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강원도, 산나물.약초 채취행위 강력 단속
글쓴이 :
관리자
강원도, 산나물.약초 채취행위 강력 단속 【춘천=뉴시스】 강원도는 27일 산림내 산나물.산약초 채취 행위를 강력 단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도는 본격적인 산나물과 산약초 채취 시기를 맞아 이날부터 다음달 중순까지 채취자 입산증가에 따른 실화가 우려됨에 따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시.군별로 산채가 많이 자생하는 지역을 조사해 현황을 파악한 후 입산과 하산이 예상되는 주요 ‘길목’과 시간대에 산불감시와 병행한 집중단속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특히 인터넷 등을 통한 산나물채취 모집관광 등 산나물 채취를 관광상품으로 개발, 이벤트 행사를 벌이면서 발생하는 외지인의 산채채취 및 산채관광을 관계기관 등과 협조해 집중단속키로 했다. 또 최근 건강보양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음나무, 가시오갈피,산초.초피나무, 헛개나무, 산겨릅나무 등의 불법 굴.채취 및 벌채 행위가 늘 것으로 보고 산채채취와 병행해 단속을 벌일 계획이다. 도는 단속기간에 적발되는 불법 산채채취자는 고발 등 엄정조치할 방침이다. 한윤식기자 ysh@newsis.com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음식물 쓰레기, 발생단계부터 ZERO화 한다”
글쓴이 :
관리자
“음식물 쓰레기, 발생단계부터 ZERO화 한다” 【동해=뉴시스】 강원 동해시는 올해 쓰레기 감량 목표 10% 달성을 위해 ‘음식물 쓰레기 발생단계부터 ZERO화 운동’을 전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이달부터 식량자원의 절약 및 2차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낭비적인 식생활 문화 개선’과 ‘전 시민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생활화 의식 함양’ 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운동을 전개해 음식물 쓰레기를 발생단계부터 ZERO화시킬 방침이다. 6월부터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위해, 모범음식점 및 쓰레기 다량 배출업소를 대상으로 남은 ‘음식물 싸주기 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환경 친화적 음식물 포장용기 및 음식물 줄이기 실천사항 리플릿 등을 제작.지원할 계획이다. 또 전년대비 10%이상 음식물쓰레기 감량순위 50개 업소를 선정해 쓰레기 종량제 봉투 지원 및 각종 행사시 이용권장, 동해소식지 및 홈페이지를 통해 업소를 공개하는 한편 푸드뱅크 운영의 활성화를 위해 기탁 업소를 대형음식점, 식품가공업소 및 대형마트 등 음식물 다량배출 업소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밖에 한양 등 4개 아파트를 음식물 줄이기 시범 아파트로 지정해 10%이상 감량 우수 아파트는 연말 시상제 운영 등을 통해 인센티브를 제공키로 했다. 한편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은 1일 24.8톤으로, 연간 9080톤의 음식물쓰레기가 배출되고 있으며 이는 지난 2005년 대비 3.4%의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한윤식기자 ysh@newsis.com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농림부, 한·캐나다 FTA협상 진전
글쓴이 :
관리자
농림부, 한·캐나다 FTA협상 진전 농림부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제 10차 한·캐나다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에서 토마토 등의 개방 일정에 대한의견 접근이 있었다고 27일 밝혔다. 농림부는 이날 “쇠고기·돼지고기·보리·대두(콩) 등 캐나다측 최대 관심 품목을 빼고 상대적으로 민감성이 떨어지는 품목을 중심으로 집중 논의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농림부는 “신선토마토와 팝콘용 옥수수, 조제 식료품 등 일부 농산물 및 가공식품 품목의 경우 양측간 이견이 해소되는 등의 진전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토마토와 팝콘용 옥수수 등의 경우 이번 협상에서 개방(양허) 일정에 대한 의견이 많이 좁혀져 거의 합의 수준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으며, 민감도가 높은 일부 축산물과 곡물류에 대한 논의는 다음 11차 협상부터 진행될 것으로 농림부는 내다봤다. /ck7024@fnnews.com 홍창기기자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유성구, 식중독 예방에 총력
글쓴이 :
관리자
