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한방과 생활>肝 이상 땐 영양·대사·배설 기능 장애
글쓴이 :
관리자
2007.03.07
한방과 생활>肝 이상 땐 영양·대사·배설 기능 장애 (::한의학 원리에 기초해 병증 가려 치료::) 한의학에서 간장은 혈을 저장하고 소설작용(疏泄作用)을 하는 장 기다. 소설작용이란 막힌 것을 소통시키고 엉기어 있는 것을 내 보내는 기능이다. 따라서 간장기능에 이상이 발생되면 영양장애가 수반되고 대사이 상과 해독을 통한 배설기능에 장애가 유발됨으로써 병증이 발현 된다. 이러한 발병의 기전을 한의학에서는 육음론과 증후 팔강론 적 변증으로 분류하고 약물의 적용 기준을 확립, 적용하고 있다. 육음론이란 질병의 원인이 외부 환경요인에 의해 발생된 것인지, 감염에 의한 것인지, 음식물의 섭생 이상에 의해 발생된 것인지 등을 감별하는 방법론이다. 증후팔강론이란 ‘음양(陰陽), 한열(寒熱), 표리(表裏), 허실(虛實)’이라는 질병의 성질, 존재 위치, 질병의 진행 정도 및 인체 가 갖는 질병에 대한 항병력을 변별하는 기준을 말한다. 이러한 분류에 대응하는 약물학적 적용의 기준도 약재가 갖고 있 는 성분의 분류 기준이 아니라, 맛과 성질을 기준으로 분류하는 한의학적인 ‘기미(氣味)론’적인 분류로서 개개의 한약재가 갖 고 있는 효용성을 변별하여 질병의 치료에 응용해 온 것이다. 이러한 경험의 누적에 의해 형성된 한의학의 경험론적 접근 방법 은 해석하는 사람의 지적 기준이나 경험적 기준의 차이에 의해 가변성이 클 뿐만 아니라 적용기준의 난맥상이 연출되어질 수 있 다. 이에 따라 다양한 분야에서 전통적인 변증시치(辨證施治)의 치료 기전을 밝혀감에 따라 한방 임상의 가이드라인도 보다 엄격하게 적용되어졌고 향상된 기준의 한의학이 자리매김을 하게 된 것이 다. 변증시치 메커니즘은 한의학적인 변증치료를 달리 표현한 것으로 한의학적인 원리에 기초하여 병증을 가리고 치료대책을 세우는 것이다. 즉 환자에게 나타나는 여러 가지 증상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한 의학적 원리에 의해 병증을 가린 다음 그에 맞는 치료원칙과 방 법을 세우는 것이다. 감기의 치료 과정에 있어서도 전통적인 변증시치의 치료 기전은 환자의 고유한 면역능의 제고로 스스로 질병을 극복하도록 유도 하는 과정으로 그 치료 기전이 밝혀져 있다.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감염성 간장질환에 의해 발생된 ‘황달’ 의 경우 전통적인 한의학적 변증시치의 치료 메커니즘의 검증 결 과 염증의 억제과정과 손상된 조직의 복구 과정 및 해독과 배설 기능의 제고에 의한 과정으로 그 치료 효능이 입증된 바 있다. 우리가 일상에서 음주후 숙취해소용으로 음용해왔던 한약재는 간 장에서 탁월한 해독능력이 입증되어 국제 독성학회지에 그 효용 성을 입증한 논문이 등재되기도 했다. 한의학 전공자들은 이러한 경험들을 분석하고 재해석할 뿐만 아니라 의학적 적용의 효용성 을 검증하고 기초 학문과 응용분야의 학문을 연계해서 임상에서 새롭고도 엄격한 적용기준을 확립해 나갈 필요성이 있다. / 한의사 우정순 [문화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경기도 보육시설 일제점검
글쓴이 :
관리자
2007.03.07
경기도 보육시설 일제점검 (수원=연합뉴스) 강창구 기자 = 경기도는 이달 말까지 도내 보육시설의 운영 및 관리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6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장애아전담시설, 정부지원시설, 수용인원 40인 이상 민간보육시설 등 800여곳으로 건강.영양.위생관리 전반에 대한 관리실태를 비롯, 보육료 및 잡부금 등 적정 징수 여부, 보육정원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도(道)는 위반 시설에 대해 개선명령,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하고 시설별 애로사항을 정리해 중앙정부에 개선을 요청할 예정이다. kcg33169@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비만 탈출 보건소에서
글쓴이 :
관리자
2007.03.07
비만 탈출 보건소에서 【영동=뉴시스】 충북 영동군 보건소는 20세 이상 비만여성을 대상으로 오는 20일부터 5월25일까지 ‘비만여성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수,목요일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이다. 프로그램은 기본 스트레칭과 에어로빅, 요가, 덤벨체조 외에 칼로리 섭취량 조사 분석과 처방, 식사일기 작성 등 식사습관 개선을 돕는 영양교육, 성인병 예방을 위한 보건교육 등이 진행된다. 보건소는 체성분 분석 및 혈액검사 등을 통해 개인별 비만정도를 측정한 결과를 근거로 운동처방사, 영양사가 운동지도 및 영양교육, 영양상담 등을 실시해 주민건강증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16일까지 보건소 주민건강부서(043-740-3734)로 문의하면 된다. 이성기기자 sklee@newsis.com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경상북도청] 경북, 참외 많이 먹으면 임신부에 좋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3.07
