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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먹는 물 관리 요령 및 대책
글쓴이 :
관리자
2007.05.10
먹는 물 관리 요령 및 대책 - 먹는물 관리 대책 - 수질검사 실시요령 및 부적합 판정시 조치할 사항 [경기도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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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중년 똥배 만드는 '간식' 노인 건강에는 도우미
글쓴이 :
관리자
2007.05.09
중년 똥배 만드는 '간식' 노인 건강에는 도우미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매일 두번 간식을 먹는 것이 노인이 충분한 칼로리와 필수 영양소를 얻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이가 듦에 따라 식욕저하나 질병 혹은 식품을 살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인해 칼로리 섭취는 저하되는 바 이로 인해 노인들은 영양부족과 의도치 않은 체중저하를 겪게 될 위험이 크다. 과거 연구결과 상대적으로 건강한 60세 이상의 노인에 있어서도 칼로리, 탄수화물, 단백질 섭취가 적은 경우 조기에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영양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Dietetic Association)'에 새로이 발표된 연구결과 이 같은 노년층에 있어서 간식이 중요한 칼로리와 영양분 섭취의 공급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일반적으로 간식을 좋아하는 노인들이 더욱 많은 칼로리와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을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연구를 수행한 오번대학(Auburn University) 지차 박사는 간식 섭취가 젊은이와 중년 성인들에 있어서는 허리라인을 굵게 하는등 적이 될 수 있으나 노인층에게는 이로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체중이 줄었다고 느끼거나 식욕이 떨어졌다고 느끼는 노인들은 일상 식단에 일부 간식을 첨가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65세 이상 2000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체적으로 약 84%가 식사외 간식을 먹는다고 말했다. 평균적으로 이 같은 간식은 노인들의 하루 칼로리 섭취량과 탄수화물 섭취량의 25% 가량, 단백질의 14%를 차지했으며 간식을 섭취하지 않은 노인에 비해 즐겨 먹는 노인들은 매일 250cal를 더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가 건강을 위해 노인들이 매일 감자칩을 간식으로 먹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며 이 같은 칼로리가 적은 간식은 피하고 과일, 채소, 요구르트, 참치, 전곡류등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간식을 선택해 먹을 것을 권장했다. 이유명 기자 jlov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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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집단급식소 영양사·조리사 위생교육
글쓴이 :
관리자
2007.05.09
집단급식소 영양사·조리사 위생교육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집단 식중독 예방을 위한 특별위생교육이 실시된다. 보건복지부는 다가오는 하절기를 맞이해서 집단 식중독 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집단 급식소에 종사하는 영양사와 조리사를 대상으로 5월에서 7월중에 식중독예방관련 특별위생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올해는 특히 예년에 비해 이상고온 현상과 함께 집중호우에 따른 집단식중독 발생이 빈번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식품안전관리 강화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집단급식소에 종사하는 영양사 및 조리사 2만4천여명을 대상으로 특별위생교육을 실시하는 것. 