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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위생 및 안전점검 일지
글쓴이 :
관리자
2007.03.20
위생 및 안전점검일지 - 운반위탁급식학교용 - [MS워드-서식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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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사예절 및 식풉구성탑 스티커 놀이
글쓴이 :
관리자
-식사예절 스티커 놀이 -식품구성탑 스티커 놀이 [보건복지부-건강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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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혈당강하제 의약품이 참가된 부정식품 적발
글쓴이 :
관리자
2007.03.20
식품관리팀(중앙기동단속반) (02-380-1515) 혈당강하제 의약품이 첨가된 부정식품 적발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당뇨병에 특효가 있는 것처럼 허위 과대광고 하여 판매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수거 검사한 결과 식품원료로 사용할 수 없는 의약품인 글리벤클라마이드(glibenclamide) 혈당강하제 성분이 검출되어 해당제품을 수입한 2개 업소와 이들 제품을 판매한 5개 업소를 적발하였다고 밝혔다. ▣ 글리벤클라마이드(glibenclamide) 성분이 검출된 제품내역을 보면 ○ 중국산 화분가공식품인『금수강산골드』에서 글리벤클라마이드(glibenclamide)가 8.8mg/g 검출 ○ 미국산 비타민E보충용 식품인 『시포네』에서 글리벤클라마이드(glibenclamide)가 2.3mg/g 검출 ○ 미국산 비타민E보충용 식품인 『다이아펄』에서 글리벤클라마이드(glibenclamide)가 2.4mg/g 검출 ▣ 식품의약품안전청은『글리벤클라마이드(glibenclamide)』는 당뇨병 치료를 위한 혈당강하제로써 반드시 의사처방에 따라 투여해야 하는 전문의약품으로 잘못 사용할 경우 저혈당증, 간 기능장애 등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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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식품첨가물의기준및규격 개정고시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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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0
식품첨가물의기준및규격 개정고시 관련분야 식품 법령분류 제.개정고시 등 고시번호 제2007-15호 고시일 20070320 식품의약품안전청고시 제2007-15호 식품위생법 제7조 제1항에 의거 식품첨가물의기준및규격을 다음과 같이 개정 고시합니다 2007년 3월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청장 1. 개정이유 건강기능식품 육성 및 소비자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식품첨가물의기준및규격을 개정하려는 것임. 2. 주요내용 가. 식품첨가물공전 제 4. 품목별 규격 및 기준 가. 화학적합성품 중 244. 초산에틸, 385. 이소프로필알콜, 나. 천연첨가물 중 93. 헥산의 사용기준을 개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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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혈압 예방 '피자속 숨은 75% 염분을 찾아라'
글쓴이 :
관리자
2007.03.20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많은 사람들이 소금을 비롯한 염분 섭취량을 줄이려고 김치등의 짠 음식 섭취를 피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반면 피자등에 많이 함유된 염분은 체크하는 것을 놓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식품규격청(Food Standards Agency; FSA)은 우리가 섭취하는 염분의 75%는 우리가 구매하는 식품속에 숨어 있다고 말했다. FSA는 샌드위치, 파스타소스, 피자등이 이 같은 숨은 염분을 가장 많이 함유한 식품이라고 말했다. 빵이나 아침 시리얼, 비스킷, 케?弱? 베이컨, 소시지, 햄들의 육류 가공품이 사람의 식사중 염분을 섭취하게 하는 주된 식품이다. FSA가 2,00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약 40% 사람만이 식품 구매시 염분 농도가 표시된 라벨을 꼭 확인하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에서 14%만이 나트륨 1g이 함유된 식품이 1g이상의 염분을 함유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반면 절반 이상인 59%가 나트륨 1g을 함유한 식품이 염분 1g을 함유한 식품과 동일하다고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FSA는 2004년 식사속 염분섭취를 줄이는 캠페인이 시작된 이후 자신이 염분 섭취를 줄이려고 애를쓰고 있다고 대답한 사람중 40% 가량이 염분 섭취를 18% 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염분 섭취를 줄인다고 답한 사람의 약 90%가 식품속에 염분을 첨가하지 않기 위해 노력을 한다고 대답했으며 15%가 식품 구매전 라벨을 체크한다고 답했고, 12%는 염분 섭취를 줄이기 위해 가공 식품을 덜 먹는다고 답했다. 최근 자료에 의하명 영국내에서는 2001년 이후로 염분 섭취량이 9.5g으로 부터 9g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전문가들은 2010년 정부의 목표인 6g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더욱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FSA는 나트륨 농도에 2.5배를 한 만큼 염분을 섭취한 것으로 추정하라고 말하며 고염분이 고혈압을 유발하고 심장병 발병 위험을 높이는 바 숨겨진 염분을 찾아 섭취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FSA는 단지 겉라벨을 체크해 염분이 더욱 적은 제품으로 교체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한미영기자 hanmy@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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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뉴스위크 "운동하면 똑똑해진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3.20
