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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김치 매운맛과 숙성도 표준화 추진
글쓴이 :
관리자
농림부, 김치 매운맛과 숙성도 표준화 추진 - 김치 매운맛은 5단계, 숙성도는 3단계로 표시 - 어린이, 환자, 외국인을 위한 김치 매운맛·숙성도 표시 가능 □ 농림부는 전통식품 표준화 방안으로 한국식품연구원 연구용역을 통해 김치의 매운맛과 숙성도를 나타내는 표준 지표를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 매운맛을 내는 성분과 매운맛 정도를 나타내는 성분을 기준으로 순한 맛, 약간 매운맛, 보통 매운맛, 매운맛, 대단히 매운맛의 5단계로 구분하였다. ○ 또한 숙성도는 Ph와 산도 기준으로 미숙성 김치, 적당히 숙성된 김치, 과숙된 김치의 3단계로 나누었다. □ 이번 연구를 위해 김치의 매운맛과 숙성도를 결정하는 복합적인 요인을 분석하여 등급 구분 지표를 선정하였으며 488명의 패널이 직접 김치 시식을 통해 매운맛과 숙성도에 대한 관능검사도 실시하였다. □ 이번 연구를 주도한 한국식품연구원 구경형 박사는 지난주 금요일 동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한식연 세미나에서 김치의 매운맛과 숙성도는 김치의 특성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인이기 때문에 연구 결과를 잘 활용하면 우리나라 김치 산업 발전을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 한편 연구용역 발주처인 농림부 장승진 식품산업과장은 이번 연구는 어린이, 학생, 환자에게 체질 특성에 맞는 맞춤형 김치 제공을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우리 김치의 수출 확대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그 의미를 해석하였다. ○ 그는 이번에 개발된 김치 매운맛과 숙성도 지표에 대해서는 우선 김치업계 자율 적용을 유도하고 1~2년의 적용 경과를 평가하여 필요한 부분을 보완한 다음 전통식품 품질인증제등에 동 지표를 정식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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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어떤 음식이 키를 키울까?
글쓴이 :
관리자
어떤 음식이 키를 키울까? -아이의 성장시기에 따라서 음식을 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것이 좋아 성장의 5대 요소라고 한다면, 적당한 운동, 적당한 영양, 충분한 수면, 적당한 야외활동, 스트레스 없는 생활 이 다섯 가지를 꼽는다. 이 중 부모가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은 바로 적당한 영양, 즉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이는가 하는 점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잘못된 상식 중의 하나가 다양한 영양보충제를 먹이거나 단순히 칼슘과 단백질이 많은 음식을 많이 먹으면 키가 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대다수의 건강한 아이들은 별도의 영양보충제가 필요하지 않으며, 평소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성장에 가장 큰 도움이 된다. 성장발육에 필요한 식단은 5대영양소(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가 골고루 들어 있어야 한다. 아이의 성장시기에 따라서는 영아기에는 모체로부터 받은 철분이 부족해지기 쉬우므로 철분이 많은 브로콜리와 같은 음식을 이유식으로 제공해 주는 것이 좋다. 영아기에 철분이 부족하면 상대적으로 성장률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영유아기에는 이유식과 섭취하는 음식을 통해 아이의 기호와 입맛이 길들여지기 때문에 음식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유아기에는 신경계의 발달과 근육의 발달이 활발하므로 보다 단백질 섭취 비율을 높여주는 것이 좋다. 우유, 치즈와 같은 유제품이나 육류의 섭취도 중요하다. 하지만 식단이 항상 5대 영양소의 균형이 맞아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자. 비타민과 무기질의 섭취 없이 단순히 단백질만을 많이 섭취하는 식단을 바람직하지 않다. 흔히 패스트푸드, 가공식품을 성장에 나쁜 음식이라고 하는 것은 이런 이유에서다. 식품첨가제도 문제지만, 지나치게 높은 칼로리에 비해 지방과 당분의 비율이 월등히 높아 자칫 오랜 기간 섭취했을 때는 영양의 불균형이 초래되기 쉽기 때문이다. 