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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연구진 "소아비만 억제 '호르몬' 분유 개발"
글쓴이 :
관리자
2007.04.24
英 연구진 "소아비만 억제 '호르몬' 분유 개발"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영국 연구진이 분유에 식욕억제 호르몬을 첨가해 소아비만을 예방하는 연구에 나선다. 23일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버킹엄 대학 연구진은 분유에 식욕억제 호르몬으로 알려진 '렙틴'을 다량 첨가해 소아비만과 성인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한 동물실험 결과 태아 시기에 고용량의 렙틴에 노출되거나 영아 시기에 렙틴을 투여 받은 생쥐는 그렇지 않은 생쥐에 비해 체중이 감소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렙틴은 식욕을 억제하는 물질로 알려져 있었으나 성인 비만환자에게 렙틴을 투여한 결과 식욕 감소 효과를 얻지 못한 바 있다. 연구 책임자인 마이크 코쏜은 "모유와 달리 분유에는 렙틴이 함유돼 있지 않다"며 "우리 연구는 분유를 모유와 더 유사하게 만드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일부 과학자들은 렙틴이 첨가된 분유가 신생아 뇌 발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불확실한 데다, 생활습관병이자 사회적 질병인 비만을 '인공적 교정'으로 해결하려 한다며 윤리적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tree@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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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할아버지 대장암, 어머니 당뇨' 나는 괜찮을까?
글쓴이 :
관리자
2007.04.24
'할아버지 대장암, 어머니 당뇨' 나는 괜찮을까?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지난달 늦깎이 아빠가 된 회사원 백성준(38,가명)씨는 며칠 전 부인과 아이의 미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신의 건강에 더욱 신경을 써야겠다고 다짐했다. 아이가 학교를 들어가는 무렵이면 자신은 40대, 아이가 결혼을 할 무렵이면 어쩌면 60대를 바라보고 있을지도 모를 노릇이기 때문. 백 씨는 “건강에 더욱 신경을 써야겠다”며 “할아버님이 대장암으로 돌아가시고 어머님이 당뇨병을 앓고 계시기 때문에 더욱 걱정이 된다”고 말했다. 병원에서 진단을 받을 때 거의 항상 함께 답해야 하는 것이 있으니 이는 바로 가족력. 많은 경우 부모나 형제 중에 같은 질환을 앓은 사람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답하게 된다. 과연 가족력이 많이 작용하는 질병에는 무엇이 있는 것일까? ◇ 대장암, 유방암은 유전성 암의 대표주자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우려하는 질병은 단연 암이다. 실제로 작년 통계청이 발표한 ‘2005년 사망원인통계결과’에서 사망원인별로 살펴봤을 때 암이 6만5479명으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암 중에서도 유전성이 밝혀진 암은 대장암과 유방암. 대장암의 5∼15%에서는 유전적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데 이때는 특정 유전자의 변화가 대장암의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아주대병원 유전질환전문센터 김현주 소장은 “암의 감수성 유전자를 부모 중에 한명이 가지고 있다면 자식에게 올 확률이 50%”라며 “유전성 암은 주로 이른 발병과 다발성 발병을 특징으로 한다”고 설명한다. 즉, 가족 중 이른 나이에 암에 걸리거나 유방암의 경우 한쪽이 아닌 양쪽 전부 암이 생기는 등 다발성으로 발병한 경우가 있을 때에는 유전적 요인을 살펴봐야 한다는 것. 서울대병원 암센터 한원식 교수도 “유방암의 경우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50~80% 정도로 높다”며 “가족의 건강 가계도를 그려본 후 유전성이 밝혀진 대장암과 유방암을 앓은 사람이 있다면 조기부터 검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물론 가족력이 있다고 해서 모두 그 병에 걸리게 되는 것은 아니다. 