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이유 없이 붓는 몸, 신장 때문만은 아니야
글쓴이 :
관리자
2007.02.03
이유 없이 붓는 몸, 신장 때문만은 아니야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아침에 몸이 붓는 현상을 누구나 한번쯤 겪어보았을 정도로 흔한 일이다. 보통은 오후가 되면 나아지기도 하지만 몸이 붓는 현상이 가끔이라도 지속되면 신장에 문제가 있지는 않은지 걱정을 하게 된다. 하지만 몸이 붓는다고 느끼는 부종은 실제로 신장 뿐 아니라 간장이나 심장이상 등 다양한 원인들로 발생할 수 있으며 때로는 원인을 발견하지 못할 수도 있다. ◇ 신장이나 심장 이상, 약으로 인한 부종도 있어 부종을 느끼는 것은 매우 개인적이다. 민감한 사람은 조금만 몸이 부어도 금방 알 수 있는 반면, 어떤 사람은 체액 증가로 4kg의 체액 증가가 생길 때까지 증상을 거의 느끼지 못하기도 한다. 손이나 다리가 붓는다거나 소변 양이 감소한다는 등 그 증상도 개인차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부종이라 하면 체중 50kg 남성에서 간질조직 내에 수분 성분 약 9kg가 정상인데 이 이상으로 증가하는 경우를 말한다. 또한 약 3kg 정도의 수분이 증가하는 경우 간질조직의 수분도 증가돼 부종이 발생하게 된다. 부종이 생기면 가장 먼저 걱정하는 부위가 신장이다. 신장에 문제가 생기면 단백질이 소변으로 많이 빠져나가면서 체내 삼투압 농도가 저하되고 이에 팔, 얼굴 등이 심하게 부을 수 있다. 더불어 신장 배설기능이 저하돼 수분이 체내에 쌓여 부기가 나타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의 짐작과는 달리 정작 신장에 문제가 있어 부종이 나타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심장에 문제가 있을 때에도 부종이 생길 수 있다. 전신에 혈액을 원활하게 공급하기 어려워지기 때문. 이때에는 많은 경우 하체에 부종이 생기고 가습압박감이나 숨이 차는 것 같은 증상도 함께 나타날 수 있다. 이와 함께 주로 단백질을 합성하는 간장에 문제가 생기면 혈액 속 알부민 농도가 떨어져 다리나 배 등에 부종이 나타나기도 한다. 강남성심병원 신장내과 노정우 교수는 “악성종양이 임파절로 전이되거나 염증 등에 의해 임파관이 막히는 경우 임파부종이 발생할 수 있다”며 “동맥 쪽에서 피가 계속 나와 정맥 쪽으로는 잘 빠져나가지 못하므로 혈관내의 압력이 높아져서 생기는 정맥폐쇄로 부종이 올 수도 있고 이외에도 혈관신경성 부종 등 특이한 부종들도 있다”고 설명한다. 뿐만 아니라 특별한 이상이 없거나 원인을 찾지 못할 때도 있다. 주로 여성들에게 많이 발생하는 이 특발성부종은 생활습관이나 스트레스가 원인이 된다고 알려져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스스로 특발성부종이라 단정 짓고 병원을 찾지 않는 것은 좋지 않다. 이 밖에도 자신이 먹고 있는 약으로 인해 부종이 생기기도 한다. 노 교수는 “부신피질호르몬제나 비스테로이드성진통제 또는 에스트로겐, 일부 항고혈압 약제 등에 의해 부종이 발생할 수 있다”고 충고한다. ◇ 특발성부종엔 수영이 좋아 부종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우선 원인질환을 고치는 것이 좋다. 만약 특발성부종이라면 식습관과 같은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하다. 을지대병원 가정의학과 최희정 교수는 “음식을 만드실 때 간을 매우 싱겁게 하고 필요한 사람만 소금을 더 넣어 먹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며 “통조림이나 치즈 같은 가공 식품, 팝콘, 젓갈류와 같이 짠 음식은 가능하면 자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또 “오후가 되면 부어서 불편하신 경우엔 낮 시간에 한 시간 정도 다리를 올리고 쉬는 것이 도움이 된다”며 “낮에 쉬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저녁때라도 다리를 높인 상태로 쉬는 것이 좋으며 특발성부종에는 수영이 가장 좋은 운동으로 볼 수 있다”고 덧붙인다. 특히 약은 꼭 의사와 상담해서 먹어야 한다. 몸이 붓는다고 이뇨제를 함부로 복용할 경우에는 신장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만약 진단을 받고 이뇨제 복용을 처방받았다면 되도록 초저녁에 최소량을 투여하는 것이 좋다. 노 교수는 “이뇨제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다가 중단하는 경우에도 한번에 다 끊지 말고 현재 투여량의 2/3 정도씩 3∼4일마다 줄여가며 약 3∼4주간에 걸쳐서 끊는 것이 좋다”며 “그러나 소량인 경우에는 이보다 더 단기간에 끊어도 비교적 큰 문제가 없다”고 설명한다. 조고은 기자 eunisea@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술 많이 마시는 남성 '뼈에 구멍든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2.03
