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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근해 생선에서 다이옥신 다량 검출
글쓴이 :
관리자
연근해 생선에서 다이옥신 다량 검출 [앵커멘트] 우리나라 연근해에서 잡히는 생선에서 다량의 다이옥신이 검출됐습니다. 특히 내장에서 다이옥신이 많이 검출돼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보도에 구수본 기자입니다. [리포트] 해양수산부가 지난해 부산 공동어시장에서 팔리는 생선의 다이옥신 잔류량을 조사했습니다. 우럭과 대게, 광어 등 연근해 35종을 조사했습니다. 조사 결과 우럭 간에서 62 피코그램, 우럭 내장에서는 20 피코그램, 대게 내장에서 43, 꽃게 내장 29, 광어 간에서는 14 피코그램의 다이옥신이 검출됐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생선의 다이옥신 기준치를 정한 유럽연합의 8 피코그램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담배 한 갑을 피울 때 7pg의 다이옥신이 나오는 것을 감안하면 우럭 간 1g을 먹으면 담배 9갑을 피운 셈입니다. [인터뷰:문은숙, 소비자시민모임 기획처장] "생선 중에서도 내장이 다이옥신이 더 많이 들어있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이러한 내장 섭취를 좀 줄여야 될 것 같습니다." 이 같은 다이옥신은 산업체 분진과 폐수를 통해 바다로 유입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터뷰:최예용, 시민환경연구소 기획실장] "발생된 폐기물을 태워버리는 소각 때문에 소각장으로부터 대규모의 다이옥신이 발생되는 것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우리나라 사람의 다이옥신 섭취량 중 73%는 수산물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환경호르몬인 다이옥신은 장기간 사람 몸에 축적될 경우 생식이나 발달, 면역체계 등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인터뷰:류재천, 독성유전체학회 회장] "수산물에서 다이옥신이 검출돼서 놀랐고 이러한 검출 결과는 장기간 섭취 시 큰 문제가 됩니다." 전문가들은, 임산부와 어린이 등은 생선 내장이나 뱃살, 껍질 등을 제거한 뒤 먹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YTN 구수본입니다.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임수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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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건강관리, 이렇게!
글쓴이 :
관리자
[건강&헬스] 장마철 건강관리, 이렇게! 기상청은 최근 올 장마가 예년보다 5일 가량 빠른 18~19일께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보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홍수대책상황실’을 본격 가동하는 등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장마가 오면 수해방지에도 힘을 쏟아야 하나 개인 건강과 위생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건강한 여름나기를 할 수 있다. 장마로 인한 고온다습한 환경 때문에 걸릴 수 있는 질병을 살펴봤다. ◇세균성 질환 식중독은 더러운 손에 의해 옮겨진 포도상구균 때문에 생기며 구토. 복통 등을 일으킨다. 이질과 콜레라 등은 세균이 장까지 들어와 생기며 설사와 복통을 일으킨다. 이질은 피나 곱이 설사에 포함돼 있으며 이질은 심한 양의 설사를 하는 것이 특징이다. 장티푸스 역시 장에 세균이 침입해 발병하며 한달 가량 고열이 나는 게 특징이다. 대장균의 일종인 O-157균이 일으키는 O-157은 심부전을 일으키며 오염된 어패류를 먹었을 때 생기는 비브리오 패혈증은 발병자 중 절반 가량이 사망할 정도로 무서운 병이다. 이러한 감염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청결과 위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장마철에는 익힌 음식만 먹고 끊인 물만 마시는 것이 좋다. 과일은 껍질을 까서 먹는 게 좋으며. 햄버거 고기와 같이 갈아서 먹는 고기는 바싹 익혀 먹어야 한다. 어패류를 날 것으로 먹으면 안 되며 손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음식을 조리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피부병 곰팡이로 인해 발생되는 무좀과 완선 등이 대표적인 장마철 피부질환이다. 무좀 형태별로 진물이 나는 증세에는 수용액타입. 껍질이 일어난다면 크림이 잘 듣는다. 손발톱 무좀의 경우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게 좋다. 완선은 사타구니가 홍반과 함께 몹시 가려운 증세를 동반하는 곰팡이성 질환이다. 습진으로 오해하고 스테로이드 연고를 쓰면 더 증세가 악화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두 질환 모두 자주 씻고 바싹 말리는 것이 예방법. 곰팡이에 몸에 잘 달라 붙어 군데군데 변색된 반점이 생기는 어루러기의 경우 시중에 나와있는 비듬 샴푸 등으로 샤워를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알레르기 질환과 우울증 천식.가려움증을 유발하는 집먼지 진드기는 장마철에 더욱 기승을 부린다. 