전체 암 중 유전성 암에 걸리는 환자는 5~10% 정도.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력이 있는 경우 유전자 검사를 해보고 정확한 검사를 주기적으로 하면서 바른 생활습관을 가지는 것이다. 이와 함께 가족력이 없다고 하더라도 흡연은 폐암이나 두경부종양, 식도암, 방광암의 위험도를 높이는 습관이며 B형 간염은 간암을, 헬리코박터 감염은 위암의 발생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따라서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박근칠 교수는 “상복부 불쾌감이나 식욕부진 또는 소화불량이 계속될 때는 위를, 이상 분비물 또는 부정 출혈이 있을 때에는 자궁을 무통의 종괴 또는 유두 출혈이 있을 때에는 유방을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고 충고한다. 더불어 점액 또는 혈변이 있거나, 배변습관에 변화가 있을 때에는 대장-직장 그리고 계속 되는 마른기침이나 혈담이 있을 때에는 간에 이상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 암 이외에 가족력이 높다고 알려진 질환 암 이외에도 가족력이 높다고 알려진 질병 중 비교적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고 또 우려하는 질병에는 당뇨병 등이 있다. 영동세브란스 내분비내과 조민호 교수는 “당뇨병 환자의 80~90%가 앓고 있는 2형당뇨는 유전자형이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양쪽 부모 중 한명이 당뇨병 일 때 30%, 부모 모두 당뇨병일 때 60~90%의 발병률을 가지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한다. 일란성 쌍둥이일 때에도 한쪽이 2형 당뇨일 때 나머지 한쪽도 당뇨병이 될 확률은 90~100% 정도이다. 더불어 고지혈증도 수는 적지만 가족성 고지혈증이 따로 있으며 고혈압 같은 경우도 가족력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그렇지만 이 질환들 또한 가족력만으로 병이 생기는 것이 아니다. 가족적인 소인과 환경적인 요인이 함께 겹쳐지면 그 때 병이 발현하게 되는 것. 예를 들어 원래 대사성 질환에 소인이 있던 사람이 서구화된 고칼로리 식사를 많이 하거나 비만 등의 요인에 노출되면 대사성 질환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고대안암병원 가정의학과 이경식 교수는 “비슷한 생활습관을 가진 같은 가족 구성원에서는 아무래도 생활습관으로 인한 병이 비슷하게 나타날 수 있다”며 “만약 가족력이 있어 걱정되는 경우에는 정기검진과 함께 최소한 이틀에 한번 이상은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짜지 않은 한식을 먹는 것이 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조고은 기자 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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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 억! 하는 순간 돌연사
글쓴이 :
관리자
2007.04.24
심근경색, 억! 하는 순간 돌연사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야외운동이 많아지는 계절이 되면 ‘운동 중 돌연사’라는 뉴스가 심심치 않게 보도된다. 그때마다 일반인들은 ‘난 비만이 아니니까’ 혹은 ‘심장병도 없는데’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심장병은 선천적인 것, 혹은 나와는 상관없는 질환으로 여기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또, 협심증,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 심장질환에 대한 수많은 용어들을 듣기는 했지만 원인이나 증세에 대한 구별을 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심근경색, 다 같은 심장병 아닌가요? 