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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천식 예방 정부가 나선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5.15
아토피·천식 예방 정부가 나선다 환경성 질환 차단 목적 건강영향평가제 도입 어린이 용품 유해물질 사용 제한·금지키로 2010년부터 사전 환경성 검토나 환경영향평가의 대상이 되는 개발계획·사업에 대해서는 국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평가토록 하는 건강영향평가제가 시행된다. 환경부는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이런 내용을 담은 환경보건법 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하고 올 정기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환경보건법 제정은 최근 환경성 질환이 급증하고, 산업단지·폐광지역 주민들의 건강피해 등이 잇따라 발생해 국민건강 보호를 위해 정부가 나서야 한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200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인구 1000명당 아토피 피부염 유병률은 2001년 12명에서 2005년 91.4명으로 불과 4년 만에 7.6배나 폭증했다. 아토피 피부염환자 진료비 또한 2003년 289억원에서 2004년 296억원, 2005년 310억원으로 늘고 있다. 천식 유병률 역시 98년 인구 1000명당 11명에서 2001년 12.9명, 2005년 23.3명으로 늘었다.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는 천식으로 인한 직·간접 사회경제적 비용이 연간 2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했다. 이와 함께 납, 수은, 카드뮴 등 중금속 중독 피해도 자주 발생하고 있다. 2004년 경남 고성군 병산리 폐광산 인근 주민들에게서 카드뮴 중독으로 인한 이타이이타이병과 유사한 증세가 나타나 논란이 된 바 있다. 정부가 마련한 제정안에 따르면 환경오염에 따른 국민 건강피해 실태 파악과 원인규명을 위해 내년부터 3년마다 국민환경보건 기초조사를 실시한다. 국민은 환경오염 등으로 인해 건강에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환경부장관에 건강영향조사 실시를 요청할 수 있다. 환경오염에 민감한 어린이 건강 보호를 위해 놀이터 등 어린이 활동공간에 대해 위해성을 평가해 관리하고 어린이 용품에 수은 등 유해물질 사용이 제한 및 금지된다. 이를 어긴 사업주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게 된다. 또 환경성 질환에 대한 역학조사 및 연구를 위해 국립환경과학원 산하에 중앙환경보건센터를 설치한다. 이를 위해 올해 종합병원 3곳을 환경성 질환 지역연구센터로 지정해 운영하며, 2009년까지 9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독물 제조·수입업자에게 유독물 부담금을 부과하고, 부담금의 일부를 환경보건증진기금으로 조성한다. 환경부 관계자는 “현재 고농도의 미세먼지에 노출돼 건강상 피해 가능성이 있는 위험인구가 전체의 20%로 추산되고 있다”며 “2020년까지 환경오염 위험인구를 절반으로 줄이기 위해 오염물질별로 감소 대책을 마련해 환경보건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진경 기자 ljin@segye.com 2007.05.14 (월)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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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타민 D '결핵' 예방한다
글쓴이 :
관리자
비타민 D '결핵' 예방한다 [뉴시스 2007-05-14 08:53]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비타민 D가 결핵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런던 퀸즈메리의대와 임페리얼컬리지 연구팀이 '미호흡기&응급집중의학저널(the American Journal of Respiratory and Critical Care Medicine)'에 발표한 연구결과 나타났다. 131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연구결과 비타민이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박테리아의 성장을 차단하는 인체 능력을 증강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 D는 본래 항생제 사용 이전 결핵환자 요양소등의 결핵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된 바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결핵을 유발하는 세균종인 마이코박테리아(mycobacteria)에 대한 비타민 D의 인체 면역력 증강에 대한 연구는 진행된 바 없었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모든 참여자로 부터 혈액을 채취 마이코박테리아로 감염시켰다. 