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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잘 마시는 7가지 방법
글쓴이 :
관리자
우유 잘 마시는 7가지 방법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국내 우유 소비 촉진을 위해 조성된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는 6월 1일 우유의 날을 맞아 '우유를 잘 마시는 법 7계명'을 발표했다. 6월 1일은 세계식량농업기구가 지정한 우유의 날이다. 현재 국내에는 2006년 기준으로 총 307만 톤의 우유가 소비되고 있다. 이는 국민 1인당 63.6kg의 우유를 소비하는 것으로, 한 사람이 한 달에 1리터짜리 우유 5.3개 정도를 마시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우유값도 그만큼 올랐다. 200ml 한 팩을 기준으로 1998년에는 약 377원이던 우유는 2007년 현재 약 460원 선에서 판매되고 있다. 같은 기간동안 버스요금이 500원에서 1000원, 라면 가격은 450원에서700원 선으로 오른 것에 비하면 우유의 가격 상승폭은 상대적으로 작은 편이다. 우유의 충실한 영양성분은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의 발육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성인에게도 아름다움과 건강을 가져다 준다. 대한영양사협회 회장 곽동경 교수(연세대 식품영양학과)는 “우유는 사람에게 필요한 양질의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무기질,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균형 있게 함유돼 있으며, 생체방어 및 조절 기능, 정장작용 등 다양한 기능성을 가진 우수한 식품”이라며 “특히 국산 우유는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심사를 거치기 때문에 영양과 품질에 있어서 세계 어느 나라에도 뒤지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렇듯 저렴한 가격으로 풍부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어 국민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우유를 더욱 잘 마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우유를 잘 마시는 법 7계명> 1. 날마다 200~400ml의 우유로 하루 칼슘을 보충하자 유아의 일일 칼슘 권장량은 500~600mg, 성인은 700~800mg이다. 우유 100ml에는 약 100mg의 칼슘이 들어있으며 다른 식품에 비해 흡수율이 매우 높다. 따라서 다른 경로로 칼슘을 섭취한다고 하더라도 하루에 200~400ml의 우유는 반드시 챙기는 것이 좋다. 2. 외출 전 우유 한 컵을 마시자 햇볕을 쬐면 우리 몸에서 비타민D가 자연적으로 합성되어 칼슘 흡수를 촉진시킨다. 따라서 야외에서 활동하기 전에 우유를 마시는 것이 좋다. 3. 아침과 저녁 모두 우유를 챙기자 아침에 마시는 우유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공급하여 공복을 덜어주기 때문에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다. 또한 칼슘은 아침보다 저녁에 체내 흡수율이 높기 때문에 칼슘의 보강을 원한다면 저녁에도 우유를 한 컵씩 마시는 것이 좋다. 4. 음주 전후에 우유를 마시자 술 마시기 전에 우유를 마시면 위벽을 보호해준다. 또한 우유는 간이 알코올을 해독하는데 필요한 단백질, 지방, 비타민 등을 충분히 공급해주고 알코올산화효소를 증가시켜 술 마신 뒤에 우유를 마시는 것은 간을 보호해주는 효과가 있다. 5. 붉은 채소를 먹을 땐 우유를 함께 마시자 우유와 함께 토마토와 당근을 먹으면 항산화물질인 라이코펜과 베타카로틴의 흡수율이 높아진다. 딸기와 우유를 섞어 먹으면 신맛도 중화되고 소화흡수율도 향상된다. 6. 우유 한 잔으로 숙면을 취하자 불면증이 있을 경우, 잠자리에 들기 전 따뜻한 우유 한잔을 마시면 불안감을 해소시켜준다. 우유 속의 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이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으로 전환되어 신경호르몬을 만들어 혈압 조절, 숙면 효과 등 정신적인 안정을 주기 때문이다. 7.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 우유를 마시자 칼슘은 체내에서 신경 내 메시지의 흐름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혈중 칼슘이 많으면 지방세포가 지방을 연소하라는 메시지를 받아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어 우유를 마시는 것은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오미영기자 gisim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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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지하수중 노로바이러스 잡는다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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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수중 노로바이러스 잡는다 - 환경부,「지하수중 노로바이러스 관리대책」중점 추진 - ◇ 실태조사·분석방법 정립 등 체계적인 조사·연구 추진 - 올해 20지점 시범조사, 내년엔 최대 350지점 조사 계획 ◇ 마을상수도를 비롯한 지하수 이용시설과 오염원 중점관리 ◇ 지하수와 관련된 집단식중독 발생시 신속한 대응 강화 등 □ 급증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과 관련하여 지하수에 대한 문제제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실태 조사를 통한 정확한 원인규명과 함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환경부는 5.28일「지하수중 노로바이러스 관리대책」을 수립하여 중점 추진하겠다고 발표하였다. □ 동 대책에 앞서 작년 12월 겨울철 식중독 관련 국무총리 지시사항에 따라 학교,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등 먹는물 지하수 다중이용시설의 수질관리실태 일제점검을 ‘07. 