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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2006년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관리 실적
글쓴이 :
관리자
담당부서 식품관리팀 2006년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수거검사 실적 및 제조가공업소 지도단속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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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부]청소년 건강행태 수준 심각
글쓴이 :
관리자
청소년 건강행태 수준 심각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청소년 건강행태조사’ 결과 건강형성기인 청소년의 건강행태수준이 심각해 이를 방치할 경우 미래의 건강한 인적자원확보가 불투명하다고 전망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청소년의 신장, 체중 등 체격은 과거에 비해 향상된 반면, 신체활동 및 운동 장려를 위한 여가 및 체육시간 활용부족 등으로 체력은 감소하고 있으며, 청소년 비만은 급속히 증가(‘98년 8.7% →‘05년 16.0%)하고 있다. 또한 음주와 흡연 연령이 5년마다 1세씩 낮아지고 있으며 과도한 학습과 경쟁 등으로 스트레스 인지율은 성인보다 높고, 청소년 20명 중 1명이 자살을 시도한 적이 있는 등 정신적·육체적으로 건강을 위협받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05년부터 매년 교육인적자원부의 협조를 받아 중·고등학생 8만명을 대상으로 건강행태조사를 하고 있으며, ‘07년부터는 조사결과를 토대로 ‘청소년건강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청소년 건강포럼에서 나온 문제해결 방안 등을 건강투자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오는 29일 개최되는 제2차 포럼에서는 흡연, 음주, 영양 등 우리나라 청소년의 심각한 주요 건강문제 10가지를 제기하고 이에 대한 원인과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문의 질병관리본부 만성병조사팀 02)380-1447, 1461 정리 정책홍보팀 강영구(dolmen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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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음식물쓰레기 관리[가정통신문]
글쓴이 :
관리자
2007.03.29
음식물쓰레기 관리 [가정통신문5개] * 남은 음식물을 줄입시다(1) - 음식물폐기물 * 남은 음식물을 줄입시다(2) - 남은음식물줄이는 좋은습관 * 남은 음식물을 줄입시다(3) - 친환경식단 * 남은 음식물을 줄입시다(4) - 가정에서 단계별 남은 음식물 줄이기 * 남은 음심물을 줄입시다(5) -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식사지침 [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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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임신, 수유기 여성의 영양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7.03.30
임신 수유기 여성의 영양관리 [영양교육자료] * 임신기의 영양 관리 [대한영양사협회]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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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한 당뇨 환자의 임상영양치료 사례연구(1)
글쓴이 :
관리자
[당뇨와비만] * 비만한 당뇨 환자의 임상영양치료 사례연구(1) [대한당뇨병교육영양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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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감시원증 및 출입,검사 수거결과 확인증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법 서식 - 학교급식감시원증 - 출입,검사 수거결과 확인증 [교육인적자원부]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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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직영급식, 전문성 결여로 '한계-급식운영 노하우 부족 만족 서비스 '난망''
글쓴이 :
관리자
2007.03.29