연구팀은 이 같이 마이코박테리아로 감염된 혈액을 두 그룹으로 분류 64개의 혈액에는 위약을 나머지 혈액에는 2.5mg의 비타민 D를 투여했다. 투여 6주후 혈액이 다시 채취 마이코박테리아로 감염됐다. 혈액 샘플이 24시간 후 분석된 결과 비타민 D가 투여된 혈액 샘플이 위약이 투여된 샘플보다 결핵균의 성장이 덜 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같은 결과를 확신하기 위한 임상검사가 필요하며 이 같은 연구를 통해 비타민 D가 호흡기 질환을 퇴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이 확인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결핵증상이 심해지지 않고 잠복상태에 있는 환자들에게 오렌지 주스나 우유등에 비타민 D를 섞어 마시게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미영기자 hanmy@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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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똑똑한 밥상[팜플랫]
글쓴이 :
관리자
2007.05.14
우리가 자주 먹는 음식의 열량과 나트륨 함량정보를 수록한 포켓용 음식 사전으로서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우리 국민이 많이, 그리고 자주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난 음식들의 열량과 나트륨 함량정보를 제시하였다. 특히 그 중 73종 음식의 1인 분량 사진을 함께 제시함 발행기관 : 보건복지부 발행년도 : 2005 [보건복지부-건강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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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부]우리나라 당뇨병의 관리현황과 의료비용, 사망 (2005년 전국표본조사 심층분석결과)
글쓴이 :
관리자
2007.05.14
대한당뇨병학회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공동연구협약에 따라 운영 중인 당뇨병기초통계TFT는 2005년 전국표본조사를 실시하여, 2003년 시점의 전국 20-79세 성인을 대상으로 당뇨병 환자규모와 관리현황을 파악하였다. 2003년 20-79세 당뇨병확인 유병 환자는 총 2,694,220명(전국민의 7.75%)으로 추정됨. 당뇨병확인 최초진단 환자는 총 262,735명(전국민의 0.755%)로 추정됨. 매년 전체 환자의 10%에 달하는 신규환자가 추가로 발생하고 있음. 추정된 유병환자 2,694,220명 가운데 연간 1회 이상 의료서비스자는 총 1,446,344명으로써 53.68%에 불과함. 이들 의료이용 환자 가운데 3.95%인 57,137명이 1년 내에 사망하는 것으로 추정됨. 당뇨병 환자의 관련병력기재와 기본검사실시는 매우 미흡한 상태임. (초진일기재 63.44%, 고혈압 유무 82.19%, 음주력 유무 40.46%, 비만도 17.90%, 혈압측정 55.62%, 발 관찰 0.72%, 당화혈색소 검사 30.64% 등) 2003년 20-79세 전국민 건강보험총진료비 16조 5천억원 중에서 당뇨병 환자의 총진료비(의료기관+약국)는 3조 2천억원으로써 19.25%(약 5분의 1)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됨. 당뇨병 환자의 일인당 연간 총진료비는 2,202,337원으로 전국민의 4.62배에 달함. 당뇨병확인 의료이용 환자는 성별-연령군을 보정하여도 전국민에 비하여 3.11배 더 사망하는 것으로 추정됨. 당뇨병확인 최초진단 환자는 더 높은 7.47배로 추정됨. 초진 환자의 사망률이 2배 이상 높은 것은 당뇨병 조기발견이 극히 미흡함을 반영하는 것으로 추정됨. 미국, 영국, 호주 등 주요 선진국들과 같이, 우리나라에서도 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적정관리를 촉진하기 위한 제도도입이 절실히 필요함. *문의 : 대한당뇨병학회 당뇨병기초통계연구 TFT; 고려의대 구로병원 내분비내과 백세현 ( Tel : 02-2626-3042 / E-mail:103hyun@korea.ac.kr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정보분석실 지식기반팀 김재용 ( Tel : 02-2182-2570 / E-mail: dockjy@hira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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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제6회「식품안전의 날」행사 실시