소아비만 아이들의 식단을 보면 지나치게 한두 가지 영양소의 비율이 높아 식단의 균형이 깨진 경우가 많다. 보통 2차 급성장기(초등학교 고학년-중학교시기)를 전후로 해서는 칼슘의 섭취를 늘리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이때도 주의점이 있다. 보통 칼슘은 체내 흡수율이 떨어진다. 특히, 소화기가 약한 친구에 있어서는 칼슘보충제를 무리하게 사용하면 소화장애를 유발하는 경우도 흔히 있다. 비교적 유제품의 칼슘이 흡수력이 좋으므로 우유와 같은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짠 음식, 카페인이 많은 음식(커피, 녹차, 과자류, 각종 드링크류)등은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므로 이런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또한 적당한 일광욕과 야외활동을 동반해야만 뼈가 튼튼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적어도 하루 30분 정도는 햇살아래에서 야외 활동을 하는 것이 좋다. 최근 아이들의 과잉행동장애증후군(ADHD)이 증가하고 있다. 과거 이러한 문제점은 단순히 적은 자녀수로 가정교육의 문제로 치부하였지만, 최근에는 가공식품의 각종 첨가제와 정제된 탄수화물과 당분의 편협한 과잉섭취에서 그 원인을 찾고 있다. 지나치게 정제된 탄수화물과 당분은 아이들의 입맛을 길들이고, 참을성 없는 급한 성격을 만들게 된다. 가급적 가공식품보다는 어머니가 챙겨주시는 전통적인 간식거리(고구마, 감자, 옥수수 등)와 정제당을 적게 쓰는 간식거리를 직접 만들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사회생활로 바쁜 맞벌이 부모가 많은 시대다. 자녀에게 직접 챙겨주는 식사와 간식이 자녀들의 큰 키뿐만 아니라 자녀 건강의 든든한 받침목이 되어줄 것이다. 도움말: 생명마루 한의원 노원점 원장 문세인 (http://www.kimaru.co.kr/) 조인스닷컴(Joins.com) 2007.05.21 09:3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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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GI 낮은 식품으로 비만 예방하자
글쓴이 :
관리자
GI 낮은 식품으로 비만 예방하자 다니스코 조원장 대표 ‘어린이 바른 영양...’ 심포지엄서 GI(당지수) 낮은 식품으로 비만을 잡아라. 최근 어린이 비만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당지수(GI,Glycemic Index)를 이용한 새로운 식이요법이 발표돼 관심을 모았다. 다니스코코리아 조원장 대표사진>는 제6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으로 15일 식약청이 개최한 ‘어린이 바른 영양 확보를 위한 실천 방안’ 심포지엄에서 ‘새로운 개념의 탄수화물 식이-당지수 컨트롤을 통한 식이요법’ 주제 발표를 통해 비만의 원인과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조 대표는 “어린이들은 달콤한 맛을 가장 좋아하는데, 단맛을 내는 물질 중 포도당이 당지수가 가장 높아 비만을 부르는 장본인”이라고 전제하고 “포도당이 비만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물질임에도 불구하고 옛날부터 먹어왔던 당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포도당에 대해 관대하게 인식하고 있어 문제가 된다고 지적했다. 당지수란 혈당을 얼마나 빨리 높이는가를 수치로 나타낸 것으로 당지수가 높으면 건강에 부담을 준다. 당지수(GI) 70 이상을 High, GI 56~69 이하를 Medium, 55 이하를 Low로 평가한다. 포도당의 당지수는 100이며, 과당은 19, 포도당과 과당이 한 분자식 결합되어 있는 설탕은 당지수는 68이다. 설탕을 기준으로 했을 때 단맛은 과당이 설탕에 비해 1.2배에서 1.8배 높다. 따라서 단맛을 내고자 할 경우 과당을 사용하면 설탕에 비해 70%만 써도 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열량도 낮아지는 셈이다. 조 대표는 “과당은 예전부터 포도당을 이용하지 못하는 당뇨병 환자용 감미료와 쇠약자나 어린이의 영양제 외에 해독·강심·이뇨제로 사용되었다”며 “가공식품에 과당을 사용하면 단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고, 일상 식생활에서도 각 식품의 당지수를 꼼꼼히 따져보고 당지수가 낮은 식품을 선택하여 섭취한다면 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명옥 기자 myungok@foodnews.co.kr ⓒ 식품저널 & 인터넷 식품신문 Food News (www.foo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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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KBS비타민 건강정보(스페셜-당뇨약/밥상-야참)