술 많이 마시는 남성 '뼈에 구멍든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동물과 인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많은 연구결과 과음이 뼈 손실을 유발 골다공증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미 로요라대학 웨즈만 박사팀이 쥐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비타민 D와 골다공증 치료제인 보니바(Boniva:ibandronate sodium)가 지속적인 과음으로 인한 뼈 손실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만성 과음에 의한 알콜 과다가 심각한 정도의 뼈 손실을 유발해 뼈의 강도를 현저히 줄여 남성골다공증을 유발할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 쥐들을 알콜에 노출시키기전 하루 2,500 IU 가량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양의 비타민 D를 투여한 결과 알콜 유발성 뼈 손실이 예방되고 경골과 하부 척추의 골밀도가 현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보니바를 120mg 미리 복용시킨 결과 또한 알콜 유발성 골손실이 예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서 다른 작용기전을 갖는 비타민 D와 보니바의 효과는 동일하게 나타났다. 연구팀은 최근 남성골다공증 케이스가 증가하며 사회적 관심이 증대하고 있어서 이번 연구를 남성 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동근 기자 windfly@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감기 걸리면 잇몸질환도 악화
글쓴이 :
관리자
2007.02.03
감기 걸리면 잇몸질환도 악화 최근 독감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감기나 독감이 걸렸을 때 챙겨야 할 것 중 하나가 치아건강이다. 몸이 약해지면 나타나지 않았던 질병인자들이 면역반응에 의해 증상으로 드러난다. 평소 잇몸상태가 좋지 않은 사람의 경우 감기로 면역력이 떨어져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나고 통증이 발생하는 등 구체적인 증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결국 감기나 독감이 잇몸건강까지 위협하는 셈이다. 이처럼 잇몸 질환은 몸 상태가 나빠지면 증상이 심해지고 건강이 호전되면 증상이 없어지는 것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상태가 나아진 것이 아니라 증상이 잠깐 쉬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계속 악화와 호전을 반복하다보면 잇몸 상태는 점점 나빠질 수밖에 없다. 잇몸질환은 평소에 치료를 해두어야 한다. 지금 감기에 걸린 상태라면 일단 몸 상태가 나아지기를 기다린 후 치과치료를 한다. 몸 상태가 회복되어 잇몸통증이 사라진다고 방치하면 안 된다. 방치 할 경우 이가 흔들리거나 뽑아야할 상황에 이를 수도 있다. 잇몸질환이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간단한 ‘스케일링’만으로도 치료효과를 볼 수 있다. 잇몸질환의 원인이 되는 치태(프라그)와 치석을 제거해주기 때문이다. 또한 정기적으로 스케일링을 통해 치아와 잇몸 사이에 낀 치석을 제거한다. 정상적인 사람은 1년에 1회, 흡연자는 1년에 2회 정도 하는 게 좋다. 그러나 잇몸질환이 어느 정도 진행된 경우에는 스케일링만으로는 충분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이때는 치아뿌리에 생긴 독소를 제거하는 ‘치근활택술’이나 잇몸을 절개해서 염증을 제거하는 ‘잇몸 수술’로 치료할 수 있다. 미소드림치과 황성식 원장은 “감기에 걸리면 평소보다 세심하게 치아의 청결과 잇몸 건강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며 “치실이나 치간치솔을 이용해 잇몸과 치아사이까지 꼼꼼하게 닦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 잇몸도 신경 써서 칫솔질을 해야 한다. 칫솔을 45도 각도로 기울여 잇몸에서 치아 결을 따라서 닦아낸다. 이후 잇몸을 손가락으로 문질러 주면 잇몸 마사지 효과까지 볼 수 있다. 또 잇몸건강에 좋은 비타민이나 무기질, 섬유질이 많은 과일이나 야채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파이낸셜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거식증 6년 앓으면 '골절, 골다공증' 위험 7배
