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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2007년도 무상 HACCP 컨설팅 대상업소 선정 결과 안내
글쓴이 :
관리자
2007년도 무상 HACCP 컨설팅 대상업소 선정 결과 안내 담당부서 식품안전기준팀 우리청에서 실시하고 있는 2007년도 무상 HACCP 컨설팅 대상업소 선정 결과를 알려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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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평가 (1)
글쓴이 :
관리자
2007.03.06
급식평가 (1) * 만족도 조사 [ 대한영양사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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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예방 리플릿]올바른 식사 건강한 내일
글쓴이 :
관리자
2007.03.05
올바른 식사 건강한 내일 * 체중조절에 도움이 되는 식품선택과 조리 * 잘못된 다이어트 정보 * 체중조절의 6하 원칙 [보건복지부 & 대한영양사협회] 출처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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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현황보고서(학교급식용)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실시 현황보고서식 - 학교 급식용 - [MS 워드 - 클립아트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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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KBS비타민 건강정보 비타민 위대한 밥상! “밥이 보약!” - 당뇨 /스페셜 - 지성vs건성피부
글쓴이 :
관리자
2007.03.05
182회 건강정보 (스페셜-지성vs건성/밥상-당뇨) 위대한 밥상! “밥이 보약!” - 당뇨 >> 당뇨 당뇨!! 아무 밥이나 먹지 못하는 까다로운 질병이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당뇨병에 의한 사망률아 최고라는 통계가 있다. 2002년 당뇨병으로 사망한 사람은 인구 10만 명당 35.3명으로 85년 결과와 비교하면 무려 세배 이상이나 증가한 수치이다. 그런데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노인 열 명 중 세 명 이상이 당뇨병을 앓고 있고 있지만 그 중 절반이 자신이 환자라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결과가 있을 정도로 당뇨병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 당뇨 환자 중 절반이 그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니 충격인데,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당뇨병의 초기 주요 증세! 당은 신장을 통해 소변으로 나올 때 물을 끌고 나오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당뇨병이 있을 경우에는 높은 혈당으로 인해 소변량이 많아지는 다뇨! 몸에는 물이 부족하게 되어 갈증과 함께 물을 많이 먹게 되는 다음! 섭취한 영양분이 몸에서 이용되지 못하고 소변으로 빠져나가므로 허기가 쉽게 와 음식물을 더 많이 먹게 되는 다식이 대표적! 그리고 전신적인 무력감과 잦은 감염, 체중 감소 등이 나타날 경우 더욱 더 당뇨를 의심해야 한다! 구기자의 효능 ▷ 구기자 고서내용 구기자에 대해 본초강목에는 아주 흥미로운 기록이 남아있다! 이야기 인 즉 ‘한 노인이 구기자를 먹었더니 나이가 백세가 넘도록 주행이 나는 듯 빠르며, 빠진 이가 다시 돋아나고 양사 즉 성생활까지 왕성했다’는 것! ▷ 강된장과 궁합이 잘 맞는 구기자! 