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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에 돼지고기 좋다, 입증
글쓴이 :
관리자
2007.02.27
황사에 돼지고기 좋다, 입증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돼지고기가 체내 먼지나 중금속 해독에 좋다는 민간 속설이 과학적으로도 실제임이 입증됐다. 양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김건태)는 26일 연구 결과 발표를 통해 산업체 근로자들에게 돼지고기 요리를 6주간 규칙적으로 일정량 섭취하도록 했을 때 혈중 납주, 카드뮴 주 농도가 감소해 돼지고기가 체내의 중금속을 배출을 도와주는 식품이라는 것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한국식품연구원(원장 강수기)에서 치과기공소, 엔진부품공장, 피혁가공공장 등 3개 작업장의 총 58명의 근로자에게 6주 동안 매주 2~3회, 100g~150g의 돼지고기를 식사 시에 제육볶음, 돈가스, 갈비 등의 요리로 섭취토록 한 후, 혈액과 소변검사를 통해 신기능 지표와 혈청 지질 농도 등의 변화를 조사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돼지고기 지방의 녹는 점이 체온보다 낮아서 체내의 중금속을 흡착해 배출해 준다는 것이 과학적 근거로 알려져 있고, 1998년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에서도 인위적으로 납과 카드뮴을 투여한 실험용 쥐에게 돼지고기를 첨가한 사료를 섭취토록 했을 때 체내의 납과 카드뮴의 축적량이 감소됐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된 적은 있었다. 연구의 책임을 맡은 한국식품연구원의 한찬규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는 1998년의 연구 결과를 뒷받침 해주는 자료로, 돼지고기가 인체에 축적된 중금속 해독에도 효과가 있음을 확인한 것이라 할 수 있다”며 “돼지고기 요리를 섭취한 공장 근로자들의 혈중 납과 카드뮴 농도가 섭취 전과 비교해 납은 약2%, 카드뮴은 약 9%가 감소 됐으며, 이러한 실험결과를 바탕으로 돼지고기가 유해환경 내 근로자는 물론이고, 황사와 미세먼지 등 오염에 노출된 일반인에게도 유익한 식품이라는 점이 입증됐다”고 설명했다. 또 의학전문가들은 올해 황사가 전년과 비교해 그 양이 증가했을 뿐 아니라 납과 같은 중금속을 포함한 유해물질의 함량이 높아져 기관지 천식, 자극성 결막염, 피부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특히 노약자와 어린이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한편, 지난 3일 "물을 많이 마시고 돼지고기를 섭취하라” 등의 내용이 포함된 ‘황사대비 식품안전관리요령’을 식품공업협회 및 한국음식업중앙회 등 34개 식품관련단체에 배포한 바 있어 이번 연구결과는 황사의 피해에 민감한 국민들에게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고은기자 eunisea@mdtoday.co.kr "돼지고기, 체내 중금속 배출에 도움" [연합뉴스] 식품연구원 근로자 58명 6주간 시험결과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한국식품연구원 한찬규 박사팀은 양돈자조금관리위원회로부터 의뢰를 받아 산업체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돼지고기의 체내 중금속 배출효과를 시험한 결과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치과기공소, 엔진부품공장, 피혁가공공장 등 3개 작업장에 근무하는 58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들에게는 6주 동안 매주 2~3차례, 100~150g의 돼지고기가 제육볶음, 돈가스, 갈비 등의 형태로 제공됐으며 연구팀은 이들의 혈액과 소변검사를 통해 신기능 지표와 혈청 지질 농도 등의 변화를 살폈다. 이 결과 돼지고기 요리를 섭취한 공장 근로자들의 혈중 납과 카드뮴 농도가 섭취 전에 비해 납은 약2%, 카드뮴은 약 9% 가량 각각 감소됐다는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하지만 이번 연구는 시험 참가자들이 돼지고기 외에 섭취한 음식물에 대한 통제가 없었던데다 효과를 비교할 수 있는 대조군이 없어 신뢰성에 대한 논란이 있을 전망이다. 한찬규 박사는 "과학적으로는 대조군을 두고 다른 음식물을 통제했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면서 "하지만 이번 실험결과 돼지고기가 유해환경 내 근로자는 물론이고 황사와 미세먼지 등 오염에 노출된 일반인에게도 유익한 식품이라는 점은 입증됐다"고 주장했다. bio@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scoopkim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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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대용식 ‘밥’ 밀어낸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2.27