유성구, 식중독 예방에 총력 【대전=뉴시스】 대전 유성구(구청장 진동규)가 지구환경 변화에 따른 이상 고온으로 집단 식중독 발생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식중독 발생 제로화에 나선다. 27일 유성구는 식중독 발생시 신속한 사후관리와 확산 방지를 위해 2인 1조의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오는 5월1일부터 9월말까지 하절기 식중독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구는 또 다음달 1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소비자식품 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재래시장, 터미널 및 행락지 주변 등에서 유통되는 식품을 수거해 검사하는 등 취약지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16일에는 구청 민방위교육장에서 집단급식소, 대형음식점, 도시락제조업체의 위생관리 책임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요령 등 식중독예방을 위한 특별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이들에게 식중독지수를 안내하는 SMS 문자서비스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 제6회 식품안전의 달을 맞아 17일에는 음식업지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음식업주 및 공무원이 참여해 도시철도 구암역사 앞에서 유성시외버스터미널, 고속버스터미널 까지 식중독예방을 위한 대대적인 홍보캠페인을 실시키로 했다. 이 밖에도 도시락 제조업소, 패스트푸드점, 식자재 공급업소에 대한 가검물채취 및 검사를 비롯해 종사자 위생상태를 수시로 점검하는 한편 집단급식소와 식품자동판매영업소에 대해서도 정기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하는 등 위생지도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식중독이 예전에는 5~9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했으나, 최근에는 이상기후 등으로 계절에 관계없이 연중 발생하는 양상을 띠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며 "음식물은 철저히 조리해 섭취할 것과 외출 후에는 반드시 비누로 손발을 깨끗이 씻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재용기자 ppjayo@newsis.com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울산, 마비성패류독소 감소 추제
글쓴이 :
관리자
울산, 마비성패류독소 감소 추제 【울산=뉴시스】 지난 13일 울산시 북구 산하동에서 마비성패류독소가 124㎍/100g으로 기준치 80㎍/100g을 초과해 발생했으나 16일 106㎍/100g, 19일 121㎍/100g, 23일 45㎍/100g으로 2주만에 기준치 이하로 감소했다. 마비성 패류독은 진주담치, 굴, 바지락 등의 패류가 알렉산드리움(Alexandrium)속의 유독플랑크톤을 먹어 플랑크톤의 독이 패류의 체내에 축적된 것이다. 독화된 패류를 섭취할 경우 인체 마비현상을 일으키고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600㎍/100g 이상을 섭취할 경우 치명적일 수 있다. 울산해양수산청에 따르면 동구에서는 16일 42㎍/100g가 검출된 이후 4월 23일에는 검출되지 않았다. 울주군 서생면에서도 23일 현재까지 마비성패류독소가 검출되지 않았다. 울산해양수산청에서는 마비성패류독소분석을 위해 지난 3월15일부터 3개 지역에서 1주에 1~2회 시료를 채취하여 국립수산과학원 식품위생팀에 의뢰해 분석해 왔다. 울산지역은 지난 13일 북구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124㎍/100g이 검출됨에 따라 패독비상체제로 들어가 낚시객이 많이 찾는 방파제 주변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지역 어민들로 하여금 어촌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패류를 채취하지 않도록 당부하는 등 피해예방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다. 해양청은 현재까지 한 건의 피해자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울산해양수산청 박종국 청장은 "패류독소가 감소추세에 있으나, 패류독소가 발생한 해역에서는 안전을 위해 패류독소가 검출되지 않을 때까지 패류의 채취는 물론 가공, 유통, 판매, 취식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박 청장은 "마비성 패류독소는 패각이 두 개인 조개류에만 나타나고, 그 외의 수산물에서는 전혀 검출되지 않으므로, 생선회, 매운탕 등의 기타 수산물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고 밝혔다. 장지승기자 jsj@newsis.com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암억제 식품사전-붉은피망
글쓴이 :
관리자
