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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의 꽃 '검버섯', 젊은층 증가 추세
글쓴이 :
관리자
2007.03.22
저승의 꽃 '검버섯', 젊은층 증가 추세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40~50대 이후 중장년층의 손등이나 얼굴 주위를 살펴보면 심심치 않게 짙은 색의 반점을 볼 수 있다. 이는 ‘저승의 꽃’이라고 불리는 검버섯이다. 대개 나이가 들면서 표피를 구성하는 세포층이 두꺼워지며 그 자체만으로도 색이 어두워지는데 여기에 자외선 등의 방어 작용으로 피부를 검게 보이게 하는 멜라닌 색소가 과다 분비되면서 피부에 누적돼 정식 명칭이 ‘지루각화증’인 검버섯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검버섯은 점처럼 작은 크기도 아닌데다가 색이 진해 오히려 주름보다 더욱 신경이 쓰이게 된다. 특히 최근에는 중장년층 뿐 아니라 20~30대의 젊은 층에서도 버섯이 많이 발견되고 있어 그 예방법 등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실제로 작년 대한피부과학회에서는 1995년부터 2005년까지 전국 20개 대학병원의 총 1만9339명의 환자를 조사한 결과, 지난 10년간 전체 발병 환자수 증가폭 중 검버섯이 2배로 나타났다고 밝힌바 있다. 또한 대한피부과학회는 20~30대 젊은 층의 검버섯 발병 환자수가 1.4배 증가했다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아직 젊은 나이인 20~30층에서 검버섯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소인 피부과 김한구 원장은 “야외 레저 활동의 증가로 인한 자외선 노출을 주요 원인으로 보고 있다”며 “젊은 층도 검버섯이 많이 생기고 있는 만큼 예방이나 관리를 더욱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아름다운나라 피부과 손호찬 원장도 “검버섯이 20대 중반부터 생기는 경우가 늘고 있다”며 “검버섯은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크기가 커지거나 색이 짙어질 수 있고 두꺼워지기도 하는데 조기에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혹으로 자랄 가능성도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검버섯의 예방을 위해서는 기미 등의 다른 피부질환처럼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써야하고 야외 활동을 할 때에는 차단 지수가 높은 자외선 차단제를 잊지 않고 발라 주어야 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수분 공급. 김한구 원장은 “건조한 피부는 노화가 빨리 오게 된다”며 “햇빛이 닿을 때 피부가 건조해 있으면 멜라닌 색소가 건조하지 않은 피부에 비해 더욱 활동을 많이 하기 때문에 그만큼 검버섯이 생길 가능성이 커지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평소 수분을 많이 섭취해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게 관리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더불어 모델로 피부과 한원석 원장은 “비타민 C와 무기질의 섭취로 검버섯의 발생 가능성을 조금이나마 낮춰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무엇보다 검버섯은 가족력이 있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자신의 가족을 살펴보고 자신이 검버섯이 잘 생길 수 있다고 생각되면 더욱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만약 검버섯이 이미 생겼다면 색깔이나 두께, 조직의 차이에 따라 분류해 레이저선택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과거에는 피부를 깎아내는 레이저를 썼었지만 요즘은 피부를 깎지 않고 색소만 빼내는 레이저(IPL)로 시술하고 있기 때문에 피부에 손상이 적고 회복기간이 짧아 비교적 어렵지 않게 치료할 수 있다. 한편, 검버섯이 햇빛이 닿지 않는 곳까지도 유난히 많이 생겼거나 갑자기 눈에 띄게 많이 생겼을 때에는 피부암을 의심해봐야 한다. 이와 함께 극히 일부에서는 위 등의 내장에 암이 생겼을 때에도 검버섯이 갑작스럽게 많이 생기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조고은 기자 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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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 많이 먹는 여성, 암 위험 커져
