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암환자의 영양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7.03.07
암환자의 영양관리 1. 암환자의 영양문제 2. 영양상태 평가 3. 영양중재 [대한영양사협회]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질병예방과 영양 리플릿] 질병예방은 올바른 식습관으로
글쓴이 :
관리자
2007.03.07
질병예방은 올바른 식습관으로 * 올바른 식생활은 - 꼭 알아야 하는 영양상식 * 음식으로 암을 이기자 * 어릴때 부터 올바른 식습관을 * 성공적인 금연을 위한 식이요법 [한국건강관리협회] 출처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급식평가(2)
글쓴이 :
관리자
2007.03.07
급식평가(2) * 급식실적분석 * 품질관리 [대한영양사협회]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품]식품속 ‘트랜스지방산’ 실체를 보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3.06
식품속 ‘트랜스지방산’ 실체를 보다 [쿠키 문화] 생활에 여유가 생기면서 우리도 참살이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 가운데 요즘 ‘트랜스 지방산’이란 용어가 화두가 되고 있다. 참 생뚱맞다. 하긴 요즘 TV 각종 퀴즈프로그램에 단골로 나오는 문제이기도 하니 크게 낯설지만은 않다. 그렇다면 트랜스 지방산은 과연 무엇인가. 탄수화물 및 단백질 등과 함께 인체의 주요 영양성분으로 액체상태를 말하는 지방산에는 동물성 기름(지방)인 포화지방산과 식물성 기름인 불포화지방산 등이 있다. 그동안 포화지방산은 심장병이나 비만 같은 혈관 질환의 주요 원인이 되는 반면, 불포화지방산은 혈관 건강에 유익한 것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연구 결과, 식물성 기름인 불포화지방산에도 동물성 기름 못지 않게 혈관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지방산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지방산이 바로 트랜스 지방산이다. 곽재욱 약학박사(61)가 최근 발간한 ‘트랜스 지방-치킨, 도넛&올리브유’(도서출판 신일상사 刊·350쪽)는 이처럼 트랜스 지방산에 대한 모든 것들을 담고 있다. 트랜스 지방산은 액체 상태의 식물성 기름을 마가린·쇼트닝 같은 유지(油脂) 등의 고체·반고체 상태로 가공할 때 산패(酸敗)를 억제할 목적으로 수소를 첨가하는 과정에서 생성된다. 산패는 유지를 공기 속에 오래 방치했을 때 산성이 돼 불쾌한 냄새가 나고 맛이 나빠지거나 빛깔이 변하는 현상을 말한다. 많이 섭취할 경우, 포화지방산과 마찬가지로 체중이 늘어나고 해로운 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질(LDL)이 많아져 심장병·동맥경화증 등의 질환이 생긴다. 간암·위암·대장암·유방암·당뇨병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지는 등 유해성을 경고하는 연구 결과들도 잇따르고 있다. “식품 가운데는 마가린, 쇼트닝, 파이, 냉동용 피자, 도넛, 케이크, 쿠키, 크래커, 전자 레인지용 팝콘, 수프, 유제품, 어육제품 등에 많이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저자는 “이같은 위험성 때문에 세계 각국이 트랜스 지방산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덴마크는 지난 2004년 1월부터 트랜스 지방산이 2% 이상 함량된 가공 식품의 유통과 판매 등을 금지했고 미국 뉴욕시는 내년 7월부터 트랜스 지방산이 많은 튀김 기름을 쓰지 못하도록 할 방침이다. 자연과학을 전공한 저자의 도표를 곁들인 친절한 설명이 독자들에게 쉽게 책장을 펼치도록 해준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 경기일보 허행윤 기자 heohy@kgib.co.kr [국민일보-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위생]육군 1군 장병 200여명 식중독
글쓴이 :
관리자
2007.03.06
