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국내 모든 식품 성분분석표 발간
글쓴이 :
관리자
국내 모든 식품 성분분석표 발간 국내에서 생산, 유통, 소비되는 농.축.수산물 등 2505개 식품의 영양성분을 종합 분석한 국가표준 식품성분표 개정판이 발간됐다. 농촌진흥청 농촌자원개발연구소는 안정적인 식량 수급과 국민영양 정책 수립에 필수 자료인 '식품성분표 제7개정판'을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식품성분표는 2권으로 나눠졌으며 1권에는 2505개 식품의 단백질, 지방, 비타민류, 무기질류 등 일반 영양성분이, 2권에는 특수 비타민과 미량 무기질, 아미노산, 지방산, 수용성.불용성 식이석유, 콜레스테롤 등이 수록됐다. 식품성분표는 국가 식량 수급정책 수립과 영양조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일반 가정이나 학교, 군대 등 단체 급식소의 식단 작성에도 이용되고 있으며 무엇보다 우리 농.축.수산물의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는 품질 관련 지표로 활용된다. 농진청은 식품성분표에 수록돼 있는 식품 영양정보를 일반 국민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농촌자원개발연구소 인터넷 홈페이지(www.rrdi.go.kr)에 등재했으며 내년 일반 소비자의 건강 증진에 활용할 수 있는 '기능성 식품성분표'를 추가로 발간할 계획이다. 농촌자원개발연구소 전혜경 박사는 "1970년 처음 분석표가 발간된데 이어 드디어 일곱번째 개정판을 내게 됐다"며 "국내에서 유통되는 거의 모든 식품이 포함돼 소중한 국가 정보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시판 일부 흑삼서 발암물질 검출
글쓴이 :
관리자
전통방식 아닌 탄화 제조방식 추정..중국산 원료삼 의혹도 금산구청, 제품 수거 공주대에 시험분석 의뢰 시중에서 유통되는 흑삼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돼 충격을 주고 있다. 금산군청은 홍삼보다 효능이 뛰어난 흑삼에서 발암물질이 나왔다는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서둘러 원인 파악에 나섰고, 시중에 유통중인 원삼과 흑삼을 수거해 공주대학교에 시험분석을 의뢰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이번에 검출된 발암물질은 식품공전에 나와 있지 않은 물질인 것으로 전해졌다. 전통 재래방식으로 만들면 흑삼에서 발암물질이 발생하지 않는다. 하지만 전통 재래방식에 의존하지 않고 약리지식 없이 인삼을 태워서 흑삼을 제조하면 발암물질이 나온다는 것이다. 소위 흑삼은 수삼을 소나무 장작과 가마솥에 9번 찌고 9번 말리는 등 여러 공정을 거쳐 만들어진다. 제조 방식에 따라 사포닌 함량이 다르고, 홍삼에 비해 최고 4배 이상의 사포닌 성분을 함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흑삼의 성분과 효능, 인체에 미치는 영향 등은 아직 입증된 연구 결과는 없다. 옛 문헌에도 흑삼에 대한 기록이 없다. 인삼산업법과 식품공전에도 마찬가지로 흑삼의 기준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 때문에 흑삼의 체계적인 연구는 미비한 실정이며, 현재 과학적인 데이터가 전무한 상태다. 그나마 흑삼의 효능에 대해 신뢰할 만한 보고서는 장석열 흑삼고안자가 흑삼의 유효성분을 검증하기 위해 과학기술센터 및 대전 담배인삼공사, 한국식품연구소, 중부대학교, 인삼협회 등에 의뢰해 실험한 자료가 전부다. 이 자료는 공식적으로 검증된 데이터가 아닌 이유로 외부에 철저히 비공개로 부치고 있다. 이와 관련 한국식품연구원의 한 관계자는 “흑삼은 일반화된 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시료가 그리 많지 않다”며 “실험에 사용된 4~5개의 시료에서 얻은 결과로 흑삼의 성분이 이렇다라고 단정하기 곤란하다”고 말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흑삼이 검다는 점을 이용해 상업적인 이익을 노린 업체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이들 업체들은 탄화된 흑삼을 제조하는 등 인삼시장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다. 또한 흑삼이 말기 암에 좋다는 과대광고를 일삼아 홍삼보다 몇 배나 비싼 값에 판매하고 있다. 실제 대전식약청의 임성기 식품안전관리팀장은 “흑삼 제품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제품명에 흑삼을 이용해 만든다’고 허위 과대광고를 한 업체를 적발해 단속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홍삼농가의 손해도 만만치 않다. 