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濠, 비만인구 증가에 초대형 앰블런스 도입
글쓴이 :
관리자
2007.03.27
濠, 비만인구 증가에 초대형 앰블런스 도입 【서울=뉴시스】 호주가 앰뷸런스 크기를 늘릴 만큼의 심각한 비난 문제에 직먼해 있다고 영국 BBC방송 인터넷판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방송은 호주 보건부가 비만 환자들을 위해 앰뷸런스 크기를 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부의 결정은 최근 자국 내 비만 인구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기 때문. 호주 내 비만 인구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25세 이상 호주 남성 중 67%가 그리고 여성 50%가 과체중이나 비만을 겪고 있다. 이에 보건부는 몸무게 220㎏의 환자도 후송할 수 있는 초대형 앰뷸런스를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보건부는 수년 전에도 비만 환자들을 위해 특수 앰뷸런스 수대를 도입했지만 최근 비만 급증세를 따라잡기에는 중과부적이다. 특수 앰뷸런스의 출동 횟수는 2004년 이후에만 2배로 늘어났다. 이미 비만(과체중) 환자 후송은 의료진에게 익숙한 일이 됐다. 하지만 여전히 이 같은 환자 처리는 그들에게 있어 고역이 아닐 수 없다. 최근 시드니에서는 16명의 응급대원들이 수시간에 걸쳐 다리가 부러진 환자 1명을 집에서 병원으로 후송한 적이 있다. 이 환자의 몸무게는 자그만치 400㎏. 응급대원들은 환자의 집 일부를 부순 후에야 가까스로 환자를 집 밖으로 옮길 수 있었다. 우려에도 불구, 호주 내 비만 인구 증가세는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수, 인스턴트 식품과 같은 기름진 음식 그리고 운동 부족은 호주 젊은 세대의 몸무게를 위협하고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2030년 호주 어린이 절반이 비만 또는 과체중으로 고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엄성원기자 swu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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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불량식품 제조 및 유통식품 합동단속
글쓴이 :
관리자
2007.03.27
부정·불량식품 제조 및 유통식품 합동단속 【전주=뉴시스】 전북도는 26일 광주식약청과 소비자식품감시원 및 각 시군과 합동으로 부정·불량식품 제조 및 유통식품 등에 대해 일제 교차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내달 16일까지 10일간 실시되는 이번 합동단속은 어린이 기호식품 관련업소와 음식점 식육원산지 허위표시, 가짜참기름 유통행위, 기타 위해우려식품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도는 또 무허가(무신고)제조행위와 원재료 등 원료사용 적정성, 표시기준·과대광고 위반행위, 유통기한 위·변조 및 경과제품행위 진열, 보존, 보관상태 등 식품의 위생적취급 여부 등에 대해서는 중점적인 단속을 벌일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도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적발된 제품에 대해서는 엄중처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철암기자 cheo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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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가맹점 형태의 허위과대광고 건강기능식품판매업소 적발
글쓴이 :
관리자
2007.03.27
가맹점 형태의 허위과대광고 건강기능식품판매업소 적발 담당부서 건강기능식품팀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노약자 등의 관심과 수요증가에 편승하여 상습적으로 허위·과대광고하며 가맹점 형태의 건강기능식품 등을 판매한 건강기능식품판매업소 등 7개소를 적발,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위반행위로 행정처분 및 행정처분토록 통보하였다. ○ 이번에 적발된 주요 위반사례를 보면 - 임대건물 등에 영업장을 설치하여 노약자 등을 대상으로 무료 체험 시식 및 고객체험사례 발표, 교육자료 등을 통해 치매, 관절염, 골다공증, 심장증후군 등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효능·효과가 있거나 의약품으로 오인·혼동할 