육군 1군 장병 200여명 식중독 [쿠키 정치] 군부대에서 잇따라 식중독 사고가 발생, 군의 식자재 관리 및 개인 위생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육군 제1야전군 사령부는 4일 예하 부대 장병 200여 명이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역학조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1군사령부 측은 “3일 저녁식사 후 일부 장병들이 구토와 설사 증세를 호소해 이 가운데 상태가 심한 15명을 국군원주병원 등 3개 병원에 후송해 치료중이며 나머지 증세가 경미한 장병들은 부대 의무실과 생활관 등에서 격리 관찰 및 치료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1군사령부는 3일 저녁식사에 공급된 식자재와 장병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국군의학연구소와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는 한편 급식과 식수 등 급양관리 전반에 대해 정밀 조사를 벌이고 있다. 1군사령부 관계자는 “원주·횡성지역 1군사령부와 36사 예하부대에 공급된 저녁 급식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나 정확한 원인은 역학조사 결과가 나와 봐야 할 것”이라며 “다행스럽게 추가 증세를 보이는 장병들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지난 1월에도 대구·경북지역 2군 사령부 예하 5개 부대에서도 사병 수십 명이 설사와 복통 증세를 호소, 치료를 받은 바 있다. 당시 역학조사를 맡았던 국군의학연구소와 질병관리본부는 군 장병의 집단 식중독 의심증세의 원인이 ‘노로 바이러스’였다고 확인했었다. 노로 바이러스는 다른 바이러스에 비해 추위에 강해 겨울 식중독의 주범으로 꼽힌다. 감염자의 변이나 구토물, 감염자와의 접촉, 오염된 식수 및 식품 섭취 등에 의해 감염된다. 따라서 이번 1군사령부 예하 부대 식중독도 노로 바이러스에 따른 것일 가능성이 높다. 군 관계자는 “지난달 구성된 범정부 식중독대응협의체에 참여하는 등 국방부도 식중독 예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일이 생겨 유감”이라며 “식자재 관리 및 장병들의 개인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정승훈 기자 shjung@kmib.co.kr [국민일보-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생활]초등학교 첫발, 첫단추 잘 껴야 학교생활 즐겁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3.06
초등학교 첫발, 첫단추 잘 껴야 학교생활 즐겁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초등학교 입학이 시작되며 아이들의 부모들의 마음은 설렘 반, 두려움 반이다. 아이가 학교에 가서 적응을 잘 할 지부터 생활 습관 건강에 이르기 까지 고민이 생긴다. 아이가 학교 생활을 시행 착오 없이 잘 시작할 수 있도록 어떤 것을 미리 준비하면 좋을까? 소아과 전문의 유혜영 과장은 “각종 감기와 바이러스 감염이 많은 환절기인 3월에 맞는 신학기는 건강에 신경 쓸 일들이 많다"며 "작게는 감기부터 각종 알레르기와 식욕부진, 분리 불안 장애 등이 학교 생활의 첫 발을 내딛는 아이에게 자신감을 잃게 하고 첫 단추를 어렵게 끼울 수도 있기에 조심하고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취학 전 아이를 둔 부모는 소아과 전문의를 찾아 수학 능력에 필수적인 시력 및 청력검사, 치아 검진, 성장 발육 등의 신체적 건강 검진, 지능 발달 상태와 행동 장애 여부를 종합적으로 진찰하는 것이 좋다. 특히 예방 접종 수첩을 점검해 빠뜨린 추가 접종을 해야 한다. 만 4-6세에 접종하는 DPT와 소아마비 추가 접종을 했는지 확인해야 하고, 홍역 단독 혹은 MMR 백신으로 홍역에 대한 추가 접종을 꼭 해야 한다. 유혜영 과장은 "만일 간염 예방접종 후 항체 검사를 하지 않았다면 빠른 시일 내로 소아과를 방문해서 항체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며 "이는 간염 접종을 했더라도 항체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지 않은 것과 같아서, 다시 접종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고 설명한다. 혹시 학습 스트레스, 틱 장애, 강박증 분리 불안 장애 등이 있다면 소아 정신과 상담을 받길 권한다.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들은 알레르기로 인해 성장이나 학교 생활에 방해되기 때문에 진단과 치료 계획을 세워서 학교 생활이 위축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알레르기 유발 요인에 대한 예방책을 학교 교사와 상의해 미리 세우는 것이 좋다. 가령 천식이 있는 아이라면 호흡기 사용을 아이가 혼자 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하고, 체육 시간이나 신체 활동이 요구되는 때 어떻게 할 지, 혹은 응급 시 어떻게 대응 할 지에 대해 소아과 전문의와 상의하고 학교 교사 및 양호교사에게도 미리 알려야 한다. 