이로 인해 홍삼 제조업체들은 현재 생계유지에도 버거운 실정이다. 최근 1년 사이 충남 금산에선 홍삼 제조업체들이 문을 닫는 사태도 벌어지고 있다. 흑삼은 홍삼에 비해 가격이 높아 최대 월매출액이 16~20억에 달한 것으로 드러났다. 장석열 흑삼고안자는 “삼을 태워 흑삼을 만드는 것은 상당히 위험한 발상이며, 인삼산업에 종사하는 선량한 사람들이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한다”고 내심을 밝혔다. 식약청의 건강기능식품팀 구용의 연구관은 “흑삼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됐다는 소식을 접한 후 사실 확인을 위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제는 중국산 인삼을 수입해 원산지 표시 없이 흑삼을 제조하는 업자들이 난무하고 있다는 것이다. 일부 업자들은 가짜 흑삼을 제조해 금산에 찾아온 관광객들을 현혹해 막대한 이익을 챙기고 있다. 이에 따라 흑삼은 인체 안전성과 장기독성 여부가 확인되지 않아 정식 유통을 위해서는 원산지 확인 및 안전성 등에 관한 사전 데이터 구축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농림부의 채소특작과 박주환 사무관은 “흑삼의 법제화를 추진하려고 해도 반대 의견이 많다”며 “흑삼 업계가 적극 나서 불식시켜 줘야 명확한 기준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특허를 낸 흑삼 업체들의 9증9포 제조 방식이 모두 틀리다”며 “홍삼은 엄격한 검사 절차를 통해 시장에 나오지만 흑삼은 뿌리삼이 아니어서 가공품 원료로 사용해도 검사를 받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저가의 외국삼으로 제조할 경우 인삼재배 농가에 미치는 악영향이 크고, 탄화된 흑삼을 섭취하면 인삼이 자칫 인체에 해를 끼치는 치명적인 식품으로 전락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보건당국 식중독과의 전쟁 선포
글쓴이 :
관리자
보건당국 식중독과의 전쟁 선포 지자체.식약청.교육청 등 비상근무 체제 돌입 집단급식소 등 지도단속.위생안전점검 실시 식중독 예방 및 점검 활동이 전국 일선 학교 및 집단급식소, 도시락제조업소 등에서 한창 진행 중에 있다. 최근 집단식중독 발생이 크게 우려되는 하절기를 앞두고 교육 및 보건 당국, 지자체가 상반기 식중독 예방 차원에서 대대적인 지도 단속과 위생안전점검을 실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서울시교육청은 ‘맑은 서울교육’ 실현을 목표로 강도 높은 학교급식 위생안전에 세심한 관심을 갖고 현장 학교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벌이고 있다. 또한 시 교육청은 학교급식 부패잠재 유발에 대해서도 제도 개선을 추진하는 등 연 2회 이상 단속을 펼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 교육청은 올해부터 ‘학교급식 점검 실명 책임제’를 도입, 자체 협의회를 구성하는 등 정기적인 위생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이어 영주시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해 집단 식중독 발생이 우려되는 집단급식소 및 도시락제조업소 등 28개 업소에 대한 특별 위생점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는 식품원료의 안정성 유무와 조리자 개인에 중점을 둔 위생점검에 주력하고, 특히 주방에서 사용되는 칼 도마 행주 등의 가검물을 수거해 식중독 원인균과 오염여부 검사도 병행하고 있다. 시는 또 위생관리를 소홀히 하기 쉬운 식품자동판매기에 대해서도 지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측의 한 관계자는 “집단식중독 발생이 우려되는 요즘 단 한건의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도록 위생점검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포천교육청은 학교급식의 식중독 예방을 위해 교육장이 매주 1회 아침 검수 현장에 참관하는 등 남다른 열의를 보여주고 있다. 포천교육청은 5월부터 6월까지 매주 1회씩 교육장이 직접 관내 초·중 급식학교현장을 직접 방문, 급식 실태를 점검하고, 급식납품현황에 대한 학교장·영양사·조리사 등과 면담을 통해 식재료 납품과 관련 문제점을 파악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는 지구환경 변화에 따른 이상 고온으로 집단 식중독 발생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식중독 발생 제로화를 선언하고 나섰다. 