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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불청객 ‘황사’ 대처요령
글쓴이 :
관리자
2007.03.21
‘황사’ 앞에 ‘장사’ 없다 봄철 불청객 ‘황사’ 대처요령 봄바람이 불어오면서 황사에 대한 걱정도 커지고 있다. 매년 봄철마다 되풀이되는 황사지만 중국의 공업화로 중금속과 미세분진 부유물이 증가하고 있어 이젠 건강에 적지 않은 위협을 가하기 때문이다. 봄철 중국 북부의 고비사막과 황하 상류의 황토지대에서 날아오는 미세한 흙먼지인 황사에는 납, 카드뮴, 알루미늄, 구리 같은 중금속과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및 미세분진 부유물이 포함되어 있다. 최근에는 이중 망간이 폐활량을 급격히 저하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보도(문화일보 3월14일자 10면)돼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황사는 봄철 호흡기, 눈, 피부질환의 주범이다. 황사로 인한 각종 질환과 예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황사 폐 흡입 막아야 = 우선 공기중의 황사가 폐로 들어가면 기도 점막을 자극해 평소 건강한 사람도 호흡 곤란과 목 통증을 느끼게 된다. 또 감기나 급성기관지염의 빈도가 늘어나고 폐활량이 감소되는 증상을 보인다. 특히 기관지가 약한 천식환자 같이 호흡기질환을 앓고 있거나 어린이나 노약자의 경우 황사에 노출되면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다.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도 황사가 심하면 증상이 악화된다. 재채기가 계속되고 맑은 콧물이 흐르거나 코막힘 등 주요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 황사가 심하면 가급적 실내에 머무르는 것이 좋다. 한강성심병원 호흡기내과 현인규 교수는 “실내에도 외부의 황사가 들어올 수 있으므로 창문을 자주 열지 말고 공기정화기로 정화시켜 주며, 가습기를 사용해 습도를 높여줘야 한다”며 “노약자와 유소아는 봄철에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급적 코로 숨을 쉬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그리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 수분 부족으로 기관지 안쪽이 건조하게 되면 섬모 운동이 저하되어 가래 배출이 잘 되지 않는다. 담배 연기가 점액섬모의 기능을 방해하므로 금연도 필요하다. 항산화비타민제인 베타카로틴, 비타민C, E 등을 섭취하는 것도 중금속 등 대기오염물질로 인한 증세예방에 도움이 된다. 비염 증상이 심하면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해 콧물이나 코막힘을 줄일 수 있다. ◆콘택트렌즈 대신 안경을 = 황사는 눈의 결막에 직접 접촉해 자극성 각결막염과 알레르기성 결막염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런 경우에는 눈이 가렵고 눈물이 많이 나며 빨갛게 충혈되고 눈에 뭔가 들어간 것 같은 이물감을 느끼게 된다. 이때 눈을 비비면 충혈되고, 끈끈한 진물이 나오거나 눈주위가 부어오르기 쉽다. 또한 황사 발생때 건조해진 실내공기로 안구건조증을 심화시키는 등 각종 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사람은 부득이 외출해야 할 경우 보호안경을 끼고 귀가 후에는 미지근한 물로 눈을 깨끗이 씻어낸다. 결막염 증세가 의심되면 깨끗한 찬물에 눈을 대고 깜빡거리거나 얼음찜질을 해주면 증세를 누그러뜨릴 수 있다. 그래도 증상에 호전이 없으면 즉시 전문의를 찾아 처방에 따라 안약을 써야 한다. 자가 진단해 안약을 장기간 사용하면 녹내장이나 백내장 등 더 큰 병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세안이 화장보다 중요 = 피부가 황사에 노출되면 가려움증, 따가움, 발진, 발열, 부종 등 피부질환이 발생하기 쉽다. 봄이 되면 여드름, 뾰루지 등 피부 트러블이 빈번히 발생하는데 이는 온도가 올라가면서 피부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피지 분비가 증가하게 되고 특히 황사에 실려 온 먼지가 날아다니다가 모공에 달라붙으면 모공이 막히기 때문이다. 황사가 심한 날에는 나갈 때 맨얼굴보다 자외선 차단제와 메이크업 베이스를 발라 황사가 직접 피부에 닿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피부에 황사 먼지가 달라붙어 있을 때 가렵다고 손으로 긁거나 문지르면 안 된다. 가장 신경을 써야 할 것은 세안이다. 외출했다 돌아오면 반드시 얼굴을 씻도록 한다. 