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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영양 2006년 12월호(109권 7호) 목차 번역[일본문헌]
글쓴이 :
관리자
2007.03.06
임상영양 2006년 12월호(109권 7호) 목차 [특집: 고령 투석환자의 영양관리] 투석환자 고령화 현상과 영양관리의 의의 ------------------------------------- 842 영양 평가의 방법과 고령 투석환자에서의 특징 --------------------------------- 846 고령 투석환자에 있어서 영양 장애와 대책 ------------------------------------- 854 고령 투석환자에 대한 식사지도의 실제 --------------------------------------- 859 고령 투석환자의 영양식사관리에 있어서의 소셜 서포트와 셀프 에피커시 -------------- 865 고령 투석환자의 영양관리에 있어서의 NST의 역할 ------------------------------ 868 [컬러 헤드라인] 소아의 섭식연하 장애와 그 대응 (5) 음식물 알레르기 소아 지도 사례 --------------------------------------- 821 [EX세미나] Dr. 아마미의 영양케어 해결사 (24) 유전자 조작 식품의 딜레마 (2) bio safety : final mission ----------------------------------------- 893 [식 정보와 Food Faddism] (6) 食에 관한 위험정보와 Food Faddism ----------------------------------- 874 [영양사의 국제협력] (6) 국제협력의 장에서 영양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활동에 필요한 노력이란 ----------- 878 [안녕하세요 최전선] 각자의 전문성을 충분히 발휘하여, 충실한 영양관리지도를 전개 공립 토세이병원 영양관리부 영양관리실(아이치현) ----------------------------- 889 [스 폿] 기초 영양 ● 그레린과 영양 (6) 약제로서의 가능성을 찾다. ------------------------------- 833 임상 영양 ● 식후 고혈당 관리의 의미와 중요성 (6) 식후 고혈당 관리에 있어서 식후 운동의 역할 ------------------ 834 공중 위생 ● 대화적참가적으로 대상자의 현상을 알기 위한 시도 (6) 좌표축이 없는 지도에서 자신과 세계를 생각하려는 시도 ----------- 835 공중 영양 ● 지역에 있어서의 식사교육 (6) 주민과 전문직이 하나가 되어 식사교육의 needs 평가에서 계획까지 -- 836 고령자 케어 ● 요양 병동 환자 케어의 포인트 (6) 병원에서 재택으로 --------------------------------------- 837 [Zoom up] SGA(주관적 개괄적 영양평가)와 ODA(객관적 데이터 영양평가) - ODA란 용어를 만든 경위와 그 의의 --------------------------------------- 883 [연구조사] 고형화 영양제가 위루 영양관리에 유효했던 욕창 당뇨병 환자의 한 증례 -------------- 901 [관리영양사 국가시험 안내] 영양교육론 ------------------------------------------------------------ 908 임상영양학 ------------------------------------------------------------ 915 [식단 자랑] 에베츠 시립병원 -------------------------------------------------------- 939 최고의 일품 요리 - 징기스칸 ------------------------------------------------------------------------ Book review ---------------------------------------------------------- 919 ● 리포트 제8회 다농 건강영양 포럼 ------------------------------------------------ 920 제53회 일본 영양 개선 학회 학술 총회 (1) ------------------------------------ 924 문헌소개 해외국내편 ---------------------------------------------------- 943 임상영양관련 국내문헌소개 ---------------------------------------------- 946 제109권 총 목차 ------------------------------------------------------- 927 REMARKS ------------------------------------------------------------ 947 ● News & Information 전국병원영양사협의회 