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다이어트, 장기적으로는 실패로 끝나
글쓴이 :
관리자
다이어트, 장기적으로는 실패로 끝나 황인선 기자 다이어트는 단기적으로는 성공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결국 실패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대학 심리학교수 트래시 만 박사는 미국심리학회지 4월호에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다이어트와 체중감소에 관한 연구보고서 31건을 종합분석 한 결과 다이어트가 단기적으로는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지만 장기적(2-5년)으로는 3분의 1에서 3분의 2가 다시 체중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다이어트로 뺀 체중을 장기간 성공적으로 유지하는 사람은 얼마 되지 않았다고 만 박사는 말했다. 다이어트로 너무 일찍 체중을 뺀 사람은 줄어든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건전한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 등 생활습관 전체를 바꾸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 다시 살이 찌게 되는 것이라고 그는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다이어트는 지루하고 지겨운 일이기 때문에 언제나 옛날 습관으로 되돌아가고 싶은 유혹을 받게 되며 또 이런저런 다이어트로 계속 옮겨가는 사람은 체중변화가 없을 땐 실망하고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된다고 말한다. 예일대학 예방의학연구실장 데이비드 캐츠 박사는 다이어트가 그렇게 쉽게 성공할 수 있는 것이라면 거리에는 온통 날씬한 사람들 뿐일 것이라고 논평했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홍합.생굴 패류독소 주의보
글쓴이 :
관리자
홍합.생굴 패류독소 주의보 석우동 기자 시중에 유통중인 홍합과 생굴에서 기준치를 넘는 패류독소가 발견됐다. 24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최근 식품의약품 안전청과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시중에 유통중인 패류에 대한 패류독소 조사를 한 결과 가락시장에서 유통되고 있는 홍합과 생굴에서 기준치를 넘는 패류독소가 발견됐다며 이들 패류에 대한 부적합 통보를 했다. 기준치를 넘는 독소가 든 패류를 섭취할 경우 손발저림 등 마비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대량섭취할 경우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기준치가 넘는 패류독소가 발견된 패류는 전남 여수 기막만의 진주담치(홍합), 경남 통영 고성의 생굴, 전남 여수의 홍합살, 경남 남해의 피홍합 등 4종이다. 특히 경남 남해의 피홍합에서는 기준치(100g당 80㎍)의 4배에 가까운 100g당 305.6㎍의 패류독소가 발견됐다. 해양부는 이에 따라 전라남도, 경상남도, 통영시장, 남해군수, 여수시장 등 생산지에 이들 패류가 생산된 해역에 대한 채취금지 등 필요한 조치를 하라고 통보했다. 해양부는 아울러 국립수산과학원에 현재까지 기준치를 초과하지 않은 해역에서 생산된 전남 여수 기막만의 진주담치가 기준치를 초과한 만큼 이 해역에 대해 패류독소 조사를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패류독소가 번창하는 3∼5월 남해안을 중심으로 서해안과 동해안 해역 90곳에서 1주일에 1∼2차례씩 패류독소가 있는 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으며 기준치를 초과하는 해역에 대해서는 패류독소가 사라질 때까지 채취를 금지하거나 채취된 패류에 대해 출하연기를 시키고 있다. 국립수산과학원 관계자는 "3∼5월에 패류에서 독소가 집중적으로 발견되는 이유는 패류가 섭취하는 알렉산드리움이라는 독소를 함유하고 있는 플랑크톤이 수온이 올라가는 이 시기에 증식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해양부 관계자는 "국립수산과학원이 일주일에 한두차례씩 패류가 생산되는 전국의 해역에서 패류독소가 기준치를 넘는 지 철저히 조사하고 있으나 어장마다 일일이 조사할 수는 없기 때문에 시중에 유통된 일부 패류에 독소가 발견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합성수지제 용기·포장, 바르게 알고 선택하기
글쓴이 :
관리자
합성수지제 용기·포장, 바르게 알고 선택하기 담당부서 용기포장팀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식품 용기·포장재에 대한 사용실태 조사결과, 합성수지제가 71.5%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어, 「식품용 기구 및 용기·포장, 합성수지제에 대하여 알아봅시다」란 홍보책자를 제작·배포하여 소비자들이 합성수지제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 이번 홍보책자는 지방식약청, 시·도 및 소비자단체 등을 통해 배포할 계획이며, 식약청 홈페이지(http://www.kfda.go.kr → 분야별 정보(식품) → 용기포장정보방(자료실)에 게재하였다. ○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 국내 유통 식품용 용기·포장의 