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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날씬한 여성 자녀도 날씬할 확률 높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3.20
몸매 날씬한 여성 자녀도 날씬할 확률 높다 【뉴욕=로이터/뉴시스】 날씬한 여성들은 날씬한 아기를 낳을 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같은 연구결과는 어머니의 체중과 몸매가 향후 자녀의 체중과 몸매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영국 사우샘프턴 대학의 과학자들이 산모와 그들의 신생아에 대해 조사한 결과 상대적으로 신체의 지방조직 비율이 높거나 자신 스스로 판단할 때 '느리게 걷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비만의 아기를 가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 보고서의 공동 제작자인 사우샘프턴 대학의 사이러스 쿠퍼 박사는 "모든 사람들이 날씬한 아기를 바라지만 이번 연구결과는 산모의 비만이 신생아의 차후 생활에서 비만의 위험을 증대시키는 것과 연관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상대적인 신생아의 신체 내 구성 즉 비계조직과 비계가 없는 조직의 구성이 신생아의 어린시절과 성인 때의 신체구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들은 임신 전 및 임신 중인 영국여성 448명의 자료를 토대로 조사했다. 여성들은 연구팀에게 식사 및 생활습관, 체중, 신장, 체지방율에 관해 보고했으며 신생아의 신체구성에 관한 측정은 태어난 즉시 실시됐다. 조사결과 여성들은 출산 전이라 하더라도 태아의 건강한 신체구성을 육성하기 위해 해야 할 것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여성들은 금연과 더불어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고 임신 전과 임신 중에 균형있는 식사를 통해 건강한 체중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쿠퍼 교수팀은 이번 연구에서 신체 내 비계를 많은 저장하고 있는 여성들은 신체구성 상 비계비율이 높은 아기를 출산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이런 여성들 가운데는 바쁘게 걷기보다는 전형적으로 느림보 걸음을 하고 있다고 답한 사람들이 다수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또 키가 큰 여성들이 신체구성 상 비계조직이 많은 아기를 출산하는 경향을 보였고, 일반적으로 날씬한 아기를 출산한 적이 있는 여성들이 첫 출산하는 산모들보다 비계비율이 높은 아기를 낳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박기윤기자 kypark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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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학교서 라면.탄산음료 못판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3.20
충북 학교서 라면.탄산음료 못판다> (청주=연합뉴스) 민웅기 기자 = 충북도내 각급 학교에서 비만을 유발할 수 있는 식품판매가 전면 금지된다. 도교육청은 18일 생활환경 및 식생활 등의 변화로 비만.고혈압.당뇨병.동맥경화증 등 만성 퇴행성 질환이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성장기 학생들에게 조기에 나타날 수 있는 비만 및 당뇨병 등에 대한 예방관리와 비만을 유발하는 환경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학교 등 교육시설 내에서 라면, 튀김, 김밥 등 인스턴트 및 조리식품, 패스트푸드 등 비만을 유발하는 식품을 판매하지 않도록 지도해 나가기로 했다. 또 교내에 탄산음료 자동판매기를 철거, 건강음료 판매기로 대체하고 교내 구내매점과 식당 등에서도 탄산음료 판매를 금지하도록 했다. 도교육청은 이와 함께 생활 습관병 예방수칙 준수와 도 지정 비만예방 시범학교 및 지역별 자율 중심학교를 지정.운영토록 하고 학교 실정에 맞게 1인1운동 갖기를 권장키로 했다. wkimin@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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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한·중·일, AI 등 신종전염병 공동 대처키로
글쓴이 :
관리자
2007.03.20