또한 유성구는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사후관리와 확산 방지를 위해 2인 1조의 비상 근무반을 편성해 5월부터 9월말까지 하절기 식중독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다. 구는 1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재래시장, 터미널 및 행락지 주변 등에서 유통되는 식품을 수거해 검사하는 등 취약지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관리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16일에는 구청 민방위교육장에서 집단급식소, 대형음식점, 도시락제조업체의 위생관리 책임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요령 등 식중독예방을 위한 특별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이들에게 식중독지수를 안내하는 SMS 문자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 제6회 식품안전의 달을 맞아 17일에는 음식업지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음식업주 및 공무원이 참여해 도시철도 구암역사 앞에서 유성시외버스터미널, 고속버스터미널 까지 식중독예방을 위한 대대적인 홍보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식중독이 예전에는 5~9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했으나, 최근에는 이상기후 등으로 계절에 관계없이 연중 발생하는 양상을 띠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음식물은 철저히 조리해 섭취할 것과 외출 후에는 반드시 비누로 손발을 깨끗이 씻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서울시교육청은 현재 식약청과 합동으로 서울시내에 학교급식소를 중심으로 위생점검과 지도점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군장병.학생에게 "우리 떡 공급하자"
글쓴이 :
관리자
군장병.학생에게 "우리 떡 공급하자" 경기도, 국회서 시식.서명행사 개최 (수원=연합뉴스) 강창구 기자 = "군 장병과 학생들에게 우리 떡을 먹입시다" 경기도는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앞에서 김문수 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부대.학교 우리 떡 간식 공급을 위한 시식 및 서명행사'를 열었다. 경기미(米)로 만든 전통 `떡'을 햄버거 대신 군부대와 학교에 간식으로 공급, 쌀소비를 촉진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이날 행사에 참석한 여야 국회의원과 보좌관 등은 우리 떡의 우수함을 맛보고 빵이나 햄버거 대신 떡을 주 1회 이상 먹겠다고 다짐하는 서명에도 동참했다. 행사를 공동 주최한 한나라당 고조흥 의원(포천.연천)은 "기존의 열량 위주로 짜여진 군부대 식단이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다"며 "떡은 쌀을 주 재료로 하는 우수한 저열량 식품에 해당하며 `웰빙 건강식'으로 젊은 층이 좋아하는 식단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문수 지사는 "우리 전통 떡은 영양가가 높고 맛도 좋으며 쌀 소비를 늘려 어려움에 처한 농업인들의 소득도 높일 수 있다"며 "요즘 비만이 사회문제화되고 있는데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떡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먹을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앞서 도는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지난해 11월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경기 떡 한마당 잔치를 열어 떡 대중화 붐을 조성했고 지난달 10일에는 커피전문점인 ㈜스타벅스코리아와 우리 쌀 소비를 위한 떡 산업 육성 협약을 체결하고 딸기편.쑥편.호박떡케익 등을 스타벅스 서울 무교동 매점과 소공동 매점에 공급, 판매하고 있다. 그동안 국내 쌀 소비량은 외식문화 발달로 인해 1970년 1인당 연간 136.4㎏에서 지난해에는 78.8㎏으로 42%나 급감,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군부대의 경우 햄버거와 빵을 특식으로 제공, 쌀소비 둔화에 일조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한편 도는 최근 군부대 4곳과 학교 3곳을 대상으로 떡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군장병의 84.3%, 학생들의 72.9%가 떡을 간식으로 공급해 줄 것을 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kcg33169@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햇볕만 잘 쫴도… 잘 놀기만 해도… 우리아이 ‘무럭 무럭’