아침대용식 ‘밥’ 밀어낸다 시리얼, 즉석 죽, 나또, 두부, 즉석 수프, 샌드위치 속, 조각 케이크, 만두밥, 컵면, 베이컨…. 아침 대용식 제품이 날로 진화하고 있다. 따뜻한 밥을 밀어내고 대용식 제품이 아침식탁 자리를 야금야금 점령하고 있다. 지난달 통계청에 따르면 2006년에 우리나라 20대 인구 중 아침 식사를 하지 않는 비율이 49.7%에 이른다. 20대 인구의 절반인 370만8000명이 아침을 굶고(?) 있는 것. 이에 따라 식품업계가 다양한 아침 대용식 제품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농심은 지난해 연말 ‘보노(VONO) 수프’를 선보였다. 머그컵에 뜨거운 물을 부어 15초 만 저어주면 수프가 완성된다. 냄새가 나지 않아 사무실에서 업무 시작 전에 간단히 먹을 수 있다. 농심 관계자는 “야채와 우유 등 천연재료의 영양이 잘 조화돼 있어 아침 대용식의 문제점인 영양 불균형 측면을 과감히 개선했다”고 말했다. 샘표식품은 ‘폰타나 크림수프’ ‘폰타나 양송이 크림수프’를 이달 출시하고 농심과 경쟁에 돌입했다. 동원F&B는 이달 초 ‘슈나페 샌드위치 샐러드’를 내놓았다. 참치와 야채를 넣어 영양 요소를 살렸고 간편하게 식빵에 발라먹을 수 있도록 돼 있다. 동원F&B는 “식빵에 잼을 바르는 것보다 더 빠르고 편하고 맛있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CJ의 샌드위치용 ‘아침에 베이컨’은 연간 100억원 이상 매출을 올리며 재미를 보고 있다. ‘백설 행복한 콩 모닝두부’도 아침 대용식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이다. 또 롯데햄은 밥과 반찬을 만두 속에 넣어 만든 ‘가마솥 만두밥’으로 아침 대용식 경쟁에 가세했다. /yscho@fnnews.com 조용성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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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아토피 환자 76% 저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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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02.27
"소아 아토피 환자 76% 저체중"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소아아토피환자 10명 중 7명 이상이 저체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피부전문 하늘마음 한의원(원장 박성배)은 최근 3개월간 병원을 찾은 5~10세 소아아토피환자 378명의 체질량지수(BMI)를 분석한 결과, 76%가 저체중으로 분석됐다고 26일 밝혔다. 반면 과체중은 7%, 정상체중은 17%로 각각 집계됐다. 박 원장은 "많은 아토피 어린이들이 영양 상태가 불량해지고, 가려움으로 제 시간에 충분한 잠을 자지 못하기 때문에 허약하거나 체중 미달"이라며 "소아기에 저체중이 지속될 경우, 바른 성장에 장애가 될 수 있는 만큼 조기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bio@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scoopkim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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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낮추면 치매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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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7