[경상북도청] 경북, 참외 많이 먹으면 임신부에 좋다 엽산이 풍부한 참외 임신초기 모체의 태아 신경관 손상을 예방한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원장 윤재탁)에서는 한국영양학회와 한국식품영양학회에서 발행한 한국인 영양섭취 권장량을 토대로 참외 등 과일류에 함유되어 있는 유용성분을 분석한 결과, 임신부 태아의 신경계 손상을 예방하고 모체의 조혈작용을 도와 태아의 성장을 원활하게 하는 엽산이 과일류 중에서는 참외에서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다는 분석결과를 얻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과일류에 함유된 엽산함량을 살펴보면 가식부 100g 중 참외가 132.4㎍으로 가장 많고 딸기 127.3㎍, 토마토 51.9㎍, 오렌지 50.8㎍, 키위 49.4㎍ 등이다. 엽산은 프테린 화합물로서 프테리딘, 파라-아미노벤존산, 글루탐산이 결합된 구조를 갖는 화합물로서, 엽산의 가장 단순한 형태는 folic acid [엽산(葉酸), 비타민B 복합체의 하나(빈혈약)]로 자연계에서는 생성되지 않고 비타민 제제의 원료로 이용되는 인공합성 형태로 존재한다고 한다. 임신부가 엽산이 결핍되면 태아의 신경관 손상을 증가시키고 임신 중 여성의 경우 조산, 사산, 저 체중아 등의 출산율을 증가시키는 등 임신 결과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언청이, 다운증후군 등 다른 선천적인 기형아 출산도 모체의 엽산 섭취부족 또는 엽산의 대사이상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어 가임기 여성에게 엽산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임신초기인 임신 28일 전후에 모체의 엽산영양이 불량하면, 태아에 신경관 손상이 초래될 수 있어 태아의 신경관이 닫히는 임신초기에 더욱 중요하며, 임신 5개월 이후부터는 모체의 혈장과 적혈구 엽산 농도가 감소할 수 있기때문에 적정한 양이 지속적으로 공급되어야 한다고 한다. 따라서 임신기의 엽산 영양상태를 양호하게 유지하는 것은 태아의 신경관 손상을 예방할 뿐 아니라 모체의 조혈작용을 활발하게 하고 태아의 성장을 원활하게 하는 필수요소로 알려져 있으며 제대 혈액의 엽산농도는 태반무게 및 신생아 체위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한국영양학회지에 의하면 우리나라 비임신 여성의 1일 엽산 권장량은 250㎍인데 비하여 섭취량은 110∼200㎍ 정도로 권장량에 비해 매우 부족한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특히 임신여성의 경우 1일 엽산 권장량은 500㎍으로 비임신 여성에 비하여 두 배 정도 섭취해야만 임신기간 동안 엽산영양 상태가 좋아 모체와 태아의 활발한 동화작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임신여성은 하루에 참외 1개(평균 400g 내외임)만 먹어도 1일 엽산 섭취량이 530㎍ 정도로 임신여성 권장량 500㎍를 훨씬 초과하며, 비임신 여성과 남성들은 하루에 참외 1/2(반개)만 먹어도 1일 엽산 섭취량이 265㎍ 정도로 권장량 250㎍를 훨씬 초과하는 것으로 분석 되었다고 한다. 도 농업기술원 성주과채류시험장에서는 최근 참외 과피에 함유되어 있는 펙틴,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 각종 기능성분을 분석한 결과, 과육에 비해 과피에서 면역성분과 생리활성물질이 5배 이상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밝히고 참외를 껍질째 먹기 위해 과실의 당도가 높고 과피의 색깔이 좋고 두께가 얇으면서도 껍질째 먹어도 치감이 우수한 로하스용 명품브랜드를 개발하면 부가가치도 높이고 수요도 창출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성주과채류시험장 신용습 연구실장(농학박사)은 과일류에는 참외와 딸기의 엽산함량이 가식부 100g당 각각 132.4㎍, 127.3㎍으로 높았는데, 이는 미국인의 엽산 급원식품으로 알려진 오렌지 50.8㎍ 보다 참외가 2.6배 정도 높아 앞으로 참외를 한국의 엽산 급원식품으로 추천하여도 손색이 없다고 한다. 특히 2006년 쌍춘년에 결혼하고 600년 만에 한번 돌아오는 황금돼지해를 맞이한 2007년 정해년에 임신한 임신부와 남녀노소 모든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엽산이 풍부한 참외 많이 먹자고 권장하고 있다. (끝) [연합뉴스보도자료]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노동부] 일하는 사람들의 건강지킴이 '지역산업보건센터' 개소
글쓴이 :
관리자
2007.03.07
