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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적당한 운동으로 뼈를 건강하게
글쓴이 :
관리자
2007.04.06
관절염에 좋은 식품 비타민 E, A, C, D 브로콜리, 해바라기 씨, 간, 우유, 계란, 녹황색 채소, 연어 셀레늄 콩류, 정제되지 않은 곡류, 밀 배아, 조개류, 참치, 청어 오메가3 참치, 연어, 다랑어 플라보노이드 적포도주, 피망, 늙은 호박, 양파, 완두콩, 토마토, 상추, 고추, 사과 걷기 수영, 스트레칭, 근력강화 등 관절에 무리 안 가는 운동이 적합 ‘세월 앞에 장사 없다’는 말이 있다. 나이가 들면 몸이 노쇠해지고 관절 여기저기가 아프고 결리는 게 인지상정이다. 하지만 세월의 허망함만 탓하다가는 말년 몇십 년을 병치레로 허비하기 십상이다. 특히 혈관이나 관절 등은 서서히 망가져서 말년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평소에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관절은 건강할 때 지켜야 관절염은 유난히 여성을 좋아한다. 통풍이나 강직성 척추염은 남성에게 많이 발생하지만 가장 발병률이 높은 퇴행성 관절염은 여성 발병률이 3배 이상 높다. 이처럼 여성 관절염 환자가 많은 것은 여성이 남성보다 관절이 작고 약한데다가 여성 호르몬이 관절염에 크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대부분의 가사노동이 손목, 허리, 무릎 관절에 무리가 가는 자세를 요구하는 탓이다. 일반적으로 쪼그리거나 책상 다리로 앉으면 실제 몸무게의 아홉 배에 달하는 하중이 무릎에 전달된다. 관절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무엇보다 평소 자세가 중요하다. 관절에 가장 좋지 않은 것은 같은 자세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이다. 같은 자세를 장시간 유지하면 특정 관절에 하중이 집중되어 관절에 무리가 가게 마련이다. 한양대 류머티스병원장 배상철 교수는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려면 같은 자세를 20~30분 이상 유지하지 않도록 하고 30분마다 10분씩 휴식시간을 갖는 게 좋다”고 조언한다. 큰 관절을 많이 사용하는 것도 관절염 예방에 도움이 된다. 퇴행성 관절염이나 류머티스 관절염은 주로 손 같은 약한 관절에 많이 생긴다. 따라서 되도록 약하고 작은 관절보다는 크고 튼튼한 관절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정상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관절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실제로 한 병원에서 퇴행성 관절염 환자를 조사한 결과, 10명 가운데 7명이 정상 체중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증 잡는 생활 수칙 사실 관절염 예방법이나 통증 완화법이나 대동소이하다. 관절을 보호하는 기본수칙만 이해하면 관절이 망가지는 것을 막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미 시작된 통증을 완화시킬 수도 있다. 특히 관절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퇴행성 관절염의 경우에는 몇 가지 생활수칙만 잘 지켜도 통증을 크게 완화할 수 있다. 관절염은 날씨와 습도에 민감하다. 관절 통증은 온도가 낮을수록 심해지므로 실내를 적정 온도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목욕을 자주해 혈액순환을 돕거나 더운 찜질을 하는 것도 통증완화에 도움이 된다. 흔히 관절에는 침대보다 온돌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관절을 생각한다면 오히려 자고 일어날 때 관절에 부담을 덜 주는 침대가 낫다. 다만 매트리스는 푹신한 것보다 딱딱한 것이 좋으며 가볍고 따뜻한 이불을 덮어 숙면을 취하는 게 중요하다. 옷과 신발의 선택 역시 중요하다. 아무것도 아닌 듯 보이는 단추 끼는 행위 정도도 관절염 환자들에게는 무리가 될 수 있으므로 옷은 되도록 단추 대신 지퍼가 달린 옷을 선택하는 게 좋다. 너무 꽉 끼거나 보온이 잘 안 되거나 땀을 잘 흡수하지 못하는 옷도 피해야 한다. 옷이 꽉 끼면 혈액순환이 잘 안 돼 통증이 심해진다. 또 보온이 잘 안 돼 체온이 낮아지거나 땀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해 몸이 눅눅해도 통증이 커질 수 있다. 