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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을 위한 어린이 식품위생교실 운영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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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을 위한 어린이 식품위생교실 운영 시흥시 위생과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하여 매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식품위생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부정·불량식품 식별요령과 올바른 손씻기 요령, 미생물 간이킷트 검사 및 식품제조업소 직접 관람하는 현장견학 등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있어 교사와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4월 26일 시흥초등학교에서 처음 실시된 이번 교육은 교실안에서의 체험교육과 교실 밖의 현장견학 등 교육 내내 아이들의 즐거운 표정이 가득했다. 매월 학교별로 순회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개인위생 등 식품안전에 대한 의식이 확립되어 있지 않은 초등학교 어린이의 식품안전 의식수준을 향상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어린이의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을 위해서는 식품안전과 개인 위생을 생활화, 습관화할 수 있도록 교사와 부모가 끊임없는 관심을 가지고 함께 지켜봐 주길 당부했다. (끝)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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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림부][농업] 고병원성 AI 발생 관련 방역조치 해제
글쓴이 :
관리자
부서 가축방역과 날짜 농림부는 작년 11월말부터 금년 3월초까지 발생한 총 7건의 AI와 관련, 마지막 발생지인 천안지역에 대한 방역조치가 5.2일 해제됨에 따라 모든 지역에 대한 방역조치가 완전히 해제되었다고 밝혔다. AI는 전북 익산('06.11.22/27)·김제(12.10), 충남 아산(12.11)·천안('07.1.19/3.6), 경기 안성(2.9)에서 총 7건이 발생, 각 발생지별 위험지역(반경 3km 이내) 가금류 등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총 460농가 2,800천마리)을 통해 확산을 차단하였다. ※ AI 방역지역은 발생농장 반경 500m내(오염지역) 가금류의 살처분이 완료된 날부터 30일이 경과하고, 반경 10km내(경계지역)의 오리에 대한 정밀검사(닭은 임상관찰) 결과 이상이 없을 경우 해제 농림부는 현재까지의 역학조사 결과 2006년 AI의 국내유입 경로가 2003년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겨울철새1)일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히고, 그러나, 2006년에는 2003년도에 비해 세계적 AI 발생이나 철새의 감염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신속한 방역조치로 피해규모2)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고 설명하였다. 1) 천안 등 AI 발생지역 인근의 철새에서 H5N1형 AI 바이러스 및 항체가 검출되었고, 2003년과 마찬가지로 약 1개월 간격으로 일본에서도 우리나라에서 검출한 바이러스와 동일한 계통의 바이러스에 의한 AI가 발생 2) '03년은 10개 시·군에서 19건 발생, '06년은 5개 시·군에서 7건 발생 농림부는 AI 발생지역에 대한 방역조치가 모두 해제됨에 따라 국가위기경보(“경계”단계)를 해제하고, 국제수역사무국(OIE) 규약에 따라 마지막 발생지역(천안)의 살처분 등 방역조치 완료(3.17)후 3개월이 경과되는 시점(6.17)에 우리나라가 AI 청정국 선언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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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부]천식·아토피 질환 극복, 정부가 앞장선다.
글쓴이 :
관리자
천식·아토피 질환 극복, 정부가 앞장선다. 보건복지부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천식·아토피 질환으로 인한 국민들의 부담과 고통 경감을 위해 ▲ 천식·아토피 표준 치료 및 관리 지침 보급·교육 ▲ 천식·아토피 친화학교 사업 실시 ▲ 천식지수 개발 및 예보제 도입 ▲ 취약계층 천식·아토피 질환자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종합대책(안)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아토피 질환은 집먼지진드기·흡연·애완동물·대기오염 등 유발 및 악화요인 증가 등 생활환경 변화와 소아 감염질환 감소로 인한 면역체계 변화 등으로 인해 급격한 증가추세에 있다. 천식 의사진단 유병률은 인구 1,000명 당 '98년도에 11.0명에서 ‘01년도 12.9명, ‘05년에는 23.3명으로 증가했으며, 아토피피부염 의사진단 유병률은 ‘01년 12.0명에서 ‘05년 91.4명으로 급증하고 있다. 천식, 아토피 질환은 잦은 재발로 응급실 및 입원 치료 반복, 학교결석 및 직장결근 증가, 의료비 부담증가, 운동 제한 등 정상적인 사회활동 제약 등으로 삶의 질을 저하시키고 있다. 또 천식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만도 연간 약 2조원을 상회하고 있어 암, 심혈관질환과 비견될 수 있을 정도로 사회 경제적으로 막대한 부담이 되고 있다. 그러나 천식·아토피 질환은 적정한 치료, 적극적인 자가 관리, 천식·아토피 악화 인자 관리를 통해 대다수 환자가 정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어 천식·아토피 질환에 대한 예방·관리를 위해 국가적인 차원에서의 종합대책 마련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복지부(질병관리본부)는 ‘세계 천식의 날(5.1)’을 맞이해 2일 전국경제인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 대한천식 및 알레르기학회, 대한 소아알레르기 호흡기학회 등 관련단체와 공동으로 ‘천식·아토피 질환 예방관리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복지부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정부차원의 천식·아토피 예방관리 종합대책이 논의될 예정이며, 특히 올해 서울에서 열리는 제2차 WHO GARD 총회(6.1~6.2)에서도 우리나라의 천식, 아토피 관리정책을 다룰 예정이어서 시사적 의의가 크다”고 밝혔다. 문의 질병관리팀 2110-6311, 질병관리본부 만성병조사팀 380-2193 정리 정책홍보팀 강영구(dolmen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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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홍역의심환자 신고 및 예방접종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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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역의심환자 신고 및 예방접종 당부 : 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홍역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의료인들에게 홍역이 의심되는 발진과 동시에 38℃ 이상의 발열을 보이는 홍역의심 환자 방문시에 즉시 신고하고, 신속하게 검체를 채취할 것을 당부했다. 4월 중순 이후 질병관리본부에 검사 의뢰된 홍역의사환자 12명 중 10명이 홍역 IgM이 양성(환자)으로 나왔으며, 1명은 음성, 1명은 검사 중으로, 홍역 확진 환자 10명은 MMR 백신접종력이 없는 영유아였다. 