3~4월간 실시하였는데, 이 점검결과를 검토하여 6월부터 시작될 “지하수중 노로바이러스 오염실태조사” 대상 선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 집단급식소 총 12,151개소중 14.3%인 1734개소, 학교는 총 11,336개교중 15.5%인 1,753개교가 지하수 이용 □ 최근 집단식중독·설사와 관련, 지하수가 원인으로 보인다는 보건당국의 보고가 이어지고 있으나 실제 지하수 노로바이러스 분석이 의뢰된 경우는 총 4차례에 불과하였고 그 중에서도 원인 병원체인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은 단 한 차례뿐이었다는 사실을 감안하여 우선 보건당국과 긴밀한 협의채널을 가동하여 집단식중독 발생시 의심스러운 지하수는 합동조사를 함으로써 정확한 원인 규명에 나서는 한편, 올해 20곳에 대한 시범조사(환경관리공단 역무대행, 50백만원)를 시작으로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전국 지하수중 노로바이러스 오염실태조사(국립환경과학원 주관, 350지점 예정)”를 실시할 계획임을 밝혔다. □ 이러한 조사결과가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여러 분석기관이 공통으로 사용할 통일된 분석방법이 필요하므로, 5월중에 기존의 먹는물 바이러스 표준시험방법과 유전자분석법을 조합한 검출방법을 국립환경과학원 지침으로 정하여 각 분석기관에 시달할 예정이다. □ 또한, 농어촌의 노후한 마을상수도 등 소규모 수도시설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내년부터 ‘14년까지 총 8,686억원(국비·지방비 각 4,34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7764개소(전체의 34.2%)에 대한 시설개량(관로교체 포함)사업을 추진하고, 6,473개소(전체의 28.5%)는 지방상수도로 전환하는 한편, 미국 EPA의 “Ground Water Rule”을 벤치마킹하여 위생관리지침 마련하는 등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 Ground Water Rule(‘06.11.8 공포) : 먹는물로 사용하는 지하수 공공급수시설의 미생물학적 오염 취약성에 대처하기 위한 구체적인 관리지침으로 제정됨 □ 이 외에도「지하수중 노로바이러스 관리대책」은 “물에서의 노로바이러스 분석방법에 관한 연구(대한바이러스학회, ‘07~’09)”, 효율적인 수질관리를 위하여 비용이 저렴하면서도 신뢰도가 높은 박테리오파지 등 바이러스 지표 미생물 연구(국립환경과학원, ‘08) 및 기준으로서의 적합성 검토, 상수도급수지역내에서 먹는물이나 이에 준하는 용도로의 지하수 개발시 보건위생상 위험이예상되는 경우(오염원 밀집지역, 식중독 빈발지역 등) 제한이 가능토록 하는 방안, 수질기준을 자주 초과하거나 식중독 발생과 관련된 지하수시설에 대해 한국지하수시공협동조합·환경관리공단 등 관련업계의 기술지원(시설점검, 원인규명 및 개선방안 컨설팅) 등 기반강화·사전예방·사후 관리 전 분야에 걸친 대책을 망라하고 있다. 참고 자료 > 붙임 : 지하수중 노로바이러스 관리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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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주스 아동 천식 완화에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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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주스 아동 천식 완화에 효과"BBC>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사과 주스를 많이 마시는 아동은 천식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국립심장폐연구소가 '유럽호흡기학저널'에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사과 주스를 최소 하루 한 번 이상 마시는 아동은 한 달에 한 번보다 적게 마시는 아동에 비해 (천식으로) 색색거리는 호흡을 할 가능성이 절반으로 떨어졌다고 영국 BBC 인터넷판이 28일 보도했다. 한편 신선한 사과를 그대로 먹는 것은 천식 완화에 별다른 이점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영국 런던 그리니치 지역에 살고 있는 5~10세의 학교 아동들을 대상으로 아동의 과일 섭치량과 아동이 겪었던 증상을 부모에게 물어보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연구결과 사과 주스 섭취와 천식 발병률 감소는 연관관계가 없는 반면 천식의 주요 증상인 색색거리는 증상 완화와는 매우 밀접한 연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바로 만든 신선한 사과 주스만이 이같은 효과를 내는 것은 아니며 오래 가도록 처리된 사과 농축액으로 만든 주스 역시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를 이끈 피터 버니 박사는 후라보노이드와 페놀산과 같은 사과 속에 함유된 '식물화학물질'이 색색거리는 증상과 천식의 주요특징인 기도 염증을 가라앉힌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지난주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임신중 사과를 많이 먹은 여성의 아이들이 태어난 이후에도 천식을 앓을 가능성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changy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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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일부 미니컵젤리 제품에 대한 회수 등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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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9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일부 수입 미니컵 젤리제품을 섭취한 ○○○어린이에게서 질식사고 사례가 발생되어 동 수입 미니컵 젤리제품에 대해 수입금지 및 회수 등의 조치를 내리는 한편, 소매점 운영자 및 소비자에게 주의를 촉구하고 