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품공전 위생규격 강화…40년만에 전면 개편
글쓴이 :
관리자
2007.03.08
식품공전 위생규격 강화…40년만에 전면 개편 [국정브리핑] 각종 식품안전사고와 변화하는 식생활에 대응하기 위해 식품공전이 40여년 만에 전면 개편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품업계와 전문가 그리고 소비자단체의 의견을 반영해 식품공전을 개편, 오는 11월 고시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식품공전은 식품을 제조 또는 가공하거나 수입할 때 반드시 지켜야 할 식품의 기준과 규격, 절차 등을 정해 놓은 기준서로 식품위생법에 따라 지난 1960년대 초반 마련됐다. 현재 20개 식품군, 480개 식품유형이 등록돼 있다. 식약청은 2010년까지 식품공전의 유해물질 기준을 현행보다 20%가량 강화하고 '신선편의식품'이나 '즉석편의식품' 등 식생활 변화에 따른 다양한 신제품을 수용할 수 있도록 식품유형을 재정비하기로 했다. 식품안전과 관련이 없는 기준은 삭제하거나 완화해 업계의 자율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김치 중 납, 장어 중 말라카이트그린 검출 등 최근의 식품안전사고를 계기로 식품공전을 대폭 개편키로 했다. 특히 최근 잇따르고 있는 식중독 사고에 대한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식품접객업소 및 식품제조용수에 대한 안전기준을 마련하는 한편, 국민들이 식품공전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외래어, 한자 등을 한글로 순화하는 작업도 추진한다. 식약청 이동하 위해기준팀장은 "식품안전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위생규격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대폭 개편키로 했다"며 "단 위생과 관련없는 규정(지방·단백질 함량 등)은 업계에서 자율적으로 가이드라인 등을 만들어서 지킬 수 있도록 유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식약청은 식품공전 개편내용에 대해 정책설명회를 갖고 홍보책자를 제작·배포 하는 등 제도변경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학생 비만 줄일 오븐 조리법 보급
글쓴이 :
관리자
2007.03.08
학생 비만 줄일 오븐 조리법 보급. 성북교육청 `오븐조리 레시피' 개발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서울 성북교육청은 학생들의 트랜스지방 섭취를 줄여 비만 예방에 도움을 주는 오븐 조리법을 이달 중 관내 초ㆍ중학교에 보급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성북교육청은 "튀김 식품의 트랜스지방 섭취로 학생들의 영양 불균형과 비만이 문제가 되면서 학교영양사협의회가 지난해 말 학교 급식에서 튀김을 자제하고 조리법을 다양화하기 위해 오븐 조리법 40가지를 개발해 이달 중 책자로 만들어 보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학교영양사협의회는 지난해 12월 한달간 성북교육청 관내 다기능 오븐을 보유한 7개교에서 구이류, 무침류, 볶음류, 찜류, 조림류, 부침류, 빵류, 보조식 등 8개 분야에서 40가지의 오븐 조리법을 개발해 `오븐조리 레시피'라는 책자를 만들었다. 성북교육청은 향후 오븐 보유학교를 중심으로 조리 식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책자에 추가 편집할 계획이며 올해 2개교에 오븐을 추가 설치하는 등 오븐 설치학교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교육부의 학교급식시설 점검결과 전국 급식학교 9천186개교 중 1천27개교(11.2%)만이 다기능 오븐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성북교육청 관계자는 "일선 학교에 오븐 조리법을 보급하게 되면 튀김 요리가 줄게 돼 트랜스지방의 섭취율도 낮아지면서 학생 비만 예방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불에 직접 구워 음식의 영양소가 파괴되는 것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kaka@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암환자, 잘먹어야 생명 연장된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3.08