심장은 그 중요성만큼이나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심장의 각 부분들에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심장 혈관을 ‘관상동맥’이라고 부른다. 심혈관질환이란 바로 이 관상동맥에 문제가 생긴 것을 말한다. 관상동맥질환은 동맥경화로부터 시작된다. 동맥경화란 낡은 수도꼭지가 막히듯 혈관벽에 콜레스테롤과 같은 이물질이 붙으면서 딱딱하게 굳어 혈관을 점점 좁게 만드는 것이다. 이렇게 혈관벽에 쌓이는 이 물질을 죽상반이라고 부른다. 관상동맥에 동맥경화증이 생겨 혈관이 좁아지면 일단 심장에 혈액이 원활히 공급되지 못하는 이른바 ‘허혈’상태가 되서 협심증이 생기게 되고 이런 증상이 더 심해지면 심근경색이 되는 것이다. 결국 고지혈증→동맥경화→협심증→심근경색 순으로 질환이 악화 되는 과정을 밟는 것이다. 심근경색은 혈관에 쌓여 있던 죽상반들이 파열되면서 혈관을 순식간에 막아 버린 상태를 말한다. 뇌혈관이 막히거나 파열되면 순식간에 뇌기능이 멈추듯 관상동맥이 막히면 피를 공급 받지 못하는 심장에 괴사가 생기면서 심장마비를 일으키게 된다. 고지혈증으로 시작된 관상동맥질환의 종착점은 심근경색으로 인한 심장마비, 즉 돌연사가 되는 것이다. 세란병원 내과 이지은 과장은 “심근경색이 생긴 후 최대 3시간 안에 병원으로 옮겨져 막힌 혈관을 뚫은 조치를 취하면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급성심근경색을 일으킨 환자 중 30%는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심장마비로 사망하게 된다”고 말한다. 최근 우리나라도 협심증과 심근경색 같은 허혈성 심장질환이 크게 늘어난 상황이다. ‘2005년 사망원인’을 보면 심장질환은 암과 뇌혈관질환에 이어 사망원인 3위를 기록하고 있다. 통계청의 자료를 토대로 봐도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허혈성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1980년대 초에 비해 무려 25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한다. 8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전체 심장 질환 중 허혈성심장질환은 10~20%에 지나지 않았지만 최근 들어서는 80~90%가 이르게 됐다는 것이다. ◇급성 심근경색, 시간이 곧 생명을 구해 ‘심근경색 환자가 병원에 도착하는 시간이 10분 늦어지면 사망할 확률이 25% 증가한다’는 조사가 보여주듯 심근경색 환자에게는 얼마나 빨리 병원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느냐가 곧 생명을 구하느냐 마느냐를 좌우 된다는 얘기이다. 협심증과 마찬가지로 심근경색증은 가슴 중앙 부위에 심한 압력을 가하는 통증이나 칼로 짜개는 듯한 경험해보지 못한 통증(흉통)을 느끼게 된다. 또, 시간이 지나면서 구토감, 진땀, 쇼크에 빠질 수도 있고 30% 정도는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이미 심장마비로 사망하기도 한다. 그야말로 돌연사를 당하게 되는 것이다. 돌연사 원인 중 7~80%는 심근경색으로 인해 일어나고 관상동맥질환자의 20~25%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증세가 돌연사라는 통계가 이를 뒷받침해주고 있다. 세란병원 내과 이지은 과장은 “급성심근경색은 증상이 나타난 후 60분 이내에 혈전용해제 투여 등 응급조치를 받거나 120분 이내에 막힌 혈관을 뚫어주는 풍선확장술 또는 스텐트 시술을 받아야 한다”며 “일반적으로 60분 이내에 병원에 와서 치료를 받을 경우 사망률을 40∼50% 정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말한다. 반면 혈관이 막힌 상태를 2시간 이상 방치하면 심장 근육의 괴사가 진행돼 치료해도 효과가 떨어지며 예전과 같은 심장 기능을 찾기는 어렵다. 따라서 일단 평소에는 경험해 보지 못한 심한 가슴 통증이 생긴다면 1초라도 빨리 병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평소에 고혈압,당뇨, 고지혈증 등 심근경색을 일으킬 원인 질환을 앓고 있다면 가까운 응급병원을 미리 알아두는 것도 좋겠다. 조고은 기자 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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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미취학 아동의 영양교육
글쓴이 :
관리자
2007.04.24
