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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인정형 건강기능성 식품의 개발사례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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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기능식품 인허가 절차에 대한 이해 -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성 식품의 개발사례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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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질환 식사요법의 실제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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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질환 및 치료방법에 따른 영양관리 원칙 - 식사요법의 실제 - 식사요법의 실제 1) 염분 섭취 2) 열량을 보충하는 방법 3) 포타슘(칼륨)섭취를 줄이는 방법 4) 인 섭취 조절 5) 수분섭취를 줄이는 방법 6) 외식시 요령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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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온도계 자가 검교정 기록지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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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위생관리 온도계 자가 검교정 기록지 [교육인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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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기능성식품의 기능성 표시광고 심의사례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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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기능식품 인허가 절차에 대한 이해 - 건강기능성식품의 기능성 표시광고 심의사례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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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올 155개 중학교 직영급식 전환 추진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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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6
올 155개 중학교 직영급식 전환 추진 서울시교육청 "현재 37개교가 직영급식 운영" 박현태 기자 올해 서울시내의 155개 중학교가 위탁에서 직영급식으로 전환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위탁급식을 실시하는 서울내 155개 중학교를 선정해 직영급식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고 25일 밝혔다. 시 교육청 관계자는 “대다수 중학교가 금년 12월에 위탁업체와의 계약이 완료됨에 따라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는 겨울방학 기간을 이용해 해당학교에 급식시설을 갖춰 내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학교급식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서울시내에 총 37개 중학교가 직영급식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부로부터 1억원 이내의 급식 지원비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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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식품광고, 아이들 2배 먹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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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식품광고, 아이들 2배 먹인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아이들은 TV속 식품 광고를 본 후 100% 이상 음식을 더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리버풀 대학 연구팀은 다양한 체중대의 9-11세 사이 6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식품 광고와 장난감 광고를 본 후의 음식 섭취를 비교했다. 