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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의 예산관리] 세출 예산서
글쓴이 :
관리자
2007.02.07
학교급식의 예산관리 서식 [예산] 세출 예산서 [학교급식실무-전라북도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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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질환별 영양관리] 동맥경화증
글쓴이 :
관리자
2007.02.09
- 몸에 좋은 영양이야기 - [영양교육용 자료] 동맥경화증 * 동맥경화증이란? * 위험인자 * 동맥경화증 예방과 치료 * 식이요법 * 운동요법 * 생활관리 [대한영양사협회]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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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교육홍보자료2]트랜스지방의 이해
글쓴이 :
관리자
2007.02.08
트랜스지방이란? * 지방에는 어떤종류가 있을까요? * 트랜스지방은 어떻게 생기나요? * 트랜스지방도 불포화지방인데.. * 트랜스지방의 모습은 어떨까요? * 트랜스지방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 트랜스지방 또는 포화지방 어느쪽이 몸에 더 나쁠가요? * 트랜스지방이 많은 식품은 뭔가요? * 트랜스지방이 많은 유지는 왜 사용하나요? * 트랜스 지방을 주로 많이 섭취하게 하는 식품은? * 트랜스 지방 어느정도 먹으면 괜찮나요? * 궁금해요(1), 궁금해요(2) * 어떻게 하면 트랜스지방 섭취를 줄일 수 있나요? * 식품표시의 원재료 명에서 * 선택에 도움을 줄수 있는 영양표시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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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유 선호도 조사양식
글쓴이 :
조은순
참고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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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손씻기 송"입니다.
글쓴이 :
강정숙
"1830 손씻기 송"은 하루에 여덟 번 30초 간 손을 씻는다는 '1830'의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손 씻는 시간인 30초에 맞게 제작하였으며, 가사내용은 손씻는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어린이 집단 및 단체급식소에서 위생교육을 위해 사용되어지면 좋습니다. * 본 노래는 교육을 위해 제작되었으며, 상업용으로 무단복제 하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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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KBS 비타민 건강정보(스페셜-활성산소와 컬러푸드/밥상-간과 대추)
글쓴이 :
관리자
179회 건강정보(스페셜-활성산소/밥상-간) 비타민스페셜! 新건강5적! - 활성산소 >> 1, 활성산소란? ① 활성산소는 ‘찌꺼기 ’산소! ② 우리가 공기 중으로 받아들인 산소의 거의 대부분은 에너지 발생으로 쓰이지만, 이중 1-2% 내외의 아주 소량이 찌꺼기 산소인 활성산소로 바뀔 수 있다. ③ 우리는 음식물을 섭취함으로서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몸속으로 들어간 음식물은 혈액을 통해 흡수되는데, 흡수된 음식물은 세포 안 미토콘드리아 안에서 산소와 결합하여 ATP라는 생체에너지를 만들어낸다. 우리 몸은 산소 100%를 사용하려 하지만 소량이 빠져나가 활성산소로 변해 우리 세포를 공격해 손상시킨다. 2. 활성산소의 산화와 노화 ① 활성이라는 단어는 불안정을 의미하는 것으로 짝이 없는 싱글, 자유로운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② 활성산소는 분자에 전자가 하나가 없어서 매우 불안정. 그래서 정상적으로 잘 작동하고 있는 세포막, DNA, 지방질과 쉽게 결합하려는 산화작용을 하게 된다. ③ 쇠붙이가 공기에 오래 노출되면 산화돼 녹슬듯, 껍질 벗긴 사과가 산화돼 변색되듯 세포벽도 활성산소에 노출되면 산화가 일어나듯 결국 세포의 기능저하로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되며 노화를 촉진시키는 것이다. 3. 활성산소의 약 vs 독! - 몸에서 활성산소가 생기는 것은 필연적 현상이다. 