수 있는 내용으로 허위·과대광고하며 제품을 판매하거나, - 건강기능식품 제품포장지에 소비자를 기만하거나 오인·혼동시킬 우려가 있는 표시를 하여 제품을 판매하였고, 영양정보, 기능정보, 섭취량, 섭취방법 등을 표시하지 않은 표시기준위반제품을 방문자에게 시식용으로 제공하였으며, - 동 위반업소들은 전국 가맹점 형식으로 판매 행위를 한 업소임 ○ 한편 식약청은 조직화된 판매망을 이용하여 전국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노인 및 부녀자를 상대로 판매되는 사항을 단속하기 위해 허위과대광고 모니터를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지방청과 연계하여 합동단속 등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히며, 소비자의 제품구입 시 허위·과대 광고에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하였으며, ○ 아울러 식품의약품안전청 홈페이지(http//www.kfda.go.kr) 건강기능식품 E-Marketplace(제품정보)에 제품명, 제품사진, 영업허가번호, 제조업소,기능성, 원재료, 섭취방법, 섭취 시 주의사항 등 제품에 대한 정보가 공개되어 있으므로,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 전 허가된 제품임을 확인하고 선택, 구입할 것을 당부하였다. 붙임 : 허위.과대광고 위반업소 현황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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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당뇨병과 비만의 상관관계
글쓴이 :
관리자
2007.03.27
[당뇨와비만] 당뇨병과 비만의 상관성에 대하여 * 당뇨병과 비만 * 비민과 인슐린 저항성 * 인슐린 저항성과 인슐린 분비 * 비만-인슐린저항성-대사증후군 * 체중감소와 혈당조절 * 체중감소와 제2형 당뇨병예방 * 비만당뇨병 환자의 치료 [대한당뇨병교육영양사회]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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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임신, 수유부를 위한 식생활 실천지침
글쓴이 :
관리자
2007.03.27
임신,수유부를 위한 식생활 실천지침 * 우유, 유제품을 매일 3회 먹자 * 고기나 생선, 채소, 과일을 매일 먹자 * 짠 음식을 피하고 싱겁게 먹자 * 임산부는 적절한 체중증가를 위해 알맞게 먹자 * 안전한 식품을 선택하고, 위생적으로 관리하자 * 술은 절대로 마시지 말자 * 수유부는 모유 수유를 위해 알맞게 먹자 [보건복지부]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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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관리방안 교육 자료집
글쓴이 :
관리자
2007.03.27
음식물쓰레기 관리방안 교육 자료집 - 생활속의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 ● 음식물 쓰레기란 ? ● 음식물 쓰레기 발생현황 ● 음식물 쓰레기 감량화 ● 음식물 쓰레기 처리현황 ● 기타 일상생활에서의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 올바른 식품보관법 ●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배출 안내 ● 친환경식단이행점검표 [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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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법서식 - 학교급식개시 보고서
글쓴이 :
관리자
2007.03.27
학교급식법 서식사료 [별지1]; 2007년 1월 개정법 - 별지1호 학교급식 개시 보고서 - [교육인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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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잡곡밥 맹신, 왜 조심해야 하나?
글쓴이 :
관리자