글쓴이 :
관리자
비타민 스페셜 - 알고 먹어야 약이 되는, 약! “당뇨약” >> 1. 당뇨병이란? - 음식물로 섭취한 포도당이 에너지로 쓰이기 위해서는 인슐린이 필요하다.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기능을 못하면 혈당이 높아지게 되고 혈액이 끈적끈적 해지고 소변을 통해 당이 배출되게 된다. 이것이 바로 당뇨이다. 2. 당뇨 합병증 ① 당뇨는 사실 당뇨 자체에 의한 것보다 당뇨료 인한 합병증에 의한 사망률이 매우 높다. ② 혈액이 가는 모든 기관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족부괴저, 발기부전, 당뇨 신증, 망막증 등 전신에 걸쳐 합병증이 발생. 3. 당뇨 혈당 기준 ① 공복시 혈당 100㎎/㎗ 이하 => 정상 ② 101~125㎎/㎗ 사이 => 공복혈당장애 ③ 126㎎/㎗ 이상이면 => 당뇨④ 공복혈당장애는 5~10년 후에 당뇨로 진행돠기 쉽다. 따라서 당뇨를 키워서 치료하기 보다 그 전단계에서 발견해서 당뇨로 진행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⑤ 식후 혈당이 200㎎/㎗ 이상이어도 당뇨로 진단. 4. 당뇨를 부르는 습관 ①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단음식은 당뇨의 직접적 원인은 아니다. ② 단 음식보다는 오히려 기름진 음식이 원인! ③ 당뇨에 걸리는 메커니즘이 ‘칼로리 과다섭취-비만-당뇨’순이다. 비만이 되면 우리 몸은 당분을 분해하기 위해 인슐린을 더 많이 필요로 하는데 이때 인슐린이 제대로 작용하지 않으면 혈당이 높아져 당뇨가 발생하는 것이다 ④ 비만외에 나이와 가족력도 영향을 준다 5. 당뇨 자가진단 ① 최근 이유 없이 체중이 감소했다. ② 나른하고 자주 피곤하다. ③ 목이 자주 말라 물을 많이 마신다. - 다음 ④ 소변을 자주 보고 양도 많다. - 다뇨 ⑤ 허기가 져서 밥을 많이 먹는다. - 다식 6. 다음, 다뇨, 다식! 당뇨 증상이 나타나는 이유 ① 당뇨 진단 전후에 체중감소가 많이 일어난다. 중요한 영양분이 소변으로 새어 나가므로 체중 감소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나른하고 피곤함을 자주 느낀다. ② 당뇨의 주요 증상이 3다! 다음! 다뇨! 다식! 하지만 이런 증상은 심한 경우에 나타나. 따라서 증상으로 당뇨를 진단하는 것은 무리하다. 정기적으로 혈당 검사를 받아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7. 당뇨약 Big 4 - 약 : 경구 혈당강하제와 인슐린 주사! ① 경구 혈당강하제는 먹는 약으로 혈당을 떨어뜨리는 약 ② 인슐린 주사는 인체에 부족한 인슐린을 직접 주사하는 것! ③ 예전에는 당뇨를 ‘단계적 치료’를 했다. 식사·운동요법⇒ 한종류의 당뇨약 복용 ⇒ 점차 약의 강도를 높인다 ⇒ 인슐린 주사! 하지만 이런 단계적 치료는 혈당을 낮추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요즘은 ‘조기강력치료’를 한다. ④ 조기강력치료란 식사·운동 요법과 함께 당뇨약을 일찍 복용하는 것으로 한종류의 약으로 혈당조절이 안 되면 서둘러 약의 용량을 높이거나 새 약을 추가. 상태에 따라 당뇨 초기에도 인슐린을 주사해 치료 효과를 높인다. ⑤ 당뇨약은 내성이나 습관성이 전혀없다. 당뇨약을 먹기 시작해서 평생 먹는게 아니라, 당뇨는 완치가 되지 않고 평생 관리해야 하는 질환이기 때문. 8. 당뇨약 Big 4 - 음식 :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① 당뇨 환자에게 식습관만큼 중요한 게 없다. 약을 먹더라도 식습관을 바꾸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다. ② 음식물의 당분은 모두 똑같은 속도로 혈당을 올리지 않는다. 섭취한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분해 되는 데 이런 분해 속도가 빠르면 혈당이 빠르게 상승. 이것이 바로 혈당지수! ③ 혈당지수는 흰식빵을 100으로 했을 때 음식마다 혈당지수가 매겨진다. 주로 정제된 식품이 혈당지수가 높고, 정제가 덜 된 식품이 혈당지수가 낮다. 따라서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피하고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혈당지수가 낮더라도 지방이 많이 포함된 음식은 피해야 한다. 9. 당뇨약 Big 4 - 운동 : 운동을 꾸준히! ① 운동 요법이란 말을 들으면 헬스클럽에 등록하고 주말마다 높은 산을 오르는 걸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좋지 않다. ② 운동 때문에 생활 리듬이 깨지면 안 되므로 집 근처를 걷는 것부터 시작해 차츰 운동 시간을 늘려야 강도가 센 운동을 짧게 하는 것보다 약한 운동을 오래 하는 것이 낫다. 