1한·중·일, AI 등 신종전염병 공동 대처키로 제1차 한·중·일 보건장관회의, 서울에서 개최 동북아지역에서 AI 등 신종전염병 발생에 효율적인 공동대응을 위한 한·중·일 보건장관회의와 민관합동 보건포럼이 4월 7일과 8일 양일간 처음으로 서울에서 열린다. 보건장관회의에는 보건복지부 유시민 장관, 중국위생부 가오치앙(高强) 부장, 일본 후생노동성 야나기사와 하쿠오(柳澤伯夫) 대신이 참석할 예정이다. 제1차 한·중·일 보건장관회의는 2003년 발생한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과 2004년 이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조류인플루엔자(AI)등 신종인플루엔자(PI)의 위협에 대한 한·중·일 3국간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 및 공동대응을 위해 구성된 것이다. 보건장관회의에서는 검역, 감시체계, 역학조사, 진단, 치료분야의 협력뿐만 아니라 연구, 정책개발, 합동도상훈련 및 전문가 상호교류 등 포괄적이고 실질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규정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또 한·중·일 보건장관회의 연례화에 대한 합의와 향후 만성병, 암, 재난의학 등 타 보건 분야로의 확대 협의를 통해 공동성명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보건장관회의에 앞서 3월 18일과 19일 양일간 한·중·일 고위급 회의가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고위급 회의에서는 3국간 양해각서(MOU)와 공동성명서 등에 대한 최종 협의와 한·중·일 보건장관회의의 연례화, 차기 개최지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문의 국제협력팀 6421-6502 정리 정책홍보팀 강영구(dolmen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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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농업] 쇠고기 가격과 농림부의 고민
글쓴이 :
관리자
2007.03.20
농업] 쇠고기 가격과 농림부의 고민 농림부 이상길 축산국장 최근 소비자 단체인 '소비자 시민모임'이 세계 29개국의 국제 소비자단체에 의뢰해 주요 소비품의 소비자가격을 조사한 결과 한우고기 가격이 조사 대상국 중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발표했다. 쇠고기 가격은 일반 공산품과 달리 쇠고기의 부위, 등급, 상태(냉장 또는 냉동)에 따라 가격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몇 개 매장 가격조사로 국제가격을 일률적으로 비교하기는 어렵다. 최근 일본의 농축산업진흥기구 조사 자료와 한국의 농수산물 유통공사 조사 자료를 비교하더라도 일본 화우고기 가격이 한우고기 가격보다 부위별로 1.2배 내지 2.1배 비싼 것으로 조사된 것을 보더라도 우리 한우고기 가격이 세계에서 제일 비싸다는 점에 대해 동의하기 어렵다. 세계서 가장 비싸다는 지적에 동의하기는 어렵지만… 다만 이번 소비자 단체의 발표는 우리나라 쇠고기 가격이 일반 서민들의 소득 수준을 감안 할 때 선뜻 구입하기가 어려울 만큼 부담스러운 가격이라는 점에는 충분히 공감한다. 현재 쇠고기 시장은 2001년 이후 완전히 개방돼 있어 가격도 시장기능에 의해 자율적으로 결정되고 있다. 정부가 시장가격에 직접적으로 개입할 수 있는 수단은 없다. 2003년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 중단되고 품질 면에서 다른 나라의 수입 쇠고기가 미국산 쇠고기를 대체하지 못함에 따라 전반적으로 쇠고기 가격이 상승한 측면이 있다고 생각한다. 소비자와 공급자 사이에서의 고민 정책담당자로서 주머니 사정이 어려운 도시 소비자들에게 값싸고 맛있는 한우고기를 공급해야 하나, 전체 농가의 15%가 넘는 한우 사육농가의 입장을 감안할 때 한우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것 또한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는 점에서 현실적인 고민이 있다. 정부는 소비자가 쇠고기의 원산지나 품질에 맞는 가격을 지불할 수 있도록 유통과정에서의 투명성을 높이고, 유통비용을 최대한 절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또 한우고기의 품질 향상과 안전성 제고를 통해 소비자들께서 우리 한우고기를 애용함으로써 한우산업이 안정적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 나갈 것이다. 농림부 이상길 축산국장 (sklee@ma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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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언론해명] 우리나라 쇠고기 “세계서 가장 비싸?