글쓴이 :
관리자
2007.03.22
패스트푸드 많이 먹는 여성, 암 위험 커져 혈당치를 올리는 고지방 즉석식품과 패스트푸드를 많이 먹는 여성은 암에 걸릴 위험이 훨씬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우메아 대학병원의 파르 스타틴 박사가 실시한 연구 결과 고혈당 수치와 유방암, 췌장암, 피부암, 자궁암, 요로암 사이에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 텔레그래프 신문이 21일 보도했다. 패스트푸드 같은 기름진 음식의 다량 섭취는 포도당을 분해하는 신체 능력을 떨어뜨림으로써 혈당치를 끌어올릴 수 있다. 스타틴 박사의 연구 결과 혈당치가 상위 25%에 있는 여성은 하위 25%에 있는 여성보다 암에 걸릴 가능성이 26% 더 컸다. 49세 미만 여성층에서는 혈당치가 높은 여성이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상대적으로 더 컸다. 혈당치가 높은 남성도 암에 걸릴 가능성이 더 큰 경향을 보였지만, 통계적으로 무시할 수 있을 만한 수준이었다. 이 연구는 스웨덴 남녀 6만4500명을 대상으로 13년 동안 실시됐으며, 이 기간에 2478명이 암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다. 과거에도 당뇨병에 걸렸거나 비만인 사람들은 암에 걸릴 위험이 더 크다는 연구 보고서들이 발표된 적이 있다. 그러나 이번 연구는 당뇨병에 걸리지 않았고, 정상 체중인 여성도 혈당치가 높으면 암에 걸릴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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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톡스 건강법 관심도 비교적 높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3.22
디톡스 건강법 관심도 비교적 높다 한국코카콜라 조사 2030세대 10명 중 7명 ‘필요하다’ 답해 웰빙 트렌드와 함께 스트레스와 몸 속의 각종 유해물질을 배출·제거 한다는 ‘디톡스(Detox) 라이프’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다. 한국 코카콜라의 녹차 음료 브랜드 ‘하루 녹차’가 최근 서울지역 2030세대 68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030세대 10명 중 7명은 디톡스 건강법이 자신에게 필요하다며 이를 위한 간편한 방법으로 “물이나 차 음료를 많이 마시겠다”고 응답했다. 활력 있는 생활을 위해 디톡스 건강법이 필요한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72%가 필요하다고 응답해 금년의 새로운 건강법으로 ‘디톡스’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모르겠다는 응답은 17%, 필요없다는 11%에 그쳤다. 디톡스를 위한 생활 속 간편 방법을 묻는 질문에 가장 많은 24%의 응답자가 물이나 디톡스에 효과적인 차 음료를 마시겠다고 답했고 달리기, 헬스 등의 운동(18%), 목욕이나 스파(17%), 여행을 통한 충분한 휴식(1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로 볼 때 디톡스 트렌드가 음료 업계 매출에 긍정적 영향을 미쳐 관련 음료 업계가 최대 수혜 업종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이들은 디톡스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학업이나 취업준비, 과중한 회사업무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라고 응답한 사람이 28%로 가장 많았고 불규칙한 생활리듬으로 인한 신체 피로(19%) 공해 물질에 노출(15%), 운동부족(12%), 음주, 흡연(11%), 유해한 먹거리(9%) 등의 순이었다. 올해 디톡스가 필요할 것 같은 사람이란 질문에 31%가 경기 불황의 여파로 실직한 가장, 22%가 취업난을 극복해야 하는 대졸 취업 준비생, 14%가 08년 대입 수험생이라고 응답해 2030세대는 불안한 경제 환경 요인이 디톡스를 필요로 하는 가장 큰 이유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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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벤조피렌 기준규격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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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03.22