집먼지 진드기를 줄이기 위해서는 습도를 떨어뜨리고 에어컨으로 실내 온도를 낮추는 것이 좋다. 환기를 자주 해야 하며 침구. 옷. 커튼 등은 뜨거운 물로 삶은 뒤 햇볕이 잘 드는 날을 골라 일광소독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장마가 장기간 계속되면 일조량이 줄어 우울증이 생길 수 있다. 고른 영양섭취와 긍정적이고 즐거운 생각을 갖도록 노력하는 것이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이다. 백상현기자 shbaek@ 도움말 | 삼성서울병원 감염내과 백경란 교수·피부과 이주홍 교수 2007/06/13 11:52 입력 : 2007/06/13 12:27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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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아동, 건강·영양 불평등 심각
글쓴이 :
관리자
빈곤아동, 건강·영양 불평등 심각 뉴시스 | 기사입력 2007-06-13 13:10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빈곤아동들의 건강·영양 불평등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민주노동당 환경위원회 먹을거리TFT 최순영 의원은 13일 ‘빈곤아동의 영양상태에 따른 건강상의 변화 실태조사’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지난 3~5월까지, 서울, 인천, 경기 지역의 빈곤아동 등 1815명에 대한 건강·영양설문조사와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수진결과를 분석한 연구(연구책임자 : 임종한 인하대 예방의학과 교수) 진행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민노당은 전했다. 결과에 의하면 현재 결식아동으로 분류돼 정부로부터 급식지원을 받는 만10~12세 아동(빈곤아동)들의 영양소 섭취량이 비빈곤아동에 비해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서울시 의료급여대상자(저소득층) 자녀와 강남·서초구 건강보험 대상자(일반) 자녀의 천식 수진율도 큰 격차를 보였다. 의료급여대상자 중 0~6세 유아 천식수진율(치료 받은 비율)을 보면 동일 연령의 평균소득이 높은 강남·서초구의 아동평균 천식수진율은 15.36%인데 반해 빈곤층아동들은 44.75% 로 약 2명에 1명꼴로 천식을 심하게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수치에 대해 민노당은 천식과 아토피와 같은 환경성 질환이 빈곤아동들에게 더 심각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반지하 등의 거주환경과 적절한 영양섭취의 불균형으로 건강피해가 빈곤아동들에게 집중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결식아동의 경우, 라면으로 식사를 대신하는 경우가 높은 것을 감안, 라면의 섭취량이 많을수록 알레르기 비염과 천식 증상이 높게 나타나 결식아동의 ‘먹을거리 질’ 문제가 건강문제로 연결될 수 있다는 사실도 확인했다고 민노당은 밝혔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비타민 섭취량이 늘수록 천식과 알레르기 비염에 대한 증상 경험률이 낮아짐을 확인됐다. 따라서 빈곤아동의 경우, 과일과 신선채소 섭취량이 매우 낮아 비타민C 영양소 섭취율이 떨어져, 면역력이 약화돼 아동평균에 비해 천식·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에 더 노출될 우려가 더 높다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민노당은 전했다. 김태형 기자 kth@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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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리오패혈증 예방주의
글쓴이 :
관리자
[목포시청]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주의 연합뉴스 보도자료 | 기사입력 2007-06-13 15:11 목포시보건소는 국립목포검역소에서 지난 5월 30일 목포· 완도지역 검역구역내 해양 환경(해· 하수, 갯벌), 어패류 및 식품접객업소 등에 대한 세균검사를 실시한 결과 각 검체에서 병원성 비브리오균(V.v, V.c, V.p)이 계속 검출되고 있어 간질환을 앓고 있는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상처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감염될 수 있으며 매년 전국적으로 50~80명씩 발생하여 사망률이 40~50%에 이르는 치명적인 질병이다. 이에 따라 목포시보건소에서는 어패류 취급업소에 대한 예방교육 및 위생 지도점검, 간 질환자에 대한 보건교육 및 홍보 등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감염 가능성이 높은 간 질환자, 만성질환자(당뇨, 폐결핵, 만성신부전, 만성골수염), 위장관질환자, 알코올중독자, 면역결핍환자 등에 대해서는 6월~10월까지는 반드시 어패류 생식을 금하고, 피부 상처가 있는 사람은 오염된 바닷물 접촉을 자제 할 것과 어패류는 가급적 5℃ 이하로 저온저장 하거나 56℃이상으로 가열처리 또는 흐르는 수돗물에 청결히 씻은 후 섭취할 것을 당부했다. 오염된 어패류 생식 후 오한, 발열, 피로감, 근육통, 구토, 설사증상이 있는 의심스러운 환자 발생시에는 곧바로 보건소에 신고하고 조기치료를 위해 종합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것을 권장한다.