아이가 집먼지 진드기나 집먼지 등에 알레르기가 있다면 청소 시간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주위 환경을 깨끗이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음식물 알레르기로 인한 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아이는 급식을 하는 학교에서는 학교 식단을 확인해서 유발 식품이 있지 않은 식단으로 대체하거나 집에서 도시락을 준비하는 편이 좋다. 하지만 가능하면 모든 학교 생활에 참여하도록 유도해 단체 생활에서 아이가 소외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엄마! 아빠! 학교 적응 도와주세요 만약 아이가 학교가는데 두려움을 호소한다면 학교적응을 도와주기 위한 10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학교생활에 대해 자상하게 대화를 나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2. 아이의 교사와 자주 대화를 나눈다. 3. 아이가 학교생활에 적응하는데 있어 가정에서의 안정은 중요한 요소다. 따라서 아이가 불안을 느끼지 않도록 가정의 분위기를 화목하게 이끌어가도록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4. 아이가 학교에서 집으로 가져오는 것에 관심을 갖는다. 5. 아이의 숙제를 도와주되 부모가 다 해주지는 말아야 한다. 6. 생활 속의 다른 활동들과 학습을 연관지음으로써 학교 수업에 대한 흥미를 발생시키도록 돕는다. 7. 어머니가 1일 교사 등 학교의 다양한 활동에 참가하는 것도 아이가 학교생활에 관심을 갖게 하는 방법이 된다. 8. 학교 성적이 낮은 것에 대해 벌을 주거나 학업성취에 대해 돈이나 선물로 보상해 주지 않도록 한다. 9. 인터넷이나 다른 학부모, 아이의 교사 등을 통해 아이의 교과 과목이나 학교시스템에 대한 정보를 계속해서 얻는다. 10. 아이가 학교에서 시행하는 방과 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 정은지 기자 jej@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비만]TV 많이 보는 아이들, 살 찌는 것은 시간 문제
글쓴이 :
관리자
2007.03.06
TV 많이 보는 아이들, 살 찌는 것은 시간 문제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3살 짜리 아동들이 TV 시청을 많이 하면 할 수록 아이들이 당분이 든 음료를 많이 마시게 되며 그 결과 추가적인 칼로리 섭취를 많이 하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버드의대 밀러 박사팀의 연구결과 매일 한 시간 TV를 더 볼수록 아이들이 일 주당 오렌지 주스를 포함한 당분이 든 음료를 한 잔 더 마시고 그 결과 하루당 46.3 kcal를 더 섭취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1203명의 소아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연구에서 TV를 많이 본 아이들일 수록 채소나 과일, 칼슘이나 식이성 섬유를 포함한 건강에 이로운 식품을 덜 먹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비록 하루 46cal가 많지 않게 들릴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이 같은 칼로리가 큰 차이를 보이게 한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과거 10년간 미국내에서 체중이 증가한 청소년 인구가 급증한 바 연구결과 단지 하루에 150cal 가량의 과잉 에너지가 이 같은 비만 인구의 급증을 초래한 바 이 같은 에너지 차이를 소아에 적용할때 하루 한 시간 매일 TV를 봄으로 생기는 46cal 는 소아 비만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아이들이 TV를 많이 보는 아이들도 운동등 신체 활동을 많이 할 수 있고, 이에 반해 TV를 보지 않는 아이 중에도 전혀 신체 활동을 하지 않는 아이들이 있는 바 신체활동에 의한 에너지 소비보다는 TV시청에 의한 에너지 섭취가 소아 비만에 큰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 같은 과다 에너지 섭취가 아이들이 TV 시청중 스낵등을 먹는 것 때문인지 아니면 TV 광고가 광고속 몸에 안 좋은 음식을 아이들이 먹게 유도하는 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비만 인구의 급증이 성인, 청소년, 학동기 소아의 문제만이 아니고 이제는 유아들에게 까지 문제가 되고 있을 정도로 심가하며 소아가 한 번 비만이 되면 치료하기가 매우 어려운 바 예방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미국심장협회는 이 같은 소아 비만을 막기 위해 아이들의 정적인 생활방식을 제한해 하루 1-2간 이상 TV 시청이나 비데오 게임을 못하게 하고 하고 아이들의 침실에 TV를 놓지 말며 하루 60분 이상 중등도 이상의 신체활동을 할 것을 권유한다. 또 건강에 안 좋은 식습관 - TV에 광고되는 음식을 많이 먹고 채소와 과일등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은 적게 먹는 습관 - 이 소아 비만을 증가시키고 심혈관 장애를 초래한다고 연구팀은 지적했다. 이동근 기자 windfly@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위생]방치된 학교위생관리, 해법은 없나