식약청 "벤조피렌 기준규격 만든다" 최근 일부언론에 보도돼 소비자들을 불안하게 했던 벤조피렌의 관리를 위해 기준 규격이 설정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일 한국여성개발원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17회 식품안전열린포럼에서 ‘식품 중 벤조피렌 관리방안’에 대해 발표한 식약청의 박일규 사무관은 “벤조피렌 기준규격 설정은 올리브유는 입안예고(2006년 10월) 후 현재 규제심사가 진행 중”이라며 “참기름, 들기름, 옥수수기름 등 식용유지 또한 금년 상반기 중 입안예고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사무관은 “벤조피렌은 식품의 제조 공정에서 건조나 볶음을 할 때 강제 배기 및 강화, 120~140℃ 저온가열하면 잔류억제와 생성억제가 된다”며 “제조단계, 제체 품질관리단계, 유통단계 등에서 관리를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지난 벤조피렌 사건으로 소비자들이 동요하지 않게 수거 검사결과를 적극적으로 알렸어야 했다는 한 패널의 지적에 그는 “수거 검사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결과를 공개했지만 홍보가 부족했던 것 같다”며 “앞으로 소비자들을 안심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벤조피렌은 식품 중에서는 나무화력의 불꽃이 직접 접촉되거나 고열로 가열시 자연생성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국내벤조피렌 권장규격은 올리브유는 2.0㎍/kg(2006년 7월), 식용유지유는 2.0㎍/kg(2007년 2월)로 설정됐다. 한편 이날 포럼에서 ‘사전 예방적 식품안전관리를 위한 권장규격 운영’이란 주제로 발표한 식약청의 이동하 팀장은 “권장규격은 안전관리가 필요한 위해물질 중 과학적 근거부족으로 정식기준이 설정되지 않았을 때 기준마련을 위해 운용되는 규격”이라며 “2007년에는 6개 지방청에서 수입·유통식품에 대해 실태조사를 해서 권장규격이 초과될 경우 자율관리 유도와 위해평가 등 신속조치를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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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발생원인 '해물류' 가장 많아...집단발병은 '물'
글쓴이 :
관리자
2007.03.21
식중독 발생원인 '해물류' 가장 많아...집단발병은 '물' 【광주=뉴시스】 지난 3년 동안 전남도내에서 발생한 식중독의 원인으로는 '해물류'가 가장 많았으며 '물'로 인한 식중독 환자는 집단화 추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전남도에 따르면 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최근 3년(2004-2006년)동안 도내 식중독 환자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모두 40건 1557명이 발생했다. 식중독 원인별로는 '날것으로 먹는 해물류'가 15건(304명)으로 가장 많았고 '육류' 5건(217명), '음용수' 4건(657명), '자연독' 2건(10명), 원인 불명 14건(369명) 등이었다. 특히 음용수로 인한 식중독 환자는 4건 발생에 무려 657명(42%)이나 돼 집단 식중독 추세를 보이고 있다. 또 최근 3년간 겨울철 식중독 환자도 265명에 달해 계절에 상관없이 식중독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시.군별로는 순천시가 5건(714명)으로 가장 많았고 해남군 5건(56명), 광양시 4건(71명), 목포시 4건(49명) 등의 순이었다. 섭취 장소별로는 학교 및 기업체 집단급식소 1042명(11건), 일반음식점 122명(10건), 가정집 31명(6건), 관광객 등 기타 362명(13건)으로 나타났다. 식중독 원인균으로는 병원성대장균(Escherichia coli)이 514명으로 가장 많았고 장염비브리오균(Vibrio parahaemolyticus) 152명, 살모넬라균(Salmonella spp) 39명, 세레우스균(Bacillus cereus) 24명 이었다. 나머지 828명은 원인균이 밝혀지지 않았다. 정희종 전남대 식품공학부 교수는 "이번 조사결과 물로 인한 환자가 전체 식중독 환자의 42%를 차지해 음용수는 반드시 끓여 먹어야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음식물은 70℃이상으로 가열 조리하고 조리한 식품은 신속히 섭취해야 한다"고 밝혔다. 구길용기자 kykoo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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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릿]어린이의 올바른 식생활
글쓴이 :
관리자
2007.03.21