잡곡밥 맹신, 왜 조심해야 하나?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주부 강이순씨(35,가명)는 잡곡밥이 몸에 좋다는 얘기를 듣고 2주 전부터 가족들과 함께 흰쌀밥 대신 콩이나 찹쌀, 수수 등을 넣은 잡곡밥을 먹고 있다. 얼마 전부터 4살 된 첫째 딸이 식사 후에 배가 아프다고 자주 얘기하기 시작했다. 강 씨는 “잡곡밥은 건강식인데 왜 아이가 배를 아파하는지 모르겠다”며 “계속 먹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 된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콩이나 현미, 수수 등을 사용한 잡곡밥이 건강식으로 떠오르면서 잡곡밥을 먹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통곡식으로 이루어진 잡곡밥은 비타민과 칼륨, 마그네슘 등의 다양한 미네랄이 들어있고 비만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흰쌀밥 대신 잡곡밥을 선택하는 가정이 늘고 있는 것이다. ◇ 잡곡밥은 약이 아니다, 지나친 맹신은 금물 잡곡밥도 음식일 뿐 약이 아니기 때문에 지나친 맹신은 금물이다. 대한비만학회 홍보이사 김성수 교수는 “물론 잡곡밥이 흰쌀밥 보다는 훨씬 좋다”며 “그러나 잡곡밥이 몸에 좋다고 자신의 일반적인 식사량을 넘어서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오히려 혈당이 올라가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충고한다. 특히 김 교수는 “성인에 비해 어린이들은 소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아이가 식사 후에 배가 아프다거나 설사를 하는 등의 증상을 호소하면 중지시키거나 다른 곡식으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중앙대의료원 유혜숙 영양과장 또한 “어린이에게도 비타민 등의 섭취가 가능한 잡곡밥이 좋지만 잡곡밥을 통해 비타민 등을 많이 섭취하는 것보다 오히려 칼슘이나 철분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충고한다. 즉 어른의 관점에서 어른에게 필요한 성분을 섭취시키기보다 어린이는 성장이 중요한 만큼 어린이에게 필요한 성분이 들어있는 음식을 섭취시키는 것이 더욱 바람직하다는 것. 잡곡밥에서 얻을 수 있는 비타민 등은 다른 음식들을 통해서도 섭취가 가능하므로 자신이나 가족의 입맛, 체질 등으로 고려하지 않은 채 굳이 잡곡밥만을 무조건 고집하는 것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잡곡밥은 장에 문제가 있는 사람도 적절하게 조절해서 먹어야 한다. AK 양한방 협진클리닉 윤승일 원장은 “잡곡, 특히 밀에 많이 들어있는 글루텐이라는 단백질은 장에서 잘 흡수가 되지 않기 때문에 장에 문제가 있는 사람에게는 글루텐이 치명적일 수도 있다”며 “심한 경우 자가면역질환인 실리악 질환(celiac disease)이나 알레르기를 일으켜 피부질환이나 아토피 등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지적한다. 뿐만 아니라 윤 원장은 “모든 곡식에 들어있는 피틴산은 장에서 흡수가 돼야 할 아연이나 칼슘,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 등과 결합해 장내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다량을 지속적으로 섭취할 때에는 미네랄 결핍증과 골다공증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덧붙인다. 이와 함께 신장 기능이 떨어져 있는 신장투석환자도 잡곡 속의 칼륨과 인 성분이 몸에 누적돼 심장마비 같은 근육 이완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잡곡밥이 위험하게 작용할 수 있다. ◇ 잡곡밥, 현명하게 먹으려면? 가장 좋은 식단은 맛있게, 균형있게 먹는 것이다. 따라서 가족의 기호에 맞는 잡곡을 택해 다양한 잡곡을 섞어 먹거나 한 가지 종류로 먹되 기왕이면 종류를 돌아가며 먹는 것이 좋으며 여러 가지 잡곡들을 섞어 먹는다고 해서 더욱 효과가 좋은 것이 아님을 기억하는 것도 필요하다. 명심할 것은 개인에 따라 잡곡이 알레르기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며칠을 먹어본 후 가족 중 피부에 이상이 생기거나 설사를 하는 등의 평소와 다른 증상이 나타나면 삼가는 것이 좋다. 더불어 콩 등의 곡류를 미지근한 물에 최소 6시간 이상을 불리면 락토유산균과 같은 효소가 자체적으로 피틴산을 중화시키게 되어 유해반응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다. 한편 밀이나 호밀, 오트밀, 보리 등은 글루텐 성분이 많이 포함돼 있기 때문에 하룻밤 정도 미지근한 물에 불려 먹거나 발효해서 먹는 것이 권유되며 쌀이나 현미, 조, 메밀은 글루텐이나 피틴산 함량이 그리 높지 않기 때문에 물에 불릴 필요는 없다. 조고은 기자 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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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kcal ‘차 음료’ 전성시대, 물보다 차가 낫다?
