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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영양관리의 실제 - 혈액투석
글쓴이 :
관리자
2007.03.02
영양관리의 실제 - 혈액투석 * 영양 상태 평가 * 영양 관리 방법 [대한영양사협회]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고지혈증의 영양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7.03.06
고지혈증의 영양관리 * 고지혈증 환자 영양관리의 전반적인 내용 * 단계별 환자관리의 내용 - 환자의 임상적 평가를 위한 관련자료 수집 - 관상동맥성 심장질환의 위험요인 평가 - 치료의 목표설정 - 위험요인 평가 및 개별 자료수집을 토대로 식사요법 교육 시행 - 추구관리 [대한영양사협회]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공청회자료] 1회분량 기준량(안) 추진 배경 및 설명
글쓴이 :
관리자
1회분량기준안 공청회 발표자료입니다. * 1회분량 기준량(안)과 트랜스지방“0”표시기준(안)에 대한 공청회 설명자료(3) 1회분량 기준량(안) 추진 배경 및 설명 트랜스지방 “0”표시 기준(안) 의견수렴 [식품의약품안전청]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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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단체급식에서의 재고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7.03.02
단체급식에서의 재고관리 1. 재고조사의 방법 2. 적정 재고수준의 설정 3. 재고자산의 평가 [대한영양사협회]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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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단체급식에서의 시설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7.03.02
단체급식에서의 시설관리 * 현황의 파악 * 사용관리 * 개보수 계획 [대한영양사협회]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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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공청회자료]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1회분량
글쓴이 :
관리자
2007.02.28
1회분량기준안 공청회 발표자료입니다. * 1회분량 기준량(안)과 트랜스지방“0”표시기준(안)에 대한 공청회 설명자료(2) 산업체 요구하는 1회분량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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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매점서 탄산음료 못판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2.28
학교매점서 탄산음료 못판다 [국정브리핑] 오는 2008년부터 모든 방송이나 인터넷 매체에서 미끼 상품이 든 과자, 음료, 패스트푸드 등의 광고가 제한된다. 또 학교내 매점, 자판기 등에서 탄산음료와 지방이 많이 든 과자, 패스트푸드 판매가 금지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어린이 먹을거리 안전 종합대책'을 27일 발표했다. 식약청은 오는 2010년까지 △어린이의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는 식품의 유통·판매 근절 △어린이 기호식품의 안전성 확보 △단체급식의 위생·품질 개선 △올바른 식품 선택권 보장 △안전관리 제도적 기반 구축 등 5개 분야별로 10개 핵심 과제들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대책에 따르면 2008년부터 미끼상품이 들어있는 과자, 음료, 패스트푸드 등의 어린이 기호식품은 방송이나 인터넷 매체 등을 통한 광고를 금지하고, 2010년부터는 적정한 기준치를 초과한 당, 지방 등의 성분이 들어있는 식품의 경우 어린이들이 주로 시청하는 9시이전에는 광고를 하지 못하도록 제한할 계획이다. 식약청이 지난해 11월 실시한 '어린이 먹거리 안전에 대한 체감도' 조사결과. 이는 어린이의 경우 장난감 등 식품에 끼워 파는 상품에 현혹돼 당이나 지방 등이 많이 든 과자, 탄산음료, 패스트푸드 등을 과잉섭취하는 문제를 줄이기 위한 것이다. 또 아직 영양표시가 의무화돼 있지 않은 패스트푸드 등에 대해서도 자율적으로 표시할 수 있도록 표시모델을 개발·보급하고, 2010년부터는 대형매장을 갖추거나 체인점 형태로 운영되는 외식업체에 대해서는 영양성분 표시를 의무화 하기로 했다. 학교주변 200m '식품안전 보호구역' 지정 식약청은 학교주변의 식품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학교주변 200m를 '식품안전 보호구역(Green food zone)'으로 지정, 문방구나 소형마트 등의 비위생적인 식품판매 시설을 개선하도록 지원, 계도하고 학부모 등을 어린이 먹거리 전담 모니터링 요원으로 위촉해 부정불량 식품에 대한 지속적인 감시 활동을 할 계획이다. 또 학교구내의 매점이나 자판기에서 탄산음료와 지방이 많이 든 과자, 패스트푸드 등의 판매를 금지하고 2010년부터는 판매금지 품목을 확대할 계획이다. 미국은 이미 지난해 어린이 영양 및 학교급식보호법을 개정, 학교급식과 학교내에서 청량음료, 빙과류, 껌, 캔디 등의 판매를 제한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즐겨먹는 과자, 음료 등의 첨가물 사용 등을 줄이기 위해 오는 12월부터 식품의 트랜스지방 함량 표시를 의무화하고 당, 나트륨의 사용량을 2010년까지 10% 이상 줄인다는 계획이다. 또 식품첨가물 중 적색 2호의 사용을 금지하고 2008년까지 보존료, 산화방지제, 인공감미료 등의 섭취에 대한 안전성 평가를 실시키로 했다. 단체급식 개선 위해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 설치 식약청은 특히 어린이 단체급식의 위생과 영양수준을 개선하기 위해 지자체별로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영양사와 위생 전문가를 배치해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 등 어린이 단체급식 시설 등의 급식재료와 조리과정 등의 위생과 영양관리를 지원키로 했다. 또 어린이와 부모 등이 영양성분 함량을 보다 쉽게 알 수 있도록 가공식품을 당이나 지방, 나트륨 등의 영양성분 함량 정도에 따라 색깔로 표시하는 신호등 표시제를 도입키로 했다. 영국의 경우 총지방, 포화지방, 설탕, 소금, 함유량에 대한 정보를 빨강(고함량), 노랑(중등함량), 파랑(저함량)으로 표시하고 있다. 