사용실태 현황 · 합성수지제 > 유리제 > 금속제 > 종이제 순으로 나타났으며, 합성수지제중에서는 PE > PET > PP 순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나타났음 - 합성수지제에 대한 재질별 특성 및 실제 사용용도 정보 · PE의 경우는 유연성이 있어 일반적으로 연포장용 필름, 일회용장갑, 가정용 랩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 PP는 내열성이 우수하여 주로 밀폐 용기 또는 전자렌지 용기로 사용되고 있음. □ 식약청은 또한 식품포장용으로 사용할 때는 PVC 랩으로 지방성 식품을 포장 시에는 랩이 식품과 직접 접촉되지 않도록 사용하고 발포성 폴리스티렌(PS) 용기의 경우에는 전자렌지사용을 피하는 등 제품에 표시된 주의사항을 준수하여 올바르게 사용할 것을 당부하였다.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건강기능성 식품의 임상시험
글쓴이 :
관리자
2007.04.25
건강기능성 식품의 인허가 절차에 대한 이해 - 건강기능식품의 임상시험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조리종사원 건강 문진 동의서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위생관리 조리종사원에 대한 건강 문진 동의서 [교육인적자원부]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중년 뱃살·마른비만, 중성지방 잡아라
글쓴이 :
관리자
2007.04.24
중년 뱃살·마른비만, 중성지방 잡아라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작년에 비해 부쩍 눈에 띄게 늘어난 뱃살과 별로 힘든 일을 하지 않았는데도 항상 피로감을 느끼던 직장인 최(37·남)씨는 건강검진결과 고지혈증과 당뇨병이란 진단을 받게 됐다. 키167㎝에 몸무게 65㎏으로 평상시 자신을 비만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최씨에게 검진 결과는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업무상 잦은 술자리와 불규칙한 식사, 운동 부족 등으로 인해 마른 비만이 된 최씨와 같이 최근 중년 남성들의 고지혈증, 당뇨병 등의 생활 습관병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 당뇨병을 유발하는 뱃살(내장지방)은 중성지방의 저장소 흔히 뱃살로 일컬어지는 복부비만은 고지혈증을 유발하고 이것은 당뇨병, 심혈관 질환 등 여러 질환의 원인이 된다. 이는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경우 정상인보다 중성 지방도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국내 성인 인구 중 3분의 1이 고중성지방혈증을 가지고 있으나 당뇨 전문 병원인 허내과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8명은 중성지방에 대해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날 정도로 중성지방의 위험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 중성지방 수치176㎎/dl 이상 여성, 정상인보다 돌연사 사망률 7배 더욱 염려되는 것은 당뇨병을 가진 여성 환자의 중성지방 수치가 176㎎/dl 이상인 경우 정상인보다 사망률이 7배나 증가하지만 대다수의 당뇨병 환자들은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당뇨병을 앓고 있으나 중성지방 수치가 176㎎/dl 이하의 여성 환자보다도 2배 이상의 사망률을 나타내고 있다. 이와 같은 사실은 이미 지난 1999년 세계 최고의 권위를 가지고 있는 순환기관련 학술지인 ‘서큘레이션(Circulation)’에 발표돼 큰 파장을 일으켰으나 국내에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일단 당뇨병이 진행되면 체내 중성지방의 생성이 촉진되어 고중성지방혈증을 유발하고, 이는 각종 심혈관계 질환을 일으키게 된다. 고중성지방혈증은 당뇨병에서 가장 흔히 관찰되는 지질대사장애로 이 자체로는 사망 위험성이 낮으나 이로 인해 발생하는 각종 합병증이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온다는데 의의를 둬야 한다. 특히 최씨의 경우처럼 겉은 날씬하지만 속이 살찐 마른 비만인 내장형 복부비만은 운동이 부족하고 잦은 폭식과 과음 등 불규칙한 생활습관을 지닌 현대인들에게 많이 나타나고 있는 추세다. 이 경우 스스로 날씬하고 건강하다고 믿기 때문에 건강관리를 소홀히 하게 되어 각종 성인병은 물론 돌연사의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 따라서 자신의 허리둘레를 꾸준히 체크하고 적절히 관리하려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복부비만 관리를 통한 당뇨병 예방 ‘식생활 개선과 규칙적인 운동’ 자가진단을 통해 자신이 복부비만인지를 체크해 보는 것이 우선이다. 복부비만 여부를 손쉽게 측정하는 방법은 허리둘레를 재는 것이다. 배꼽 부위에서 수평으로 허리둘레를 재는 방법이 많이 이용되고 있으며 배가 나와서 아래로 처진 경우 배꼽보다 윗부분에서 재면 된다. 남자는 90㎝(35.4인치)이상, 여자는 85㎝(33.5인치) 이상인 경우를 복부비만으로 추정할 수 있다. 복부비만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체지방을 줄일 수 있는 식생활 개선과 규칙적인 운동 등 생활습관의 기본적인 개선이 필요하다. 