대책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 ○ 회수 등 대상 제품 및 수입내용 - 제품명 : 종합후르티바이트(캔디류중 젤리) - 제조사 : 대만의 TSANGLIN INDUSTRIES CORP - 포장단위 : 2㎏ - 총 수입량 : 10회 147,149㎏ - 수입 업소명 : (주)와이에스쿠크(서울 강동구 길동소재) ※ 소매점 또는 일반가정 등에서 상기 해당제품을 진열·판매중 이거나 보관하고 있는 제품이 있으면 자진 반품요망 ○ 소매점 운영자 및 소비자 등 준수사항 - 미니컵 젤리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소매점(학교주변 문방구 등)운영자는 모든 미니컵 모양의 젤리제품에 대해 냉동상태의 판매를 금지할 것. - 노약자나 어린이에게는 보호자 동행이 없을 경우 판매를 금하며, 동행한 보호자에게 잘게 썰어 먹일 것 등 주의 당부 - 특히, 문제가 된 수입제품과 유사한 미니컵 젤리제품에 대하여는 제품에 대한 안전성이 확보될 때까지 잠정 판매를 금지하여 줄 것을 촉구 하였으며, ○ 또한 일반가정, 유치원, 특수시설 등에서는 미니컵 젤리로 인한 피해가 재 발생되지 않도록 - 영유아 및 어린이의 경우 미니컵 젤리제품 섭취를 금지할 것 - 노약자의 경우 미니컵젤리제품의 섭취시에는 잘게 썰어서 먹도록 주의 당부 - 냉동으로 얼려 보관하거나 섭취하게 하지 말 것 □ 아울러, 식약청은 이번 질식사고의 원인규명을 위해서 유사 수입제품에 대하여도 자체 조사가 진행중에 있으므로 조사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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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중국 쇠고기, 캔으로 대량 수입
글쓴이 :
관리자
구제역 중국 쇠고기, 캔으로 대량 수입 파이낸셜뉴스 [2007.05.29 11:01] 한나라당 박재완 의원은 29일 구제역으로 수입금지된 중국 쇠고기가 ‘캔’(can)과 ‘파우치’(pouch) 형태로 매년 대량 수입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구제역 바이러스에 의한 우제류 가축의 급성전염병으로 치사율이 5∼55%에 달하며, 가축 1종 바이러스성 전염병임. 감염된 소는 기립이 힘들고, 거품 섞인 침을 흘리며, 발굽 등에 수포가 생긴다. 박 의원은 “쇠고기 캔은 한국 도착가격 기준으로 3kg캔 개당 5불(4700원)에 수출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수출가의 3배가 넘는 개당 1만5000원에 판매되고 있다”면서 “이처럼 상당한 마진이 보장되는 소고기 캔은 향후 한국으로 더 많이 수출될 것이라는 것이 중국 수출관계자들의 공통된 견해”라고 설명했다. 쇠고기 캔 외에 비닐 봉투에 가공한 고기를 담는 ‘파우치’(pouch) 방식도 활성화되어 있는데, 파우치 제품은 캔보다 가볍고, 제작비용이 싸나, 파손 위험이 있고, 유통기간이 짧으며, 변질될 수 있는 단점이 있다. 실제 중국 모 업체 홍보물에는 “(파우치 제품의) 포장이 터지거나 팽창될 경우, 변질 우려가 있으니 드시지 마시고 유통업체에 연락바랍니다”라고 주의를 줄 정도다. 실제 박 의원측이 5월 중순 중국 산동성을 방문 실태를 조사했다. 현지 한 공장 관계자는 자기 제품의 품질이 좋다고 강조하며, “어떤 한국업자들은 가격을 낮추어 달라고 하나, 우리는 그런 것은 하지 않는다. 우리 물건은 다른 공장보다 좀 비싸나, 품질은 확실하다. 황우만 사용한다. 그러나 다른 (캔 공장) 곳에서는 ‘털이 긴 소’도 섞어서 제품을 만들기도 한다. ‘물소’나 ‘털이 달린 소’는 맛이 떨어진다. 육안으로는 구분하기 어려우나 먹어보면 알 수 있다. 가격을 맞춰 달라는 한국 수입업자들은 A급과 B급을 섞어 달라는 것이다. 이럴 경우, 냄새가 안 나도록 마늘ㆍ생강ㆍ식초 등을 넣어서 가공해야 한다. 우리도 (식)초 처리는 하지만 그렇게 많이 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는 게 박 의원측의 설명이다. 또 다른 지역 공장의 납품업자는 “이 공장은 소 힘줄ㆍ찢은 고기ㆍ갈비ㆍ꼬리ㆍ골수 등을 삶아 판매한다. 이 공장이 한국에 수출하는 캔고기는 3kg짜리 반성품(半成品)이다. 고기의 탄성을 유지하기 위해 완전히 익히지는 않는다. 너무 익히면 뼈와 살이 분리되고, 흐물흐물하게 된다. 그래서 제품주문을 반성품으로만 받는다. 이 공장은 지린성 창춘(長春), 따안(大安)에서 고기를 냉동시켜 가져온다. 일부 업체는 ‘털이 난 소’ 고기를 사용하기도 한다. 털이 길게 난 소는 중국 서쪽의 고산지대 칭하이성(靑海省) 등에서 사육된 소다. 그러나 이 공장은 초원에서 사육한 소만 납품한다. 지린성에서 출발할 때 고기를 냉동시켜 비닐 두 겹으로 싸고 이를 다시 이불로 말면 녹지 않고 괜찮다.”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식품위생법에 영업장 면적이 300제곱미터(약 90평)에 이르는 일반음식점이 소고기 생육 또는 양념육을 구이용으로 조리하는 경우에는 원산지를 표시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삶은 소고기가 캔이나 비닐봉지에 담겨 연간 수만톤씩 대량 수입ㆍ유통되는 현실을 감안하면, 구이류 외에 탕류 등을 만드는 일정 규모 이상 대형음식점과 단체급식장에도 소고기의 원산지 표시를 의무화하도록 식품위생법과 학교급식법을 개정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courage@fnnews.com 전용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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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the ADA Sep. 2006 [목차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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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Journal of the AMERICAN DIETETIC ASSOCIATION September 2006 [practice application] 1317 편집인의 견해 : Aloha! 