암환자, 잘먹어야 생명 연장된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폐암 말기 진단을 받고 수술도 받지 못한 채 항암치료만 받고 있는 김모씨(55,남). 김씨의 가족들은 항암치료 후 급격한 체중 감소와 면역력 약화로 차마 김씨를 쳐다보지 못할 정도로 애만 태우고 있다. 김씨와 같은 암환자들은 대부분 각종 화학요법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암세포 뿐만 아니라 정상세포까지도 영향을 받아 탈모나 메스꺼움, 구토, 식욕 감퇴, 체중 감소 등의 부작용을 고스란히 참아내야 한다. 이때문에 암환자의 63%가 영양실조로 고통을 겪고 있다는 통계가 보여주듯이 환자들이 영양실조 상태에 이르면 수술 후 패혈증 등의 합병증 발생 가능성이 증가하고 면역력과 폐기능이 현저히 떨어져 항암 치료를 견디기가 그만큼 힘들어진다. 전문가들은 이들의 영양 결핍을 막는 일이 암환자 관리에서 매우 중요하고 실제로 영양상태가 좋은 환자는 항암치료도 잘 견디고 더 오래 사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고 말한다. 미국 뉴욕대 의대 전후근 교수는 지난해 '암환자의 식욕 부진과 영양상태' 심포지엄에서 "암 환자는 식욕이 떨어지고, 입맛이 변하며, 자주 구토를 하고, 메스꺼움을 잘 느껴 음식을 먹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며 "암으로 인한 장기 입원자는 암이라는 질병 외에 영양 결핍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환자의 영양과 체력 유지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병원에서는 각종 항암치료로 식욕을 잃은 암환자들에게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을까?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수액제를 주사하는 임시 방편보다는 음식물을 방금 씹어서 삼킨 듯한 반 유동체 상태의 영양 공급 제품들이 다양하게 개발돼 있어 소화기관으로 이를 투입하는 적극적인 방법이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때문에 암 환자들은 입맛 저하와 상관없이 충분한 영양을 공급받고 이에 따라 오랫동안 양호한 상태로 체력을 유지하며 암과 싸울 수 있는 여건을 갖추게 된다. 약물치료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식욕을 돋우는 성분인 메게스트롤 아세테이트 제제(제품명:메게이스)가 암환자들에게 사용되면서 체중 증가와 암세포 전이율도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최근 임상결과에 따르면 식욕이 극심하게 저하된 암환자 66명을 대상으로 이 약물을 복용토록 한 결과 44%의 환자에서 유의적으로 체중이 증가했으며, 암세포 전이율도 절반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는 보령제약이 지난 2001년부터 '메게이스'라는 제품명으로 판매하고 있는 이 약 성분은 현재 대원제약 등 4개사도 제품을 출시한 상태다. '메게이스'를 예로 들면 투여 중 식욕 개선과 체중 증가가 관찰돼 식욕 부진, 악액질 치료에 쓰이기 시작했고, 식욕 부진 및 악액질 치료에 보다 효율적으로 투여하기 위해 현탁액으로 제형 변경을 함으로써 식욕 부진, 악액질에 적응증을 받아 발매하게 됐다. 그러나 메게이스는 '재발성 전이성 암환자'로 보험 급여 인정이 제한돼 있어 실제로 재발성 전이성(4기) 암환자 이외에는 적극적인 처방이 이뤄지지 못해 초기 암환자 등의 환자들의 투병에 큰 도움이 되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암환자의 보다 적극적인 투병과 삶의 연장과 동시에 환자의 존엄성 측면에서 급여 인정폭을 넓혀야 한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윤철규 기자 okman@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국산 와인산업 키울수 없을까"
글쓴이 :
관리자
2007.03.08
소비확대.재배기술 발전으로 성장 전망 밝아 국내산 포도를 이용한 순수 국산 포도주가 수입산이 차지하고 있는 국내 포도주 시장에 도전하기 위한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1974년 해태의 `노블와인'을 시작으로 1977년 두산의 `마주앙' 등 기업에서 생산한 포도주가 등장했지만 1987년 포도주 수입이 자유화되면서 국내 포도주 산업은 급격히 쇠락했다. 2000년대 들어 웰빙바람을 타고 국내 포도주 소비가 급증했고 국산 포도를 이용한 포도주 생산이 농민단체를 중심으로 다시 활성화 되고 있으나 영세한 규모이고 현재 소비되는 포도주의 90%는 수입산이 차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1995년 5700t이었던 포도주 수입량은 2000년 8100t, 2005년 1만9000t으로 늘어 지난해에는 2만2000t을 넘어섰다. 그렇다면 과연 국산 포도주는 설 자리가 없는 것일까. 2005년 포도연구센터를 설립한 농촌진흥청은 포도주 문화가 확산되고 재배기술 발전, 규제 완화 등 생산환경이 바뀌어 국산 포도주 산업이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포도연구센터에 따르면 국내 포도 생산액은 지난 1990년 1056억원에서 2004년 7852억원으로 7배 이상 성장했지만 주로 생과용에만 치중돼, 포도주 생산에 이용되는 포도는 1500t으로 전체 생산량(40만t)의 0.4%에 불과하다. 하지만 한국의 식생활 문화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됐던 포도주가 이미 널리 자리잡았고, 비가림재배, 봉지재배 등 포도재배 기술이 발전해 우수한 품종을 생산해 내고 있다. 