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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영양교육]춘곤증을 이기자
글쓴이 :
관리자
2007.04.20
[2007년 영양교육게시판] 자료입니다. 새로운 양식으로 컴퓨터 사양이나 글꼴에 따라 게시판의 모양이 달라질수 있으므로 글꼴을 참조하시어 수정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 사용글꼴 : 송성훈 동화체 ▷다운받기 (※ 다운받기 ->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저장) 춘곤증을 이기자 * 춘곤증이란? * 춘곤증을 예방하기 위한 영양관리 양질의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한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봄나물과 해조류를 많이 먹자 비타민 B1을 충분히 섭취한다.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한다. [내용출처 :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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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동시다발성 식중독 발생 대응훈련
글쓴이 :
관리자
2007.04.20
식약청, 동시다발성 식중독 발생 대응훈련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연중 식중독 발생이 증가하고 발생 규모도 대형화되는 추세에 따라 식약청이 동시 다발성으로 일어날 수 있는 집단 식중독 발생에 대처하는 훈련을 실시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20일 식약청 주관으로 23개 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식약청 위기대응연습장에서 '동시 다발성 대규모 집단 식중독 발생' 상황에 대처하는 위기대응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식약청은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식중독 확산 방지 및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위기 대응 능력 제고를 위해 식중독 발생 상황전개에 의한 메시지 전파에 따라 현장 역학조사 및 보존식 등 관련식품의 신속한 수거검사 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조체계로 급식중단 및 대체급식 마련 등 초동조치하며 사용 식재료 및 식재료공급업소에 대한 신속한 추적조사가 이뤄질 방침이다. 기타 식중독 발생시의 조치사항을 실제 상황처럼 훈련과정을 통해 소속 직원의 임무 숙지 및 행동이행을 숙달할 계획. 이어 식약청은 "훈련 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 등을 검토 보완해 '식중독 위기대응 실무매뉴얼'을 개발, 실용화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식중독 발생시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는 식중독 상시 예방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특히, 식약청은 이번 식중독 위기대응 훈련은 다수 유관기관이 관련되어 무엇보다 기관간 협조체계 구축운영의 중요성이 요구되는 점을 감안, 국가위기관리 차원에서 실시하는 NSC의「위기대응 통합연습」개념을 적용하여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윤철규기자 okman@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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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살려면 지방.소금섭취 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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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0
건강하게 살려면 지방.소금섭취 줄이세요 [연합뉴스 TV] (전주=연합뉴스) 김종량 기자 =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트랜스 지방과 설탕, 소금 섭취량을 대폭 줄여야 합니다" 전주시보건소(소장 박철웅)는 18일 보건소에서 일반 성인들이 섭취해야 할 건강식단과 어린이들이 먹어서는 안될 과자와 팝콘 등을 소개하는 전시회를 열었다. 전시회는 고혈압과 당뇨 등 성인병 환자를 위한 식단과 패스트푸드의 열량표시, 식품별 영양표시 알기 코너, 이유식 식단, 어린이들을 위한 식생활 관련 체험코너, 내 몸에 맞는 건강음료, 술과 안주의 열량 코너, 소금.설탕 섭취량과 권장량, 식품별 지방.소금.설탕 함량 알아보기 코너, 개인별 맞춤형 영양상담코너 등으로 꾸며졌다. 시보건소는 또 어린이들이 먹어서는 되지 않는 탄산음료와 과자, 트랜스 지방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팝콘 등도 전시했다. 