근력 운동도 함께 병행하면 더욱 좋다. ③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기인 식후 30분~식후 1시간 사이에 운동하는 것이 좋고 운동 중 몸상태가 안 좋으면 바로 휴식을 취해야 한다. 10. 당뇨약 Big 4 -검사 : 자가혈당은 자주, 당화혈색소는 2~3개월에 한번! ① 당뇨병 환자들은 자가혈당측정기로 매일 스스로 혈당을 측정해서 수첩에 기록해서 혈당 변화의 추이를 살펴야 한다. 하지만 이는 관리에 소홀하기 쉬우므로 2~3개월에 한번씩은 병원을 방문해서 당화혈색소를 측정해야 한다. ② 당화혈색소는 헤모글로빈에 포도당이 붙은 상태인데 지난 2~3개월간의 혈당을 알 수 있다. 정상이 6%미만으로 이것 1%만 낮추면 당뇨 사망률을 21%나 줄이는 효과가 있다. 11. 혈당강하제는 반드시 식전에 복용해야 한다? => 정답은 X! ① 혈당강하제 중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키는 약은 반드시 식전에 복용해야 한다. 하지만 그 외 나머지 약들은 식사도중 먹거나 식후에 복용한다. ② 약의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으니 약을 처방받을 때 반드시 주의사항을 듣고 엄수해야한다. 12. 당뇨 환자는 고기를 먹으면 안 된다? => 정답은 X! ① 많은 당뇨 환자분들이 고기를 전혀 안 먹는다. 하지만 고기는 단백질로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므로 반드시 음식물로 섭취해야 한다. ② 단 지방과 칼로리가 문제되는 것으로 붉은살보다는 하얀살을 선택해야한다. 붉을수록 지방의 함량이 높으므로 하얀 살코기 위주로 먹는게 좋다. 갈비나 삼겹살은 절대 금한다. 13. 당뇨환자가 저혈당을 대비해 꼭 챙겨야 할 것은? => 정답은 사탕! “ 얼마전 비행기에서 당뇨로 쓰러진 40대 남자 승객의 목숨을 살린 여승무원이 화제가 됐었는데요! 저혈당에 빠진 승객에게 [이것]을 먹여 응급처치를 했기 때문입니다! 당뇨 환자가 장거리 여행시 저혈당을 대비해 꼭 챙겨야 하는 이것! 과연 무엇일까요?” ① 당뇨 환자는 혈당강하제를 많이 복용하거나 인슐린 투여량이 많으면 혈당이 떨어져 저혈당이 되게 된다. 이때 배가 고프고 기운이 없고 식은땀이 난다! 심하면 머리가 아파오고 의식을 잃고 쓰러질 수 있다. ② 당뇨 환자는 몸에 빠르게 흡수되는 순수 당질 ‘사탕 3~4알, 설탕물이나 주스 반 잔’을 항시 가지고 다녀야한다. 14. 당뇨 환자가 꼭 챙겨야할 수치 3가지? => 정답은 체중! “ 당뇨 환자에게 혈당 관리는 기본입니다! 특히 심혈관 질환의 합병증을 막기위해선 혈당 뿐이 아닌 이 세가지 수치를 꾸준히 관리해야 합니다! 콜레스테롤, 혈압, 그리고 이것! 과연 무엇일까요?” 자료출처 : KBS비타민 > ==================================================================== NEW 위대한 밥상! '한국인 이럴 때 이런 음식! >> - 제 1 탄 한밤 중 출출할 때, 야참으로 좋은 밥상은? 랭크 - 한국인이 한밤 중 출출할 때 자주 먹는 야참은? ▷ 1위 라면 야참으로 라면은 단점 투성이다. 우선 라면은 1인분이 500kcal로 고칼로리식품이면서, 지방이 35%수준으로 매우 높고, 또한 탄수화물 함량이 매우 높은데다가 밀가루는 혈당지수가 높은 편이어서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킬 수가 있고 인슐린분비에 따라 체지방 합성속도를 높일 수 있다. 반면 단백질도 부족하고 비타민이나 무기질은 매우 부족한 영양불균형식품이다. ▷ 2위 치킨 닭다리 튀김은 한 개가 250kcal이고 양념 치킨은 칼로리가 더 높으며, 이 칼로리의 60%이상이 지방으로부터 온다. 또 프라이드치킨은 기름에 튀기다보니 산화지방, 트랜스지방 문제도 함께 염려가 되는데다가 지방성분은 소화가 더디기 때문에 소화기관이 계속 활발하게 움직이게 되어 숙면에 방해가 된다. 늦은 밤에 튀김 음식은 절대 금물이다. ▷ 3위 과일 쉽게 과일은 야참으로 아주 좋을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많이들 먹는데, 과일은 대부분 당질도 많고 또 혈당지수가 높으므로 야참으로 먹을 때는 잘 골라야 한다. 사과 중간 것 한 개가 110kcal, 바나나 한 개도 100kcal 로 밥 3분의 1공기에 해당하는 칼로리이다. 야참으로는 한 개에 28kcal인 토마토나 5~6개가 27kcal 정도인 딸기가 적당하다고 볼 수 있다! 야참으로는 부적당해도, 과일은 비타민 C나 비타민 A 등 다양한 항산화 비타민과 각종 무기질이 골고루 들어있으므로, 낮 시간동안 간식으로는 아주 적격이다. 잘못 섭취한 야참의 문제 한 조사에 따르면, 성인 500명의 식습관을 분석한 결과 비만환자 중 폭식을 하는 사람은 14%였지만 야참을 하는 사람은 무려 40%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칼로리, 고열량의 야참이 비만의 큰 원인이 되고 있다. 