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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4월부터 ‘식중독 예보지수’ 문자서비스
글쓴이 :
관리자
2007.03.30
청주시, 4월부터 ‘식중독 예보지수’ 문자서비스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는 집단급식소와 김밥전문점 등의 위생관리 책임자들에게 4월부터 ‘식중독 예보지수’ 실시간 문자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집단급식소 280곳, 도시락제조업소 8곳, 100평이상 음식점 250곳, 김밥전문점 137곳 등 모두 675개 업소를 대상으로 식중독발생 취약시기인 4월부터 9월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청 및 기상청의 식중독 지수 정보를 입수해 매일 실시간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식중독 발생지수는 최적의 조건에서 식중독을 유발시킬 수 있는 시간과 각각의 온도에서 식중독을 유발시킬 수 있는 시간에 대한 비율로 지수가 10∼35인 경우 식중독발생 우려가 있으므로 음식물취급에 주의해야 한다. 지수가 35∼50인 경우에는 6∼11시간 내 식중독 발생이 우려돼 식중독 주의보가 발령되며, 50∼85인 경우 4∼6시간 내 식품 부패 우려가 있어 식중독 경고가 발령된다. 이성기기자 sk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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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 농산물 안전성 조사 및 연구 대폭 강화
글쓴이 :
관리자
2007.03.30
농림부, 농산물 안전성 조사 및 연구 대폭 강화 [농림부] 농림부(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촌진흥청)는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여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조사 및 연구를 대폭 강화한다. 농림부 관계자는 올해 농산물 안전성 조사는 국민들의 지대한 관심사인 식품안전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조사 방향을 대폭 개편하였다고 설명했다. 부적합율이 높고, 식품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큰 품목에 대해서는 안전성 조사 물량을 대폭 확대하고, 일부 농약성분만 조사가 가능한 간이분석 물량은 대폭 축소한다. - 안전성 정밀조사 분석 건수 : (‘06) 27천건 → (’07) 40천건, 44.7% 증 · 깻잎, 상추 등 30개 중점 관리 품목, 중금속·유해미생물 등 신종 유해물질, 수출농산물·인삼 등 농약 문제 발생우려 품목, 학교급식 식재료 등 어린이 안전을 위해 필요한 조사는 대폭 확대 ·일부 농약 성분만(살충제 20여 성분) 조사가 가능한 간이분석은 조사물량을 축소하는 등 모니터링 조사로 전환 특히, 올해는 중금속 및 학교급식 식재료에 대해서도 집중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중금속의 경우 125개 폐광산 주변 인근농경지에 대한 집중조사를 추진하고, 공단주변 등 평야지역도 조사 확대한다. - 쌀·배추 등 10개 농산물에 대한 중금속(납, 카드뮴)조사를 실시하고(1만건, 14억원), 부적합으로 판정될 경우 해당지자체에서 전량을 수매·폐기하여 유통을 차단 학교급식 식재료의 경우 학교에 납품하는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600건)를 실시하고, 생식 채소류를 중점으로 대장균, 살모넬라 등 식중독균도 조사(200건)할 계획이다. - 학교급식 식중독의 주요 원인균인 노로바이러스는 농산물에 대한 분석법이 식약청 등에서 확립될 경우 추가 조사 실시 또한 농림부 관계자는 유해물질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기준 마련, 절감화 기술개발 등 안전성 강화를 위한 연구를 집중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해물질이나 병원성미생물에 대한 잔류수준, 식이섭취량 및 인체노출량 분석 등 위해성평가를 실시하여 잔류허용기준 마련할 계획이다. - 벼 등 곡류에 대해서는 농약(150성분), 곰팡이독소(아플라톡신 등 3종)에 대한 잔류수준, 식이섭취량 조사 등 위해평가를 실시하여 잔류허용기준 설정에 반영 내분비계장애물질(가칭 환경호르몬) 다이옥신 류(29종)를 대상으로 환경부·식약청 등과 공동으로 농산물에 대한 안전관리기준 마련을 추진한다. 또한, 농약 살포방법 개선 등 농약사용 절감을 통한 유해물질 절감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문의처: 농림부 소비안전과 고경봉 사무관(02-599-1839), 농촌진흥청 농산물안전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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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씨, 피부암 예방 돕는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3.30
