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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식날의 음식과 레시피
글쓴이 :
관리자
2007.03.19
한식날의 음식과 레시피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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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부]국민 암 예방 수칙의 실천은 건강투자의 첫걸음
글쓴이 :
관리자
국민 암 예방 수칙의 실천은 건강투자의 첫걸음- 국민 암 예방 수칙 심볼 공표 및 연예인 박해미씨 암 예방 홍보대사에 위촉 - 보건복지부에서는 "국민 암 예방수칙 심볼"을 개발하여 공표하고 암예방의 날(3. 21일)을 맞아 암예방 홍보대사로 박해미씨를 위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국민 암 예방 수칙의 실천은 암발생 이전의 사전예방을 위한 건강투자의 첫걸음이라는 것과,이를 위한 국가차원의 암 예방 홍보 강화가 시급함을 강조하였다. 국민 암 예방수칙 심볼은,’06년 10월 국가암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제정된 국민 암 예방 수칙을 좀 더 국민들이 쉽게 기억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10개 항목에 대한 개별 심볼과 10개 심볼이 합쳐져 암 없는 세상에 대한 희망을 키우는 나무로 형상화된 전체 심볼로 나눠 공표하였다. 향후,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에서는 국민 암 예방 수칙 심볼과 그 의미를 대중매체 및 국가암정보센터 (www.cancer.go.kr ☏1577-8899)를 통해 홍보하고, 향후 보건소와 관련 학회·기관의 암예방 교육·홍보 활동에 활용 할 수 있도록 제공할 계획이며,심볼 별 뱃지 등 홍보물품을 제작할 예정이다. 암예방 홍보대사로는 최근 ‘거침없이 하이킥’이라는 시트콤에 출연 중인 연예인 ‘박해미’씨가 위촉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박해미씨가 최근 출연 중인 방송 프로그램에서 밝고 건강한 엄마의 이미지로,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운 웃음을 선사하고 있으며 평소 적극적이고 실천적인 여성상으로 꼽히고 있는 점을 들어 암예방 홍보 대사로 위촉하게 되었고,앞으로, 국민 암 예방 수칙 홍보를 위한 포스터 제작, 관련 행사 참석 등의 활동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민 암 예방 수칙 심볼 소개와 홍보대사에 대한 위촉은 “2007 암예방의 날” 기념식 공식 행사 (2007년 3월 21일 오전 10시 30분, 정부 과천 청사 후생동 대강당) 중에 진행될 예정이다. * 문의 : 암관리팀 2110-6321,지역번호 없이 129 국립암센터 국가암관리사업지원평가연구단 031-920-2029,031-920-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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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과일 하루 3-5회, 채소 4-8회 섭취' 심장병, 암 예방
글쓴이 :
관리자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심장병이나 암 등의 질병 예방을 위해서는 하루 3-5번 과일과 4-8회의 채소를 먹는 게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질병예방통제센터(CDC)가 최근 새로 제시한 과일과 채소 섭취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이같은 과일과 채소 섭취가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전의 가이드라인은 심장병과 암등의 질환 예방을 위해 매일 최소 5번 이상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제시했다. CDC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이 같은 가이드라인에 턱 없이 부족한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심장병이나 암 등의 질병 발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5년 30만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에서 33% 이상이 권장 기준에 턱 없이 부족한 양의 과일과 채소를 먹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조사됐다. 2005년 조사에서 미국 성인의 약 32.6%만이 하루 최소 두 번 이상의 과일을 섭취했으며 27.2% 만이 하루 세 번 이상 채소를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DC는 권장량에 못 미치는 과일과 채소를 섭취할 경우 비만, 심장질환, 당뇨, 알즈하이머 질환을 비롯한 질병의 발병 위험이 높다고 말했다. 