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한 식습관이‘최고의 영양제’
글쓴이 :
관리자
[원포인트 헬스] 건강한 식습관이‘최고의 영양제’ 요즘은 누구나 큰 키를 선호한다. 특히 자녀들의 키가 또래 친구들보다 작을까 걱정하는 부모들이 생각보다 많다. 아이들의 성장발육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바로 충분한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우리 주위에서는 충분한 영양섭취를 위해 아이들에게 영양제를 따로 챙겨주는 부모들을 쉽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영양제의 맛과 모양이 너무 다양하고, 이름조차 익숙하지 않은 성분들로 인해 ‘과연 아이들에게 어떤 영양제를 얼마나 먹여야 할지’ 고민하곤 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평소 음식을 골고루 잘 먹는 건강한 아이들에게는 영양제가 따로 필요하지 않다. 부득이 영양제를 챙겨주어야 할 때는 성분 함량과 복용법을 꼼꼼히 읽어보고, 과잉섭취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영양제는 종합비타민류다. 부작용이 전혀 없을 것 같은 비타민제도 지용성 비타민(비타민A, D 등)의 경우에는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간에 무리를 줄 수 있다. 특히 유아용 비타민제제는 그 형태가 과자와 비슷하고, 맛과 향이 달게 나오기 때문에 아이들이 한번에 많이 먹는 경우가 있다. 평소 아이들의 손이 잘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고 부모가 직접 챙겨주는 것이 좋다. 칼슘제의 경우에는 소화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평소 소화기가 약한 아이들에게는 신중히 복용하도록 해야 한다. 철분제는 아이들용 철분제를 따로 고르는 것이 필요하다. 유아에게 어른용 철분제를 먹이는 경우에 부작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밖에도 정장제와 기능성 식품들이 많이 있지만 항상 과하게 복용하지 않도록 꼭 살펴보아야 한다. 아이들의 성장발육이 연령에 비해 현저히 늦거나, 과잉행동증후군(ADHD)과 같은 정서적 문제를 보이는 경우라면 그 원인이 나쁜 식습관과 영양의 불균형에서 기인할 수 있다. 이런 경우는 임의로 영양제를 복용하기보다는 꼭 전문가의 진찰을 받아 필요한 영양제의 종류와 양에 대한 조언을 받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이런 경우도 증상이 좋아졌다고 해서 임의로 복용량을 조절하거나 하면 증상을 다시 악화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꾸준히 복용여부를 상담해야 한다. 많은 종류의 영양제는 잘 알고 정확히 먹일 때 아이들의 성장발육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이런 영양제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골고루 잘 먹는 건강한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습관을 심어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스포츠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운동 좋아하는 어린이가 식사에도 관심 많아
글쓴이 :
관리자
운동 좋아하는 어린이가 식사에도 관심 많아> (도쿄=연합뉴스) 이홍기 특파원 = 스포츠 활동에 참가하고 있는 어린이가 식사에 대한 관심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일본체육협회가 발표한 어린이 식생활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운동을 좋아하는 어린이는 식사에 대해 63.7%가 '좋거나 싫거나를 가리지않는다'고 응답했다. 일반 어린이에 비해 2배 가량 높은 것이다. 또 '아침 식사를 반드시 먹는다'가 96.7%, '하루 세끼를 꼭 먹는다'가 95.6%로 일반 어린이보다 12-19% 포인트 가량 높았다. 비타민 등 각종 영양 보조제를 복용하고 있는 비율도 10.4%에 달했다. 이에 대해 협회의 스포츠과학연구실은 스포츠 활동을 하는 어린이의 경우 강해지려는 목표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일반 어린이들에 비해 식사에 대해 관심이 많은 것 같다고 분석했다. lhk@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황사 대비, 어떻게 할까?