글쓴이 :
관리자
2007.02.03
거식증 6년 앓으면 '골절, 골다공증' 위험 7배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거식증을 앓는 바싹 마른 10대 소녀들의 뼈가 심각하게 손상을 입어 차후 골다공증을 앓을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골다공증재단(International Osteoporosis Foundation, IOF) 연구팀은 최근 심하게 마른 모델에 대한 논쟁이 과열되고 있음에도 실제 10대 소녀들의 거식증이 뼈의 성장에 가장 중요한 청소년기에 장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주는지, 차후 골다공증 발병과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에 관심이 모아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IOF측은 거식증이 심각한 질환임에도 많은 사람들은 이와 같은 질환이 뼈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뼈의 골절이 대개 폐경 이후 발생하지만 골절 위험성의 발단은 폐경 훨씬 이전부터 일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뼈가 한참 성장할 나이인 10대에 칼슘과 비타민 D등의 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성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후에 골다공증 발병 위험을 줄일수 있다고 강조했다. IOF는 대개 여성들에서 거식증 증상이 나타나는 연령이 뼈의 성장에 가장 중요한 시기인 10대에 주로 나타난다며 만일 이 기간 충분히 뼈가 튼튼하게 자라지 못할 경우 차후 골다공증을 비롯한 뼈 건강에 큰 장애를 입을수 있다고 말했다. 거식증은 이와 같은 뼈성장의 장애뿐 아니라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결핍을 유발하고 생리를 멈추게 하기도 한다. IOF는 청소년기에 에스트로겐 농도의 저하가 폐경 여성에서 보이는 것과 같은 기전으로 뼈밀도 감소를 일으킨다고 지적했다. 연구팀은 6년동안 거식증을 앓는 환자들은 동연령의 건강한 여성에 비해 1년동안 골절을 겪을 위험이 7배 이상 높다고 말했다. IOF는 덧붙여 흡연과 과음, 저체중, 가족의 병력등이 골다공증 발병 위험을 높인다고 전했다. 이유명 기자 jlove@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양평 영양장바구니사업 뜨거운 호응
글쓴이 :
관리자
2007.02.03
양평 영양장바구니사업 뜨거운 호응 【양평=뉴시스】 경기 양평군이 지난해부터 펼치고 있는 임산부.영아 영양지원, 영양장바구니 사업이 엄마와 아가의 건강을 챙겨주는 획기적인 사업으로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2일 군에 따르면 장바구니는 경제적 생활 여건 때문에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지 못하는 임산부와 영아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영양식품 방문 전달과 영양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지난해 임신 및 출산부, 영아 540가구 985명을 대상으로 영양 공급 사업을 추진한 결과 저체증의 임산부는 16명에서 2명으로, 성장부진 영아는 28명에서 2명, 혈증 빈혈은 204명에서 40명으로 크게 줄었다. 수혜자의 95%가 만족도를 보이고 있는 임산부 영아 영양지원 사업은 임산부, 영아 영양 보충식품 제공과 대상자별 영양 교육 및 상담, 모자 보건사업과 연계한 건강관리 등으로 구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식이 섭취와 영양 지식에도 크게 기여한 장바구니 사업은 오는 9일까지 대상자를 선정한다. 한편 군이 전달하고 있는 영양 보충식품은 건강유지에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와 단백질, 칼슘과 비타민 등 1일 섭취 권장량을 보충할 수 있도록 짜여져 있다. 박상대기자 psd@newsis.com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심장병 환자 10명중 4명 '소화불량' 오인
글쓴이 :
관리자
2007.02.03