미 블랭크 박사팀이 2005년 자료를 바탕으로 성인의 건강과 식습관 사이의 연관관계를 알기 위해 30만5,504명의 자료를 바탕으로 사람들이 하루에 감자튀김이나 포테이토칩이 아닌 감자와 당근을 얼마나 섭취하는지를 연구했다. 연구 결과 1년에 5,000만원 이상의 수입을 올리고 비만하지 않은 대졸자들 일수록 과일과 채소 섭취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미국인들에게 더욱 많은 채소와 과일을 먹도록 하는 정부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오윤정 기자 michelle72@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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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식중독 예방 초등학생부터 습관화 한다 - “식중독 탈출 나부터 우리부터” 홍보 영상물 배포-
글쓴이 :
관리자
2007.03.17
식중독 예방 초등학생부터 습관화 한다 - “식중독 탈출 나부터 우리부터” 홍보 영상물 배포- 담당부서 식품미생물팀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식중독 예방 홍보 동영상 “식중독 탈출, 나부터 우리부터”를 제작하여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 배포되는 동영상은 식약청이 식품위생안전성학회와 함께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개인위생관리 등에 관하여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내용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제작하였으며, - 식중독 정의, 식중독 발생원인, 식중독 예방 요령, 손 씻기 요령, 식품위생안전 홍보에 대한 내용을 쉽게 풀어서 담고 있다. 식약청은 최근 식중독이 계절에 관계없이 발생하고 있고 학교 개학에 따른 식중독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가장 기본적인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를 생활화, 습관화하고 식품안전의 필요성 및 식중독 예방의 중요성을 고취하기 위하여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동영상을 제작하였다고 밝히고, 개인위생 등 식품안전에 대한 의식이 확립되어 있지 않은 초등학교 어린이의 식품안전 의식수준을 향상시켜 식중독 예방 효과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였다. 식약청은 이번 동영상을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교육청 및 시·군·구 등에 배포함과 동시에 식약청 홈페이지(http://www.kfda.go.kr 및 http://fm.kfda.go.kr)에 게재하여 식중독 예방교육 자료로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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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소 보충으로 나른한 봄 이긴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3.17
식품·보충제로 비타민·미네랄 섭취 … 항산화 기능 강화로 노화방지 봄철은 건강관리에 유의해야할 계절이다. 잔뜩 움츠렸던 겨울이 지나고 난 뒤여서 쉽게 몸과 마음이 풀어지기 십상이다. 게다가 야외활동이 늘고 일교차가 크며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기 때문에 각종 질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햇볕을 많이 받지 못하고 제철 식품을 섭취하기 어렵기 때문에 영양 불균형이 오기 십상이다. 이는 나른함과 춘곤증으로 이어진다. 어느 때보다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할 때인 봄에는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충할 필요가 있다. 최근 제약사들은 다양한 비타민제 또는 종합영양제 등을 내놓고 있다. 봄철 건강관리와 질병예방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미네랄을 살펴보자. ◆비타민 특성 = 비타민(vitamine)이라는 이름이 세상에 처음 나온 때는 1911년이다. ‘펑크’라는 인물이 쌀겨에서 각기병을 예방하는 물질을 분리해냈다. 그는 이 물질을 아미노산이라고 생각해 ‘생명에 필수적인 아미노산이라는 의미(vital amine=vitamine)에서 이렇게 이름지었다. 1969년 노벨상 수상자인 라이너스 폴링 박사는 “정상적으로 몸에 존재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물질을 가지고 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비타민C로 감기를 예방하고 암도 치료할 수 있다고 해 큰 파장을 일으키기도 했다. 비타민은 몸에서 다른 영양소의 분해나 합성에 관여한다. 비타민은 탄수화물이나 지방 단백질 미네랄과 같이 신체를 구성하는 성분은 아니다. 호르몬처럼 적은 양으로도 효소 활성화 등에 작용하는 등 생리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시키는 기능을 한다. 