건강한 미래를 위한 어린이의 올바른 식생활 [리플릿] [출처 : 한국영양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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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탈출 리플릿(청소년)
글쓴이 :
관리자
2007.03.22
국민건강프로젝트 비만탈출 리플릿 (청소년) '음식편' '운동편' [보건복지부-건강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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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oglycemia in Non-DM
글쓴이 :
관리자
2007.03.22
Hypoglycemia in Non-DM * 정상포도당 대사 * 저혈당의 원인기전 * 저혈당의 증상 * 저혈당의 진단기준 * 저혈당의 임상적 분류 * 저혈당의 원인 - 공복저혈당 - 식후저혈당 [대한당뇨교육영양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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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물품 시장조사서
글쓴이 :
관리자
2007.03.22
급식물품시장조사서 [MS워드-서식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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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옥수수유 벤조피렌 검출관련 중간조사 결과
글쓴이 :
관리자
2007.03.22
옥수수유 벤조피렌 검출관련 중간조사 결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발암물질인 벤조피렌이 초과검출된 중국산 옥수수유가 국내 대량 수입된 것과 관련해 중간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식약청은 납품업체인 K사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중국산 옥수수유를 6차례에 걸쳐 총 1300톤을 수입, 정제유와 탈색유는 수입 당시 색상이 검고 이물질이 많으며 품질상태가 좋지 않아 정제유와 탈색유도 대부분 원유와 마찬가지로 탈검→탈산→탈색→탈취 등의 정제과정을 거쳐 완제품으로 만든 후 제품탱크에 보관하다가 5톤 탱크로리 차량에 담아 총 16개소 거래처에 판매했다. 수입한 옥수수유는 1300톤 중 314톤이 정제과정을 거치지 않고 D사에 판매하고 나머지 제품 986톤은 정제과정을 거쳐 생산된 약 887톤(정제하면 찌꺼기등 불순물이 제거되어 양이 감소)을 P사 등 과자류 및 김 제조업소 15개사에 판매됐다. 한편 K사에서 정제되지 않은 옥수수원유를 구입한 D사는 다시 기름을 정제하는 L사 등 5개 업소에 판매하여 최종적으로 수입된 모든제품은 정제과정을 거친 후 판매한 것으로 확인했다. 식약청은 3.56ppb, 18.87ppb의 벤조피렌이 초과 검출된 제품은 K사에서 ‘06.09.25, ’06.10.09(세관수리일자)에 수입한 옥수수원유로 K사에서 C사에 의뢰해 C사 식품안전센터에서 검사한 결과로 소비자에게 판매되는 완제품이 아닌 것으로 확인했다. 원유는 색깔이 검고 냄새가 나며 이물등이 있어 여과·정제과정을 거쳐야 하며 이때 벤조피렌이 현저히 감소됨 또한 중국산 제품과 국내 생산제품을 혼합·제조 후 판매한 여부에 대해 K사 직원 3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였으나 혼합·판매한 사실이 없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식약청이 ‘06.01.01~’07.02.25일 사이의 원료수불부, 생산·작업일지등 생산관련 서류조사를 실시하였으나 정제일지 전부와 생산·작업일지 일부가 분실되었다고 주장함에 따라 혼합·제조 사실여부 조사과정에 한계가 있어 검찰의 지휘를 받아 수사를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K사가 자사제조용으로 수입한 원료를 목적이외 용도로 사용승인을 받지 않고 D사에 일부 판매하고 옥수수유를 정제 가공하여 생산한 제품에 대해 자가품질검사를 일부 실시하지 않았으며 제품생산일지 등 일부 기록 미작성 및 미보관 등 위반사항을 적발하여 식품위생법에 따라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식약청은 참고로 옥수수유의 생산·유통실태 조사결과 국산 옥수수를 원료로 하여 만든 옥수수유는 생산 유통되지 않았고 옥수수를 수입하여 국내에서 착유·생산하거나 원유를 수입해 국내에서 정제 가공한 옥수수유가 수입산으로 표시되어 시중에 유통되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문의 : 식품관리팀 (02-380-1515), 위해관리팀 (02-352-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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