영양교육 자료 회원 공동구매_문의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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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공동구매 물품 발송일이 너무 늦을 것 같네요
글쓴이 :
관리자
2007.06.13
안녕하세요. 이번 공동구매는 최소 주문 수량이 2,000부 이상 되어야 진행 되며 2,000부 미만 신청시 취소됨을 알려드립니다. 따라서 신청마감 후 일괄 택배 발송 예정(8월 30일경)이므로 개별 발송이 불가한 점 양해를 구합니다. 영양사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원본글 ───────── 방학중 준비해서 개학하면서 실행할 수 있도록 8월 중순경 보내주실 수 있도록 해 주시면 더 좋겠네요 ─────────────────────┼
영양교육 자료 회원 공동구매_문의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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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공동구매 물품 발송일이 너무 늦을 것 같네요
글쓴이 :
박성숙
방학중 준비해서 개학하면서 실행할 수 있도록 8월 중순경 보내주실 수 있도록 해 주시면 더 좋겠네요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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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생비만관리' 특별법 추진
글쓴이 :
관리자
2007.06.12
'학생비만관리' 특별법 추진 2007년 6월 12일 (화) 14:53 문화일보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 뚱보아이들… ‘이대로는 안돼’::) 초·중·고교 학생들의 비만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학 생들의 비만방지를 위한 특별법 제정이 추진중이어서 귀추가 주 목된다. 학생들의 비만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성 정책은 여러 차 례 발표됐지만 법이라는 틀에서 해법을 모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부에는 “개별법 차원이 아니라 학생의 건강을 종합 관리할 수 있는 총괄적인 법 정비가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 비만방지법 주요 내용 = 열린우리당의 안민석 의원과 아이들 건강을 위한 국민연대(이하 아이건강 연대)는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학생체력증진 및 비만관리에 관한 법률안’을 마련하고 법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법률안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학생들의 체력증진 및 비만 관리에 관한 시책을 강구해야 한다’며 학생 비만 관리를 국가나 지자체의 의무사항으로 규정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학생들의 체력관리는 학교장의 책임이었기 때문에 포괄적이며 구체적인 정책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 또 학교는 해마다 4시간이상 ‘비만수업’을 실시하고 학생들의 체력·비만 조사를 실시한 뒤 이를 관할 감독기관에 보고해야 한다. 관할 감독기관은 경도비만(표준체중의 120~129%)의 학생이 요청하면 비만 극복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해야 하고, 중등도비만(표준체중의 130~149%)의 학생이나 학부모에게는 교육프로그램을 받도록 요청해야 한다. 표준체중의 150% 이상인 고도비만 학생들은 정규 또는 비정규학 급의 기초체력반을 설치하고, 신체활동과 생활습관을 교정하도록 해야 한다. 