글쓴이 :
관리자
2007.03.06
초점>방치된 학교위생관리, 해법은 없나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신학기가 시작 됐지만 학교를 보내는 부모들의 걱정은 여전하다. 그 중에서도 근 몇 년 사이 학교 급식을 통한 대형 식중독 사건은 많은 이들에게 경각심을 안겨준 사건이었다. 이밖에 학교를 통한 점염병 관리의 부실 등도 매번 지적되고 있다. 이같은 학교에서의 위생 관련 사고는 매우 예민한 문제다. 특히 공공기관임에도 위생관리가 허술하게 이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개선이 이뤄지지 않는 이유로 학업 위주의 운영방식, 위생 관리의 주기관의 부재 등이 원인으로 지적 됐다. 최근 질병관리본부 전염병감시팀에서는 학교전염병표본감시체계 활성화 논의를 위한 워크샵을 마쳤다. 이 워크샵의 주된 내용은 학교전염병표본감시체계에 참여하는 학교 수를 늘리고, 보건교사에 감사를 표하고자 하는 것이었다. 이날 참여한 보건 교사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지적하는 부분이 전체적인 시설 부족이었다. 에를 들어 손씻기 시설도 비누만 비치되어 있을 뿐, 수건도 없었다고 한다. 비누 비치율은 그래도 높은 편이었지만 그나마도 없는 학교도 있었다고. 기본적인 시스템 문제도 많은 것으로 지적됐다. 우선 당장 전국 학교의 위생을 책임 져야 할 전문 인력이 부족하다. 교육인적자원부(이하 ‘교육부’)의 인력도 3명 남짓한 소수인데다 보건교사를 학교에 배치하기도 쉽지 않은 것이 오늘날의 현실이다. 적절한 예방교육을 하기도 무리가 많다. 직접적인 교육은 거의 이뤄지지 않고 수업시간을 할당하려면 다른 수업시간을 줄여야 하기 때문에 입시교육에 방해가 된다고 여겨져 단지 유인물 배포 형태만 이뤄지고 있다고 한다. 식중독 같은 사고에 대한 대처도 문제다. 위생이 소홀하다고 여겨져 사고가 발생했을 대에도 이에 대한 개선보다 해당 학교 관계자에 대한처벌이 우선되기 때문에 일단 숨기려고부터 본다는 것. 이같은 시스템의 문제 이외에 학부모나 학생,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도 제기 됐다. 입시위주의 교육이다 보니 약간의 질병이 발생해도 학교에 가야 한다는 것이다. 게다가 학교에서는 법적전염병이 아니면 결석으로 처리되기 때문에 더욱 결석을 꺼린다고. 그러나 이같은 문제를 앞장서서 해결해야 할 주무부처의 책임분산 문제도 큰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실제로 학교의 위생 관리는 교육부에서 처리하게 되어 있지만 교육부가 모든 것을 처리 할 수 없어 결국 타 부처와 공조하게 되어 있다. 보건교사회 민혜영 홍보이사는 “전염병 관리 차원에서도 우리나라가 전염병 권리 지침과 교육부 지침에 준해서 가지만 복지부 말단부처인 보건소와 이원화 되어 행정적인 처리를 두 번 처리를 하다보니 일이 어렵다”고 말한다. 한편 올해부터는 학교전염병표본감시체계가 좀 더 활성화 될 전망이다. 질병관리본부 전염병감시팀에 따르면 올해부터는 참여 학교를 작년 70여개에서 300개로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이는 영국과 같은 선진국도 80여개인 것에 비교하면 상당히 큰 숫자다. 참여 학교가 확대되면 보다 많은 표본수를 얻을 수 있고 나이별, 지역별 등으로 정확한 조사가 가능해져 정확한 전염병대책마련이 가능해진다. 그러나 아직 문제는 남아 있다. 정부 각 부처간의 공조의 부족이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번 워크샵을 계기로 보건교사와의 공조를 강화하고 교육부에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요청하겠다고 밝히고 있지만 아직 갈 길은 멀다. 이에 일각에서는 식품안전을 일원화 하는 기관에 대한 논의가 가속되고 있다. 현재 8개 부처에서 관리하고 있는 식품위생 문제를 하나의 기관에서 총괄하자는 법안이 7건이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상정돼 있으나 법안이 처리될지는 미지수다. 이동근 기자 windfly@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정책] 공성진 의원, 비만 개선 법안