올바른 식생활 개선 방법으로는 무조건 음식을 줄이기보다는 동물성 기름이 많이 포함된 육류나 탄수화물, 머핀, 튀김 등 고열량 및 고혈당 음식 섭취를 줄이고, 과일, 채소, 현미밥 등 식이섬유소가 함유된 저혈당 식품,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한 등 푸른 생선 위주의 식단 조절이 필요하다. 음주는 절대 금물. 특히 우리나라 사람은 술, 함께 곁들여 먹는 안주를 통해 중성지방을 많이 섭취하므로 무분별한 음주습관을 바꾸는 노력이 필요하다. 아울러 조리방법도 재료를 튀기거나 볶아 먹기 보다는 찌거나 구워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균형 잡힌 식생활과 더불어 체지방 조절에 효과적인 걷기, 달리기,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의 유산소 운동과 웨이트 트레이닝 등의 근육을 단련시키는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다. 규칙적이고 적절한 운동은 체중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내장지방 조직을 분해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시킴으로써 고지혈증, 당뇨병의 발병 위험을 줄이는데도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평소 운동량이 부족한 사무직 회사원의 경우 하루에 30분 이상, 일주일에 3회 정도 땀이 날 정도로 운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더불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정기적인 수치 확인도 잊어서는 안 된다. 나쁜(LDL) 콜레스테롤은 100㎎/dl 미만, 좋은(HDL) 콜레스테롤은 남자 40㎎/dl 이상 여자 50mg/dl이상, 중성지방은 150㎎/dl 이하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 중성지방이 낮아지지 않으면 전문가 처방 및 약물 요법 필요 이러한 생활 습관 개선 노력에도 불구하고 중성지방치가 떨어지지 않거나 별다른 효과가 없을 경우에는 스타틴제제, 나이아신, 오메가3지방산이 함유된 약물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연세대 노화과학연구소 조홍근 교수는 “흔히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은 혈관에 좋은 고밀도-콜레스테롤(HDL)이 낮고, 혈압은 높고, 혈당을 분해하는 인슐린이 잘 작동하지 않는 저항성 등이 여러 개 겹쳐있는 ‘대사증후군’이 나타나기 쉽다”고 말했다. 그는 “중년의 뱃살, 특히 내장형 비만은 고혈압, 당뇨병, 심근경색, 등 무서운 합병증을 유발하는 건강의 심각한 적으로 규칙적인 식사와 꾸준한 운동, 금주, 금연 등의 기본적인 생활습관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정은지 기자 jej@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충북교육청, 올해 영양교사 90여명 채용
글쓴이 :
관리자
2007.04.24
충북교육청, 올해 영양교사 90여명 채용 【청주=뉴시스】 충북도교육청은 오는 6월 중에 영양교사 90여명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임용후보자 선정을 위한 1차 필기시험은 오는 6월24일에 실시되며 원서교부와 접수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3일 동안 실시하고 최종합격자는 7월 20일 발표한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 현재 도내 각급 학교와 교육행정기관의 식품위생직으로서 3년 이상 근무 중인 자로 교육인적자원부장관이 검정 수여하는 영양교사 자격증을 소유하고 있는 자이다. 김정호기자 kimjh@newsis.com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올리브유 유통기한 확인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7.04.24
올리브유 유통기한 확인하세요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일부에서는 유통기한이 3개월이 넘은 올리브유가 시판된 것으로 나타나 유통기한 확인이 요구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은 최근 서울 시내 백화점 및 할인점, 대형수퍼 등에서 판매되는 식용유 58개 제품을 무작위로 수거해 조사한 결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유통기한이 약 3개월 정도 지난 수입산 올리브유가 판매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소보원은 대두유(5개), 옥수수유(5개), 올리브유(18개), 들기름(4개), 포도씨유(15개), 참기름(11개) 등 58개 제품을 수거하는 과정에서 문제의 올르브유를 발견했으며 이 제품은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었다고 전했다. 현행 '식품위생법'에서는 유통기한이 경과한 제품을 판매할 목적으로 진열해 판매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이번에 적발된 이탈리아산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의 유통기한이 올해 초인데 이를 훌쩍 넘겼음에도 진열돼 판매되고 있었으며 한 눈에 봐도 부유물과 침전물이 포함돼 있었다. 소보원은 이 같은 사항에 대해 해당 현대백화점과 수입업체에 수거를 권고하고, 식약청 측에는 올리브유와 관련 시정조치를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보원 관계자는 "최근 식생활의 웰빙붐을 타고 올리브유 수입량이 증가하고, 옥수수기름이나 콩기름을 대신해 올리브유를 사용하는 가정이 늘고 있다"며 "보건당국은 올리브유 관리를 강화해야 할 것이며 소비자들 역시 구매 전에 올리브유의 상태와 유통기한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동근기자 windfly@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광주전남 식육원산지 위반 단속강화