직영급식, 전문성 결여로 '한계' 급식운영 노하우 부족 만족 서비스 '난망' 식자재 위생안전 제도적 기준 마련 '절실' 한국급식협회가 학교급식의 직영전환과 관련해 불편한 속내를 드러냈다. 박태준 한국급식협회 사무총장은 “직영급식의 한계성은 급식만족서비스와 학생들의 요구 사항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고정 인건비에 따른 비용 부담 및 지속적인 인건비 상승, 전문성 결여 등을 제시하면서 위탁급식이 갖는 장점에 비해 상당히 후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총장은 또 “직영급식은 일선 학교장 및 행정실장, 영양사 등 식품구매에 따른 시장 상황을 잘 모르는 인원으로 구성되어 체계화된 급식운영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이는 급식 제공에 필요한 비용 상승의 원인으로 작용해 선진 급식문화를 이끄는데 장애가 된다”고 꼬집었다. 위탁급식의 문제점에 대해 박 총장은 “직영급식과 같은 조건으로 위탁급식이 운영되었더라면 지금처럼 홀대받는 위탁급식 문화가 형성되지 않았을 것"이라며 ”운영 체계상의 장점과 전문성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정부차원의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최근 직영급식소에서 발생하고 있는 식중독사고와 관련해서도 박 총장은 “직영급식을 원칙을 하고 있는 현 교육정책은 허점투성이라며 이제는 위탁급식을 부수적으로 취급하는 정책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교육당국의 급식정책은 학교급식의 시설이나 설비가 갖춰지지 못한 학교 및 정상적인 급식이 이뤄지지 않는 학교를 대상으로 위탁급식을 1998년부터 확대 실시했다. 처음에는 위탁급식이 활성화되는 조짐을 보이다가 2006년 급식대란 이후 교육당국은 위탁급식제도를 전면 수정하는 한편 2011년까지 직영급식으로 전환한다는 방침을 세워놓고 있다. 처음부터 위탁급식제도를 도입한 배경이 잘못된 것이다. 박 총장은 “모든 시설이 갖춰진 상태에서 위탁급식이 도입되었더라면 지금의 위탁급식의 위상은 높아졌을 것”이라며 “학교측은 위탁급식업체에게 급식소 사용료, 보증보험료, 수도세, 가스비 등을 지불할 것을 계약조건으로 내세워 직영급식에 비해 악조건 하에서 경쟁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또한 박 총장은 “이러한 조건하에서 위탁급식은 경쟁력을 가질 수 없고 직영은 정부 지원금을 받아 한발 앞서 있는 상태”라며 “위탁급식은 제도적 결함으로 인해 비용 부담이 가중되어 계속 낙후되고 있다”고 교육당국의 정책을 비판했다. 위탁급식제도를 없애고 직영급식 위주의 정책을 실시하고 있는 점에 대해 박 총장은 “역사 이래 위탁급식의 발전을 가로막는 역할을 교육당국이 서슴지 않고 있다는 것이 시대적 역행”이라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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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농산물 안전 조사 강화
글쓴이 :
관리자
2007.03.29
폐광 주변 중금속 검사도 학교 급식에 사용되거나 폐광 주변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안전성 조사가 대폭 강화된다. 농림부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촌진흥청은 28일 식품안전 문제에 대한 국민의 큰 관심을 반영, 올해 농산물 안전성 조사를 이 같은 방향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전체 정밀조사 분석 건수를 지난해 2만7000건에서 올해 4만건으로 45% 늘리고, 이를 위해 관련 예산 역시 100억원에서 128억원으로 증액했다. 특히 학교 납품 농산물에 대해서는 잔류농약 검사(600건)를 실시하고 채소류를 중심으로 대장균.살모넬라 등 식중독균도 조사(200건)한다. 지난해 학교 집단 식중독의 원인이 됐던 노로바이러스의 경우 농산물 분석법이 식약청 등에서 확립되면 추가 조사 대상에 포함시킬 예정이다. 또 125개 폐광산 주변 농지와 공단 주변 평야지역에서는 14억원을 들여 쌀.배추 등 10개 주요 농산물을 대상으로 납과 카드뮴 등 중금속 검사(1만건)를 실시한다. 이 조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은 해당 지방자치단체가 책임지고 전량 수매, 폐기한다. 아울러 벼 등 곡류에 대해 농약 성분 150종과 곰팡이독소 3종의 잔류 수준, 섭취량 등을 조사해 허용 기준을 설정하고, 환경부와 식약청 등과 함께 내분비계 장애물질(환경호르몬)인 다이옥신류 29종과 관련된 농산물 안전관리 기준도 마련한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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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을까
글쓴이 :
관리자
2007.03.29