연구결과 모든 체중대에서 식품 광고를 본 후의 음식 섭취가 장난감 광고 후와 비교할때 더욱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현상은 체중에 따라 다른 양상을 보여 비만인 아동의 경우 음식 섭취가 134%, 과체중 아동의 경우 101%, 정상 체중 아동의 경우 84% 가량 음식 섭취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또한 아이들로 하여금 선호하는 음식을 먹게 한 결과 비만인 아동들은 쵸콜릿등의 가장 지방이 많은 음식을 주로 먹은 반면 과체중인 아동과 정상 체중인 아동들은 쵸콜릿과 이 보다 지방이 덜 한 젤리사탕을 선호하는 것을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TV 식품 광고가 아이들의 식습관에 큰 영향을 미쳐 음식 섭취량을 두 배가량 높인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아이들이 TV를 많이 보거나 식품 광고에 반응을 잘 하는 것이 소아 비만 발생을 예측하는 인자인지에 대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상백기자 lsb3002@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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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 푸드, 원더풀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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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희의 생활의 지혜] 컬러풀 푸드, 원더풀 라이프 빨강 노랑 초록 보라 흰색 채소·과일·곡류 골고루 섭취하면 건강에 도움 “하루에 빨강, 노랑, 초록, 보라, 흰색 5가지 색깔의 채소와 과일, 곡류를 골고루 섭취하면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해질 수 있다.” 육류와 인스턴트식품이 주를 이루는 병든 식탁을 개선하고 건강의 질을 높이자는 차원에서 미국에서 1991년부터 시작된 캠페인이다. 이후 성인병을 예방하고 질병 발생률을 떨어뜨리는 효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칼라 푸드’의 중요성은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채소 중심의 웰빙 식단이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매일 다양한 칼라의 채식을 골고루 먹으면 몸에 해로운 활성산소를 막아주고 손상된 세포를 재생시켜 각종 질병과 노화를 방지해준다. 채소나 과일에 함유된 천연색소 구성물질인 ‘피토케미컬’ 덕분이다. 피토케미컬은 식물 내에서 각종 미생물 해충이나 가뭄, 자외선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지는 화학물질. 미량이지만 항산화, 항암, 항염, 해독 작용에 효과가 뛰어나다. 채소와 과일의 색깔이 화려하고 짙을수록 피코케미컬이 많이 함유돼 있다는 증거. 따라서 과일을 고를 때는 이왕이면 색깔이 짙은 것을 선택하고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색깔에 따라 효능은 다르다. 빨간색은 항암 작용을 하며, 보라색은 심장병과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초록색은 폐나 간의 건강에 좋고, 노란색은 면역력을 증강시켜 암과 노화를 막아주고, 흰색은 면역력 증강 및 부인병 예방에 좋다. 이렇듯 우리가 먹는 음식 색깔의 효능만 잘 알고 있어도 평소 건강관리에 많은 도움이 된다. 하지만 뭐니 해도 제철 과일이 최고. 여기에 다양한 색깔을 갖췄다면 금상첨화다. 보약이 별건가. 올 봄부터는 색깔 있는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자. 레드푸드 항암작용을 하는 라이코펜과 소염작용을 하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다. 라이코펜은 몸속에서 암을 유발하는 물질이 형성되기 전에 위험 인자들을 몸 밖으로 배출한다. 강력한 항산화제인 베타카로틴보다 효능이 10배나 강하다. 폐암 예방에 탁월하다. 대표 식품: 사과, 석류, 딸기, 토마토, 체리, 앵두, 수박, 팥, 대추, 홍고추, 오미자 옐로푸드 노란색은 질병 예방제인 카로티노이드에서 나온다. 이것이 세포를 건강하게 하고 항암 작용을 한다. 또한 강력한 항산화제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암과 노화를 막는다. 베타카로틴은 비타민A의 영양공급원. 야맹증, 안구건조증, 백내장 등을 예방한다. 대표식품: 자몽, 망고, 옥수수, 감귤, 파인애플, 감, 복숭아, 살구, 호박, 고구마 그린푸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자연 치유력을 높여 성인병을 예방한다. 엽록소는 조혈작용과 세포재생효과가 뛰어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베타카로틴 성분이 풍부해 간세포를 재생시키고 폐를 건강하게 한다. 인돌이 다량 함유돼 항암 작용을 한다. 대표식품: 매실, 녹차, 신선초, 브로콜리, 케일, 돌미나리, 키위, 오이, 쑥, 배추, 시금치 바이올렛푸드 보라색을 내는 안토시아닌은 피를 맑게 하여 심장질환과 뇌졸중 위험을 줄여준다. 산화방지제가 함유돼 있어 소염, 살균 효과도 뛰어나다. 또한 눈을 건강하게 하고 원기를 회복시켜주며 성기능을 향상시킨다. 대표식품: 복분자, 포도, 블루베리, 붉은 양배추, 붉은 양파, 가지 화이트푸드 흰색을 만드는 것은 안토크산틴이다. 그중 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효과를 내기 때문에 폐경기 초기 증상을 완화시킨다. 동맥경화, 고혈압,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 유해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고 심장병을 예방하며 면역력을 길러준다. 대표식품: 배, 알로에, 바나나, 양파, 콩, 버섯, 참깨, 마늘, 무, 순무 블랙푸드 검정색을 결정짓는 안토시아닌은 항산화, 항암, 노화방지 효과가 뛰어나다. 검정색 곡류와 해조류 등에 들어있는 블랙푸드의 안토시아닌은 셀레늄, 레시틴,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바이올렛의 안토시아닌과 결합하면 시너지 효과를 낸다. 