호르몬은 몸에서 합성이 되지만 비타민은 합성되지 않는다. 현재까지 밝혀진 비타민은 모두 열 세가지다. 기름에 녹는 지용성 비타민은 대부분 지방조직에 축적되는 성질이 있다. 따라서 부작용이 우려되기 때문에 과잉섭취를 조심해야 한다. 물에 녹는 수용성 비타민은 대부분 몸에 축적되지 않고 소변으로 빠져나간다. 따라서 자주 섭취해줘야 한다. 칼슘이나 인, 철 과 같은 미네랄은 몸의 주요한 구성요소가 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대부분 독성이 있기 때문에 대량섭취는 피해야 한다. ◆어떤 작용하나 = 어두운 곳에서 적응하는 능력이 떨어진다면 일단 비타민A 결핍을 의심할 만하다. 비타민A는 망막에서 시각을 담당하고 세포분화와 면역작용에 관여한다. 그래서 비타민A가 부족하면 밤에 잘 안보이는 야맹증에 걸린다. 피부와 점막 세포의 기능을 유지토록 해주고 백혈구의 성장과 분화에 주요역할을 한다. 비타민D는 사람이 햇볕을 쬐면 생성되므로 내분비계 호르몬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이 비타민은 각질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며 분화를 촉진한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뼈가 약해진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하루 15분 이상 일주일에 세 번씩 팔 얼굴 부위를 햇볕에 노출시키든지 보충제를 먹어야 한다. 최근 항산화 기능이 각광을 받고 있다. 비타민 종류 가운데 비타민E, 비타민C(아스코르브산) 등이 항산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미네랄 가운데는 셀레늄이나 망간 등을 꼽을 수 있다. 비타민E는 알파-토코페롤을 말하는데 세포막의 불포화지방산의 산화를 막는 기능을 한다. 동맥경화증의 근본적 원인이 되는 저밀도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억제한다. 비타민 복합제를 복용하면 소변이 노랗게 변하는 것은 리보플라빈(비타민 B₂) 때문이다. 뼈의 미네랄 구성 요소는 60% 인과 40% 칼슘이다. 칼슘은 나트륨이나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체 외로 빠져나간다. 피로회복, 신경통 개선 녹십자 녹십자의 ‘비타카오 에프’는 육체피로, 눈의 피로, 신경통을 개선해주는 황산화제 보강 종합활성 비타민이다. 이 제품은 일반비타민보다 흡수율이 뛰어난 활성비타민 B군에 항산화성분과 다양한 미네랄 성분을 보강했다. 항산화 성분은 유해활성산소의 생성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녹십자의 비타카오 에프는 상한 신경의 재생을 돕고 신경 및 근육의 대사를 촉진하는 신경비타민 B군의 작용으로 요통 견통 신경통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이 제품은 피부보호 및 노화방지에도 효과적이다. 색소 침착을 완화해 기미 주근깨 생성도 막아준다. 심혈관 질환과 알츠하이머병의 발병확률이 높아지고 뼈가 약해지는 독성물질인 호모시스테인의 수치를 낮춰준다. 임신·수유부의 영양공급에도 도움이 된다. 노인 인지능력 저하 개선 중외제약 중외제약의 ‘레코넥스’는 노인의 인지능력 저하를 개선해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이 제품은 한림대 천연의학연구소 등과 6년여에 걸친 연구를 통해 개발에 성공한 제품이다. 2005년 출신된 이후 60~70년대 노년층으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부터 40~50대 장년층으로 수요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이 제품은 국내산 참당귀 추출물인 INM176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다. 이 추출물은 인체실험 등을 통해 ‘인지능력 저하 개선’ 등에 관한 유효성을 인정 받았다. 정신신경계열에서는 국내 최초로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으로 승인받았다. 또한 국내 특허를 획득하고 지난 2002년 특허기술 대상인 세종대왕상을 수상한 바 있다. 중외제약은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준비하려는 중년 이후 세대를 위한 마케팅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갱년기 장애 증세에 효과 동아제약 동아제약의 ‘씨엔큐’는 만성피로 및 손발 저림, 눈의 건조와 시력저하, 혈액순환 저하 및 갱년기 장애 증세를 보이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인 종합영양제다. 이 제품에는 ‘코엔자임 Q10’이 일일 최대 섭취량인 10mg이 함유돼 있다. ‘코엔자임’은 체내에서 발생하는 활성산소를 안정시키는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와 질병을 예방한다. ‘비타민 Q’라고도 알려져 있으며 우리 몸의 에너지 합성을 돕는 중요한 성분이다. 20세 이후에는 체내에서 생성되는 ‘코엔자임 Q10’의 양이 현저히 줄어들어 외부로부터 섭취가 필요하다. 