또 포도주 주세가 인하되고 주류 출고가격 표시제가 폐지되는 등 포도주 생산에 관련된 규제가 완화된 것도 포도주 생산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 영농조합 등 생산자단체와 지자체를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 포도주 산업은 농가소득 증대뿐만 아니라 지역 관광.홍보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농진청 원예연구소 관계자는 "산업체와 대학, 연구소, 소비관련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한국포도주연구회(가칭)'를 설립해 국내 와인 소비 확산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8일 원예연구소에서 포도주 가공산업 육성방안, 양조용 포도 품종 특성과 품종 육성, 국산 포도주 개발 방향과 마케팅 전략 등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이 열린다. 또 국산 포도주 시음회에서는 영동 `샤또마니' 대부도 `그랑꼬또' 등 이미 출시된 국산 포도주 20여종을 맛볼 수 있으며 원예연구소가 개발중인 20여종의 포도주도 전문가의 평가를 받을 예정이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칼로리 섭취 줄이면 100세도 넘길 수 있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3.08
"칼로리 섭취 줄이면 100세도 넘길 수 있다" 황인선 기자 식사량을 크게 줄이면 100세 이상 장수할 수 있음을 시사하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이 7일 전했다. 미국 루이지애나주(州) 배튼 루지에 있는 페닝턴 생물의학연구센터 연구진은 연령과 신체기능의 상관관계를 분석, 과학전문지 '공중과학도서관-의학(PLoS Medicine)' 최근호에 실었다. 이 연구는 정상체중은 웃돌지만 비만은 아닌 젊은이 36명을 ▲칼로리 섭취를 25% 줄이는 다이어트만 하는 12명 ▲칼로리 섭취를 12.5% 줄이는 동시에 운동을 통해 에너지소비를 12.5% 늘리도록 하는 12명 ▲변화를 주지 않은 12명 등 세그룹으로 나눠 6개월간 실시됐다. 그 결과 칼로리 섭취를 25% 줄인 그룹의 경우 몸 전체의 칼로리가 대부분 태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벌레에서부터 쥐, 원숭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에 대한 연구에서도 같은 결론이 나왔다고 밝혔다. 칼로리 섭취량을 최소한의 수준으로 줄이고 건강한 삶을 위해 필요한 영양분은 모두 섭취할 경우 수명을 100세 이상으로 늘릴 수 있을 뿐 아니라 암과 심장병 뇌졸중 위험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것이 연구진의 설명.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칼로리 섭취를 낮춤으로써 몸 속의 산화제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라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산화제는 음식이 미코콘드리아라고 불리는 세포조직에 의해 에너지로 전환될 때 생겨난다. 몸 속에 산화제가 많아 이른바 '산화 손상'이 증가하면 노화가 촉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닭고기 등급판정제 재개
글쓴이 :
관리자
2007.03.08
닭고기 등급판정제 재개 업체 자율 참여 전제 이달중 시행 수수료 인상문제로 잠정 중단됐던 닭고기 등급판정제도가 업체들의 자율 참여를 전제로 이달중 재개될 전망이다. 이에따라 축산물등급판정소(소장 이재용)는 11개 닭고기 가공장 및 도계장에 등급사 인사 발령을 내고 사업재개에 따른 사전 작업을 마무리했다. 축산물 등급판정소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의향을 조사한 결과 11개업체가 참여를 밝혀왔으며 추가로 3군데 정도가 더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닭고기 등급판정제도는 2003년 4월부터 시범사업형식으로 시작해 왔으나 수수료 인상문제등으로 2005년 12월부터 중단됐다가 학교급식수요처를 비롯한 소비자들로부터 사업재개에 대한 요구가 줄기차게 일어왔다. 식자재업계 관계자는 "닭고기 등급 판정제도가 재개되면 닭고기 유통체계확립 및 품질향상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 말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각종 영양소의 올바른 가이드라인 제시
글쓴이 :
관리자
2007.03.08