평성19년도 사회보험 진료보수 요망서의 방향성 --------------- 933 자치체병원 평성18년도 전국 자치체병원 협의회 조리사 연수회 보고 --------------- 934 정신과병원 평성18년도 일본 정신과병원 협회 학술 교육 연수회 - 영양사부문 - 보고 --- 935 후생노동성 제21회 관리영양사 국가시험 시행 외 ------------------------------- 936 학회 안내 ------------------------------------------------------------- 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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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일본』제 49권 12월호 목차번역
글쓴이 :
관리자
『영양일본』제 49권 12월호 목차 표2 건강증진 가이드 안내 1 Message 현대사회에 있어서의 건강 경영을 생각한다. 3 진보쵸(神保町) 소식 2008년 9월은 가마쿠라와 요코하마에서 연속 개최!! 4 특 집 개호보험제도 개정에 있어서 영양케어매니지먼트와 향후 과제 개호보험제도 개정에 있어서 영양케어매니지먼트와 향후 과제 13 “일영뉴스” 다이제스트 평성19년도 예산에 관한 요망 사항 15 평성18년도 전국 영양개선 대회 18 신문스크랩 비만 성인남성의 30%/ 성인의 40% 「자신은 비만」/ 운동능력 “허약”한 10대, 40~50대 건장/ 늦잠 자는 고교생 지구력 떨어져/ 동맥경화 위험, 메타볼릭 증후군 보다 혈압에 영향/ 콜레스테롤치 너무 낮아도 위험/ 디즈니 고지방식 캐릭터 사용 재검토 22 직역협의회 페이지 학교건강교육 아이들의 마음과 신체의 성장을 바라며 행 정 새로운 건강검진보건지도에 관한 연수회 연 구 교 육 추고쿠시고쿠/ 규슈 블록 연수회 보고 집단건강관리 사내 영양사회의 활동에 대해서 지 역 활 동 아웃 소싱에 앞서 새로운 조직 만들기에 도전 병 원 평성19년도 사회보험 진료보수 요망서의 방향성 복 지 북 관동 고신에츠 블록 강화회의 및 블록 연수회 보고 29 내일로 나아가는 영양사 - 현장에서의 제언 새로운 시작 30 내일로 나아가는 영양사 - 실천활동의 현장 도쿄도에서의 외식 영양성분 표시의 추진 32 ICD 2008 뉴스! 미국 영양사회 총회에 참가하고 34 Book review 35 선 물 코 너 36 식사이야기 키친카를 알고 계십니까? - 키친카의 과거와 현재 - 37 회 무 보 고 제3회 이사회 외 41 안 내 제26회 식사요법학회/ 평성18년도 전국 행정영양사 협의회 신임자 연수회 외 50 「영양일본」 제49권 주요 목차 52 편 집 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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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일본자료]학교급식(몸과 마음의 건강) 2006․12월호 목차번역
글쓴이 :
관리자
2007.03.02
학교급식(몸과 마음의 건강) 2006 12월호 목차 특집 1 음식물 알레르기에 대한 대처법 26 아이들의 음식물 알레르기에 대해서 30 음식물 알레르기가 있는 아동에 대한 대응 35 개별지도를 중심으로 한 대처 ------------------------------------------------------------------------ 6 [12월] 오카야마현 「오늘의 급식은 무엇?」 연근 츠쿠네아게(다진 닭고기 튀김) / 오카야마테라 찰밥 18 Food Symphony 세계 아이들의 「기아」를 가까이에 느끼기 ● 아이들의 ----- [몸마음환경음식] 22 나무 쌓기 놀이 23 장애에 대해서 생각하자 (8) 24 겨울 들판에서 25 아이들의 편식은? 41 타로와 만드는 급식 레시피12월 미트 로프 72 조리와 위생 (19) 식중독 사례로 본 장관 출혈성 대장균 특집 2 - 도쿄도 히노시립 히라야마 초등학교, JA 도쿄 미나미 54 연간에 걸쳐 실시하는 “고대미” 만들기 62 식사하는 사람들 - 캐리커처로 보는 식사모습 (141) 화준우(華君武) 「십이지간지 동물들의 대 연회」 74 다채로운 식재보고 풍토소식 (9) 지역과 제철, 사람을 연결하는 「주먹밥」 76 식사를 즐겁게 만드는 소재 개발 (22) 자연을 지키는 것의 중요성 80 신속 르포 (22) 지역과 아이들을 연결하는 농업 체험 84 최신 데이터 읽기 학교급식과 결식 문제 -------------------------------------------------- 39 아이들과 함께 배운다 (32) 40 생활의 키워드 44 마음과 신체의 대화 교차점 (45) 69 하루꼬 분전기 가정지역을 연결한다 이 달의 메뉴 연구 12월[오카야마현] ● 광장 - 컬러 페이지 45 소리 외 46 스텝 업 정보 외 47 읽기 선물 코너> 48 농사와 식사를 연결한다 50 농사를 통해 배운다 52 12월 예정표(기입식) 21 속표지 98 독자 앙케이트 99 다음 호 예고 100 편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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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복지 증진' 영양교사 2.4배 증원