교육 시간은 총 3시간으로 식품위생법령 해설 1시간, 집단급식소 위생관리 방안 1시간, 식중독이나 세균성이질 등 식품매개성질환 및 전염병 예방대책 1시간 등으로 이뤄진다. 한편, 복지부는 지난 2005년 APEC 국제회의(2005년11월12일~19일) 개최를 대비해 식품안전관리 강화 및 식중독 예방 차원에서 집단급식소 영양사 및 조리사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이동근기자 windfly@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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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도공, 휴게소서 손 씻기 캠페인
글쓴이 :
관리자
2007.05.09
도공, 휴게소서 손 씻기 캠페인 【원주=뉴시스】 한국도로공사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석명복)는 9일 오후 4시부터 영동고속도로 문막(강릉 방향)휴게소 등 24개 휴게소에서 ‘전국민 손씻기 캠페인’을 개최한다. 강원본부는 이번 캠페인은 식중독 사고 예방과 전국민 청결위생 의식 제고를 위해 고속도로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청과 공동으로 실시하게 된다고 밝혔다. 강원본부에 따르면 이날 캠페인에는 서울지방식약청 관계자, 도공 관계자 및 휴게소장 등 총 30명이 참가해 ‘올바른 손씻기’ 홍보물 배포와 함께 휴게소 화장실 등에 홍보 스티커도 부착한다. 강원본부 관계자는 “올해엔 예년보다 일찍 더위가 찾아 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바른 손씻기’는 현재 식약청에서 전개하고 있는 역점 캠페인”이라고 설명했다. 박전하기자 sallg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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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발생시 누구나 신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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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9
식중독 발생시 누구나 신고 가능 보고자 확대..보존식 보존기간 3일서 7일로 연장 강기정 의원, 식품위생법 개정안 대표 발의 조만간 식중독이 발생하면 누구든지 신고할 수 있는 체제가 구축된다. 아울러 현행 3일로 되어있는 보존식의 보존기간이 7일로 연장돼 식중독 원인균에 따른 규명이 더욱 분명해질 전망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열린우리당 강기정 의원이 최근 식중독 발생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범정부적인 차원에서 이를 대응하고 누구나 식중독 발생 사실을 신고할 수 있도록 하는 식품위생법 일부 개정안을 7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의한 개정안의 주요 골자는 보건복지부, 교육인적자원부, 농림부, 환경부, 해양수산부 등 관련기관 등이 함께 ‘범정부 식중독대책협의기구’를 마련해 운영하고, 식중독 환자 또는 그 의심이 있는 자를 발견한 가족, 교사, 보육시설 종사 및 각종 사회복지시설의 종사자 등이 관할 보건소장 내지 보건지소장에게 신고하도록 했다. 또한 식중독 환자가 발생하면 보건소장 등은 즉각 보건복지부장관, 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게 보고하며, 현재 3일로 되어있는 보존식 보관기간을 7일로 연장해 식중독의 원인균 규명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식중독 대책협의기구 설립과 관련해 강 의원은 “식중독은 식품의 취급방법 및 오염정도, 가열여부, 보관관리 등 발생요인이 다양하게 작용하고 있다”며 “발생원인도 조리 및 소비단계의 위생문제에서 불량 식재료와 오염된 지하수 등 생산·공급단계로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또 “식중독 발생을 보다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산·조리·공급·소비의 모든 단계에 대한 종합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교육부, 복지부, 농림부, 환경부, 해수부등 관련기관이 함께 ‘식중독대책협의기구’를 만들어 유기적인 공조를 통한 종합대응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강 의원은 식중독 보고의무자 확대와 신속한 보고체계에 대해 “작년 국정감사에서 식중독 보고의무자인 