[노동부] 일하는 사람들의 건강지킴이 '지역산업보건센터' 개소 '10년까지 총 250억원을 투입하여 총 6개소를 설치운영 노동부 및 한국산업안전공단에 따르면 근로자의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근골격계질환 및 뇌·심혈관계질환 등 각종 작업관련성 질환이 증가추세에 있으며, 이중 중소기업 근로자가 전체 질환자의 71.9%(특수건강진단결과 기준)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경제적 부담과 시간적 제약으로 건강관리가 어려운 중소기업 근로자의 건강관리 및 건강증진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직업성 질환 예방업무를 종합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중소기업 사업장이 밀집되어 있는 산업단지에 지역산업보건센터 설치를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아가기로 하고 금년 첫해는 시범사업으로 '07. 3. 7 반월·시화공단 내에 지역산업보건센터를 개소한다. 3월 7일 반월ㆍ시화공단 내 지역산업보건센터 개소식에는 김성중 노동부 차관, 안산과 시흥시가 지역구인 제종길, 조정식 국회의원, 박길상 한국산업안전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금년에 시범사업을 실시한 후 2010년까지 총 250억원을 투입하여 전국 산업단지에 6개소를 설치하고 지역 산업보건의 Hub기관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산업보건센터는 보건소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고 있는 근로자의 기초 건강관리ㆍ금연·절주·운동·영양관리 등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하여 뇌ㆍ심혈관질환 등의 생활습관성 질환예방 지원사업을 기본적으로 수행하면서 근골격계질환, 뇌·심혈관계질환 등 작업관련성질환 예방사업을 연계시켜 근로자 건강증진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건강증진서비스는 산업단지 내 근로자 개인 또는 사업장 단위로 센터를 방문하거나 on-off line를 통하여 센터에 신청을 하면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김동남(金東男) 노동부 산업안전보건국장은 "노령사회에 대비하여 근로자 건강관리 및 건강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투자와 관심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이번에 지역산업보건센터가 설치됨으로써 근로자를 각종 질환으로부터 보호함은 물론, 대기업-중소기업간 건강관리 수준 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였다. (끝)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위탁급식업소 식중독예방 교육.간담회
글쓴이 :
관리자
2007.03.07
위탁급식업소 식중독예방 교육.간담회 석우동 기자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김진수)은 한국급식협회와 공동으로 '식중독 발생 저감화'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위탁급식업소 대표자 교육 및 간담회를 6일 부산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김 청장은 개회사를 통해 위탁급식업소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식품안전관리에 대한 전문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학교급식의 질적 향상을 당부 했다. 이어 한국급식협회(회장 박홍자)는 위탁급식업소의 잘못된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서 철저한 위생 관리만이 최선임을 당부 했다. 이날 간담회는 부산.울산.경남지역 학교위탁급식업소 대표자 84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식중독예방 사업 및 식중독 발생 현황에 대한 설명과 학교급식 관리자의 위생교육도 실시하는 한편 학교급식과 관련한 설문조사도 실시 했다. 부산청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통계처리해서 식중독예방 사업에 적극 활용키로 했다. 이자리에서 위탁급식업소 대표자들의 건의 사항으로는 무조건적 단속위주의 지도.점검을 지양하고, 식중독예방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해 줄 것을 건의 했다. 특히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 시스템의 문제점으로 업체들의 영리추구를 위한 투명하지 못한 식재료 구입을 예로 들고 이들 식재료 납품업체에 대한 상시 점검을 지도.점검을 해줄 것을 요구 했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의료 포털 대결, "국민은 헷갈려?"