신발은 굽이 낮으면서 밑창이 두껍고 푹신해 충격을 잘 흡수하는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신발 밑창을 스펀지 등으로 덧대는 것도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과거에는 관절염에는 운동이 좋지 않다고 알려졌으나 최근에는 운동이 중요한 관절염 치료법으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퇴행성 관절염에는 운동요법이 필수다. 적절한 운동은 관절에 윤활유 역할을 하는 액체가 잘 들어가게 도와주고 안에 남아 있던 노폐물이 잘 배출되도록 유도하기 때문이다. 연세대 의대 세브란스병원 이수곤 교수는 “관절염 치료에는 관절을 부드럽게 해주는 유연성 운동(스트레칭), 관절 주위의 근육을 튼튼하게 해주는 근력강화운동, 그리고 심폐지구력을 높이면서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은 유산소 운동(걷기,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이 적합하다”고 추천한다. 하지만 통증이 심하거나 심신이 허약한 경우에는 유산소 운동은 제외시킬 수도 있다. 관절에 좋은 식습관 관절염이 불치병은 아니지만 고치기 힘든 병임은 틀림없다. 그러다 보니 ‘고양이가 관절염에 좋다더라’ 하는 식의 출처가 불분명한 민간요법이나 사이비 약장사들이 횡행한다. 사실, 관절염에만 특효가 있는 음식은 없다. 다만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고 뼈를 튼튼하게 하며 면역체계를 강화해 관절을 건강하게 지키고 통증을 완화시키는 음식은 있다. 우선 뼈를 구성하는 칼슘이 부족하면 관절염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우유나 멸치 등을 많이 섭취하는 게 좋다. 단 칼슘은 체내 흡수가 쉽지 않기 때문에 이를 돕는 비타민 D와 함께 먹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비타민 D는 간이나 생선기름, 달걀 노른자, 버터, 말린 채소, 버섯 등에 많이 포함돼 있다. 비타민 E, A, C는 세포에서 나오는 산화물질(노폐물)을 제거해주는 강력한 황산화 효과가 있으므로 관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셀레늄 성분도 관절을 건강하게 지켜주는 성분이다. 셀레늄은 불포화지방산의 산화를 방지해 신체 조직의 탄력성을 유지해주는 천연의 항산화제로, 항산화 효과가 비타민 E의 약 200배에 달한다. 또 염증 억제 효과가 있는 불포화지방산도 관절염 예방에 효과가 있다. 이밖에 항독물질로 유익한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을 활성화하고 혈관 경화를 막아주는 폴리페놀도 관절을 튼튼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이준규경향신문 의학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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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어린이 시럽 감기약 71%서 타르색소 검출
글쓴이 :
관리자
2007.04.06
어린이 시럽 감기약 71%서 타르색소 검출 [쿠키 사회] 약국에서 판매되는 어린이 시럽 감기약 10개 중 7개 제품이 성분 표시 없이 타르색소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타르 색소는 최근까지 유해성 논란 일고 있는 착색제다. 그러나 현재 타르 색소 허용 기준치나 첨가 여부에 관한 규정은 전혀 없다. 한국소비자원은 3월 서울시내 약국에서 판매되는 영·유아 시럽형 일반 감기약 31개 제품을 무작위로 수거해 첨가제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 71% 성분 표시 없이 타르 색소 포함… 전문가 “알레르기나 약효 떨어뜨릴 수도” 시럽형 일반 감기약 31개 제품을 대상으로 내복용 의약품에 사용이 허용된 타르색소 8종과 사용이 금지된 타르색소 12종 등 20종 타르색소 첨가여부를 시험한 결과 71%(22개)에서 사용 가능한 타르색소가 검출됐다. 가장 많이 검출된 타르색소는 ‘적색40호’ 로 17개 제품에서 검출됐고 ‘황색5호’는 6개, ‘청색1호’는 4개, ‘황색203호’는 1개에서 검출됐다. 사용이 금지된 12종류의 타르 색소는 나오지 않았다. 또 타르색소를 포함한 모든 제품이 사용 색소 표시를 전혀 하지 않았다. 미국·유럽연합(EU)·일본 등은 사용 첨가제 모두를 표시하도록 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식품· 화장품은 관련 법에 따라 반드시 타르색소 사용을 표시하도록 했지만 내복용 의약품에 첨가된 타르색소 표시에 대한 규정은 전무한 실정이다. 