글쓴이 :
관리자
- 식약청, 어린이, 노인, 장애인을 배려하는 식품안전정책 적극 추진키로 -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품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5월 14일 부터 5월 15일 까지 양재동 소재 aT센터에서 제6회 식품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 ○ 이번 행사는 “건강한 식생활, 건강한 어린이”라는 주제로 소비자 단체, 식품업계, 학계 관계자와 어린이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14일 10시 30분부터 기념식을 개최하여 식품안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어린이 먹거리 안전을 체험할 수 있는 정보관 운영,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식중독 예방, 건강기능식품과 영양관리 등에 관한 세미나도 열리게 된다. □ 문창진 식약청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인 어린이 먹거리 안전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노인분들이 많이 찾는 건강식품의 철저한 관리, 식품의 점자표시 도입 등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계층을 배려하는 데 정책의 우선 순위를 두는 노력과 함께 ○ 식품의 유통기한, 영양성분, 음식점의 원산지 등 소비자들이 식품을 선택하는 데 중요한 정보를 정확하게 알 수 있게 하고 수입식품의 철저한 관리와 식품산업 발전에 불편을 초래하는 인·허가제도를 개선하여 2010년까지 선진국형 식품안전환경을 정착시키도록 하겠다는 내용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 특히, 금년 행사에는 먹거리 안전에 대한 어린이들의 바람을 담은 희망의 편지가 전달되고 어린이와 각계 대표가 함께하는 “어린이 합창단과 함께하는 희망의 노래”라는 특별 이벤트를 갖게 되며, 행사기간 중 매일 3회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홍보하는 어린이 인형극 “백설공주와 마법지팡이”를 공연하는 등 어린이 먹거리에 관련된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 어린이 먹거리 정보·전시 체험관에서는 어린이의 식습관과 영양소에 대한 정보(패스트푸드·당·나트륨·영양표시)를 제공하고 퀴즈도 풀어보게 되며, 식약청 홍보관에서는 올바른 식품선택에 필요한 정보, 식중독의 예방요령, HACCP 적용 제품과 건강기능식품 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전시와 자료들이 제공된다. ○ 세미나는 ‘식중독 예방을 위한 효율적 미생물 제어 방안’과 ‘안전한 식품, 바른 영양, 건강한 어린이’ 라는 주제로 열리며, 건강기능식품 인·허가제도에 관련된 토론회도 있을 예정이다. ○ 또한, 5.14일 기념식에서는 고려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황한준 교수, 중앙대학교 식품공학과 하상도 교수가 근정포장을 수상하고 녹색소비자연대 조윤미 위원이 대통령표창을 받는 등 식품안전에 공로가 있는 각계 인사 69명에게 포장 및 표창이 수여된다. 참고자료 > 1. 제6회 식품안전의 날 포상대상자 명단 1부. 2. 제6회 식품안전의 날 학술세미나 일정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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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KBS비타민 건강정보(스페셜-여드름약/밥상-면역증강)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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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스페셜! “알고 먹어야 약이 되는, 약!” - 여드름약 >> 1. 청소년기 여드름과 성인 여드름 ① 일반적으로 사춘기에 생겼다가 어른이 되면 없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요즘은 25세 이상에서 발생하는 성인 여드름이 급증하는 추세이다. ② 25세를 전후로, 25세 전과 후의 여드름 환자가 6:4정도이다. ③ 성인 여드름은 치료 기간이 길고 또 재발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치료가 더 힘들다. 2. 