각종 영양소의 올바른 가이드라인 제시 한때 우리 사회에 '비타민 C 광풍'이 휘몰아친 적이 있었다. 2000년이 끝나갈 무렵, 서울의대 이왕재 교수가 방송에 출연하여 비타민 C의 중요성을 설파한 이후 불어닥친 이 광풍은 며칠새 약국의 모든 비타민 C를 동나게 만들었다. 고혈압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들이 열광적으로 비타민 C를 찾았고, 환자들 중에는 혈압약 대신 비타민 C로 처방해달라는 사람들도 많았다. 비타민 C가 어느 날 갑자기 ‘만병통치약’으로 돌변한 것이다. 그러나 비타민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물질이긴 하지만 과다한 섭취는 몸에 해로울 수 있다. 세포 실험이나 동물 실험, 나아가 실제 사람들이 비타민 보충제를 섭취한 것이 효과가 있었다 할지라도, 이것이 모든 사람들이 비타민 보충제를 복용해야 함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이후 이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많은 언론매체에서 비타민 C의 부작용과 해악을 보도하면서, 비타민을 둘러싼 이슈가 사회적으로 커다란 논쟁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식탁위의 비타민 미네랄 사전'은 이렇듯 범람하고 있는 수많은 건강정보로 혼란스러워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올바른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고 있다. 한마디로 우리 식탁 위의 ‘영양사전’인 셈이다. 현직 내과의사인 '아름다운 우리 몸 사전'의 저자 최현석 박사가 지금까지 밝혀진 영양학 전반의 연구결과를 집대성해 영양처방의 가이드라인을 세웠다. 이 책은 비타민과 미네랄의 생리적인 작용을 비롯하여 그 기능, 결핍증, 공급원과 섭취현황, 권장량, 질병 예방과 치료, 안전성 등을 각 종류별로 정리하고 있다. 이를 위해 현재까지 밝혀진 모든 의학적인 연구 성과를 종합하여 알기 쉽게 요약했다. 특히 대부분의 책들이 외국의 사례들을 많이 언급하고 있는 데 비해 이 책은 우리나라의 현실을 많이 반영하고 있는 점이 장점이다. 그리고 비타민과 미네랄 이외에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의 3대 영양소와, 기타 중요한 성분으로 주목되고 있는 식이섬유, 오메가 지방산,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모든 의사.약사, 영양사, 건강식품 판매원들을 비롯하여 실제 비타민을 복용하고 있거나 복용하려고 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유익한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울산 북구청, 음식물쓰레기줄이기 범구민운동 추진
글쓴이 :
관리자
2007.03.08
울산 북구청, 음식물쓰레기줄이기 범구민운동 추진 【울산=뉴시스】 울산 북구청이 '30%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범구민운동'을 구정 혁신과제로 채택, 주민생활실천운동으로 정착시켜 음식문화를 획기적으로 개선시켜 나가기로 했다. 현재 북구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 전량은 중산동 자체시설에서 처리가 불가능해 타 지역에 위탁처리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 대단위 아파트 건립 등 인구유입으로 매년 증가하게 될 음식물쓰레기에 대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감량화 정책이 절실한 상황이다. 7일 북구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음식물쓰레기는 총 1만2547톤으로 하루 평균 34.3톤, 앞으로 2011년이면 인구가 18만명에 이른다고 볼 때 하루 평균 41.2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난 2004년 하루평균 발생량 23.6톤에 비해 77.1%가 증가하는 것으로, 위탁처리비용의 증가로 구재정에도 압박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음식물 처리비용 중 주민들에게 부담되는 금액은 46%인 1000원으로, 지난해 처리비용 수지 결과 6억6800만원의 적자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북구청은 "북구에서 한해 동안 버려지는 음식물쓰레기량을 금액으로 환산할 경우 한해 126억원으로, 이는 북구청 1년 예산인 850억원의 15%에 이를 정도"라며 "이는 공공도서관 6개, 경로당 25개의 건립비용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북구청은 절약된 예산을 주민에게 되돌려 주는 인센티브제를 시행키로 했다. 북구청은 공동주택의 경우 감량실적이 좋은 지역에 공동주택내 복지 및 편의시설의 설치나 개보수 등의 사업지원을 우선실시한다. 음식점의 경우 식품진흥기금을 우선지원한다. 이와함께 주요 감량화 시책으로 올 6월부터 음식물쓰레기 종량제가 전면 실시된다. 종량제가 실시되면 현재 46%인 주민부담율이 70% 정도로 올라갈 전망이다. 이 밖에 사랑의 먹거리 운동, '좋은 식단' 실천사업, 빈그릇운동 등 다양한 제도가 시행된다. 북구청은 올해 연말까지 지난해 대비 월평균 30% 감량을 목표로 설정, 연간 2900여 톤을 감량해 2억9000여만원을 절감할 계획이다. 북구청 박경수 환경미화과장은 "이번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사업의 성공 여부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있다"며 "주민생활실천운동으로 정착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지승기자 jsj@newsis.com 1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녹차두부.깨두부.야채두부를 아시나요"