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식단 전시회를 열게 됐다"며 "사람들이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트랜스 지방과 설탕, 소금 등을 적게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jr@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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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우리 농산물 제대로 알고 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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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0
[경기] ‘우리 농산물 제대로 알고 먹자! ’ 우리농산물과 수입 농산물의 구별방법 영양(교)사 연수 2007-04-19 12:04:46 안성교육청(교육장 이강열)은 18일 서운 중학교에서 초,중,고등학교의 학교급식 영양(교)사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식재료 구입을 위한 우리 농산물 연수를 실시했다. 이 연수는 농림부 산하 농산물 품질관리소 안성지소의 박병순 강사의 강의로 우리 농산물과 수입 농산물의 구별 방법을 자료와 실물 비교를 통해서 이해를 도와 학교 현장에서 영양사들이 좀 더 안전하고 정확한 식재료를 구입, 검수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를 통해 새로이 환경에 적응하는 신입 영양(교)사들에게 정확한 지식을 알려주게 되고, 현장에서 오랜 경험으로 숙련된 영양(교)사들에게 실물 확인을 통해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현장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는데 기여하게 될것이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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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산병원, 암환자 구내염 치료법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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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0
서울 아산병원, 암환자 구내염 치료법 찾아 암환자에게 고통을 주는 입안 염증(구내염)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국내 의료진이 찾아냈다. 서울아산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이상욱 교수팀은 당뇨병성 족부궤양 치료제로 잘 알려진 국내 생명공학 신약 1호인 ‘이지에프(성분명 EGF)’가 방사선 치료로 유발되는 구내염 회복에도 우수한 효과를 나타낸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암환자가 방사선과 항암제 치료를 받으면 가장 흔한 부작용으로 나타나는 게 구내염이다. 구강점막에 염증이 생겨 궤양이나 발적, 심한 통증이 발생하는 구내염은식욕부진과 체중감소를 동반해 ‘제 2의 고통’이라 불리며 환자가 항암 치료 자체를 거부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연구진은 25Gy(그레이)의 방사선을 조사한 후 구강에 15 또는 30㎍(마이크로그램)의 EGF를 바른 쥐와 그렇지 않은 쥐의 구강점막을 조직학적으로 평가한 결과, EGF를 바른 쥐는 방사선을 조사하지 않은 쥐의 점막과 거의 동일하게 관찰됐다. 반면 아무런 처치를 하지 않은 쥐에서는 심한 위막성 또는 궤양성 구내염이 관찰됐다. 특히 EGF를 도포한 쥐 12마리는 손상된 점막이 회복돼 음식 섭취가 가능해지면서 방사선 치료로 빠진 체중이 방사선 조사 후 9일째부터 다시 증가했다. 12마리 중 4마리가 방사선 조사 후 18일째까지 생존하여 33%의 생존율을 나타냈다. 반면 EGF를 도포하지 않은 쥐 12마리는 모두 10일 이내에 사망했다. 이 교수는 “암환자의 30%가 방사선 치료를 받고 있지만 치료 후 구내염과 인후염이 발생하면 충분한 휴식과 적절한 영양 섭취를 하도록 권하는 것 외에는 별다른 치료법이 상태였다”며 “구내염은 환자의 치료 의지를 낮춰 치료결과에 악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았다”고 말했다. 현재 ‘방사선 치료로 유발된 구내염에 대한 EGF의 치료 효과’는 동물실험을 통한 전임상을 마친 상태이며, 지난 1월초부터는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신약허가 임상을 진행 중이며 이르면 내년 초에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방사선 구내염 치료제가 국내에서 시판될 전망이다. 또한 이 교수팀은 항암제에 의한 점막염 손상에서도 EGF의 치료효과를 검증하는 연구를 진행 중이며, 올해 해외 진출을 목표로 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SCI 등재 국제 학술지인 미국 방사선종양학회지 3월호에 게재됐다. /pompom@fnnews.com 정명진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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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나물 ④ 약초 성분 지닌 산나물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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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0