한림대의료원 강남성심병원 피부과 박천욱 교수는 “황사의 미세 먼지는 잘 씻겨나가지 않으므로 우선 클렌징 제품으로 한번 닦고 다시 비누로 세안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며 “피부가 민감해져 있는 봄철 환절기에는 세수할 때 얼굴을 너무 세게 문지르지 말아야 하며 비누도 무자극성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또 봄철 피부는 건조하므로 아침에는 보습크림을 발라 각질층의 수분 증발을 막아주고 밤에는 영양크림을 발라주어 지친 피부에도 충분히 영양공급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진우기자 jwlee@munhwa.com 황사가 심할 때 건강생활 수칙 - 출입문과 창문을 닫아 먼지 유입을 막는다. - 외출 후 흐르는 깨끗한 물로 눈을 잘 세척하고 손발을 씻고 양치질을 한다. - 콘택트렌즈를 빼고 안경을 쓴다. - 운동·등산 같은 격렬한 실외 활동을 피한다. - 실외 활동시 마스크와 안경 등을 착용한다. - 청소기보다 물걸레로 자주 실내 청소를 한다. - 황사가 심할 경우 가능한 한 외출을 자제한다. - 면역성이 떨어진 아이들은 각별히 주의한다.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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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왕겨'서 항암 물질 발견-경남대 이승철교수팀
글쓴이 :
관리자
2007.03.21
'왕겨'서 항암 물질 발견-경남대 이승철교수팀 【마산=뉴시스】 도정(搗精)후 축사 바닥에 깔거나 베개속에 채워 사용하는 벼 겉 껍질 '왕겨'에서 발암물질의 활성을 억제하는 항암성분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같은 사실은 경남대 이승철 교수(식품생명공학연구소장) 연구팀이 벼 껍질 왕겨에서 세계 최초로 암세포가 성장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가 탁월한 항암물질을 발견, 학계에 보고함으로써 20일 밝혀졌다. 이 교수팀이 발견한 항암물질은 '모미락톤 B'라는 물질로 정제하는데 성공했으며, 임상실험 결과 인간의 암세포주들에 대해 높은 항암 활성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 교수에 따르면 "유전자 구성이 같은 세포집단인 세포주는 인공적으로 배양한 하나의 세포로부터 분열 증식을 한 결과로 생기며 세포질이 필요로 하는 영양성분을 알아내고 약에 대한 저항력을 연구하는데 이용한다"는 것. 이 교수는 따라서 "이번 연구 결과는 왕겨가 암의 전이를 현저히 억제한다는 사실을 입증한 것으로 향후 항암제 개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밝혔다. 이 교수는 이 연구 결과를 미국화학회 (American Chemical Society)의 농업식품화학지(J.of Agricultural and Food Chemistry) 3월호에 게재했으며 지난해 이미 특허 출원도 마쳤다. 이 교수팀은 지난 2005년 미더덕에서 노화 예방성분과 항암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해 주목 받은바 있으며 상품판매를 위해 장기 유통이 가능한 가공법도 개발했다. 공봉식기자 bsk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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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도교육청, 학교보건 손 씻기·비만예방 관리에 중점
글쓴이 :
관리자
2007.03.21
도교육청, 학교보건 손 씻기·비만예방 관리에 중점 경남도교육청은 학생들의 보건.건강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 습관화와 비만예방관리’를 2007학년 중점사업으로 선정했다. 도교육청은 학생들이 하루 대부분을 학교에서 보내며 정해진 시간표에 따라 학교생활을 하는 것을 감안, 전염병 예방과 학생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이같이 정했다. 또한 지난해 건강검사 규칙 변경에 따라 종전 신체검사 수준을 탈피한 종합 건강검진을 3년마다 실시해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해 오고 있다. 체육보건교육과 관계자에 따르면 “전염성 질환은 증상이 가볍지만 전염력이 강하고 이동이 쉬워 멀리까지 전파되는 양상으로 변화하고 있어 개인의 위생관리가 보다 강조 된다”며 “전염병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손 씻기를 생활화하고 습관화하기 위해 올바른 손 씻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사회생활 변화와 함께 비만 학생이 증가하고 있는 것을 감안해 비만예방 프로그램을 전 학교에 보급키로 했다. 