의사 및 집단급식소 시설운영자 등이 식중독 발생 사실을 신고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고, 보고된 내용도 여러 단계를 거쳐 중간에 누락되는 등 많은 문제점이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한편 강 의원은 지난 국정감사에서 식약청에 보고된 식중독 발생인원이 2만9840명이지만 실제로 186만6133명의 환자가 같은 기간 동안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았고, 그 격차가 무려 62배로 난 것을 지적하며 다원화된 감시체계의 필요성을 제시한 적이 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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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면 줄어드는 키…덜 작아지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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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9
나이들면 줄어드는 키…덜 작아지려면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회사원 손민영(30,가명)씨는 지난 주말 집 앞으로 조깅을 나섰다가 우연히 대학교 동창생을 만나게 됐다. 5년 만에 만난 동창생과 반갑게 이야기를 나누던 중 동창생은 손 씨에게 키가 예전보다 작아진 것 같다는 말을 했다. 손 씨는 운동화를 신어서 그렇게 보일 것이라는 답변을 했지만 집에 와서도 그 말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았다. 이제 30대로 접어든 손 씨. 손 씨의 키는 정말 작아진 것일까. ‘꼬부랑 할머니가 꼬부랑 고갯길을...’이라는 노래가 있을 정도로 노인과 굽어지는 허리는 자연스레 연결된다. 나이가 들면서 척추가 휘거나 질환이 생겼을 때 이로 인해 작아진 것처럼 느껴지거나 혹은 키가 작아지는 것은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모두가 겪을 수 있는 일이다. 실제로 확연히 키가 작아졌다고 느끼게 되는 것은 대부분 60대 이후이지만 인체의 뼈의 양은 35세까지는 계속 증가하다가 이후로는 조금씩 감소하며 여성에서는 폐경기 이후에 급격히 감소한다. 즉 사람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30대 중반이후에는 골량의 감소로 키가 작아질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폐경이 지난 여성에서는 더욱 키가 작아질 가능성이 많다는 것. 그러나 아직 젊은 20~30대에서도 다른 증상이 없음에도 손 씨의 경우처럼 키가 작아질 수 있는 것일까. 만약 다른 질환이 없는 상태에서 키가 작아졌다고 느낀다면 자세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지안메디포츠 전영순 원장은 “보통은 40세가 넘어야 키가 작아진다고 생각되지만 바르지 않은 자세를 가진 사람은 20대의 젊은 나이에서도 척추가 휘어 스스로 5~6cm 정도까지도 키가 작아졌다고 느낄 수 있다”며 “나이가 들면서도 자세가 바른 사람보다 척추 질환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하다”고 충고한다. 바르지 못한 자세는 젊은 사람뿐 아니라 노인에게서도 키를 작게 해 보인다. 디스크의 퇴행성 변화는 키를 작게 할 수 있는데 보통 50대 이후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 하지만 이때에도 좁아지는 디스크의 간격은 1~2mm 정도로 매우 적기 때문에 눈으로 확인된다고는 말할 수 없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단지 나이가 들어 키가 작아진다고 느끼는 것 또한 바르지 않은 자세에 의한 것으로 볼 수 있는 것. 이에 키가 작아 보이지 않기 위해서는 허리를 굽지 않게 하는 것과 더 이상 나이가 들기 전에 자세를 바르게 고치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이다. 한양대병원 정형외과 강창남 교수는 “나이가 들수록 자세를 고치는 것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젊었을 때부터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며 “더불어 허리가 굽지 않게 하려면 허리를 펴게 하는 허리 뒤 근육인 척추신전근의 강화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어, 강 교수는 엎드린 자세로 손과 다리를 들고 배만 땅에 닿게 해 배로만 버티는 스트레칭이 척추신전근 강화에 효과적이라고 추천하며 수영이나 등을 뒤로 젖히는 운동 등도 척추신전근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무엇보다 나이가 들면서 누구나 퇴화는 되지만 척추신전근을 미리부터 강화시킨다면 같은 나이가 됐을 때 강화시키지 않은 사람에 비해 남아있는 근육양이 많아 허리가 덜 휘게 된다고 덧붙인다. 