글쓴이 :
관리자
황사 대비, 어떻게 할까? 【하남=뉴시스】 황사의 계절이 코앞에 닥쳤다, 기상청은 "중국 사막지대에서 발생한 강력한 황사가 23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한국을 뒤덮을 것" 이라고 예고 했다, 지난 30년동안 봄철 황사 관측 평년값인 3월6일보다 빠른 공습이다. 황사발령은 주의보와 경보로 나뉘는데 주의보는 황사로 인해 1시간 평균 미세먼지(PM-10) 농도 400㎍/㎥ 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하며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 질환자의 실외활동 금지 권고,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실외활동(운동.실외학습 등)금지 권고, 일반인(중고생 포함)의 과격한 실외운동 금지 및 실외활동 자제를 권고하는 단계다. 경보는 황사로 인해 1시간 평균 미세먼지(PM-10) 농도 800㎍/㎥ 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하며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 질환자의 외출금지,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실외활동 금지 및 수업단축, 휴업 등의 학생 보호조치 강구를 권고하며 일반인(중고생 포함)의 실외활동 금지 및 외출자제, 실외운동경기 중지 및 연기를 권고하는 단계다. 황사대비 행동요령으로 발생전에는 가정 및 식품취급 장소는 노약자, 호흡기 질환자 실외활동 자제와 황사가 실내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창문 등을 점검하고 외출시 필요한 보호안경, 마스크, 긴소매의복, 위생용기 등 준비, 과실, 채소류 등 미포장 식품의 야적을 자제해야 한다. 학교 등 교육기관에서는 기상예보를 청취,지역실정에 맞게 휴업 또는 단축수업 검토, 학생 비상연락망 점검 및 연락체계 유지, 맞벌이부부 자녀에 대한 자율학습대책 등 수립, 황사대비 국민행동요령 지도 및 홍보 실시한다. 축산시설원예 등 농가는 가축이 활동하는 운동장 및 방목장의 가축 대피 준비, 노지에 방치, 야적된 사료용 볏짚 등에 비닐 씌우기, 동력분무기 등 황사세척용 장비 점검.정비, 비닐하우스, 온실 등 시설물의 출입문 및 환기창을 점검한다. 황사 발생중에는 노약자, 호흡기 질환자 등은 실외활동 금지, 창문을 닫고 가급적 외출을 삼가하거나 외출시 보호안경, 마스크를 착용, 외출 후에는 손과 발, 눈을 씻고 양치질 등으로 입안 청결유지한다, 노출된 채소, 과일 등 농수산문은 충분히 세척 후 섭취하고 식품제조.가공, 조리시 철저한 손씻기 및 기계.기구류 세척 등 위생관리를 통해 2차 오염을 방지 한다. 축산 시설원예 등 농가에서는 방목장의 가축이 축사 안으로 신속히 대피시켜 황사 노출을 방지하고 비닐하우스, 온실 및 축사의 출입문고 창문을 닫고 외부 공기와 접촉 차단, 야적된 사료용 건초, 볏짚 등을 비닐, 천막 등으로 덮기를 해야한다. 황사 발생후에는 실내공기 환기 및 황사에 노출된 물품 등은 세척 후 사용하고 학교 실.내외 방역 및 청소, 감기.안질 등 환자는 쉬게 하거나 일찍 귀가조치, 축사, 방목장 사료조 및 가축과 접촉되는 기구류 등은 세척 및 소독, 가축질병의 발생유무 관찰 및 병든 가축 발견시 신고, 비닐하우스, 온실 등에 쌓인 황사 세척을 해야한다. 박상대기자 psd@newsis.com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올 첫 황사 예비특보 발효
글쓴이 :
관리자
올 첫 황사 예비특보 발효 올해 첫 황사 예비특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21일 낮에 발달한 기압골 영향으로 황사 발원지인 고비사막과 내몽골 지역에서 황사가 관측됐다”면서 “22일 밤부터 23일까지 우리나라에 강한 황 사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 전국 대부분 지역에 황사 예비특보를 내렸다”고 22일 밝혔다. 황사예비특보는 황사특보로 이어질 가능성이 의심될 때 경종을 울리는 차원에서 발효되며 특보는 대기중 미세먼지의 농도에 따라 정보, 주의보, 경보의 수준으로 내려진다. 기상청은 황사정보 및 주의보 발생시에는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 질환자는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일반인은 과격한 실외운동을 자제하며 특히 황사 주의보 발생시에는 외출시 긴소매 의복을 착용하고 개인 청결을 유지해 줄 것을 권고했다. 