여드름이 생기는 이유 ① 피부는 표피와 진피증으로 이뤄져있다. ② 진피증에는 수많은 모낭과 피지선이 분포한다. 이 피지선에서 피지가 생성되는데 적당한 양의 피지는 피부의 건조를 막는 보습작용을 하는데 과다생성되면 모낭에 쌓인다. ③ 정상적으로 밖으로 배출되어야할 피지와 죽은 세포가 덩어리를 이뤄 모공이 막히고 여기에 여드름균이 자라 염증세포와 결합해 피부로 돌출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여드름이다. 3. 청소년 여드름 vs 성인 여드름 : 여드름 발생 부위! ① 청소년 여드름 : 이마와 코를 중심으로 T존 부위에서 주로 발생한다. 그리고 얼굴 전체 즉 피지선이 있는 대부분의 부위에서 생긴다. ② 성인 여드름 : 입·턱·목 등 모공이 잘 열리지 않는 U존 부위에 주로 발생하고 화장품의 잔여물이 남기 쉬운 이마 가장자리, 볼 가장자리에 특히 잘 난다. 이런 성인 여드름은 면포가 적고 염증성 병변이 더 많으며 항생제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고 오래 지속되는 특징이 있으므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4. 청소년 여드름 vs 성인 여드름 : 여드름 발생 원인! ① 청소년 여드름 : 피지를 생성하게 하는 남성 호르몬인 안드로겐의 분비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피지가 많아지고 모공이 막혀서 여드름이 발생한다. ② 성인 여드름 : 스트레스, 메이크업·술 등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호르몬 분비에 불균형이 생기면서 여드름이 된다. 근데 말씀하신 기름진 음식이나 변비는 여드름과 상관없다. 5. 여드름 6등급 ① 한국인의 특성에 맞는 여드름 진단 기준을 얼굴에 발생한 병변, 즉 구진(적색의 좁쌀)·결절(솟아오른 살)·반흔(진행성 흉터) 등의 개수와 형태에 따라 총 6단계로 구분한다. ② 1등급은 구진이 10개 이하! ③ 2등급은 구진이 11~30개! ④ 3등급은 구진이 31개 이상과 결절이 10개 이하! ⑤ 4등급은 결절 11~20개과 가벼운 반흔! ⑥ 5등급은 결절 21~30개, 중등도의 반흔! ⑦ 6등급은 결절 31개 이상과 심한 반흔!이 있는 상태! 6. 여드름 등급별 치료약 ① 여드름은 초기 병변인 면포를 없애는 치료가 일차적이다. ② 1등급에서는 benzoyl peroxide, 레티노이드, 항생제 등 바르는 연고! ③ 2·3등급부터는 바르는 연고에 먹는 항생제를 추가! ④ 4등급에는 피지 분비를 억제해주는 레티노이드 약을 먹는다! (시중에 나와 있는 로아큐탄이 대표적이다.) ⑤ 5·6등급에서는 레티노이드제와 결절에 국소 스테로이드 주사를 함께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⑥ 치료 효과가 단시간내에 나타나지 않으므로 조급하게 생각말고 6개월 정도 꾸준히 치료받아야 한다. 7. 여드름약의 부작용 ① 항생제 : 여드름 균을 죽이는 항생제는 바르거나 먹는 동안만 효과가 있고 끊으면 다시 재발하는게 단점이다. ② 레티노이드제 : 과도한 피지분비를 줄여 여드름 증상을 완화 시키는데 입술이 바짝바짝, 각질이 일어날 수 있다. 특히 가임기 여성은 복용을 주의해야 하는데 환자 본인에게는 문제가 없으나 태아에게 영향을 주어 기형아를 낳을 수 있다. 따라서 임신 계획이 있다면 약 복용을 하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약 복용을 끊은 뒤 1달 뒤면 정상적인 임신이 가능하다. 또한 약 복용 중이라면 수혈을 하면 안 된다. 8. 결혼하거나 임신하면 여드름이 없어진다? => 정답은 X! ① 피부의 노화가 시작되는 20대 후반~30대 초반을 기점으로 피지의 분비가 큰 폭으로 줄어들기 시작한다. 즉 이 시점과 결혼하는 연령이 비슷하기 때문에 결혼하면 여드름이 없어진다는 것은 우연의 일치이다. ② 결정적인 시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결혼 후 여드름은 없어져도 흉터가 남아 평생 고생할 수 있으므로 제때 치료를 받아야 한다. 9. 여드름 연고를 바르면 모공이 커진다? => 정답은 X! ① 여드름 연고와 모공은 아무런 관계가 없다. ② 여드름 연고는 각질을 제거해주고 피지 분비를 조절하는 성분이 있으므로 확장된 모공을 치료해주기도 한다. 10. 끝이 까만 여드름을 짜지 않으면 점이 된다? => 정답은 X! ① 여드름과 점은 완전히 다른 질환이다. 끝이 까만 여드름은 블랙헤드라고 불리는 개방면포이다. 이것은 피부 밖으로 배출되지 못한 피지 덩어리의 일부가 피부 표면으로 노출되면서 공기에 의해 산화되어 끝이 검은색을 띠기 때문에 점으로 오인될 수 있다. ② 개방면포는 피지가 톡 나오도록 짜면 잘 짠 것이다. 하지만 무리하게 짜거나 비위생적인 방법으로 짜게 되면 세균과 염증이 속에서 터져 여드름이 더 악화된다. 11. 