글쓴이 :
관리자
햇볕만 잘 쫴도… 잘 놀기만 해도… 우리아이 ‘무럭 무럭’ 비만은 ‘키 성장’ 최대 적… 조깅·수영 등 운동 필수 ‘햇볕 아래 잘 뛰어놀기만 해도 어린이 키 쑥쑥’ 부모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자녀들의 건강일 것이다. 특히 자녀들의 키 성장에 대해서 관심이 높아 키가 커진다는 특별한 성장 운동, 성장촉진용 건강기능식품이나 각종 약 등에 가계에 부담이 될 정도의 비싼 비용을 들이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러나 실제 저신장증으로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할 어린이는 전체 1~2%에 불과하며 나머지 대다수는 야외운동을 충분히 하며 적절한 영양을 섭취하면 정상적인 성장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전문의들의 견해다.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박수성 교수는 “자녀의 성장을 위해 과도한 비용을 쓰는 것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일”이라며 “생활 속에서 ▲비만예방(Diet) ▲햇볕 쪼임(Sun light)을 통한 비타민 D 합성 ▲스트레치(Stretch) ▲규칙적인 운동(Exercise) ▲성장 발달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Nutrition)가 함유된 음식섭취 등 ‘DISSEN 프로그램’만 꾸준히 실천해도 정상적으로 키가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이어트(Diet) = 비만은 키가 크는 것을 막는 제일 큰 적이다. 몸속에 지방성분이 쌓이게 되면 성 호르몬이 상대적으로 많이 분비돼 성장판이 빨리 닫히게 해 키가 자라지 않게 하기 때문이다. 4세 이상으로 체질량지수(BMI:㎏/㎡)가 25 이상일 경우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어릴 때 늘어난 지방 세포 수는 줄어들지 않고 성인이 되어서도 비만으로 인한 각종 합병증을 불러올 수 있다. 비만은 아이의 잘못된 식습관에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식단에 신경을 써야 한다. 칼로리가 높은 인스턴트식품이나 짠 음식, 기름기가 많은 음식 등은 피하는 것이 좋고 대신 성장에 필요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저탄수화물, 저지방식을 하게 한다.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이나 야채를 충분히 섭취하게 하는 것도 좋다. 운동도 비만예방에 필수적인데 등에 땀이 촉촉해질 정도의 가벼운 조깅 등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햇볕(Sun light) = 뼈가 생기는 과정에서 칼슘과 비타민 D는 서로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음식물의 형태로 체내에 들어온 칼슘 성분을 장에서 흡수하기 위해선 비타민 D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일부러 과다한 양의 비타민 D를 먹일 필요는 없다. 피부를 햇볕에 쪼이는 과정을 통해 우리 몸에 필요한 양만큼의 비타민 D가 저절로 체내에서 생성되기 때문이다. 만약 성장기에 접어든 어린이가 너무 실내에서만 지내 적절한 일조량을 받지 못하게 되면 활성 비타민 D의 부족을 초래해 칼슘 섭취를 아무리 많이 하더라도 장내 흡수가 잘 되지 않아 골격 성장에 방해를 받게 된다. 섭취된 영양분을 활성화하여 실제 골격 성장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로 바꾸기 위해선 하루에 최소한 10~15분 정도 햇볕을 쬐는 것이 필요하다. ◆스트레치 체조(Stretching) = 팔다리의 관절을 쭉쭉 펴주는 스트레치 체조도 성장에 효과적이다. 몸을 늘여주는 효과 외에 성장판 가까이 위치한 관절과 근육을 자극하기 때문에 키가 크는 데 도움을 준다. 