또한 시력보호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A가 26.7mg,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 C가 400mg,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비타민 E가 500mg이 들어있다. 심장질환 예방에 좋은 셀레늄과 피부유지 기능이 있는 아연 등 각종 미네랄 성분도 들어 있다. 활성비타민에 항상화 성분까지 일동제약 일동제약의 종합비타민제 ‘아로나민씨플러스’는 활성비타민B군에 비타민 C·E, 아연, 셀레늄 등 항산화 성분을 보강한 제품이다. 항산화 성분은 유해활성산소를 억제하는 성분이다. 유해활성산소는 노화를 촉진하고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 환경오염과 스트레스 비만 피로 등은 체내 유해활성산소를 증가시키는 반면, 방어인자인 항산화 효소는 이를 감소시킨다. 아로나민씨플러스는 탄수화물의 대사를 원활히 하고 몸 안에 피로물질을 분해·배설시키며 눈의 긴장을 풀어주는 활성비타민 B군과 눈의 망막세포막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비타민E가 함유돼 있어 신경 근육 눈의 피로에 효과적이다. 또한 아연과 비타민C는 콜라겐 형성과 세포간 물질 형성을 도와 탄력있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해산의 합성에 관여해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 흡수빠른, 마시는 비타민C 광동제약 광동제약의 ‘비타 500’은 국내 최초로 개발된 마시는 비타민C이다. 액체 성분이어서 체내흡수가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레몬 20개, 오렌지 15개, 사과는 60개를 먹어야 섭취할 수 있는 500mg의 비타민C를 한번에 먹을 수 있다. ‘비타민C’는 체내 유해산소의 생성과 작용을 차단해 세포를 보다 건강하게 유지해준다. 물에 녹는 수용성이기 때문에 몸에 축적되지 않고 소변으로 배출된다. 따라서 지속적으로 섭취를 해야 하며 복용량을 초과하더라도 부작용이 없다. 담배 한 개피를 피울 때마다 약 100mg의 비타민C가 파괴된다. 맥주 500CC를 마실 때마다 50mg의 비타민C가 빠져나간다. 이 제품은 방부제와 카페인이 없으며 신맛을 최소화했고 구입이 어디서든 가능하도록 했다. 국내 최초 기술의 코큐텐 함유 대웅제약 대웅제약의 ‘게므론 코큐텐’은 항산화 기능이 뛰어난 코큐텐(성분명 코엔자임 Q10)을 함유한 항산화 종합 영양제다. 이 영양제는 코큐텐 외에 21가지 영양소가 들어있다. 국내 시판 종합 영양제 가운데 가장 많은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특히 비타민C, 비타민E 셀레늄 망간 아연 구리 등 6가지 항산화 물질 하루 추천 섭취량이 함유돼 있다. 코큐텐은 암 성인병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직접 제거하며 베타카로틴 셀레늄 비타민C, 비타민E 등과 복합적으로 작용해 항산화 효과를 2~3배 높였다. 몸이 나른하고 피곤한 현대인들이 활력 증진 효과를 볼 수 있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2층으로 분리돼 파괴되기 쉬운 비타민의 안정성을 높였다. 국내 최초, 세계 두 번째로 코큐텐 생산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성인을 위한 비타민 아연 보급 한미약품 한미약품의 ‘제텐씨 정’은 성인을 위한 비타민 및 아연 보급 영양제다. 적당한 휴식과 균형있는 영양섭취를 소홀히 하기 쉬운 이들에게 제격이다. 이 제품은 필수 미네랄인 아연과 비타민C 750mg, 비타민 B군 7종과 비타민E를 함유했다. 영양불량과 눈의 피로, 소모성 질환, 병중이나 병후 신경통, 구내염 및 설염 완화에 효과적이다. 주성분인 아연은 우리 몸에서 100여개 이상 효소를 활성화하는데 관여하며, DNA와 RNA생성에 관련된 효소 활성화에 없어서는 안되는 무기질이다. 노화지연, 면역성 증진, 암예방, 소염작용을 통한 류마티스성 관절염 치료와 여드름 및 탈모증 치료와 예장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루 1회 복용이며 4개월분이 포장돼 있다. 40년 역사의 비타민 영양제 유한양행 우리나라 대표적 비타민 영양제로 자리잡았다고 평가되는 유한양행의 ‘삐콤씨’. 이 제품은 피로 영양불균형 병중병후 임신수유기 등의 비타민 보급 및 신경통 관절통 구내염 등의 질병 완화에 뛰어난 효능효과를 발휘하는 비타민 B·C 복합제다. 비타민C가 600mg 함유돼 있고 역가보존이 우수하고 흡수 이용률이 높다. 지난 1997년 소비자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기존 삐콤씨 성분에 엽산, 비타민E, 철분 등을 보강한 삐콤씨에프를 선보여 여성 및 청소년에게 다가갔다. 2004년에는 기존 삐콤씨에 항산화성분과 필수 미네랄을 보강한 삐콤씨에이스를 출시해 중장년층에 맞췄다. 삐콤씨는 생산원가 절감을 통해 상당부분 가격 인상폭을 흡수함으로써 합리적인 가격정책을 펼쳐 가장 대중적인 비타민 영양제로 자리잡았다. 범현주 기자 hjbeom@naeil.com 도움 대한영양학회, 비타민 미네랄 사전 [내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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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성분표(제7개정판)'프로그램 기술이전 협약식