글쓴이 :
관리자
2007.03.02
`학교복지 증진' 영양교사 2.4배 증원 초ㆍ중등 교과관련 교원 증가율은 감소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2007학년도 초중등학교 영양교사 정원이 지난해에 비해 무려 2.4배나 늘어났다. 이는 저출산 등의 여파로 학생 수가 줄어드는 추세에 대비해 지방직 교원이었던 영양사를 영양교사 신분으로 승격해 학교복지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올해 공립학교 학급 신ㆍ증설 등에 따라 교원 정원을 지난해 31만3천141명에서 올해 31만9천568명으로 6천427명(교과교원 3천587명, 비교과교원 2천840명) 늘리는 내용의 2007학년도 교원정원 확충계획을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초ㆍ중등 교원은 전년에 비해 1만1천260명 증가했다. 교과교원 증원 규모를 학교급별로 보면 유치원 350명, 초등학교 1천653명, 중등학교 1천506명, 특수학교 78명 등이다. 비교과교원은 영양교사 2천408명, 상담교사 175명, 사서교사 127명, 치료교사 130명 등이고 지방직이던 영양사들을 지난해부터 영양교사로 전환한 영향으로 올해 국가직 영양교사가 대폭 증원된 것이 눈길을 끈다. 영양교사제는 초ㆍ중등학교의 영양사들이 교육대학원에서 일정 과정을 이수하면 교사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교육부는 제도 시행에 맞춰 지난해부터 학교급식법 제5조 규정에 의한 급식시설과 설비를 갖춘 학교에 영양교사 1명을 둘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영양교사 정원이 2006년 1천700명에서 올해 4천108명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영양교사 임용 및 정원 확대 방침에 대해 교대생과 교사단체들은 "비교과교원 정원 확대로 교과교원들의 문호가 좁아지고 있다"는 입장이어서 이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강정길 교원정책과장은 "저출산 등의 여파로 앞으로도 교과교원 정원은 줄고 복지와 관련있는 비교과교원 정원은 늘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는 교원평가제 시범실시, 수도권 과밀학급 해소 등 특수 요인 때문에 정원 증가인원이 올해의 두 배나 됐다"고 설명했다. yy@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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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의과학검역원]소비자들이 궁금해하는 우유·햄 등 축산식품 표시방법 해설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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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03.01
소비자들이 궁금해하는 우유·햄 등 축산식품 표시방법 해설서 발간 □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소비자 등이 우유, 햄 등 축산식품의 표시에 관해 궁금해 하는 사항을 정리한 『알기쉬운 축산물의 표시기준』 해설서를 발간, 전국 교육청, 지자체 및 소비자단체 등에 배부하였다고 밝혔다. 동 해설서에는 지난 1년간 검역원 홈페이지를 통해 소비자 등이 문의한 주요내용 79건을 발췌, 질의유형별로 분류하여 수록하였으며, 질의 빈도는 제품의 원료명과 그 함량의 표시방법 등에 관한 문의 32건(40%), 제품명의 적절성에 관한 문의 10건(13%), 표시단위 등에 관한 문의 7건(9%)의 순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검역원에서는 이중 질의 빈도수가 높은 20건에 대해서는 홈페이지 ‘자주찾는 질문(FAQ)’ 코너에 게재하여 소비자 등이 손쉽게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고 밝혔다. □ 검역원 이홍섭 축산물안전과장은 동 해설서가 시·도, 시·군·구 등 지자체 관련 공무원과 생산자에게는 표시기준 관련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축산식품에 올바른 