또한 최상위 단계인 황사경보 발생시에는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질환자는 외출을 금지하고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는 단축수업이나 휴업 등의 학생보호 조치를 취하며, 일반인도 실외활동 금지 및 외출 자제해 줄 것을 권고했다. 이밖에도 실외 운동경기 중지 및 연기, 마스크 착용, 귀가후 개인 청결 유지 등의 조치를 취하고 농가에서는 가축과 사료 및 야적 농산물 등의 보호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식약청도 가정에서 황사에 노출된 채소, 과일 등은 충분히 세척 후 섭취하며 식품 조리시 철저한 손씻기 등의 위생관리로 2차오염을 방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economist@fnnews.com 이재원기자 [파이낸셜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태안 원북농협 마늘 장아찌 등 웰빙기능성 식품 선봬...'인기'
글쓴이 :
관리자
태안 원북농협 마늘 장아찌 등 웰빙기능성 식품 선봬...'인기' 【태안=뉴시스】 충남 태안지역의 한 농협이 항암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진 태안6쪽마늘과 콜레스테롤 저하에 효과가 있는 콩을 이용, 기능성식품 생산에 들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태안 원북농협은 지난해 농협 인근에 위치한 100여평 규모의 농산물집하장을 식품 생산 공장으로 리모델링하고 이달부터 '6쪽 마늘장아찌' 생산에 본격 착수했다. 이 공장에서는 서울지역 각 농협으로부터 주문을 받아 지난해 6월 수확해 절인 태안6쪽마늘을 이용, 이달부터 500g짜리 마늘장아찌를 1주에 500개씩 생산해 황금식품이란 브랜드로 공급하고 있다. 이 농협은 또 지난해 원북면내 1500여 농가에 무상공급해 재배한 국내산 서리태 검은콩과, 흰콩으로 만든 청국가루도 출시했다. 청국가루는 스푼으로 그냥 떠먹을 수 있는 건강식으로 맛과 영양이 뛰어나며 특히 검은콩은 안토시아닌, 비타민E 등이 풍부해 일반 콩보다 4배 가량 높은 항산화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원북농협 관계자는 "이달부터 태안6쪽마늘을 이용한 마늘장아찌와 서리태 검은콩과 흰콩으로 만든 청국가루를 서울지역 각 농협에 공급하고 있는데,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허재구기자 jgh@newsis.com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사시간 '빨리빨리', 비만 부른다
글쓴이 :
관리자
식사시간 '빨리빨리', 비만 부른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직장인들에게 점심시간은 꿀맛 같은 휴식을 제공함과 동시에 시간에 쫓겨 급한 마음을 가지게도 한다. 사람으로 북적북적한 식당에서 한가하게 식사를 하는 것은 쉽지 않고 식당에 사람이 많을 경우 식사하는 시간보다 오히려 기다리는 시간이 더 많이 흐르기 때문. 또한 잠깐 동료와 얘기라도 하려하면 시간은 부족하기만 하다. 이에, 빠르고 쉽게 먹을 수 있는 패스트푸드를 선택하거나 일반 음식을 먹더라도 속도를 내서 급히 먹게 되는 상황이 종종 일어난다. 실제로 분당서울대병원이 작년 서울 및 분당지역 직장인 1289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식사습관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식사시시간이 10분~15분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응답자의 49%인 623명, 5분~10분은 22%인 289명, 5분 이내에 식사를 마친다는 사람도 15명으로 나타난 바 있다. 즉, 조사결과에 의하면 무려 72%의 직장인이 15분 이내에 식사를 마친다고 응답한 것. 또한 하루 세끼 중 식사시간이 30분 이상인 경우가 몇 회 정도 되냐는 질문에는 64%인 819명이 전혀 없다고 응답해 대부분의 직장인이 식사를 쫓기듯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급하게 식사를 하는 습관은 특히 비만과도 연관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포만감을 인지하는 호르몬이 식사 후 약 15~20분 후에 나오므로 이 시간 전에 식사를 끝낸다면 많이 먹어도 배부르다는 느낌이 덜하기 때문에 식사를 더 많이 할 수 있다. 더불어 소화 과정에서 나오는 음식을 분해하는 타액 등이 충분히 나오지 못해 같은 성분이라도 지방으로 갈 수 있는 확률도 높아진다. 가천의대길병원 가정의학과 이규래 교수는 “급하게 먹으면 음식의 흡수, 소화 등의 과정이 충분히 제 역할을 하기 전에 이미 음식이 축적되기 때문에 쉽게 비만해 질 수 있다”고 충고한다. 