콩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와 다른 성분들이 당뇨병 예방에 좋은 효과가 있으므로 규기자밥에 강된장을 넣고 비벼 드시면 아주 좋다! 그리고 구기자를 넣은 메주로 구기자된장을 만 들기도 한다. ▷ 서태후가 매일 먹었던 구기자! 청나라 말기에 막강 권력을 휘둘렀던 서태후!! 그녀의 사치향락과 식도락은 가히 전설적인데, 이런 그녀가 하루도 거르지 않고 먹었다는 식품이 바로 구기자라고 하는데, 그녀의 전용 부엌에는 수백명의 요리사가 있어 하루 네 끼를 준비했는데 100그릇 이상의 요리가 차려졌다고 한다. 그 중에 매일 준비해야만 되는 음식 재료에 구기자가 있었다. ▷ 3대 야생 정력초라 불리는 구기자! 인삼, 하수오와 함께 3대 야생 정력초라고 불리는 구기자!! 중국 속담에는 ‘집을 떠나 천리길에 구기자를 먹지 마라’라는 말이 있고 일본에서도 ‘독신자는 구기자를 먹지 마라’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심지어 미국과 영국에서도 마돈나, 엘리자베스 헐리, 케이트 모스 등 유명 연예인들이 구기자를 즐겨 먹는다고 사실이 보도되고 그 놀라운 효능이 알려지면서 각광을 받기도 했다. 구기자에 대한 궁금증 ▷ 구기자가 어떻게 당뇨병을 예방해 주는 걸까? 구기자가 당뇨병을 예방하여 주는 이유는 구기자에 들어있는 성분 때문으로 혈당 강하 효과가 있는 betain, zeaxanthin, uracil, rutin, β-sitosterol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국내 연구보고에 따르면 구기자 추출액을 당뇨 쥐에게 투여한 결과 혈당 저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구기자에 들어있는 베타인(betain), 제아잔틴(zeaxanthin), 리놀레산(linoleic aicd) 등이 함유되어 있어 혈당 저하 작용을 하는 것으로 이들 성분들이 랑게르한스섬을 자극하여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구기자나무의 열매, 잎, 근피(지골피)가 약용으로 사용되며 효과는 거의 비슷한 것으로 보고 있다. 먹는 방법은 세 가지 모두 차, 술로 먹으며 잎의 경우는 나물로도 먹는다. 생약학회지에 보고된 연구에 따르면 streptozotcin에 의해 유도된 당뇨병 쥐에 대해 구기자와 지골피, 구기엽 모두 혈당강하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구기자가 좀 달달하던데, 혹시 구기자의 단성분이 당뇨에 안 좋은 건 아닐까? 구기자에는 당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들 성분들은 fructose와 glucose로서 일반적으로 당뇨에 좋지 않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구기자에서 이들 성분을 우리가 섭취할 수 있는 양은 구기자를 차로서 섭취하기 때문에 아주 미량이며, 각종 연구 결과에 따르면 구기자를 장복하였을 경우 오히려 혈당을 저하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당뇨병에 효과적인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따라서 구기자에 단 성분들이 있다고 섭취하지 않는 것보다는 오히려 섭취하는 것이 더 이득이 많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들이 섭취를 꺼려하지 않아도 된다. ▷ 구기자를 차로 끓여서 물처럼 매일 마셔도 괜찮을까? 구기자는 예부터 구기자는 독성이 없는 상약중의 상약이라고 칭하고 있기 때문에 물 대신 꾸준하게 섭취하면 효과적인데, 일단 구기자를 깨끗이 씻어 살짝 볶은 구기자(구기자를 볶으면 향과 맛이 좋아진다) 약 300g을 8ℓ정도의 물에 처음에는 강한 불로 끓이다가 일단 끓으면 약한 불로 3~4시간동안 달여 걸러서 마시는데 특히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여름철에 차게 마시면 갈증해소 및 피로회복에 좋다. 평상시 보리차대용으로 구기자를 넣어 음료수로 장기 복용하면 좋다. ▷ 구기자가 정력에 좋다는데... 정말 도움이 될까? 예부터 구기자는 강장제로 많이 처방하였는데, 옛 한의서에 의하면 구기자는 정기를 보익(補益)하고 음도(陰道)를 강성하게 한다고 적혀 있다. 