스케일링을 하면 피부가 얇아진다? => 정답 X! ① 스케일링은 표피의 가장 바깥층인 각질층의 일부만 벗겨내는 아주 얇은 박피술로, 진물이 나거나 딱지가 심하게 생기지 않아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② 스케일링은 진피에 존재하는 콜라겐과 같은 교원 섬유 생성을 촉진해 피부가 재생되도록 해주므로 얇아지는 것과는 상관없다. 12. 여드름 피부에는 알코올 성분의 화장품이 좋다? => 정답 O! ① 알코올 성분은 피부 표면의 기름기와 각질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② 여드름 환자는 순한 화장품 보다는 어느 정도 알코올 성분이 들어있는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낫다. 또한 유분이 적은 오일 프리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필수이다. 자료출처 : KBS비타민 > ==================================================================== 위대한 밥상! “밥이 보약!” - 면역증강 >> 면역증강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대표적 원인은 스트레스와 피로다. 피로와 스트레스는 우리 몸을 바이러스성 질환이나 암에 쉽게 노출되게 만든다. 또 하나 면역력이 약해지는 아주 중요한 이유는 바로 음식이다. 방부제와 색소, 산화방지제 등 각종 화학첨가물이든 패스트푸드나 가공식품은 우리 몸의 면역력을 약화시키는 원인이 된다. 그만큼 면역력은 음식에 큰 영향을 받는다고 할 수 있다. ▷ 우리 몸을 지켜주는 면역력! 이런 면역력이 약해지면 우리 몸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 걸까? 우리 몸의 면역력 약화를 가장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질환은 감기이다. 또 면역력이 약해지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체내 효소의 작용을 떨어뜨려 노화를 촉진하며, 질병이나 상처 치료를 더디게 하고 장내유익한 세균이 줄어 배탈, 설사가 잦고 식중독에도 잘 걸리게 된다. 만병의 근원이 있다면, 만병의 치료제도 있다. 그것이 바로 면역력이다. 더덕의 효능 ▷ 고서에 나온 더덕의 효능 더덕의 효능에 대해 본초강목에서는 ‘오장의 풍기를 다스린다’라고 쓰여 있고, 향약집성방에는 ‘속기운을 보하고 오장을 평안하게 한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 고사리나물과 궁합이 잘 맞는 더덕밥! 고사리 다류은 인체 면연체계의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식품이다. 더덕밥에 고사리나물을 잔뜩 넣은 다음 고추에 비벼 먹으면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 ▷ 더덕을 약재로 사용한 정조 더덕을 실제 약재로 사용한 임금은 바로 정조이다. 부친 사도세자를 죽인 노론과 함께 정치를 해야 했던 정조는 늘 독살당할 것을 두려워했다. 그래서 어의의 처방 대신 자신이 직접 처방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고 하는데, ‘일성록(日省錄)’에 따르면 정조는 청서육화탕(淸暑六和湯)을 원래의 처방에서 인삼 대신 더덕 1돈을 넣어 5첩을 달여 들이라”고 명했다~는 기록이 있다. 더덕에 대한 궁금증 ▷ 더덕이 어떻게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 을 주는 걸까? 더덕의 성분과 휘발성 향기성분들이 있고 혈청지질의 감소, 항산화효과 및 흉선세포의 증식과 면역증강작용이 등의 약리 작용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더덕의 사포닌 성분과 다당류 성분이 T세포와 흉선세포, 자연살해세포(NK cell), β-세포 등의 면역세포의 증식을 유도하고 각종 면역 세포를 활성화시키기 때문에 더덕이 면역증강 작용을 한다고 말할 수 있다. ▷ 더덕은 생으로 무침도 해 먹지만 고추장 양념을 해서 구이도 하고... 더덕밥도 짓는데, 혹시 이렇게 열을 가하면 면역증강에 효과적인 영양소가 없어지는 건 아닐까? 더덕에는 사포닌 성분이 인삼이나 도라지처럼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사포닌은 데치는 조리 과정을 거치면 열에 민감한 사포닌이 증발되거나 파괴되어 사포닌 함량이 낮게 추출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사포닌의 유효 성분을 보기 위해서는 데쳐 먹는 것보다는 생으로 섭취하는 경우가 좋다. 그러나 더덕의 면역증강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다당류의 경우 열에 민감하지 않기 때문에 가열조리과정을 거쳐도 그 함량에는 큰 변화가 없어 열을 가해 섭취하는 것도 괜찮다. ▷ 심혈관질환에 좋다는 와인처럼 더덕주도 조금씩 매일 마시면 면역증강에 좋을까? 