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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식품의 기준 및 규격 중 개정 고시
글쓴이 :
관리자
2007.04.13
식품의 기준 및 규격 중 개정 고시 담당부서 위해기준팀 관련분야 식품 법령분류 제.개정고시 등 고시번호 고시)제2007-22호 고시일 20070412 식품의약품안전청고시 제2007-22호 식품의 기준 및 규격 중 개정 식품위생법 제7조 제1항에 의거 식품의기준및규격을 다음과 같이 개정 고시합니다 2007년 4월 12일 식품의약품안전청장 1. 개정이유 건포류의 수분규격을 삭제하고 주류 중 메탄올 시험법, 벌꿀 중 클로람페니콜 시험법 및 방사선조사식품의 검지법을 신설하여 국민에게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고자 함. 2. 주요내용 가. 주류 중 메탄올 시험법 추가신설 나. 건포류 중 수분 규격 삭제 다. 벌꿀 중 클로람페니콜 시험법 신설 라. 건조향신료 및 이들 조제품, 복합조미식품, 감자, 마늘, 생버섯, 건조버섯, 양파에 대한 방사선조사식품 검지법 신설 3. 참고사항 가. 관계법령 : 식품위생법 제7조 및 제12조 나. 규제실시 : 신설 강화 규제사항 없음 다. 예산 : 별도조치 필요없음 라. 합의 : 해당사항 없음 마. 기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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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물품검수서식
글쓴이 :
관리자
2007.04.13
학교급식모니터링평가서식 - 급식물품검수서식[학부모용] [경기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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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동기 비만의 정신사회적 이해와 비만아 관리 프로그램
글쓴이 :
관리자
2007.04.13
[아동삼담의 원리 - 비만아 중심으로 - 학동기 비만의 정신사회적 이해와 비만아 관리 프로그램 Ⅲ. 학동기 비만의 정신사회적 이해 1. 정신사회적 요인의 역할 2. 소아비만의 정신사회적 분류 3. 비만아의 성격 4. 비만아의 가정환경 5. 비만과 정신질환 및 정신지체 6. 비만의 정신사회적 부작용 7. 비만아의 정신사회적 평가 Ⅳ. 다각적인 비만아관리 프로그램 1.적극적인 부모의 참여 2. 운동량의 증가 3. 장기간, 집중적 치료 4. 섭식 유형의 수정 5. 행동계약의 사용 6. 치료자의 성격 Ⅴ. 결론 및 요약 [대한영양사협회]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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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뇌졸증의 예방과 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7.04.13
자가관리지침서 [뇌졸증] [국민건강보험공단]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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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중독발생처리 요령
글쓴이 :
관리자
2007.04.13
식중독발생처리 요령 - 학교집단환자 발생시 업무처리 요령 1. 감시체계 구축 및 운영 2. 보건당국과의 협조사항 3 발생 후의 조치사항 [교육인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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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호흡기 질환 병원 통계 자료와 병원 처방식단 좀 알수없을까요?
글쓴이 :
류미경
아무리 찾아도 호흡기 질환에 대한 관리는 찾을수가 없네요 폐결핵,만성폐기종,천식과 만성폐쇄성 질환및 폐암에 대한 통계자료와 병원 처방 식단를 찾고 있어요 사이트 이곳 저곳을 들러 찾아 보았지만 병원 통계 자료와 병원 처방 식단이여서 그런지 도저히 찾을수가 없네요 아시는분 저좀 도와 주시지 않겠어요 찾다가 찾지 못해 미안함을 뒤로한채.. 이곳에 도움을 요청 합니다.. 부탁 드릴께요 ^&^ 이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행복과 사랑이 넘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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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밥 먹으면서 TV 시청 '건강에 해로워'
글쓴이 :
관리자
2007.04.12