한의학에서는 구기자가 간장, 신장을 보하고 정력을 복 돋워 주는 효능이 있다고 보고하고 있는데, 신장에 작용해 허로 손상을 낫게 하고 눈을 밝게 하며 양기를 왕성케 하여 허리를 튼튼하게 해 준다. 구기자는 뛰어난 자양강장 식품으로서 남성의 정력에 좋은 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위대한 메뉴 ▷ 구기자밥(300kcal) ▷ 구기자강된장쌈밥(480kcal) ▷ 구기자된장칼국수(520kcal) 자료출처 : KBS비타민 > 비타민 스페셜! “건강 적신호, 극과 극!” - 지성vs건성 >> 1. 지성vs건성 피부란? ① 가장 쉽게는 유분이 많으면 지성, 수분이 부족하면 건성이다. 사람은 누구나 유분과 수분을 가지고 있는데 유분이 적당하면서 수분이 촉촉하게 많은 상태가 가장 건강하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 기름기는 적어지고 수분은 감소한다. 피부 노화의 주원인은 건성으로 피부의 수분 부족은 무조건 안 좋다. ② 지성피부는 유분은 물론 수분도 많다고 오해해서 수분 보충에는 소홀 하는 경우가 많은데 지성피부에 건조하기까지 하면 최악이다. 따라서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도록 수분을 지켜야 한다. 2. 지성vs건성 피부의 기준 ① 지성 - 피지선 지성피부는 피지선의 과잉활동으로 발생한다. 피지선에서 분비되는 유분은 피부를 보호하는데 지성 피부는 이런 피지선의 과잉 활동으로 유분이 다량 분비되어 기름기가 많이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얼굴이 쉽게 번들거리게 되고 지저분해져서 피부색이 칙칙해지게 된다. 이런 피지선은 주로 얼굴, 두피, 등에 많이 분포, 눈가 팔과 정강이 목 입술에는 피지선이 거의 없고 손바닥과 발바닥에는 아예 없다. ② 건성 - 각질층 건성피부는 각질층의 파괴 때문에 발생한다. 피부의 제일 바깥쪽에는 각질층이 있는데 각질층은 피부 보호에 꼭 필요한 지질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를 위해 환경으로부터 보호하는 장벽 역할을 한다. 이 각질층이 손상되면 이 장벽이 수분을 머금지 못하기 때문에 수분이 소실되어 건성 피부가 발생한다. 3. 지성vs건성 피부의 문제점 ① 지성 - 기름기·모공·블랙헤드 지성은 피지선이 과잉 활동을 하면 피지분비가 촉진되어 피부 표면에 기름기가 번들거리게 되고, 이 피지로 인해 모공이 넓어지게 된다. 또한 피지가 모공을 막게 되면 검은 점처럼 블랙헤드가 생기게 된다. ② 건성 - 각질·주름 건성은 각질층이 손상되어 떨어져 나갈 각질이 안 떨어져 나가서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고 또한 수분이 부족해서 주름의 발생을 촉진 시킨다. 4. 피부 타입과 계절의 영향 ① 피부 타입도 계절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 ② 날씨가 더운 여름은 모공을 쉽게 열리게 하기 때문에 지성, 요즘 같은 환절기, 차고 건조한 날씨에는 수분을 증발시켜 건성이 유발되기 쉽다. 따라서 계절별로 자신의 피부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 5. 지성 피부를 만드는 위험한 습관 ① 남성호르몬의 이상, 스트레스, 과도한 메이크업 ② 남성호르몬이 피지선을 자극하게 되면 피지가 발생하게 된다. 스트레스가 심할 때도 호르몬의 영향으로 피지가 증가하고 화장을 두껍게 하면 모공을 막아 피지가 자연적으로 배출되지 못해 넓은 모공을 유발하여 지성피부가 될 수 있다. 6. 건성 피부를 만드는 위험한 습관 ① 자외선, 찬바람, 건조한 공기, 잘못된 목욕법. ② 목욕을 하면 피부에 수분이 공급될 것으로 생각하는데 실제는 비누칠이나 때밀이 때문에 목욕 뒤 급격히 수분을 상실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뜨거운 물로 씻거나 잦은 샤워, 때밀이 목욕 등은 좋지 않다. 7. 때 목욕이 좋지 않은 이유 ① 때는 공기 중의 먼지나 더러운 물질들과 피부 각질의 죽은 세포, 땀, 피지 등 피부의 분비물이 섞여 피부에 붙어 있는 것이다. ② 순수한 의미의 때는 샤워만으로도 충분히 씻겨나간다. 