표시를 하도록 하고, 학교 단체 급식소와 소비자 등에게는 안전 축산물 선택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축산 식품의 표시와 관련하여 궁금한 점은 우리원 축산물안전과(031-467-1968)로 문의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붙임 : 해설서 표지·목차 및 배부처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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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의과학검역원]어린이 기호축산물 생산업체 등 특별단속 실시
글쓴이 :
관리자
어린이 기호축산물 생산업체 등 특별단속 실시 담당자 본원 기획조정과 김리수 □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봄철을 맞이하여 어린이들이 즐겨 섭취하는 축산물을 생산하는 업체 등에 대하여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 이번 점검은 ‘07년 3월 5일부터 4월 20일까지(35일간) 어린이가 좋아하는 햄, 소시지 및 아이스크림 등 축산물을 생산·유통·판매하는 업소에 대하여 소비자단체의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실시하는 특별단속으로 ○ 무허가·미신고 제품의 처리·가공·포장 행위, 보존의 적정성 및 유통기한 경과제품의 취급여부, 원재료 사용의 적합성, 표시사항의 적법성 여부 등에 대하여 집중점검을 하게 된다. □ 검역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라나는 어린이가 주로 섭취하는 축산물에 대한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기 위하여 어린이 기호축산물 특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부정·불량축산물은 1588-9060번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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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국정브리핑] 환절기가 시작됐다. 곧 감기에 걸리기 쉬운 계절이다. 이렇게 감기가 돌고 개인위생에 주의가 필요한 시기에 알아두면 유익한 상식을 하나 전하고 싶다. 감기는 일단 걸리면 쉽게 낫지 않는 바이러스성 질환이다. 흔히 '감기엔 약이 없다'는 말도 자주들 한다. 약을 먹으나 안 먹으나 회복까지 걸리는 기간은 똑 같다는 말이다. 다만 그 증상만을 약간 편하게 지낼 수 있느냐 심하게 고생을 하느냐 정도가 관건이고, 후유증이나 다른 증상이 합병증이 오는 것을 막기 위한 예방 차원의 치료가 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안다. 우리 가정에서는 감기가 걸리거나 유행조짐이 보인다 싶으면 언제나 마련하는 특효약이 있다. 이 처방은 어린 자녀가 감기에 너무 잘 걸려서 동네 의원을 내 집 드나들 듯 하자 나이 많고 경험이 많으신 의사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처방이다. 이미 40여년 전에 받은 처방이지만, 그 동안 꾸준히 우리 가족을 지켜준 특효약이기에 이번 기회에 공개해볼까 한다. 조심스러운 측면이 없지 않지만, 일단 약이라기보다는 천연재료로 만든 독성없는 식품이기에 안심하고 전하기로 한다. 일단 필요한 재료와 양은 다음과 같다. 기본재료: 쪽파(대파도 괜찮음) 뿌리 20개-30개, 귤 3-5개, 배 1개, 생강 5-7뿌리, 양파껍질 20-30개 이 외에 도라지가 있으면 넣으면 기침과 가래를 멈추게 하는 효과가 있다. 다음은 조리법. 준비한 재료들에 물 4리터 정도를 붓고 약 한 시간 가량 중간불로 끓여서 물이 반쯤으로 줄면 따뜻할 때에 마신다. 감기가 오려고 온 몸이 약간 오슬오슬 추운 느낌이 들거나 몸살기가 있으면서 무겁고 눕고 싶을 때에 마시면 좋다. 이렇게 달인 물을 마시면 온 몸이 따뜻해지고, 목이 간질거리는 기운이 없어지면서 온 몸에 땀이 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어느 순간 몸이 개운해지는 것을 느낄 것이다. 환절기가 오고 감기가 기승을 부리기 전에 오늘 밤, 미리 끓여서 온 가족이 나누어 마시는 것은 어떨까? ┃국정넷포터 김선태 (ksuntae@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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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식품서 트랜스지방 알 수 있어요!