기획탐구> 산나물 ④ 약초 성분 지닌 산나물 많아 일본ㆍ중국 등 동남아산보다 약효 우수 곰취 진해ㆍ거담에, 도라지 기관지염에 좋아 (서울=연합뉴스) 박찬교 편집위원 = 이른 봄 눈속에서 싹을 틔워 4ㆍ5월쯤 절정에 이르는 산나물은 생명력이 강한 풀이다. 높은 산 깊은 계곡에서 비바람을 맞으며 자란 산나물은 외부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어물질을 만들어낸다. 이 물질이 사람에게 독이 되기도 하고 약이 되기도 한다. 산나물의 영양성분과 약리작용 연구에 30여년 간 매달려온 함승시(강원대 바이오산업공학과) 교수는 우리 조상들이 자주 식탁에 올려온 120여 종의 산나물 가운데 약효를 지닌 것이 아주 많다고 말했다. 특히 한국산 산나물은 토양ㆍ기후 등 재배환경이 좋아 일본이나 중국 등 동남아산에 비해 약효가 훨씬 뛰어나다고 한다. 곰취, 더덕, 두릅, 잔대, 도라자, 겨우살이, 칡, 쑥, 산마늘, 화살나무 등은 산채이면서 약효를 지닌 대표적인 산나물들이다. ◇곰취 = 깊은 산의 냇가나 습지에서 자라는 곰취는 대표적인 산나물로 긴잎곰취, 갯곰취, 왕곰취, 어리곰취, 새뿔곰취, 왕가시곰취 등 여러 종류가 있다. 산나물 가운데 드물게 날 것으로 먹을 수 있어 어린 잎은 생채로 쌈을 싸 먹기도 한다. 삶은 것은 나물로 무쳐 먹거나 볶음이나 국, 찌개의 재료로 쓰기도 하며 삶아서 말려두었다가 묵나물로 이용하기도 한다. 특히 고기를 구워 먹을 때 상추 대신에 곰취를 이용하면 발암물질의 활동을 80% 이상 억제할 수 있다. 고기를 태울 때 발생하는 아미노산 가열 분해물은 발암성물질이다. 진해ㆍ거담 등의 효능이 있고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해준다. 기침ㆍ백일해ㆍ천식 등의 치료약으로 쓰이며 요통이나 관절통에도 효과가 있다. ◇두릅 = '산나물의 왕'으로 불리는 두릅은 예부터 식용ㆍ관상용ㆍ약용으로 널리 애용돼왔다. 우리가 먹는 두릅은 두릅나무의 어린 순으로 단백질, 칼슘, 비타민C가 풍부하다. 해열, 강장, 건위, 이뇨, 진통, 거담 등의 효능이 있고 특히 위의 기능을 왕성하게 해 위경련, 위궤양에 효과가 있다. 육류가 탈 때 만들어지는 발암물질과 담배의 유해물질의 활동성을 90% 정도 억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쑥 = 한방에서 애엽, 애호, 황초, 애봉 등으로 불리는 쑥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특히 쑥 한접시(약 80g)면 비타민A 하루 필요량을 모두 섭취할 수 있을 정도다. 어린 쑥을 따서 쑥떡을 해먹거나 쑥국을 끓이면 향긋한 냄새가 식욕을 돋운다. 강장, 이뇨, 진정, 해열, 진통, 해독, 소염, 월경불순, 구충, 치질, 부종, 감기 등에 두루 효험이 있고 벌레 물린 데나 피부병에도 좋다. 특히 사철쑥의 경우, 항암과 피로회복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는가 하면 뜸을 뜨거나 찜질을 할 때도 이용된다. ◇더덕 = 인삼과 비슷하게 생겼다 해서 사삼, 노삼, 백삼으로도 불린다. 껍질을 벗겨 생채로 먹거나 나무로 두들겨 납작해진 것을 찬물에 담가 쓴맛을 우려낸 뒤 고추장을 발라 구이를 하면 별미다. 약효로는 폐를 보호하고 거담, 천식, 편도선염, 임파선염, 종기 등에 좋다. 특히 출산 후 젖을 잘 돌게 하고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도라지 = 우리에게 친숙한 여러해살이풀로 뿌리를 이용해 생채, 정과, 산적 등의 요리를 만들어 먹는다. 기침과 기관지염에 특히 좋아 호흡기 계통의 치료제로 쓰인다. 한방에서는 길경이라 해 건위, 진통, 항궤양, 항히스타민, 저혈압, 이뇨, 강장 등에 좋다. 여드름, 구강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어 화장품과 치약에도 이용되고 있다. ◇칡 = 식용, 공업용 등 쓰임새가 다양하다. 뿌리에 들어 있는 전분을 가공하면 갈분이라는 녹말이 되는데 먹을 것이 없던 시절 구황식품으로 널리 애용됐다. 칡 뿌리에는 땀을 내게 하고 열을 내리게 하는 효능이 있어 감기를 예방할 뿐 아니라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알코올과 니코틴의 독을 없애 간장을 보호해 주므로 술을 마신 뒤 칡차를 마시면 술이 빨리 깬다. 또 침샘을 자극해 고열 후 입이 마르는 것을 방지해주며 두통, 소아 홍역에도 효능이 있다. 한방에서 약재로 쓰는 갈근(葛根)이 바로 칡 뿌리 껍질을 벗겨 잘게 썬 것이다. ◇잔대 = 봄에 나오는 어린 싹은 나물로 무치거나 볶아서 먹으면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뿌리는 껍질을 벗겨 소금에 비벼 씻은 후 생채를 하거나 더덕처럼 양념을 발라 구워 먹으면 좋다. 사삼(沙蔘)이라고도 하는 뿌리는 인삼과 약효가 비슷하여 한방에서 거담, 진해, 건위, 강장제로 쓰고 도라지 뿌리처럼 기관지염에 효과가 있다. ◇산마늘 = 설악산과 지리산, 울릉도의 깊은 산속에 자라며 맹이, 멩이, 명이로도 부른다. 부추나 달래처럼 독특한 냄새와 매운 맛을 지녔으며 마늘의 매운 성분인알리신을 함유하고 있다. 