때타월로 미는 때에는 상당부분 피부 각질층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때를 밀게 되면 각질층이 손상되어 건성을 유발하고 건성인 사람은 더 악화시킨다. 때밀이 때 파괴된 각질층은 회복 되는 데만 약 1~2주 정도 걸리므로 절대로 때는 박박 밀지 말아야 한다. 8. 각질 제거 방법 ① 얼굴은 더욱이 때를 밀면 안 되고 부드러운 세안을 하는 것이 좋다. 각질을 제거하려고 스크럽으로 문지르게 되면 일시적으로는 부드러워질 수 있으나 피부가 손상되고 오히려 각질이 더 잘 생긴다. ② 각질은 자연적으로 교체될 때까지 기다렸다 일어난 각질을 스팀 타월로 연화시키거나 수분 크림을 듬뿍 발라 놓는 것이 도움이 된다. 9. 지성 피부와 질환 ① 여드름 - 남성호르몬으로 인해 피지선이 과잉 활동을 해서 피지가 많이 분비되면 단지 얼굴이 지성인 정도로 그치는데, 여기에 모공에 이상이 생기면 피부 아래로 피지가 쌓이게 된다. 여기에 여드름 균이 염증을 유발하게 되어 붓고 곪는 여드름이 발생하게 되는 것! 또 여드름은 각질층에 나쁜 유분이 쌓여 건성까지 유발하게 된다. ② 지루성 피부염 - 두피, 안면, 겨드랑이, 등과 같이 피지선이 발달되어 피지분비가 많은 부위에 생기기 쉽다. 붉은색을 띄는 홍반, 하얗게 떨어지는 각질, 딱지 등이 생기고 가려움증이 동반된다. 심하게 긁으면 2차 감염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고 두피에 생긴 지루성피부염은 비듬으로 오인되기도 한다. 이를 방치할 경우 탈모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10. 건성 피부와 질환 ① 건선 - 건선은 성인에게 흔한데 세포가 너무 빨리 재생되어 생기는 피부가 비정상적으로 두꺼워진다. 건성은 나뭇껍질처럼 건조한데 비해 건선은 마치 은회색 비늘같은 각질이 일어난다. 아직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는데 피부의 감염, 손상, 면역, 유전적 요인이 관계가 있다. 재발이 잦아 완치가 어렵고 치료기간도 길다. ② 아토피 - 유전 요인과 환경 요인 두가지에 의해서 발생한다. 피부에 좋은 지방질이 부족해 수분을 머금지 못하고 외부의 물질이 피부에 쉽게 들어와 자극이나 알레르기 유발. 만성적으로 계속 재발하며 심한 가려움 동반. 긁게 되면 물집과 딱지가 생겨 여기에 2차적으로 세균 감염이 일어나 악순환의 반복. 1차적인 치료는 수분이 빼앗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③ 건성 습진 - 피부 건조증이 심해지면 건성 습진으로 진행한다. 습진은 절대 습한 것이 아니라 피부염을 뜻하는 말. 팔, 다리, 손, 발, 배, 엉덩이 부분에는 피지선이 많지 않기 때문에 피부의 각질층이 매우 얇다. 따라서 수분이 쉽게 증발하게 되어 각질이 일어나고 가려움증이 생기고 심하면 진물까지 나온다. 나이가 들거나 사우나나 때목욕을 자주 하는 경우 건성 습진이 쉽게 발생하게 되므로 환자의 환경부터 개선해야 한다. 11. 피부 수분 공급 방법 ① 피부에 충분한 수분 공급을 하려면 우선 하루 6∼7잔의 물을 마신다. ② 수분이나 유분 크림을 충분히 발라 준다 ③ 세안할 때는 부드럽고 순한 세안제를 사용하고 목욕용 오일을 사용하는 것도 좋고 목욕 즉시 물기가 마르기 전에 보습제를 발라준다. ④ 실내습도는 가습기를 틀어서 50%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12. 수퍼처방전! ① 3! 수분 크림은 30세부터 필수! - 나이가 들수록 피부의 수분이 줄어들기 때문에 수분크림은 30세부터 누구나 바르기 시작해야 한다. ② 3! 비누 목욕은 일주일에 3회! - 잦은 목욕은 피부 손실을 크게 하기 때문에 비누 목욕은 일주일에 3회 정도가 적당하다. ③ 3! 보습제는 목욕 후 3분 이내! - 수분이 증발하는 것을 막고 피부가 수분을 잘 머금도록 하려면 목욕 후 3분 이내에 보습제를 챙겨바른다. 자료출처 : KBS비타민 >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단체급식에서의 작업 및 인력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7.03.05