더덕의 면역강화의 효과는 사포닌 성분과 다당류 성분이 T세포와 흉선세포, 자연살해세포(NK cell), β-세포 등의 면역세포의 증식을 유도하고 각종 면역 세포를 활성화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물론 더덕을 덩굴뿌리째 넣어 술을 만들기 때문에 이런 유효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면역증강의 효과는 있겠지만 그렇다고 술로 섭취하는 것은 좋지 못하다. 매일 알맞은 양의 과실주를 마시는 것은 긴장을 이완하며 식욕을 자극하며 즐거움과 생동감을 주는 건강에 가장 유익하다. 그러나 아무리 더덕주가 건강에 좋다고 할지라도 지나치면 알코올로 인해 건강에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더덕은 특유의 쓴맛 때문에 아이들이 싫어하는 식품 중 하나!! 면역증강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할 것 같은데... 어떻게 아이들도 잘 먹을 수 있을 방법 없을까? 면역강화에 좋은 더덕은 특유의 쓴맛 때문에 아이들이 꺼려하는데 이것은 더덕을 손질시 그 쓴맛을 최소화할 수 있다. 사포닌성분은 데 치는 조리 과정을 거치면 열에 민감한 사포닌이 증발되거나 파괴되며 쉽게 물에 용해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더덕의 아리고 쓴맛은 물에 충분히 우려낸 다음 생채 또는 살짝 데친 후 나물로 조리하여 먹는다. 하지만 더덕의 쓴맛은 도라지만큼 강하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 섭취하여도 좋으며 사포닌의 유효 성분을 보기 위해서는 데쳐 먹는 것보다는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더덕에 찹쌀가루를 묻혀 튀긴 뒤 조청이나 꿀을 살짝 버무린 더덕강정은 어린이의 간식에 좋다. ▷ 산삼처럼 더덕도 몇십년, 심지어 몇백년 된 적도 있다던데... 혹시 더덕도 오래 될수록 좋은 걸까? 오래된 더덕일수록 향이 강하고 사포닌의 함량이 높아 쓴맛이 강하다. 이는 오래된 더덕이 약효가 높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특히 오래된 더덕 속에 고여 있는 물은 명현 작용이 있어 불로장생의 약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인삼 이상으로 몸에 좋다고 하여 다투어 마시기도 한다. 그러나 오래된 더덕은 질겨서 식품으로 사용하기에는 부적합하다. 그러므로 쓴맛이 덜하고 섬유질이 부드럽고 연한 어린 더덕은 식품으로 사용하고 오래된 더덕은 약으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위대한 메뉴 ▷ 더덕밥(270kcal)+고사리나물(95kcal) ▷ 더덕양푼비빔밥(360kcal)+더덕물김치(110kcal) ▷ 더덕마끼(480kcal)+더덕구이초밥(450kcal)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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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수입 병제품 뚜껑에서 DEHP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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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병제품 뚜껑에서 DEHP 검출 담당부서 식품관리팀/용기포장팀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수입식품의 용기(병제품의 뚜껑)에서 DEHP(Di-(2-ethylhexyl)phthalate)가 검출되어 관련제품의 수입통관 금지(반송·폐기) 및 국내유통단계의 추적조사 등의 조치를 하였다고 밝혔다. ○ 최초수입검사과정에서 참깨와 땅콩이 들어 있는 소스제조에 사용되는 지마장(제조원 : Beijing Wangzhihe Food Group Co. LTD) 제품의 병 뚜껑에서 DEHP가 검출되어 전량 수입금지 및 반송·폐기조치함 ○ 이와 관련, 수입되는 식품중 병제품의 뚜껑에 가스킷을 사용한 제품에 대하여는 2007.4.23일부터 DEHP 검사를 실시하여 적합한 제품에 대하여만 수입하도록 조치하고 있으며 - 현재까지 수입되는 병제품의 뚜껑 69건을 검사(21건 적합, 5건 부적합, 43건 검사진행중임)한 결과 5개 제품의 병뚜껑에서 DEHP가 검출되어 부적합(수입금지) 조치하였음(자료 별첨 1) ▣ 이번 수입검사과정에서 DEHP 검출로 적발된 제품의 수출국 제조업소에서 제조한 유사제품이 기 수입되어, 현재 국내에 유통중인 제품을 추적하여 수거·검사를 실시한 결과 ○ 유통기한이 다른 지마장 등 3개 제품의 병뚜껑에서도 DEHP가 검출되어 관련 수입업소를 식품위생법위반으로 행정처분 및 부적합 제품에 대한 회수명령 등의 조치를 하였음(자료 별첨 2) ○ 동 지마장 등 3개 제품은 양고기 등을 이용한 중국음식인 호구오, 샤브샤브 등의 소스 제조에 사용. 