글쓴이 :
관리자
어린이식품서 트랜스지방 알 수 있어요!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어린이식품은 자극적인 맛과 이색적인 색감을 지니고 있다. 이런 제품들에는 유혹적인 맛과 색을 내기 위해 여러 가지 성분이 들어 있다. 하지만 주요 소비층인 어린이들이 식품을 구입할 때에는 어떤 성분이 얼마만큼 들어있는지 확인하지 않는 경우가 다반사. 특히 학교주변에서 판매되고 있는 불량식품은 영양성분 표시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실정이다. 위해물질로 알려져 보건당국의 저감화 정책이 추진되고 있는 트랜스지방의 경우 어린이식품에서 퇴출 1위에 올라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올해 말부터 식품등표시기준을 개정해 트랜스지방, 당 등 영양성분 표시를 의무화시켜 소비자의 안전 먹을거리 구매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지난 27일 발표한 어린이 먹을거리 안전 종합대책은 트랜스지방, 당, 나트륨 등 인체에 해로운 영양성분을 저감화 하는 것을 골자로 했다. 어린이식품을 비롯해 시판중인 가공식품의 영양성분 표시는 식약청의 식품위생법에 의해 관리되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는 영양성분을 표시하는 대상식품을 과자류 및 빵류, 면류, 레토르트식품, 음료류 등으로 확대했다. 오는 9월에는 개정을 통해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할 영양성분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려 안전 먹을거리 구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12월부터는 빵과 캔디, 초콜릿 등 어린이들이 즐겨 찾는 식품에 대해 비만, 당뇨, 심혈관질환 원인물질로 지목되는 당류, 트랜스지방, 콜레스테롤을 구분해 함유량을 표시토록 의무화된다. 이밖에 축산물가공식품은 농림부의 축산물 표시기준에 따라 영양성분이 표시되는 실정이다. 농림부는 올 초부터 다소비 축산물인 조제유류, 우유류, 발효유류, 가공유류, 아이스크림류, 분유류, 소시지류 등은 영양성분을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정책을 펴고 있다. 그렇다면 시판중인 식품에서 얼마만큼 영양성분이 들어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식품제조사들은 식품에 함유된 영양성분을 제품 겉면에 표시하고 있다. 현재 판매중인 식품에는 열량,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나트륨, 칼슘 등이 표시되고 있다. 그동안 100g당 함유량이 표시돼 1인 소비자가 섭취할 수 있는 영양성분이 모호했던 점을 반영, 제조업체들은 1회 섭취할 수 있는 분량을 기준으로 성분표시가 바뀌고 있다. 소비자가 알기 쉽도록 각 품목별로 1회 섭취량 기준을 마련해 얼마만큼 영양성분이 들어있는지 표시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비만이나 고혈압 등을 고려해 무칼로리제품이나 제로칼로리 제품이 최근 트렌드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 이창준 팀장은 “수퍼나 마트에서 구입하는 어린이식품을 비롯해 어린이들이 즐겨 찾는 패스트푸드에도 영양성분 표시를 자율적으로 시행시키도록 권장해 안전하고 건강한 먹을거리 구현에 노력중”이라고 밝혔다. 윤주애 기자 yju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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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중에 이상? 갑상선질환 의심을! 조기검진이 완치율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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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중에 이상? 갑상선질환 의심을! 