알뿌리를 약재로 쓰는데 위장을 튼튼히 하고 소화불량, 구충, 이뇨, 강장, 해독,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다. 중국에서는 산마늘을 자양 강장제의 으뜸으로 여기고 있다. 잎은 무치거나 쌈으로 싸서 먹고 알뿌리는 일년내내 먹을 수 있다. ◇겨우살이 = 참나무, 밤나무, 자작나무, 팽나무, 떡갈나무, 오리나무 등 다른 나무의 줄기에 뿌리를 박아 수분을 흡수하며 기생하고 한방에서는 상기생, 동청, 해기청으로 부른다. 이뇨, 각기병, 진정 및 진통, 요통, 치통, 신경통, 관절염 등에 효능이 있고 항암효과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있다. ◇화살나무 = 관상, 약용, 식용으로 널리 쓰인다. 어린 잎을 따서 나물이나 잘게 썰어 쌀과 함께 섞어 밥을 지어 먹는데 물에 담가 쓴맛을 우려내야 한다. 동맥경화에 좋고 통증을 완화시켜주며 당뇨, 고혈압, 산후 어혈 등 각종 부인병과 거담에도 효과가 있다. pck@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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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콜릿 셰이크' '빅맥' 보다 칼로리 많다고?
글쓴이 :
관리자
2007.04.20
'쵸콜릿 셰이크' '빅맥' 보다 칼로리 많다고?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맥도날드 쵸콜릿 셰이크 대자를 먹는것이 빅맥 두 개를 먹는 것보다 칼로리가 많이 나갈 것이라는 일반적인 생각은 잘못된 것으로 나타났다. 'the California Center for Public Health Advocacy(CCPHA)' 연구팀에 의해 수행된 설문조사 결과 대부분의 사람들은 음식점에서 메뉴를 선택시 건강에 좋은 칼로리, 염분, 지방이 가장 적은 식품을 정확히 선택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조사는 523명의 참여자에게 대상으로 맥도날드등 잘 알려진 식품 체인의 네 가지 메뉴중 지방과 칼로리, 염분이 가장 적게 든 메뉴를 선택하게 했다. 연구팀은 첫번째로 데니스의 식품 메뉴 'ham and cheddar omelet', 'country fried steak and eggs', 'three slices of French toast with syrup and margarine', 'three pancakes with syrup and margarine'중 어떤 것이 가장 칼로리가 낮은가에 대한 설문이었다. 설문 결과 사람들은 'Country fried steak and eggs'가 가장 칼로리가 낮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또한 같은 설문을 칠리스, 마카로니그릴, 맥도날드 사의 메뉴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연구결과 네 식품 체인의 메뉴중 가장 칼로리가 낮은 메뉴가 무엇인지를 모두 정확히 맞힌 사람은 아무도 없는 반면 68%는 네 질문 모두 틀린 답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서 단 1% 이하만이 네 질문중 세 가지를 맞힌 것으로 나타났으며 교육수준과 사회경제적 수입은 이 같은 설문 결과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맥도날드나 데니스를 포함한 많은 체인 음식점이 레스토랑내 혹은 온라인 상으로 자신들의 메뉴에 대한 영양정보를 제공한다. 이 같은 움직임은 음식 체인점이 성인과 소아의 비만 유병율 증가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나타났다. 이번 설문조사에서도 응답자의 84%가 식품 체인이 자신들의 메뉴에 대한 영양정보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내에서만 성인의 약 67%, 소아의 17%가 과체중 혹은 비만인 것으로 추정 비만이 점차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우려하고 있다. 이유명 기자 jlov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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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1830 손씻기 운동' 전개
글쓴이 :
관리자
2007.04.20
완주군 '1830 손씻기 운동' 전개 (완주=연합뉴스) 김종량 기자 = 전북 완주군은 봄철 각종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19일부터 '손을 1일 8번, 30초간 씻기를 생활화하자'는 '1830 손 씻기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군은 특히 코를 풀거나 기침.재채기를 한 후, 음식을 먹거나 준비하기 전, 화장실을 다녀온 후, 쓰레기 취급 및 아픈 사람 간병 후, 상처를 다루거나 동물을 만진 후에는 손을 비누로 깨끗이 씻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군은 또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온상승으로 수인성 전염병 발병이 우려됨에 따라 식수와 음식물은 반드시 끓여 먹고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은 먹지 말며 식품은 냉장고 등 신선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군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을 각 읍.면사무소에 전달했다. 관계자는 "손만 자주 씻어도 결막염과 감기, 식중독 등 각종 질병의 70% 정도는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jr@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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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신호 춘곤증, 웰빙 식품으로 해결