이에 따라 비만도 조사와 비만 원인분석과 원인 행태별 체계적 관리, 체육비전 1080과 연계한 비만관리 등을 통해 성인병 예방과 함께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중점사업으로 시행하게 된다. 이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1~4학년과 중·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소변·혈액 검사, 결핵·간염 검사, 혈압측정 등 종합건강검진을 실시해, 학생들의 건강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소변검사와 구강검사, 시력검사를, 고 2~3학년은 결핵검사를 매년 실시하게 된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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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앞 불량식품 사라진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3.21
학교앞 불량식품 사라진다 백원우의원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제정안 발의 백원우 열린우리당 의원이 식생활 안전을 집중관리하는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제정안을 20일 발의했다. 백의원은 기존 식품위생법, 학교급식법등이 가공식품의 안전성 기준을 건강한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확정하는 등 어린이 식품안전을 확보하는데에는 한계가 있다며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이 시급해 식생활 안전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특별볍을 발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백의원은 또한 어린이 식생활 안전은 아이를 가진 부모들만의 문제가 아니라며 일반시민들의 어린이 식생활 안전에 대한 요구 수준을 반영하면서 정부의 대책 수립에 조응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법안을 만드는데 힘썼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제정안에서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인 일명 그린푸드존이 학교와 학교 경계선으로 부터 200미터 이내의 구역에 설치되어 2008년부터 탄산음료, 트랜스 지방이 많이 든 과자, 패스트 푸드의 판매를 못하게 했다. 또한 어린 식품안전보호구역내에서는 불량식품 판매를 금지하고 위반시 과태료를 처분토록 했으며 장난감이 딸린 어린이 메뉴로 아이들을 유혹하는 패스트푸드의 폐해를 막기 위해 장남감 제공 메뉴 광고를 금지하고 비만 및 질병 발생 우려가 있는 어린이 식품 광고시간이 제한되거나 금지된다. 이와함께 영양성분 신호등 표시를 도입해 영양성분 함량을 알기 쉽게 표기토록 했으며 어린이에 적합한 영양성분 및 첨가물 함량기준은 고시토록 했다. 이밖에 집단급식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의 집단급식 위생 및 영양관리를 지원토록 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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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충남교육청 학교 급식환경 개선
글쓴이 :
관리자
2007.03.21
충남교육청 학교 급식환경 개선 충남도교육청은 올해 일선 학교의 급식환경을 크게 개선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내 97개 급식학교에 학교당 500만원씩을 지원, 모든 조리실에 냉.난방기를 설치키로 했다. 또 노후 급식시설 개축과 위탁급식의 직영전환을 위해 5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납품되는 쇠고기에 대해서는 수시로 유전자 검사, 채소류에 대해서는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 식재료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학부모들의 감시.감독활동도 활성화키로 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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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생식이용 가정 40만 넘어"
글쓴이 :
관리자
2007.03.21