[영양교육] 미취학 아동의 영양교육 * 교육방법 * 가정통신문 예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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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음식점 식육원산지 표시 단속결과
글쓴이 :
관리자
2007.04.24
음식점 식육원산지 표시 단속결과 담당부서 식품관리팀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07년 3월 26일부터 4월 6일까지 10일간 전국 시·도 및 시·군·구와 합동으로 음식점의 식육 원산지 표시 단속을 실시한 결과 메뉴판 등에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거나 허위로 표시하여 쇠고기를 판매한 음식점 87개소를 적발하여 관할기관인 시·도(시·군·구)에 행정처분 등 조치토록 통보 하였다고 밝혔다. ○ 금년 1월부터 음식점에서 판매하는 구이용 쇠고기에 대한 원산지 표시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전국적으로 일제 단속을 실시하였으며 ○ 이번 단속에는 매장 면적 300㎡ 이상의 원산지 표시대상 음식점 중 한우전문점 등 대형음식점 620개소에 대한 단속을 우선 실시하였으며, 이번 단속에 포함되지 않은 나머지 업소에 대하여도 관할 지자체에서 계속 단속을 실시할 계획임. □ 이번 단속의 주요 위반사례를 보면, - 수입산을 국내산으로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업소 3개소, - 쇠고기 종류를 허위로 표시한 업소 4개소, - 원산지와 쇠고기의 종류를 모두 표시하지 않은 업소 10개소, - 원산지 또는 쇠고기의 종류를 표시하지 않은 업소 13개소, - 원산지 증명서를 보관하지 않은 업소 57개소이며, ○ 이번에 적발된 업소 중 원산지 또는 쇠고기의 종류를 허위로 표시한 업소는 영업정지 7일의 행정처분, ○ 원산지 또는 쇠고기의 종류를 표시하지 않은 업소는 시정명령과 함께 100만원에서 500만원 상당의 과태료 처분을, ○ 또한 원산지 증명서를 보관하지 않은 업소에 대하여는 1차 시정명령, 2차 위반시 영업정지 처분을 하게 됨 □ 앞으로도 식육 원산지 표시대상 음식점에 대하여는 관할 지자체에서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하고 특별 합동단속 등을 강화해 음식점의 식육 원산지 표시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 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 식육원산지 위반업소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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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유통] GAP와 이력추적관리 대상품목 확대
글쓴이 :
관리자
2007.04.24
[유통] GAP와 이력추적관리 대상품목 확대 부서 소비안전과 - 96개 품목에서 100개 품목으로 확대 - GAP 활성화를 위해 농약검사비 등 지원 및 교육·홍보 농림부에서는 선진 농산물 안전관리제도인 GAP(우수농산물관리)와 농산물이력추적관리 대상품목을 96개 품목에서 100개 품목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대상품목 중 쌀보리, 겉보리, 맥주보리, 방울토마토, 완숙토마토 등으로 세분화되어 있던 것을 단일품목으로 통합하고, 표고버섯, 피망, 치커리, 호도, 잣 등 9개 품목을 새로 추가하였다. - 품목통합 : (쌀보리, 겉보리, 맥주보리) → 보리쌀, (방울토마토, 완숙토마토) → 토마토, (고추, 풋고추) → 고추 - 신규추가 : 더덕, 잇꽃(홍화), 둥굴레(위유), 표고버섯, 피망, 치커리, 밤, 호도, 잣 GAP제도는 ‘06년부터 민간인증제도로 시행하고 있으며, 작년에 21개 인증기관에서 41개 품목 3,659농가를 인증하였다. * "우수농산물관리(GAP)제도"라 함은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농산물의 생산단계부터 수확 후 포장단계까지 토양·수질 등의 농업환경과 농산물에 잔류할 수 있는 농약·중금속 또는 유해생물 등의 위해요소를 관리하는 제도 GAP와 이력추적관리 대상품목은 농촌진흥청, 산림청에서 표준재배지침을 마련한 품목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향후 농업인들의 GAP인증 참여를 높이기 위하여 