이와 함께 키가 작아지는 가장 큰 원인이 골다공증에 의한 것인 만큼 이를 예방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세종병원 정형외과 하정한 과장은 “골다공증이 있게 되면 척추의 압박 골절이 잘 발생하며 압박골절에 의한 만성 요통 및 등이 굽고 키가 작아지는 증상이 나타난다”며 “더불어 척추 골절이 없더라도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은 척추 골량의 감소로 젊었을 때보다 키가 작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경우가 많다”고 충고한다. 이어,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칼슘, 비타민 D가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고 비타민 D 합성을 위해 햇볕을 자주 쐬는 것이 좋으며 흡연과 잦은 음주는 골다공증으로 약해진 뼈를 더욱 약하게 하므로 피해야 한다고 덧붙인다. 조고은기자 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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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비타민 건강정보 스페셜-어린이성장치료제/밥상-고지혈증과 연근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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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9
191회 건강정보(스페셜-어린이성장치료제/밥상-고지혈증과 연근.. 비타민 스페셜! “알고 먹어여 약이 되는, 약!” - 어린이성장치료제 >> 1. 성장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 ① 성장 때문에 병원에 오는 환자 100명 중 80명은 정상이고 그 80명 중 절반은 부모가 작은 경우이고 나머지 절반은 키가 늦게 크는 체질성 성장지연인 경우이다. ② 100명 중 20명만이 병적인 원인으로 인해 성장 장애가 있는 저신장으로 이때는 적극적으로 성장 치료를 받아야 한다. 2. 성장 장애 기준 ① “3” - 같은 생년월일을 가진 같은 성의 아이들을 키가 작은 순서대로 100명을 세웠을 때, 3번째 안에 든다면 성장 장애로 볼 수 있다. (예 - 표준 성장 그래프>에서, 10살의 남자 아이의 키가 120㎝이라면 3%미만에 해당되므로 저신장) ② “4” - 사람은 일생에 25~30㎝ 정도 키가 크는 급성장기가 2번 온다. 출생~생후 2년, 사춘기 진행동안 2~3년. 3세부터 사춘기 이전까지는 보통 4㎝ 이상 자라야 정상인데 이것보다 덜 자라면 성장 장애를 의심해야 한다. ③ “10” - 같은 또래의 평균 키보다 10㎝ 정도 작다면 성장 장애를 의심해야 한다. 3. 자녀의 미래 키 예측 방법 ① 성장은 유전적인 요인이 1/3, 영양 운동 수면과 같은 환경 요인이 1/3, 아직 알려지지 않은 환경 요인이 1/3을 차지한다. 따라서 간단하게 부모의 키만으로 자녀의 키를 예측할 수 있다. ② 그러나 유전적인 요인만을 고려한 단순 계산법으로 남자 아이는 ±10㎝, 여자 아이는 ±8.5㎝의 오차가 있을 수 있다. 바로 여기에 환경적 요인이 작용해서 부모의 노력이 중요하다. ③ 남자 = 부모의 평균키 + 6.5 ④ 여자 = 부모의 평균키 - 6.5 4. 부모들이 궁금해 하는 성장치료 베스트 3! “키 크는 약을 주세요!” ① 질병이 없는 정상적인 사람을 키를 키울 수 있는 먹는 약은 없다. 시중에 나와 있는 키가 큰다고 하는 영양제나 보약, 민간요법, 운동기구 등은 아직 의학적으로 정확하게 검증된 것이 없다. ② 근거 없는 이야기에 현혹돼서 무턱대고 이용했다가 오히려 살이 찌거나 사춘기만 앞당기는 등의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③ 그러나 갑상선 기능 저하, 비타민D 저항성, 구루병 같은 경우는 이것을 치료하는 약물로 성장이 촉진될 수 있다. 5. 부모들이 궁금해 하는 성장치료 베스트 2! “초경을 늦춰주세요!” ① 초경이 시작되고 2~3년이 지나면 대부분 키 성장이 멈추게 된다. 따라서 아이가 어릴 때부터 초경을 늦추는 약, 성선자극호르몬억제제를 처방해달라고 한다. ② 그러나 사춘기를 늦추는 약은 기본적으로 8세 이전에 가슴이 나오는 여아와 9세 이전에 고환이 커지는 남아성조숙증 환자에게만 필요한 약이므로 무조건 이 약을 처방받으면 오히려 성장 속도가 느려지는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6. 