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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일부 포도주가 생수보다 '훨씬' 싼 이유>
글쓴이 :
관리자
2007.02.06
중국산 일부 포도주가 생수보다 '훨씬' 싼 이유> CCTV 보도 "맹물+첨가제..최저 1위안짜리도 생산" (베이징=연합뉴스) 이돈관 특파원 = 생활수준 향상과 함께 포도주 소비도 늘고 있는 중국에서 생산되는 포도주 가운데 일부 제품의 병당 도매가격은 광천수 1병 값보다 훨씬 싸다. 그냥 맹물에다 주정, 사카린, 향료 등을 타서 만들기 때문이다. 일부 공장에서는 포도주 맛을 내기 위해 화공원료를 집어넣기도 하지만 이런 엉터리 혼합 포도주를 만들어 100% 원액 포도주라고 내놓고, 그래도 아무런 문제 없이 품질검사를 통과하고 있는 현실을 중국 CCTV가 고발했다. CCTV는 4일 방영된 '주간 품질보고' 프로그램에서 중부 허난(河南)성 민취안(民權)현, 한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동부 산둥(山東)성 옌타이(煙臺)시 등 2개 지역에 있는 7곳의 불량 포도주 공장을 현장 취재했다. 민취안 쉬양(旭陽)포도주공장, 중량창청(中糧長城)포도주공장 등 6개 공장에서 생산하는 포도주 한 병 값은 단 1-2위안(약 120-240원). 값이 이렇게 싼 이유에 대해, 공장측은 국가기준에 따른 100% 포도 원액을 사용하지 않고도 품질검사를 통과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들 공장에서 사용하는 첨가제의 종류는 각각 달랐으나 바오위(寶玉)포도주공장이라는 곳에서는 그럴듯하게 포도주 맛을 내기 위한 첨가제 가운데 하나로 식품 첨가용 타닌이 아닌 공업용 시약인 타닌산을 사용해 충격을 주었다. 옌타이에 있는 수이청(水城)포도주공장에서 생산한 포도주의 가격은 이보다 약간 비싼 3위안(약 360원). 판매원은 100% 원액으로 만든 포도주라고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원액 포도주와 물을 50 대 50의 비율로 섞은 다음 주정, 향료, 색소, 타닌을 첨가해 만들었다. 원액 포도주를 반이라도 섞은 것은 그나마 약과다. 이 공장의 다른 한 곳에서는 100% 맹물에 첨가제만 넣어 포도주의 색깔, 향기, 맛을 내는 100% 가짜 포도주를 만들고 있는 장면이 목격돼 취재진을 경악케 했다. 이들 공장이 만든 제품들 가운데 대부분은 명칭에서부터 외부포장 도안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부분을 창청(長城), 왕차오(王朝), 장위(張裕) 등 국내 유명 브랜드 포도주와 흡사하게 만들고 있으며, 병당 1-5위안에 주로 전국의 슈퍼마켓이나 호텔에 팔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중국의 국가기준은 포도주의 원료로 반드시 100%의 포도 원액을 사용하게 돼 있으나 여러 가지 국가표준중 품질검사는 주정도수, 당도 등 물리화학적 지표에 그치고 포도 원액의 실제 함량은 검사하지 않기 때문에 첨가제를 넣어 만든 포도주도 쉽게 검사를 통과하고 있다. don@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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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버섯 추출물 AHCC 인플루엔자 예방효과"
글쓴이 :
관리자
2007.02.06
"버섯 추출물 AHCC 인플루엔자 예방효과" 황인선 기자 버섯 추출물로 만든 건강식품 `AHCC'가 초기 인플루엔자 및 조류독감 등에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AHCC는 일본 바이오기업인 아미노업과 동경대 연구팀이 공동 개발한 체내 면역력 증강 제품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 여러 연구팀에서 임상효과를 연구 중이다. 특히 이 물질은 단일 건강식품으로는 드물게 매년 전세계에서 수백명의 연구자가 참여하는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연구성과가 발표된다. 4일 국제 영양학저널(The Journal of Nutrition)과 일본 보완대체의학회지 최근호에 따르면 미국 필라델피아 드렉셀대학의 엘리자베스 M. 가드너 박사팀은 사람의 유년기, 노년기에 각각 해당하는 쥐를 대상으로 AHCC를 매일 투여한 결과, 체내 면역세포(NK세포)의 활성을 증강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고했다. 논문에 따르면 연구팀은 인플루엔자A(H1N1) 감염 전부터 감염시까지 쥐에게 매일 체중 1㎏당 1g의 AHCC를 투여했다. 이 결과 AHCC는 인플루엔자 감염 후 2~3일 만에 어린 쥐들의 생존율을 높였으며, 감염에 따른 증상도 완화시켰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연구팀은 유년기 쥐들에서 AHCC가 비장의 NK세포를 활성화시켜 인플루엔자 감염 후 48시간 이내에 폐에서 NK세포 집적을 촉진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노년기 쥐들에서는 AHCC가 NKT세포수의 증가 등 폐에서의 림파구 종류를 변화시킨 것으로 연구팀은 추정했다. 