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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후 농작물.가축 관리요령
글쓴이 :
관리자
2007.04.03
황사 후 농작물.가축 관리요령 석우동 기자 최악의 황사가 전국을 뒤덮어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농가에서는 농작물과 가축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해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2일 부산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황사먼지가 비닐하우스를 뒤덮은 채로 5일 이상 방치되면 햇빛 투과율이 떨어져 열매 수가 크게 줄어드는 등 농작물 생육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실제 황사 후 비닐하우스의 햇빛투과율은 보통 때보다 8% 가량 줄어들고 오래된 비닐하우스일수록 황사 부착량이 많아 햇빛 투과율이 크게 떨어진다. 따라서 황사가 지나간 뒤에는 지하수로 동력분무기를 이용해 비닐하우스에 붙어 있는 황사먼지를 제거해 주는 것이 좋다. 가축은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황사 때 공기 중에 있던 황사입자들이 가축의 호흡기 계통에 들어가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거나 눈에 들어가 각막을 손상시켜 안구질환 등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기 때문. 축사 주변과 건물 내.외부를 물로 씻어낸 뒤 소독하고 사료통과 가축이 접촉하는 기구도 세척하거나 소독해야 한다. 가축이 황사에 노출됐을 때는 솔로 털어 낸 뒤 물로 씻어주고 구연산 소독제 등으로 분무소독을 해주는 것이 좋다. 또 황사가 끝난 후 1∼2주 동안은 병든 가축의 발생유무를 집중적으로 관찰해야 한다. 특히 황사 발원지인 중국, 몽골지역에서 구제역으로 폐사한 가축이나 구제역 감염 가축의 배설물, 분비물 등이 황사에 의해 우리나라 가축에 영향을 줄 수도 있는 만큼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부산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황사 피해는 오랜 시간 뒤에 나타나는 특성이 있는 데다 이번 황사는 워낙 강했기 때문에 큰 피해로 이어질 수도 있다"며 "농가에서는 관리요령에 따라 시설물이나 가축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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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소아질환의 병태생리(1)
글쓴이 :
관리자
2007.04.03
소아질환의 병태생리 * 당뇨병 - 특별한 상황 * 아동비만 - 원인 및 역학 - 진단 - 검사가 필요한 시기 - 비만의 치료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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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KBS비타민 건강정보(스페셜-'감기', 위대한밥상 '암예방과 도라지'
글쓴이 :
관리자
186회 건강정보(스페셜-감기약/밥상-암예방) 비타민 스페셜! “알고 먹어여 약이 되는, 약!” - 감기약 >> 1. 약물 오남용 - 한 조사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이 한달 평균 205알의 약을 복용하고 있다. 그러나 자신이 먹는 약에 대해 제대로 알고 먹는 사람은 많지 않은데 복용법을 무시하거나 잘 낫지 않는다고 무조건 많이 먹다가는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2. 감기에 걸리는 건 추운 날씨 때문이다? => 정답은 X! ① 감기에 걸리는 이유는 추운 날씨 때문이 아니라 ‘감기 바이러스’감염 때문이다. ② 지구에서 가장 춥다는 남극에 사는 사람은 의외로 감기에 걸리지 않는데 그 이유는 너무 추워서 감기 바이러스조차 살지 못하기 때문이다. 겨울보다는 오히려 기온차가 큰 환절기에 방어 능력이 떨어져서 감기에 걸리기 쉽게 된다. 2. 감기약을 안 먹으면 감기가 더 오래 간다? => X! ① 감기약 먹으면 2주, 안 먹으면 14일이라는 말이있다. 감기약을 감기를 낫게 하는 약으로 알고 있는데, 감기자체를 치료하는 약은 지구상에 없다 ② 감기 바이러스는 종류만 100여종이 넘고 변종은 수 만가지! 그래서 감기 바이러스를 없애는 항바이러스제는 아직 개발되지 못했다. ③ 감기는 몸의 면역력에 의해 2주 안에 자연 치유된다. 