부모들이 궁금해 하는 성장치료 베스트 1! “성장호르몬 주사를 놔주세요!” ① 성장호르몬은 뇌하수체에서 소량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키를 크게 하는 작용을 하는데, 외부에서 이것을 주사로 투여하게 된다. 일명 ‘키크는 주사’로 많이 알려져 있다. ② 성장호르몬 주사는 성장호르몬 결핍증, 터너증후군, 뇌종양에 의한 이차적인 성장호르몬핍증, 프라더윌리증후군, 만성 신부전으로 인한 저신장일 때 효과적이다. ③ 최근 날 때 작게 태어나서 계속 작게 자라는 아이, 부모 키가 작아서 아주 작은 아이에서 과학적으로 그효과가 입증되었으나 장기간 사용해야 한다. 7. 정상인 아이의 성장호르몬주사 효과와 부작용 ① 정상아의 경우 사춘기 이전에 성장이 연간 4~6㎝정도 자라는데 성장호르몬을 맞으면 8~10㎝ 정도 자란다 ② 하지만 성장호르몬 주사는 매일 집에서 맞아야 하고 2~4년 이상은 꾸준히 투여해야 한다. 부모의 경제적인 부담은 물론 아이들이 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므로 남용하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③ 부작용 : 부종, 유방 비대, 당뇨병, 척추 측만증, 뇌압 상승, 두통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외래에서 부작용에 대한 검사를 정기적으로 해야 한다. 8. 적절한 성장호르몬 치료 시기 ① 성장호르몬의 치료는 뼈 성장판이 멈추기 전인 사춘기 이전이 좋다. 성장판의 열린 정도, 진함, 개수, 크기를 종합하여 추측한 뼈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어리다면 그만큼 키가 클 확률이 높다는 뜻이다. (만약 뼈나이가 남아 16-8세, 여아가 14-16세 정도라면 이미 성장판이 닫혔다고 본다,) ② 여아는 초경 후 2-3년, 남아는 겨드랑이털이 나고 면도할 정도의 성성숙도를 보이거나 연간 2cm미만으로 자라면 거의 키는 다 컸다고 본다. ③ 성장호르몬 치료는 치료 시작 연령이 어릴수록, 부모 키가 클수록 치료기간이 길수록, 성장호르몬 주사량이 많을수록 효과가 좋다. 9. 우유를 많이 먹으면 키가 많이 큰다? => 정답은 X! ① 우유는 양질의 단백질과 흡수력이 좋은 다량의 칼슘을 함유한 단일 식품으로는 최고의 성장 촉진 음식이다. 하지만 과유불급! ② 돌이 지난 아이에게는 우유는 하루 400cc정도면 적당하다. 이 이상 먹이는 것은 우유에 없는 다른 영양소를 섭취하는데 방해가 되며 결국 과다한 우유섭취가 타 영양의 불균형으로 고지혈증, 철분결핍성이 되어 성장에 장애를 주게 되고 장점막을 손상시킬 수 있다. ③ 하루 적정량은 1~2잔 정도! 10. 어렸을 적의 살은 키로 간다? => 정답은 X! ① 적당한 영양 섭취는 성장에 도움이 되지만 비만은 성장을 방해한다. ② 비만인 아이들은 보통 어렸을 때 키가 다른 애들보다 큰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들은 비만으로 인해 성호르몬 분비가 많아지면서 성장판이 일찍 닫혀 결국 키가 많이 크지 못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간이 짧아지게 되는 것이다. 11. 성장통은 키가 크려고 하는 신호이다? => 정답은 X! ① 활동량이 많은 아동에서 저녁에 많이 아프고 오전이 되면 말끔히 좋아지는데 이것은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에서 정상적인 현상이며 걱정할 필요는 없다. ② 성장통자체가 아이가 많이 크고 있다는 증거는 되지 못하고 단지 아이가 지나치게 활동량이 많은 경우 운동량을 조금 감소시키고 마사지를 해줄 필요가 있다. ③ 비만아에서 관절통이 있다면 고관절 탈구등이 있는지 의심해야 한다. 12. 잠을 많이 자면 키가 큰다? => 정답은 X! ① 수면의 양보다는 수면의 질이 중요하다. 대개 7시간 내외의 수면이면 충분하다. ② 성장호르몬은 수면 중 3번의 큰 박동성 분비를 보이는데 수면 후 60-90분후 이며 이때 가장 많이 분비되고 숙면하는 아이가 까탈스런 아이보다 잘 큰다. ③ 또한, 부모의 따뜻한 사랑을 받고 자라는 아이가 더 잘 큰다. 단체 수용 시설에서 작게 자라는 아이를 사랑이 충만한 가정에 입양했을 때 못자랐던 키가 자라는 따라잡기 성장이 일어남은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13. 성장치료 전 해봐야 하는 검사 ① 아이의 나이, 부모의 키, 지난 1년간의 성장속도, 혈액 검사로 기본적인 건강 상태 및 내분비기능검사를 시행. ② 손목을 엑스레이 촬영하여 성장판의 모양, 진한 정도, 개수, 크기 등으로 뼈나이를 측정하여 성인키를 예측해볼 수 있다. ③ 뼈나이는 항상 6개월내외의 오차가 있으며 변화하기 때문에 매년 검사를 필요로 한다. 질병이 없는 경우 뼈나이에 근거하여 최종신장을 예측해 보기도 하는데 이것 역시 100% 정확한 것은 아니며 나이가 어리면 예측이 불가능하다. 