가드넉 박사는 이 같은 연구결과로 볼 때 AHCC의 작용 메커니즘이 밝혀지면 고령자의 인플루엔자 감염에 대한 면역력을 높이는 치료제로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 함께 AHCC는 조류인플루엔자에 대해서도 저항성을 가진다는 논문이 일본 보완대체의학회지 2월호에 게재됐다. 아미노업화학 연구팀이 조류인플루엔자에 감염된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결과를 보면 AHCC는 고병원성(H5N1) 바이러스에 감염된 쥐들의 사망률을 낮췄으며, AHCC 투여 후 장시간이 경과된 후에도 효과를 유지한 것으로 보고됐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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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기능식품 외형 제한 없애
글쓴이 :
관리자
2007.02.06
건강기능식품 외형 제한 없애 복지부, 건강기능식품법 개정안 입법예고 윤주애 기자 앞으로 건강기능식품이 다양한 형태로 선보일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그동안 건강기능식품의 신제품 개발에 걸림돌로 작용해 온 제형구분에 대한 규정을 삭제하는 내용의 건강기능식품법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정제나 캅셀, 분말, 과립, 액상, 환 등 6가지 제형으로만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토록 돼 있는 규정이 삭제되고 다양한 형태의 신소재, 신제품 개발이 가능하게 된다. 개정안은 또 건강기능식품을 방문 판매할 경우 판매원이 각자 판매업신고를 하도록 돼 있는 것을 고쳐 판매업자가 판매원의 명부를 일괄 제출하면 되도록 했다. 아울러 건강기능식품 유통전문 판매업자도 건강기능식품 공전에 정해져 있지 않은 기준이나 규격, 원료, 성분 등의 사용을 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게 개별적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했으며, 건강기능식품 영업자나 책임자로 지정된 종업원이 천재지변과 질병, 사고 등 부득이한 사정으로 법에서 정한 교육을 받을 수 없을 경우 3개월 이내에 사후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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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음식물쓰레기 캠페인 송 '화제'
글쓴이 :
관리자
2007.02.06
음식물쓰레기 캠페인 송 '화제' 석우동 기자 '아빠 힘내세요' 작곡가 한수성가 음식물쓰레기 캠페인 송 음반을 자비제작해 도내 보급,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음식물쓰레기 캠페인 송은 ‘남은 음식 버리면 왜 왜 안되나요/ 엄마마음 자연마음 하나라서요/ 아빠마음 자연마음 하나라서요’로 이어진다. 국민동요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빠 힘내세요’의 작곡가 한수성(49·부산 남성초등학교 교사)씨가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노래 ‘엄마마음 아빠마음’(작사 조일영, 작곡 한수성) 음반을 자비로 경남교육청에 보급했다. 마산고(1976년), 마산교대(1978년) 진주교대(1989년) 등을 졸업하고, 지난 78년부터 밀양 등지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한 바 있는 마산출신의 한씨는 지난달 음반 500장을 경남도교육청에 기증, 최근 도내 493개 전 초등학교에 보급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음반은 한국소비자연맹 등 26개 단체 연합이 지난해 유치원·초등학교 급식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를 위한 캠페인을 벌이기 위해 가사를 전국에 현상공모한 후, 한 교사에게 작곡을 위촉해 만들어졌다. 하지만 전국의 초등학교에 보급하려던 당초 계획이 연맹의 예산부족으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의 학교에만 보급하게 됐다. 이렇게 되자 한 교사는 자비로 음반 1000장을 별도로 제작해 경남과 부산지역 전 초등학교에 완전 보급, 오는 3월 신학기부터 학교에서 활용될 계획이다. 한 교사는 1989년 제7회 MBC창작동요제 대상(연날리기라)을 비롯, KBS 창작동요제 금상. 제35회 개천예술제 음악대상 등 30여 차례 수상한 바 있으며, 14년 동안 200여 종의 동요음반 20여만개를 제작, 보급해 왔다. 또 10여 년 동안 경남·부산지역의 200여 초·중·고교 교가를 새롭게 오케스트라로 반주를 편곡해 보급했고, 특히 올해 30여 년간 써온 자신의 동요곡을 작곡집과 음반으로 만들어 일선학교에 무료로 보급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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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학교급식재료 최대 공급처
글쓴이 :
관리자
2007.02.06