콜레스테롤 낮추면 치매 좋아진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것이 심장건강에는 도움이 되지만 또한 뇌의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이 되며 치매를 좋아지게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지나치게 이르다고 하버드 의대 연구팀이 밝혔다. 사람들이 보통 치매라고 부르는 질환은 두 가지 형태가 있다. 첫번째는 혈관성치매(vascular dementia)라 불리는 형태로 이 질환은 혈관의 손상에 의해 뇌로의 산소공급이 장애를 받아 발병한다. 그 결과 뇌세포가 괴사되어 정신 기능이 저하되게 된다. 이 같은 경우에 있어서 일부 연구에서는 콜레스테롤이 높은 것이 인지능 장애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다른 연구에서는 정반대의 결과를 보였다. 더욱 많은 연구가 이 같은 논쟁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가운데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몸에 좋은 'HDL 콜레스테롤'이 노인들의 정신 기능을 보존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일반적으로 알즈하이머치매로 알려진 치매의 두번째 형태의 경우는 더욱 복잡하다. 알즈하이머치매는 뇌의 필수영역에 베타아밀로이드라 불리는 점성이 높은 단백질이 축척되어 발병하는 질환으로 일부 연구에서는 콜레스테롤이 높으면 베타아밀로이드 플라크 형성이 가속화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유전학적으로 특수형태의 콜레스테롤 운송 단백질 수치가 높은 사람들이 늦게 발병하는 알즈하이머치매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이 같은 사실을 바탕으로 스타틴이라고 알려진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약물이 알즈하이머치매 위험을 줄일수 있을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왔으나 현재까지 연구로는 스타틴을 복용한 사람들에게서 치매 위험이 낮아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진행중인 바 연구팀은 콜레스테롤과 인지기능 그리고 스타틴 요법의 연관성에 대해 속단하는 것은 지나치게 이르다고 말했다. 한미영기자 hanmy@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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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혈중수은 미ㆍ독일보다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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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7
초등학생 혈중수은 미ㆍ독일보다 높아(종합) http://imgnews.naver.com/image/001/2007/02/25/GYH2007022500020004400_P2.jpg [연합뉴스] 그래픽> 국가별 어린이 혈중수은농도 비교 산모혈액ㆍ제대혈 20% 수은농도 미 기준치 초과 (서울=연합뉴스) 김성용 기자 = 우리나라 초등학생의 혈중 및 요중 수은 농도가 미국이나 독일 에 비해 최고 10배 가량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26개 지역 초등학생 2천명을 조사한 결과 혈중과 요중 총수은농도는 2.42±1.01ppb와 2.53±1.88 ㎍/g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 어린이 혈중농도 0.34ppb, 독일 1.0ppb에 비해 크게 높은 것이다. 반면 중국 17.6ppb, 일본 6.6ppb, 캐나다(어류섭취군) 4.40ppb에 비해선 상당히 낮은 수준이다. 조사대상 학생의 약 1%와 0.51%가 독일 CHBMⅠ(인체모니터링 위원회ㆍ위해성 기준치 5㎍/ℓ)과 미 EPA(환경보호국ㆍ기준치 5.8㎍/ℓ)의 혈중 기준치를 초과했으며 일부 학생은 혈중 농도가 17.26ppb에까지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요중 수은 농도는 일본 어린이 평균 1.06㎍/g, 독일 어린이 평균 0.7㎍/g에 비해 더 높은 수치를 보였으며 조사대상중 0.85% 정도는 요중 수은 농도가 독일 위해성 기준치(15㎍/g)를 크게 초과했다. 대표적인 수은 배출시설인 석탄화력발전소 주변 지역 어린이의 혈중과 요중 수은 농도는 2.34ppb와 2.20㎍/g으로 여타 지역의 평균 2.40ppb와 2.95㎍/g에 비해 오히려 낮았다. 수은 노출량은 먹이사슬을 통해 전달되는 어패류 등에 의해 증가하는 경향이 강하고 화력발전소에 의한 직접적인 영향은 없는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과 부산 등 2개 지역 산모 141명을 대상으로 한 산모혈액 및 제대혈의 총수은과 메틸수은 농도 조사결과 총수은농도는 산모혈액과 제대혈중에서 3.99±1.55ppb와 5.87±2.25ppb로 나타나 제대혈이 더높았다. 