이밖에 식품의 영양 관리도 강화, 올해에는 어린이들의 영양성분 섭취량에 대한 광범위한 실태조사를 통해 영양강화기준을 마련하고, 영유아용 식품의 제조공정별 안전관리지침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식약청에 따르면 18세 이하 어린이·청소년의 비만률은 지난 98년부터 2005년까지 최근 7년간 1.5배나 증가했다. 또 지난해 식약청의 어린이 먹거리 안전에 대한 체감도 조사결과 어린이 먹거리가 안전하다는 응답은 6.7%에 그친 반면, 안전하지 못하다는 응답은 54.4%에 달했다. 38.9%는 보통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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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A' 많이 먹으면 '위암'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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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A' 많이 먹으면 '위암' 예방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비타민A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위암 발병 위험을 현저히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A는 육류성 식품 섭취시 레티놀(retinol) 형태로 또한 과일이나 채소속 카로티노이드(carotenoids)로 체내 흡수된다. 스웨덴 캐롤린스카 연구소 라르손 박사팀이 '미임상영양학저널(the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발표한 연구결과 비타민A가 세포증식 조절기능을 통해 위암 발병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82,000명의 스웨덴 성인을 대상으로 1997년부터 2005년까지 연구를 진행했다. 7년간의 연구기간중 139명에서 위암이 진단된 가운데 식이속 총 비타민A, 레티놀, 알파카로틴, 베타카로틴 섭취가 많은 사람에서 위암 발병율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성분을 가장 적게 섭취한 그룹과 비교시 이 같은 성분을 가장 많이 섭취한 그룹의 경우 위암 발병 위험이 약 5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담배가 비타민A의 위암 예방효과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난 반면 음주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고은 기자 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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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경기북부서도 '노로바이러스' 주의보...식중독 환자 감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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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서도 '노로바이러스' 주의보...식중독 환자 감염 확인 【수원=뉴시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은 지난 1월 경기 가평군 C중학교 영어캠프장에서 발생했던 집단식중독 환자 35명중 9명이 노로바이러스(Norovirus)에 감염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따라 북부지원은 신속한 역학조사와 검사를 실시하는 등 노로바이러스 확산방지에 노력했다. 노로바이러스는 사람에게 장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그룹으로 항생제로 치료가 되지 않는다. 특히 어린이나 노약자 등 면역력이 약한 사람이 감염되면 탈수증상을 보이기도 해 의약적 주의를 요구한다. 감염경로는 ▲감염된 식품이나 음용수를 섭취했을 때 ▲오염된 물건을 만진 손으로 입을 만졌을 때 ▲질병이 있는 사람을 간호할 때 ▲환자와 식품이나 기구 등을 함께 사용했을 경우 등 다양하다. 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은 노로바이러스 감염을 피하기 위해서는 어패류 등 식품 조리시 85℃이상에서 1분이상 가열하고 되도록이면 끓인 물을 먹어야 하며 손씻기 등은 생활화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유명식기자 yeuj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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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 세대' "실제보다 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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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파트너즈 설문조사.."체감나이 50.4세 그쳐" (서울=연합뉴스) 황정욱 기자 = 50대 이상 장년.고령층들이 실제 나이보다 9세 이상 젊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고령자 조사.컨설팅 전문업체 시니어 파트너즈㈜에 따르면 최근 전국의 50대 이상 연령층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5060 세대'는 체감 나이를 실제 평균나이 59.8세보다 9.4세 적은 50.4세로 잡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남성은 8.9세 정도 젊다고 생각한 반면 여성은 이 같은 `착각'이 훨씬 심해 10.2세나 자신을 젊은 것으로 봤다. 기대 수명에 대해선 평균 81세로 집계됐는데, 응답자의 12.3%는 90세 이상을 내다봤다. 나이가 들었다고 인식하는 신체 변화로는 이마와 눈가의 잔주름(17.5%), 기억력 감퇴(16.6%), 시력.청력 저하(15.3%) 등을 꼽았다. 남성은 성적 능력 저하(15.3%)를, 여성은 기억력 감퇴(22.8%)를 많이 들었다. 노화 방지를 위해 66.6%가 노력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과거 병력이 있는 경우는 이 비율이 81.2%에 달했다. 노화 방지책으로는 식생활 개선(25.5%), 건강보조식품 복용(24.8%), 규칙적인 운동(23.1%) 등이 주로 동원됐다. hjw@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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