전남농협, 학교급식재료 최대 공급처 장은영 기자 전남지역 회원농협이 전남의 최대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처로 부상하고있다 5일 농협전남본부에 따르면 2006년 관내 회원농협의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매출액을 집계한 결과 328억원으로 전남전체 학교급식 시장(820억원)의 40.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같은 수치는 전년 207억원보다 58.7%나 급성장한 것이다. 품목별로는 과일채소류가 32.1%(105억원)로 가장 많았고 양곡(26.6%, 87억원), 축산((32.1%, 72억원), 김치(4.3%, 14억원) 등의 순이었다. 조합별로는 목포농산물유통센터가 45억원(13.7%)으로 최고 실적을 기록했고 순천농협(38억원), 나주연합사업단(35억원) 등으로 나타났다. 농협전남본부 관계자는 "지자체가 조례제정 등을 통해 식재료를 보조지원한데다 농협이 생산한 식재료에 대한 신뢰도가 갈수록 높아지면서 이같이 급성장한 것으로 생각한다"며 "2007년에는 '시장 50%이상 점유'를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농협,학교급식 최대 공급처 '자리매김' [뉴시스 2007-02-05 11:17] 광고 【광주=뉴시스】 전남도 등 일선 지자체가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전남농협이 학교급식 최대 공급처로 자리매김했다. 전남농협은 5일 "각 지자체의 '학교급식 조례제정'에 맞춰 '학교급식 1시군 1농협 육성'을 추진한 결과 학교급식 지원규모가 큰 폭으로 늘고 있다"고 밝혔다. 농협의 학교급식 지원규모는 사업초기인 지난 2003년 24억원에 불과했으나 2004년 96억원, 2005년 207억원, 2006년 328억원 등 해마다 100억원 이상 증가했다. 지난해에는 도내 21개 시.군 60개 지역농협이 1596개 보육시설,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에 식재료를 공급했다. 이같은 농협의 학교급식 지원규모는 도내 총 학교급식시장 820억원의 40%를 점유한 것이다. 특히 학교급식 식단표의 가공식품,수산물 점유율이 50% 수준임 점을 감안하면 농협의 농축산물 학교급식 점유율은 70% 이상 될 것으로 분석됐다. 유형별 납품실적은 과일.채소105억원(32.1%), 양곡 87억원(26.6%), 축산 72억원(21.9%), 농협김치 14억원(4.3%) 등이었으며 이 가운데 친환경농산물이 총 납품액의 46.8%(153억원 상당)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목포농산물유통센터 45억원, 순천농협 38억원, 나주연합사업단 35억원 등의 순이었다. 김수공 전남농협 경제사업부본부장은 "식재료에 대한 신뢰성을 바탕으로 농협의 학교급식사업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며 "올 해에도 전남 학교급식 시장의 50%(410억원) 이상 점유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길용기자 kykoo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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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개선 노력 `걸음마' 수준
글쓴이 :
관리자
2007.02.06
학교급식 개선 노력 `걸음마' 수준 310곳중 8곳 식중독 위험…직영전환은 13.8% 윤주애 기자 작년 상반기 서울을 중심으로 대규모 학교급식 사고가 터진 이후 각급 학교는 체계적인 위생시스템을 갖추겠다고 공언했지만 일부 학교는 여전히 식중독 위험에 노출돼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급식사고에 따른 학교급식법의 개정 이후 추진된 직영급식 전환 노력도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작년 하반기(8∼12월) 서울시내 고교 및 특수학교 310곳의 학교급식 위생안전을 점검한 결과 위탁급식 7개교 등 총 8개교는 체계적인 위생관리시스템 정착과 식중독 발생요인이 제거됐음을 의미하는 B등급 이상을 받지 못했다. 학교급식위생관리지침서는 점검결과를 점수에 따라 A∼E등급으로 구분하고 있다. A등급(90점 이상)은 체계적인 위생관리시스템이 정착되고 식재오염 및 세균증식이 차단됐음을, B등급(80∼89점)은 세균증식이 근본적으로 차단되지는 않았지만 식중독 발생요인이 제거됐음을 각각 의미한다. 그러나 S고를 비롯한 위탁급식 7개교와 직영급식 F고 등 8개교는 C등급(70∼79점)을 받았다. 이는 기본적인 관리상태가 양호하지만 식중독 발생요인이 제거되지는 못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D등급(60∼69점) 학교는 없었지만 C등급을 받은 학교 중 S고가 평점 70.4점으로 거의 D등급 수준이었고 B등급 학교 중에도 Y고가 평점 80.0점으로 겨우 C등급을 면한 것을 비롯해 20여곳이 C등급에 근접했다. 반면 위생상태가 양호한 학교는 해성여상고가 97.6점으로 최고였고 이화여고, 불암고, 중앙고, 경일고, 무학여고, 용화여고(이상 위탁급식)와 서울동천학교, 한성과학고, 한빛맹학교, 선화예고, 성베드로학교(이상 직영급식) 등이 A등급 상위권에 올랐다. 작년 학교급식 사고가 발생했던 8개교는 모두 B등급 이상을 받았다. 