글쓴이 :
관리자
2007.03.20
[언론해명] 우리나라 쇠고기 “세계서 가장 비싸? 3월 15일자 문화일보 기사 해명 3월 15일자 문화일보 “쇠고기값, 29개국중 가장 비싸” 제하 기사는 오해의 소지가 있어 다음과 같이 밝힙니다. 【문화일보 보도내용】 소비자시민모임이 세계 주요 국가 29개국을 대상으로 소비자가격을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가 국내산 및 수입산 쇠고기 모두가 가장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농림부 입장】 국가별 소비자가격을 비교하려면 국가별로 공신력을 갖고 있는 조사기관의 자료를 활용해야 하며, 금번 소시모가 조사한 국가별 쇠고기 소비자가격은 “소시모가 세계 29개국의 국제소비자단체에 의뢰해, 소비자들이 매장 3곳의 소비자가격”을 조사한 결과이다. 쇠고기가격은 쇠고기의 부위, 등급, 상태(냉장 또는 냉동) 등에 따라 가격이 다양함. 소시모가 조사한 국가별 쇠고기 소비자가격은 이러한 가격기준이 모호하고, 가격 조사 대상도 매장 3곳으로 표본 설정 등도 문제가 있다. 실제 한국과 일본의 쇠고기 소비자가격을 비교해 보면, 한우고기는 화우고기의 47~81% 수준이며, 호주산 쇠고기는 냉장 등심만이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비싸고, 나머지 부위는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비싸다. 문의처 : 농림부 축산경영과 박홍식사무관(500-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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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간경변 당뇨병 환자의 임상영양치료
글쓴이 :
관리자
2007.03.19
간경변 당뇨병 환자의 임상영양치료 (당뇨학술대회자료) * 간경변과 당뇨병 * 간이식과 당뇨병 [대한당뇨병교육영양사회]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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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일일위생점검표
글쓴이 :
관리자
2007.03.19
일일위생 점검표 (학교급식학교·운영위탁업체 비치) [MS워드-서식파일]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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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비타민 건강정보 스페셜- '저체중 vs 과체중' / '중금속 배출과 칡'
글쓴이 :
관리자
184회 건강정보(스페셜-저체중vs과체중/밥상-중금속배.. 비타민 스페셜! “건강 적신호, 극과 극!” - 저체중 vs 과체중 >> 1. 체중의 기준 ① 체중의 정상 여부는 체질량 지수 BMI=체중㎏/키㎡를 계산해 보면 알 수 있다. ②18.5~23 사이이면 정상, 18.5미만이면 저체중, 23이상이면 과체중. 2. 저체중 vs 과체중의 원인 ① 저체중 : 장의 소화·흡수 능력 저하! - 아무리 음식을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대표적인 이유는 위장관의 소화·흡수 기능이 떨어지는 경우이다. 이때는 위장관에서 영양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에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고 오히려 피로해진다. 그 외에 음식 섭취량 자체가 아예 적거나, 또는 당뇨나 갑상선의 이상과 같은 질환이 있으면 저체중이 발생할 수 있다. ② 과체중 : 전신 대사 능력 저하! - 적게 먹어도 살이 자꾸 찌게 되는 것은 전신의 대사 과정에 이상에 생겼기 때문이다. 호르몬의 균형이 깨지게 되면 우리 몸은 스스로 위기라고 판단하여 작은 에너지라도 자꾸‘저장’하려고 하기 때문에 과체중이 되기 쉽다. 그 외에 음식 섭취량 자체는 매우 많은데 활동량이 지나치게 적을 때도 과체중이 될 수 있다. 3. 저체중 vs 과체중의 공통점 ① 공통점 : 불규칙한 생활습관 ② 식사 제때 하지 않고 수면 시간이 일정치가 않다. 쉽게 예를 들면 과체중인 남자와 저체중인 남자가 군대에 가게 되면, 과체중인 남자는 살이 빠지고 저체중인 남자는 살이 찌게 된다. 