꾸준히 규칙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트레치 체조는 어떤 동작이든 관절을 부드럽게 하고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돕는 동작이면 된다. 또 하루에 10분 정도의 시간만 투자해도 원하는 정도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가장 쉽게 배울 수 있는 동작을 예로 들면 누운 채로 팔과 다리를 쭉 뻗어주고 자신의 근육과 관절이 늘어나는 데 정신을 집중하고 속으로 다섯에서 열까지 숫자를 헤아리고 호흡을 편안하게 하면서 깊이 들이마시고 내뱉는 과정을 반복하는 것이다. ◆운동(Exercise) = 운동을 하면 뼈와 성장판이 튼튼해질 뿐만 아니라 성장판 주위의 모세혈관이 증가해 혈액순환과 대사활동이 활발해져 성장과 발달이 더욱 촉진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규칙적인 운동은 비만을 줄이고 혈액순환과 체내 대사량을 늘려 자연스럽게 키 성장을 도와주는 최고의 방법이다. 하루 약 30분에서 1시간 정도의 줄넘기, 가벼운 조깅, 맨손체조, 수영, 댄스, 배구, 테니스, 너무 과격하지 않은 농구, 단거리 질주, 배드민턴 등이 키가 크는 데 도움이 된다. 성장판에 과도한 압박을 가하는 운동은 피해야 한다. 특히 역도는 다리의 성장판 연골에 역기 무게만큼의 압박을 가하여 성장판 연골이 자라는 데 좋지 않고 농구도 너무 높이 점프하면 땅에 닿을 때 체중의 5~6배의 힘이 성장판 연골에 전달돼 어린 연골세포가 자라는 데 지장을 줄 수 있다. ◆영양식(Nutrition) = 매일 먹는 음식에 뼈 성장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들이 포함되게 해 꾸준히 섭취하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콩이나 두부 등 콩을 재료로 한 음식에 있는 식물성 단백질은 성장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킨다. 등 푸른 생선도 성장을 도와주는 식품이다. 등 푸른 생선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가능하면 육류를 먹을 때 기름기를 제거한 뒤 먹는 것이 좋다. 후라이드 치킨 같이 튀긴 고기는 지나친 지방흡수로 비만을 유발하여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다. 뼈가 자라는 데 필수적인 칼슘과 무기질이 들어있는 식품으로는 우유, 치즈, 멸치, 미역 등이 있고 비타민이 함유된 식품에는 시금치·당근 등 야채류, 김 등 해조류와 과일 등이 있다. 키 성장을 위해 피해야 할 음식으로는 라면, 피자, 코코아, 초콜릿, 콜라, 햄, 햄버거, 각종 튀김류 등을 들 수 있다. 탄산음료에 녹아있는 인산성분은 칼슘을 뼈에서 녹여 소변으로 내보내는 작용을 하므로 성장기 어린이에게는 좋지 않다. 이진우기자 jwlee@munhwa.com [문화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국민의 아이디어 담은「식품성분표」발간
글쓴이 :
관리자
국민의 아이디어 담은「식품성분표」발간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 농촌자원개발연구소는 국민과 함께한다는 취지로 표지공모를 하여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영, 내용은 물론 표지디자인도 한층 향상된 국가표준 「식품성분표 (제7개정판)」을 발간하였다. 「식품성분표」는 식품의 에너지 및 영양성분을 분석·수집하여 데이터베이스화한 책자로서, 1970년 초판 발행, 1980년에 제2개정판이 발간된 이후 5년 주기로 발간하여 이번에 ‘제7개정판’을 발간하였다. 「식품성분표」는 국민영양조사, 국가식량수급계획, 학교급식 등 보건복지부, 농림부, 교육인적자원부, 국방부 등에서 식품영양 관련 정책 입안 및 수행 등에 사용되고 있다. 이 밖에도 임상연구, 역학연구, 식이요법, 식단 작성, 식품개발, 영양교육, 환자교육 등 모든 인체영양분야에서 필수적인 기초자료 및 기본도구로 사용되며 최근에는 교재개발 및 다이어트 관련 IT산업에도 이용되는 등 각종 분야에서 그 수요가 늘고 있다. 특히, 식품영양학적 품질에 대한 과학적 입증을 통하여 우리 농산물과 식품의 국제경쟁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앞으로 한-미 FTA 체결로 국제시장에서 품질과 가격으로 경쟁해야 하는 우리 농업의 새로운 해법이 될 것이다. 「식품성분표(제7개정판)ⅠㆍⅡ」중에서, Ⅰ권에는 2,505종에 대한 단백질, 지방, 비타민류, 무기질류 등 일반영양성분이, Ⅱ권에는 특수비타민, 미량무기질, 아미노산, 지방산, 수용성ㆍ불용성 식이섬유, 콜레스테롤 등이 수록되어 있으며, 이들 자료는 책자(판매 예정) 및 농촌자원개발연구소 홈페이지 (http://www.rrdi.go.kr)에서 제공하는 웹서비스(검색, 자료 다운로드) 이용할 수 있다. 