글쓴이 :
관리자
2007.04.20
봄의 신호 춘곤증, 웰빙 식품으로 해결 요즘 들어 몸이 나른해지고 퇴근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졸음에 겨워하는 직장인들이 많아졌다. 봄이 우리 몸에 알려주는 신호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왔다. 나른해지는 게 자꾸 늘어지는 몸을 주체하기 어려운 것이 영락없는 춘곤증이다. 춘곤증은 봄에 느끼는 피로감의 하나로, 식욕이 떨어지고 온몸이 축 처지면서 잠을 자도 몸이 개운치 않고 졸음이 자주 오는 증상을 말한다.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진 게 없다. 단지 낮이 길어지고 일교차가 심해지는 계절적 변화에 몸이 즉각 적응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만 알려졌다. 봄에 무엇보다 신경을 써야 할 것은 식욕을 살리는 것이다.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시중에서 쉽게 살 수 있는 제품들이 많기 때문이다. 요즘 식품들은 하나같이 프리미엄과 웰빙을 강조한다.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식품업계는 봄에 먹기 좋은 음식을 다수 추천했다.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을 낮춘 카놀라유를 비롯해 인공조미료를 배재한 국물 재료, 용존산소를 제거하고 질소로 충전을 했거나 철분과 초유면역성분을 함유한 우유가 눈에 띈다. 비타민B,C가 풍부한 지중해 무화과로 만든 요구르트가 있는가 하면 치주질환을 예방해주는 신개념 자일리톨껌도 내놓았다. 설탕이 없는 카카오볼, 생우유를 원료로 활용한 아이스크림, 유기농야채를 98% 이상 함유했거나 야채를 발효시킨 야채즙에도 관심이 간다. 21가지 야채와 과일을 혼합한 야채과일주스도 인기 상품이다. 적당한 음주는 몸에 좋다는 건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고품격 100% 보리맥주, 향이 좋은 증류식 소주, 알칼리환원수를 활용한 소주 등이 대표적 상품들이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적당한 운동과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춘곤증을 이겨내는 방법"이라며 "과도한 육류섭취를 비롯한 폭식과 폭음을 피하고 생선, 유기농 야채 섭취를 늘리는 게 몸 관리의 기본"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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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과잉생산 막는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4.20
녹차 과잉생산 막는다 재배면적 증가,수입확대로 수급불균형 우려 정부는 녹차 수급동향을 면밀히 검토해 적정수준의 재배면적을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농림부는 19일 녹차가 웰빙식품으로 인식돼 소비가 늘어 나고 있지만 재배면적 증가와 수입확대로 수급불균형이 우려된다며 재배면적 조절 등 종합적인 녹차산업 육성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농림부에 따르면 녹차 재배면적은 1995년 715헥타르에서 2000년 1530헥타르, 2005년에는 3042헥타르로 10년만에 4.3배 증가했다. 녹차 및 조제품 수입량도 1995년 335톤에서 2000년 1356톤, 2005년에는 2982톤으로 8.9배나 폭발적으로 늘었다. 농림부는 이에따라 국내 녹차산업의 안정적 생산ㆍ유통 기반을 확충해 나가기로 했다. 우선 지자체,생산자단체와의 협조를 통해 수급동향과 전망분석 등을 실시해 재배면적의 적정 수준을 유지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또 녹차의 품질 향상과 브랜드ㆍ마케팅 개발 등 수요 확대도 촉진하기로 했다. 세부적으로 2015년까지 10개의 경쟁력 있는 우량 신품종을 육성하고, 재배기술 연구ㆍ개발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지역농업 클러스터 사업, 신활력 사업 등과 연계해 녹차를 '지역특화 브랜드 산업'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국내산 녹차의 수출도 촉진하기로 했다. 식품 박람회와 한국 식문화 이벤트 행사를 통해 해외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고품질 상품개발,수출시장 다변화를 통해 우리 차의 수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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