글쓴이 :
관리자
공성진 의원, 비만 개선 법안 【서울=뉴시스】 비만 개선에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팔을 걷어붙이는 내용을 골자로 한 법안이 국회에 제출된다. 한나라당 공성진 의원사진>이 비만 등의 해결책을 담은 국민건강 증진법 개정안이다. 트랜스지방 퇴출시민단체 ‘노트랜스클럽’은 “비만이 개인의 문제라는 개념을 넘어 정부와 지자체가 팔을 걷어 식용유, 식품 등 비만 유발 제품을 팔지 못하게 하는 법안이 이번주 중 국회에 제출될 것”이라며 “심장병 고혈압 당뇨 등도 트랜스지방으로 발병하기 때문에 개정안이 통과되면 비만으로 고민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각종 성인병에 시달리는 이들에게까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지난해 12월부터 모든 식품 포장지에 트랜스지방 함량 표시 의무화를 발표했지만, 이는 담뱃갑에 니코틴 함량을 적도록 한 것과 같다는 이유에서 법안을 낸다는 설명이다. 무용지물이라고 판단하는 셈이다. 노트랜스클럽은 이에 따라 서울 강남구 외에 서초구 송파구도 ‘노트랜스 특구’로 선언될 확률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클럽 황주성 대표는 “나아가 대한민국 전체가 노트랜스 식품을 섭취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희망했다. 공 의원은 “국민들이 과다체중으로 인해 수명이 단축되지 않도록 국가와 지자체의 책임을 의무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지연기자 cinedl@newsis.com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피로한 눈, "눈 요가가 필요해"
글쓴이 :
관리자
피로한 눈, "눈 요가가 필요해"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안경을 써 본 사람이라면 겨울철 실내에 들어갔을 때 안경에 뿌옇게 김이 서리고, 운동경기를 할 때마다 안경에 신경을 쓰느라 경기에 집중하기 힘든 경험을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시력이 나빠서 사용하는 안경이지만 불편하기 짝이 없다. 안경을 대신해 선택하는 콘텍트렌즈 역시 사람마다 눈에 맞는 사람이 있고, 눈이 쉽게 충혈돼 사용하지 못하는 이들도 있다. 그렇다고 아무나 라식수술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근시, 원시가 진행되지 않는 전제하에 성인에 한해 제한적으로 수술을 받을 수 있고, 설사 수술을 했다고 하더라도 효과 역시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눈이 나빠지기 전에, 혹은 나빠지고 있더라도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눈 운동'이 있다면 어떨까. 정신수양과 신체건강을 위해 하는 요가처럼 눈 건강을 위해서는 눈운동이 필요하다. ◇ 눈운동이란? 눈운동은 얼굴을 움직이지 않고 정면을 바라보면서 눈동자를 여러번 한쪽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을 반복하는 운동이다. 눈을 움직이는데 사용하는 근육을 운동시켜 평형을 유지하고 조절력을 강화해 시력을 좋게 하는 것으로 보통 안구운동이라고도 불린다. 눈운동을 함으로써 눈의 구조가 변화되면서 시야를 보는 기능이 균형을 유지하는 원리로 시력회복이 된다는 것. 아울러 운동을 통해 감각기능이 더해져 뇌를 활성화시키는 기작으로 잠재적인 시력이 발굴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일각에서는 눈운동이 나이가 들어 시력이 저하되는 노안을 비롯해 근시, 원시, 난시를 가진 사람에 대해 시력을 회복시키는 등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주장한다. 노안의 경우 눈을 운동시키는 훈련으로 눈을 감싸고 있는 근육이 강화되고 긴장이 풀어지면, 시야를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수정체의 조절력이 강화돼 젊었을 때처럼 시력이 회복된다는 얘기다. 또 원시나 근시의 경우 눈의 구조상 치유가 불가능하지만 안근의 불균형을 눈운동으로 조절해 원시 및 근시로 인한 피로, 진행하는 속도를 늦춘다는 원리다. 눈운동 전문가들은 효과적인 눈운동법으로 눈의 경직상태를 풀어주고, 과도하게 눈을 혹사시키는 습관을 버린다면 시력회복 뿐 아니라 시력을 정상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눈운동이 알려지면서 요가동작을 응용한 눈요가도 나왔다. 매일 저녁 눈을 지그시 누르는 자극방법과 기본적인 눈운동, 숨쉬기와 눈을 수축시키는 눈호흡을 5분간 실시하는 것이다. 