시중에 나와있는 감기약은 감기 증상을 완화시키는 대증요법일 뿐이다. ④ 그러나 감기약은 괴로운 감기 증상을 완화시켜주기 때문에 생활의 불편을 훨씬 덜어주므로 주요 증상인 기침, 고열, 통증 등을 억제시켜 몸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을 줌으로써 간접적으로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저항력을 키워준다. 몸이 안정되면 우리몸은 스스로 바이러스를 극복하게 되는 것. 3. 감기는 주사를 맞으면 빨리 낫는다? => 정답은 X! ① 주사 또한 먹는 약과 마찬가지로 기침, 고열, 통증을 억제시켜 몸을 안정시키는 역할만 할 뿐이다. ② 몸살 감기 걸렸을 때 주사 맞으면 몸이 좋아진 걸 느끼는 건 주사에 많이 사용되는 진통소염제 때문이다. 감기로 인한 몸살 증상이나 두통이 급격하게 나아지는데 이것을 감기가 나았다고 착각하는 것 뿐! 이것은 약으로도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단, 주사의 좋은 점은 다른 약보다 체내 흡수가 빨라서 증상 완화 효과도 빨리 나타난다. ③ 일반적인 약효 발현 속도는 주사 > 시럽 > 가루약 > 알약 순서. 4. 감기가 오래 되면 폐렴이 된다? => 정답은 X! ① 감기로 병원에 오는 두가지 유형은 증상이 괴롭거나 폐렴일까봐 걱정돼서 오는 경우이다. 전자는 감기약 처방이 필요하지만 후자는 다른 병이 아님을 밝혀서 안심시켜드린다. ② 감기가 오래 된다고 해서 폐렴으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감기 바이러스가 약해진 기관지에 염증을 일으켜 2차 세균 감염이 일어났을 때만 폐렴으로 진행하는 것이다. 5. 독감 예방 주사를 맞으면 감기 예방이 된다? => 정답은 X! ① 독감을 독한 감기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독감과 감기는 엄연히 다른 질환이다. ② 독감 인플루엔자는 다음해 유행할 것에 대해 예측이 가능하므로 예방접종이 가능하다. 가을철~11월 중순까지가 적기! 노인이나 만성 질환자들은 독감 합병증으로 폐렴이 발생해 사망할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예방 주사를 맞아야 한다. 6. 감기약! 이럴 땐 이런 약! ① 콧물이 나거나 코가 막히면 항히스타민제! ② 열이 날 때는 해열제! ③ 몸살·두통이 있을 때는 진통소염제! 기침이 심하면 진해제! 가래가 심하면 거담제를 복용해야 한다. 7. 종합감기약의 효과 ① 종합감기약은 복용이 편리하고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장점 때문에 여러 가지 증상이 경미하게 있는 경우에는 효과적이지만, 한 가지 증상만 있는 경우에는 불필요한 성분까지 같이 복용하게 되고, 심한 증상에는 복용 용량이 부족해질 수가 있다. 또 부작용이 일어났을 때 어떤 성분에 대한 부작용인지 감별이 어려운 단점이 있으므로 증상에 맞는 처방을 받아야 한다. 8. 감기! 이럴 때 꼭 병원 가세요! ① 3주 이상 증상이 계속 된다 ② 코 주위가 아프고 누런 콧물이 나온다 ③ 가슴 통증, 호흡곤란, 각혈 증상이 있다 ④ 귀가 아프고 분비물이 많이 나온다 ⑤ 38도 이상의 고열이 4일 이상 지속된다 ⑤ 낮에는 미열만 있고 밤에는 식은 땀이 계속 난다 - 이럴 때는 다른 합병증의 위험이 있으므로 반드시 병원에 가야한다. 9. 스타병(病)법! 감기, [ 이렇게 ] 하면 낫는다?! ① “소주에 고춧가루를 타서 마신다!” - 가장 최악의 방법! 소주에 고춧가루를 타서 한잔 마시고 한숨 푹 자면 기분상으로는 감기가 달아난 것 같지만 터무니 없다. 일시적으로 땀을 내 열을 낮추는 듯 하지만 이는 위에 자극을 주어 소화를 방해하고 간기능을 떨어뜨려 오히려 면역력을 약화시킨다. 또 소주와 감기약을 함께 먹기도 하는데 간은 알코올부터 처리하기 때문에 약의 분해나 해독은 뒤로 밀리게 된다. 뿐만 아니라 약과 술을 동시에 분해한다는 것 자체가 간에 부담을 주는 일이므로 절대 삼가야 한다. ② “이불 뒤집어 쓰고 땀을 쫙 뺀다!” - 이불을 뒤집어쓰면 온도는 약간 올라가나 통풍이 잘 안되어 자연스러운 발한 작용에 오히려 장애가 될 수 있다! 열이 38도 이상으로 높을 때는 특히 어린이들은 열성경기를 할 수도 있으므로 열을 낮추어주야 하는데 차가운 물수건 찜질이나 해열제를 복용토록 해준다. ③ “과일을 많이 먹고 물을 많이 마신다!” - /매우 좋다! 과일과 채소에 들어있는 비타민C는 감기 걸렸을 때 면역기능을 향상시켜 감기 증상을 완화시켜주고 감염 기간을 단축시켜 준다.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건 좋지만 정제된 비타민C를 너무 많이 먹으면 설사나 요로 결석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또 몸에 열이나면 생리적으로 몸에서 많은 수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는게 좋다. ④ “생강차를 많이 마신다!” - 좋다! 