1321 From the Surgeon General : 영양사들은 응급시 중요한 역할을 한다. 1323 협회장의 기고 : Research Informs Practice : 모든 회원들을 위한 저널의 가치 1324 FOR YOUR INFORMATION : 영양 Gatekeeper(지킴이)와 72%의 해결책 Brian Wansink, PhD 1328 FOR YOUR INFORMATION : To Cosign or Not to Cosign (공동서명인지 아닌지) 매니저들이 고려해야 하는 것 Mary Hager, PhD외 2인 1333 BEYOND THE HEADLINES :특별한 건강 케어를 필요로 하는 학생들을 위해 학교를 기반으로 한 영양 서비스에 대한 접근 향상 Jennie M. McCary 1338 BUSINESS OF DIETETICS : 첫직장 얻기 : 직장 찾기와 이력서에 관한 팁 Jennifer Mathieu 1346 ETHICS IN ACTION : 연구대상으로의 인간에 대한 윤리적인 이슈들 Maureen B. Moran, MPH 1349 PUBLIC POLICY NEWS : 효과적인 비만 법안의 통과 Ronald Smith, MPA 1354 PUBLIC POLICY NEWS : 농장 법안의 구성 Jennifer A. Weber, MPH 외 1인 1359 LETTERS TO THE EDITER : [research] 1362 -- COMMENTARY: The New Normal: 소녀들이 건강한 생활에 관해 말하는 것 - 걸스카우트 연구 기관 보고서 Judy Schoenberg, Edm 외 2인 1364 -- 과일과 야채를 섭취하지 않을 때의 높은 비용 Lydia A. Bazzano 1369 -- Continuing Education Information 1371 -- 대부분의 미국인들이 과일과 야채를 권장량보다 적게 섭취하고 있다. Patricia M. Guenther, PhD 외 3인 (본 기사는 continuing professional education credit와 Continuing Medical Education credit의 일부로 수행되었으며, 관련사항은 1389쪽 참조. 본고의 Learning need code는 3000, 4000, 4030 및 4050 임) (이번달 Journal of the American Dietetic Association의 1315쪽을 보시오) [Web site exclusive!] 1380 -- 체중 감소동안 정제되지 않은 곡류로 만든 시리얼의 섭취 : 식이 질, 식이섬유, 마그네슘, 비타민 B6와 비만에 주는 영향 KAthleen J, Melanson, PhD 외 9인 본 기사는 continuing professional education credit와 Continuing Medical Education credit의 일부로 수행되었으며, 관련사항은 1390쪽 참조. 본고의 Learning need code는 4000, 4060, 5000 및 5370임) (이번달 Journal of the American Dietetic Association의 1315쪽을 보시오) 1389 -- Continuing Education Questionnaire 1394 -- 미국 성인의 샐러드, 생채소 섭취와 영양상태 : 미국국민건강영양조사 III의 결과 L. Joseph Su,PhD 외 2인 (이번달 Journal of the American Dietetic Association의 1315쪽을 보시오) 1405 -- 18~24세 청년들의 과일과 야채 섭취를 증가시키기 위한 동기부여 Amy Richards, MS, RD외 2인 많은 청년들이 식이와 관련된 질병을 예방하기에 충분한 과일과 야채를 섭취(소비)하지 않고 있다. 이 연구는 437명의 대학생 (18~24세)들을 대상으로 4달 동안 stage-based newsletters(변화단계에 따른 정보지), computer-based communication(컴퓨터를 이용한 상담), motivational interviewing(동기유발 인터뷰) 을 사용한 중재를 통해 과일과 야채의 섭취를 증가시키는 것에 대해 효과를 평가했다. 대상자의 과일과 야채에 대한 변화단계를 측정하여 단계별로 계층화 한 후 이들을 무작위로 중재군과 대조군으로 나누어 연구를 진행하였다. 중재군의 참가자들은 4개의 변화단계에 따른 정보지(stage-based newsletter), 한번의 동기유발 인터뷰, 4개월간 개인적인 맞춤 이메일 서비스를 받았고 대조군에서는 연구 시작 전후에 평가만이 실시되었다. 중재군의 야채와 과일의 섭취가 대조군의 섭취량에 비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본 연구에서 시행된 중재가 청년들에게 야채와 과일의 섭취를 늘리는데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1412 --일인분량에 대한 인식 왜곡 : 청년들이 선택하는 일반적인 일인분량의 크기 Jaime Schwartz, MS, RD 외 1인 일인분량에 대한 인식 왜곡-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양으로 적당하다고 인지되는 음식량이 커지는 것이 에너지 섭취와 비만의 발병률을 증가시키는데 기여하리라 생각된다. 본 연구는 청년들이 일반적으로 선택하는 일인분량에 대한 조사, 일반적인 일인분량과 기준이 되는 일인분량의 비교방법, 시대에 따른 일반적인 일인분량의 변화여부에 대해 실시되었다. 대상자로는 미국 한 북동부 대학의 자율배식을 하고 있는 177명 청년이 선택되었고 그들의 아침식사에서 8개 음식 또는 점심이나 저녁에서 6개 음식의 일반적인 일인분량을 측정하여 비교하고 점수화하였다. 평균점수를 비교한 결과 청년들의 일반적인 일인분량과 기준이 되는 일인분량은 거의 일치하지 않고 있었고 20년 전에 수행된 유사한 연구에서의 일인분량과도 유의적으로 다른 결과를 보여주고 있었다. 그러므로 본 연구의 저자는 영양전문가들이 고객들이 일반적으로 인식하는 일인분량을 정상적으로 알아내기(“undistort") 위한 방법을 개발해야 한다고 제안한고 있다. 1419 -- Current Research: 뉴욕에 거주하는 푸에르토리코 성인의 당뇨병 존재 여부에 따른 지방 관련 식이행동 Thomas A. Melnik DrPH 외 2인 뉴욕에 살고 있는 1304명의 푸에르토리코 성인을 대상으로 지방과 관련된 식이습관 설문지(Fat-Related Diet Habits Questionnaire)를 이용한 식이섭취행동과 표준 행동위험인자 감시시스템(Behavioral Risk Factor Surveillance System)질문을 이용한 당뇨병 상태를 무작위 전화방법을 이용하여 조사 하였다. 지방과 관련된 식이 점수는 당뇨병을 가지고 인구에서 낮았고 여러 인구, 건강특성들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다. 연령을 고려한 점수는 당뇨병을 가지고 있으면서 나이가 더 어리고, 교육을 덜받고, 비만이며, 또는 육체적으로 활발한 사람이 유의적으로 낮았다. 가족력, 체중, 운동 또한 당뇨병 상태에 상호작용을 보이고 있었다. 전반적으로, 뉴욕의 푸에르토리코인은 당뇨병이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들에 비하여 지방을 줄이는 행동을 더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1426 -- Perspectives in practice: 영양사에 의한 임신중 당뇨 영양지침교육이 임신 결과에 미치는 영향 Diane Reader, RD 외 2인 임신 중 당뇨병환자들을 위한 영양훈련지침이 Diabetes Care , Education, the Women's Health and Reproductive Nutrition dietetic practice 그룹의 영양사들에 의해 개발되었다. 