이들을 평소에 실천하고 눈을 혹사시키는 습관을 절제한다면 시력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치료제나 안경, 수술을 통해 눈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어서 눈운동이나 눈요가를 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시력회복을 원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인공적인 처치보다 자연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인체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고 인식하고 있다. ◇ 시력회복에 도움 될까 전문의들에 따르면 눈운동이 시력회복에 도움을 준다거나 시력을 늦춘다는 주장은 아직까지 입증된 사례가 없다. 오래전부터 눈을 여러 방향으로 움직여왔던 경험적 사례에 근거해 눈운동이 눈건강에 도움을 줄 수도 있다는 가정이다. 특히 눈운동을 훈련시킨다는 단체나 업소에서 운동법을 가르치는 차원에서 눈운동 기계를 파는 것도 문제점으로 분석됐다. 눈운동을 효과적으로 훈련시킨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정부로부터 의료기기로 허가된 사례가 없다는 게 식품의약품안전청 관계자의 설명이다. 따라서 이들 기관에서 판매하는 눈운동 기계를 의료기기로 오인, 혼동해 구입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전문의마다 눈운동의 효능에 대해서도 아직까지는 의견이 분분하다. 주로 양방 병원에서는 눈운동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이다. 눈운동에 대한 과학적인 근거가 없으므로 무턱대로 눈운동을 통해 시력교정을 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것. 반면 일부에서는 눈운동이 눈을 관장하는 소뇌의 기능을 강화시켜 시력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근시, 난시, 원시 등은 안과적 시술로 해결해야 하지만 소뇌 기능이 떨어졌다든지, 한쪽 눈의 근력이 약해 발생하는 사시에는 눈운동이 실효성을 거둘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떨어졌던 소뇌의 기능을 회복시키면 자연스럽게 학습능력까지 향상된다는 것. 정면을 응시했다가 초점을 맞춘채 고개를 한쪽 방향으로 천천히 돌렸을 때 글자가 흐릿해지면 소뇌의 기능이 떨어졌는지 의심해볼 수 있다. AK클리닉 윤승일 원장은 “5살이 지나는 시기부터 초등학교 시절에 눈운동을 하면 눈과 연결된 소뇌를 자극시켜 흐릿했던 물체를 또렷하게 볼 수 있다”며 “눈운동을 오랫동안 할 경우 오히려 눈의 피로도를 증가시키므로 적절하게 시간을 안배해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 올바르게 볼 수 있도록 자세를 교정해야 시력이 나빠지는 원인은 다양하다. 어둡거나 너무 밝은 환경에서 책 등을 올바르지 않은 자세로 봤을 때 시력이 나빠질 수 있다. 이와 함께 가족 중에 시력이 나쁜 사람이 있을 경우, 눈에 필요한 영양을 불충분하게 섭취했을 경우에도 시력이 떨어지게 된다. 근시와 난시의 경우 안구의 구조상 문제점으로 시력이 저하되는 경우이다. 근시, 난시, 원시 등을 제외하고는 어느정도 대응방안이 있다. 허리를 곧추세우고 책이나 TV, 컴퓨터를 보기에 적당히 밝은 조명 아래에서 생활하는 것이 권장된다. 컴퓨터, TV 등을 오랫동안 보는 생활습관으로 지쳐 있는 경우 50분간 눈을 사용하고 10분간 쉬는 방법으로 눈의 피로를 감소시킬 수 있다. 자신의 상태를 금방 인식하는 성인과 달리 어린이에게 발생하는 사시, 시력저하는 조기에 발견해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다. 안경으로 교정해 시력이 더이상 나빠지는 것을 예방하고 눈운동으로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 ◇ 기본적인 안구운동법 ① 고개를 고정시킨 상태에서 12시 방향에서 6시 방향으로 눈을 깜박이지 말고 연속으로 8회 반복한다. ② 같은 방법으로 6시에서 12시 방향으로 바꿔 연속으로 8회를 실시, 총 32∼64회를 해본다. ③ 상하운동이 끝나면 눈을 지그시 누른채 숨쉬기를 천전히 하는 눈호흡을 실시해 안근의 피로를 풀어준다. ④ 9시 방향에서 3시 방향으로 좌우안구운동을 하고 눈호흡을 한다. ⑤ 11시 방향에서 5시 방향으로, 1시 방향에서 7시 방향으로 같은 방법으로 시선을 옮기고 눈호흡을 한다. ⑥ 다시 6시 방향에서 12시 방향으로 1박자, 12시 방향에서 6시 방향으로 1박자 구령을 붙히며 같은 방법을 실시한다. 윤주애 기자 yjua@mdtoday.co.kr
처음
이전
2851
2852
2853
2854
2855
2856
2857
2858
2859
286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