단체급식에서의 작업 및 인력관리 - 급식생산성지표 * 생산성지표의 기본개념 * 계산에 필요한 투입과 산출을 수량화한다. * 지표 산출의 기준 기간과 산출 시점은 어떻게 하나? * 생산성 지표를 계산해 보자 * 생산성 지표의 해석과 활용 [대한영양사협회]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풍요를 꿈꾸며 배불리 먹는 날… ‘정월대보름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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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맛여행]풍요를 꿈꾸며 배불리 먹는 날… ‘정월대보름 음식’ 3월 상순의 날씨가 맑을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는 다행스러운 일이다. 기온이 평년보다 3도 정도 높아져 조금 더 따뜻할 것이라는 예보는 더욱 다행스럽다. 2007년 정월대보름은 3월4일 일요일이다. 종일 먹고, 밤에 산책하며 달 구경하고, 정월대보름 축제의 궁극적 목적인 ‘재수 좋은 일년’을 소원하기에 적당한 날씨 아닌가. 그렇다. 이날은 한 해의 재수를 기원하는 날이다. 사랑이 이루어지길, 아이가 태어나길, 시아버지께서 재취업하시길, 이제는 사업이 자리잡기를, 출근길 지하철이나 버스에 꼭 내 좌석이 있기를…. 정월대보름은 1박2일 동안 먹는 걸로 시작해서 먹는 걸로 끝나는 날이다. 아마 18개 풍속(설, 정월대보름, 머슴날, 영등제, 삼월삼짇날, 한식, 사월초파일, 단오, 유두, 삼복, 칠석, 백중, 추석, 중구, 상달고사, 손돌풍, 동지, 제석) 가운데 가장 많이 먹는 날이 아닐까 싶다. 당연한 것이, 이제 한 해를 시작하는 마당에 든든히 먹어야 건강하게 일도 잘 하고 돈도 잘 벌어올 것이 아닌가. 그러나 정월대보름이 ‘식음 퍼포먼스’만 무성한 날은 아니다. 아시다시피 쥐불놓이, 길놀이, 연날리기, 강강수월래 등 ‘몸짓 퍼포먼스’도 즐길 수 있는 날이었다. 지금 아파트 놀이터 앞에서 양손 잡고 강강수월래 빙글빙글 도는 사람들은 없어졌지만, 음식과 관련된 풍속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정월대보름의 대표 메뉴는 역시 오곡밥이다. 오곡밥은 대보름 전날, 그러니까 정월 열나흗날에 지어먹는데, 꼭 장수를 빌면서 먹어야 하며, 대보름 당일에도 계속 먹는 게 재수가 좋다고 전해진다. 그리고 오곡밥은 하루에 아홉 번 먹되 아홉 가지 나물과 함께 먹어야 운수대통한다는 속설이 있다. 더욱 재수가 좋으려면 각기 다른 성을 가진 세 사람의 이웃과 나눠먹는 게 좋다. 내가 지은 오곡밥을 이웃의 세 집에 나눠주는 것도 결국 내 복을 불리는 방법이기도 하다. 세(三)집에 오(五)곡밥에 아홉(九)끼, 아홉가지 나물 등 홀수 단위로 챙기는 것 또한 홀수를 양기로 믿는 습성에서 비롯되었다. 우리 몸이 잡곡을 얼마나 좋아하는지는 이미 웰빙 식단을 통해 입증되었다. 소화가 잘되고, 영양이 좋으며 면역력을 길러줘 무병장수에도 도움이 된다. 오곡밥은 찹쌀을 씻어 30분 이상 불린 다음,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나머지 곡식을 골고루 섞어 넣고 적당량의 물을 붓고 소금을 넣어 센 불로 끓인 다음, 밥물이 끓어오르면 주걱을 이용하여 밥솥 안을 위아래로 휘적거리며 골고루 섞어준다. 이렇게 섞어주다 찰기가 느껴지면 불을 약하게 줄이고 15분 이상 뜸을 들이면 부드러운 오곡밥이 완성된다. 이렇게 만든 오곡밥을 진채식(陳菜食)과 함께 먹으면 금상첨화다. 진채식이란 묵은 나물을 뜻한다. 옛날 정월대보름에는 아직 봄나물이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지난 가을에 말려서 보관해 놓았던 나물을 들기름이나 참기름에 볶고 무쳐서 오곡밥과 함께 먹음으로써 에너지를 보충해 준 것이다. 지금은 한겨울에도 야채를 먹을 수 있는 시절이지만 정월대보름에 먹는 나물은 가급적 말린 식재를 사용하는 게 제격이다. 호박고지·박고지·말린가지·말린버섯·고사리·고비·도라지·시래기·고구마순 등은 모두 가을에 말려놓았던 것으로, 고들고들해진 나물을 물에 충분히 불렸다 양념을 하여 볶아 먹으면 시간이 만들어낸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앞에 열거한 나물의 종류를 꼭 고집할 필요도 없다. 요새는 콩나물, 숙주나물, 취나물, 무나물 등을 아홉 가지 나물 안에 넣어 먹기도 한다. 이렇게 만든 나물을 오곡밥과 함께 구운 김에 싸먹는 복쌈도 정월대보름에 먹는 기복 메뉴 가운데 하나다. 