지침서의 타당도를 검증하기 위해 당뇨병, 산부인과, 기타 외래병원에서 무작위로 새로이 개발된 지침와 기존 영양지침을 따르도록 그룹을 나누어 임상시험을 실시하였다. 당뇨병 외래 병원에서는 연구전에 이미 임신 중 당뇨를 고려한 영양 지침이 이루어지고 있었기 때문에 시험의 영향이 없었다. 그러나 산부인과나 기타 외래병원에서 새로이 개발된 지침은 효과를 보이고 있었다. 1434 -- Review: 전화를 이용한 상담이 식이지방, 과일, 야채의 섭취를 향상시킨다. Jeffrey J. VanWormer, Ms 외 2인 (이번달 Journal of the American Dietetic Association의 1315쪽을 보시오) 1445 --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정제되지 않은 곡류 식이가 가벼운 고콜레스테롤혈증 남녀의 혈압을 낮춘다 Kay M. Behall, PhD 외 2인 고혈압과 심장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약물 이외에 식이요법과 생활방식의 변화의 역할에 대한 흥미가 증가되어 왔다. 본 연구는 혈압에 대한 불용성식이섬유(통밀. 현미)와 수용성 식이섬유(보리)의 효과를 비교하였다. 대상자는 7명의 남자, 9명의 폐경기전 여성, 9명의 폐경기 후 여성이 선정되었다. 피실험자들은 2주 동안 미국 심장협회의 1단계 식단으로 관리를 받았다. 그리고 5주 동안 약 20%의 에너지를 통밀/현미, 보리, 통밀-현미(1/2)/보리(1/2)로 대체하여 섭취하였다. 수축기 혈압이 통밀/현미, 통밀-현미(1/2)/보리(1/2)를 섭취한 후에 줄어들었고 확장기혈압과 평균 동맥압이 100% 정제되지 않은 곡류 식단을 섭취함으로써 줄어들었다. 저자는 혈압을 낮추고 몸무게를 조절하는 것을 도와주기 위해서 정제되지 않은 곡류식품의 섭취를 늘려야 한다고 제안한다. 1450 --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미국청소년들에서 식이섭취의 종합적 질과 주관적으로 평가된 건강 상태의 관계 Debra K. Goodwin, PhD 외 5인 주관적으로 평가된 건강상태는 성인들의 사망률과 건강 기능을 잘 예측한다고 알려져 왔다. 그러나 청소년에 대한 연구에서 이 지표의 사용은 잘 확립되어 있지 않다. 본 연구는 미국의 청년들의 HEI(Health Eating Index)에 의한 전체적인 식이섭취의 질과 주관적 으로 평가된 건강상태평가를 비교하였다. Continuing Survey of Food Intakes by Individuals 1994-1996로부터 1~18세의 1504명의 청소년의 두 개 비연속적인 날의 식이섭취조사와 한 개의 질문을 통해 얻어진 주관적으로 평가된 건강상태 평가자료를 얻었다. 통합 HEI점수는 주관적으로 평가된 건강상태에 의해 다른지 않았다. 그러나 두 개의 각 HEI 항목 점수는 주관적으로 평가된 건강상태와 유의적으로 관련되었다. 주관적으로 평가한 건강상태를 긍정적으로 평가 한 사람은 야채 점수가 더 높게 나타나고 부정적으로 건강평가를 한 사람은 총지방 점수가 더 높게 나타났다. 1454 --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청소년기 비만 예방, 체중조절 프로그램에서 체중과 열량에 관해 토의해야 하는가? 청소년기 소녀들의 관점 Linda M. Shepherd, MPH, RD 외 3인 청소년기 비만은 사회적으로 중요한 건강문제이다. 체중 조절 습관을 위한 지식과 기술, 사회적 지지를 청소년들에게 전달할 중재 프로그램을 개발 하는 것이 중요한 반면에 청소년들이 역효과의, 해로운 행동을 하지 않도록 메시지 개발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본 연구는 청소년기 여자아이들의 체중조절에 관련된 민감한 견해들을 파악하고자 수행되었다. 30개의 고등학교에서 과체중의 위험이 있으면서 학교의 비만 예방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는 학생들을 인터뷰하였다. 영양과 관련된 정보와 메시지가 체중조절을 강조해야 하는지 아니면 건강을 강조해야하는지 하는지 등의 여러 의견이 같이 존재하고 있었다. 비록 소녀들이 체중과 관련된 이슈들에 흥미를 표할지라도 몇몇은 지나치게 체중조절을 강조하는 것은 건강을 해치거나 체중에 대한 강박증을 가지게 된다는 것에 우려를 표명하고 있었다. 1459 --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회장낭항문문합술(ileal pouch-anal anastomosis)후 자각하는 음식과민증의 원인과 중증도 Elles Steenhagen, RD 외 4인 회장낭 항문 문합술(ileal pouch-anal anastomosis)후의 음식과민증에 대한 데이터는 거의 없다. 그러므로 본 연구는 과민증을 유발하는 식품을 파악하고 자각하는 증상의 성격과 중증도를 알아보고자 한다. 대상자는 Dutch Crohn's와 Ulcerative Colities 협회의 우편으로 실시된 식품과민성에 대한 조사에 응답을 완료한 137명의 환자였다. 모든 대상자가 한개 또는 그 이상의 음식에 대해 과민성을 보고하면서 그와 함께 대변의 경도 감소, 대변횟수 증가, 항문주변의 염증, 헛배, 대변 충동의 증가 등의 증상을 호소하고 있었다.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설사, 피로감, 갈증 등을 포함하고 있었다. 종합적으로 볼 때, 회장 주머니 항문 문합술(ileal pouch-anal anastomosis)후의 음식과민증은 비록 심하지는 않지만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문제점 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저자는 식품영양의 전문가들이 특별한 반대되는 증거가 나타나지 않는 한 환자들에게 개인적인 내성을 고려하여 식품을 선택하도록 격려하여야 한다고 권하고 있다. 1463 --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아이들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 식품마케팅 전략 : 식품과 음료 브랜드 웹사이트 내용 분석 Kristi Weber, MPH, RD외 2인 본 연구의 목적은 식품과 음료 브랜드 웹사이트의 내용을 분석하고 현재 이러한 사이트의 마케팅 기술과 광고 전략을 연구하는 것이다. 8개 식품과 음료부문에서 5개의 최고의 브랜드는 Brandweek 매거진의 "Superbrand"라는 보고서에서 일년 동안의 판매실적을 기준으로 선택하였다. 각 40개 웹 사이트를 다운로드 하여 일반적 상황, 웹사이트의 특징, 마케팅 전략, 광고 기술, 영양정보 존재를 평가하였다. 