글쓴이 :
관리자
2007.03.08
【정읍=뉴시스】 전북 정읍시가 기능성두부 다양화에 빨을 걷고 나섰다. 7일 정읍시는 농가와 식품유통업자 공동으로 쌀과 잡곡, 녹차 등이 첨가된 기능성 두부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가 개발하는 두부의 종류는 첨가 식품에 따라 녹차두부, 깨두부, 야채두부 등 7가지로 100% 우리 농산물만을 이용해 생산, 웰빙시대 걸맞는 제품 생산을 눈앞에 두고 있다. 특히 두부가 성장기 어린이 두뇌발달, 변비치료예방, 노화억제, 다이어트에 효능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여기에 기능성을 가미한 두부를 개발할 경우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식품유통업자 20여명과 농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품 개발 품평회를 갖는 자리에서 독창적 제품 개발의 가능성을 열게 된 것으로 자평하고 있다. 이는 지난 2년간 농업인을 직접 참여시켜 현장기술을 접목해 쌀과 잡곡 등을 이용한 제조기술을 개발한 성과다. 시는 이밖에 축산부산물 제거작업기 개발 등 7개 과제를 완료하는 한편 죽력약주와 구절초주도 개발중에 있다. 신홍관기자 biz04@newsis.com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넙치(광어) 양식에 포르말린 사용돼…유해성 놓고 논란
글쓴이 :
관리자
2007.03.08
넙치(광어) 양식에 포르말린 사용돼…유해성 놓고 논란 [쿠키 사회]정부가 영화 ‘괴물’에서 돌연변이 원인물질로 묘사된 포르말린을 넙치(광어) 등 양식장의 기생충구제제로 승인해 이에 대한 유해성 논란이 일고 있다. 정부가 포르말린 사용을 허용한 양식장은 넙치와 송어·연어알(어란), 기타어 등이며 이 중 양식어류 총생산량의 55.4%(2005년 기준)를 차지하는 넙치는 주로 회감으로 이용되는 상황이다. 녹색연합은 7일 “3월 중순부터 넙치 등 양식장의 기생충구제제로 승인된 포르말린 제품 5종의 시판을 앞두고 있다”며 “발암·유독성 물질로 규정된 포르말린 제품을 양식장에 사용·권장하는 정부의 정책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녹색연합은 “양식장에서 포르말린 약품 사용을 중단하고 친환경적인 대체물질 개발과 국내 넙치 양식업에 대한 품질경쟁력 제고 등 양식업의 선진화 방안을 마련하라”고 주장했다. 포르말린은 포름알데히드액이라고도 하며 대표적인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다. 소독제·살균제·방부제·살충제 등으로 이용되며 실내소독과 생물표본 보존 등에도 사용된다. 피부에 염증과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켜 새집증후군, 아토피의 주요인으로 인식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11월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서 허가된 포르말린 약품을 양식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시·도, 수협, 지방청 등 관련기관·단체에 양식 어업인에 대한 지도 홍보를 강화토록 통보했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쳤고 양식장에서 사용될 포르말린 제품은 농도가 낮아 유해성이 없다”며 “다만 일부 양식장에서 가격이 비싼 허가된 포르말린 약품 대신 싼 공업용 포르말린을 사용할 우려가 있어 시민단체 등과 지속적인 실태조사 및 엄격한 관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환경부는 포르말린을 유독성·환경유해성 물질로 지정하고 올 하반기부터 유독물 관리지침에 따라 일부 품목에 대해 사용을 금지할 방침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도 올 1월 발표한 식품위해물질 총서에서 포르말린을 인체 유해물질과 발암물질로 규정하고 있다. 환경부 관계자는 “포르말린이 새집증후군 등의 원인으로 지목돼 이에 대한 예방차원으로 가구나 직물, 도배풀 등에 사용을 금지시켰다”면서 “그러나 포르말린이 양식장에 사용될 경우 동물용 의약품으로 분류되고 해양수산부가 이에 대한 사용여부를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모규엽 기자 hirte@kmib.co.kr
처음
이전
2851
2852
2853
2854
2855
2856
2857
2858
2859
286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