글쓴이 :
관리자
2007.04.24
광주전남 식육원산지 위반 단속강화 【광주=뉴시스】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 23일 재개된 가운데 한우협회 광주전남지회 회원들이나 관계기관 등은 수입 쇠고기의 국산 둔갑을 막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키로 했다. 23일 광주식품의약품안전청 등에 따르면 최근 이 지역 250여개 대형식당 가운데 40개 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쇠고기 식육원산지 표시 단속에서 모두 5곳이 적발(뉴시스 8일자 보도)됐다. 광주 광산구 A식당과 전남 장성군 B식당은 쇠고기 종류를 표시하지 않아 적발됐다. 또 광주 서구 C식당, 목포 D식당, 순천 E식당은 원산지 증명서를 보관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광주.전남지역 지자체도 조만간 나머지 대상 업소 등을 상대로 식육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도 쇠고기 수입이 재개됨에 따라 공매절차 추적 등 철저한 지도.점검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이밖에 한우협회 광주전남지회 회원들도 명예감시원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하지만 특히 쇠고기 생산. 유통. 소비 등 전 과정을 지도. 단속하는 업무가 체계화돼 있지 않은데다 단속인력 부족과 전문성 결핍 등은 보완해야할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와 관련 모 지자체 한 관계자는 "수입 쇠고기의 한우 둔갑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생산이력제 조기시행 등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형주기자 peneye@newsis.com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비타민 C 알약, 노화 방지 효과 기대 못해.. 과일 먹어야”
글쓴이 :
관리자
2007.04.24
“비타민 C 알약, 노화 방지 효과 기대 못해.. 과일 먹어야” 학술지 네이처 온라인이 20일자 기사를 통해 전한 소식. 비타민 C는 괴혈병을 막고 감기를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항산화제 작용으로 DNA를 보호해 노화를 막는 것이 널리 퍼진 상식이다. 그런데 비타민 C 알약(정제)이 오렌지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과 같은 효과를 낼까. 이탈리아 밀라노 대학교의 세레나 과르니에리 등 과학자들이 실험한 바로는 비타민 C 만으로는 노화 방지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과학자들은 피실험자 세 팀에게 과육과 과즙이 붉은 오렌지(블러드 오렌지) 주스, 비타민 C 함유 물 그리고 설탕물을 각각 마시게 했다. 주스와 비타민 C 물에는 비타민 C가 150밀리그램씩 함유되어 있었다. 3시간과 24시간 후 두 차례에 걸쳐 혈액 샘플을 분석한 결과, 오렌지 주스와 비타민 C 물을 마신 사람의 혈장 비타민 C 수치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산화를 통한 DNA 손상을 일으키는 물질로 알려진 과산화수소에 혈액 샘플을 노출시키자 다른 결과가 나왔다. 오렌지 주스를 마신 피실험자의 혈액에서는 손상이 크게 낮았다. 이는 3시간 및 24시간 후에 받아낸 혈액 샘플에서 같게 나타났다. 그에 반해 설탕 물 뿐 아니라 비타민 C 물은 이런 보호 효과를 전혀 내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다량이라면 비타민 C만으로도 산화 방지 기능을 낼 수 있다는 하나의 연구가 발표된 적이 있으나, 이번 연구 결과는 전혀 다르게 나온 것이다. 과르니에리는 영국 영양학 저널에 실린 논문을 통해 “비타민 C라는 화학물질이 홀로 산화 방지 보호를 일으키지 않으며 또 다른 것이 함께 기능하다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네이처와 인터뷰한 캘리포니아 대학의 한 과학자는 이번 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비타민 C가 과일 속의 또 다른 이로운 물질들과 상호 작용해 건강 효과를 일으키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영양학자들은 주스 속의 설탕과 비타민 C가 산화 방지 기능을 한다는 가설을 내놓은 바도 있다. 이나무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처음
이전
2771
2772
2773
2774
2775
2776
2777
2778
2779
278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