단 이것이 체내에 과잉 생성될 때 치명적인 독으로 작용하지만 적당량은 생명 유지에 반드시 필요하다. ① 약이 되는 활성산소! - 몸속에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침입해오면 백혈구가 공격을 시작하는데 이때 활성산소를 만들어 공격한다. 활성산소는 침입한 세균이나 이물질을 녹이는데 필수적인 방어기제로 작용하고, 다른 세포들에게 이러한 상황을 알려서 우리 몸이 방어체제로 변하게 된다. 항암제를 투입될 때 활성산소가 많이 생성시켜서 암세포를 공격하게 하는데 이처럼 활성산소는 면역 기능에 반드시 필요하다. 그런데 이런 활성산소가 지나치게 많아지면 정상 조직까지 공격하여 각종 질환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② 독이 되는 활성산소! - 현대인의 질환 중 90%가 활성산소와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산소가 우리 몸 곳곳으로 전달되듯 활성산소도 우리 몸 어느 기관에서든지 생길 수 있다. 활성산소는 세포를 손상시키고 재생을 막기 때문에 특히 심혈관질환·치매·관절염·백내장 등 퇴행성 질환과 관련이 깊다. 그래서 활성산소는 만병의 근원이자 노화를 촉진시키는 주범이다. 4. 활성산소가 많이 생기는 순간 ①스트레스 - 스트레스는 활성산소를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의 신경과 호르몬계는 즉시 작동해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이때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이 과정에서 활성산소 다량 발생한다. ②과도한 자외선 노출 - 자외선을 많이 쬐는 일을 하는 사람은 피부노화가 빠른편이다. 자외선 속에 들어있는 활성산소가 피부의 기름기와 만나면 과산화지질이 되어 피부 건조, 주름을 만들고, 활성산소가 피부의 단백질과 만나면 인돌이 생겨 기미, 잡티이 생긴다. 또한 피부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항시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운전시에는 선글라스 착용하고 찜질방의 열원적외선도 피부 노화를 촉진하니 주의해야 한다. ③ 흡연 - 담배연기에는 타르와 니코틴을 비롯, 활성산소이기도 한 과산화수소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담배 1개피를 피우면, 몸에는 100조개의 활성산소가 발생한다. 흡연 외에 과음도 문제가 되는데 간에서 알코올이 분해 될 때도 활성산소가 발생한다. ④ 과도한 운동 - 운동은 항상 활성산소를 유발한다. 운동을 과도하게 하면 호흡량이 증가하여 필요이상으로 많은 산소가 체내에 들어가게 되므로 활성산소가 몸에 더 많이 남게 된다. 과도한 운동이 활성산소를 많이 발생하게 하지만, 이미 몸안에 생성된 활성산소를 없애주고 막아 주는데 가장 효과적인게 바로 달리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이다, 운동을 하면 심폐 활동이 증가해 혈액순환·호흡·땀 등을 통해 활성산소를 배출하게 된다. 따라서 운동을 끊어야 하는게 아니라 적당량의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⑤ 과식 - 식사를 하게 되면 소화과정에서 활성산소가 생긴다. 이 정도의 활성산소는 우리 몸이 조절 가능하나 문제가 되는 것은 과식이다. 과식을 하게 되면 조절 불가능할 정도의 활성산소가 발생하고 과잉 칼로리를 보관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산소가 필요해서 활성산소도 많아지게 된다. 소식하는 분들이 장수하는 것도 바로 활성산소 생성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⑥ 장시간 모니터 - 장시간 전자파에 노출되면 활성산소가 생긴다.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할 때는 중간에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고 장시간 사용을 피해야.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은 코드를 뽑아두는 것이 좋다. 또한 거리가 멀수록 전자파 피해가 적으므로 TV는 2m이상, 컴퓨터는 1m이상, 전자레인지는 3m이상 거리를 둔다. 전기장판, 면도기, 헤어드라이기 등 몸에 밀착시켜 사용하는 제품은 이용횟수를 줄이는 것이 좋다. 5. 항산화력이란? ① 활성산소와 천적인 것이 항산화효소. 항산화효소는 우리몸에서 활성산소가 활동하지 못하도록 막아준다 이런 항산화효소를 높이는 것이 바로 항산화력이다. ② 활성산소에 의한 손상은 출생부터 사망할 때까지 지속되는데 젊은 시절에는 항산화효소가 있기 때문에 그 피해가 적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몸에서 활성산소는 증가, 항산화효소는 감소하여 활성산소에 의한 손상이 커지는 것이다. 따라서 노화를 막고 질환을 예방하려면 항산화력을 키워야한다, 6. 항산화력을 높이는 방법 ① 운동을 하면 활성산소가 발생하지만 또한 항산화력도 높아진다. 단 운동을 과도했을 때가 문제이므로 적당한 운동은 항산화력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② 비타민 A,C,E와 라이코펜과 같은 항산화 효과가 있는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7. 