건강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는 메틸수은 농도는 2.60±1.11ppb와 4.70±1.97ppb로 스웨덴 1.4ppb에 비해선 크게 높은 편이고 미국(하와이) 4.82ppb, 대만 5.3ppb와는 비슷하며 일본 9.8ppb보다는 낮았다. 총수은농도는 산모혈액의 21%, 제대혈의 60%가 독일의 기준치 5ppb를 초과했고 메틸수은농도는 제대혈의 22~39%가 독일과 미 EPA 기준치를 넘어섰다. ksy@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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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산모, 수은 노출도 '이상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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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02.27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최근 수은오염에 따른 피해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우리나라 초등학생과 산모의 수은 노출정도는 여타 국가에 비해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윤성규)은 수은오염의 대표적 민감집단인 초등학생 어린이와 석탄화력발전소 주변지역 어린이의 인체노출 수준을 파악하기 위한 조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전국 26개 지역 초등학생 어린이 2,000명의 혈액과 요중 총수은농도는 각각 2.42±1.02ppb, 2.53±1.88㎍/g_creat로 나타나, 평균노출량이 국제 가이드라인의 약 50∼60%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조사대상 어린이의 약 1%와 0.51%가 독일 CHBMⅠ(5㎍/ℓ)과 EPA(5.8㎍/ℓ)의 혈중기준치를 초과했고 이가 운데 0.85%만이 요중 CHBMⅡ(15㎍/g_creat) 기준을 초과했다. 이는 주요국가의 어린이 노출수준과 비교시, 혈중농도는 미국 0.34ppb, 독일1.0ppb보다 높지만, 중국 17.6ppb, 일본 6.6ppb, 캐나다(어류섭취군) 4.60ppb에 비해서는 낮은 수준. 또 요중농도는 일본 1.06㎍/g_creat, 독일 0.7㎍/g_creat 와 비교해 높은 수준으로 조사됐다. 또한 대표적 수은배출시설인 석탄화력발전소의 인체노출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발전량 기준 160만 ㎾이상규모의 3개 석탄화력발전소 주변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오히려 일반 지역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석탄화력발전소 주변지역 어린이의 혈중과 요중 수은농도는 2.34ppb, 2.20㎍/g_creat으로 이는 대조지역의 2.40ppb, 2.95㎍/g_creat 보다 오히려 낮은 수치였던 것. 환경과학원 관계자는 "수은노출량 증가의 주요 원인은 먹이사슬을 통해 전달되는 어패류 등 식이요인에 의한 것으로 화력발전소에 의한 직접적인 영향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 부산 국내 2개 지역 141명의 산모를 대상으로 산모혈액 및 제대혈중의 총수은과 메틸수은의 농도를 조사한 결과도 별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수은농도는 산모혈액 및 제대혈중에서 각각 3.99±1.55ppb, 5.87±2.25ppb였다. 다만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진 메틸수은의 농도는 2.60±1.11ppb, 4.70±1.97ppb로서 총수은농도의 각각 약 85%, 91%를 차지했다. 주요국가의 제대혈중 메틸수은농도는 스웨덴 1.4ppb, 미국(하와이) 4.82ppb, 대만 5.3ppb, 일본 9.8ppb에 비해서도 양호한 편.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번 결과를 환경부의 수은저감 대책 추진과 수은의 인체노출에 대한 가이드라인 도입 및 건강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자료로 활용하는 한편 국내 주요 수은배출시설 주변지역 주민의 노출수준 및 건강영향에 대한 조사를 계속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미영기자 hanmy@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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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미국산 살모넬라균 오염 땅콩버터 제품』관련 소비자 당부사항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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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02.27