한편 올해 1월부터 4월 26일까지 질병관리본부에 홍역검사 의뢰된 건은 67건이며, IgM 양성은 17건으로서, 이중 7건은 예방접종에 의한 양성으로 조사됐다. 홍역은 홍역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전염성이 매우 높은 급성 유행성 전염병으로 발열, 기침, 콧물, 결막염, 홍반성 반점, 구진의 융합성 발진 및 질병 특유의 점막진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이다. 또 한 번 걸린 후 회복되면 평생 면역을 얻게 되어 다시 걸리지 않는다. 호흡기 합병증이 가장 흔하며 약 4%에서 발생한다. 주로 기관지염, 모세기관지염, 크룹, 기관지 폐렴의 형태로 나타나며 약 2.5%에서는 급성 중이염이 발생한다. 질병관리본부는 홍역이 매우 전염력이 높은 질환이므로 12~15개월과 4~6세의 소아는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또 의료기관은 홍역이 의심되는 발진과 동시에 38℃ 이상의 발열을 보이는 홍역의심환자가 방문시에 검사 결과를 기다리지 말고 즉시 신고하고, 신속하게 검체를 채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는 홍역퇴치단계에서는 홍역이 의심되는 모든 환자를 조기에 파악해, 역학조사와 실험실 진단으로 확진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우리나라는 인구 100만 명당 확진환자 1명 이하로서 세계보건기구의 홍역퇴치수준이며, 퇴치수준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2회의 예방접종률이 95% 이상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의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관리팀 380-1445, 전염병감시팀 380-1458, 인플루엔자바이러스팀 380-1501 정리 정책홍보팀 강영구(dolmen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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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장영양의 대상과 투여 경로에 따른 적용대상 및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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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al Nutrition 1) 경장영양의 대상 2) 경장영양 투여 경로에 따른 적용대상 및 장단점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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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HACCP 자체검증 결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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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위생서식 - HACCP 자체검증 결과표 - [교육인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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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모성건강]안전한 출산정보가이드 [소책자]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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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2
모성의 건강과 영양 - 여성건강을 위한 지침서 - * 안전한 출산정보 가이드 [소책자]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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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표시 관리 개선 방향[정책포럼]
글쓴이 :
관리자
2007.05.04
산업체 영양표시 지원 및 관리개선방안 - 영양표시 관리 개선 방향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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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보도] 농산물 수확 후 관리기술 표준 매뉴얼 개발․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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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농산물 수확 후 관리기술 표준 매뉴얼 개발보급 부서 농림부 유통정책과 □ 농산물 수확 후 관리기술에 대한 표준 매뉴얼 개발보급 품목이 2004년도(4개)에 시작 2007년도 말에는 22개 품목에 이를 전망이다. 농림부는 지금까지 사과, 배, 포도 등 19개 원예농산물에 대한 표준 매뉴얼을 개발하여 산지유통센터(APC) 및 생산 농가에서 활용중이며, 2007년도에 개발할 3개 품목(배추, 참외, 당근)에 대한 전문 연구팀을 공모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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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지방'만 관심 '포화지방 건강을 위협'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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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지방'만 관심 '포화지방 건강을 위협'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트랜스지방 소비를 줄이는 것이 긍정적인 일이지만 지나치게 트랜스지방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포화지방산 섭취를 높여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영양협회(Dietitians Association of Australia) 연구팀은 트랜스지방 섭취 감소에는 동의하나 트랜스지방 감소가 포화지방산 증가로 대체된다면 건강에 심각한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연구팀은 호주인들은 트랜스지방으로 부터 하루 에너지의 약 0.61퍼센트를 얻는 반면 포화지방산으로 부터는 약 12.7%의 에너지를 얻는 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식품에 트랜스지방 함유량을 강제로 표시하게 하는 것이 위험하지 않다고 확신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트랜스지방이 고기나 낙농제품등에 자연적으로 소량 함유돼 있다며 이 같은 제품의 라벨에 트랜스지방 함유량을 의무적으로 표시하게 하는 것이 사람들로 하여금 이 같은 식품을 불필요하게 제한하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트랜스지방 섭취 감소와 더불어 살고기등 포화지방산이 적은 음식을 선택하고 지방이 많은 낙농제품을 줄여 포화지방산 섭취를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상백 기자 lsb3002@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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