대상품목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농림부 관계자는 GAP와 농산물이력추적관리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참여농가에 토양·수질·잔류농약 검사비를 지원하고, GAP농산물의 수확후 위생관리를 철저히 할 수 있도록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10개소에도 GAP위생시설 보강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 ‘07년 검사비 지원 예산 : 9.8억원, GAP위생시설 보완 : 8억원 또한, GAP와 농산물이력추적관리제도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농업인과 소비자를 대상으로 교육·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GAP 및 농산물이력추적관리대상품목 ] ==================================================================== 구분 작물명 100품목 * 식량작물 (10) 쌀, 콩, 보리쌀, 밀, 옥수수, 고구마, 팥, 감자, 호밀, 귀리 * 특용작물 (4) 참깨, 들깨, 땅콩, 녹차잎 * 약용작물 (32) 구기자, 당귀, 맥문동, 율무(의이인), 작약, 황기, 인삼, 천궁, 오미자, 지황, 마(산약), 황금, 산수유, 시호, 오갈피(오가피), 은조롱(백수오), 하수오, 택사, 향부자, 도라지(길경), 국화(감국), 감초, 배초롱(곽향), 독활, 잔대(사삼), 쇠무릎(우슬), 삼백초, 백출, 복분자, 더덕, 잇꽃(홍화), 둥굴레(위유) * 버섯 (10) 양송이, 느타리, 팽이, 영지, 복령, 동충하초, 노루궁뎅이, 천마, 새송이, 표고 * 채소 (28) 고추, 배추, 수박, 딸기, 마늘, 오이, 무, 참외, 대파, 양파, 호박, 상추, 토마토, 시금치, 당근, 가지, 멜론, 생강, 양배추, 미나리, 착색단고추(파프리카), 결구상추, 엔디브, 들깻잎, 케일, 피망, 치커리, 기타 쌈채류 * 과수·수실 (16) 사과, 배, 감, 포도, 복숭아, 자두, 대추, 매실, 참다래, 유자, 양앵두, 살구, 감귤, 밤, 호도, 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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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KBS비타민 건강정보 "스트레스와 인삼"/ 스페셜 -두통약'
글쓴이 :
관리자
2007.04.23
189회 건강정보(스페셜-두통약/밥상-스트레스) 위대한 밥상! “밥이 보약!” - 스트레스 극복 >> 스트레스 극복 흔히 스트레스를 극복하거나 치료하려고 노력하지 않지만 스트레스는 우리 몸에 치명적인 해를 끼치는 만병의 근원이다. 현대인은 정말 스트레스의 숲에서 살고 있는데, 한국 직장인들의 스트레스 보유율은 무려 95%로 미국 40%, 일본 61%에 비해 굉장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들의 경우에도 하루 중 거의 절반을 학습에 몰두하는 것으로 나타나 학업 스트레스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스트레스가 어떤 질병의 원인이 되는 걸까? 스트레스가 지나치면 이를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의 수만 280여 가지나 된다. 정신적인 불안, 짜증을 넘어 혈압 상승이 오랫동안 지속돼 고혈압으로 바뀌게 되고 위산 분비를 높여서 위, 십이지장 궤양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미역학저널에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장인일수록 복부 주위 과도한 지방이 쌓여 심장질환과 대사증후군 및 당뇨나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삼의 효능 ▷ 고서에 나온 인삼의 효능 인삼의 효능에 대해 중국의 고대 한방의서의 원전이라 할 수 있는 신농본초경에서는 ‘오장을 보하고 정신을 안정시킨다.’ 라고 쓰여있다! 2006년 자료에 따르면 인삼의 생산량은 약 2만 톤이라고 한다. ▷ 김치와 궁합이 잘 맞는 인삼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스트레스를 받은 쥐에게 김치를 먹인 결과 먹이지 않은 쥐보다 스트레스 수준을 측정하는 호르몬인 혈중 코르티코스테론이 무려 30%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요! 