항산화력을 높여주는 컬러푸드 ① 빨강 - 토마토, 사과, 딸기, 수박 - 토마토에는 강력한 항산화제 기능을 가지고 있는 라이코펜이 많다. 토마토의 경우는 기름으로 익히면 라이코펜이 최고 7배까지 높아진다. 그 외 사과 딸기 수박도 좋다. ② 노랑 - 당근, 바나나, 오렌지, 단호박 - 당근에는 베타카로틴이 많은데 이는 강력한 항산화제이기도 하면서 몸속에서 비타민A로 바뀌어 노화방지에 효과적이다. 그 외 바나나 오렌지 단호박 감 등이 있다 ③ 초록 - 브로콜리, 키위, 청포도, 시금치 - 브로콜리는 비타민 C가 레몬의 2배나 될 정도로 풍부하다. 또한 줄기에는 비타민A가 많다! 그 외 키위 청포도 시금치 등이 있다. ④ 보라 - 와인 포도 가지 복분자 - 와인은 폴리페놀 함량이 높다. 와인의 원료가 되는 포도는 발효 처리를 하면 영양적 효능이 더 높아져서 와인이 되면 항산화력이 더 높아진다. 그 외 건포도 가지 복분자 등이 있다. ⑤ 검정 - 검은콩, 검은깨, 김, 미역 - 검은콩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수용성 색소 함량이 높은데 이것이 활성산소를 중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그 외 검은깨 미역 김 등이 있다. 7. 항산화력을 높이는 영양제의 효과 - 노화를 늦춰준다는 항산화제가 시중에 많이 나와있지만, 적절한 운동과 풍부한 채소와 과일의 섭취,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금연과 절주가 가장 중요. 이것으로도 모자랄 경우, 항산화제를 추가로 사용할 수 있지만, 평소 습관은 고치지 않으면서 항산화제에 의존하는 건 달걀로 바위치기이다 8. 수퍼처방전 “과유불급(過猶不及)” -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뜻! 내몸에 활성산소가 많으면 많을수록 노화를 앞당기고 질환을 유발하고 더불어 수명까지 단축시키게 됩니다. 활성산소를 발생하게 하는 과한 행동 즉 과식 과도한 운동 스트레스 과음 흡연 등의 습관은 버리고 소식 적당한 운동 긍정적 사고 금연 절주하면! 활성산소를 낮춰 젊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자료출처 : KBS비타민 > ================================================================= 위대한 밥상! 新건강5복! - 간 >> 간 한국의 간암사망률은 10만명 당 23.4명으로 부끄럽지만 세계 1위이다.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7명이 술을 마시고 이 가운데 3명은 상습적 음주자라는 통계조사도 있다! 그리고 비단 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비만 등 다양한 요인들이 우리의 간을 괴롭히고 있다. ▷ 간은 ‘침묵의 장기’라고 불릴 정도로 나빠져도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는다고 하는데... 간의 이상 혹시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간은 인체에서 가장 듬직한 기관이다. 그 묵직한 무게도 그렇지만 웬만한 손상에도 고통을 호소하지 않는데, 이런 간의 침묵이 더욱 간의 건강을 악화시키게 된다. 피로, 전신 쇠약감, 구토, 식욕감퇴, 체중 감소, 황달, 부종, 소변색이 진한 등의 증상은 간의 이상신호이다. 대추의 효능 ▷ 문헌상의 대추 동의보감에서는 대추를 끓여 마시면 위장을 편안하게 해준다고 표현하고 있고 중국 본초서인 신농본초경에서는 오장을 보하고 백약을 도와준다고 쓰여 있다. ▷ 대추의 주생산지! 대추의 주생산지는 경북 경산과 충북 보은 등이다! 대추의 명산지인 보은에는 ‘복날에 비가 오면 시집 갈 색시가 운다’ 라는 말이 전해지고 있는데, 이는 복날 무렵이 개화기인데 비가 오면 꽃이 떨어져 대추 농사가 흉년이 돼서 시집가기가 어려웠던 데서 생긴 말이라고 한다. ▷ 대추와 궁합이 잘 맞는 버섯! 버섯도 대추와 마찬가지로 간을 보호하고 간기능을 높이는 효과가 뛰어나다. 대추와 버섯을 함께 넣고 밥을 지어 드셔도 좋고, 쌀쌀한 겨울철 버섯과 대추를 넣고 차를 끓여 먹어도 좋다. ▷ 양반나무라 불리는 대추나무! 대추나무의 별명이 바로 양반나무이다. 봄기운이 채 무르익기도 전에 성급하게 잎을 내미는 나무도 있는데 대추나무는 늦봄이나 초여름에야 새순을 틔운다. 그 모습이 느릿느릿한 양반을 떠올리게 해서 양반나무라고 불린다. 하지만 대추는 그 쓰임새가 아주 많아 구황식품, 그리고 약재로까지 쓰인다. ▷ 대추 속담! 대추와 관련된 속담 중 ‘대추’씨 같다~!!라는 말이 있다. 이 속담이 이 속담 의미는 바로 키~는 작지만 성질이 야무지고 단단하여 빈틈이 없는 사람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 대추와 관련된 전설 옛날 한 농부가 산에 나무를 하러 갔다가 신선들이 바둑을 두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신선이 농부에게 주었다고 하는데, 농부는 대추를 먹고 시간 가는 줄을 모르고 구경을 하다가 서둘러 마을로 내려갔더니... 