암억제 식품사전-붉은피망 항산화 기능 탁월 암억제 효과 선명한 색깔과 아삭아삭 씹히는 촉감이 좋은 피망. 최근 들어 카로틴과 비타민 C가 많이 들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채소 중에서도 단연 으뜸인 붉은 피망(파프리카)에 대한 관심과 소비량이 부쩍 늘었다. 또한, 카로틴의 일종인 붉은 색소(캡산틴)에 암 예방성분이 함유되어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캡산틴·비타민 C·E 풍부 붉은 피망은 카로틴 성분 때문에 산뜻한 색깔을 띠는데, 그 함유량은 먹을 수 있는 부위 100그램당 1100마이크로그램이다. 이것은 청피망의 400마이크로그램, 노란 피망의 200마이크로그램과 비교해도 크게 차이가 나며, 전체 채소 중에서도 상위그룹에 속한다. 붉은 피망에는 붉은색 카로틴인 캡산틴이 많은데, 이것이 암을 억제하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실험 결과 밝혀졌다. 도쿠다 조수 연구팀은 캡산틴과 피부암의 관계를 조사했다. 실험용 쥐 60마리를 4그룹으로 나누고 피부암을 발생시킨 후, 1그룹은 그대로 놔두고 2, 3, 4그룹은 캡산틴 3종(캡산틴, 캡산틴3에스테르, 캡산틴3-2에스테르)을 각각 같은 농도로 도포했다. 20주 후에 쥐 1마리당 피부암의 개수를 비교하였더니, 1그룹은 9개, 2그룹은 7개, 3그룹은 6.3개, 4그룹은 5개였다. “캡산틴은 항산화작용이 강하기 때문에 암 억제에 도움이 되죠. 또한 같은 캡산틴이라도 에스테르화가 이루어진 쪽이 피부에 잘 흡수되기 때문에, 피부암의 억제효과가 높다”고 도쿠다 씨는 발표했다. 그리고 염증이나 간염과 관련된 또 다른 실험에서도 캡산틴이 암 억제효과를 나타냈다고 덧붙였다. 붉은 피망에는 비타민 C와 비타민 E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 C와 비타민 E는 함께 항산화작용을 하여 세포나 유전자가 해를 입지 않도록 하고, 발암도 억제하는 것으로 보인다. 붉은 피망은 비타민 C가 100그램당 170밀리그램으로 채소 중에서 으뜸이다. 1개(150그램)를 먹으면 성인의 일일영양소기준치(100밀리그램)에 충분하다. 더군다나 다른 채소에는 별로 함유되어 있지 않은 비타민 E도 100그램당 4.3밀리그램이 들어있다. 비타민 E의 일일영양소기준치는 성인 남성의 경우 10밀리그램, 성인 여성의 경우 8밀리그램이기 때문에 붉은 피망 1개로도 상당한 양을 섭취할 수 있다. 기름조리 캡산틴 흡수율 높여 붉은 피망은 전체적으로 팽팽하고 색깔이 짙으며 꼭지의 단면이 촉촉한 것이 신선하다. 맛은 크기와 별 상관이 없으니 용도에 맞는 크기를 선택하면 된다. 캡산틴과 비타민 E는 가열해도 성분이 변화하지 않고 물에도 녹지 않는다. 그러나 비타민 C는 열에 약하고 물에도 쉽게 녹는다. 또한 캡산틴은 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흡수가 잘 된다. 이런 점에 비춰볼 때, 발암 억제효과를 기대한다면 붉은 피망은 기름과 함께 날것으로 먹을 수 있는 샐러드로 준비하는 것이 가장 좋다. 붉은 피망은 온도나 습도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냉장고의 야채실에 보관하면 된다. 단, 비닐봉지에 넣거나 신문지에 싸서 건조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매운맛 가열하면 단맛되는 이유는?> 고추와 피망의 매운맛은 캡사이신 성분 때문이다. 매운맛을 내기는 마찬가지지만 마늘은 알리신, 양파는 황화프로필알릴과 황화알릴이 주요 성분이다. 원래 마늘과 양파에는 단맛을 내는 당류가 들어있는데, 자극적인 매운맛과 냄새에 가려 있다가 가열되면 그 성분들이 날아가므로 단맛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 에스테르화 산을 에스테르로 변하게 함. 또는 그런 조작. 진한 황산 따위를 촉매로 하여, 산과 알코올을 직접 반응시켜 물을 제거하는 방법. (자료제공=도서출판 전나무숲)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위탁급식업체 비리관련 사후처리 공방
글쓴이 :
관리자
위탁급식업체 비리관련 사후처리 공방 시민단체 "물의 업체와 계약유지 부당" 행정조치 촉구 업체 "음해성 집단행동..법정서 진의 밝혀질 것" 반박 창원시민사회단체에서 26일 위탁업체 비리관련 행정조치 요구 기자회견 모습 경남민주언론연합을 비롯, 창원시민사회단체협의회(이하 창시협)는 26일 경남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급식위탁업체에 대한 교육당국의 신속한 행정조치를 촉구하는 등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이들 단체는 지난 2005년도에 발생한 학교급식 비리와 관련해 해당업체 대표가 구속기소 됐는데도 도교육청은 지금까지 학교와 계약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10억여원의 급식비 부당이득금에 대해 반환소송을 하지 않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해당업체는 재판부 1심 판결도 나지 않은 상황에서 마치 비리를 상습적으로 저질러 온 것처럼 매도하는 것은 부당함을 밝히고, 또 음해성이 짙은 사회단체들의 집단행동을 접하고 보니 마음이 씁쓸하고 좌절감이 앞선다고 울분을 토로했다. 또 이 업체 관계자는 “최근 도교육위원인 B모씨가 창원 J고교의 위탁급식에서 직영으로 전환한것과 관련 ‘업체가 아이들의 급식으로 인질극을 벌이고 있다’라는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과정에서 사실과 다른 허위사실을 유포했기 때문에 명예훼손으로 검찰에 고발했다”며 “이로 인해 B위원은 이 업체에 대해 사회단체(경남민주언론연합 이사 겸직)의 힘을 빌어 이날 보도 자료를 배포하고 기자회견을 연 것이 아닌가 하고 의구심이 든다”고 말했다. 