틴이 강화된 쌀도 선보인다. 매년 비타민A 결핍으로 50만명의 아이들이 시각장애를 앓고, 200만명이 목숨을 잃고 있다. 심장질환과 암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인 산화방지제인 리코펜이 강화된 토마토도 주목된다. 비타민E는 높이고 콜레스테롤은 낮춘 조리유의 경우 신체면역체계를 향상시키고 심혈관계 질환과 일부 암의 발생률도 낮추는데 효과를 발휘할 수도 있다. 적포도에서 발견되는 화합물인 ‘reservatrol’이 강화된 양상추도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준다. 가뭄과 염분을 견디고, 수확량을 늘리는 GMO도 개발되고 있다. 감귤류 뿌리혹병에 내성을 지닌 오렌지는 플로리다에서, 각종 바이러스를 견디는 고구마는 케냐에서, 가뭄 내성을 지난 옥수수와 콩, 밀 등은 북미에게 개발이 한창이다. 김태형 기자 kth@mdtoday.co.kr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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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하게 다이어트하면 2세 당뇨병 유발 위험"
글쓴이 :
관리자
2007.02.02
"무리하게 다이어트하면 2세 당뇨병 유발 위험" 원자력병원ㆍ서울대의대 연구팀.."영양결핍 쥐 실험서 인슐린 분비 미토콘드리아 이상 확인"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가임기 여성이 무리한 다이어트를 해 영양결핍 상태가 되면 체내 미토콘드리아 이상을 일으켜 자녀들에게 당뇨 및 대사증후군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원자력병원 이윤용 연구원과 서울대의대 내과 이홍규ㆍ박경수 교수팀은 인위적으로 영양결핍을 일으킨 쥐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영양결핍이 췌장 내 미토콘드리아 이상을 초래하면서 인슐린 분비를 감소시키고 결국 당뇨병이 생길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이 연구원이 박사 학위 과제로 연구한 이번 논문은 2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열리는 제4차 아시아 미토콘드리아 연구의학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연구팀에 따르면 이번 실험은 임신한 암컷 쥐 10여마리를 대상으로 임신 초기부터 태어난 지 20주까지에 걸쳐 일반 사료보다 단백질이 3분의 1에 불과한 `저단백 사료'를 먹여 영양결핍을 유발한 뒤 각 조직 정상 쥐들과 비교, 관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생후 20주 된 쥐는 사람으로 치면 20~30대에 해당한다. 이 결과 영양실조 상태로 태어난 새끼 쥐는 정상 쥐에 비해 출생 시부터 체중이 적었으며, 젖을 뗀 후 정상 사료를 먹이는데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체중이 불지 않았다. 또한 생후 20주가 돼 어른 쥐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영양실조 상태에서 태어난 쥐는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 베타세포 내의 미토콘드리아 모양 및 숫자가 비정상적이었고, 미토콘드리아의 호흡기능을 담당하는 단백질 중 하나인 `시토크롬 c-산화효소(cytochrome c oxidase)'도 발현이 줄어 있었다. 이 같은 결과를 볼 때 심한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결핍이 난자의 발육과 미토콘드리아의 기능 이상을 가져와 결국 성인이 되어가면서도 당뇨병을 포함한 대사성증후군 등 여러 질병에 걸리기 쉬운 상태가 된다는 게 연구팀의 분석이다. 연구팀은 특히 자녀의 미토콘드리아가 전부 엄마의 난자로부터 물려받는다는 점과 수정 과정에 미치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의 중요성을 고려한다면, 쥐 실험에 나타난 이번 연구결과가 사람에게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토콘드리아는 세포 내에 존재하는 소기관 중의 하나로 세포 내 영양분을 산소와 반응시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세포 내 공장에 해당한다. 앞서 이홍규 교수팀은 태아기의 영양실조가 췌장, 골격근, 간 등의 주요 장기에서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감소시킨다는 동물실험 결과를 보고 한 바 있다. 이윤용 연구원은 "쥐가 영양결핍 상태가 되면서 산화적 스트레스에 노출되고, 결국 미토콘드리아에도 이상을 가져오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홍규 교수는 "태아기와 생후 초기의 영양실조가 여러 성인병의 발생에 중요 요인이 된다는 것은 잘 알려져 온 사실"이라며 "동물실험 결과를 사람에게 바로 적용하는데 어려움이 있기는 하지만 임신 전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한 미토콘드리아 이상이 태아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개연성은 큰 만큼 무분별한 다이어트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bio@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scoopkim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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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성 소아간질에는 황제 다이어트? 1
글쓴이 :
관리자
2007.02.02