주로 중국인(노동자, 한족, 조선족 등)들이 이용하며, 한국인들이 이용하는 식품판매점에는 거의 판매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됨 ▣ 식약청은 국내유통 병제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수입 및 국내산 병제품의 뚜껑에 대한 DEHP 수거·검사를 확대하여 실시중에 있으며, 검사결과 부적합 제품에 대해서는 신속한 회수·폐기 및 행정처분을 하여 부적합한 제품이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며 앞으로 그 결과를 밝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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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먹거리 부모가 직접 신경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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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0
지난 2월 식품의약품안전청 어린이 먹거리 안전 종합대책 브리핑에서 전시됐던 불량식품류 오후 3-4시경 학교 앞 문방구나 분식점에는 늘 출출한 배를 달래기 위해 먹거리를 사려는 아이들로 늘 문전성시를 이룬다. 물론 대다수의 업주분들이 아이들 건강을 생각해서 음식 만드는데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주신다고 생각하지만, 문방구 앞에 초콜렛이다 사탕과자 같은 제품에 적지 않은 아이들의 손이 가는 모습을 보면 그리 썩 좋아 보이지 만은 않는 게 학부모들의 공통된 마음일 것이다. 분식점에서도 아이들 건강에 그리 좋지 못한 고칼로리 인스턴트 식품들이 하교길의 아이들을 유혹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식품들중에는 그 출처가 분명하지 못한 제품들, 유통기한이 이미 넘어선 제품들, 그리고 국적불명에 식품위생이 보장되었다고는 기대하기 힘든 제품들도 적지 않다. 이러한 것들까지 아직 사리분별이 정확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일일이 체크해가며 물건을 사라고 하는 것은 기대가 지나친 것이다. 끼니를 맞추지 못하고 수시로 이런 식품들에 손이 가는 아이들의 비만과 건강을 학부모들은 우려하지 않을수가 없을 것이다. 이런 세심한 배려와 관리는 전사회적으로 모든 어른들이 아이들을 생각하면서 보다 많이 신경써야 할 부분이긴 하지만, 일차적인 책임은 물론 부모들이라 생각한다. 매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교육하고, 끼니 외 음식물 섭취는 가급적 삼가하도록 권해야 할 것이며, 먹더라도 건강에 좋지 않은 식품들은 배제할 것을 아이들에게 주의시킬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 옛날 부모님들은 수많은 자식들의 점심, 저녁 도시락을 손수 싸주시며 아이들 건강에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그런 부모님들의 정성을 그대로 하진 못하더라도 최소한 자식들이 무엇을 먹으며 어떤식으로 금전지출을 하고 있는지 컨트롤 할 수 있는 정도는 이 복잡다단한 고위험 시대를 살아가는 부모로서의 최소한의 책임은 아닐지 생각해 보게 된다. ┃국정넷포터 유재범 (b3070@yahoo.co.kr) [국정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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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식품안전 불감지대..독성물질 첨가 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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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0