아이건강 연대 이용중 사무총장은 “학생비만은 가정과 학교, 사회가 공동으로 협력하여 국가운영의 중요한 과제로 설정해야 한 다”고 주장했다. ◆ 효과 논란 = 일단 법이 제정되면 학생들의 비만관리를 위한 예산 확보나 시설 확충의 근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인적 자원부의 학교체육보건급식과 정상익 연구사는 “국민체육진흥법이나 학교보건법으로는 기초체력이나 비만관리를 위한 시설, 예 산확충의 근거가 없었다”며 “특별법이 제정되면 학생들의 체육활동이나 비만에 대한 구체적인 시책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건강한 사회를 위한 보건연구회’우옥영 대표(서울 수락중 보건교사)는 “학생들은 비만뿐만 아니라 아토피등 여러 질병에 시달리고 있는데 이들 하나 하나를 위한 별도의 특별법을 만들 수는 없는 노릇”이라며 “학생들 건강과 보건교육을 위한 총괄적인 법정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윤두현기자 ydh117@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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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비타민 건강정보(스페셜-무좀약/밥상-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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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스페셜! “알고 먹어야 약이 되는, 약!” - 무좀약 >> 1. 무좀이란? ① 무좀은 곰팡이균의 일종인 피부사상균이 주범이다. ② 피부에는 원래 기본적으로 곰팡이균이 기생. 세균과 함께 밸런스를 이루고 있다. 하지만 환경에 따라 곰팡이균이 더 증식하게 되면 무좀이 발생하게 된다. ③ 보통 무좀은 손과 발에만 생기는 줄 알지만, 족부백선(발), 수부백선(손), 조갑백선(손발톱), 두부백선(머리), 체부백선(몸통), 완선(사타구니) 등 전신 어느 곳에나 발생할 수 있고 그 중 족부백선, 즉 발 무좀이 전체 무좀의 30~40%를 차지한다. 2. 무좀에 걸리게 되는 이유 ① 무좀균이 번식하기 위한 3가지 조건! 온도가 높고 습기가 많은 곳을 좋아하고 각질을 먹고 산다. 그래서 날씨가 더워지고 땀이 많이 나면 무좀균이 기승을 부리게 된다. ②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피부의 면역력이 약화되기 때문에 무좀이 생길 확률이 점점 커지는데 반대로 아이들은 각질이 얇고 각질 재생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무좀에 쉽게 걸리지 않는 경향이 있다. 3. 민간요법의 효과 ① 민간요법은 일시적으로 무좀을 호전시킬 수 있지만 결론적으론 무좀을 더 악화시킨다. ② “식초” - 식초는 산도에 의해 무좀균을 억제시키며, 피부의 각질층을 벗겨내 무좀균 억제 능력이 있다. 그러나 피부에 화상이나 염증을 유발하는 경우가 자주 있기에 피해야!! 심한 경우 봉소염이 생겨 수주간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하기도 한다③ “소금물” - 무좀균과 같은 곰팡이를 억제시키는 능력이 있어서 일시적인 효과가 있지만 이것은 무좀약 효과보다 훨씬 적다. ④ “족욕” -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피부를 약간 건조하게 만들 수 있고, 발가락 사이가 갈라져서 염증이 보일 때는 오히려 염증을 키우는 역할을 한다. 오히려 이렇게 민간요법에만 의존하면 더 악화되고 재발도 쉬워진다! 초기에 잘 치료하는 것이 중요. 4. 발무좀의 종류 ① 발가락 사이의 피부가 빗겨지거나 갈라지는 지간형! ② 발가락 사이나 발등에 물집이 잡히고 빨개지는 소수포형! ③ 발바닥에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고 두터워지는 각화형! ④ 발톱무좀은 발톱이 하랗게 변하고 두꺼워진다. 발톱의 전면·안쪽·바깥쪽 등에 무좀균이 침범한다. 5. 발무좀 치료 3단계 ① 1단계 - 생활요법 : 발무좀의 경우 먼저 생활요법부터 실시한다. 수분과 각질은 무좀균을 자라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이기 때문에 먼저 발을 잘 말리는 것이 중요하다. 샤워 후에 드라이기로 발을 말리거나 땀억제제를 사용하는 것도 효과가 있다. ② 2단계 - 바르는 약 : 시중에 연고, 크림, 스프레이 타입이 나와있다. 심하지 않은 무좀의 경우 효과적이며 안전하다. 무좀균을 죽이고 증식을 억제하면서 무좀균이 기생하는 피부의 바깥층을 벗겨낸다. 하지만 바르는 약만으로는 완치가 안 되는 경우가 많다. ③ 3단계 - 먹는 약 : 대부분은 바르는 약과 먹는 약을 병행해야 효과가 높다. 무좀약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많이 시행하는 방법은 매일 3개월이상을 복용해야 하는 연속요법의 약과, 한주를 복용하고 3주를 휴식하는 과정을 3번 반복하는 주기요법의 약이 있다. 6. 