『미국산 살모넬라균 오염 땅콩버터 제품』관련 소비자 당부사항 알림 담당부서 위해정보팀 ‘07년 2월 25일 미국 FDA는 “ConAgra사”의 모든 피터팬(Peter Pan) 땅콩버터와, 일부 그레이트 밸류(Great Value) 땅콩버터 제품으로 인해 살모넬라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함. 살모넬라에 감염될 경우 증상으로는 섭취 후 12 ~ 72시간 안에 설사, 발열, 복통의 증상이 나타나며 보통 4 ~ 7일 지속됨. 특히 노인, 어린이 및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에게 심각한 질병이 될 가능성이 높음. 현재 우리청에서는 2006년12월19일 수입된 피터팬(Peter Pan) 땅콩버터 제품을 판매금지 및 회수 조치하였으며, 시중에 유통중인 관련 제품에 대하여는 전국 지방청 및 시,도(시,군,구)에 통보하여 전량 압류 및 폐기토록 조치하였는 바, 동 피터팬(Peter Pan) 땅콩버터 제품을 구입하지 말 것을 알려드리며 이미 구입한 제품은 섭취하지 말고 즉시 구입처로 반품하시거나 폐기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림. 【제품상세 정보】 제품명 - 피터팬(Peter Pan) 땅콩버터 : 뚜껑에 “2111"로 시작되는 번호가 표기된 제품 - 그레이트 밸류(Great Value) 땅콩버터 : 뚜껑에 “2111"로 시작되는 번호가 표기된 제품 제조원 : 미국,“ConAgra사” 제품형태 :“병(jar)" 제품, 내용량(510g) * 반품관련 : 구입처에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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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식의약 취약계층을 위한 새로운 안전관리체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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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02.27
식약청, 식의약 취약계층을 위한 새로운 안전관리체계 만든다‘07년도 식약청 대통령업무보고> 담당부서 재정기획팀 □ 식약청은 올해 업무역량의 중점을 첫째, 식의약 취약계층의 안전관리기반 마련, 둘째, 사전예방적 안전관리의 정착, 셋째, 미래 국가성장동력인 의약산업 발전을 위한 허가심사제도 혁신에 두고, 5대 전략목표 및 18대 주요성과목표를 마련하였음. * 5대 전략목표 : ① 어린이·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식의약 안전망을 구축한다 ② 한발 앞선 사전예측적 식품안전관리체계를 정착한다 ③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도록 의약품 관리체계를 개선한다 ④ 의약산업 선진화를 위해 허가심사제도 등을 혁신한다 ⑤ 안전행정의 투명성과 고객만족도를 제고한다 □ 먼저, 어린이 비만·성인성 질환 등으로부터 어린이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어린이를 위한 새로운 안전관리체계를 마련할 계획임. ○ 이를 위해 안전한 식품, 바른 영양, 건강한 어린이를 비전으로 「어린이 먹거리 안전 2010 로드맵」을 수립하여 어린이 먹거리 안전정책의 지속적 실행을 위한 범정부적 기반을 마련하고 - 학교주변에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Green Food Zone)을 설치하여 불량식품 유통 등 위생상태를 중점관리할 예정이며 - 당, 트랜스지방, 나트륨 등에 대한 영양기준을 설정하고 과자, 아이스크림 등에 타르색소 적색2호의 사용을 금지할 계획임 ○ 또한 어린이용 의약품에 대한 별도의 안전관리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 어린이 특성을 고려한 임상시험 평가지침을 제정하고, 약물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용기·포장 사용품목을 가정에서 흔히 사용하는 지사제, 매니큐어 제거제 등으로 확대할 계획임 □ 식중독, 유해물질, 