글쓴이 :
관리자
2007.03.07
건강의료 포털 대결, "국민은 헷갈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당신이 알고 싶어하는 건강에 관한 모든 것, 믿을 수 있는 건강정보’. 세계적으로 가장 공신력 있고, 방대한 건강의료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미국 ‘메드라인플러스(Medline Plus)’가 내세우는 슬로건이다. 미 국립의료원(NIH) 산하 국립의학도서관(NLM)이 운영하는 메드라인플러스는 원래 전문 연구자들이 즐겨보는 의학논문 관련 데이터베이스인 ‘메드라인’(Medline)의 대중화 버전으로, 일반 국민은 물론 의학 전문가들까지 두루 이용하는 세계 최대 건강의료 정보사이트다. 우리나라에도 최근 ‘한국형 메디라인플러스’를 목표로 몇몇 건강의료 정보사이트가 추진되고 있다. 선두 주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운영하는 ‘건강 in’(http://hi.nhic.or.kr). 2005년 4월 오픈해 2년간 운영했던 ‘건강마당’을 업그레이드 해 훨씬 친숙하고 전문적인 사이트로 개편해 5일 문을 열었다. 여기에 맞서는 예비 주자는 보건복지부가 추진 중인 코메드(Komed). 이름 그대로 한국형 메디라인플러스를 표방하고 있다. 오는 7월 첫 선을 보이는 국가보건의료정보센터(NHIC)에 맛보기(시범사업)로 ‘한국형 소비자 건강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이같은 움직임에 대해 전문가들은 국민들에게 믿을 수 있는 건강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제공하겠다는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자칫 불필요한 경쟁과 중복투자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앞서나가는 건보공단 '건강 in'=‘건강 in’은 국내 유일의 공공 건강보험기관(건보공단)이 운영하고 있다는 장점을 십분 활용, 짧은 기간에 국내 건강의료 정보사이트 중 가장 방대하고 비교적 공신력을 갖춘 자료를 축적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사이트는 최근 개편을 통해 건강정보의 양과 질 면에서 단연 국내 최고수준으로 올라섰다. 무엇보다 전문가의 평가를 거친 신뢰할 수 있는 건강정보와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특징으로 꼽힌다. 특히 ‘비만개선프로그램’의 경우 대한비만학회의 연구용역을 통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단계별 비만 극복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는 게 건보공단측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나의 맞춤건강관리’에서는 자신에게 꼭 맞는 맞춤형 건강정보 서비스가 공급된다. 이와 함께 산모와 아기를 위한 임출산·육아정보, 의료기관을 선택하고 이용하는데 필요한 병원·약국 정보, 다빈도 질병·처치·수술·검사 등에 대한 전문정보 등을 비롯해 잘못 알려진 의학상식에 대한 건강속설 바로알기 등 전문성과 대중성을 한 곳에 담았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건강정보 사이트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내 유일의 ‘건강정보 질 평가시스템’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면서 “이와 함께 의료·건강정보 전문가로 구성된 ‘건강질병정보자문위원회’를 운영해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고 콘텐츠 무장 복지부 '코메드'=복지부가 추진 중인 코메드 연구단은 ‘건강 in’과 비교하면 한참 뒤쳐져 있는 것이 사실이다. 올해 사실상 첫 예산을 배정받아 시범사업을 시작해야 하는데다 2010년을 목표로 추진되는 중장기 사업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출발부터 삐걱대고 있다. 당초 사업예산으로 올린 20억원 중 실제로 코메드 연구단에 배정된 예산은 10분에 1에 불과한 2억9000만원. 17억원이 날아간 셈이다.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건강의료 정보사이트 사업에 대한 좀 더 면밀한 연구를 한 후 사업에 착수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반영된 결과다. 그만큼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인정하면서도 실제 시행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게 사실이다. 하지만 코메드 연구단은 이미 시범사업에 착수했다. 우선 코메드가 추구하는 한국형 건강의료 정보의 실체를 맛보기로 보여주기 위해 오늘 7월을 목표로 메드라인플러스 번역작업에 들어갔다. 특히 단순히 미국의 건강의료 정보를 번역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인의 체질과 체형에 맞는 건강정보를 제공하겠다는 게 이들의 목표다. 그 결과물을 국가보건의료정보센터(NHIC)에 올려 놓은 후 국민들의 평가를 통해 수정, 보완함으로써 향후 코메드의 방향을 잡아 나가는 작업을 올해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건강 in’과의 차별화 전략도 분명하다. 우선 메드라인플러스의 한국어판 개발과 관련, 이미 지난해 8월 미 국립의학도서관과 양해각서를 체결한 만큼 콘텐츠면에서 비교우위가 확실하다는 것. 650가지 이상의 건강관련 주제, 850개 이상의 기관, 1만5000개 이상의 권위있는 건강자원으로 구성된 메드라인플러스의 콘텐츠를 대한의학회 내 43개 분과학회의 도움을 받아 ‘한국형’ 모델을 완성한다는 전략이다. ◇코메드 '무용론'?=일부에서는 중복투자를 우려하는 시각도 제기되고 있다. 