신발과 무좀과의 관계 ① 폭이 좁은 하이힐, 사이즈에 꽉 맞게 신는 신발 등 발이 밀폐된 공간에 있으면 땀이 많이 난다. ② 평소 넉넉하게 신는 것이 좋고 여름에는 되도록 막힌 신발보다는 샌들이나 슬리퍼를 신는게 좋다. ③ 사무실에 슬리퍼를 비치해두고 신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한가지 신발만 신기보다 2~3켤레 번갈아가며 신는 것이 좋다. 7. 발톱무좀 치료 ① 발톱무좀의 경우는 바르는 약만 가지고는 낫기 힘든 경우도 있다. ② 먹는 약을 함께 복용하는게 좋은데 최소 2~3개월 이상 먹어야 한다. 또한 약을 복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다양한 보조적인 치료방법들을 함께 이용하기도 한다. ③ 레이저로 발톱을 갈아주거나 구멍을 내서 약물의 침투를 쉽게 만들어 주기도 하고, 기계로 마치 치과에서 스케일링하듯이 발톱을 갈아주기도 한다. 8. 무좀약, 이렇게 발라야 한다! 123법칙! ① 1마디 - 무좀약을 바를 때는 너무 아끼지 마시고 새끼 손가락 1마디 정도로 충분히 짜준 후 발라야 효과가 있다. 먹는 약을 대신해서 바르는 치료제를 사용할 경우엔 충분한 양이 도포가 되어야 무좀균을 죽일 수 있다. 너무 작게 바르면 효과도 없고 약제의 내성만 키워줄 수 있다. ② 2주 - 치료 후 증상이 나아졌다고 약을 바로 중단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렇게 되면 다시 재발하기가 쉽다. 육안적으로 보이지는 않아도 잔존하고 있는 무좀균은 남아있으므로 약 2주간은 더 발라주는 것이 좋다. ③ 3센티미터 - 무좀균이 가장 많은 부위는 중간 부위가 아닌 주변부위이며, 이 가장자리로부터 2~3센티미터 정도 무좀균이 더 넓게 분포하고 있다. 그러므로 무좀약은 병변부 보다 3센티미터 정도 더 넓게 발라야 한다. 9. 발톱깎이를 함께 사용하면 무좀이 옮는다? => 정답은 O! ① 손톱깎이나 발수건, 욕실의 슬리퍼 등은 전염력은 약하지만 가족 간에 무좀을 전파시키는 경로가 될 수 있다. 아무리 사랑하는 가족이라도 가족 중에 무좀환자가 있을 경우 칫솔을 따로 쓰듯이 생활용품도 따로 쓰는 것이 좋다. ② 실제로 일본의 경우에는 남편 양말을 따로 빨 수 있는 양말 세탁기나 남편 슬리퍼는 무좀방지 처리가 되어있는 제품을 사용하기도 한다. 10. 무좀약 대신 습진약을 발라도 효과를 볼 수 있다? => 정답은 X! ① 실제 이런 무좀 환자분들이 많은데 습진약을 절대 쓰면 안된다! 습진약은 가려움증과 염증을 완화시키기 위해 부신피질 호르몬이 들어있는 스테로이드제 성분은 국소 면역력을 떨어 뜨려서 일시적으로는 호전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에는 무좀균을 더 번식하게 한다. ② 무좀과 습진은 증상에 차이가 있는데 습진은 중심부와 주변부가 서로 비슷하게 염증이 생기거나 오히려 중심부가 염증이 더 심한 경우가 많은데, 무좀은 주변부위가 중심부에 비해 더 뚜렷하게 병변이 보인다. 11. 주기요법으로 먹는 무좀약은 [ 언제 ] 먹는 것이 가장 좋다 => 정답 식사중! ① 주기요법으로 먹는 약의 흡수율은 식사중 > 식사 전, 식사 직후 > 식후 30분의 순. ② 식사동안 무좀약 먹기 힘드시겠지만 이때 복용해야 가장 효과가 좋다! 주기요법 약은 위산이 있어야 흡수가 잘 된다. 그래서 물이나 우유 보다는 콜라나 주스와 함께 먹는게 좋다. 12. 무좀이 있을 때 무좀약을 먹으면 발톱이 빨리 자란다? => 정답은 O! ① 발톱의 절반 이상을 침범한 발톱 무좀의 경우, 발톱의 성장 속도가 떨어진다. ② 하지만 무좀약을 먹으면 느려졌던 발톱의 성장속도가 다시 빨라져서 무좀이 빨리 완차될 수 있다. 그러나 바르는 무좀약은 발톱의 성장을 촉진시키지는 않는다. 13. 무좀약은 정상인이 복용할 경우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이 장기에] 질환이 있는 분들은 부작용의 위험이 있다! 그래서 [이 장기] 질환자들은 무좀약을 복용할 때 병원에서 정기적으로 혈액 검사를 받아야한다! 과연 어느 장기일까요? => 정답은 간! ① 무좀약은 신장으로 배설이 되지만 신장에 무리를 주는 경우는 거의 없고 주로 간에서 대사가 되므로 간에 무리를 주는 경우가 있다. ② 정상인은 대부분 문제가 되지 않지만, 술을 많이 먹는 경우나 간수치가 높은 경우, B형 간염 보균자와 같은 경우에는 무좀약을 먹게 될 때 간기능 검사를 함께 받는 것이 좋다. ③ 발톱무좀이 있어 장기간 약을 복용해야 하는 경우에는 만약을 위해 주기적으로 혈액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자료출처 : KBS비타민 > =================================================================== NEW 위대한 밥상! '한국인 이럴 때 이런 음식! >> - 제 4 탄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 먹으면 좋은 밥상은? 랭크 - 대국민 설문! 