도토리 관련 정보 ▷ 도토리의 역사 및 분포지 도토리의 역사는 약 1만 년으로 식용 역사가 굉장히 오래되어 신석기시대부터 이미 사람들이 식량자원으로 이용해왔다. 분포지는 한국, 일본, 중국이다! ▷ 도토리와 궁합이 잘 맞는 식품과 잘 맞지 않는 식품 도토리는 오이와 같은 채 소류들과 궁합이 잘 맞는다. 오이의 경우에도 열량이 적어 함께 먹으면 좋다. 그리고 도토리와 감을 함께 먹으면 변비가 심해질 수 있어 궁합이 잘 맞지 않는다. ▷ 고서에 나온 도토리의 효능 본초강목의 저자명의 이시진은 도토리가 곡식도 아니고 과실도 아닌 것이 곡식과 과실의 좋은 점을 두로 갖추고 있고 도토리만 먹어도 보신이 필요 없는 좋은 식품이라고 극찬을 하고 있다. 야참에 좋은 도토리에 대한 궁금증 ▷ 도토리의 어떤 점이 야참에 좋을까? 동물실험을 결과로 한 각종 연구보고에 의하면 도토리에든 탄닌 및 폴리페놀 성분이 체내 지방대사를 개선시킨다는 것! 일단 몸에 들어온 이들 성분은 지방의 흡수를 억제하고, 변으로 지방 배설량을 늘려 총 지질함량을 감소 시켜주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고지방 섭취로 인한 지방간 억제는 물론 간손상까지 완화시켜 주었다. 또한 혈당지수가 23으로, 대표적 저혈당지수 식품인 보리 50보다 더 낮다는 사실! 저혈당식품인 도토리묵은 혈당을 천천히 높여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지 않아 체지방 합성속도를 늦추고 체지방을 산화시켜 에너지로 낼 수 있게 하여 비만까지 막을 수 있는 식품이다. 이 뿐 아니라, 적당량의 당질로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여 숙면을 취할 수 있게 해준다. ▷ 야참에 좋은 도토리 어떻게 먹어야 가장 효과적일까? 도토리는 조리법에 따라 최대 8배까지 칼로릴를 줄일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서 발표한 2001년 식품분석표에 의하면, 도토리 생것은 100g당 221kcal! 도토리 가루는 100g당 351kcal! 도토리 국수는 100g당 343kcal! 도토리 묵은 100g당 43kcal!로 차이나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도토리묵에 비해 다른 종류의 도토리 식품이 수분함량은 적고 당질 함량이 많기 때문에 도토리묵에 비해 칼로리가 많이 나가게 된다는 것! 그러므로 야참으로는 높은 칼로리 보다는 적은 칼로리인 묵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할 수 있다. ▷ 칼로리가 낮은 도토리묵 야참뿐만 아니라 아침, 점심으로 먹는 건 어떨까? 밥의 양을 줄이고 도토리묵을 대신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것이지만, 도토리묵도 밥처럼 당질이 주성분 이므로, 밥은 밥대로 먹고, 또 도토리묵을 반찬삼아 함께 먹으면 밥에 밥을 얹어 먹는 셈이 되니 당질 섭취량이 너무 높아지므로 좋지 않다. 또 도토리묵의 생리활성물질은 탄닌은 철분이나 칼슘, 아연 등 무기질 흡수를 방해하므로, 끼니때마다 너무 자주 먹지 말고, 가끔씩 먹는 것이 좋다. 위대한 메뉴 ▷ 도토리묵밥 ▷ 도토리묵보쌈 ▷ 도토리묵볶이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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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쓰레기 수거함 손잡이 '세균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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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쓰레기 수거함 손잡이 '세균투성이'"소비자원> (서울=연합뉴스) 박대한 기자 = 아파트에서 주로 사용하는 용기식 음식물쓰레기 수거함의 덮개 손잡이에서 식중독을 유발하는 황색포도상구균 및 대장균군 등이 다량 검출됐다. 특히 수거함 덮개 손잡이 또는 수거함 주변의 땅에 있는 균이 각각 손과 신발바닥으로 전이되는 것으로 나타나 위생관리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조사됐다. 1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서울 및 수도권 지역 아파트에서 사용되는 용기식 음식물쓰레기 수거함 덮개 30개의 위생실태를 점검한 결과 이렇게 드러났다. 