감기에 걸리면 열·기침·가래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수분과 무기질 섭취가 중요! 이것을 제대로 섭취해주지 않으면 탈수증상과 전해질 불균형이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따뜻한 차를 자주 마시는 게 좋다! 따뜻하고 당분이 포함된 차를 마시면 가래배출에도 도움이 된다! 또 식욕이 떨어져 칼로리가 부족하기 쉬운 감기 환자에게 열량 공급 효과도 있다. 10. 감기약을 함부로 먹으면 안 되는 사람은? ① 전립선 비대증의 경우는 감기약에 들어있는 항히스타민제와 교감신경흥분제가 방광의 배뇨기능을 약화시키기 때문에 반드시 감기약을 먹을 때 전문의에게 전립선 질환이 있음을 알려야 한다 ② 고혈압 환자분들은 감기약이나 콧물 약에는 혈압을 높이는 아드레날린 성분이 함유돼 있으므로 이를 복용하고 운동했다가는 뇌졸중을 일으킬 위험이 높아지므로 주의! ③ 항우울제를 복용하고 계시는 분은 감기약을 먹으면 입이 마르거나 심계항진 등의 항우울제 부작용이 더 크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11. 감기와 증상이 비슷한 알레르기 비염이 있을 때 감기약을 먹어도 될까? ① 실제 알레르기 비염을 감기로 오인하고 병원에 오는 환자가 30%! 감기약을 먹어도 호전 되지 않고 지속되는 특징을 가진다. 그러나 감기약을 먹기 보다 생리식염수로 코를 소독하거나 알레르기 검사를 받아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12. 임신부의 감기약 복용 ① 일반 약국에서 파는 종합 감기약을 맘대로 먹는 것은 피하고 병원에 가서 임신을 했다는 사실을 알리고 진찰을 받는 것이 좋다. ② 특히 임신 5주부터 12주의 초기에는 임신 사실 조차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가임여성들은 감기약 등 모든 약을 먹을 때에 마지막 생리일자를 꼭 기억해 보는 것이 좋다. 13. 수퍼처방전! => 감기예방을 위한 손 씻는 방법! ① 엄지손가락 : 반대편 손바닥으로 돌려주며 문지른다. ② 손가락등 : 손가락 등을 반대편 손바닥에 대고 문지른다. ③ 손가락 사이 : 손바닥을 마주 대고 깍지를 끼고 문지른다. ④ 손등 : 손바닥과 손등을 마주대고 문지른다. ⑤ 손끝 : 손끝을 반대편 손바닥에 놓고 문지른다. 자료출처 : KBS비타민 > ============================================================== 위대한 밥상! “밥이 보약!” - 암예방 >> 암예방 ‘2005년 사망원인 통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2005년 총 사망자 24만6000명 중 6만5000명이 암으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1년 사망자 4명 중 1명, 하루 평균 무려 179명이 암으로 안타까운 생명을 잃고 있는 것이다. 최대 건강의 적인 암~!! 이런 암을 예방하기 위해 혹은 암에 걸리면 병원에서 치료와 더불어 하는 것이 바로 식이요법이다.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는 암을 예방하는 아주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 암이 발생하는 이유를 들어보면 유전적인 영향과 짠 음식, 심지어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이유도 있다고... 그런데 이런 암, 예방이 가능할까? 지난 21일 암 예방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에서 암예방 수칙을 발표했다. 그 내용을 보면, 담배를 피우지 말고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도 피하기, 채소와 과일을 충분하게 먹기, 음식을 짜게 먹지 않고, 탄 음식을 먹지 않기, 술은 하루 두잔 이내로만 마시기, 주 5회 이상, 하루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운동하기, 그리고 암 조기검진 등이다. 도라지의 효능 ▷ 고서에서 극찬한 도라지의 효능! 동의보감>을 보면 도라지는 ‘허파와 목, 코, 가슴의 병을 다스린다’라고 쓰여 있고, 중국 의서인 명의별록>에는 ‘오장과 혈기를 보한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 부추와 궁합이 잘맞는 도라지 부추는 일년 내내 구할 수 있으나 이른 봄부터 여름에 걸쳐 나오는 것이 연하고 맛이 좋다. 부추는 발암원에 의한 돌연변이 유발을 억제하고 위암, 유방암, 간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도라지밥에 부추겉절이를 넣어서 비벼 먹거나 구수한 부추된장국을 끓여서 같이 드셔도 아주 좋을 것 같다. ▷ 보관법이 다양한 도라지 도라지는 잎, 줄기, 뿌리까지 먹을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식품이다. 