밥 먹으면서 TV 시청 '건강에 해로워'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취학전 아동을 가진 저소득층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결과 가족들이 같이 저녁을 먹을 때 더욱 건강한 식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영양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Dietetic Association)에 발표된 연구에서 그러나 가족이 같이 저녁을 먹을시의 건강상의 이로움은 TV를 보며 식사를 할 시 줄어드는 것으로 조사됐다. 뉴욕주 보건부 연구팀은 1300명 이상의 소아의 부모를 대상으로 주 당 몇 회나 온 식구가 같이 저녁을 먹는지 또한 저녁 식사중 TV를 보면서 먹는지, 저녁 식사시 얼마나 자주 건강에 좋은 과일이나 채소가 제공되는지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연구결과 매일 저녁을 같이 먹는 가정일수록 과일이나 채소를 꼭 챙겨먹는 경향이 강했다. 그러나 이 같은 좋은 식습관은 TV를 켜고 저녁을 매일 먹을 때 감소됐다. 이번 연구에서 또한 부모가 고등 교육 이하의 교육을 받은 가정일수록 더욱 자주 TV를 보면서 저녁을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식습관과 음식에 대한 기호가 조기에 결정된다며 부모들은 아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가지도록 가정내 식사 환경 개선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윤주애 기자 yju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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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유아 이유식서 사카자키균 검출…70도 이상 뜨거운 물에 타 먹여야
글쓴이 :
관리자
2007.04.12
영유아 이유식서 사카자키균 검출…70도 이상 뜨거운 물에 타 먹여야 [쿠키 사회] 영유아가 먹는 일부 이유식에서 인체에 해로운 사카자키균이 검출됐다. 해당 업체가 자진 회수해 폐기하고 생산 및 수입을 중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해 11월 이후 지금까지 시중에 유통된 6개월 미만 영유아용 이유식 81개 제품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4개 제품에서 사카자키균이 나와 해당업체에 자진 회수토록 하고 제조공정을 개선하도록 촉구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카자키균이 나온 4개 제품은 매일유업의 베이비웰아기설사와 3년 정성 유기농쌀이유식, 베이비사이언스맘마밀-1, 커머스재팬의 녹황색 야채 세가지팩 등이다. 사카자키균은 영유아에게 치명적인 수막염, 패혈증, 괴사성 장관염 등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신생아 뇌수막염의 경우 20∼30% 정도의 치사율을 보인다. 이에 따라 이유식 제조업체들은 살균·멸균 공정을 거치지 않는 이유식 제품의 특성상 사카자키균을 완전히 차단하는 것은 쉽지 않다고 보고 6개월 미만 영유아용 이유식 제품 생산을 아예 중단했다. 대신 멸균공정을 거치는 액상의 레토르트 제품으로 대체 생산하고 있다. 식약청은 “ 현재 입안예고를 거쳐 규제심사 중인 이유식의 사카자키균 기준을 조속히 확정·고시할 예정”이라며 “이유식은 각종 곡물과 과일분말 등을 혼합한 저온살균 제품으로 미생물 오염 가능성을 완전 배제할 수 없는 만큼 반드시 섭씨 70도 이상의 뜨거운 물에 타서 흐르는 찬물로 식혀 먹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모규엽 기자 hirt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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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봄나들이 후엔 바로 씻으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7.04.12
봄나들이 후엔 바로 씻으세요 -건강한 환절기 나기- 아이들의 감기가 극성스럽다. 근처 소아과에 출근도장을 찍을 정도로 들락거린다.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감기가 극성을 떤다. 일교차가 커지면 인체의 저항력과 면역성이 떨어져 각종 질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황사 등으로 주변공기에 오염물질이 섞인 요즘에는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나 세균에 대한 신체 저항력이 떨어지므로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한다. 환절기 질환별 건강관리 방법을 알아봤다. ◇감기= 겨울동안 움츠렸던 인체가 따뜻한 봄을 맞게 되면 호르몬 중추신경 등에 미치는 자극의 변화로 춘곤증 등의 일종의 피로현상을 느낄 수 있다. 봄이 되면 밤이 짧아지고 피부의 온도가 올라가며 근육이 이완되면서 나른한 느낌을 갖게 된다. 활동량이 늘면서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 각종 영양소의 필요량이 증가하는데 겨우내 이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해 생기는 영양상의 불균형이 피로를 일으키는 것이다. 이러한 상태에서 환절기가 되면서 일교차가 커지는 것에 빨리 적응하지 못하면서 면역성이 떨어지게 된다. 감기의 증상은 누구나 쉽게 알고 있는대로 목이 칼칼해지거나 기침, 콧물, 열, 가래, 설사 등이다. 감기의 예방법은 다음과 같다. △아침 저녁 서늘한 공기에 노출되는 것을 피한다 △과격한 운동을 피하고 피로해지지 않도록 하고 피로는 그 때 그 때 풀어준다 △체온의 급격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뜨거운 물 샤워는 피하고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해 준다 △평소 수분과 단백질과 비타민이 많은 음식 등으로 충분한 영양공급을 한다 △외출 후에는 손발을 깨끗이 씻고 양치질하는 습관을 가진다 △어린이의 경우에는 아침 저녁에 체온을 보호할 수 있으면서 땀을 잘 흡수하는 옷을 입히고 땀을 많이 흘리면 깨끗이 씻기고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준다 감기에 걸리 경우 약을 먹고 충분한 휴식을 취한 후에도 개선되지 않을 때는 반드시 전문의의 진단을 받는다. 