조사결과 30개 수거함 중 1개를 제외한 모든 수거함의 덮개 손잡이에서 일반세균이 평균 100㎠당 66만cfu가 검출됐는데 이는 지하철 손잡이에서 검출된 세균의 770배에 달하는 수치다. cfu(colony forming unit)는 세균을 세는 단위로 cfu/100㎠는 100㎠당 얼마 만큼의 세포 또는 균주가 있는지를 나타낸다. 30개 수거함 중 19개 수거함 덮개 손잡이에서는 대장균군이 평균 100㎠당 3천800cfu가 검출됐고 9개 수거함은 공공시설물에서 전혀 검출되지 않았던 황색포도상구균에 오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황색포도상구균은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으며 다량 오염된 상태에서는 섭씨 30도에서 최대 30일 이상 생존할 수 있어 수거함 사용 후 일상 생활에서 이차오염을 일으킬 가능성이 매우 큰 것으로 조사됐다. 접촉시 세균의 전이 정도를 조사한 결과 수거함 덮개 손잡이를 접촉할 경우 대장균군이 450cfu, 일반세균이 3만4천cfu가 각각 전이됐고, 수거함 주변의 땅에 있는 대장균군 2천900cfu와 일반세균 9만1천cfu 역시 신발바닥으로 전이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황색포도상구균 역시 수거함 덮개 손잡이를 접촉하거나 수거함 주변의 땅을 밟을 경우 각각 손과 신발바닥으로 옮겨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원은 "음식물쓰레기를 버리는 과정에서 손 등의 직접적인 신체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페달을 이용해 덮개를 여닫을 수 있도록 수거함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면서 "수거함 주변의 위생관리에 대한 가이드라인 마련도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pdhis95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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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 판매 PVC랩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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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 판매 PVC랩 안전 알킬페놀류 불검출 또는 검출량 적어 백승환 기자, 2007-05-18 오전 9:52:34 식품의약품안전청은 PVC 랩등에 대한 시험분석 결과 알킬페놀류가 검출되지 않거나 낮은 수준으로 검출됐다고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알킬페놀류는 페놀의 벤젠고리에 알킬그룹이 결합되어 있는 고분자화합물로 내분비계장애 추정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이번 조사결과 PVC랩의 경우 7건중 6건은 검출되지 않았고 1건에서 미량수준이 검출되었지만 자체에서 발생했다기보다는 다른 산업용 PVC제품 생산에 따른 교차오염 가능성이 높다고 식약청은 밝혔다. 또한 음료 등 병마개에 사용되는 개스킷 5건에서는 알킬페놀류가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식약청은 덧붙였다. 식약청은 앞으로 알킬페놀류의 안전관리를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검사와 외국사례등을 면밀히 검토 기준규격 설정등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일반가정에서는 PVC랩 사용시 일반제품이 아닌 식품용으로 표기된 제품을 사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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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식대, 조리사 면허증 없으면 급여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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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식대, 조리사 면허증 없으면 급여삭감 [뉴시스 2007-05-18 14:17]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입원환자를 위해 환자식을 제공하는 병·의원에서 조리사나 영양사를 고용한 경우, 면허증이 아닌 자격증만 있다면 식대급여가 삭감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 이하 심평원)은 최근 '입원환자식 운영 현황신고' 관련 착오 신고유형을 분석한 결과, 면허증이 아닌 자격증 취득한 날을 기준으로 입사일자를 착오 신고하거나 면허증 발급 이전에 신고한 건이 가장 많았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입원환자 식대에서 일반식 가산을 받기 위해서는 '면허증을 소지한' 영양사 또는 조리사를 의원급은 1명, 병원급은 2명 이상 상근해야 가산금액 (영양사 550원, 조리사 500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치료식 등급 가산 경우에는 인원 수에 따라 등급별로 구분해 차등 산정되고 있다. 