"포도, 씨까지 먹어야지" 서울=뉴시스】 포도씨가 피부암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버밍엄 알라바마 대학 연구진이 털없는 쥐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포도씨에는 태양광에 정기적으로 노출될 경우 유발되는 피부암 발병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화학성분이 함유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화학협회 제223회 연례 회의에서 발표된 이 연구 논문에 따르면 포도씨 프로안토시아니딘(GSPs)을 첨가한 먹이를 섭취하게 한 집단과 일반 사료를 먹인 집단을 일정하게 자외선에 노출시킨 결과 피부암 발병율이 현저히 다르게 나타났다. GSPs 섭취 집단의 발병율이 표준집단보다 최대 78% 낮았으며 암에 걸리더라도 종양의 양이 최대 65%나 적었다. 연구를 지휘한 산토시 K 카티야 박사는 "이런 결과는 GSPs가 피부암 예방에 매우 효과적인 영양 성분임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GSPs는 자외선으로 면역체계가 약화되는 것은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기존 식용식물연구에서 보고되지 않았던 새롭고 매우 중요한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GSPs는 역시 자외선에 의해 발생해 피부암 야기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산화 작용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나경수기자 ksn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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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음식 파전 세계적 팬케이크”
글쓴이 :
관리자
2007.03.30
“한국 음식 파전 세계적 팬케이크” 뉴욕타임스 소개 건강에 좋고 값도 싼 파전. 만들기 쉬우면서 열량과 영양이 풍부해 식사 대용으로 인기있는 파전이 미국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문화상품이 됐다. 뉴욕타임스는 28일 생활면에 ‘세계의 팬케이크들’을 실으면서 한국 음식 ‘파전(Korean pa jun)’을 크게 소개했다. 신문이 전한 파전의 특징은 각국의 팬케이크들 중에서도 반죽이 단단한 편이어서 다루기가 쉽고 야채나 해산물, 고기, 김치 등 요리하는 사람이 먹고 싶은 재료를 마음대로 넣어 만들 수 있다는 것. 신문은 재료가 들러붙지 않는 프라이팬만 있으면 약간의 연습만으로도 주걱 없이 파전을 뒤집을 수 있다면서‘보는 사람까지 즐겁게 할 수 있는 요리’라고 설명했다. 신문은 인터넷판에 아예 파전 만드는 법을 설명한 동영상까지 올리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신문은 초보자도 30분 안에 만들 수 있는 식사 대용 팬케이크로 한국의 파전과 함께 감자로 만든 스위스식 부침개 ‘로스티’, 남아메리카의 옥수수 팬케이크 ‘아레파스’, 얇은 밀가루 부침 속에 여러 가지 재료를 넣어먹는 영국의 ‘크레페’ 등을 꼽았다. 구정은기자 koje@munhwa.com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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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연령 5년마다 1세씩 낮아진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3.30
흡연연령 5년마다 1세씩 낮아진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국내 청소년들의 흡연시작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으며, 18세 청소년의 20%가 흡연을 하고 있고, 청소년 여자 흡연율이 성인 여자의 2배 이상으로 파악되고 있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청소년건강행태 조사결과에 따르면, 건강형성기인 청소년의 건강행태수준이 매우 나쁘고, 이를 방치할 경우 미래의 건강한 인적자원확보가 불투명하다고 전망됐다. 질병관리본부는 29일 서울 불광동 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청소년건강정책 포럼’ 2차 회의를 열고 청소년 건강행태 조사 결과 이같이 발표했다. 청소년의 흡연·음주시작 연령이 12세로 8년새 3세 가량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18세 청소년의 절반이 술을 마시는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로 흡연시작 연령은 5년마다 1세씩 낮아지고 있으며, 1998년 평균 15세에서 2006년 12.4세로 떨어졌다. 더욱이 문제가 되는 것은 전체 18세 청소년 5분의 1(19.8%)이 담배를 피우고 여자청소년 흡연율은(2006년 12.4%) 성인여성(2005년 5.8%)의 2배가 넘었다는 것. 흡연시작 연령이 낮아진 것 처럼 청소년들이 술을 처음 대하는 시기도 1998년 15.1세에서 2006년 12.6세로 낮아졌다는 분석이다. 지난해 기준, 18세 청소년의 44.5%(남자 50.2%, 여자 38.5%)가 술을 마시고 있어 심각한 수준에 이른다. 