박홍주 농산물가공이용과장은 “앞으로 더욱 나은 「식품성분표」를 지속적으로 발간하는 한편, 2008년에는 일반소비자의 건강증진에 부응한 「기능성 식품성분표」 초판을 발간하여, 우리 국민의 건강증진과 농식품의 경쟁력 제고에 공헌하는 국가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임무를 다해 나갈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문의]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 김세나 031-299-0550, 0563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2.5%로 상향
글쓴이 :
관리자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2.5%로 상향 【서울=뉴시스】 지난달 전년동월대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5%로 올라섰다. 1일 통계청이 발표한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2005년을 기준(100)으로 한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04.5로, 전년동월대비 2.5%, 전월대비 0.4%의 상승률을 보였다. 이는 전년동월대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5%를 기록한 지난해 9월 이후 7개월만에 최고치다. 통계청은 “채소류 및 축산물의 출회 증가로 농축수산물은 하락했지만, 가공식품과 석유류 등 공업제품이 오르고 수도권 지역의 전철료, 시내버스료 인상 등으로 공공서비스 부문이 올랐다”고 설명했다. 전년동월에 비해 가격이 많이 오른 품목은 페이스파우더(38.4%), 가루비누(17.2%), 고구마(19.2%), 고춧가루(17.9%), 딸기(15.4%), 감자(13.4%) 등이었으며 라면도 8.0% 올랐다. 시내버스요금(14.2%)과 전철요금(13.5%), 시외버스요금(10.7%) 등도 많이 올랐다. 반면에 파(-61.5%), 배추(-56.5%), 무(-41.1%), 양상추(-29.9%) 등은 가격이 크게 떨어졌고, 사진기(-31.1%)와 이동전화기(-29.6%), TV(-27.2%) 등의 품목이 가격이 떨어졌다. 전세와 월세는 각각 2.2%, 0.8%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전월에 비해서는 양배추(29.0%), 배추(21.3%) 등과 전철요금(10.9%), 시내버스요금(6.6%), 휘발유(3.8%), 경유(3.2%), 등유(2.9%) 등의 가격이 많이 올랐다. 가격변동이 민감한 152개 품목을 바탕으로 한 생활물가지수는 105.9를 기록해 전년동월대비 2.9%, 전월대비 0.6%씩 각각 상승했다. 생선류, 채소류, 과실류를 대상으로 한 신선식품지수는 전년동월에 비해서는 1.9% 상승한 반면, 전월에 비해서는 0.2% 하락했다. 지역별 전년동월대비 물가상승률은 서울, 부산, 광주, 충남, 전북 등이 평균(2.5%)보다 높았으며 제주, 인천, 강원, 경기 등은 평균보다 낮았다. 박정규기자 pjk76@newsis.com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대전 서구, 식중독 예방 특별위생교육
글쓴이 :
관리자
대전 서구, 식중독 예방 특별위생교육 【대전=뉴시스】 대전 서구는 기온 상승 등 집단식중독 발생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식중독 예방 및 식품안전 인식 확산을 위해 관내 위생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특별위생교육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2일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집단급식소 212개소와 100평 이상 대형음식점 198개소, 도시락제조업소 5개소,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소 7개소 등 총422개소의 위생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손씻기 체험행사 등 다양한 위생교육이 진행된다. 서구는 위생교육을 통해 식중독에 대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식품관리 확립,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대한 인식 확산 등을 기대하고 있다. 김양수기자 yskim@newsis.com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친환경 농산물, 영양가 높고 맛도 좋아
글쓴이 :
관리자