결과에서는 아이들과 청소년을 타겟으로 하는 광범위하고 다양한 인터넷 마케팅 기술과 광고전략이 존재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상호적인 미디어들이 계속 발달되고 있는 현실에서 저자는 어린이를 위한 보호장치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식품영양 전문가들이 어린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책임감 있는 마케팅 기술을 지지하도록 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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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김밥, 샌드위치 등 수거·검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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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기온 상승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6개 지방청을 통해 관내 편의점, 음식점 등 시중에 유통·조리, 판매되는 도시락, 김밥, 햄버거, 샌드위치 등 108개 제품을 수거하여 식중독 등 기준·규격 검사를 실시한 결과, ○ 김밥 3건, 샌드위치 3건, 햄버거 1건 등 모두 7개 제품에서 식중독 원인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되어 관할 행정기관에 행정처분등 조치토록 통보하는 한편 이들 업소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하도록 조치하였다고 밝혔다. ▣ 한편, 식약청은 하절기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 역,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유통 판매되는 도시락류 등에 대한 수거·검사를 확대 실시중에 있으며, ○ 앞으로도 여름철 식품안전관리를 위해 도시락제조업소 및 음식점 등에서 생산되는 김밥 등 도시락류에 대한 수거·검사 등 지도·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임 1. 부적합 제품 현황 2. 김밥,샌드위치 등의 올바른 조리 및 보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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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농산물만화]고추먹고 맴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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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우리 농식품의 사이버 세상 - 사이버 푸드타운 어린이 열람자료 [우리농산물만화] 고추먹고 맴맴 고추먹고 맴맴 보기 제1장_삼식이네 가족 제2장_과거로 온 삼식이네 제3장_김치 속으로1 제4장_김치 속으로2 제5장_김치 속으로3 제6장_세계 속의 우리 김치 제7장_된장 이야기1 제8장_된장 이야기2 제9장_된장 이야기3 제10장_발효의 신비1 제11장_발효의 신비2 제12장_우리 과일과 채소들1 제13장_우리 과일과 채소들2 제14장_우리 농산물의 발전 출처 : 농림부 사이버 푸드타운 http://www.foodtow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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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비타민 건강정보(스페셜-안약/밥상-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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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스페셜! '알고 먹어야 약이 되는, 약!‘ >> - 제 9 탄 안 약! - 1. 안약! 이럴 때 이런 약! ① 안공눈물과 미용 안약 -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안약으로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도 구입 가능하다. ② 항생제와 스테로이드제 - 전문의약품으로 처방 후 구입한다. 안약을 사용할 때에는 본인이 사용하는 안약이 무엇인지 알고 주의사항에 따라 제대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2. 인공눈물 ① 안구 건조증 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다 ② 우리나라 성인 75%가 안구건조증 환자이다. 안구건조증은 슬플 때 눈물이 안 나오는 병이 아니다. 눈물은 슬플 때·기쁠 때·이물질이 들어갔을 때 나오는 ‘반사적 눈물’과 항상 조금씩 분비되어 눈을 보호해주는 ‘자연적 눈물’이 있는데, 자연적 눈물이 부족할 때 안구건조이다. ③ 안구건조증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건조한 생활 환경, TV나 컴퓨터 모니터로 인한 눈의 혹사가 주요 원인으로 증상은 이물감, 뻑뻑함, 안구피로, 콕콕 찌르는 느낌 등 환자마다 매우 다양하고 이럴 때 인공눈물을 수시로 넣어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3. 미용안약 ① 안구 충혈과 피로를 없애주는 효과가 있다. ② 일시적인 효과는 있지만 눈의 모세혈관을 강제로 수축시키는 약이기 때문에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이에 따른 산소공급을 막는 부작용을 초래한다. 또한 오래 사용하면 내성이 생기므로 주의! 안구 충혈은 별난 치료 방법을 찾기보다는 환경을 개선하고 눈 피로를 덜어주려는 노력이 더 중요하다. 4. 항생제 ① 바이러스 결막염이나 세균성 결막염이 있을 때 세균을 없애고 2차 세균 감염을 예방할 때 사용한다. ② 많이 사용하면 내성이 생겨 효과가 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고 결막염 중에서도 알레르기 결막염의 경우는 알레르기 원인 인자를 막는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한다. 5, 스테로이드제 ① 결막염이나 각막염이 진행되어 염증이 심해졌을때 사용한다! ② 안구 내의 방수(투명한 액체, 안압 유지)가 원활하게 빠져 나가는 것을 막아 안압을 올리기 때문에 장기 사용은 금물! ③ 안압 상승은 녹내장·시야 결손·실명의 원인이 되므로 스테로이드제를 투여 시 정기적으로 안압 측정과 수정체 검사를 해야 한다. 6. 