흡연 또는 음주 청소년의 사회일탈행위가 비흡연 또는 비음주 청소년보다 더 높고, 이들 일탈 행위 대부분은 성경험이나 자살시도 등 심각한 건강문제와 관련있다는 지적이다. 청소년 흡연자 중 75.8%가 술을 마시며 21.6%가 성경험을 한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으며, 11.2%가 자살 시도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청소년 음주자 중에서는 34.8%가 담배를 피우고 14.7%가 성경험이 있으며 9.2%가 자살을 시도했다. 또한, 청소년 식습관은 갈수록 나빠져 영양 불균형 상태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아침식사 결식률은 25.4%(남자 24.2%, 여자 26.7%)였으며 청소년 비만율도 1998년 8.7%에서 2005년 16.0%로 급증했다. 그러나 학교에서 체육시간 미준수율은 38.3%로 학교에서 체육 수업을 제대로 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청소년에서도 사회계층간 차이가 발생하고 있어 건강영역에서도 사회 양극화 상황을 더욱 심화시킬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다. 현재 청소년들의 흡연률을 볼때 상위계층 12.5%가 흡연을 하고 있었으며, 하위계층이 이보다 높은 13.3% 을 보이고 있다. 중등도 신체활동 실천율에 있어서는 상위계층 학생들이 13.3%에 이르렀고, 하위계층 9.6%에 그쳤다. 또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정도도 상위계층(43.6%)보다 하위계층의 학생들(49.9%)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관련, 질병관리본부는 “이러한 조사결과를 토대로 청소년 건강위험수준 파악, 원인규명, 문제해결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고 이를 복지부가 추진하는 건강투자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태형기자 kth@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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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집단급식소 '식중독 위험'
글쓴이 :
관리자
2007.03.30
울산 집단급식소 '식중독 위험' 울산지역 집단급식소의 위생관리가 불량해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 울산시는 29일 이달 들어 지역의 500인 이상 집단급식소 100곳에 대해 원재료 관리와 보관, 조리, 시설 등에 대해 점검한 결과 21곳이 불량한 것으로 드러나 시정조치 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들 급식소는 조리기구 세척과 냉장 및 냉동시설 청소상태가 불량하며, 조리장 바닥 타일과 칸막이 벽 등이 파손돼 있는가 하면 환풍기 청소상태 등도 불량한 것으로 지적됐다. 시는 업소의 위반 내용이 경미하지만 방치할 경우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있기 때문에 특별관리 업소로 분류해 시정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종사자 위생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중점 관리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집단급식소의 위생관리가 허술한 것으로 드러나 식중독의 위험이 높으며, 앞으로 도시락 제조업체까지 지도점검을 확대,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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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중금속 현장교육 실시
글쓴이 :
관리자
2007.03.30
식약청 중금속 현장교육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중금속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식약청 및 해양수산부, 시·도 등 중금속 분석 담당자를 대상으로 현장교육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되는 현장교육은 4월3일부터 11일까지 5개 광역지역을 순회하면서 국내·외 중금속 관리현황 및 국제 동향을 설명하고, 분석담당자들의 분석기술 표준화 및 분석능력을 향상시키는 등 최근 새롭게 개정한 중금속분석법을 중심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이와관련 식약청 관계자는 “분석담당자의 분석능력을 높이고 새로운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등 지속적인 현장 중심의 교육을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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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학교급식 의지 없어"
글쓴이 :
관리자
2007.03.30