또한 이 단체들이 주장하는 학교급식비 65%사용 부분에 대해서도 계약서에 명시돼 있다고 밝히고 있으나, 본지가 확인한 결과 ‘학교마다 일괄적으로 1년경과 후 물가 변동 등으로 급식비 인상요인이 발생시 물가상승율과 학부모의 부담능력을 감안해 '갑'과 '을'이 협의해 조정하고, 그 금액은 최소한의 경비에 한해 식품비의 비율이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급식단가의 65%이상 유지되도록 해야 한다’고 돼 있으며‘이를 증명하기 위해 '을'은 학교에서 신뢰할 수 있는 기관에서 인정한 원가 계산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돼 있다. 그런데도 시민사회단체들은 지난 2005년에 사건접수 경찰조사 과정에서 밝힌‘식품비 65% 지출을 지키지 않고, 48%~51%만 지출 했다’는 조사내용에 편성,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 업체 대표가 병가 보석으로 석방됐다고 밝혔으나, 사실은 이 사건이 간단히 끝날 것이 아니고, 사건을 종결 하는데 시일이 많이 걸리게 될 것으로 보여 상황을 참작한 재판부의 결정으로 밝혀졌다. 여기에다 도교육청 학교급식 관계자도 제대로 확인도 안 된 부분을 앞세워 해당 업체를 매도하고 있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트랜스지방‘0’표시 자제” 겉돌아
글쓴이 :
관리자
“트랜스지방‘0’표시 자제” 겉돌아 식약청, 기준 설정까지 자제 권고 불구 홍보안돼 업계 혼선 식약청이 최근 업계에 트랜스지방 ‘0’ 표시광고 자제 협조를 요청한 가운데 H사가 2007 서울국제식품전에서 배포한 전단지 광고에 트랜스지방 ‘0’를 표시해 업계 관계자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았다. 최근 트랜스지방이 성인병의 주범이라는 보도가 잇따르자 식품업체들의 트랜스지방 ‘0’ 표기 광고가 유행처럼 번졌으나 아직 국내에 객관적인 기준과 검증절차가 없는 상황에서 트랜스지방 ‘0’ 표시가 실제로 트랜스지방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0.5g미만이라는 외국식 기준을 따른 것이라 소비자들의 혼란을 불러왔다. 이렇게 트랜스지방 ‘0’ 표시 광고 경쟁이 심해지고 과대광고 논란이 되자 식약청은 최근 트랜스지방 ‘0’ 표시광고를 표시기준 설정될 때까지 자제를 요청하는 공문을 한국식품공업협회에 보내 업체들에게 권고한 상태이다. 그러나 H사에서 광고 전단지에 트랜스지방 ZERO를 표시하자 다른 업체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업계 관계자는 “우리 업체는 식약청의 트랜스지방 ‘0’표시 자제 요청 후 광고에서 ‘0’ 표시를 뺏는데 상도의를 지켜야하는 것 아니냐”며 “식약청의 권고를 업계에서 협조해서 함께 참여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곳이 있어 안타깝다”고 말했다. 그러나 H사는 식약청의 트랜스지방 ‘0’ 표시 자제요청을 몰랐다며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H사 관계자는 “우리는 한국식품공업협회의 회원사가 아니라 이 같은 사실을 알지 못했다”며 “식약청의 홍보가 아쉽다”라고 말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업체에 일일이 요청하고 확인 할 수 없어 식품공업협회에 공문으로 협조요청을 해 모르는 업체에서 임의대로 한 것 같다”며 “이러한 혼란이 없도록 트랜스지방의 표시기준을 올해 상반기 안에 마련해 오는 12월 1일부터 시행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부산식약청, 어린이 건강과학 체험관 운영
글쓴이 :
관리자
부산식약청, 어린이 건강과학 체험관 운영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4월 21일부터 22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BEXCO에서 개최된 ‘제6회 부산과학축전’에 참가해 식약청의 업무, 어린이 먹거리 안전사업 등을 소개하고 체험관을 운영해 어린이들이 건강과 관련된 과학체험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체험학습으로 ‘미생물 손찍기 체험’, ‘색소가 들어있는 사탕류의 색소검출시험’이 실시됐고 행사 후 어린이들이 손에 있는 세균을 눈으로 볼 수 있도록 미생물배지에 배양된 세균 사진을 개인별 이메일 주소로 발송했다. 김영찬 부산식약청장은 “내일의 희망인 우리 어린이의 건강을 지키는데 이번 행사가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먹거리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보존식 기록지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위생관리 - 보존식 기록지 - [교육인적자원부]
처음
이전
2761
2762
2763
2764
2765
2766
2767
2768
2769
277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