글쓴이 :
관리자
2007.03.17
'식품성분표(제7개정판)'프로그램 기술이전 협약식 【서울=뉴시스】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원장 김석동)은 지난 14일 오후 농촌자원개발연구소 세미나실에서, 에이치앤케이인포컴이 개발추진 중에 있는 CU-47에 탑재되는 식품 및 음식성분DB 프로그램 개발에 '식품성분표(제7개정판)'을 사용토록 하는 저작물 기술이전 협약식을 가졌다. CU-47(calorie utility 47kg)은 에이치앤케이인포컴이 개발 중인 휴대용 비만 및 다이어트 관리 시스템으로 올해 9월에 시판할 예정이다. 이로써 '식품성분DB'는 국민건강영양조사, 국가식품수급계획, 학교급식 등 단체급식 식단작성, 농산물과 식품의 품질평가 등의 기초자료로 널리 이용될 뿐 아니라 이제는 첨단 IT산업에 활용되는 새로운 장을 맞이하게 되었다. /농촌진흥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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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뚱보 아동, 대사증후군 발병률 매우 높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3.17
뚱보 아동, 대사증후군 발병률 매우 높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과체중 어린이와 청소년에서 대사증후군 유병률이 정상군에 비해 12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병원 가정의학과 김선미 교수팀은 최근 열린 가정의학회에 발표한 '한국 소아와 청소년에서 대사증후군의 유병률' 논문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교수팀이 2001년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바탕으로 10-19세 소아와 청소년 1090명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 유병율을 조사한 결과 7.1%를 보였으며 이를 인구로 환산하면 소아와 청소년 중 48만명이 대사증후군을 갖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남아가 9.2%, 여아가 4.8%로 나타났으며 과체중군에서는 26.6%, 과체중위험군 11.2%, 정상체중군은 2.5%로 나타났다. 김교수는 "소아기와 청소년기에 대사증후군을 갖게 될 확률은 무척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복부비만, 낮은 HDL 콜레스테롤혈중, 높은 혈압 각각의 유병률은 7.3-30.8%로 미국 청소년의 높은 공복 혈당 1.1%, 고중성지방혈증 23.2%, 높은 혈압 8.0%와 비교해 월등히 높은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심혈관 질환은 비만, 고혈압, 이상지혈증, 공복혈장 내 인슐린 상승, 당내인성 장애와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왔다. 대사증후군은 이들 심혈과 위험 인자들의 군집을 정의한다. 김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우리나라 대사증후군 유병률은 대사증후군 예방과 관리 등에 대한 적절한 개입이 없으면 향후 급격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국민 보건 측면에서 소아기부터 대사증후군의 얘방과 관리에 집중적이고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철규기자 okman@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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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관리, 국가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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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7
비만 관리, 국가가 한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비만 예방 및 영양개선사업 등을 추진토록 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한나라당 공성진의원은 최근 국민건강증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제출된 법률안을 살펴보면 국민건강증진사업에 비만개선사업을 추가하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비만개선을 위한 교육, 식품성분의 함유량 조정, 조사·연구 등의 사업을 하도록 규정했다. 