뉴스위크 "운동하면 똑똑해진다" "3개월간 운동한 결과 새로운 신경세포 생성" 운동은 단순히 근육을 키우고 심장병과 같은 질병을 예방할 뿐만아니라 두뇌를 좋게해 사람을 더 똑똑하게 만드는 것으로 최근 연구에서 드러났다고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18일 보도했다. 뉴스위크 인터넷판은 3월26일자 최신호에서 컬럼비아대 메디컬센터의 신경학자인 스콧 스몰 박사 등이 지난 주 미 국립과학아카데미에 발표한 논문에서 3개월간 지속적으로 에어로빅 운동을 한 결과 사람의 두뇌의 어떤 부분에서는 새로운 신경세포가 자라는 것을 처음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90년대 중반까지 과학자들은 사람의 신경세포는 나이가 들면서 서서히 죽어가기 시작하는데, 신경세포의 손실은 영구적이며 인간의 뇌는 죽은 신경세포를 대체하는 새로운 신경세포를 만들 수 없다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스몰 박사팀의 연구결과로 알츠하이머(치매) 예방에 새로운 희망이 생겼다고 뉴스위크는 전했다. 또 일리노이대학의 정신학자인 아서 크레이머 박사는 뇌촬영기술을 통해 운동을 하면 기억력.사고력 등의 고등한 정신행동을 관장하는 전두엽의 크기가 늘어나는 것을 확인했다고 뉴스위크는 전했다. 앞서 60~70대 남녀 노인들을 대상으로한 수십건의 연구에서도 걷기운동이나 에어로빅을 꾸준히 한 결과 질문에 더 빨리, 더 정확하게 대답하는 등 정신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으며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과학자들은 그 원인을 규명하기 시작했다는 것. 과학자들은 뇌의 다른 부분에서는 신경세포가 자랄 수는 없지만 간접적인 방식으로 효과를 드러내고 있음을 밝혀내고 있다고 뉴스위크는 보도했다. 일례로 운동을 하면 뇌의 양이 늘어나듯 혈액의 양도 늘어난다는 것. 캘리포니아 대학의 신경과학자인 크리스틴 야프 교수는 "새로운 신경세포가 생기면 모세혈관도 늘어나게 된다"면서 활동적인 성인은 뇌에 염증이 덜 생기고, 인식력의 장애를 가져오는 뇌졸중도 줄어든다고 밝혔다. 또 "운동은 집중력과 침착성을 향상시키고 충동성은 낮춰 우울증 치료제인 프로작이나 리탈린을 복용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고 연구자들은 주장한다. 뿐만아니라 왕성하게 운동을 하면 늙은 신경세포들을 상호연결시킴으로서 두뇌가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돌아가도록 만들게 한다고 뉴스위크는 밝혔다. 하지만 신경세포가 다시 생겨나는 것과 달리 이런 부수적인 운동효과는 대부분 즉각적으로 나타나지만 일시적이라는 것 문제다. 따라서 이런 효과를 지속시키기 위해선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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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예방 초등학생부터 습관화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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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0
식중독 예방 초등학생부터 습관화 캠페인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초등학생때부터 식중독 예방을 습관화하기 위해 식중독 예방 홍보 동영상 '식중독 탈출, 나부터 우리부터'를 제작, 배포한다고 19일 밝혔다. 홍보 동영상은 식약청과 식품위생안전성학회가 공동 제작했으며 △식중독 정의 △식중독 발생원인 △식중독 예방 요령 △손 씻기 요령 △식품위생안전 홍보 등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개인위생관리 등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식약청 관계자는 최근 식중독이 계절에 관계없이 발생하고 있고 학교 개학에 따른 식중독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식중독 예방을 위해 가장 기본적인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를 생활화, 습관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식약청은 이번 동영상을 각 지방 식품의약품안전청, 교육청 및 시·군·구 등에 배포하고 식약청 홈페이지(http://www.kfda.go.kr 및 http://fm.kfda.go.kr)에 게재해 식중독 예방교육 자료로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문의 : 식품미생물팀 02-380-1682 [국정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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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레드와인·배, 폐경여성 심장지킴이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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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0