"생식이용 가정 40만 넘어" 이롬, 올바른 건강생활 기초로 인식 꾸준한 사랑 생식전문업체 이롬(대표 남궁현)은 국내에서 생식을 이용하는 가구가 40만 가구를 넘어섰다고 20일 밝혔다. 이롬측은 2001년부터 생식인구가 증가세를 보이더니 2002년부터는 급증했다며 용도도 처음에는 치료식에서 최근엔 직장인들이 건강을 지키는 수단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롬은 이처럼 생식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잡곡류를 비롯 브로콜리, 케일, 푸룬, 버섯류 등 유기농의 최상 식품들을 먹기 편한 형태로 만들어 어느곳에서나 편하게 음용할 수 있도록 했고 집중력 향상, 피로회복, 스트레스 제거 등에 효과가 있기 때문이라 밝혔다. 특히 한국미생물생명공학학회가 생식으로 인해 면역수치가 증가하고 항암작용이 활성화된다고 2003년 논문에서 밝힌 것 처럼 생식은 현대인의 건강식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이롬측은 주장했다. 생식을 대중화시킨 황성주 박사는 “음식을 껍질부터 씨까지, 잎사귀에서 부터 뿌리까지 먹는 것이 생식으로 이것은 그 식품에 있는 모든 영양분을 완전히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생식은 스트레스와 공해에 의해 죽어가는 현대인을 위한 생명식이며 완전한 건강식품”이라고 강조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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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중독 발생원인 '해물류' 최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3.21
식중독 발생원인 '해물류' 최다 전남도, 최근 3년간 겨울철 발병환자도 265명 지난 3년 동안 전남도내에서 발생한 식중독의 원인으로는 '해물류'가 가장 많았으며 '물'로 인한 식중독 환자는 집단화 추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전남도에 따르면 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최근 3년(2004-2006년)동안 도내 식중독 환자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모두 40건 1557명이 발생했다. 식중독 원인별로는 '날것으로 먹는 해물류'가 15건(304명)으로 가장 많았고 '육류' 5건(217명), '음용수' 4건(657명), '자연독' 2건(10명), 원인 불명 14건(369명) 등이었다. 특히 음용수로 인한 식중독 환자는 4건 발생에 무려 657명(42%)이나 돼 집단 식중독 추세를 보이고 있다. 또 최근 3년간 겨울철 식중독 환자도 265명에 달해 계절에 상관없이 식중독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시.군별로는 순천시가 5건(714명)으로 가장 많았고 해남군 5건(56명), 광양시 4건(71명), 목포시 4건(49명) 등의 순이었다. 섭취 장소별로는 학교 및 기업체 집단급식소 1042명(11건), 일반음식점 122명(10건), 가정집 31명(6건), 관광객 등 기타 362명(13건)으로 나타났다. 식중독 원인균으로는 병원성대장균이 514명으로 가장 많았고 장염비브리오균 152명, 살모넬라균 39명, 세레우스균 24명 이었다. 나머지 828명은 원인균이 밝혀지지 않았다. 정희종 전남대 식품공학부 교수는 "이번 조사결과 물로 인한 환자가 전체 식중독 환자의 42%를 차지해 음용수는 반드시 끓여 먹어야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음식물은 70℃이상으로 가열 조리하고 조리한 식품은 신속히 섭취해야 한다"고 밝혔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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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동급식에 사용할 수 있는 조리법과 식단의 예
글쓴이 :
관리자
2007.03.20
아동급식에 사용할 수 있는 조리법과 식단의 예 * 주요 음식과 조리법 * 식단의 예 [출처 : 한국영양학회]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미취학아동 영양교육평가 설문지
글쓴이 :
관리자
2007.03.20
미취학아동 영양교육 평가설문지 [화성시보건소] * 보건복지부-건강길라잡이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식사섭취가 불량한 당뇨병 환자의 임상영양치료
글쓴이 :
관리자
2007.03.20
식사섭취가 불량한 당뇨병 환자의 임상영양치료 [대한당뇨병교육영양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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