타르색소는 의약적 효과는 전혀 없고 단지 어린이들에게 약의 거부감을 줄이는 시각적 효과 주기 위해 사용된다. 이 성분은 최근까지 유해성 논란이 있는 성분으로 일부는 단백질과 결합하면 면역체제가 외부에서 유입된 이종 단백질로 인식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거나 약효를 약화시킬 가능성이 있는 물질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합성색소나 천연색소를 소아용 약물에는 색소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 ‘피부와 눈, 점막에 자극’ 보존제 부작용 문구 표시 미비 모든 시럽 감기약이 부패나 변질을 막기 위해 ‘안식향산’ 란 보존제를 사용하고 있지만 부작용에 대한 주의문구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32.3%만이 ‘피부와 눈, 점막에 자극이 있다’는 주의 문구를 기재하고 있었다. 또 ‘안식향산류’를 보존제로 별도 표시한 제품은 9.7%(3개)에 불과했다. 90.3%(28개)는 다른 약 성분과 함께 표시해 보존제 사용여부를 식별하기 어려웠다. 안식향산류는 피부자극 등의 유해성 논란이 있는 성분으로 EU에서는 이 성분을 사용할 경우 포장이나 첨부설명서에 ‘피부, 눈, 점막에 자극’ 등 주의문구를 반드시 기재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는 관련 법 규정이 없다. ◇ ‘용법 용량’ 설명 겉과 속 달라 감기약을 복용할 때 참고하게 되는 겉면 ‘용법·용량’ 이 내부에 첨부된 설명서와 다른 경우가 많아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대상 31개 제품 중 67.7%(21개)가 외부포장에 있는 용법·용량의 복용 연령과 첨부 설명서의 주의 문구와 투여 규정이 서로 다른 것으로 드러났다. 제품 겉면의 ‘용법·용량’에는 ‘3개월부터’로 표시한 반면, 첨부 설명서에는 ‘1세미만의 영아에게는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투여하지 마십시오’라고 표기하는 등 표시 내용이 달랐다. 소비자원은 “주로 제품 용기에 표시된 용법·용량을 기준으로 약을 투여하는 것을 감안하면 안전사고로 연결될 가능성도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시럽형 일반감기약이 영·유아가 주로 복용하는 점을 감안해 ‘1세 미만’에 대한 용법·용량을 없애고 ‘1세 미만인 경우 반드시 의사와 상담하십시오’라는 주의문구를 포장에 기재하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하는 등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소비자원은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타르색소 표시’ 등 일반의약품 첨가제 표시제도 개선 △외부포장에 ‘1세미만 영·유아 복용’에 대한 주의문구 기재 등을 관계 기관에 건의할 예정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신은정 기자 hrefmailtose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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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에서 비아그라 유사물질 검출
글쓴이 :
관리자
2007.04.06
식품에서 비아그라 유사물질 검출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4일, 식품에서 발기부전치료제 비아그라 성분과 유사한 신물질 “데메틸홍데나필”을 국내, 외에서 처음으로 검출한 바 국내 수입 및 유통식품 중 이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식약청 신종유해물질팀은 말레이시아에서 제조한 “Sky Fruit (쥬스 프리믹스)” 식품에서 비아그라 성분인 “실데나필”과 유사한 미지물질을 발견하였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검체를 분석, 규명한 결과 “데메틸홍데나필”임을 확인했다. 식품에 이러한 발기부전치료성분을 첨가하여 혈액순환 개선, 원기보강 또는 성기능강화 등의 목적으로 판매하는 사례는 계속 적발되고 있다. 