14. 성장치료의 포인트! ① 잘 자라기 위해서는 엄마가 아기를 가졌을 때 부터 태아가 잘 자랄 수 있게 산모의 건강부터 신경을 써야한다. 산모의 흡연, 자궁 내 감염, 고혈압은 태아를 잘 못자라게 한다. ② 날 때 작게 태어나면 10% 경우는 따라잡기 성장이 안돼 성인이 되어도 작게 된다. 또 만2세 이전과 사춘기 급성장시기의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③ 키가 작은 경우 원인에 따른 치료를 해야지 여러 대중매체의 정보홍수 속에 의학적으로 입증이 안 된 약물기구등을 사용하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자료출처 : KBS비타민 > ===================================================================== 위대한 밥상! “밥이 보약!” - 고지혈증 >> 고지혈증 고지혈증 환자 열 명 중 네 명 정도는 약을 복용하지 않고 생활요법만으로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할 수 있다는 임상결과가 나왔다.한 병원에서 1999년부터 2004년까지 5년 동안의 건강검진에서 고지 혈증으로 진단된 245명에게 식사와 운동 등 생활요법을 실시한 결과 35%가 약물치료 없이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목표 수준에 도달했는데 정상체중 유지, 꾸준한 운동 그리고 하나가 지방섭취량을 줄이고섬유소를 섭취하는 바로 식사요법이었다. ▷ 고지혈증 많이 걱정들 하시는데... 도대체 얼마나 위험한 걸까? 고지혈증이란, 혈액에 함유되어있는 지방이 정상범위 훨씬 넘어 증가된 상태를 말한다.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혈관에 끼면 동맥경화가 진행되어 심근경색과 뇌경색 등 위험한 합병증으로 목숨까지 앗아갈 수 있는 아주 위험한 질환이다. 그런데 200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관상 동맥 질환을 유발하는 주요 3대 원인인 고혈압, 당뇨병, 그리고 고지혈증을 지닌 인구가 우리나라 성인의 3명 중 1명꼴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현대인들의 잘못된 생활습관과 식습관으로 성인은 물론, 비만한 아동들한테까지도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 연근의 효능 ▷ 고서에 나온 연근의 효능 연근의 효능에 대해 본초강목에서는 신선한 피를 생기게 하여 산후에 처방하면 아주 효과적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 미역냉국과 궁합이 잘 맞는 연근밥 알긴산이 풍부한 미역은 장내의 불필요한 중성지방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까지 배출시켜서 고지혈증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씹히는 밥이 일품인 따뜻한 연근밥과 시원한 미역냉국을 함께 먹으면 고지혈증예방에 좋다. ▷ 차로도 마시는 연근 연근을 이용해서 차를 끓여 먹기도 한다. 그리고 꽃으로도 차를 끓이거나 술을 담기도 하고 잎은 쪄서 먹는다. 동글동글하게 생긴 씨는 삶거나 볶아서 먹으면 땅콩과 비슷한 맛이 난다. ▷ 율곡이이의 건강식 조선시대 대학자이자 효자로 유명한 율곡 이이!! 율곡 선생이 어머니인 신사임당을 여의고 아주 오랫동안 실의에 빠져 건강이 아주 나빠졌고 나빠진 건강은 쉽게 회복되지 않았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 때, 그의 건강을 회복시켜 준 것이 바로 연근으로 끓인 죽이었다고 한다. 연근에 대한 궁금증 ▷ 연근이 어떻게 고지혈증 예방에 도움을 주는 걸까? 연근의 주성분은 탄수화물로 수용성 식이섬유소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장내의 활동을 촉진시키고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저하시키는 작용이 있으며 변비 및 비만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연근은 맛이 달고 떫으면서 성질이 차지도 덥지도 않아 상처 부위를 수렴시켜 지혈하는데 도움이 되며 또한 연근 속의 레시틴(lecithine)은 혈관벽에 콜레스테롤이 침착되는 것을 예방하는데, 레시틴은 유화력이 있기 때문에 혈관벽에 콜레스테롤이 침착되는 것을 예방하고, 혈관벽을 강화시키고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acetylcholine)을 생성하여 기억력 감퇴 효과가 있어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혈압이 높은 사람에게 필요한 칼륨 함량도 높고 복합 단백질인 뮤신(mucin)도 함유하고 있어 콜레스테롤 저하작용과 위벽보호, 해독작용 등을 한다고 보고되었다. 