그러나 요양기관이 영양사나 조리사의 면허증 소지 혹은 발급 여부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아 착오청구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 심평원 측의 설명이다. 특히 조리사는 현행 식품위생법 제36조 규정에 따라 해당 기술분야 자격 취득 후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의 면허를 교부받고 심평원에 '입원환자식 운영현황 통보서'를 제출해야 하지만,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 발급된 자격증만을 소지한 상태에서 신고하는 경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조리사는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 자격증을 발급받은 뒤 관할 시군구 보건소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뒤, 심평원 인력 신고 이전에 자격증을 면허증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한편 심평원은 다음 달 1일부터 입원환자 식대 급여전산시스템 정비 및 점검을 할 예정으로, 이에 요양기관에서는 이번 경우처럼 착오신고한 사항이 없는지 점검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의료기관에 주의를 당부했다. 석유선기자 sukiz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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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끓이면 항암성분 크게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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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끓이면 항암성분 크게 손실 [뉴시스 2007-05-18 14:21] 【서울=뉴시스】 브로콜리, 브뤼셀 싹양배추, 꽃양배추 및 그린 양배추 등과 같은 많은 배추과식물(Brassica)들은 암 발생 위험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져왔으나 과학자들은 이 야채들을 끓이면 이들에 함유된 항암물질들이 심각하게 손상된다고 경고하고 있다고 힌두스탄타임스 인터넷판이 16일 보도했다. 브라시카(배추과 식물) 야채들은 이소티오시안산으로 알려진 항암물질과 신진대사를 일으키는 글루코시놀레이트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조사 전까지만 해도 글루코시놀레이트와 이소티오시안산이 브라시카 야채들의 저장과 요리에 어떤 영향을 받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아왔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폴 도널리 교수와 리장 송 박사는 연구의 일환으로 브라시카 야채들을 구입해 이들을 구입한지 30분이 채 되기 전에 실험실로 운반했다. 그리고 이들은 야채에 함유된 글루코시놀레이트에 대한 요리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이 야채들을 끓이고, 찌고, 전자레인지(microwave)에서 요리했다. 그 결과 끓일 경우 야채들에 함유된 글루코시놀레이트가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즉 30분 동안 끓일 경우 브로콜리의 글루코시놀레이트 손실은 77%, 브뤼셀 싹양배추 58%, 꽃양배추 75%, 그린 양배추 65%가 손실을 입은 것이다. 그리고 다른 방법으로 요리한 것들에 대한 효과들도 조사했다. 최대 20분간 찌고, 최대 3분간 전자레인지를 사용했다. 그러나 이 두가지 방법에서 글루코시놀레이트의 중대한 손실은 일어나지 않았다. 또 가정용 냉장고에 이 야채들을 7일간에 걸쳐 보관했을 경우에도 글루코시놀레이트가 조금만 손상됐을 뿐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연구팀은 (냉장고의 저장 온도인 섭씨 4~8도보다 훨씬 더 낮은) 섭씨 영하 85도에 야채를 저장할 경우 해동될 때 야채조각들에게서 33%가 넘는 글루코시놀레이트의 손실이 야기되고 있음을 발견했다. 과학자들은 "야채 소비에서 최대한의 잇점을 얻으려면 요리방법 중에서 끓이는 것을 제외해야 하며 찌든가 마이크로웨이브를 통한 요리방법을 택해야 한다"고 결론지었다. 박기윤기자 kypark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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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영양교육]Color Food와 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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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8