대표식품: 검정쌀, 검정깨, 검정콩, 김, 미역, 다시마, 오징어 먹물, 가지, 메밀, 해삼, 흑초 [한국아이닷컴-주간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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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또 먹고, '식탐도 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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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또 먹고, '식탐도 병이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배고프지 않은데 자꾸 먹고 싶다!! 식탁 위에 놓인 과일에 자꾸 눈이 가고, 냉장고 속 아이스크림이 자꾸 먹고 싶은 시간, 저녁밥을 먹고 난 후면 이상하게 무언가가 먹고 싶을 때가 있다. 먹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꾸 먹고 싶은 ‘식탐’은 다이어트의 적이기도 하다. 유난히 먹는 것에 집착하는 사람은 참기 힘들 수밖에 없는 노릇. ‘음식에 대한 유혹’ 맛있어 보이는 것에는 군침이 생기기 마련이지만 남보다 더 욕심 부리기 되는 이유가 뭘까? ◇중추신경 이상 있으면 ‘식탐’ 느껴 우리가 느끼는 배고픔은 뇌의 시상하부에 있는 공복중추와 만복중추에 의한 것이다. 배가 고프면 혈액 속에 유리 지방산이 증가해 공복 중추를 자극하고 이후 음식을 먹게 되면 혈액 중 포도당 농도의 증가가 만복중추를 자극한다.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이승남 이사는 “우리 몸에 혈당이 130∼170에 이르면 만복감을 느끼게 된다”며 “이때 만복 중추에 의해 먹지 않아도 된다고 지시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제 그만 먹어도 된다는 신호를 만복중추가 맡는 것. 하지만 이 중추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식탐을 느끼게 된다. 이승남 이사는 “식탐을 느낀다는 것은 이 만복감의 기본 설정치가 높거나,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이 지나치게 분비되는 경우다”고 밝혔다. 대부분 식사 시간이 불규칙하거나, 야식으로 식습관 불균형이 일어나면 중추신경이 혼란에 빠지기 쉽다. 한의학적인 측면에서 식탐은 위장에 열이 차 있는 경우, 신장과 비장의 음기가 부족해 허열이 발생되는 경우,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간의 기운이 울체되어 식욕이 항진 되는 경우에 해당한다. 대구한의대부속 대구한방병원 한방내과 곽민아 교수는 “임상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음식을 먹어서 해소하려는 경우가 많다”며 “이는 스트레스로 인해 간의 기운이 울체되어 화가 발생하고 이것이 위장의 정상적인 식욕조절기능을 혼란스럽게 해 식탐이 발생하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낮에는 별 식욕이 없다가 자기 전에 항상 야식을 하거나 수면 중에 식욕을 느끼고 깨어나서 음식을 섭취하는 경우가 이에 유사한 증상으로 해당된다. ◇포만감 있는 뒤에도 계속 먹는다면, ‘식탐’ 하지만 단순히 먹는 것에 욕심을 부린다 해서 모두 식탐이라 규정할 수 있을까? 곽민아 교수는 “식탐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은 아직 없지만 먹고 나면 항상 체할 정도로 식사를 급하게 하거나, 포만감이 느껴진 후에도 계속 식사를 하거나, 일정한 식사시간외에도 계속 음식을 섭취하는 경우에는 식탐이 있다고 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에서 계속 음식을 찾는 경우가 바로 대표적인 식탐의 예. 문제는 식탐으로 인해 급하게 먹는 습관이 생기고 이는 결국 위장기능의 저하와 과식으로 이어져 비만의 위험도가 높아진데 있다. 야식, 폭식, 과식 등의 습관은 위염, 위궤양, 십이지장 궤양, 역류성 식도염, 담낭염 등의 위장질환을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곽민아 교수는 “자신이 식탐을 가지고 있다고 의심될 경우에는, 평소 스트레스나 억눌린 감정 등으로 인한 욕구불만이 없었는지 우울증이나 조울증의 위험은 없는지를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이로써 위궤양이나 역류성 식도염, 위염 등의 염증성 질환은 없는지 검사하고 증상에 맞는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외부적인 자극 자체가 스트레스로 작용하게 되면서 식탐을 부리게 되는 사람들도 많다. 곽민아 교수는 “스트레스로 인한 식탐을 없애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신체를 열심히 움직여 자극으로 인한 흥분에너지를 발산시키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는 스트레스로 인해 체내에 흥분에너지가 가득한데 다시 음식섭취로 몸을 더 달구는 것은 불이 가득한 방안에 땔감을 넣어주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것. 따라서 짜증나고 답답하고 화가 치솟을 때에는 음식의 섭취가 아닌 걷거나 뛰는 것으로 에너지를 발산해 건강을 유지해야 한다. 