식약청은 관련 검사기관에서 식품에 대한 발기부전치료성분에 대한 검색을 강화하자 이들 성분의 구조를 조금씩 변형한 신종 발기부전치료성분 유사물질을 불법적으로 첨가하는 사례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밝히고 바 이러한 유사물질은 독성 및 약효 등에 대한 정보가 없어 오히려 국민건강에 더 위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식약청은 이에 따라 2002년부터 이러한 불법 신종 발기부전치료성분 유사물질에 대한 검색을 강화 현재까지 총 8개의 발기부전치료성분 유사물질(호모실데나필, 홍데나필, 하이드록시호모실데나필, 아미노타다라필, 슈도바데나필, 하이드록시홍데나필, 디메틸실데나필 및 데메틸홍데나필)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아울러 국내 검사망에서 확인된 식품 중 성기능강화와 관련된 부정(不定)식품을 식약청 홈페이지에 제공하고 있는 바 소비자들의 신중한 선택을 당부했다. 한미영기자 hanmy@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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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10세 이상 미성년자 AI치료제 타미플루 투약 금지"
글쓴이 :
관리자
2007.04.06
10세 이상 미성년자 타미플루 투약 금지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식약청 "AI치료제 `타미플루` 10대 투약 삼가해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5일 조류인플루엔자(AI) 치료제로 알려져있는`타미플루(성분명: 인산오셀타미비르)`에 대해 10대 미성년자에게 원칙적으로 사용을 삼가하도록 권고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독감 치료제인 '타미플루'(성분명, 인산오셀타미비르)에 대해 ‘합병증이나 과거병력 등으로부터 고위험환자로 판단되는 경우를 제외한 10세 이상 미성년자에 대해 원칙적으로 동 품목의 사용을 삼가토록’ 하는 내용 등을 허가사항에 추가하도록 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일본 후생노동성에서는 지난달 20일에 긴급안전성정보 발표를 통해 동 제제를 복용한 10대들의 정신신경증상 부작용 발생이 잇따름에 따라 아직 인과관계는 불분명하지만 경고하는 차원에서 합병증이나 과거병력 등으로부터 고위험환자로 판단되는 경우를 제외한 10세 이상 미성년자에 대해 원칙적으로 동 품목의 사용을 삼가도록 조치한 바 있다. 이미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일본 후생노동성의 긴급안전성정보에 따라 신속히 의약전문인에게 안전성 서한을 배포해 동 품목의 처방·투약 및 복약지도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해왔다. 또한 이번 품목에 대한 안전성 조치 검토에 착수해 국내 판매회사인 ‘한국로슈’에 2차에 걸친 안전성 정보 수집 강화 요청을 통해 국·내외 부작용 사례 및 일본 등 외국정부(EU, 미국)의 조치내용에 대한 종합분석 등 전반적인 검토를 진행해 왔다. 식약청은 "이번 조치는 국내 '타미플루' 허가사항에 ‘정신신경증상(의식장애, 이상행동, 섬망, 환각, 망상, 경련)’이 반영되어 있고 국내에서는 일본에서와 같은 중대한 부작용이 보고된 적이 없으나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예방적 조치로서 국민보건 위해를 사전에 적극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내린 조치"라고 설명했다. 윤철규기자 okman@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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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건강식품 원산지표시 단속
글쓴이 :
관리자
2007.04.06
농관원, 건강식품 원산지표시 단속 (익산=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익산출장소는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건강식품에 대해 원산지표지 등을 집중 단속한다고 5일 밝혔다. 농관원은 값싼 수입원료를 국산으로 둔갑시킨 건강식품이 늘어남에 따라 홍삼과 장뇌삼, 선식, 한약재, 혼합 잡곡류 등에 대해 오는 20일까지 대형 유통업체와 가공업체 등 대상으로 특별 단속한다. 특별사법경찰관 5명과 농산물명예감시원 10명이 동원되는 이번 단속에서 상습위반자와 증거인멸 우려자 등에 대해서는 구속수사할 방침이다. 농관원은 부정유통을 발견하면 전화(063-841-6060)나 인터넷(www.naqs.go.kr)으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ichong@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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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식품에서 불법 비아그라 유사 8번째 신물질 검출』