국가기관을 비롯해 산하단체 등에서 서로 건강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나서면서 오히려 국민들에게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복지부 보건의료정보화사업추진단 관계자는 “현재 건보공단, 보건사회연구원, 질병관리본부 등에서 운영하고 있는 건강관련 콘텐츠는 각 기관마다 해당 업무와 밀접한 내용을 제공하는 것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복지부가 추진 중인 코메드의 경우 장기플랜인만큼 그 동안 해당 기관의 특성에 맞게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필요하며, 향후 코메드가 본격 서비스를 시작하면 각 기관에서 운영 중인 콘텐츠를 연동하거나 재활용하는 방식을 통해 중복투자 우려를 해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코메드 사업 시행이 올해를 고비로 좌초되거나 대폭 축소될 가능성을 제기하는 전문가도 있다. 대한의사협회의 한 임원은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관련 사업예산이 대폭 삭감된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건강의료 정보사이트 구축사업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회의적인 시각이 팽배한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특히 궁극적으로 ‘맞춤형 건강정보 제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코메드 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현재 입법과정을 밟고 있는 ‘건강정보보호 및 관리 운영에 관한 법률(안)’의 국회 통과가 뒷받침돼야 하는 것도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코메드 사업이 큰 축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정보화사업과 같은 맥락에서 진행되는 하나의 줄기사업이기 때문이다. 이밖에도 건보공단이 운영하는 ‘건강 in’에 대한 이용률 등 국민들의 반응이 높을 경우 코메드 사업에 대한 ‘무용론’이 대두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김태형 기자 kth@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비만약물 취급 병원·약국 집중 점검
글쓴이 :
관리자
2007.03.07
비만약물 취급 병원·약국 집중 점검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향정신성의약품 식욕억제제 취급업소에 대한 지도 및 점검이 본격 실시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의 다이어트 열풍으로 향정신성의약품 식욕억제제의 사용이 증가되고 있어, 오남용에 의한 부작용 발생 등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금년 3월부터 4월까지 병·의원, 약국 등 향정신성의약품(식욕억제제) 취급자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식약청 관계자에 의하면, 동 지도·점검은 식약청(마약관리팀) 주관으로 각 지방청 및 시·도(시·군·구) 마약감시원과 합동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더불어 그동안 향정신성의약품 식욕억제제(주석산펜디메트라진, 염산펜터민, 염산디에칠프로피온 등 함유제제) 사용이 많은 업소를 중점 점검대상으로 해 처방전에 의하지 않은 마약류 투약행위, 보관관리 적정여부 등을 조사하며,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고발조치한다고 밝혔다. 식약청에서는 향정신성의약품 식욕억제제의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05년11월에도 "4주 이내로 단기간동안만 사용할 것” 및 “다른 식욕억제제와 병용투여 하지 말 것” 등 사용상의 주의사항을 변경하고, 이와같은 내용이 담긴 안전성 서한을 대한의사협회 등 관련단체에 배포했다. 또한 병·의원, 약국 등 식욕억제제 취급자 157개소를 점검해 관계법령을 위반한 59개소에 대해 고발 등 의법조치한 바 있다. 윤철규기자 okman@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국립보건원]신학년 맞이 전염병 예방을 위한 주의 당부
글쓴이 :
관리자
2007.03.07
신학년 맞이 전염병 예방을 위한 주의 당부 □ 질병관리본부(본부장 : 오대규)는 개학을 앞둔 각급학교와 학생들에게 봄 철 개학과 함께 전염병 발생 증가가 우려된다며 전염병예방을 위한 개인위 생 준수를 당부하였음 □ 전염병예방을 위해서는 손씻기, 기침예절 준수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필수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경우 백신접종을 받아야 하며, 특히 새롭게 학 교생활을 시작하는 초등학교 1학년의 경우 개인위생 관련 좋은 습관을 갖 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일 것을 당부하였음 □ 신학년 개학을 맞아 주의해야 할 전염병 ○ 감기,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질환 ○ 유행성이하선염(볼거리) ○ 수두 ○ 유행성 눈병(유행성각결막염) ○ 수인성전염병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현황보고서(운반위탁급식용)
글쓴이 :
관리자
2007.03.07
학교급식현황보고서 -운반위탁급식용- [MS 워드 - 클립아트서식]
처음
이전
2851
2852
2853
2854
2855
2856
2857
2858
2859
286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