이 교수는 “최근에는 위장에서 분비되는 식욕을 느끼는 호르몬인 그렐린(ghrellin)도 식사 속도가 빠르면 분비가 촉진돼 더 빨리 배가 고파질 수 있다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으며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렙틴 역시 먹는 속도에 좌우된다고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빠른 식사를 유발하는 부드러운 음식도 쉽게 살을 찌게 한다. 중문의대 대체의학대학원 김상만 부교수(HL 클리닉)는 “사람이 빨리 먹을 수 있었던 것은 가공식품이 나오면서부터”라며 “쉽게 넘어가는 가공 음식 같은 음식들은 소화 과정에서 생기는 열량을 줄이게 된다”고 설명한다. 즉, 위장 자체도 소화를 시키면서 열량을 소비하는데 생식처럼 소화기에서 운동을 많이 해야 하는 음식은 위장 등에서의 운동이 많이 필요하고 이에 위장이 더 많은 열량을 소비하는 반면 쉽게 넘어가는 음식은 상대적으로 위장운동이 많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그만큼 쓰는 열량이 많지 않다는 것. 부드럽게 넘어가는 밀가루 음식 같은 경우, 위장 운동 중에 소비되는 열량도 적을 뿐 아니라 소화기관의 일을 많이 필요로 하지 않기에 소화기능의 퇴화도 부를 수 있다. 따라서 김 부교수는 “천천히 먹는 습관도 중요하지만 되도록 가공하지 않은 음식을 먹는 것이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한다. 이와 함께 빨리 먹는 식습관은 위염 등의 다른 질환들도 유발할 수 있다.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이동호 교수는 “급하게 식사를 하면 자연히 음식물을 충분히 씹지 않고 삼키게 되고 음식물과 함께 많은 공기가 위장으로 들어가면서 위장이 확장돼 위식도 역류 질환을 유발하는 중요한 원인이 된다”고 지적했다. 한편, 얼마 전 미국의 한 대학에서는 30명의 젊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9분간의 빠른 식사를 한 그룹과 29분 동안 식사를 한 그룹을 분석한 바 있다. 결과에 의하면, 같은 파스타를 먹었음에도 9분 동안 먹은 여성들은 평균 646kcal를 섭취한 반면 음식을 씹는 동안 포크를 내려놓으며 29분간 식사를 한 여성들의 평균 섭취 열량은 579kcal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하루 세끼를 천천히 먹으면 210kcal 정도의 섭취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식사의 만족도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사진 있음> 조고은기자 eunisea@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설탕,소금,지방.. '삼백'을 줄여라
글쓴이 :
관리자
설탕,소금,지방.. '삼백'을 줄여라 정부가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추진중인 '삼백(三白:설탕·소금·지방)' 줄이기가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정작 시민들에게는 제대로 인식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백 줄이기는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초 발표한 새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에 포함된 것으로,2010년까지 나트륨을 하루 2천㎎ 이하 섭취하는 인구비율을 15%로 늘린다는 등의 목표치가 제시돼 있다. 그러나 22일 부산시건강증진사업지원단에 따르면 동부산대학 식품영양과 강현주 교수팀이 부산시민 462명을 대상으로 삼백의 인식도를 조사한 결과 84%가 삼백의 의미에 대해 모른다고 답했다. '바른 식생활 실천하기' 질문에서도 삼백 줄이기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싱겁게 먹기' 항목에 대해서는 4.1%,'야채 및 해조류 섭취하기' 항목은 12.1%,'고기 지방층 제거하고 먹기'는 불과 1.5%만이 실천한다고 응답했다.삼백 줄이기를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번거롭고 귀찮아서'(49.8%)라는 대답이 가장 많았으며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18.8%) '방법을 몰라서'(11.3%) 등이었다. 임광명기자 kmyim@busanilbo.com [부산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살 빠찌는 과일 따로 있다?