따뜻한 인삼밥에 김치를 척~ 걸쳐 드시거나 인삼밥에 김치를 넣고 비벼 먹거나 볶아 먹어도 아주 좋다. 그리고 김치를 담굴 때 인삼을 넣기도 한다. ▷ 주요 처방전에 들어가는 인삼 인삼은 과거에서 현재까지 아주 중요한 약재로 이용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 의서인 방약합편에는 거의 3분의 1에 달하는 처방에 인삼이 사용되고 있고 명대 경악전서의 2218개 한약처방 중에도 인삼이 함유된 처방이 무려 509개!! 거의 4분의 1에 달한다. ▷ 루소는 인삼 애호가 '자연으로 돌아가라'라는 말로 유명한 사상가 루소!! 무려 200년 전 인물인 루소가 인삼 애호가였다고 한다. 한 일화로 루소의 제자가 당시 비싼 물건이었던 커피 원두 한 포대를 선물했다고 하는데, 까다로운 루소가 비싼 선물을 받을 수 없다고 돌려보내려 하자 자신에게도 답례품을 주면되지 않겠느냐고 제의했고 이 때, 루소가 제자에게 준 것이 바로 인삼 이라고 한다. 인삼에 대한 궁금증 ▷ 인삼이 어떻게 스트레스 극복에 효능이 있는 걸까? 스트레스 시 신체는 항상성 유지를 위해서 중추 및 말초적 적응반응을 유발시킨다.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 축은 스트레스 시에 생체의 적응반응이 일어나는 스트레스와 밀접히 관련이 있는 중요한 신체체계 중의 하나이다. 인삼은 스트레스에 대해 부신피질세포의 대사 및 호르몬합성에 활성을 주어 스트레스에 대항할 수 있는 효과를 주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인삼은 각종 스트레스에 의한 유해반응에 대해서 방어 또는 회복시키는 효과가 우수하며, 물리적 스트레스로서 추위 및 더위 또는 X선에 대하여 인삼이 저항력을 증가시키고 사망률을 감소시켰다. 이는 총 인삼 사포닌뿐만 아니라 진세노사이드와 같은 순수 배당체가 스트레스에 대해 방어 효과 내지는 정상화 작용이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사료된다. ▷ 인삼 종류 중 홍삼은 좀 비싼데... 수삼이나 백삼을 먹어도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효능이 있을까? 수삼, 홍삼, 건삼 등의 여러 가지 종류의 삼들은 모두 다 같은 인삼의 종류이다. 단지 자라는 환경이나 제조과정 등의 차이에 따라 다르게 분류하는 것이다. 인삼을 밭에서 수확한 상태를 '수삼'이라고 하는데, 수삼은 말리지 아니한 인삼을 말하며 생삼(生蔘)이라고도 부른다. 줄기와 잔뿌리를 자르고 껍질을 벗겨 말린 인삼을 ‘백삼’이라고 하며, 수삼을 물로 씻은 후 증기로 삶은 후 건조시켜 만든 제품을 '홍삼'이라고 한다. 인삼의 종류마다 함유된 사포닌의 수와 종류에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모든 삼에 있어서 사포닌은 가장 중요한 성분으로써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에는 차이가 없다. 사포닌의 수가 많고 종류가 다양하여 더 많은 효과를 가져다주는 산삼이나 홍삼 등을 섭취하는 것도 물론 좋지만 산삼은 구하기도 힘들뿐더러 경제적인 부담이 상당히 크며 홍삼 또한 가격이 비싼 편에 속한다. 따라서 우리 일상생활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으며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적은 수삼으로 다양한 조리를 하여 즐기는 것 역시 산삼과 홍삼 섭취에 못지않게 스트레스 극복에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 학업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은 학생과 어린이들한테 꼭 필요한 식품인 것 같은데... 인삼이 쓴맛이 강해서 잘 안 먹어.. 어떻게 먹게 할 방법 없을까? 삼추출물엑기스, 정과, 쥬스, 셔벗 등의 방법도 좋다. 특히 쓴맛 때문에 수삼을 싫어하는 아이들은 단맛이 도는 음료나 요구르트와 혼합해 주거나 우유에 갈아 먹는 것이 좋다. 또한 사포닌 성분은 쉽게 물에 용해되므로 가열과정을 거쳐 섭취하는 경우 수삼과 함께 단맛을 내는 대추를 넣어 은근한 불에 가열하여 완전히 식힌 다음 냉장고에 차게 보관하여 여름에 생수 대신 물처럼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인삼의 약간 쓰면서 감춰진 단맛은 인삼만이 갖는 독특한 맛이다. 