조기검진이 완치율 높여 갑상선암은 내분비 기관 질환 중 가장 흔한 질환으로, 최근 한국 여성이 가진 암 중에서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립암센터는 1995년과 2002년 한국의 암환자 통계를 인용, 이같 이 밝혔는데, 갑상선암의 증가율은 무려 246%로, 유방암의 증가 율 199%와 대장암의 증가율 164%보다 높게 나타났다고 한다. 갑상선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에 필요한 갑상선 호르몬을 분비하 는 장기로서, 목 아래 부분 후두 밑에 좌우 양 옆으로 나뉘어 있 다. 이 갑상선에 혹이 생긴 것을 바로 ‘갑상선 결절 또는 종양’이 라 하며, 그 중 갑상선 종양은 다시 양성 종양과 악성 종양(암) 으로 나뉜다. 양성 종양은 말 그대로 경과가 양호한 혹을 말하며, 서서히 커지 더라도 미용상 보기에 안좋을 뿐 다른 곳으로 퍼지지 않기 때문 에 우리 몸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그러나 ‘악성 종양’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다른 곳으로 ‘암세포’가 퍼져서 ‘생명’을 잃을 우려가 있다. 생명에 위 협을 줄 수 있는 갑상선암 증상으로는, 먼저 목을 만졌을 때 느 껴지는 ‘혹’이다. 갑상선암은 초기에는 거의 증상이 없지만 종양이 커지면 기관지 와 흉쇄유돌근 사이로 혹이 만져지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목 소리가 변하거나 잘 나오지 않고, 음식을 삼키는 것이 어려워지 고 호흡이 곤란하며 목 부위에 통증이 느껴지는 것도 갑상선암의 증상이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이 있다고 하여 모두 갑상선암은 아니다. 대 전 동양 유방암 검진 센터에 따르면, “감염, 양성 결절, 그리고 다른 여러 질환들이 이러한 증상을 나타낼 수 있다.”고 전한다. 자칫 방심하면 생명까지 위협하는 위험한 질환에도 불구하고 증 상을 단언할 수 없는 갑상선암. 게다가 갑상선암은 그 원인도 확 실하지 않아, 미리 예방하고 발병 시 전문의에게 치료받는 방법 외에는 뾰족한 수가 없다. 예방을 위해서는,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채소와 과일 중심의 건 강한 식생활이 좋다. 그러나 환경 호르몬을 방출하는 일회용품이 나 일회용기 속의 인스턴트 식품, 먹는 피임약, 여성 호르몬제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갑상선 ‘조기 검진’을 통해 병을 조기에 발견해 완치 율을 높이고 있다. 갑상선암 조기 검진 방법인 ‘정밀 초음파 검 진’은 갑상선암의 아주 작은 결절도 발견할 수 있고, 조기 발견 시 완치율은 약 90% 이상이다. 완치율이 높은 이유에 대해 동양 유방암 검진 센터는, “조기 검 진으로 갑상선암을 초기에 발견하면 갑상선 주위의 임파절이나 다른 신체 조직에 전이되기 이전에 치료를 시작할 수 있기 때문. ”이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갑상선암 초음파 검사 시에는 고해상의 초음파 기계가 필 요하며, 반드시 초음파를 전공한 진단방사선과 전문의(영상의학 과 전공)’에게 진단받아야 오진을 줄인다. 남성보다 여성에게 많이 발병하는 갑상선암. 그러나 남녀노소 누 구나 관심 가져야 한다. 확실한 원인과 증상이 없는 만큼, 미리 예방하고 전문의에게 정기적인 조기 검진을 받는 자세가 필요하다. 도움말 = 대전 동양 유방암 검진 센터(www.dybreast.co.kr) 박현수기자 phs2000@munhwa.com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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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100세로 가는 길] 노화를 막아주는 식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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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100세로 가는 길] 노화를 막아주는 식사법 ① 아침은 충분히, 점심은 적당히, 저녁은 적게 노화를 막는 데는 하루 세 끼를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양으로 먹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몸에서 신체 리듬을 조절하는 생체시계의 리듬에 맞추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고 노화를 막는 길이기 때문이다. 