건강한 피부를 위해 먹는 밥상은? ▷ 1위 물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는 매우 다양한데, 그 중에서 물이 가장 중요하고 또한 가장 많은 양이 필요하다. 물은 우리 몸의 70%정도를 구성하고 있고 또 영양소 이동과 노폐물 배설, 체온유지 등 많은 일을 한다. 따라서 하루 8잔정도 물을 충분히 마시도록 권장하는데, 물을 많이 마시는 것 또한 건강한 피부를 위해 매우 도움이 된다. ▷ 2위 사과 사과에는 펙틴 형태의 식이섬유소가 들어있어서 장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예방에 좋고 또 사과산, 구연산 등의 유기산은 에너지대사를 원활하게 해주어 피로회복에 매우 효과적이라 피부에도 도움이 된다. 또 사과껍질에는 식이섬유소도 많을 뿐만 아니라, 강력한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이 들어있기 때문에 깨끗이 씻어서 껍질 채 먹는 것이 좋다. ▷ 3위 우유 우유는 바르는 것뿐만 아니라 먹을 때도 피부에 좋은데, 우유의 레시틴 등의 유지방은 유화상태로 있기 때문에 마사지를 하면 자극 없이 피부의 노폐물을 제거하여 청결하게 해준다.단, 마사지하고 나면 곧장 깨끗이 헹구어야 한다. 또 마시는 경우에는 카제인과 락토알부민 형태의 우수한 단백질이 피부 콜라겐 등 조직 형성을 돕고, 젖당은 대장의 유산균 증식을 도와 정장작용을 하기 때문에 독성물질 배설을 도와 피부를 건강하게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건강한 피부를 갖기 위한 조건 첫 번째 기본은 기미, 잡티의 주범인 자외선 차단이다. 심지어 대표적인 노인질환인 검버섯 을 갖고 있는 20~30대가 점점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것 또한 자외선 노출이 원 인이다. 두 번째는 흡연, 과음,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이다. 이러한 것들은 피부의 콜라겐을 감소시켜 피부탄력을 줄이는 원인이 된다. 피부에 좋은 파프리카에 대한 궁금증 ▷ 수출효자식품인 파프리카 파프리카는 우리 농산물 중에서 돼지고기 다음으로 수출을 많이 하는 품목이라고 한다. 파프리카 수출액이 영화 수출액수보다 많다는 보도가 있을 정도로 지난 3년간 국내산 이것 수출누계 액은 1억 2900만 달러로 영화 수출액 1억 400만 달러보다 많다고 한다. ▷ 헝가리 대표 요리 굴라시 주재료인 파프리카 헝가리 대표요리인 굴라시는 비프스튜인데, 유럽 각지에서는 고기요리, 야채요리, 오믈렛, 제과용 등에 파프리카가 널리 쓰이고 있다. ▷ 제시카알바가 즐겨먹는 파프리카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알려진 제시카 알바!! 그녀의 식단이 공개되었는데, 그녀가 즐겨 먹는 식품이 바로 파프리카라고 한다. 가족 전체가 비만 체질이라 그녀는 12살 때부터 직접 먹을 음식을 조리하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파프리카는 수분이 많아서 쉽게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만점이라고 한다. ▷ 기름 넣은 프라이팬에 익혀먹으면 좋은 파프리카 파프리카는 생으로 먹는 것부터 익히는 것까지 아주 다양한 조리법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지만, 특히, 프라이팬에 기름을 넣고 살짝 익혀 먹는 것이 좋다.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피부 세포 재생에 효과적인 비타민A와 콜라겐 합성에 필수적인 영양소인 비타민C가 필요한데, 파프리카를 기름에 살짝 익혀먹으면 비타민A의 흡수를 높일 수 있다. ▷ 파프리카가 피부에 어떻게 좋을까? 파프리카는 피부 재생에 효과적인 대표적 영양성분인 비타민A와 비타민C가 고루 들어있는 식품! 그 중! 비타민 A는 노화 시 나타나는 피부의 콜라겐과 엘라스틴 파괴를 감소시키는 효과를 갖고 있는데...만약,비타민A가 부족하게 되면 피부의 점액 분비가 줄어, 각질이 많아지고 피부가 거칠어져 건성피부가 되기 쉽다! 그리고! 파프리카에 들어있는 비타민C는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 합성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특히! 