글쓴이 :
관리자
살 빠찌는 과일 따로 있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보통 과일을 먹으면 살이 찌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는 잘못된 상식이다. 과일도 어면히 살찌는 식품에 해당한다. 과일 다이어트 열풍으로 무턱대고 과일만 먹었다가 이후 요요현상으로 오히려 살이 더 찌는 경우도 많고, 영양결핍으로 인해 질병을 유발하는 등 건강을 악화 시킬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과일 다이어트엔 '단맛'보다 '신맛' 과일도 어떤 맛이냐에 따라, 어떤 성분을 포함하고 있느냐에 따라 다이어트에 효과적일 수 있고 아닐 수도 있기 때문에 정확한 분석과 계획으로 실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가천의대 식품영양학과 박희옥 교수는 “단맛을 내는 과당이 많이 함유된 과일은 살을 찌는 것을 돕는다”며 “과당은 간에서 쉽게 포도당으로 변하며 특히 체내 흡수가 빠르게 진행돼 지방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혈당지수인 GI가 높은 과일은 다이어트 할 때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한다. 즉 과일 중 GI가 비교적 낮은 키위, 토마토, 레몬 등의 신맛이 나는 과일이 다이어트에는 더 효과적이라는 것. 또한 과일의 칼로리를 따져보는 것도 중요한데 요즘 같은 겨울철 인기 높은 귤 한 개(중간크기)의 열량은 62kcal, 한번 귤을 먹기 시작하면 5~6개는 기본인 사람일 경우 밥 한 공기 열량(300 kcal)을 섭취하게 된 셈이다. 귤과 같이 쉽게 먹고, 자주 먹는 과일의 열량을 체크해서 한번에 50kcal 안팎, 하루에는 100~150kcal 정도의 섭취가 적당하다. 파인애플, 멜론 등 열대과일이 칼로리가 높다는 것도 참고해 두면 좋다. 박희옥 교수는 또한 “과일은 섬유질이 많은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며 “먹기 좋고 부드러운 과일보다 딱딱한 과일에 섬유질이 많다”고 설명한다. 섬유질에는 열량이 없기 때문에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고 포만감을 주어 배고픔을 잊게 하며 지방 성분의 배출을 용이하도록 돕기 때문에 변비에도 좋다는 것. 배, 감, 사과, 복숭아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과일은 껍질에 식이 섬유소와 영양성분이 많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 할 수 있다. ◇필수 영양소 결핍 우려 일반적으로 과일만 먹어 다이어트를 하면 체중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 한 종류의 식품만 먹게 되므로 전체적으로 음식의 섭취량이 줄어듦에 따라 하루 열량섭취량도 적어지기 때문. 하지만 이는 궁극적으로 체지방이 감소되는 것이 아니라 근육 속의 단백질이 에너지원으로 소모되기 때문에 기초대사율이 떨어지게 되고 이후 식습관으로 원위치 할 경우 다시 체중도 원위치 되거나 그 이상 증가되기도 쉽다. 즉 요요현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 경희대의료원 가정의학과 김병성 교수는 “과일 다이어트로 인해 장기간 열량을 제한할 경우 근육 분해가 일어나며, 영양 결핍으로 인한 부종과 더불어 저혈압, 빈혈, 피부색소의 변화 등이 관찰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 또한 쉽게 피로를 느끼고 저항력이 감소하는 등 여러 기관의 기능저하로 기초 대사량이 급격히 떨어지게 된다. 심지어는 여성의 월경에도 이상을 줄 수 있으며 주름이 늘어나는 등 피부와 머릿결에도 악영향을 가져올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김병성 교수는 “열량의 섭취는 일정하게 유지될 수 있으나 과일에서 공급받을 수 없는 여러 가지 필수 단백질과 아미노산의 결핍으로 양질의 영양소를 얻지 못한 신체의 이상이 결국 위와 같은 증상을 초래하게 된다”고 설명한다. 과일은 수분 함유량이 높아 100g당 열량이 100kcal 미만에 해당한다. 