어린잎은 나물로 무쳐 먹거나 기름에 튀겨먹기도 한다. 또한 보관법도 다양해서, 잎, 줄기, 뿌리를 모두 살짝 져서 말려 두었다가 먹기도 하고 도라지를 고추장에 넣어두고 먹기도 한다. ▷ 이미자의 도라지부루스 엘레지의 여왕 이미자~!! 가늘면서도 비단결 같이 고운 미성을 가진 이미자씨의 노래제목 중 도라지가 나오는데, 1958년 그녀 나이 18세 때 취입한 음반에 ‘도라지 부루스’ 라는 곡이 있다고 한다. 도라지에 대한 궁금증 ▷ 도라지가 어떻게 암을 예방해주는 걸까? 도라지의 주요 약리성분은 트리테르페노이드(triterpenoid)계 사포닌(saponin)으로서 기관지분비를 항진시켜 가래를 삭히고 기침을 가라앉히는 효능이 있는데, 도라지에 들어있는 사포닌 성분은 진정, 해열, 진통, 진해, 거담, 혈당 강하, 콜레스테롤 대사개선, 항콜린, 항암작용 및 위산분배 억제효과 등 여러 약리효과가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항암제로 널리 알려져 있는 인삼의 주된 약리작용은 주로 사포닌계 성분에 의한 것으로 도라지에 들어있는 사포닌도 이러한 역할을 한다. 도라지에 함유된 물질들은 곰팡이의 독소 생성을 감소시키며, 실험동물에 투여했을 때 식균작용을 촉진하였을 뿐만 아니라 특히 이눌린(inulin)성분은 생쥐를 이용한 항암실험에서 강력한 항암활성을 보임이 확인되었다. 특히 염증 유발관련 유전자들의 활성화가 암화 개시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함이 알려지면서 도라지의 항염증 작용은 강력한 암예방 효능이 있음이 보고되고 있다. ▷ 예전에 도라지가 호흡기에 좋다고 배웠는데... 그러면 도라지가 폐암엔 특히 좋지 않을까? 도라지가 폐암에 좋은 것은 사실이다. 도라지 추출물의 암세포의 증식에 미치는 영향을 폐암세포를 대상으로 연구한 것에 따르면 폐암세포의 종류에 따라 암세포 증식억제 효능에 다소 차이가 있었으나, 특정 유전자의 발현 조절을 통하여 암세포의 증식을 강력히 억제하였으며, 이는 암세포자살(apoptosis) 유발과 연관성이 있었다. 폐암 세포의 성장에 미치는 도라지 추출물의 영향에 따르면 처리 농도에 의존적으로 폐암 세포의 성장억제 효과가 뚜렷하게 관찰되었으며, 도라지 추출물의 처리 농도에 따라 암세포의 암세포자살(apoptosis)를 유발하여 도라지 추출물의 암세포 성장 억제가 암세포자살(apoptosis) 유발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폐암의 원인은 여러 가지이겠지만 흡연도 폐암의 원인이 될 수 있는데, 도라지는 호흡기가 약해 평소 기침감기에 자주 걸리고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도 매우 효과적이다. 쌉싸름한 향을 내는 사포닌 성분이 기침을 멎게 하고 가래를 삭이기 때문에 기관지염은 물론 편도선염, 인후염 등에 약으로 쓰이며 흡연으로 인해 가래가 많이 나오는 사람은 가래를 삭이고 기관지염을 일으키는 세균의 생육을 저해하며 기관지의 점액분비 기능을 높여주므로 목을 많이 사용하거나 가래가 많이 나오는 흡연자에게 더욱 좋다. ▷ 도라지는 생으로 무쳐도 많이 먹고 도라지차를 끓이거나 밥도 지어 먹을 수 있어! 그러면 도라지를 어떻게 먹는 게 좋을까? 암 예방에 좋은 사포닌 성분은 가열하는 조리 과정을 거치면 열에 민감한 사포닌이 증발되거나 파괴되어 사포닌 함량이 낮게 추출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사포닌의 유효 성분을 보기 위해서는 데쳐 먹는 것보다는 생으로 섭취하는 경우가 좋기는 하다. 도라지에 들어있는 사포닌은 조리 과정을 거치면서 함유되어 있던 영양소가 일부 손실될 가능성은 있으나 다른 식품에 비해 그리 크게 손실되는 편이 아니며 효능 또한 크게 차이 나지는 않는다. 그러나 도라지는 특유의 쌉쌀하고 아린 맛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주로 조리과정을 거쳐 데치거나 삶아서 식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또한 사포닌 성분은 물에 쉽게 용해되므로 가열과정을 거쳐 섭취하는 경우 은근한 불에 오랫동안 가열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 ▷ 도라지를 뿌리뿐 아니라 잎도 나물로 먹는데, 도라지의 다른 부분을 먹어도 혹시 암예방에 도움이 될까? 도라지는 봄 · 가을에 뿌리를 채취하여 날것으로 먹거나 나물로 먹는데, 잎이 떨어지고 난 뒤 가을에 뿌리를 캐는데 요리에 쓰이는 것은 초봄에 싹이 나올 때쯤 뿌리를 쓴다. 특히 뿌리 이외에 연한 순은 데쳐 먹고, 꽃잎은 생으로 무쳐도, 봄에 진달래 꽃잎대신 화전에 올려놓거나 튀김으로 먹어도 좋다고 하니 도라지는 어느 한 부분 버릴 것이 없다. 보통 도라지 뿌리는 길경이라고 하여 생약으로 사용할 때에는 껍질을 벗기거나 그대로 말려서 먹는다. 