이승남 이사는 “식탐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하루 세끼 규칙적으로 먹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며 “배고픔은 식탐을 낳고, 식탐은 결국 폭식할 가능성을 높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정은지 기자 jej@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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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 '질환에 따른 임상영양지침 I' 번역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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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 '질환에 따른 임상영양지침 I' 번역 발간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영양부(황춘경 외 5명)에서는 '질환에 따른 임상영양지침 I'을 번역,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일산백병원 영양부에서는 건강관리전문가로서 병원에 입원하는 환자들을 위한 질 좋은 영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의료환경변화에 대비하는 수준 높은 임상영양 실무이론을 얻기 위해 이 책을 선정해 번역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책의 발간은 영양사, 영양학을 배우는 학생, 임상영양치료와 관련이 있거나 관심을 가지는 여러 건강관리 전문가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상영양지침 I'은 총 17장과 5개 부록으로 이루어진 임상영양치료 안내서로서 ▲임신이나 수유와 같은 정상 생애주기에 대한 영양학적 실무 뿐 아니라 ▲식사습관, 여러 상황과 영양관리 ▲소아특수질환과 영양관리, ▲신경학, 정신건강 및 정신의학 문제와 영양관리 ▲호흡기 질환과 영양관리 ▲심혈관 질환과 영양관리 ▲위장관 질환과 영양관리 ▲간, 췌장 및 담도계 질환과 영양관리 ▲암과 영양관리 등 광범위한 임상조건을 두루 포함하고 있다. 또한 영양사에게 필요한 방법으로 영양과 치료에 대한 정보를 광대하게 편집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을 번역한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황춘경 영양과장은 "최신의 임상영양치료에 관한 정보로 가득찬 '임상영양지침 I'은 각 장, 각 분야별 전문가에 의한 새로운 진단용어가 사용됐다"며 "질환별 정의 및 개요, 목표, 식사와 영양적 권장사항, 분석자료, 약물과 부작용, 허브와 식물성 보충제, 환자교육 순으로 구성돼 있다"고 밝혔다. 또한 황 과장은 "분석자료 부분에는 의사나 영양사에 의해 사용되는 검사, 질병의 표지자, 일반적인 생화학적 평가 항목을 기술해 검토할 수 있게 했다"며 "최근 일반인이나 의료계에서 보충제로 사용하는 등 관심을 가지는 허브와 식물성 보충제에 대한 내용을 부록으로 첨부해 이해를 도왔다"고 전했다. 정은지 기자 jej@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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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불만…건강기능식품 관리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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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불만…건강기능식품 관리강화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건강기능식품의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통합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된다. 이에따라 건강기능식품에 부작용의 원인이 밝혀지면 건강에 미치는 피해 정도에 따라 관련품목의 판매금지 및 제조방법 변경 명령 등의 조치가 이뤄질 방침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건강기능식품의 과학적 관리의 일환으로 불만 없고 안전한 건강기능식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부작용으로 추정되는 사례에 대한 과학적인 안전관리를 취하기 위해 '통합데이터베이스 KISSME' 구축했으며, '강기능식품 안전 평가 전문가 위원회' 구성·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식약청은 "부작용 추정사례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부작용사례의 수집, 제품 및 원재료 성분정보 분석, 국내생산 및 수입량 분석 등 연계정보 분석, 국내외 독성 및 안전성 DB 검색 등 다각적인 자료 분석(data mining)을 통한 종합적 평가를 위해 통합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청 건강기능식품규격팀에서 체계적인 분석기준에 의해 자체 수행하고, 보다 투명하고 합리적인 조치를 위하여 제3자 검증시스템으로 전문가위원회를 활용하게 된다. 전문가 위원회는 의사 및 식품독성학자 등 관련분야의 경험과 학식이 풍부한 전문가 11인으로 구성되며, 소비자 단체를 통해 수집되고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자체 분석한 부작용 추정사례에 대해 향후 조치를 위한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부작용의 원인이 밝혀지면 건강에 미치는 피해 정도에 따라 심각한 경우 피해확산을 방지할 수 있도록 관련품목의 판매금지 및 제조방법 변경 명령 등의 조치를 취하고, 경미한 경우는 부작용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하거나 부작용 주의 문구를 삽입토록 산업체에 권고한다는 방침. 식품의약품안전청 김명철 영양기능식품본부장은 “안전하고 품질 좋은 건강기능식품의 건전한 유통을 위해서는 소비자 및 의사, 한의사, 약사 등 보건전문가의 부작용 신고뿐만 아니라 영업자의 자발적인 참여가 절실하다”고 당부했다. 윤철규기자 okman@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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