안약 주의 사항 “1+1” ① “1개월!” ② 안약에 써 있는 유효기간은 보통 2년!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뚜껑따기 전 상황으로 뚜껑을 따면 1개월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③ 안약의 뚜껑을 열면 공기로부터 오염이 되거나 눈꺼풀 등에 닿게 되면서 안약에 세균이 번식할 수 있다! 이런 세균의 번식을 막기 위해 안약에는 방부제가 들어있는데 1개월 정도 보관할 수 있게 되어있다. ④ 방부제로 인해 알레르기, 눈이 붓거나, 가려움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방부제가 들어있지 않은 1회용 안약을 사용해도 좋다. 7. 안약 주의 사항 “1+1” ① “1방울!” ② 안약은 용기의 크기, 몸통을 누르는 정도와 상관없이 항상 일정하게 50㎕만 나오게 만들어져있다. 사실 눈 안에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제한되어 있어서 한방울 이상을 넣으면 눈밖으로 흘러내리므로 정확히 한방울만 넣어도 안약으로서의 효능은 충분하다. ③ 안약을 줄줄 흘러내리도록 듬뿍 넣는 분들이 있는데, 오히려 안약이 피부에 흘러내리면 피부에 자극을 주게 되므로 좋지 않다. 8. 안약 건강하게 넣는 방법 ① 손을 깨끗이 씻는다 (세균 오염 방지) ② 고개를 뒤로 충분히 젖힌다 ③ 아래 눈꺼풀을 당겨 주머니 모양을 만든 후, 그 부위에 한방울만 넣는다. (눈동자에 직접 X, 1~2㎝ 거리 유지) ④ 눈을 살짝 감고 눈의 안쪽 가장자리를 1분간 눌러준다 (약 흡수를 위해) 9. 안약을 함께 사용하면 눈병이 옮는다? => 정답은 O! - 안약은 여러사람이 돌아가면서 사용하면 안 된다! 특히 바이러스성 결막염의 경우, 안약을 여러사람이 사용하면 안약에 세균이 묻어서 다른 사람에게 옮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10. 인공눈물을 많이 사용하면, 나중에는 눈물이 잘 안 생기게 된다? => 정답은 X! - 부족한 눈물을 보충해준다는 차원에서 인공눈물을 적절히 사용한다면 안과에 방문할 필요없이 증상을 개선시킬 수 있다! 수시로 인공눈물을 넣어주는게 좋다. 11. 렌즈 착용자는 반드시 렌즈를 빼고 안약을 넣어야 한다? => 정답은 O! - 안약의 방부제가 렌즈에 흡수되어 안구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반드시 렌즈를 빼고 사용해야 한다. 12. 눈병 났을 때, 죽염수로 눈을 헹구면 효과가 있다? => 정답은 X! ① 죽염은 깨끗이 정제된 염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약국에서 파는 식염수 대신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죽염은 약국에서 파는 생리식염수와는 확연히 다르다. ② 식염수는 소금 농도가 우리 체액과 같도록 만든 소금물이다. 하지만 죽염을 포함한 소금은 불순물을 많이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눈에 들어가면 눈에 자극을 주고, 이로인해 눈병이 더욱 악화될 수 있으므로 절대 하시면 안 된다. 13. 충혈이나 결막염이 생겼을 경우, 안대로 눈을 보호하는 것이 좋다? => 정답은 X! - 안대를 하면 눈 속의 온도가 올라가 오히려 바이러스가 번식하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주므로 가급적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자료출처 : KBS비타민 > ==================================================================== NEW 위대한 밥상! '한국인 이럴 때 이런 음식! >> - 제 2 탄 내 아이 성장을 위해서 먹이면 좋은 밥상은? 랭크 - 대국민 설문! 내 아이의 성장을 위해서 챙겨주는 음식은? ▷ 1위 우유, 2위 두부, 3위 멸치 어린이 성장 발육에 중요한 영양소는 세 가지 이다! 바로 근육과 뼈를 만들어주는 단백질과 칼슘, 그리고 혈액을 만드는 철분인데 멸치, 두부, 우유, 이 세 가지 음식은 모두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한 대표 음식들이어서 키를 크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 소화도 잘 되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멸치, 두부, 우유는 우리 아이들이 잘 먹지 않으려는 대표적인 편식식품이라 문제가 된다. 성장의 요인 성장의 유전적인 요인은 약 3분의1에서 4분의 1에 불과하다. 그 외에는 환경적인 요인 즉 영양, 운동, 사회 심리적 요인 등이 관여하게 된다. 결국, 후천적인 노력으로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음식은 후천적인 요인 중에서도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전국 초중고 학생 건강태도와 의식조사 결과 자신의 건강문제로 무려 50%넘는 학생이 '키'를 가장 걱정한다고 응답했다고 한다. 성장에 좋은 닭에 대한 궁금증 ▷ 닭과 궁합이 잘 맞는 조리법 닭고기는 아주 다양하게 조리해서 먹지만 삶아서 먹는 것이 아주 좋다. 삶아서 먹으면 지방은 제거될 뿐만 아니라 여름철 이열치열의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특히, 닭고기를 삶을 때 마늘을 함께 넣으면 마늘에 풍부한 알리신 성분이 닭고기에 들어있는 비타민 B1과 결합하여 흡수를 좋게 할 뿐 아니라 위액의 분비도 촉진해서 소화를 좋게 만들어 준다. ▷ 닭고기가 어떻게 성장에 도움을 주는 걸까? 어린이 성장.. 하면 뼈가 자라야 하니까, 주로 칼슘을 떠올리는데, 뼈가 튼튼하고 잘 자라게 하려면 단백질이 꼭 필요하다. 단백질이 우선 뼈대를 잘 만들고, 그 안쪽에 칼슘이 빽빽이 채워져야 하기 때문이다. 즉 단백질은 뼈의 기본골격을 만들뿐만 아니라, 또 근육과 우리 몸의 각종 장기들도 만들고, 여기에 면역물질도 만들고 우리 몸의 조절물질인 효소나 호르몬을 만드는 영양소이다. 따라서 어린이 성장에 칼슘도 중요하지만 단백질이 더욱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닭고기에는 단백질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여기에 덧붙여 비타민 B1, B2, 나 이아신 등 체내 에너지대사와 단백질 대사를 돕는 비타민이 풍부하고 성장과 면역기능을 강화시키는 아연도 많기 때문에, 어린이에게 매우 좋다. ▷ 닭고기를 치킨으로 조리해서 많이 먹는데, 이렇게 먹어도 괜찮을까? 