하지만 앞서 말한 바와 같이 도라지의 뿌리만 쓸모 있는 것은 아니라 어린 싹과 잎은 나물로도 먹었으며 꽃은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다만 도라지 뿌리를 주로 섭취하는 것은 뿌리에 사포닌 성분이 많아 약용가치가 높기 때문이다. 따라서 항암효과를 위해 도라지를 섭취하려면 도라지의 꽃보다는 뿌리를 먹는 것이 사포닌의 함량이 높아 항암효능이 뛰어날 것이라 생각되어진다. ▷ 인삼이나 산삼을 보면 오래될수록 좋다구... 혹시 도라지도 오래된 게 더 좋을까? 인삼의 수명이 6년, 장뇌 12~18년, 산삼 50년 이상 등인 것에 비해 매우 짧다. 그만큼 단시간에 땅에서 많은 영양분을 빨아 먹는다는 얘기다. 따라서 10년 이상 된 장생(長生)도라지를 얻으려면 3년을 주기로 적어도 3번 이상 재배지를 옮겨 주어야 한다. 천연 장생도라지를 구하기 힘든 것도 이 같은 이유에서다. 그만큼 희귀하고 땅 기운까지 받아 약효를 타고났다고 해서 대접을 받는다. 장생도라지는 일반도라지와 더불어 그들의 일반성분과 약리성분을 비교한 연구에 의하면 일반성분은 성장기간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무기물은 장생도라지가 일반도라지보다 훨씬 더 높게 정량되었고, 또한 다가불포화지방산인 리놀레산(linoleic acid)이 일반도라지보다 장생도라지에서 그 함량이 높게 검출된다고 하였으며, linoleic acid는 올레산(oleic acid), 리놀레인산(linolenic acid) 등과 함께 변이원성 물질을 둘러싸거나 활성화 효소와의 상호작용을 방해하는 성질들을 가지므로 항돌연변이 및 항암작용을 나타낸다고 보고되어 있다. 또 다른 연구에서도 장생 도라지의 생리적 활성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장생도라지에는 일반도라지에서 검출되지 않은 1개의 스테로이드 물질이 단리 되었고, 일반도라지에서는 극미량으로 존재하나 장생도라지에는 약 3~4배 높게 검출되는 2개의 미지 물질이 확인되었으며, 또한 장생도라지는 무기염 중 칼슘, 마그네슘, 구리 등이 일반도라지에 비해 각각 4.5배, 2.7배, 9.5배 높게 검출되었다. 특히 장생도라지는 종양억제작 용, 면역증강작용, 혈당강하작용이 보고된 이눌린의 과당중합도가 일반 도라지에 비해 상당한 차이가 있음이 밝혀졌다 위대한 메뉴 ▷ 도라지솥밥(280kcal) + 부추겉절이(70kcal) ▷ 도라지보쌈(410kcal) + 도라지김치(40kcal) ▷ 도라지산적(110kcal) ▷ 도라지냉차(30kcal)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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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을 바꾸는 올바른비만치료
글쓴이 :
관리자
2007.04.02
삶의 질을 바꾸는 올바른 비만치료 [소책자]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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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학교급식기본방향
글쓴이 :
관리자
2007년 학교급식기본방향 [서울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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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분석표
글쓴이 :
관리자
영양분석표 [MS워드-서식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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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2007년 금연캠페인 'SAY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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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금연캠페인 'SAY NO' TV 금연캠페인 '생활의 발견' 시리즈 4월부터 방영 보건복지부는 2007년 금연캠페인 주제를 간접흡연으로 정하고 ‘SAY NO’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흡연행위는 흡연자 개인뿐 아니라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유무형의 피해를 주는 것을 국민들에게 올바르게 알린다는 취지이다. 2007년 첫번째 금연캠페인인 금번 TV 금연광고 ‘생활의 발견’편은 흡연행위가 자신뿐만 아니라 친구, 가족들에게까지 피해를 준다는 내용으로 ‘가족 거실편’, ‘친구 카페편’ 등 2편이 제작됐다. 