숭의여고, 경복여고, 경복여정산고, 중앙여고는 A등급, 서문여고, 염광고, 염광여자정보교육고, 세종고는 B등급으로 각각 평가됐던 것. 직영급식 비율은 조사대상 310개교 중 42개교로 13.8%에 불과했다. 작년 학교급식법이 개정되고 교육부가 학교급식 직영비율을 2009년까지 97.3%까지 높이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지만 추진 성과는 미미했던 것이다. 작년 6월 국회를 통과한 개정 학교급식법에는 2009년까지 학교급식 직영 전환을 미뤄도 좋다는 유예조항이 있는 데다 사고발생시 위탁급식업체가 책임을 지는 위탁급식과 달리 직영급식은 학교장이 책임을 져야 하는 점 때문에 성과가 낮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학교급식네트워크 이빈파 대표는 "위생점검에서 학교들이 좋은 등급을 받았더라도 수치와 현실은 다르다"며 "체계적인 위생체계 확립과 함께 식재료의 질과 유통과정의 투명성이 제고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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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HACCP 컨설팅' 무상 실시
글쓴이 :
관리자
2007.02.06
식약청 'HACCP 컨설팅' 무상 실시 소규모 식품업체 경제적 부담 완화 기대 윤주애 기자 식약청이 HACCP(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컨설팅을 무상으로 실시한다. 식약청은 오는 3월부터 2008년 1월까지 11개월 동안 HACCP적용 희망업소 100개소를 대상으로 '무상 HACCP 컨설팅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HACCP은 전세계적으로 식품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식품위생관리제도로 현재 국내에서는 235개 HACCP 적용업소가 운영중이다. 식약청은 어육가공품(어묵류), 냉동수산식품(어류·연체류·조미가공품), 냉동식품(피자류·만두류·면류), 빙과류, 비가열음료, 레토르트식품, 배추김치 등 위해발생 우려가 높은 6개 식품에 대해 업소 규모와 종업원수에 따라 오는 2012년까지 단계적으로 의무적용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 대부분의 식품업소가 종업원 10인 이하의 영세업소로 HACCP 적용에 필요한 자금 및 전문기술능력이 부족한 실정으로 정부의 재정·기술지원이 요구됐다. 식약청은 올해부터 효율적인 HACCP 적용업소 지정 및 사후관리, 기술지원 등을 위하여'HACCP 관리사업단(한국보건산업진흥원)'을 선정해 운영하고, 이 사업단의 전문가들이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컨설팅 사업에는 의무적용업소를 우선으로 영세성, 적용의지, 다소비식품 등을 고려해 100개소가 선정될 예정이며, 참가하고자 하는 업체는 첨부된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1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식약청 측은 "이번 사업이 HACCP을 적용하고자 하는 소규모 업소들에 대한 경제적인 부담을 완화시키고 HACCP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HACCP 제도의 활성화와 식품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컨설팅 비용 뿐만 아니라 시설개보수비용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첨부파일] 2007년도 무상 HACCP 컨설팅 지원 사업 참가 신청서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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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글쓴이 :
관리자
2007.02.06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보건복지부 공고 제2007-44호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을 개정함에 있어 국민에게 미리 알려 의견을 수렴하고자 그 취지와 주요내용을 행정절차법 제41조의 규정에 의거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07년 2월 5일 보 건 복 지 부 장 관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입법예고 1. 개정이유 현재 건강기능식품은 정제캅셀분말과립액상환 등의 6가지 형태로 제형이 제한되어 있어 신소재신제품개발에 장애가 되고 있으며, 기능성 원료나 성분을 사용하여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생산해도 기능식품으로 인정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음. 따라서 이러한 제형 구분을 삭제함으로써 유용한 기능성을 가진 원료나 성분을 사용한 제품도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될 수 있도록 하고, 방문판매업자 또는 전화권유판매업자에게 등록한 판매원이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고자 할 때 판매업자가 판매원 명부를 제출함으로써 신고에 갈음할 수 있도록 함. 