난치성 소아간질에는 황제 다이어트?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난치성 소아간질에 황제 다이어트와 흡사한 애킨스(Atkins) 식이요법이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소아 간질은 전체 소아 인구의 3-5%에서 발생하는 비교적 흔한 만성 질환이다. 특히 뇌신경계 발달이 급속히 진행되는 소아 연령에서 간질의 조절은 매우 중요한다. 하지만 전체 소아 간질 환아의 20% 정도는 항경련제에 조절되지 않는 난치성 간질이다. 난치성 간질 환아의 치료를 위해서는 식이요법, 수술적 치료, 미주 신경 자극술이 있다. 이러한 치료 방법들은 간질의 종류, 간질의 발생 원인, 환아의 상태를 고려하여 신중하게 결정되어야 한다. 식이요법은 고대로부터 금식이 간질 조절에 효과가 있음을 알고 있었고, 20세기 초 금식과 비슷한 효과를 보이는 지방 위주의 케톤생성 식이요법이 시도되었다. 식이요법은 최근 새로운 항경련제의 개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간질이 조절되지 않는 난치성 간질 환아들을 위해 중요한 치료 방법으로 인정받고있다. 하지만 지방 위주의 식사에 익숙하지 않고 영양학적인 불균형적으로 인해 다양한 부작용이 가능하였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방편의 하나로 최근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간질센터에서는 애킨스(Atkins)식이요법을 시행, 항경련 효과면에서 그리고 부작용과 환아의 순응도 면에서 탁월한 임상 성적을 거두었다. 발표논문에 의하면 기존 약물 2-3가지 이상 투약해서 조절되지 않는 난치성 간질 환아 14명 환아에서 시행하여, 7명에서 현저한 간질 감소를 보였고 이 중에 3명에서는 간질을 완전히 조절하는데 성공했다. 더불어 시행한 14명 모두 식이요법을 유지하는 데 문제가 없었다고 한다. 애킨스 식이요법은 원래 비만 치료를 위해 황제 다이어트라고 알려졌던 식이요법으로 상계백병원 간질센터에서는 간질 환아들을 위해 수정된 식단이다. 이식단은 기존 케톤생성 식이요법에 비해 하루 권장 칼로리를 제한하지 않고 비교적 고량의 단백질을 제공하며 탄수화물의 양을 늘이고 지방의 양을 다소 줄임으로서 식이요법의 순응도를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양학적으로도 균형적인 식단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애킨스 식이요법은 혈중 케톤을 일정하게 유지하기위해서는 식이요법의 관리에 보다 세심한 주의가 요한다고 강훈철 교수는 말하고 있다. 더불어 기존의 케톤생성 식이요법 역시 효과를 유지하면서도 보다 안전하고 쉬운 식단이 될 수 있도록 수정하고 있다. 이 연구는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간질센터의 강훈철 교수, 유수정 교수 및 신촌 세브란스 병원 김흥동 교수에 의해 Epileptic Disorder 최근호에 특별 논문으로 발표됐다. 한미영기자 hanmy@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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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주스도 심장보호 효과있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2.02
포도주스도 심장보호 효과있다 황인선 기자 포도주스도 적포도주 못지않게 심장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 있는 루이 파스퇴르 대학의 발레리 시니-케르트 박사는 영국의 의학전문지 '심혈관 연구(Cardiovascular Research)'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콩코드 포도주스처럼 폴리페놀 함유량이 많은 포도주스는 적포도주나 마찬가지로 심혈관질환과 관련된 단백질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시니-케르트 박사는 콩코드 포도주스의 경우 폴리페놀이 심혈관의 내피세포를 활성화시켜 산화질소의 생산을 증가시킴으로써 심혈관질환 위험을 감소시키고 건강한 혈관과 혈압을 유지하게 한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고 말했다. 시니-케르트 박사는 그러나 포도주스라고 다 이러한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고 그 이유는 포도주스는 적포도주와 마찬가지로 어떤 포도를 사용하고 어떻게 가공했느냐에 따라 폴리페놀 함유량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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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사고 권장규격으로 막는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2.02
식품사고 권장규격으로 막는다" 식약청, 유통.수입식품 위해물질 검사 강화 윤주애 기자 "식품사고는 권장규격 운영으로 미리 예방하는 것이 목표" 식약청은 기준이 아직 설정되지 않은 위해우려물질에 의한 식품사고를 예방하고 유통·수입식품에 대한 위해물질 검사강화를 위해 ’07년도 권장규격 운영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현행 식품공전에는 아직 기준이 설정되어 있지 않으나 국내외 식품사고 및 위해정보 등에 따라 관리 필요성이 있는 물질에 대해 국제기준 등을 감안해 설정한 권장규격이 있다. 권장규격을 초과할 경우 영업자에게 그 결과를 통보해 개선권고 등의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필요시에는 식품위생법 제13조에 따른 위해평가 등을 거쳐 자진회수 등 유통·수입금지 조치하는 것이 방침이다. 식약청이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집계한 권장규격 운영결과에 따르면 올리브유 중 벤조피렌, 농산물 중 중금속·잔류농약 등 51개 품목 3352건에서 46건(1.4%)이 권장규격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권장규격 항목 중 기준설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난 벤조피렌, 동물용의약품 등에 대해서는 현재 기준설정을 추진 중이라고 식약청은 밝혔다. 식약청은 지난해 운영결과에 따라 항목을 조정하고 새로운 위해정보 물질을 추가해 총 47개 품목에 대한 18개 항목의 권장규격을 설정했으며 약 8000여건의 유통·수입식품을 대상으로 권장규격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트랜스지방 권장규격을 빵류, 튀김식품 등으로 확대하고, 벤조피렌 권장규격을 참기름, 들기름 등 식용유지 전체로 확대할 예정이다. 