친환경 농산물, 영양가 높고 맛도 좋아 필수아미노산 ·비타민C 등 기능성분 다량 함유 역시 유기농 재배 쌀 등 친환경 농산물이 영양가가 높고 맛도 좋았다. 농림부가 한국식품연구원에 의뢰해 친환경농산물의 성분함량을 분석한 결과 일반농산물에 비해 비타민C, 필수아미노산, 폴리페놀화합물 등 기능성분 함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농림부에 따르면 유기농 쌀의 경우 항암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피트산 수치가 0.86~1.04%로 일반 쌀 0.76~0.85%에 비해 높을 뿐 아니라 성장에 필요한 필수아미노산 함량이 많았다. 또 맛에 영향을 미치는 단백질, 아밀로스의 함량이 낮아 밥맛이 좋았다. 아밀로스는 함량이 낮을수록 찰기가 있다. 유기농 채소의 경우 비타민C, 폴리페놀화합물, 무기질(Ca, K, P) 등이 일반재배 채소에 비해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폴리페놀화합물은 항산화제로 작용하면서 콜레스테롤이 소화관으로 흡수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혈중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춰주며, 손상된 피부를 재생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원택 기자 wontaek@naeil.com [내일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셀레늄 - 과량 섭취시 간장장애 피부염 유발
글쓴이 :
관리자
2007.05.02
⑧셀레늄 많이 먹어도 적게 먹어도 질병 가능성 우리나라 평균 식생활로 섭취량 충분 셀레늄은 우리 몸속의 필수 미량 원소 가운데 하나이다. 항산화 기능과 노화방지 등 여러 가지 유용한 기능을 가지고 있어 최근 각광을 받고 있다. 미국과 일본, 영국 등에서는 ‘푸른빛의 마법사’, ‘기적의 원소’, ‘꿈의 원소’ 등으로 불린다. 하지만 셀레늄은 선과 악의 두 얼굴을 가진 물질이다. 적게 먹어도 문제지만 많이 먹어도 독성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셀레늄의 특징은 = 셀레늄에는 항산화 기능뿐만 아니라 정자의 생성을 촉진하고 성욕을 증강시키는 성기능 향상 기능도 있다. 관절염 예방과 노화 억제, 아토피성 피부염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환경적으로 셀레늄이 부족한 지역에서 주거하는 사람들에게는 일종의 풍토병 같은 양상이 나타난다.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비대해지는 케산병이나, 골관절 질병으로 나타나는 카신베크병이 대표적이다. 반면에 셀레늄을 과다복용하거나 장기간에 걸쳐 필요 이상으로 섭취할 경우에는 독성의 부작용이 나타난다. 간장 장애, 신장 장애, 피부염, 발암성 등 역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적정한 섭취량은 = 너무 적게 먹어도 병이 나고 너무 많이 먹어도 병이 나는 물질이 셀레늄이다. 적정한 섭취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우리나라는 하루 평균 필요량을 42μg으로 정하고 있다. 상한섭취량은 400μg/일 으로 이를 넘게 섭취해서는 안된다. 임신부는 54μg/일, 수유부는 61μg/일 이 권장 섭취량이다. 셀레늄은 토양을 비롯 환경에 널리 분포돼 있다. 따라서 식품에 미량이나마 함유돼 있다. 우리나라는 셀레늄 부족지역이 아니어서 일상적인 식생활을 통해 적정한 수준의 셀레늄을 섭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2004년에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 국민의 일상 식생활을 통한 평균 셀레늄 섭취량은 60kg 성인에서 68.6μg/일 수준으로 일반 식이섭취만으로 필요량이 충족된다. ◆어떤 식품에 많나 = 셀레늄이 비교적 많이 들어 있는 식품은 어패류이며 쌀 등 주식을 통해 섭취하는 양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이 주로 먹는 식품으로는 고등어에 셀레늄이 가장 많이 함유돼 있다. 섭취비율로 보면 백미(밥)를 통한 셀레늄 섭취량이 20μg/일로 가장 높았다. 식약청은 셀레늄 결핍에 의한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가 아닌 경우 별도의 셀레늄 강화 식품 섭취를 권장하지 않고 있다. 과다복용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범현주 기자 hjbeom@naeil.com [내일신문]
처음
이전
2761
2762
2763
2764
2765
2766
2767
2768
2769
277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