정월대보름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잣, 땅콩, 밤, 호두 등 견과류를 이빨로 빠지직 소리가 나도록 깨무는 풍속을 부럼이라고 한다. 이것을 하면 이가 튼튼해지고, 치아에 힘을 줌으로써 뇌에 전기작용을 일으켜 기억력이 좋아지며, 신장 기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부럼의 효능은 근거없는 속설이 아니다. 실제로 호두 등 견과류에는 프로테아제 억제제, 폴리메놀류 등 암세포의 발생과 성장을 억제하는 요소가 들어있으며 노화를 방지해주는 비타민E,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불포화지방산 함유량도 높다. 이렇듯 부럼은 영양은 물론, 깨물고 부수고 씹는 과정을 통해 겨울철에 위축되어 있던 신체 리듬을 깨워주는 역할까지 해주고 있는 것이다. 정월대보름의 마지막 메뉴는 귀밝이술이다. 아침 식사를 하면서 찬 술 한 잔을 마시면 일년 내내 남의 말이 잘 들리고 좋은 말, 영양가 있는 정보가 쏙쏙 들어오게 된다. 이렇듯 끊임없이 먹으며, 쉴새없이 소원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게 되지만 꼭 먹지 말아야 할 것도 있다. 그것은 바로 더위다. 정월대보름에 누군가 내 이름을 부르면 대답하지 말아야 한다. 무심코 “엉?” 또는 “예!” 하고 대답을 했을 때 상대방이 “내 더위!” 하고 외치면 여름에 상대방의 더위까지 먹어야 하기 때문이다. 반대로 누군가 내 이름을 불렀을 때 대답하지 않고, 먼저 “내 더위!”를 외치면 오히려 상대가 내 더위까지 가져가게 된다. 밤이 내리면 마당이나 집 근처 동산에 올라 달구경하는 것을 빼놓지 말자. 하루 동안 소망했던 일들을 달님을 보며 다시 빌어야 소원이 제대로 이뤄지기 때문이다. 또한 달구경 하면서 소화도 시키고, 처녀 총각들은 눈이 맞아 가슴이 뜨거워질 수도 있으니 일년의 모든 소원을 성취할 기회가 정월대보름 밤에 비로소 생기게 되는 것이다. 우리 전통으로서의 정월대보름 진수를 만끽하고 싶은 사람은 대보름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여행을 하는 것도 즐거운 일이 될 것이다. 3월4일 기준으로 수원 평동새마을금고, 분당구청, 일산 고봉동 성석진밭 마을 등에 찾아가면 즐겁게 체험할 수 있다. 〈이영근|여행작가·나비콘텐츠플래닝 대표 blog.naver.com/ichek007〉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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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건강男 14.8%가 2년만에 대사증후군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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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삼성병원 유승호 교수팀..30대 직장인 4천700여명 2년여간 추적관찰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2년 전 건강검진에서 아무런 이상이 없던 30대 직장 남성의 14.8%가 2년여 만에 `대사증후군' 진단을 받았다는 대규모 추적 조사결과가 나왔다. 국내에서 대사증후군을 대상으로 한 추적조사 결과가 나오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강북삼성병원 산업의학과 유승호 교수팀은 2002년 직장건강검진에서 대사증후군이 없었던 30대 직장인 4천779명을 대상으로 추적 관찰한 결과, 평균 2년1개월 만에 14.8%(708명)가 새로운 대사증후군 환자로 진단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역학학회에서 발간하는 국제학술지(Annals of Epidemiology) 최근호에 게재됐다 대사증후군은 고밀도콜레스테롤(HDL)의 혈중수치가 낮으면서 혈압, 혈당, 혈중 중성지방은 높고 복부비만인 경우를 말한다. 보통 이 중 3가지 이상의 증상이 있으면 대사증후군으로 진단된다. 