어떤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을까> (뉴욕=연합뉴스) 김현준 특파원 = 물, 커피, 술, 우유, 청량음료 등 다양한 음료수 중에 무엇을 마시는 것이 몸에 좋을까. 뉴욕타임스(NYT)는 27일 유니레버 건강연구소 후원으로 영양 및 건강 문제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회가 지난해 발간한 '음료수 지침서'의 내용을 발췌해 어떤 음료를 어떻게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은가를 소개했다. 신문에 따르면 가장 좋은 음료수는 누구나 예상할 수 있듯이 물이다. 열량(칼로리)이나 위험은 없고 장점 만 있다. 다만 위원회는 물에 부족한 섬유질 등의 영양소를 첨가한 물은 소비자들에게 이런 영양소를 함유한 음식을 먹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를 표시했다. 감미료가 들어간 청량음료나 과즙음료는 과다한 열량이 문제다. 2세 이상의 미국인들이 소비하는 열량의 21%가 대부분 이런 음료에서 나오고 있다. 이 뿐 만이 아니라 감미료 첨가 음료는 식욕을 줄이는데 거의 도움이 되지 않으며 일부 청량음료는 치아의 에나멜을 손상시키고 여성의 좌골을 약하게 하기도 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위원회는 그래도 감미료가 들어간 음료를 마시고 싶다면 승인된 감미료가 첨가된 다이어트 청량음료를 마시고 과일주스도 과일 만큼은 아니지만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커피의 경우 카페인이 혈압을 높이는 역할을 할지라도 심장병과 관련이 없다는 연구 결과들이 많다. 6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하루 3잔의 커피가 노년의 기억력 및 사고력 감퇴를 막을 수 있다는 결과도 있다. 카페인 자체는 하루 400밀리그램까지는 건강이나 인체의 수분 균형에 문제가 되지 않으나 임신부의 경우 하루 300밀리그램 이상의 카페인을 섭취할 경우 유산이나 저체중아를 낳을 수 있는 위험이 있다고 위원회는 경고했다. 차는 골밀도를 높이고 신장결석 및 충치를 막는 장점이 있을 수 있고, 동물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암 발생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사람에 대한 효과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하루 4~5잔의 차는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를 개선시킬 수도 있다. 술은 하루 한잔 정도를 마시면 심장발작 등으로 인한 사망률을 낮추고 당뇨병의 위험도 낮춘다는 연구결과들이 많이 있다. 위원회는 다만 어떤 종류의 술이 다른 것보다 더 좋은지에 관해서는 확실한 증거를 찾지 못했다. 그러나 가벼운 음주도 기형아 출산이나 유방암 등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고 과다한 음주는 치명적인 암이나 간경변, 고혈압, 치매, 심장병을 유발할 수 있다. 우유는 골밀도를 높이는 장점이 있지만 꾸준히 섭취하지 않는 한 그 장점이 지속되지 않는 등 유제품 음료가 건강한 음료 섭취에 필수적이지 않다는 것이 위원회의 설명이다. 위원회는 그러나 어린이와 10대의 경우 감미료가 들어간 음료보다 우유가 더욱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june@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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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빵 원산지 표시 의무화
글쓴이 :
관리자
2007.03.29
참외·빵 원산지 표시 의무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등 개방에 대비해 4월1일부터 참외, 수박, 딸기 등도 원산지 표시가 의무화된다. 농림부는 지난해 개정 고시한 ‘농산물 원산지 표시요령’이 1년 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4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참외, 수박, 딸기, 복숭아, 자두 등 18개 품목의 농산물과 빵, 미강유, 당면, 카레 등 90개 가공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 단속이 새로 시작된다고 28일 밝혔다. 원산지 표시 규정을 위반하면 농산물품질관리법 관련 규정에 따라 허위 표시의 경우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 표시를 하지 않은 경우에는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아울러 원산지 표시 방법과 판정 기준 등도 일부 바꿔 가공품의 원료가 모두 국산일 경우 ‘원료 원산지’라는 표기로 국산임을 밝힐 수 있게 됐다. 김치의 경우 지금까지는 배추와 양념 모두 국산이라도 배추(국산), 마늘(국산) 등으로 표기했으나 앞으로는 ‘원료 원산지(국산)’로 표시할 수 있다. 한편 오는 6월부터는 모든 농산물에 유전자변형식품(GMO) 표시를 해야 한다. 농림부가 농산물품질관리법 시행령과 규칙 개정안을 29일 입법예고하고 6월29일부터 시행에 들어감에 따라 지금까지는 콩, 콩나물, 옥수수, 감자 등 4개 품목만 GMO 표시를 하면 됐지만 앞으로는 모든 식용농산물로 확대된다. /hjkim@fnnews.com 김홍재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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