세상이 무려 200년이나 세월이 지나있었다고 한다. 신선이 농부에게 준 대추가 마음을 편하게 해주고 배도 불러서 세월 가는 줄도 모르고 만들었다고 한다! 대추에 대한 궁금증 ▷ 대추가 어떻게 간에 좋은 작용을 하는 걸까? 대추 메탄올 추출물이 벤조피렌(benzo(a)pyrene)에 의해 유도된 간기능 장해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한 결과 혈청과 간조직 중의 효소활성도(GOP, GPT, LDH) 및 지질 함량에 유효한 효과를 나타낸다고 알려지고 있다. 그리고 대추는 사염화탄소에 의하여 현저히 증가된 각종 효소활성도 및 지질과산화물량이 감소되었는데 이는 대추 메탄올 추출물이 간세포의 괴사와 효소의 유출을 저해하고 간의 저항력 및 간기능을 유지시키므로써 간 보호작용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그리고 일본 오사카시립대 대학원 연구팀은 대추 엑스에 간암증식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고 발표했다. ▷ 대추는 생으로도 먹지만, 차나 밥에 먹어서도 먹는데, 이렇게 끓여서 먹어도 간 보호 효과는 그대로일까? 간식 및 안주용으로 생대추를 이용하거나 과자, 요리 및 약용으로 널리 쓰이는데 보통 대추차로 끓여먹는 방법이 있고 대추약술, 대추찜, 대추식초, 대추죽, 대추한과, 대추약밥, 혼합장류(대추된장, 대추고추장) 등 대추는 보양식으로 다양하게 쓰인다. 국내뿐 아니라 남부 유럽인들은 대추를 사탕 또는 디저트용으로 이용할 뿐 아니라 시럽의 형태로 폐결핵약 또는 기침약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대추 메탄올 추출물이 사염화탄소에 의한 흰쥐의 간손상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에서 대추는 메탄올로 추출하여 사용한 것으로 보아 가열에 의한 간보호작용은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 생각되어진다. ▷ 옛말에 ‘대추 보고 안 먹으면 늙는다’는 말이 있는데, 혹시 이 대추가 노화도 막아줄까? 노화의 원인 중에 하나로 산소에서 유래되는 superoxide anion radical(SAD), hydroxyl radical, singlet oxygen 및 H2O2 등의 활성 산소가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추 메탄올 추출물에 의해 xanthine oxidase활성이 억제된 실험결과와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의 독성으로부터 조직을 보호하고 항상성을 유지하는 기능을 가진 SOD, catalase, glutathione peroxidase의 효소를 증가 대추는 노화방지에 효과적이다. 그리고 대추는 페놀성 물질이 풍부한 식품으로 비타민 C 함량이 높고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어 오랫동안 한방에서 생약으로 사용되어 왔다. ▷ 대추차를 끓여놓고 물 대신 항상 먹어도 좋을까? 대추의 은은한 단맛은 체내에서 진정 작용을 하기 때문에 대추차는 불안증, 우울증, 스트레스는 물론 불면증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에게 부작용 없는 ‘천연 신경 안정제’로 충분한 식품이 바로 대추다. 또한 대추달인 물은 ‘부부화합의 묘약’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원기를 돋워주는 역할도 한다. 하지만 대추는 단맛이 강한 편이라 당뇨환자나 소화가 잘 되지 않거나 가래가 많아 기침을 하는 경우, 치통이 있는 사람은 삼가야 하는 식품이 다. 또한 대추는 체내 수분이 오래 머물도록 하는 효능이 있으므로 비만한 사람이 오래 복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비만하지 않더라도 지나치게 장기간 복용한다면 오히려 체내에 습한 기운을 축적시켜 비장의 기능을 해칠 수도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따라서 대추차를 끓여서 수시로 복용하는 것은 좋으나, 지나치게 많이 음용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대추차를 끓여 냉장고에 보관해두고 먹는 것도 좋으나 너무 장기간 보관할 경우 물과는 달리 이물질이 생기고 상할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대추술을 마시면서 안주로 대추를 먹으면 간의 건강 걱정 없지 않을까? 대추술은 일반 술과 비교하였을 때 간 보호 기능을 어느 정도 가지고 있을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어떠한 음식이든 과하게 먹으면 탈이 나게 마련이고, 특히 술의 경우에는 아무리 대추술이라 하더라도 과량으로 음용할 경우 알코올에 의한 과잉증이 유발되게 마련이다. 따라서 간 보호 작용을 가지는 대추술이라 하더라도 일반 술을 마시듯이 많이 마시지 말고, 하루 한 잔 정도로 약술로 마시는 것이 좋다. 