사과·레드와인·배, 폐경여성 심장지킴이 셋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사과를 먹는 것이 심장질환 발병 위험을 줄이는데 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34,000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결과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히 함유된 사과가 레드와인과 배와 함께 폐경이 지난 여성의 관상동맥질환과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을 줄이는 세가지 식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모든 연령의 여성들이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고 권장되고 있는 가운데 '미임상영양학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발표된 이번 연구는 특히 폐경이 지난 연성에 촛점을 맞추어 진행되 관심을 모았다. 노르웨이 오슬로 대학과 미 미네소타 대학 연구팀의 합동 연구에 의해 진행된 이번 연구에서 사과와 레드와인 그리고 배가 폐경이 지난 여성에 있어서 심장빌환에 의한 사망위험을 가장 낮추는 식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플라바논(flavanones), 안소사이아닌(anthocyanins),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한 식품 섭취가 관상동맥질환이나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을 줄인다고 말했다. 조고은기자 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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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원산지 표시, 100곳 중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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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03.20
음식점 원산지 표시, 100곳 중 0.7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쇠고기 등 식육의 원산지 표시를 의무화하는 법이 시행됐지만 그 적용범위가 너무 좁아 전체 음식점의 0.7%에 불과하는 등 제도 자체의 실효성이 의심받고 있다. 전국 일반 음식점 58만7819곳 중 식품위생법에서 원산지 표시 대상으로 잡고 있는 300㎡(90평) 이상인 영업점이 불과 4274곳에 그치고 있기 때문이다. 민주노동당 현애자 의원(보건복지위)은 19일 이같은 내용의 발표, 식육원산지표시제가 대형업소에 한정돼 일반 서민들이 흔하게 찾는 영업점은 해당되지 않으며 여전히 국민들은 자신들이 먹는 쇠고기의 원산지와 종류를 알 수 없다고 지적했다. 특히 집단식중독 사태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 학교급식등 집단급식소에서 취급하는 식육에 대한 표시가 제외되는 등 여전히 사각지대가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현 의원은 이와 관련, "식육원산지표시제의 원래 취지가 식육의 유통질서 확립과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의 당사지인 국민 모두가 알고 선택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함인만큼 행정적 편의에 치우친 관리·감독차원의 표시제가 돼선 안될 일"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시행령에 300㎡의 중·대형음식점에 한해 의무화한 식육표시제를 규모의 크고 작음에 상관없이 전면시행돼야 하며, 식육의 범위와 종류에 규정을 두지 말아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와함께 현 의원은 집단식품사고의 우려가 있는 학교급식소 등 집단급식소에도 식육의 원산지 표시를 의무화해, 관리감독이 어렵다는 이유의 행정 타협적인 정책이 아니라 먹거리 안전에 보다 적극적인 대책을 수립해 줄 것을 요구했다. 김태형기자 kth@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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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연구팀 "유기 농산물이 더 좋다는 근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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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03.20
호주 연구팀 "유기 농산물이 더 좋다는 근거 없다" (오클랜드뉴질랜드>=연합뉴스) 고한성 통신원= 유기 농산물이 비료와 농약을 사용하는 일반 농산물보다 사람들의 몸에 더 안전하고 영양가가 더 좋다는 생각은 전혀 근거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호주 과학자들이 주장했다. 19일 호주 언론들에 따르면 호주 시드니 대학 연구팀은 사람들이 보통 농산물의 두 배까지 나가는 비싼 유기 농산물들을 구입하는 것은 안전하고 영양학적으로 훨씬 좋다는 생각 때문이라면서 그러나 자신들의 연구에서 그런 믿음을 뒷받침할만한 증거는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호주에서 팔리고 있는 농산물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한 결과, 유기농이든 그렇지 않든 농산물의 영양가 수치가 똑 같았다고 농약 흔적도 전혀 발견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연구팀의 제니 브랜드-밀러 교수는 많은 소비자들이 훨씬 많은 돈을 주고 유기 농산물을 사고 있지만 유기 농산물이 더 좋다는 생각자체가 잘못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이제 유기 농산물이 품질 면에서 더 좋고 안전하다는 생각을 버릴 필요가 있다"면서 중요한 것은 신선한 과일과 야채들을 될 수 있는 한 많이 섭취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영양사인 셰인 랜던은 호주 식품 안전 기준이 매우 높기 때문에 모든 식품들이 매우 안전하다며 소비자들이 유기농법을 사용하지 않고 생산된 농산물을 많이 먹더라도 농약이나 화학 성분이 몸속에 문제를 야기할 정도로 축적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들은 다른 연구에서는 일부 유기 농산물들에도 잔류성 농약이 묻어 있는 것으로 나타기도 했었다고 밝혔다. 브랜드-밀러 교수는 화학 비료나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생산하는 유기 농산물의 경우 장기적으로 볼 때 환경 친화적일 수는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oh@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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