또한 건강기능식품 영업자 및 종업원에 대한 교육 명령 요건을 구체화함으로써 행정 재량 행위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종업원 중 책임자를 지정하여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며, 미리 교육을 받을 수 없는 부득이한 경우 3월 이내에 사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함, 한편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자, 수입업자 외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자도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 정하는 기준규격과 원료성분 등이 고시되지 아니한 식품의 기준규격과 원료성분 등에 대한 안전성 및 기능성에 대한 인정을 신청할 수 있도록 개별인정신청범위를 확대하여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상호협력을 통한 공동발전을 유도하고, 식품위생법에서 개정된 명칭을 반영하여 법률적 형평을 도모하기 위함 2. 주요내용 가. 건강기능식품의 제형구분을 삭제함 (안 제3조제1호) 나. 방문판매업자 또는 전화권유판매업자등에게 등록한 판매원이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고자 할 때는 판매업자가 판매원의 명부를 해당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제출함으로써 신고에 갈음할 수 있게 하는 등 신고방식을 현실에 맞게 개선함 (안 제6조제3항) 다. 건강기능식품 영업자 및 종업원에 대한 교육 명령 요건을 국민건강상 위해방지를 위하여 구체적인 사항을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도록 함 (안 제13조제1항) 라. 영업자가 미리 교육을 받을 수 없는 경우, 종업원 중 책임자를 지정하여 교육을 받게 하거나 3월 이내에 사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함(안 제13조제2항) 마.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자도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 정하는 기준규격과 원료성분 등이 고시되지 아니한 식품의 기준규격과 원료성분 등에 대한 안전성 및 기능성에 대한 인정을 신청할 수 있도록 개별인정신청범위를 확대함 (안 제14조제2항, 제15조제2항) 바. 식품위생법에서 “명예식품위생감시원”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식품등의 자진회수”가 “위해식품등의 회수”로 그 명칭이 개정됨에 따라 이를 반영함으로써 법률적 형평을 도모하기 위함(안 제38조제1항) 3. 의견제출 이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단체 또는 개인은 2007년 2월 26(월)일까지 다음 사항을 기재한 의견서를 보건복지부장관(주소 :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1번지 정부과천청사, 참조 : 식품정책팀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예고사항에 대한 의견(찬반여부와 그 사유) 나. 성명(단체인 경우 단체명과 그 대표자 성명), 주소 및 전화번호 4. 기 타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www.mohw.go.kr) → 법령모음집 → 입법예고를 참조하거나 보건복지부 식품정책팀(전화 : 031-440-9115~8, 팩스 031-440-9119)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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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만화로 보는 농업정책, 햇살이네집 ⑪ : 식품안전관리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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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네집] 장금이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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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보건원] 금년들어 해외여행객중 콜레라환자 첫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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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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