또한 술보다는 생과나 차, 정과 등의 다른 형태로 대추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할 수 있다. 위대한 메뉴 ▷ 대추영양밥 ▷ 대추크림스프 ▷ 대추쨈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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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쉬운 비만측정법, BMI 믿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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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쉬운 비만측정법, BMI 믿어도 될까?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갈수록 비만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현재 10억에 달하는 과체중, 비만 인구가 2015년에는 50% 많은 15억 명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10명 중 3명이 비만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10명 중 3명은 비만으로 인한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비만이라는 것은 단순한 외향적 문제로만 간과해서는 안될 일이다. 따라서 사회문제, 나아가 세계적 문제로 떠오르며 비만과 건강에 관한 여러 연구결과들이 등장, 비만퇴치 움직임이 무엇보다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개인적 움직임으로는 자신의 비만지수를 측정해 이를 예방하고자 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현재 흔히 사용되고 있는 비만지수의 정확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일반적으로 BMI는 체질량 지수(이하 비만지수)로 체중(kg)/키의 제곱(㎡)에 따른다. 닥터포유 클리닉 구두엽 원장에 따르면 비만은 단순히 체중이 많다보다는 몸을 구성하는 성분 중 지방조직이 점유하는 비율이 정상 이상으로 증가한 상태를 가리키는 것이 더욱 정확하다. 따라서 체지방 내 지방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 비만의 상태여부를 가릴 수 있는데 여러 연구결과에 따라 체지방을 가장 잘 반영될 수 있는 쉬운 방법으로 개발된 것이 BMI라는 것. 구두엽 원장은 “하지만 BMI는 임상적인 데이터로 쓰이는 것일 뿐, 모든 개인이 이러한 비만지수 측정법에 의해 비만도를 체크하기에는 많은 오류가 따른다”고 전한다. 근육량이 많은 운동 선수나, 일반인 같은 경우, BMI를 측정하더라도 산술법에 의해 과체중, 비만이라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지만, 실제로 이들은 지방이 많은 비만이 아니며, 따라서 BMI지수에는 해당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비만전문클리닉 365MC(신촌점) 김정은 원장 또한 “일반인들 중 체중이 적은 사람이라든지 근육이 많은 사람등은 비만측정하는데 있어 BMI가 절대적인 지표가 될수 없다”고 전한다. 자신이 실제로는 체지방이 많은 비만인데도 BMI지수를 통해서는 비만이 아닌 것으로 나오는 경우도 많고, 반대로 비만이 아닌데도 근육 때문에 BMI지수가 비만인 것으로 산출되는 일들이 많기 때문이다. 실제로 메이요 클리닉의대 프란시스코로페즈지메네즈(Francisco Lopez Jimenez) 박사는 비만지수(BMI)가 비만 측정 지표로써 신뢰성이 부족하며, 비만이 위험인자인 심질환자의 진료 결과로도 예측하기는 어렵다고 밝힌 바 있다. 심질환자 약 25만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40건의 연구 데이터를 조합한 결과 추적관찰(평균)은 4년에 이른 BMI를 비만 지표로 한 결과, BMI가 낮은 환자가 정상인 환자보다 사망위험이 높았다는 것. BMI측정 결과 과체중 환자가 정상BMI 환자보다 생존률과 심장장애가 적게 나타난 것이다. 강남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김경수 교수(대한비만학회 부회장)는 이에 “과체중환자의 경우 정상체중에 비해 근육이 많을 수 있는데도 BMI는 체지방과 긴장된 근육을 구별하는 능력이 없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근육량 때문에 BMI가 높은 사람에 비해 정말로 체지방이 과다한 사람을 좀더 정확하게 구별하는 방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손쉽게 비만도를 측정하는 방법 중 BMI 대신 써 볼수 있는 게 허리둘레로 본 복부 비만의 기준이다. 