亞 식품안전 불감지대..독성물질 첨가 다반사 중국산 펫푸드(애완동물 사료)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 이윤 추구에 급급한 영세 식품제조업자와 행상인들이 식품의 당도와 착색, 보존 등을 목적으로 독성 물질을 첨가하는 일이 다반사로 이뤄지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9일 보도했다. 신문은 이날 '아시아 식품안전 검토'라는 제목의 홍콩발 기사에서 이같이 터무니없는 사례들이 대부분 국내에 국한되고 있지만 위험한 첨가물이 종종 미국과 서방세계로 수출되는 음식물에 포함되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음식물내 화학물질 조사업무를 담당한 세계보건기구(WHO)의 제럴드 모이 박사는 "인간의 무지와 탐욕은 끝이 없다"면서 식품 제조업자와 판매업자 모두 비용을 절감하고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의 독성화학물질을 사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예를 들어 포름알데히드는 냉장시설이 부족한 지역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2005년말 인도네시아의 약품식품관리청은 6개 도시에서 판매중인 물고기와 새우, 오징어, 두부, 국수 161개 샘플을 수거해 조사한 결과 64개에서 포름알데히드 양성반응이 나왔다. 포름알데히드는 구강 및 폐 암을 유발하는 발암물질로 알려졌다. 또다른 문제는 미국과 다른 국가에서 100년전에 음식이 씹히는 느낌을 좋게하고 보존기간을 늘리기 위해 사용한 바 있는 붕산(硼酸)이다. 오늘날 대부분 국가들은 강한 독성을 이유로 식품첨가제로서의 붕산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대신 붕산은 살충제와 소화분말, 세탁제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 WHO 보고서에 따르면 붕산 3~6g이 어린이에게는 치명적이며 15~20g을 성인이 흡입할 경우 사망할 수 있다. 하지만 모이 박사는 아시아의 국수제조업자들은 주기적으로 붕산을 식품에 첨가하고 있다며 "(붕산 사용이) 상당히 보편적"이라고 지적했다. 말레이시아의 경우 1988년 붕산이 첨가된 쌀국수를 먹고 어린이 13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자 말레이시아 당국은 대대적인 단속을 벌였다. 하지만 여전히 국수생산에 붕산이 사용되고 있다. 지난해 3월 말레이시아 보건부가 387개 국수 샘플을 조사한 결과 20개에서 붕산이 첨가된 사실이 밝혀졌다. 태국 식품의약청은 행상과 슈퍼마켓, 시장 등에 대해 현장조사를 실시, 매일 살충제 및 붕산과 포름알데히드 화학물질을 첨가한 식품을 적발해냈다. 식품의약청의 피라퐁 수크사웽은 돼지고기와 고기완자에 붕산이 첨가된 식품들을 적발해내며 "(붕산이 첨가된 음식물을 먹고 나면) 피를 토하거나 죽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베트남 식품과학안전부 관계자는 과거에 비해 극소수의 식품제조업자들이 독성 첨가물을 사용하고 있다며 "상황은 크게 개선됐으나 여전히 문제로 남아있고 베트남 시장에서 누구나 붕산을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붕산과 포름알데히드는 대부분 물고기를 보관하는데 사용되며 이들에 오염된 음식물이 해외로 수출됐다는 증거는 거의 없는 상태다. 하지만 2003년 섬유산업용 염료인 '수단레드'가 인도에서 영국으로 수출된 핫칠리에서 검출된 바 있다. 아시아에서는 행상인들이 코코넛과 사탕수수로 만든 음료수를 보기 좋게 만들려고 수단레드와 산업용 염료를 첨가하는 경우가 많다고 신문은 전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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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손 씻기만 잘해도 질병이 예방됩니다" - ´1830운동´ 일 8번 30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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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0
[경기]"손 씻기만 잘해도 질병이 예방됩니다" ´1830운동´ 일 8번 30초씩 ◇ ⓒ 이천시제공 경기 이천보건소는 제21회 이천도자기축제 행자장에서 ‘1830 손 씻기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9일 전했다. 시 보건소는 올바른 손 씻기 생활화를 위해 체험관 부스를 마련 손 씻기 실천단계 등 개인위생 관리방법을 홍보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난해 도자기축제기간 중 체험관을 운영하면서 많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었다”며 “체험관에는 손 세정 검사기가 설치돼 손을 씻고 자신의 손 상태를 직접 검사하고 확인해 볼 수 있어 효과적인 홍보가 되고있다”고 말했다. 한영희 이천시 보건위생과장은 “손은 끊임없이 뭔가를 만지게 되기 때문에 각종 유해세균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신체부위”라면서 “우리의 손만 깨끗하게 씻어도 전염병의 70%, 식중독은 90%까지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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