과일 다이어트 시 단백질, 지방과 같은 필수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는 다른 식품을 먹지 않고, 한 끼 섭취량을 200g정도로 규정할 경우 에너지뿐만 아니라 각종 영양소의 섭취가 제한된다. 따라서 밥 대신 과일로만 식사할 경우 달걀이나 우유, 야채 등을 같이 먹어주는 것이 좋고 물, 녹차, 홍차 등 차를 많이 마셔서 공복감을 해소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박희옥 교수는 “다이어트의 진정한 의미는 건강을 유지하면서 체지방을 줄이는 것이다”며 “열량섭취를 줄이되 여러 가지 영양소가 부족하지 않도록 다양한 식품을 먹으려는 노력이 먼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이에 따라 과일 다이어트는 최대 일주일 이상을 넘기지 않도록 하며 과자나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음식등과 같은 간식 대신에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적절한 방법이다. 정은지기자 jej@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초보 학부모를 위한 입학철 적응요령
글쓴이 :
관리자
초보 학부모를 위한 입학철 적응요령> 아침 후 화장실 보내고, 평소보다 수면시간 늘려야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초등학교 입학철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아이들은 들뜬 마음으로 입학 날짜를 기다리고 있지만 학부모들은 아이가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선다. 보통 처음 조직생활과 규율을 접하는 초등학교 신입생들은 첫 1~2개월 동안 적응기간을 거친다. 이때 상당수 아이들이 낯선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만만치 않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한다. 초등학교 입학생이 흔히 겪게 되는 문제와 그 해결책은 무엇인지 전문가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 칭찬으로 편식을 줄여주세요 = 엄마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은 역시 자녀의 먹거리다. 대부분의 학교에서 급식을 하기 때문에 평소 편식이 심한 어린이들은 좋아하는 음식만 골라 먹거나 심지어 점심을 거르기도 한다. 이렇게 끼니를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면 하교 길에 입에 맞는 과자나 불량식품을 사먹는 등 잘못된 식습관에 길들 가능성이 높아진다. 또한 평소 식사 때마다 부모가 밥을 먹여주었던 어린이들은 식사시간에 자리에 앉아있지 않고 교실을 돌아다니거나 음식으로 장난을 치는 등 다른 아이들의 식사를 방해하기도 한다. 때문에 집에서 편식을 하던 어린이는 부모의 세심한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 아이가 집에 돌아오면 "점심은 맛있었니?"라고 자연스럽게 물어보면서 그날의 식단을 점검하는 게 좋다. 평상시 안 먹던 음식을 먹었다면 칭찬해주고, 양이 부족하다 싶으면 군것질을 하지 않도록 맛있는 간식을 준비한다. 집에서 식사할 때는 싫어하는 음식을 먹도록 강요하지 말고 요리법을 다양하게 바꿔가며 어린이가 스스로 조금씩 먹는 양을 늘려가도록 돕는다. 식사시간에는 TV를 끄고 온 가족이 둘러 앉아 낮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며 어린이가 자연스레 식사 예절을 익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 아침 식사 후에 화장실 가도록 챙겨주세요 = 먹는 것 다음으로 아이가 가장 큰 변화를 겪는 것은 화장실 문제다. 늦잠을 자던 어린이들은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아침시간이 정신 없이 분주해진다. 아침은 먹는 둥 마는 둥 하고 화장실 가는 일도 종종 빼먹게 된다. 학교에서 화장실을 가는 일 역시 새내기 아이들에게는 편한 일이 아니어서 대변을 참는 버릇이 생기기도 한다. 