특히 연근에서 분리한 bisbenzylisoquinoline alkaloid 유도체에 속하는 nuferine은 부정맥을 비롯해서 심혈관계 질환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 연근은 보통 조림으로 많이 해 먹고 오늘은 연근으로 밥도 짓는데, 이렇게 열을 가하면 혹시 효과가 없어지는 건 아닐까? 연근의 지질 개선 성분인 식이섬유나 레시틴은 열에 의해 파괴되지 않고 안정적이기 때문에 연근을 열을 가해 밥으로 먹어도 좋다. 그리고 비타민과 무기질 함량이 높아서 예로부터 생채로 먹거나 아삭아삭한 촉감이 있어 주로 정과나 조림 등으로 많이 먹어왔다. ▷ 연꽃으로 차를 끓이면 향이 정말 좋아! 그리고 옛날에는 연잎으로 쌈도 싸먹고 했는데,뿌리부분인 연근 말고 잎이나 꽃에도 혹시 고지혈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을까? 연근 외에도 연방(꽃받침), 하엽(잎), 연술(수술), 우절(뿌리줄기의 마디), 연화(꽃봉오리)도 약으로 쓰는데, 특히 연꽃의 성숙한 과실 혹은 종자를 한방에서는 연자육이라 부르며 정신 신경계통에 응용하여 가슴이 두근거리고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는 증상에 활용하며, 고지혈증개선에는 이용하지 않는다. ▷ 어떨 땐 연근을 먹으면 떫은맛이 강해서 안 먹을 때도 있어! 연근을 떫은맛 없이 맛있게 먹는 방법 없을까? 연근과 같은 떫은맛을 내는 채소는 종류에 따라 알칼리성 물질이나 수산, 여러 종류의 탄닌 및 호모겐티신산(homogentisic acid) 등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떫은맛이 난다. 연근, 죽순, 고사리, 우엉, 아스파라거스의 아린맛은 호모겐티신산에 의한 것으로 여기에 수산칼슘이 다량 존재하여 아린맛을 더욱 강화시킨다. 일반적으로 아린맛이 강한 식품은 수산함량이 높은 것이 많다. 이런 아린 맛을 잘 우려내어 제거하기 위해서는 물에 잘 우려내어 제거하는 것이 좋다. 다만 연근에 함유된 탄닌계의 폴리페놀 화합물이 갈변효소의 작용으로 산화되어 연근을 껍질을 벗기거나 잘랐을 때 갈색에서 흑색으로 변하므로 이를 방지하려면 식초물에 담가두어 변색을 막을 수 있다. 연근을 식초물에 담가두면 변색되지 않을 뿐 아니라 아삭아삭하고 떫은맛도 제거되며 향미도 좋아진다. ▷ 마를 갈아서 마즙을 많이 먹듯이 연근도 생으로 갈아서 연근즙을 먹으면 고지혈증에 효과가 있을까? 마처럼 연근도 즙을 해먹으면 좋다. 다만 생으로 먹을 경우 떫은 맛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식초물에 살짝 데치면 갈변효소의 작용에 의한 산화를 막을 수 있고 떫은 맛도 제거할 수 있어 일석이조이다. 식초 물에 데치는 것이 싫으면 물에 오래 담가 떫은 맛을 우려내도 좋다. 다만 연근은 생으로 갈아서 연근즙으로 먹으면 폴리페놀 화합물이 갈변효 소의 작용에 의해 산화되어 검게 변하기 때문에 생으로 먹는 것보다는 조리해서 섭취하거나 산화작용을 억제하는 과정을 거쳐 섭취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위대한 메뉴 ▷ 연근밥 + 연근미역냉국(65kcal) ▷ 연근조림주먹밥(490kcal) ▷ 연근롤(320kcal)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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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연말 까지 인공트랜스지방 없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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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9
'스타벅스' 연말 까지 인공트랜스지방 없앤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스타벅스는 월요일 2007년 말까지 미국과 알래스카, 캐나다네 자사의 매장에서 판매되는 모든 식품과 음료에서 인공트랜스지방을 제거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스타벅스는 이미 올 1월 미국내의 매장에서 인공트랜스지방을 제거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스타벅스는 식품에서 부분경화유등의 인공성분을 계속 제거하고 있다며 그러나 버터등의 자연발생 트랜스지방을 함유한 식품은 계속 판매될 것이라고 밝혔다. 웬디스를 포함한 다른 체인 음식점 또한 인공트랜스 지방을 제거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는 북미지역 외의 다른 지역에 있는 자사의 매장에서도 인공트랜스지방을 지속적으로 없앨 것이라고 말했다. 한미영 기자 hanmy@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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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이 불량식품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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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9