수입식품 등의 관리를 강화하여 사전예방적 식품안전관리를 보다 공고히 하겠음 ○ 최근 계절에 관계없이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상시관리 및 신속대응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임 - 복지부, 농림부, 환경부, 해수부 등 관련기관과 종합대책기구를 구성하고 지자체, 급식단체의 식중독 예방노력을 평가·공개하며 - 식재료전문공급업을 신설하여 식재료 관리를 강화하겠음 - 신속한 원인규명을 위해 보존식 보관기준 강화 및 노로바이러스 검사법을 구축하고, 식중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자체와 위기대응 모의훈련 실시 및 의료인 등의 식중독 보고의무도 강화함 ○ 아크릴아마이드 등 신종유해물질과 축수산용 항생제의 안전기준을 설정하고, 공전의 품질규격을 폐지하여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하겠음 ○ 또한 식품안전사고 발생시 위해정도를 단계별로 알리는 식품안전창(Food Safety Window)을 가동하고, 유해식품의 신속한 회수를 위해 생산이력 추적관리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임 ○ 수입식품의 경우에는 수입국 현지의 생산·제조단계부터 안전을 확보하고 현지 식품공장을 실사할 수 있도록 주요 수입국과 위생 약정을 체결함 □ 의약품의 경우, 원료에서 품질까지 체계화된 품질관리체계를 강화하고 부작용 및 오남용 관리체계를 개선할 계획임 ○ GMP제도를 품목별 GMP로 전환하고 제조공정, 시설 등을 조사학인하여 문서화하는 공정 밸리데이션 의무화제도를 도입하고 ○ 생동성시험의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 시험기관 및 신뢰성 보증 책임자를 지정하여 의약품 품질을 선진국 수준으로 향상시키겠음 ○ 수입에 크게 의존하는 혈장, 한약재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수입혈장과 수입한약재의 검사기준 및 관리체계도 강화됨 ○ 의약품 투약·사용단계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 의약품 부작용 사례를 수집하는 지역약물감시센터를 추가 지정하고 의약품 부작용 보고결과를 국공립병원 평가에 반영하며의·약사 등에 의약품 적정사용지침(DUR) 알리미 프로그램을 보급함 - 더불어 의약품의 효능·효과, 주의사항 등을 소비자가 알기 쉽게 쉬운 용어로 크게 표시하고, 립스틱 등 화장품에 사용기한 표시 의무화를 추진할 예정임 □ 특히, 식약청은 국가 미래성장동력인 의약산업의 국제경쟁력 향상을 위해 올해 허가심사제도 혁신에 집중하고자 함 ○ 우선, 외국에 비해 현저히 낮은 허가심사 수수료를 현실화하고 수입금을 전문심사인력 확보에 활용하여 전문성을 향상하고 ○ 신약 개발의 촉진 및 신속한 허가를 위해 - 공동 IRB제도, 전문교육과정 도입 등 임상시험 인프라를 확충하고 제품개발단계부터 상품화까지의 사전상담제도를 법제화하며, 신기술 제품의 안전성 평가기술을 확보할 예정임 ○ 의료기기의 경우에도, 허가 및 품질관리체계를 혁신하기 위해 - 신기술 의료기기와 가정용 의료기기의 허가 및 사후관리를 차등관리하는 차등 허가관리제 도입을 추진하고 GMP 업소를 확대하여 품질관리기반을 정착시킬 예정임 □ 마지막으로 식약청은 안전행정의 투명성과 고객만족도 제고를위해 정책참여와 제도개선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 ○ 소비자단체와 MOU를 체결하여 정책형성단계부터 참여를 확대하고 농림부, 해수부 등 생산관리부처와 협력해 식품안전 통합정보를 인터넷에 실시간 제공하며 ○ 특히, 의약품 허가심사규정을 개정하고 업무절차를 표준화하여 허가심사 업무처리시스템을 고객중심으로 개편해 나갈 계획임 붙임 1. 업무계획 브리핑 자료 붙임 2. ‘07년 주요업무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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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7
검식일지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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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골다공증의 영양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7.02.27
골다공증의 영양관리 * 골다공증의 정의와 분류 * 골다공증의 원인 * 골다공증의 치료 및 예방법 * 식단작성 실례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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