소식의 이로움을 강조해 하루 두 끼면 충분하다는 주장도 있지만, 영양 부족을 가져올 수 있고 열량이 부족하여 활력이 없어질 수도 있어 아무래도 세 끼를 다 챙겨 먹는 것이 좋다. 세 끼를 먹다가 갑자기 한 끼를 거르면 허기가 져서 신체 활동이 힘들고 특히 포도당을 많이 쓰는 두뇌 활동에 지장을 받기가 쉽다. 신체와 두뇌 활동이 가장 왕성한 시간은 오전이므로 아침식사를 거르는 것은 더욱 좋지 않다. 또한 밥을 굶으면 배가 고파서 다음 끼니 때 과식할 우려가 높은데 폭식이나 과식은 노화를 촉진한다. 용케 폭식을 참는다 해도 자주 끼니를 거르면 우리 몸은 비상시에 대비하여 영양분을 지방으로 비축하려 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찌고 뱃살로 저장된 지방이 노화를 촉진한다. 식사 간격이 너무 긴 것도 같은 이유에서 좋지 않다. 노화를 막고 젊음을 지켜주는 식사 원칙은 ‘아침은 충분히, 점심은 적당히, 저녁은 적게’이다. 오전에는 신체 활동이 가장 활발하므로 필요한 에너지를 얻으려면 아침식사를 든든히 해야 한다. 그러나 늦잠을 자고 출근 시간에 ?기는 직장인들은 아침을 거르거나 부실하게 먹기 쉽다. 그러다보니 일찍 허기가 져 점심 때는 과식을 하기가 일쑨데 과식 자체도 나쁘지만 사 먹는 음식에 많이 든 조미료, 소금, 설탕이 모두 노화를 촉진하는 성분들이라는 점도 좋지 않다. 저녁과 밤에는 부교감신경의 작용이 활발해져 에너지를 소비하기보다는 축적하려는 경향을 띠므로 늦은 시간에 먹는 음식은 대부분 체내에 저장된다. 따라서 저녁은 적게 먹으라는 것이다. 그러나 실상은 나쁜 서양식 식습관을 쫓아 ‘만찬’이란 말이 있듯 저녁을 가장 푸짐하게 먹고 술과 기름진 안주를 많이 먹게 되는 회식과 모임도 대부분이 저녁 때 열린다. 갑자기 저녁을 줄이면 밤늦은 시간에 출출해져서 간식의 유혹을 떨치기 어렵게 된다. 저녁 시간의 간식이나 야식은 역시 살이 찌는 원인이 된다. 그래서 일찍 잠자리에 들라고 하는 것이다. 일찍 자야 일찍 일어나게 되고 일찍 일어나야 아침 시간에 여유를 가지고 식사를 충분히 하게 된다. 건강하고 더디 늙게 하는 식습관과 수면 습관은 이렇게 서로 맞물려 있다. 소금, 설탕, 흰 쌀밥과 흰 밀가루 음식을 피하자 적절한 소금 섭취량은 10g 정도인데, 우리나라 사람들의 경우에는 하루 20g이나 먹어 매우 많은 편이다. 소금 섭취량이 많으면 혈압이 올라가고 심장 및 뇌혈관 질환과 전립선 질환의 위험이 높아진다. 높은 혈압이 오랫동안 혈관에 작용하면 혈관이 빨리 노화된다. ‘노화는 결국 혈관의 노화’ 라는 말이 있듯이 혈관은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장기이므로 철저히 관리하여야 한다. 따라서 모든 음식을 우리 입맛에 조금 싱겁다 싶게 먹는 것이 좋으며 양파, 마늘, 후추, 식초, 겨자, 레몬 등으로 양념을 하면 소금을 줄일 수 있다. 그리고 탕, 국, 찌개 등 국물과 고추장, 간장 등 장류를 조금 덜 먹을 필요가 있다. 만약 심장병이나 고혈압이 있다면 소금 섭취량을 하루 7.5g 정도로 낮추어야 한다. 흰 쌀밥과 흰 밀가루로 만든 음식은 당지수가 높고 정제 과정에서 비타민과 섬유소가 모두 제거되어 건강 측면에서 보면 좋지 않은 음식이다. 현미밥, 잡곡밥, 콩밥, 통밀빵, 호밀빵, 시리얼 등은 당지수가 낮고 모자라는 영양소의 균형을 맞출 수 있으며 섬유소도 풍부하여 노화 방지에 좋은 음식이다. 설탕은 당지수가 매우 높아 인슐린을 빨리 과도하게 분비시키고 인슐린 저항성을 일으키며, 세포에서 연소되어 캐러멜 같은 물질을 만들어 혈관을 노화시킨다. 따라서 설탕은 아예 먹지 않거나 아주 조금만 먹어야 한다. 설탕이 많이 든 사탕, 아이스크림, 케이크, 과자 등을 줄이고 커피도 설탕 없이 마시는 습관을 들이자. 인스턴트 식품과 패스트푸드는 끊자 인스턴트 음식에는 나쁜 지방과 염분과 당분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 또 색을 좋게 하거나 오래 보존하기 위해 색소와 방부제 등의 첨가제가 든 경우도 많다. 따라서 노화 방지 식품인 과일, 채소, 생선도 캔에 들어 있는 것은 권장할 만하지 않다. 패스트푸드도 대부분 포화지방이 많고 염분과 당분이 많다. [주간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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