건과류 중 알루미늄, 젓갈류 중 대장균, 건강기능식품 중 중금속의 권장규격도 신설될 방침이다. 아울러 식약청은 올해 아플라톡신 B1, 카드뮴 등 신속조치 대상항목을 미리 지정하고 권장규격을 초과할 경우 신속히 위해평가를 실시해 자진회수 등 유통·수입금지 조치를 취할 계획이며, 금년 하반기 부터는 기준설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식약청은 권장규격 운영취지와 ‘07년 운영계획을 소비자단체, 식품산업계 및 주요 수입국에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는 동시에 권장규격이 업계의 자율관리 가이드라인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권장규격 제도를 효과적으로 운영하여 기준미설정 위해우려물질의 유입을 사전에 방지하여 식품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없애는 등 식품안전을 철저히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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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부정유통 설 농식품 꼼짝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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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2
농협 "부정유통 설 농식품 꼼짝마라" (서울=연합뉴스) 농협은 설을 앞두고 제수 및 선물용품의 원산지 위반행위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우리농산물지킴이 등과 합동으로 전국 2,200여 개 농협 판매장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섰다. 오는 16일까지 펼쳐지는 이번 점검에서는 특히 쇠고기, 돼지고기, 고사리, 참께 등 제수용품과 쌀, 잣, 곶감, 배, 인삼 등 지역특산품 등에 대한 원산지 허위표시나 미표시 여부, 가공식품의 유통기한 준수실태 등을 집중 점검한다. 농협은 또 원산지 둔갑 등 수입농산물의 불법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설 기간 전국 5천여 개 농협 점포에 설치한 ‘농산물 원산지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특별 가동해 소비자 신고를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농협은 이와 함께 대추, 곶감, 고사리, 쇠고기 등 주요 제수품을 대상으로 국산과 수입산 비교 전시회를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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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명절 앞두고 ‘삼색떡국’ 인기
글쓴이 :
관리자
2007.02.02
명절 앞두고 ‘삼색떡국’ 인기 【화순=뉴시스】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파프리카와 뽕잎을 이용한 ‘삼색떡국’이 인기를 끌고 있다. 1일 전남 화순군 향토음식연구회에 따르면 지역에서 생산된 파프리카와 뽕잎을 이용한 삼색떡국이 명절을 앞두고 서울과 부산 등 대도시 소비자로부터 주문량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삼색떡국은 빨강, 노랑, 초록, 주황, 보라 등 파프리카의 다양한 색소를 이용해 만든 것으로 시각적인 효과가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전국 생산량의 10%를 차지하고 있는 화순 파프리카는 비타민C 함유량이 귤의 10배에 달하고 철분과 칼슘 등 무기질 성분도 19가지가 포함돼 있어 건강식품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각종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탁월한 뽕잎도 삼색떡국의 재료로 사용되고 있어 ‘웰빙족’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향토음식연구회 관계자는 “삼색떡국은 기존의 쌀 떡국 보다 얇고 쫄깃쫄깃한 데다 개운한 맛과 국을 끓였을 때 떡국이 퍼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라며 “최근 명절을 앞두고 4kg들이 1000상자가 주문돼 있다”고 말했다. 맹대환기자 mdhnew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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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검수일지
글쓴이 :
관리자
2007.02.02
식재료 검수양식 - 검수일지-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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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당뇨병의 임상영양치료의 실제
글쓴이 :
관리자
2007.02.02
당뇨병의 임상영양치료의 실제 * 입원환자 flow * 외래환자의 영양교육 flow * 당뇨병환자에서의 영양평가 * 목표설정 * 조정 * 평가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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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알레르기 유발의 위험인자들과 증상 및 진단 치료
글쓴이 :
관리자
2007.02.02
식품알레르기 [Food Allergy] 식품알레르기 유발의 위험인자들과 증상 및 진단 치료 * 식품알레르기의 위험인자들 * 식품알레르기의 증상 * 식품알레르기의 진단 * 식품알레르기의 치료 [ 대한영양사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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