이번 캠페인 광고는 4월 1일부터 5월 말까지 TV 등의 매체에 동시 방영(멀티 스팟)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성인 남성흡연율이 44.1%(‘06. 12월)까지 하락했지만 선진국에 비해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지적하면서, 2010년까지 성인 남성흡연율을 30%까지 낮추기 위해 금연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문의 보건정책팀 02)2110-6293, 4 정리 정책홍보팀 강영구(dolmen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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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보도] 금년 첫 적발, “시판용 중국산쌀” 국산 둔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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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금년 첫 적발, “시판용 중국산쌀” 국산 둔갑 부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산지관리팀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정승)은 금년 들어 처음으로 중국산쌀을 국산으로 둔갑판매하는 부산시 연재구 소재 H상회(임모씨)를 적발, 형사입건하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 이번 위반사례는 중국쌀은 육안으로 국산과 구분하기 어렵다는 점을 이용, 국산과 혼합하여 국산으로, 중국쌀을 국산으로 둔갑시켜 유통시켰으며 추가 위반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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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황사발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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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발생 결과 등록부서 : 초중등교육정책과 전화번호 : 02-2100-6246 첨부파일 : 황사발생 상황보고(070402,07h)(최종).hwp 전국에 내렸던 황사특보(주의보 및 경보)가 2007.4.2.10:00를 기해 해제되었으며 2007.3.31- 4.2까지 황사 발생 상황과 07.4.2 황사에 따른 시도교육청 조치 상황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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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지역별 황사 발생 정도에 따라 임시 휴업, 등교시간 조정 등 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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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2
지역별 황사 발생 정도에 따라 임시 휴업, 등교시간 조정 등 대책 마련 교육인적자원부는 4월 1일 오후 5시 서울, 인천, 경기 3개 지역(황사주의보)을 제외한 전국 13개 지역에 황사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시도교육청별로 학생 보건을 위해 임시휴업 및 등교시간 조정 등의 조치를 취하기로 하였다. 임시휴업을 결정한 교육청은 경상남도교육청이며(유치원과 초등학교만 해당), 대구와 경상북도교육청은 임시휴업 여부를 고려하고 있다. 충청북도와 전라북도교육청은 아침 등교시간을 10시로 조정하였다. 부산, 대구, 광주, 전남교육청은 4월 2일 새벽 기상상황에 따라 임시휴업 여부를 결정하기로 하였다. 그외 교육청은 각급학교에 황사발생에 따른 학생 보건을 위해 실외 교육활동을 자제하도록 하고, 학생들에게 외출후 손발씻기 등 보건·위생교육을 강화하도록 안내하였다. 교육인적자원부와 각 시·도교육청은 황사경보 발령에 따라 휴일에도 비상근무를 하며 기상청의 예보에 따른 후속 대책을 강구하였다. 문의 :☎ 02-2100-6246 초중등교육정책과 과장 : 김양옥, 담당자 : 교육연구관 김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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