"충북도는 학교급식 의지 없어" 충북학교급식운동본부(집행위원장 성방환)는 29일 학교급식에 대한 충북도의 의지가 없다고 주장,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채택했다. 운동본부는 성명을 통해 청주시민 1만5000여명이 서명한 주민발의 조례안을 청주시의회가 15일 폐기하고 청주시의회 의원들이 발의, 통과시킨 청주시 학교급식지원조례가 합법성과 절차상 정당성을 갖추지 못했다고 비난했다. 운동본부측은 "26일 도 고위관계자와의 면담 결과 청주시와 청주시의회의 입장을 두둔하고 그동안 도가 학교급식에 대한 계획과 예산지원을 하지 않은 것을 예산부족 탓으로만 미루고 있다"면서 "이 같은 충북도의 태도는 아이들의 건강권을 지키고 농업을 살리려는 의지가 없는 것으로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또 "충북도는 면담을 하는 뒤에서는 이미 청주시에 '의견 없다'는 것을 통보하는 등 도민과 충북학교급식운동본부를 철저하게 우롱하고 기만했다"면서 "충북도가 학교급식에 대한 철학과 의지가 없는 것으로 간주, 강력히 대처해 나갈 계획"이라고 경고했다. 운동본부는 "충북도는 학교급식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하고 "미래세대 아이들의 안전하고 질 좋은 급식을 위한 친환경 농업기반 확대와 시군에 대한 예산지원 등 실질적 지원에 나설 것과 도민의 요구를 무시한 청주시조례의 재의를 요구하라"고 거듭 요청했다. 식품환경신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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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에이즈 바이러스 예방 효과
글쓴이 :
관리자
2007.03.29
녹차, 에이즈 바이러스 예방 효과 녹차가 에이즈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과 미국의 과학자들은 녹차의 성분인 ESPG(epigallocatechin gallate)가 인체의 CD4 면역세포에 에이즈 바이러스인 HIV가 달라붙지 못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BBC가 29일 보도했다. 영국 셰필드 대학의 마이크 윌리엄슨 교수는 '알레르기 임상면역학 저널'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녹차는 에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을 줄여주고, 에이즈 바이러스가 퍼지는 것을 늦출 수 있다"고 밝혔다. 일단 녹차의 ESPG가 면역체계 세포에 달라붙으면, 에이즈 바이러스는 통상적인 방식으로 자리를 잡을 여지가 사라진다고 윌리엄슨 교수는 설명했다. 그러나 이 연구는 아직 초기 단계에 불과하다. 연구진은 녹차를 마시는 양에 따라 에이즈 예방효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대해 더 연구하고 있다. 윌리엄슨 교수는 "녹차는 에이즈 치료법이나 바이러스 감염을 피하는 안전조치는 못된다"며 "에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의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존 치료제와 함께 사용하기를 제안한다"고 말했다. 에이즈맵 웹 서비스의 편집자인 키스 앨콘은 "시험관 속에서 에이즈 바이러스 예방 효과를 보인 많은 성분들이 실제 생활에서는 거의 혹은 아무런 효과를 보이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며 녹차의 잠재적인 예방효과에 대해 어떤 결론을 내리기 전에 동물실험을 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녹차는 심장병, 암, 알츠하이머 등 다른 질병에도 효과가 있다는 보고서들이 발표된 바 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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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청소년 건강 이대로는 미래 없다.- 건강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이대로 둘 것인가?
글쓴이 :
관리자
청소년 건강 이대로는 미래 없다.- 건강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이대로 둘 것인가? 최근 조사결과 (청소년건강행태조사)에 의하면, 건강형성기인 청소년의 건강행태수준이 매우 나쁘고, 이를 방치할 경우 미래의 건강한 인적자원확보가 불투명하다고 전망하였다.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는 ’05년부터 매년 교육인적자원부의 협조를 받아 중고등학생 8만명을 대상으로 건강행태조사를 하고 있으며, ’07년부터는 조사결과를 토대로 “청소년건강포럼”을 통해 청소년 건강위험수준 파악, 원인규명, 문제해결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고, 이를 우리부가 추진하는 건강투자 정책에 반영하였다. 29일 개최되는 제2차 포럼에서는 흡연, 음주, 영양 등 우리나라 청소년의 심각한 주요 건강문제 10가지를 제기하고 이에 대한 원인과 대책을 논의하였다. * 문의 : 질병관리본부 만성병조사팀☎02-380-1447, 1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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