경기도, 어린이 불량식품 적발 (수원=연합뉴스) 강창구 기자 =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3월 6일부터 한달간 수원, 안양지역 초등학교 주변 문구점 등을 대상으로 어린이 기호식품 66건을 수거,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중국산 2건 등 모두 3건의 불량식품을 적발했다고 8일 밝혔다. 연구원은 이 기간 과자류, 캔디류, 건포도류 등 40건에 대해 성분검사를, 26건에 대해 용기 및 포장검사를 각각 실시했다. 검사 결과 `키다리사탕'(중국산),`쌍도끼 옥도끼' 등 2건의 식품이 내용물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고 특히 `아우셔'(중국산)란 껌류 포장용기에서는 기준치(100㎎/㎏)보다 42배나 많은 4천225㎎/㎏의 납성분이 검출됐다. 연구원은 해당 자치단체에 식품 판매업소와 제조 및 수입처에 대한 행정처분을 의뢰했다. kcg33169@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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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 주변 어린이 유혹 식품, 대부분 수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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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9
초등교 주변 어린이 유혹 식품, 대부분 수입산 【수원=뉴시스】 경기도내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들의 구미를 당기는 식품 대부분이 검증을 전혀 받지 않은 수입산인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일부 식품들에서는 인체에 치명적인 납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어린이들의 건강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 8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3월 6일부터 지난 달 6일까지 한 달간 수원, 안양지역 등 초등교 주변 문구점 및 어린이 기호식품 도매상들이 취급하는 식품들에 대한 안전성 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검사 결과 키다리 사탕 등은 내용량이 부족했으며 짜유짜유 cap 26개 식품 중 한 제품에서는 인체에 치명적인 납이 검출됐다. 도보건환경연구원은 어린이 기호식품인 과자류, 캔디류, 건포류 등 제품들의 보존료(소르빈산, 안식향산, 파라옥시안식향산, 데히드로초산), 타르색소, 삭카린나트륨, 대장균군 및 용기.포장 기준규격 검사를 실시했다. 납이 검출된 제품의 경우 기준(100㎎/㎏이하)보다 많은 4225㎎/㎏이 검출돼 해당 시.군.구에 행정처분토록 조치했다. 검사결과 초등학교 주변에서 판매되고 있는 과자류나 캔디류는 가격이 턱없이 저렴한 데다 색소를 많이 가미해 화려한 색상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어린이 건강을 위협하는 대부분 학교 주변 식품들은 국산제품은 거의 없고 중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불가리아 등에서 수입된 제품들이 좌판을 차지하고 있었다. 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위생상태가 불량한 식품이 초등학교 주변에 유통.판매될 가능성이 많아 새 학기를 맞아 도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며 "앞으로 식품으로 인한 위해 사고 예방을 위해 월별, 계절별로 문제 우려 식품에 대해 집중적인 수거.검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상연기자 syyoon111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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