또한 인삼에 함유되어 있는 향미성분인 파나센(panacen)은 그윽하며 신비한 향취를 풍기므로 인삼을 방초(芳草)라고도 부르는데 인삼의 향취는 인삼을 대표하는 성분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생것으로 먹어도 인삼고유의 단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인삼은 맛과 색이 고기류, 야채류, 산채류 등 많은 식품 재료들과 잘 어울리며 인삼의 맛은 다른 식품들과 어울려도 고유의 맛을 잃지 않는다. 위대한 메뉴 ▷ 인삼밥 (280kcal) + 인삼김치볶음밥 (440kcal) ▷ 인삼죽 (295kcal) ▷ 인삼김밥 (440kcal) ▷ 인삼차 (50kcal) 자료출처 : KBS비타민 > 비타민스페셜! “알고 먹어야 약이 되는, 약!” - 두통약 >> 1. 두통이 생기는 원인 ① 가장 흔한 두통은 ‘긴장성 두통’과 ‘편두통’! ② 긴장성두통 - 스트레스로 인해 머리 주위 근육이 과도하게 수축해서 발생하는 두통이다. ③ 편두통 - 뇌를 싸고 있는 혈관이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하면서 생기는 두통으로 뇌, 눈, 자율신경계 등 여러 기관들이 관련돼 있다. 2. 긴장성두통 vs 편두통 : “부위” ① 긴장성 두통 : 관자놀이, 후두부, 뒷목 ② 편두통 : 관자놀이 부위, 주로 한쪽머리, 하지만 편두통이 모두 한쪽만 아픈 것은 아니다 3. 긴장성두통 vs 편두통 : “통증” ① 긴장성 두통 : 뻣뻣묵직! 머리를 죄는듯한 둔한 통증과 후두부나 목 뒤쪽이 뻣뻣하고 당기는 느낌이 든다, ② 편두통 : 욱신욱신! 맥박이 뛰듯이 욱신거리게 아프다! 마치 딱따구리가 관자놀이를 부리고 찍는 듯한 통증이다. 4. 긴장성두통 vs 편두통 : “언제” ① 긴장성 두통 : 스트레스나 정신적 건강에 의해 유발! 근육 수축에 의해 발생하므로 같은 자세를 오래 유지해도 생기고 오전보다는 오후에 많이 발생한다. ② 편두통 : 정해진 시간 없이 반복적으로 재발되고 두통이 시작되면 4~72시간 지속된다. 5. 긴장성두통 vs 편두통 : “동반증상” ① 긴장성 두통 : 근육이 수축하여 발생하기 때문에 어깨와 목, 등과 같은 부위가 매우 뻐근하다. ② 편두통 : 구역, 구토, 빛이나 소리에 과민반응이 생긴다. 6. 두통이 있을 때, 두통의 효과는? ① 긴장성 두통과 편두통은 시중에 나와 있는 두통약이 효과적이지만 뇌질환에 의한 두통은 주의해야 한다. ② 두통약으로 치료를 미루다가 뇌출혈, 뇌경색, 뇌염, 뇌종양과 같은 뇌질환을 뒤늦게 발견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두통일 때에는 뇌의 문제이냐 아니냐를 감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만약 뇌의 문제일 경우, 검사를 통해 원인질환을 정확히 찾고 치료해야 두통이 사라진다. 7. 위험한 뇌질환에 의한 두통 -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병원에 가서 정확한 검사를 받아 봐야 한다! ① 새로운 형태의 심한 두통이 갑자기 시작될 때 (이렇게 아프기는 처음이다, 망치로 맞은 듯하다.) ② 두통이 수일이나 수주에 걸쳐 점차 심해질 때 ③ 과로,긴장,기침,용변 후 또는 성행위 후에 두통이 나타날 때 ④ 50세 이후에 처음으로 두통이 시작될 때 ⑤ 행동이상, 의식소실, 발열, 구토, 감각이상, 시력장애가 함께 나타날 때 8. 단순진통제 ① 대표적으로 타이레놀. 아세트 아미노펜을 주성분으로 하는데 진통제로 가장 흔하게 사용. 주로 해열 진통 작용을 한다. ② 주의사항 : 미국 간재단에서는 아세트 아미노펜이 든 진통제가 심각한 간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 그래서 매일 3잔 이상 술을 마시거나 간염, 간경변 등 간 질환이 있는 사람은 아세트 아미노펜이 든 진통제를 피하거나 복용 때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안전하다. ③ 복용량 : 단순진통제는 1회 0.6~2알! 하루 최대 8알! 그 이상은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9. 단순진통제 + 카페인 ① 대표적으로 게보린! 이것은 앞서 본 아세트 아미노펜에 진통효과를 강화하기 위해 카페인을 첨가. 주로 해열 진통 작용. ② 주의사항 : 아세트 아미노펜 성분이 있기 때문에 간 질환자 조심! 또한 카페인이 심장 박동을 빠르게 하고 위산 분비를 증가시키기 때문에 심혈관 질환이 있거나 위장 질환이 있는 분들은 피하는 것이 좋다. ③ 복용량 : 1회 1알, 하루 3회! 하루 3알 이상은 먹지 않도록 한다. 10. 소염진통제 ① 대표적으로 아스피린! 해열 진통은 물론 소염 작용을 한다. 그래서 두통은 물론 염증이 원인인 관절염과 생리통에는 소염진통제가 더 효과적이다. ② 주의사항 : 임산부가 복용해서는 안된다! 