선 자세에서 골반뼈 가장 윗부분 가장 아랫부분 가운데 지점을 수평으로 재는 방법으로 여성 80인치, 남성 90인치 이상일 경우 복부비만으로 간주된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남자의 경우는 허리둘레 90-92cm(35-36인치)부터 비만 관련 질환들이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하고, 여자의 경우는 80-82cm(31-32인치)부터 증가된다고 분석된 바 있다. 하지만 이 또한 절대적인 지표가 될 수 없으며, 좀 더 정확한 비만도 측정을 위해서는 병원을 방문해 여러 측정방법을 써야하는 번거로움이 생긴다. 구두엽 원장은 이에, “현재 비만인구가 계속 증가추세에 있고, 이에 따라 손쉽게 개인의 비만도를 체크하는 방법이 더욱 강구돼야 할 것”이라며, “여러 기준이 제시돼서 자신의 상태와 맞는 체크법을 골라 비만도를 측정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라고 조언한다. 아직 국내외 비만 기준은 그 설정 근거가 되는 연구 자료가 부족한 것이 사실. 전문의들은 향후 추가적인 연구를 통해 지속적으로 재평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정은지 기자 jej@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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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굵은 여성', 당뇨 더 잘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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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비만과 운동을 포함한 신체활동 부족 모두 여성에 있어서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이지만 비만이 운동부족보다 당뇨병 발병에 더욱 중요한 인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버드의대 후박사팀은 '당뇨관리저널(the journal Diabetes Care)'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2형 당뇨병 발병에 운동부족과 비만 중 어느 인자가 더욱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간호사건강연구(Nurses Health Study)'에 참여한 68907명 여성을 대상으로 16년간의 추적관찰을 진행했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여성들은 모두 당뇨나 심혈관질환, 암 등을 앓은 병력이 없었던 가운데 이 중 4030명에서 2형 당뇨병이 발병했다. 나이, 흡연력, 당뇨 유관질환등의 다른 인자를 보정한 연구결과 2형 당뇨의 발병 위험은 체질량지수,허리둘레와 비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운동등의 신체활동이 증가할수록 당뇨병 발병 위험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체질량지수 25 이하의 체중과 신체활동이 왕성한 건강표준 여성을 기준으로 한 연구결과 체질량 지수 30 이상의 비만하며 운동을 하지 않는 여성이 건강표준 여성에 비해 당뇨발병 위험도가 16.7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신체활동은 왕성하나 비만한 여성과 말랐으나 운동을 하지 않는 여성은 각각 10.74, 2.08배 당뇨 발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두 가지 인자 모두 당뇨병 발병을 예방하는데 중요하나 굵은 허리둘레가 운동부족보다 더욱 강한 당뇨병 유발 위험인자라고 말했다. 정은지 기자 jej@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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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건강기능식품도 일반식품의 형태로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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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도 일반식품의 형태로 만들 수 있다 보건복지부(장관 유시민)는 그동안 건강기능식품 신제품 개발에 걸림돌로 작용하던 제형구분에 관한 규정을 삭제하여, 건강기능식품도 일반식품의 형태로 다양한 신제품 개발을 가능하게 하는 등 건강기능식품 산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개혁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개정을 추진하기로 하고, 2007. 2. 