[2007년 영양교육게시판] 자료입니다. 새로운 양식으로 컴퓨터 사양이나 글꼴에 따라 게시판의 모양이 달라질수 있으므로 글꼴을 참조하시어 수정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 사용글꼴 : 송성훈 동화체 ▷다운받기 (※ 다운받기 ->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저장) Color Food와 영양 Yellow Food Green Food Red & Violet Food White Food Black Food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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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 중년 이후 날씬한 몸매 유지에도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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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 중년 이후 날씬한 몸매 유지에도 중요" [연합뉴스 2007-05-15 16:20] (서울=연합뉴스) 중년 여성의 칼슘과 비타민D제제 복용은 뼈 보호는 물론 몸매를 날씬하게 유지하는데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5일 영국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에 따르면, 50세 이상의 여성이 정기적으로 칼슘과 비타민D를 복용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체중증가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과학자들은 과거 칼슘과 비타민D 섭취가 부족했던 사람일수록 효과가 크다는 사실도 발견했다. 전문가들은, 칼슘과 비타민D 복용은 지방세포 용해를 증가시키고 식욕 억제 화학물질인 렙틴의 생산을 증가시킨다고 지적했다. 고른 영양섭취도 신진대사를 자극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과학회지에 실린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50대에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여성의 비만을 막는 열쇠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보건기관 카이저 퍼머넌트 연구팀은 50-79세 폐경기 이후 여성 3만6천282명을 추적 연구했다. 연구팀은 매일 칼슘 1천㎎과 비타민D 400국제단위(IU)를 복용한 그룹과 가짜약을 복용한 그룹으로 나눠 1년에 한번씩 7년간 체중을 조사했다. 연구 결과 칼슘과 비타민을 복용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체중이 평균 0.28 파운드 적게 나갔다. 이런 효과는 이전에 칼슘 섭취가 충분치 않았던 여성들에게서 더 두드러졌다. 이들중 약을 복용한 사람의 체중은 평균 0.42 파운드 가벼웠다. 연구팀은 "체중을 줄이거나 체중 증가를 예방하는 일은 중년 여성의 건강에 상당한 도움이 되며, 따라서 중년 여성이 폐경기 초기부터 체중증가곡선을 완만하게 유지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밝혔다. 영양학자 마릴린 글랜빌은 "칼슘은 지방흡수를 줄이고 식욕억제물질인 렙틴을 증가시키는 것 같다"면서 "나이든 여성에게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칼슘복용을 장려하지만 칼슘은 이중의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비타민D는 유방암과 다른 질병예방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보고를 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영국에서는 중년 여성이 하루 최소한 700㎎의 칼슘을 섭취하도록 권장되고 있다. lh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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