글쓴이 :
관리자
'0' kcal ‘차 음료’ 전성시대, 물보다 차가 낫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어디서든 이동하면서 손쉽게 수분을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생수의 인기는 꾸준하다. 그러나 근래에 들어 생수가 아닌 차(액상추출차) 제품이 생수시장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차세대 주류로 부상하고 있다. 이제는 갈증을 느꼈을 때 물을 마시는 것 보다는 보리차, 녹차, 옥수수수염차 등을 휴대하면서 마시는 것이 보편화 됐다. 가까운 편의점, 슈퍼, 대형마트 등에서는 이러한 차 제품들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것. ◇ 녹차, 옥수수수염차 등 차 음료 전성시대 혼합차 등 물을 대신해 마시는 차 제품이 일반 물보다는 좀 더 건강할지도 모른다는 심리가 소비자들에게 어필됐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체중관리에 신경을 쓰는 소비자에게 ‘0' kcal 또는 무칼로리’란 표시는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차 음료시장을 성장시킨 녹차 음료는 카테킨 등 항산화 물질이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녹차의 떫은맛을 개선한 제품이 지속적으로 출시되는 것은 꾸준한 인기를 반증한다. 또 녹차에 그치지 않고 둥굴레, 결명자, 치커리, 보리, 상황버섯 등 식물 추출물이 다량 함유된 혼합차가 속속 나오고 있다. 이들은 여러 가지 몸에 좋다고 알려진 생약성분들을 함유하고 있어 단순한 물의 수준을 넘어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더불어 나오고 있는 제품들이 보리차, 옥수수수염차 등이다. 이들은 예전에 가정에서 직접 끓여 마셨던 아련한 추억을 되살리면서 수분을 섭취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 차 음료는 물보다 건강에 좋을까? 차 역시 물로 이뤄진 것이어서 차와 물을 한 가지 기준으로 가늠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굳이 대조를 한다면 차가 물보다 유효성분을 더 함유한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차 음료 대부분이 차 추출물 1가지 이상을 포함하고 있어서다. 상대적으로 물보다 건강에 좋다고 부각시킬만한 요소가 배가되는 것이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차 음료가 건강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가에 대해서는 아무도 확답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몇몇 해외 연구 자료는 있으되 국내에서 시판중인 제품에 대한 검증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차 음료에 약용식물로 알려진 식물들의 추출물이 들어있을 뿐 1병을 마셨을 때 실제로 섭취하는 유효성분이 얼마나 되는지, 얼마나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는 알 수 없는 셈이다. 그러나 녹차 또는 보리차 등을 단독으로 놓고 봤을 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측면은 분명 있다. 가천의과대학 보건환경시스템학과 서광석 교수는 “녹차는 중금속을 중화해서 배출시키는 이뇨작용이 상당히 강하고, 비타민 및 미네랄을 포함해 체중감소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유태우 교수는 “녹차, 보리차 등 물을 대신해 마실 수 있는 음료는 인체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수분을 공급하는 장점이 있다”면서도 “특별히 기능성이 검증되지 않더라도 생수보다 ‘맛있는 물’이라는 점에서 인기를 얻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특별히 건강성을 따지기 이전에 이들 음료가 ‘맛있는 끓인 물’로 받아들이는 것이 무난하다는 지적이다. 흔히 아이가 설사를 할 때면 유제품, 밀가루 음식 등을 섭취하지 말고 보리차만 마시게 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보리차의 경우 설사 등으로 인한 탈수현상을 예방하고, 어느 정도 영양보충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중론 이다. 보리, 현미 등을 넣어 끓여 먹으면 열을 내리는데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 마시는 음료시장도 다양화 추세 한편 차 음료시장이 확장되면서 마시는 생수 시장도 새롭게 재편성 되고 있다. 심층수와 같은 프리미엄급 물을 비롯해 아미노산 등을 첨가한 기능성 물이 연이어 출시되고 있어서다. 이 밖에 피부에 좋다고 알려진 콜라겐을 함유한 음료, 비타민C가 농축된 음료 등이 그것이다. 이처럼 다양화되는 음료 제품에서 소비자의 기호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단 이들 음료가 액상추출차, 혼합음료의 범주에 들어 있을 뿐 건강기능식품이 아니라는 사실을 유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문의들은 입을 모았다. 유태우 교수는 “무엇이든 몸에 좋다고 생각하고 가리지 않고 먹는 것이 권장된다”며 “나에게는 적합한 식품과 부적합한 식품을 나누다 보면 오히려 건강을 놓칠 수가 있다”고 강조했다. 윤주애 기자 yju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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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건강기능식품의 표시기준 일부 개정 고시
글쓴이 :
관리자
2007.03.24
건강기능식품의 표시기준 일부 개정 고시 담당부서 건강기능식품팀 고시번호 제2007-16호 고시일 20070322 건강기능식품의 "GMP 인증도안"을 사용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의 표시기준(식품의약품안전청고시 제2007-16호)을 일부 개정하고 동 내용을 붙임과 같이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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