그러나 제때 변을 보지 못하고 참다 보면 변비가 생길 수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 아이가 변비로 고생하지 않게 하려면 등교 전 집에서 화장실 가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저녁에 일찍 자고 아침에 조금 더 일찍 일어나 밥을 먹고 화장실 갈 시간을 갖게 하는 것이다. 보통 식사 후에 변의가 생기기 때문에 아침식사 후 30분 안에 화장실에 다녀오는 게 가장 좋다. 아침에 변을 보지 못했을 때는 저녁 때라도 부모가 함께 화장실에 가주는 등 자상하게 챙겨야 변비를 예방할 수 있다. 학교에 갈 때 입고 벗기 편한 옷을 입히는 것도 화장실을 편하게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만약 어린이가 배변 시 고통을 호소하고 대변이 너무 딱딱하다면 변비가 생겼을 수 있으므로 소아과 전문의를 찾아 진찰을 받아보는 게 좋다. ◇ 평소보다 수면시간 늘려주세요 = 평소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던 어린이들은 입학 후 등교 시간을 맞추느라 수면 부족으로 지치고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다. 학교에서도 낯선 환경에 적응하느라 신경을 써서 더 피곤해한다. 특히 걸어서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은 집 앞에서 유치원 버스를 타고 이동하던 때와 달리 걷는 거리가 늘어나면서 다리가 아프다고 통증을 호소하거나 코피를 자주 흘리기도 한다. 이처럼 어린이가 피곤해하면 저녁에 일찍 잠자리에 들도록 하거나, 학교에서 돌아온 후 짧은 낮잠을 재우는 게 좋다. 낮잠을 너무 길게 자면 밤에 일찍 자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1시간 내외로 짧게 재운다. 아이가 다리 통증을 호소할 때는 따뜻한 물로 씻어주고 가볍게 주물러 주면 통증을 완화시키는 데 효과가 있다. 코피를 흘릴 때는 얼음주머니나 찬 물수건을 코에 대주고 고개를 숙인 채로 코 맨 앞쪽을 5분 정도 눌러 지혈해 준다. 만약 코피를 흘리는 횟수가 너무 잦고 양이 많거나, 다리 등 다른 부위에 자주 멍이 든다면 소아과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볼 필요가 있다. ◇ 학교 생활에 대한 대화를 나누세요 =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과 달리 초등학교는 정해진 자리에 앉아 일정 시간을 수업에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어린이들은 수업에 대한 압박감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학습지 과외를 시작하거나 학원까지 다니다 보면 스트레스는 더욱 커진다. 사회성이 부족한 어린이들은 낯선 환경과 친구와의 갈등으로 등교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이 같은 스트레스는 복통, 두통, 신경질, 불면증과 같은 형태로 주로 나타나는데 그냥 방치하면 탈모나 틱장애, 우울증, 학습장애 등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스트레스 질환을 예방하려면 무조건 공부를 강요하기 보다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게 우선이다. 부모가 여유를 갖고 자녀를 대해야 하는데 가능한 3, 4월은 학교 공부에만 적응할 수 있도록 학습지나 학원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게 좋다. 이화여대 소아과 서정완 교수는 "아이가 학교에서 기분이 좋지 않은 채 집에 돌아왔을 때 부모가 "너 학교에서 무슨 일 있었어?", "친구들이랑 싸웠니?" 하면서 다그치듯 물어 보는 것은 금물"이라며 "이렇게 하면 오히려 어린이가 이야기를 하지 않으려 하거나 더욱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럴 때 밥을 먹거나 산책을 하는 등 대화 분위기를 조성하면 어린이들은 편하게 그날 겪은 일을 늘어놓기 마련이라는 게 서 교수의 설명이다. 서 교수는 "어린이와 대화를 나눌 때는 학교 생활에 공포감을 느끼지 않도록, 학교는 즐거운 곳이고 친구관계도 잘 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줘야 한다"면서 "대화를 통해 어린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원인을 알게 되면 선생님께 이 사실을 말하고 적절한 도움을 청하는 것도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도움말:대한소아과학회 전문위원 서정완 교수) bio@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scoopkim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표> 황사 발생전후 대비요령