그 이유는 제시간에 밥먹고, 제시간에 잠자기 때문에 흐트러져 있던 몸의 균형이 바로 잡히면서 정상 체중으로 돌아오게 되기 때문이지만 말년병이 되면 다시 과체중과 저체중으로 돌아오는데 그 이유는 제대를 앞두고 다시 생활을 방심하게 되기 때문이다. 먼저 저체중과 과체중을 고치려면 생활부터 규칙적으로 바로잡아야 한다. 4. 저체중이 위험한 이유 ① 저체중은 월경불순, 무월경, 불임, 골다공증의 위험이 있다. ② 저체중에 가장 흔하게 일부러 살을 찌우려고 많이 먹을 경우에는 팔다리는 가는데 배만 나오는 마른 비만’이 될 수 있다. 체중은 적게 나가는데 실제로 체지방량을 측정하면 몸에 비해 굉장히 높게 나오는 경우로 이런 마른 비만은 성인병의 위험도가 과체중과 거의 같다. 5. 과체중이 위험한 이유 ① 비만은 그 자체만으로도 질환이지만 우리 몸 전신에 각종 성인병을 일으킨다는 점에서 더 위험하다 ② 과체중일 경우는 정상보다 당뇨에 걸릴 확률이 15배, 심혈관 질환은 5배, 암은 2배 이상 높다. 또한 비만은 삶의 질이 저하되는 게 가장 큰 문제로 심한 콤플렉스 때문에 사람들 만나는 것을 피하게 되면서 대인기피, 우울증까지 생기게 된다. 6. 단시간 내에 체중 변화가 큰 경우의 문제점 ① 단 시간 내에 체중을 무리하게 줄이거나 늘릴 때, 과체중일 경우 지방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수분만 빠지기 때문에 요요현상이 생기기 쉽고, 마른 분들은 체중은 그대로되 체지방량만 늘어나게 된다. ② 더 위험한 것은 별다른 이유없이 단시간에 급격히 체중 변화가 일어날 때는 당뇨나 암과 같은 질환을 의심할 수 있다. 7. 건강한 살찌기 vs 건강한 살빼기 - 저체중과 과체중 모두 몸의 균형이 깨져서 발생하는데 다만 체중의 양상만 다르게 나타나는 것뿐이다. ① 세끼를 제시간에 꼭 챙겨먹어라! ② 진짜 탄수화물 섭취를 늘리고!가짜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라! ③ 단백질 섭취를 늘여라! ④ 무산소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 하라! 자료출처 : KBS비타민 > =================================================================== 위대한 밥상! “밥이 보약!” - 중금속 배출 >> 황사와 중금속 봄의 불청객 황사!! 올 봄에는 황사가 예년보다 잦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황사가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는 이유는 수은, 알루미늄과 납 같이 몸에 해로운 중금속이 다량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황사가 한 번 발생하면 우리나라에는 211만 톤 가량의 먼지가 유입돼고 이 때, 중국 공업지대에서 유입되는 중금속의 양도 최고 21배까지 늘어나게 된다. ▷ 집안에서만 하루 종일 있을 수도 없고, 결국 황사 속 중금속에 노출 될 수밖에 없는 거 아닐까? 우리 몸에 들어온 황사 속 중금속은 밖으로 잘 배출되지 않고 뼈와 신장, 간이나 뇌 같은 주요 장기에 쌓이는 게 된다. 장기간 중금속이 쌓일 경우 장기가 파괴될 수밖에 없다. 황사가 발생하면 노약자나 어린이는 물론 건강한 사람도 불필요한 외출을 삼가하고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그리고 외출 후 세안 시 눈,목,코 등 자극에 예민한 점막은 생리식염수로 씻어 줘야 한다. 칡의 효능 ▷ 고서에 쓰인 칡의 효능 칡에 대해 본초강목에는 ‘소장과 대장을 잘 통하게 한다’라고 쓰여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 칡 생산량은 2005년에는 2200톤이었다. ▷ 미역국과 궁합이 잘 맞는 칡밥! 미역에 풍부한 알긴산은 스펀지처럼 중금속을 흡수해서 배출을 하는 효능이 있다! 칡밥과 미역국을 함께 드시거나 칡을 이용해 반죽한 것을 미역국에 넣어 먹어도 중금속 배출에 아주 효과적이다. ▷ 구황식품인 칡 옛날부터 칡은 배고픈 서민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구황식품이었다. 칡에서 채집한 녹말은 아주 질이 좋아서 양분이 많이 저장되어 있는 늦가을에서 딱 지금인 이른 봄에 나온 칡에서 얻는 녹말로 떡이나 국수를 만들어 먹었고 칡의 어린순도 나물로 쓸 수 있어 서민들의 배고픔을 달래주는 데 한몫을 해왔다. ▷ 칡으로 만든 목욕 타월 옛날에는 칡의 줄기로 만든 수건을 목욕 타월로 썼다고 한다. 