특히 폐렴이나 결핵의 초기 증상이 감기와 유사하므로 병을 악화시키는 일이 없도록 의사의 진찰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알레르기= 알레르기가 심해질 수 있는 요인으로는 꽃가루 알레르기, 감기, 곰팡이균, 집먼지 진드기, 대기오염 등을 들 수 있다. 가장 흔한 알레르기 질환으로 알레르기성 비염을 들 수 있다. 콧물, 눈물이 나고 코가 가렵고, 재채기가 계속 나면서 코가 꽉 막히기도 하는 증상이 나타난다. 심하면 기침이 나고 천식 증세를 보이기도 한다. 알레르기 비염은 10대 때부터 발병해서 30대 중반까지 때만 되면 증세가 나타나다가 결국 서서히 나아가는 과정을 밟는다. 건초열이라고도 하는 이 병은 꽃가루 등이 많이 떠다니는 4~5월부터 시작해서 6월까지 증세가 나타난다. 물론 봄철 뿐 아니라 여름철, 가을철에도 화분이 일어나므로 어느 계절에나 알레르기성 비염은 생길 수 있다. 알레르기성 비염의 예방책은 화분이 일어나는 철 또는 과거에 증세가 심했던 달에 조심하는 것이다. 바람 불고 건조한 날에 야외로 나가지 않는 것, 자동차 창문은 물론 집안에서도 창문을 닫고 지내는 것인데 실현하기가 쉽지 않은 일들이다. 외출하고 돌아오면 목욕을 해서 몸과 머리칼에 붙은 화분을 없애는 것도 증상 악화를 막아준다. 집먼지 진드기 또한 알레르기 환자를 많이 유발시키는데 집안 먼지를 털어내고 통풍을 자주 시켜주면 소파나 카펫 등을 깨끗이 하거나 없애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황사= 황사는 여러 가지 질환을 일으키거나 기존의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 대표적으로는 호흡기질환과 안질환, 피부질환 등을 꼽을 수 있다. 우선 공기중의 황사가 폐로 들어가면 기도점막을 자극해 호흡 곤란과 목통증을 느낄 수 있다.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도 황사가 심하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재채기가 계속되고 맑은 콧물이 흐르거나 코막힘 등이 주요 증상이다. 증상이 심하면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해 콧물이나 코막힘을 줄일 수 있다. 황사가 심하면 가급적 실내생활로 전환하는 것이 좋고 실내에도 공기정화기로 정화시켜주며, 가습기를 사용해 습도를 높여준다. 황사와 봄철의 건조한 공기로 인해 자극성 결막염과 건성안이 일어날 수 있다. 눈이 가렵고 눈물이 많이 나며 빨갛게 충혈되고 눈에 뭔가 들어간 것 같은 이물감을 느끼는 것이 주된 증상이다. 외출할 경우 보호안경을 끼고 귀가후에는 미지근한 물로 눈과 콧속을 깨끗이 씻어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소금물은 눈을 자극하므로 피하고 깨끗한 찬물에 눈을 대고 깜빡거리거나 얼음찜질을 해주면 증세를 완화시킬 수 있다. 증세가 심해지면 즉시 전문의를 찾도록 한다. 함부로 자가진단해 안약을 사용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도움말; 이정권 성대의대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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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밑반찬 지원하는 주민자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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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2
클릭>독거노인 밑반찬 지원하는 주민자치위원회 "어르신, 식사 거르지 마세요" 【충주=뉴시스】 충북 충주시 성내충인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독거노인과 장애인 세대에 밑반찬을 만들어 제공하면서 따뜻한 이웃애를 과시하고 있다. 올해부터 저소득세대 밑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키로 한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성삼)는 11일 이른 아침 시장에서 봄나물과 채소 등을 구입한 뒤 동사무소에 모여 반찬을 만들었다. 여성회원 10여명을 주축으로 두부전과 쇠고기장조림, 오이소박이, 봄나물무침 등 어르신들의 입맛을 돌게하는 영양만점의 밑반찬을 만들어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15세대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식사 꼭 챙겨 드세요"라는 자식같은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자식이 없어 혼자살고 있는 김모(74) 할머니는 "이렇게 따뜻한 이웃들이 있어 잠시나마 외로움을 잊을 수 있다"면서 눈시울?붉히기도 했다. 변점순 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은 "우리 주변에는 생활이 어려워 식사를 부실하게 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많이 있다"며 "하루 한끼라도 맛있게 식사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반찬지원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자치위원회는 매월 정기적으로 반찬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병찬기자 bc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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