글쓴이 :
관리자
2007.02.23
표> 황사 발생전후 대비요령 ◇ 황사발생전 ┌───────┬───────────────────────────┐ │ │노약자, 호흡기질환자 실외활동 자제 │ │ 가정 및 │황사가 실내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창문 등을 점검 │ │ 식품취급장소 │외출시 필요한 보호안경, 마스크, 긴소매의복, 위생용기 │ │ │ 등을 준비 │ │ │과실, 채소류 등 미포장 식품의 야적 자제 │ ├───────┼───────────────────────────┤ │ │기상예보를 청취, 지역실정에 맞게 휴업 또는 단축수업 │ │ 학교 등 │ 검토 │ │ 교육기관 │학생 비상연락망 점검 및 연락체계 유지 │ │ │맞벌이부부 자녀에 대한 자율학습대책 등 수립 │ │ │황사대비 국민행동요령 지도 및 홍보 실시 │ ├───────┼───────────────────────────┤ │ │가축이 활동하는 운동장 및 방목장의 가축 대피 준비 │ │ 축산. 시설 │노지에 방치, 야적된 사료용 볏짚 등에 비닐 씌우기 │ │ 원예 등 농가 │동력분무기 등 황사세척용 장비 점검.정비 │ │ │비닐하우스, 온실 등 시설물의 출입문 및 환기창 점검 │ └───────┴───────────────────────────┘ ◇황사발생중 ┌───────┬───────────────────────────┐ │ │노약자, 호흡기질환자 등은 실외활동 금지 │ │ │창문을 닫고 가급적 외출을 삼가되, 외출시 보호안경, │ │ │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 후에는 손과 발을 씻고 특히 │ │ 가정 및 │ 미지근한 물로 눈을 헹구어 주고, 양치질 등으로 입안 │ │ 식품취급장소 │ 청결유지 │ │ │노출된 채소, 과일 등 농수산물은 충분히 세척후 섭취 │ │ │식품제조.가공, 조리시 철저한 손씻기 및 기계.기구류 │ │ │ 세척 등 위생관리 2차오염 방지 │ ├───────┼───────────────────────────┤ │ 학교 등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실외활동 금지 및 수업단축 또는 │ │ 교육기관 │ 휴업 │ ├───────┼───────────────────────────┤ │ │방목장의 가축은 축사 안으로 신속히 대피시켜 황사 노 │ │ 축산. 시설 │ 출 방지 │ │ 원예 등 농가 │비닐하우스, 온실 및 축사의 출입문과 창문을 닫고 외부 │ │ │ 공기와 접촉을 가능한 적게 할 것 │ │ │야적된 사료용 건초, 볏짚 등은 비닐, 천막 등으로 덮기 │ └───────┴───────────────────────────┘ ◇ 황사발생후 ┌───────┬───────────────────────────┐ │ 가정 및 │실내공기 환기 및 황사에 노출된 물품 등은 세척후 사용 │ │ 식품취급장소 │ │ ├───────┼───────────────────────────┤ │ 학교 등 │학교 실.내외 방역 및 청소, 감기.안질 등 환자는 쉬게 │ │ 교육기관 │ 하거나 일찍 귀가조치 │ ├───────┼───────────────────────────┤ │ │축사, 방목장 사료조 및 가축과 접촉되는 기구류 등은 │ │ 축산. 시설 │ 세척 및 소독 │ │ 원예 등 농가 │가축질병의 발생유무 관찰 등 병든 가축 발견시 신고 │ │ │비닐하우스, 온실 등에 쌓인 황사 세척 │ └───────┴───────────────────────────┘ 출처:환경부> (서울=연합뉴스)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처음
이전
2861
2862
2863
2864
2865
2866
2867
2868
2869
287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