어린이의 경우 뇌와 간에 손상을 받아 의식불명에 빠지는‘라이 증후군’에 걸릴 수도 있고 위에 출혈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위궤양 환자도 주의해야 한다. 또한 아스피린은 혈액이 서로 엉켜 붙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심혈관 질환을 치료하기도 하지만 반대로 혈액 응고가 안 되기 때문에 수술을 앞둔 사람은 피해야한다. ③ 복용량 : 1회 1~3알, 하루 2~3회! 하루 최대 9알! 11. 두통약은 식후 30분에 복용해야 한다? => 정답은 X! ① 반드시 식후 30분을 지킬 필요는 없다! ② 두통약은 통증이 있을 때 먹는 것이 좋다. 단 카페인이 들어간 진통제와 아스피린은 위장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공복시 복용만 피하면 된다. 12. 머리에 띠를 묶으면 두통이 완화된다? =>정답은 O! ① 관자놀이에 저작근이 있는데 여기에서 긴장성 두통이 잘 발생한다. 이때 근육에 자극을 주게 되면 두통을 완화시킨다. ② 관자놀이에는 측두혈관이 있는데 혈관성 두통인 편두통이 있을 때도 자극하면 좋아질 수 있다. 13. 두통약을 많이 먹으면 머리가 나빠진다? => 정답은 X! ① 두통약을 많이 복용한다고 하여 머리가 나빠지지는 않는다. 오히려 카페인이 첨가된 두통약의 경우는 머리를 더 맑게 할 수도 있다. ② 다만 일부 두통약은 졸리움, 머리에 구름이 낀 듯하게 멍한 느낌 등을 일으키기 때문에 복용한 사람이 머리가 멍하다, 맑지 않다 등의 증상을 호소할 수는 있지만 머리가 나빠지는 것과는 전혀 상관 없다. 14. 음주 전에 두통약을 먹으면 다음날 머리가 덜 아프다? => 정답은 X! ① 술을 마셨다고 반드시 두통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개인의 건강상태와 주량에 따라 차이가 있다. ② 술마신 후의 두통은 대개 혈관성 두통인데 통증이 있을 때 두통약을 먹어야 효과가 있지 미리 먹어두면 다음날 이미 약효과는 떨어진 상태! 따라서 미리 먹어 두는 건 약물 남용일 뿐이다. 15. 다음 음식 중 편두통을 유발하는 음식이 아닌 것은 무엇일까요? 1번 초콜렛! 2번 블랙 커피! 3번 레드와인! 4번 치즈! => 정답은 2번 블랙커피! ① 초콜렛, 레드와인, 치즈와 같이 타이라민이 함유된 음식은 뇌 표면의 혈관을 수축시키고 뒤따르는 혈관 팽창에 의해 두통을 야기한다. 그 외에 식품 첨가물과 아질산염이 함유된 음식도 두통을 생기게 한다. ②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는 이미 확장되어 있는 혈관을 수축시킴으로써 두통을 경감시키나 너무 많이 마시면 오히려 혈관을 확장시켜 두통을 일으킨다. 따라서 하루 4잔 이상은 섭취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16. 수퍼처방전 두통예방법> - 한 자세로 오래 앉아 있는 것은 근육을 긴장시키고 뇌 혈액순환을 방해해 두통을 일으키게 된다. 따라서 한시간에 1번 정도는 스트레칭을 해서 근육을 이완시켜주는 것이 두통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① 목 스트레칭 : 목을 앞으로 숙인다. 가볍게 손으로 눌러준다. =>다음은 고개를 뒤로 젖힌다. => 왼쪽으로 고개를 기울이며 왼손으로 가볍게 눌러준다 => 오른쪽으로 고개를 기울이며 오른손으로 가볍게 눌러준다 => 목 근육을 천천히 이완시킨다. ② 어깨 스트레칭 : 등뒤로 두손을 바깥쪽으로 깍지끼고 최대한 팔을 위로 올려서 어깨 근육을 이완시킨다. ③ 어깨 스트레칭 : 한팔을 쭉 펴고 반대팔로 당겨주어 어깨 근육을 이완시킨다. 자료출처 : KBS비타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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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4
학교급식 위생 안전 점검표 - 학교급식 위생, 안전점검표(서식) - - 학교급식 위생, 안전점검 항목별 평가표 - [교육인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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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3
기능성식품의 이해 [건강기능식품 인허가 절차에 대한 이해] - 건강기능식품 신규인증전략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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