심장병 환자 10명중 4명 '소화불량' 오인 [앵커멘트] 고혈압과 비만, 당뇨병을 앓고 있는 분들 가운데 소화불량 증세가 있을 땐 일단 심장병을 의심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체한 줄로만 알고 있다 치료시기를 놓칠 경우 자칫 돌연사의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보도에 오인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석달전 협심증 수술을 받은 이 환자는 자신이 심장질환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수술전까지 알지 못했습니다. 가끔 어지럽고 가슴이 답답했지만 단순히 소화가 안되는 것으로 생각한 것입니다. [인터뷰:정원모(78), 수원시 정자동] "동네약국에서 약을 사먹고 견디다 세월이 지나면 또 아프고 그렇게 지낸거죠." 이처럼 실제로 심장병을 앓고 있어도 단순히 체한 것으로 잘못 알아 병원에 가지 않거나 소화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습니다. 한 심장 혈관 전문병원이 심장질환자 200명을 조사한 결과, 10명중 4명이 넘는 42%가 체한 것처럼 가슴이 답답했다고 답했습니다. 가슴에 통증을 호소한 전형적인 환자는 55% 였습니다. 특히 심장질환 환자 가운데 10명중 4명은 비만인 것으로 조사됐고 고혈압은 34%,당뇨병은 19%로 나타나 이들 질병이 심장질환과 상관관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터뷰:노영무, 세종의학연구소 소장] "특히 나이 많은 분, 당뇨병과 고혈압, 비만과 고지혈증을 가진 고위험군인 경우에 갑자기 체한 것 같은 느낌이 들면 심장병이라고 보는 것이 정당합니다." 심장병은 초기 진단이 늦어지고 제때 치료가 안되면 심근경색으로 진행돼 돌연사로 이어질 위험이 있는 만큼, 갑자기 흉통이 생기거나 가슴이 답답하면 빠른 시간안에 병원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기자] "전문의들은 심장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고혈압과 당뇨병을 철저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YTN 오인석입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충북교육청 급식기구 확충에 100억원 투자
글쓴이 :
관리자
2007.02.03
충북교육청 급식기구 확충에 100억원 투자 【청주=뉴시스】 충북도교육청은 올해 일선 학교의 급식기구 개선과 확충에 100억원을 투자한다고 2일 밝혔다. 사업별로는 신설학교 급식기구 구입에 20억원이 투자되고, 초중고 5개교씩 모두 15개교의 급식시설 개선 과 확충에 53억7000만원의 예산이 배정됐다. 또 초등학교 78개교, 중학교 22개교, 고등학교 9개교 등 109개교의 급식기구 현대화 사업에 모두 18억6000만원을 투자하고, 44개교 노후 급식기구 교체 사업비로 6억9200만원을 책정했다. 이밖에 직영전환 학교의 급식기구 개선 확충비로 1개교당 4000만원씩 모두 1억2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정호기자 kimjh@newsis.com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김해시, 학교급식식품비 28억원 지원
글쓴이 :
관리자
2007.02.03
김해시, 학교급식식품비 28억원 지원 【김해=뉴시스】 경남 김해시가 올해 전국 최고의 수준으로 학교급식 식품비를 지원한다. 김해시는 지난 1일 시청 회의실에서 학교급식비지원을 위해 교원단체, 영양사단체, 학부모단체 농민회단체 대표 등 13명으로 구성된 학교급식 식품비지원 심의회를 개최, 지원규모를 최종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학생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친환경농업육성을 위해 올해 전국 최고 수준인 28억원을 투입, 학교급식식품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관내 전 초등학교와 농촌지역 중.고등학교 등 총 67개교 5만2000명으로 친환경쌀, 친환경 농.축산물을 공급하게 된다. 특히 시의 이번 학교급식비 지원은 창원시 16억 원, 마산시 8억 원, 양산시 7억 원, 진주시 4억 원 등에 비해 최고 수준으로 학생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생산농가의 판로가 확보되어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는 등 1석 2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김해시는 연차적으로 친환경 농산물구입 지원비를 늘려나가고 식재료의 안정성과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학교급식지원물류센터 설치, 냉동차량 지원 등 친환경 농산물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해 5억 원의 예산으로 35개교 1만2500명에게 친환경농축산물로 학교급식을 실시한 바 있 으며, 학생, 학부모, 영양사 등 2700명을 표본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76.6% 이상이 '만족하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강정배기자 kjb@newsis.com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전남도, 친환경 인증면적 전국 ‘으뜸’