또 비만관리사업에 국민건강증진기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공의원은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비만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것은 이 법에 따른 영양개선사업이나 보건교육사업 등에 못지 않게 국민의 건강증진과 직결된다"며 "비만을 보다 적극적이고 적절히 관리토록해 비만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질병을 예방하려는 것"이라는 제안 이유를 설명했다. 김태형기자 kth@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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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벤조피렌 사태 터지자 권장규격제 설명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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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7
식약청, 벤조피렌 사태 터지자 권장규격제 설명 나서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최근 식용유에서 발암성 물질인 벤조피렌이 기준치 이상 검출된 사실이 알려지자 식약청이 권장규격제도에 대한 설명에 나섰다. 식약청은 16일 위해물질의 기준규격은 해당 식품중 오염도자료(모니터링), 식품의 섭취량, 인체 위해여부 평가 등의 과학적 근거자료를 토대로 설정하나 기준규격이 설정되지 않은 물질에 대해서는 사전안전관리 차원에서 권장규격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권장규격이란 안전관리 필요성이 있는 위해물질 중 과학적 근거 등이 부족하여 아직 정식기준이 설정되지 않은 물질에 대해 기준 마련을 위한 근거자료 확보를 위해 설정·운용하고 있는 규격이다 Codex 등 국제기준이 없을 경우 EU 등 선진국 기준을 비교해 가장 엄격한 것으로 권장규격을 설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식용유지의 경우에도 가장 엄격한 기준을 설정하고 있는 EU의 2.0ppb를 적용하고 있다. 식약청은 권장규격이 설정된 위해물질의 경우 모니터링을 실시해 위해평가를 실시하고, 가급적 섭취를 줄이기 위해 회수권고, 제조방법 개선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다만, 위해우려가 클 경우 식품위생법 13조에 따라 수입금지, 회수, 폐기 등 판매금지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식용유지의 벤조피렌 경우에도 올해 상반기 중 정식으로 기준을 설정하기 위해 지난 2월 우선 권장규격을 설정하고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과정에 있다. 이를 위해 오는 20일 소비자단체, 학계, 언론 등이 참여하는 식품안전열린포럼을 개최해 벤조피렌 관리방안 및 권장규격 운영방안 개선 등에 대하여 토론키로 했다. 윤철규기자 okman@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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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주스 매일 마시면 만성질환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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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7
과일주스 매일 마시면 만성질환 예방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과일쥬스를 많이 먹으면 알즈하이머 치매 발병을 비롯한 다른 질병의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래스고우대학 연구팀의 연구결과 포도, 사과, 크랜베리 쥬스가 몸에 좋은 성분을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산화제는 노화및 질병의 주원인인 유리기에 의해 야기되는 세포 손상을 감소시키는 바 연구팀은 쥬스별로 이 같은 항산화제를 비롯한 화학물을 얼마나 많이 함유하고 있는지를 조사했다. 연구결과 체내 유리기를 제거 만성질환 예방 효과가 강한 항산화제인 폴리페놀은 포도쥬스에 가장 많이 가장 광범위하게 함유되어 있었으며 또한 가장 항산화능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모든 과일쥬스가 이 같은 효과를 내는 것은 아닌 바 포도쥬스, 쟈몽쥬스, 뿌연 사과쥬스, 크랜베리 쥬스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페놀류의 항산화 성분 섭취를 증가시킨다고 말했다. '식품화학 저널(Journal of Agriculture and Food Chemistry)' 에 보고된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항산화성질등의 기전을 통해 식이속 폴리페놀이 만성질환 예방에 결정적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이상백기자 lsb3002@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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