중국 고대 유가 경전으로 오경 중 하나인 예기>에 군자의 일상 생활예절에 대해 나와 있는데, 이 책에 ‘군자가 목욕할 때는 두 가지 수건을 쓰는데 상체는 부드러운 칡 타월을 쓰고 하체는 거친 것을 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칡에 대한 궁금증 ▷ 칡이 중금속을 어떻게 몸속에서 배출해주는 걸까? 칡이 중금속을 해독하는 이유는 칡에 들어있는 폴리페놀(polyphenol) 성분이 유해성 금속 이온과 착염을 형성하여 체내 중금속함량을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칡 열수 추출액과 체내 알루미늄의 흡수를 억제하고 해독기구를 강화시킴으로써 대변이나 뇨로 배설을 촉진시켜 혈액 및 신장 조직 내의 알루미늄 축적을 완화 시킬 수 있다. 또한 칡의 polyphenol 성분이 중금속의 화학 흡착에 의해 침전을 일으켜 중금속을 제거하므로 칡의 급여로 인해 침전을 일으켜 중금속을 제거함으로써 칡의 급여로 인하여 간과 신장조직의 카드뮴 축적을 완화시킬 있다고 생각된다. ▷ 칡밥을 지을 때 칡즙에 쌀을 넣어 밥을 짓는 것과 칡을 넣어서 밥을 짓는 것 중 어떤 게 더 좋을까? 칡밥을 지을 때 칡즙에 쌀을 넣어 짓거나 아니면 칡 열수 추출물에 밥을 지어도 되고 칡은 넣어서 밥을 지어도 된다. ▷ 칡을 넣어서 밥을 지으면 열이 가해지는 건데 괜찮은 걸까? 칡은 온도의 영향을 덜 받으며, 온도가 증가할수록 중금속 제거율이 높기 때문에 칡을 가열하여 섭취하여도 좋다. 그리고 칡은 다량의 전분(10-14%)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전분은 특성 상 그대로의 상태로는 냉수에 녹지 않고 소화효소의 작용도 거의 받지 않기 때문에 물을 넣고 가열하여 이용하는 것이 좋다. 다만 너무 고온에서 가열하게 되면 칡 내의 탄닌 성분과 카테킨 성분이 빠져나와 쓴맛이 강해지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 올 봄에 황사가 심하다고 하는데... 중금속 배출에 좋은 칡을 얼마나 먹으면 좋을까? 정확하게 칡의 1일 섭취량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 단, 칡은 비교적 찬 성질을 갖고 있으므로 몸이 찬 사람이 오래 복용하면 좋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칡은 몸에 열이 많은 사람에게 좋은 식품이자 보약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칡의 독성은 약하지만 장기간 복용은 피하는 것이 좋다. ▷ 칡은 뿌리뿐 아니라 어린순도 나물도 먹는다고 했는데... 혹시 칡의 다른 부분을 먹어도 중금속 배출에 도움이 될까? 칡의 어린순으로 나물을 해먹기도 하고 쌀과 섞어 칡밥을 지어서도 먹는다. 뿌리에서 즙을 짜서도 먹고 어린순을 꺾어 말려서‘갈용’이라 하여 몸의 원기를 돋우는 약으로 쓰기도 한다. 칡꽃인 갈화는 식품의 부원료로서 최소량만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고 잎은 식품원료로도 사용이 불가능하다. 칡의 다른 부분도 먹기는 하지만 중금속 배출 작용과 관련하여서는 아직 연구가 없는 상태이다. 위대한 메뉴 ▷ 칡밥(300kcal) ▷ 칡옹심이미역국(180kcal) ▷ 칡약식(280kcal) ▷ 칡과일펀치(260kcal)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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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지혈증 임상영양치료 지침(2)
글쓴이 :
관리자
2007.03.22
고지혈증 임상영양치료 지침 * 고지혈증의 임상영양치료의 목표 * 고지혈증의 임상영양치료 프로토콜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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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지혈증 환자 임상영양치료의 실례
글쓴이 :
관리자
2007.03.22
고지혈증환자 임상영양치료의 실례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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