이 질환은 당뇨병과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과 각 질환의 사망률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사증후군은 지난 2세기 동안 전 세계적으로 그 수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1998년 23.8%이던 대사증후군 유병률이 2001년에는 28%로 급속히 증가했다는 보고가 나와있다. 이는 장년층 이상에서 대사증후군 환자가 급증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조사결과를 보면 30대 젊은층의 대사증후군 발생률도 크게 높아지고 있어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연구팀은 이번 추적 조사에서 각 위험 요인에 따른 대사증후군의 위험도를 산출한 뒤 나이, 흡연, 음주, 운동, 당뇨병 가족력, 체질량지수, 연구시점 당시 대사증후군 구성요소 등의 기본적인 변수를 보정한 후 추적기간에 따라 위험도를 평가했다. 이 결과에 따르면 국내 30대 남성 근로자의 연간 대사증후군 발생률은 1천명당 76.9명꼴로 분석됐다. 또한 30대 남성 근로자들에게서 대사증후군 발생위험을 높이는 요인은 △높은 체중 증가율 △요산 수치의 증가 △과음상태와 스트레스 상태에서의 `GGT효소' 수치 증가 △급성 간염 때 급격히 증가하고 만성간질환시 상승이 둔화하는 `ALT효소' 수치의 변화 등이 대사증후군과 관련성이 큰 것으로 추정했다. 연구팀은 이 중에서도 흡연이나 알코올 섭취 보다 높은 체중 증가율이 대사증후군 발생률을 높이는 것으로 봤다. 유승호 교수는 "5천명에 달하는 많은 인원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의 발생 규모 및 그 위험요인을 처음으로 조사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면서 "30대 남자의 대사증후군의 발생률이 매우 높게 나타난 만큼 30대일지라도 만약 대사증후군이나 그 위험요인이 있다면 체중 감소와 운동 등의 생활습관 개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bio@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scoopkim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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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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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상식 Q&A>일반·치료식 식비는 환자가 20%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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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3
건강보험 상식 Q&A>일반·치료식 식비는 환자가 20% 부담 Q)입원환자 식비는 어떤 방식으로 계산되는지. A) 식사의 종류에 따른 기본 가격에 식사서비스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고려된 가산금액을 부가하는 방식이다. 식사는 일 반식, 치료식, 멸균식, 분유 등 총 4가지 종류로 나뉘고 이 중 일반식과 치료식에 대해서는 20%를, 가산항목(선택메뉴, 직영, 영양사, 조리사)에 따른 추가금액에 대해서는 50%를 각각 본인이 부담한다. 멸균식과 분유는 가산항목을 적용하지 않고 정해진 금 액만 받는다. Q) 환자가 일반식 식사를 하며 10일간 입원할 경우 식사비는. A) 일반식 기본금액 3390원 중 일반환자는 20%인 678원을, 암, 뇌질환 및 심장질환자는 10%인 339원이고, 가산항목(특정 서비스 -선택메뉴, 직영, 영양사, 조리사)을 최대 충족할 경우 2290원인 데 그 중 50%인 1145원이므로 결과적으로 한 끼에 일반환자는 18 23원을, 암등 중증질환자는 1484원을 부담하면 된다. 10일간 입 원한 경우 계산한 전체 식사 금액은 일반환자의 경우 5만4690원, 암등 중증질환자는 4만4520원이다.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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