기름에 튀긴 프라이드치킨이나, 양념치킨에는 닭고기의 단백질은 그대로 있지만, 지방 함량이 증가하고 칼로리가 높아져서 자주 먹다보면 비만해질 수 있다. 성장기에 비만하게 되면 성호르몬이 일찍부터 많이 분비되면서 성적 발육이 왕성해지고, 반면에 성장호르몬 분비는 감소하게 되면서 더 이상 키가 자라지 않는다. 게다가 어린이 비만은 성인비만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따라서 튀김 등 칼로리가 너무 높아지는 조리법은 어린이 성장에 도움이 안된다. ▷ 운동선수들은 보양식으로 닭고기를 많이 먹는데, 성장뿐 아니라 체력보충에도 닭고기 도움이 될까? 도움이 된다. 체력을 키우려면 우선 근육이 튼튼하게 잘 만들어지고 또 각 근육에 에너지와 산소를 잘 공급할 수 있도록 심장과 혈관이 건강해야하는데, 닭고기는 고단백질, 저지방 식품으로써 근육 형성에 필요한 단백질은 충분히 공급하면서 상대적으로 지방함량이 낮아 혈중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지 않아 심장과 혈관에 아주 좋다. 또한 간기능을 활발하게 해주는 메티오닌, 시스테인 등 필수아미노산이 충분하기 때문에 피로감도 적게 나타난다. 따라서 운동을 하는 분들에게도 닭고기가 매우 좋다. ▷ 근육을 키우기 위해 운동하면 꼭 닭가슴살을 함께 먹어! 닭이 키뿐만 아니라 근육 성장에도 좋은 걸까? 헐리우드 스타들도 체형을 다듬을 때, 꼭 닭가슴살을 먹는다고 한다. 바로 닭고기는 고단백질이어서 근육형성은 잘 되도록 하면서, 지방이 적어서 운동을 통해 체지방을 태우고 체형을 다듬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단, 이때에는 가능한 싱겁게 먹어야 단단한 근육을 만들 수 있다. 짜게 먹으면 근육에 나트륨 성분이 물을 함께 보유하려는 성질이 있어서 근육이 단단해지지 않기 때문이다. 위대한 메뉴 ▷ 계살스프 ▷ 닭꼬치구이 ▷ 닭가슴살롤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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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좋아하세요? ‘통풍’에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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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좋아하세요? ‘통풍’에 주의하세요!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갑자기 엄지발가락과 같은 관절 부위가 붓고 아픈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통풍을 의심해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바람만 불어도 발가락이 아파? 서울에 사는 전우혁씨(54,가명)는 어느 날부터 인가 이유 모를 발가락 통증을 경험했다. 갑자기 붓고 이로 인해 화끈거림을 경험한 것. 알고 보니 통풍성 관절염의 한 증세로서 발가락에 이어 발목까지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통풍은 요산이 혈액 속에 증가돼 혈액 중 농도가 높아지면 그로 인해 신장에 돌을 만들고, 관절 안에서 결정화가 생기는 등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을 말한다. 그 영향을 미치는 장기에 따라 통풍성 관절염, 고요산혈증, 통풍성 신질환, 통풍성 신결석증 등으로 구분되고 있다. 게다가 이는 유전적인 영향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선 전 씨 역시 "과거 돌아가신 아버지가 중년을 넘어선 나이 때쯤 자신과 비슷한 경험을 호소했던 것이 떠올랐다"고 전한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가족 중 이러한 증세가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을지병원 족부정형외과 김재영 교수는 "통풍 자체는 다(多)인자성 이기는 하지만 유전질환이기 때문에, 어머니 혹은 아버지에게 통풍 증세가 있으면 자녀에게도 나타날 가능성 상당히 높다"고 밝혔다. 때문에 가장 좋은 예방법은 무엇보다 정기적인 검사다. 김 교수는 "특히 나이가 40이 넘어서면 가족력이 있는 사람의 경우 1년에 한차례 정도 정기적인 '요산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단백질 음식에 주의해야! 요새 이러한 통풍을 호소하는 인구가 높아지고 있다. 이는 통풍이 음식섭취와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서구화된 음식 습관과 생활습관은 이러한 통풍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 때문에 통풍 환자의 경우 단백질 식품의 섭취에 있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김재영 교수는 "치료를 위해서는 붉은살 생선인 고등어, 멸치 등은 먹으면 안 되며 붉은 살코기인 쇠고기나 돼지고기 및 젓갈류도 먹어서는 안 된다"고 전했다. 하지만 흰 살 생선인 광어, 도미 등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통풍과 관련해 경희의료원 한방병원 안영민 교수 역시 '요산 때문이라면 다시다 등 각종 화학조미료, 대구, 민어, 넙치, 고등어 등의 생선류는 피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신장이 망가지면 안 돼! 통풍의 가장 큰 문제는 단순히 발가락이 아프다는데 있지 않다. 무엇보다 신장이 망가지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이는 만성신부전증으로 발전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게다가 증상이 심한 경우 손가락, 발가락의 관절이 변형될 수도 있다. 특히 고요산혈증으로 인해 통풍이 있는 사람은 특히 주의를 기울여 초기 치료를 제대로 해야 한다. 김 교수는 "고요산혈증이 오면 요산을 빨리 배출하거나 요산 생성을 막는 약물요법을 시행하면 크게 개선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약물요법은 급성통풍을 금방 좋아지게 할 수 있어 반드시 발병 초기 병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일부 민간요법으로 제시되고 있는 약초나 방법들은 오히려 치료를 더디게 할 수 있으므로 지양하는 것이 좋다. 이유명 기자 jlov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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