글쓴이 :
관리자
2007.04.06
『식품에서 불법 비아그라 유사 8번째 신물질 검출』 담당부서 신종유해물질팀 - 식품에서 비아그라와 유사한 신종 부정유해물질 규명 -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4월 4일, 식품에서 발기부전치료제 비아그라 성분과 유사한 신물질 “데메틸홍데나필”을 국내·외에서 처음으로 검출하고 국내 수입 및 유통식품 중 이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식약청 신종유해물질팀은 말레이시아에서 제조한 “Sky Fruit (쥬스 프리믹스)” 식품에서 비아그라 성분인 “실데나필”과 유사한 미지물질을 발견하였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검체를 분석·규명한 결과 “데메틸홍데나필”임을 확인하였다. ○ 식품에 이러한 발기부전치료성분을 첨가하여 혈액순환 개선, 원기보강 또는 성기능강화 등의 목적으로 판매하는 사례는 계속 적발되고 있다. ○ 또, 식약청 등 관련 검사기관에서 식품에 대한 발기부전치료성분에 대한 검색을 강화하자 이들 성분의 구조를 조금씩 변형한 신종 발기부전치료성분 유사물질을 불법적으로 첨가하는 사례가 계속 증가하고 있으나 이러한 유사물질은 독성 및 약효 등에 대한 정보가 없어 오히려 국민건강에 더 위해할 수 있다. ○ 따라서 식약청에서는 2002년부터 이러한 불법 신종 발기부전치료성분 유사물질에 대한 검색을 강화하여 현재까지 총 8개의 발기부전치료성분 유사물질을 규명하였다. ; 호모실데나필, 홍데나필, 하이드록시호모실데나필, 아미노타다라필, 슈도바데나필, 하이드록시홍데나필, 디메틸실데나필 및 데메틸홍데나필 ○ 아울러, 식약청은 국내 검사망에서 확인된 식품 중 성기능강화와 관련된 부정(不定)식품을 식약청 홈페이지에 제공하고 있으므로 소비자들의 신중한 선택을 당부하였다. 참조 : http://www.kfda.go.kr/ KFDA분야별정보/식품/대분류(신종유해물질정보)/중분류 (부정유해물질) /자료목록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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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식품등의 표시기준]의 합리적 개선을 위한 '식품영업자 제안광장' 운영
글쓴이 :
관리자
2007.04.06
[식품등의 표시기준]의 합리적 개선을 위한 '식품영업자 제안광장' 운영 담당부서 식품안전정책팀 ㅇ 우리 청에서는 현행 [식품등의 표시기준]을 보다 알기 쉽고 합리적으로 개선하기 위하여 "식품영업자 제안과장" 운영하고 있습니다 ㅇ "식품영업자 제안광장"에서는 식품의 공급자 입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니 붙임 자료를 참고하여 많은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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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위생사고발생보고서
글쓴이 :
관리자
2007.04.06
식품위생사고발생보고서 [MS워드-서식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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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소아질환의 영양관리(2)
글쓴이 :
관리자
2007.04.06
소화질환의 영양관리 - 질환별 영양관리 - * 소화당뇨(Type 1 DM) * 소아비만 * 섭식장애 * 변비 * 식품알레르기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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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어린이 식생활지침
글쓴이 :
관리자
2007.04.06
어린이 식생활 지침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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