글쓴이 :
관리자
2007.02.03
전남도, 친환경 인증면적 전국 ‘으뜸’ [문화일보] (::2만9431㏊로 전체 면적의 39.2%… 경북·경남 순::) 전남도내 친환경농업 인증 면적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 타났다. 또 전남지역 학교급식 식재료가 전국 최초로 올해부터 1 00% 친환경 농산물로 공급된다. 2일 전남도에 따르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지난해 말 기준으 로 전국 16개 시·도의 친환경농산물 인증 면적을 집계한 결과 전남지역이 가장 많은 2만9431㏊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남도내 전체 경지면적의 9.1%이고, 전국 친환경농산물 인 증면적의 39.2%에 해당된다. 전남 다음으로 경북이 1만1597㏊로 2위를 차지했고, 경남 6008㏊, 전북5932㏊, 경기 5173㏊ 순으로 조사됐다. 전남지역 인증 면적 가운데 3년 이상 화학비료와 농약을 전혀 사 용하지 않은 유기농산물의 경우 2005년 697㏊에서 1380㏊로, 농 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화학비료는 권장량의 3분의 1 이하만 사용하는 무농약 농산물은 2005년 210㏊에서 4180㏊로 각각 늘었 다.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화학비료와 농약을 기준량의 절반만 사용하는 저농약 농산물은 2005년 1만865㏊에서 2만3871㏊로 증 가했다. 전남도내 친환경농업 인증 면적은 2004년 4057㏊, 2005년 1만377 2㏊ 등으로 해마다 급증 추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전남도는 올해 도내 초·중·고교, 유치원, 보육시설 등 23 39곳 35만2000여명에게 제공되는 학교급식 식재료가 100% 친환경 농산물로 사용될 수 있도록 361억원의 예산을 지원키로 했다. 전남도는 2004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학교급식 지원에 관한 조 례’를 제정한 뒤 그해 6%를 친환경농산물로 공급한 데 이어 200 5년 30%, 2006년 50%를 지원하는 등 매년 비율을 늘려왔다. 무안 = 정우천기자 goodpen@munhwa.com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임신 여성 무리한 다이어트, 자녀 당뇨 유발
글쓴이 :
관리자
2007.02.03
임신 여성 무리한 다이어트, 자녀 당뇨 유발 가임기나 임신중인 여성이 무리한 다이어트를 해 영양에 불균형이 생기면 자녀들의 당뇨와 대사증후군 발병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대의대 이홍규ㆍ박경수 교수팀과 원자력병원 이윤용 과장은 인위적으로 영양결핍을 일으킨 임신한 쥐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영양결핍이 새끼 쥐의 췌장 내 미토콘드리아 이상을 초래해 결국은 당뇨병이 생길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결과를 볼 때 심한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결핍이 난자의 발육과 미토콘드리아의 기능 이상을 가져와 결국 성인이 되어가면서도 당뇨병을 포함한 대사성증후군 등 여러 질병에 걸리기 쉬운 상태가 된다는 게 연구팀의 분석입니다. 연구팀은 특히 자녀의 미토콘드리아가 전부 엄마의 난자로부터 물려받는다는 점과 수정 과정에 미치는 미토콘드리아 기능의 중요성을 고려한다면, 쥐 실험에서 나타난 이번 연구결과가 사람에게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논문은 내일(2일)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열리는 제4차 아시아 미토콘드리아 연구의학회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YTN]
처음
이전
2891
2892
2893
2894
2895
2896
2897
2898
2899
290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