5일 입법예고 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번 개정내용은 현재 정제ㆍ캅셀ㆍ분말ㆍ과립ㆍ액상ㆍ환 등 6가지 제형으로만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도록 규정이 현실에 맞지 않으며, 다양한 형태의 신제품개발에 장애가 된다는 관련업계 및 학계의 의견을 수렴하여, 규제개혁차원에서 제형구분을 삭제하여 다양한 기능성 신소재ㆍ신제품개발을 용이하게 함으로써 건강기능식품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이와 더불어 방문판매원의 건강기능식품 판매업 신고시, 현재는 방문판매원의 경우 판매원 자신이 각각 판매업신고를 하여야 하나, 앞으로는 판매업자가 판매원의 명부를 일괄적으로 행정관청에 제출함으로써 신고에 갈음할 수 있도록 간소화함으로 판매원의 신고방식을 현실에 맞게 조정하였다 또한 건강기능식품공전에 정해져 있지 않은 기준ㆍ규격 또는 원료ㆍ성분 등에 대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게 개별적으로 인정을 받고자 하는 경우 제조업 또는 수입업자에 한하여 이를 신청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유통전문판매업자도 이를 신청할 수 있도록 개별인정신청범위를 확대함으로써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상호협력을 통한 공동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영업을 하고 있는 자 또는 책임자로 지정된 종업원이 천재지변ㆍ질병ㆍ사고등의 사유로 미리 교육을 받을 수 없는 부득이한 경우 3월 이내에 사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하는등 정부는 이러한 일련의 규제개혁 차원의 법률 개정작업을 통하여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한층 더 건강기능식품 제도 발전을 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문의 : 식품정책팀031-440-9115, 복지부콜센터 12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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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오후 3시' 아이들 실내에서 놀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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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6
'오전 10시-오후 3시' 아이들 실내에서 놀게 하세요 [메디컬투데이/뉴시스] 아이들이 과도한 자외선에 노출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자외선이 가장 강한 낮시간에 아이들을 실내에서 놀게 하는 것이 신체활동 저하로 인해 아이들을 뚱뚱하게 만들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문가들은 모든 사람 특히 하얀 피부를 가진 사람들로 하여금 자외선이 가장 강한 시간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실외 외출를 줄일 것을 권유한다. 그러나 이에 대해 아이들이 한참 놀 시간인 이 시간대에 실내에 아이를 머물게 하는 것이 운동시간을 줄여 아이들이 과체중이 되게 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미국 보건학회지(American Journal of Public Health)'에 소개된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대학 밀네 박사팀의 새로운 연구 결과 햇볕이 가장 강한 시간 6-12세의 아이들을 실내에 있게 하는 것이 과체중이 될 위험을 높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1614명의 6세 아동을 세 그룹으로 분류한 연구를 진행했다. 4년 동안 세 그룹 중 두 그룹의 아이들은 학교보건교육 시간 동안 자외선으로 신체를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 추가적인 특별교육을 받은 반면 나머지 한 그룹은 표준보건교육만을 받았다. 연구 결과 자외선-보호특별 교육을 받은 아이들이 여름철 자외선이 가장 강한 시간 동안 실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이와 같은 행동이 체중에 어떤 영향을 주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12세 연령이 됐을 때에도 역시 세 그룹의 아이들에서 비만이나 과체중 아동의 비율은 거의 유사하게 나타났다. 연구팀은 아이들이 자외선이 가장 강한 시간 이전이나 이 시간을 지나 외부활동을 할 것을 권하며 부모들이 햇볕이 강한 시간에 아이들이 실내에서 텔레비전을 보지 않고 창조적인 활동이나 놀이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미영 기자 hanmy@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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