피부를 하얗고 깨끗하게 만들어 주며 피부의 탄력성과 수분을 유지시켜 피부미용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성분이다! 20~30대 성인 여성의 하루 권장섭취량은 비타민A가 650레티놀당량 비타민C가 100mg인데, 파프리카에 들어있는 비타민A의 양은 오이의 30~50배에 해당하는 양이고 비타민C의 경우도 오이나 토마토의 15배에 달할 정도로 풍부한 양이 함유되어 있어서, 파프리카 한 개면 하루 필요한 비타민A와 C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위대한 메뉴 ▷ 파프리카 카레 ▷ 파프리카 스튜 ▷ 파프리카 잡채 ▷ 파프리카 쥬스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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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하절기 식중독 예방관리 및 안전급식을 위한 부처별 위생지도ㆍ점검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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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에 비해 올 여름은 지구 온난화 및 이상 고온 현상과 함께 집중호우에 의한 집단 식중독의 발생 및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교육인적자원부, 해양수산부, 환경부, 여성가족부, 국가청소년위원회, 질병관리본부, 식품의약품안전청 등 8개 부처 합동 회의를 개최하고 식중독 예방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그 동안 식품관리의 소관부처가 다양해 식중독 예방 및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지 못하는 점에 대비해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운영하고 있는 범정부식중독예방협의체(정부 27개, 식품관련단체 7개소)를 중심으로 정부와 민간단체 간 정보 공유와 긴밀한 유기적 협조 체계를 구축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하절기 식중독 예방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유치원 및 학교급식, 어린이집 보육시설, 청소년수련원 및 노인·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의 집단급식소에 안전한 급식이 이뤄질 수 있도록 복지부, 교육인적자원부, 여성가족부, 청소년위원회 등 관련부처가 소관시설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노로바이러스에 기인한 식중독을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환경부, 해양수산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협력해 지하수 등 식품제조용수에 대한 관리 및 굴 등 어패류의 노로바이러스 오염방지대책을 생산단계에서 유통단계까지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 나갈 방침이다. 정부는 지속적으로 집단 식중독예방 및 학교급식 안전관리 대책을 운영·점검해 나가는 등 올 여름 집단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문의 : 식품정책팀 02)2110-6246, 질병관리본부 전염병관리팀 380-1573, 식약청 식중독예방T/F팀 380-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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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당뇨정보제공- '당뇨병이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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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이 뭐예요" 식품의약품안전청 기관계용의약품팀에서는 어린이의약품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의 일환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소아당뇨병에 대한 교육정보를 마련하였습니다. 본 교육정보는 소아당뇨병에 대한 정보, 조심해야 할 음식, 운동 등 당뇨관리와 의약품투약 및 엄마가 같이 읽어보아야 할 정보에 대하여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번 "당뇨병이 뭐예요?"의 교육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게재되며, 책자로 발간하여 전국 보건소를 통하여 배포할 예정으로, 국민들의 건강정보에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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