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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주민건강증진센터-(영양/비만)등록카드
글쓴이 :
관리자
2007.06.07
주민건강증진센터(영양/비만)등록카드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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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상식-콩나물을 먹으면 정말 키가 클까?
글쓴이 :
관리자
콩나물을 먹으면 정말 키가 클까? 싱겁게 키가 큰 사람을 보고 ‘콩나물’이라고 부른다. 콩나물을 많이 먹으면 정말 키가 클까? [중앙공무원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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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국립암센터의 위절제 환자 영양관리 사례
글쓴이 :
관리자
국립암센터의 위절제 환자 영양관리 사례 표1. 위절제 환자 영양상담 protocol 표2. 위절제 후 식사구성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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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의 관리기준
글쓴이 :
관리자
2007.06.05
학교급식의 관리기준 [전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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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고속도로휴게소 등 다중이용시설 도시락류 수거·검사 결과
글쓴이 :
관리자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하절기 식중독 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다중이용시설에서 판매하는 김밥, 햄버거, 샌드위치 등 도시락류 에 대한 수거ㆍ검사를 실시한 결과 일부제품에서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황색포도상구균 등이 검출되어 관할 행정기관에 행정처분등 조치하고 이들 업소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하도록 통보 하였다고 밝혔다. ○ 식중독균 검출내역〔총12개소〕 ◆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7개소〕 ·황색포도상구균 (김밥 1건, 햄버거 3건, 샌드위치 1건) ·대장균 (김밥 2건) ◆ 기차역 및 터미널〔5개소〕 ·황색포도상구균 (김밥 1건, 햄버거 1건, 샌드위치 2건) ·대장균 (김밥 1건)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해 식품위생 관계부처와 유기적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식중독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식품위생업소에 대한 집중관리와 함께 식중독예방을 위한 라디오 캠페인 등 교육홍보를 강화 하여 하절기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붙 임 : 1. 부적합 제품 현황 2. 도시락류 수거·검사 내역 3. 「김밥, 샌드위치 등의 올바른 조리 및 보관방법」 4. 대장균 및 황색포도상구균 5. 식중독 예방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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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식품에 대한 안전관리 기준 지속적 강화
글쓴이 :
관리자
2007.06.05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품의 지속적 안전관리를 위한 다이옥신 기준, 금속성 이물(쇳가루) 관리기준 등을 마련하고 5월 31일 입안예고 하였다고 밝혔다. ○ 식약청은 2000년부터 수행해온 식약청 및 농림부(수의과학검역원)의 식육중 다이옥신 모니터링 자료를 근거로 위해평가를 실시하고 관련부처 협의 및 전문가 자문을 통해 소고기 4.0, 돼지고기 2.0, 닭고기 3.0 pg TEQ/g fat 이하의 기준(안)을 발표하였다. ※ TEQ[Toxicity Equivalents(독성등가량)] : 다이옥신류중 독성이 가장 큰 2,3,7,8 -Tetrachlorodibenzo-dioxin을 기준으로 각 물질별 독성에 따른 환산치를 곱해 계산한 값 ○ 또한 최근 문제가 되었던 식품중 쇳가루 관리를 위해 고춧가루 제조업소의 금속이물제거장치 설치를 의무화하는 동시에 “크기로서 2.0 mm를 초과하거나 양으로서 10.0 mg/kg을 초과하는 금속성 이물이 함유되어서는 아니된다”는 관리기준을 마련하였다. ○ 한편, 세균수로만 관리되고 있던 횟집 등의 수족관물에 대해서도 대장균군 규격(1,000이하/100 mL)을 추가 신설하여 위생관리를 한층 강화하였으며, ○ 현행 식품공전의 영·유아용 조제식 등 특수용도식품으로는 분류되어 있지 않으나 영·유아를 대상으로 판매되는 선식 등 특정 제품의 안전관리를 위하여 미생물 기준을 강화하였다고 밝혔다. - 6개월 미만의 영·유아가 섭취할 수 있도록 제조·판매되는 식품에서는 엔테로박터 사카자키, 대장균군, 타르색소가 검출되어서는 아니되며 세균수는 g당 20,000이하(액상제품은 100이하)이어야 한다. ○ 또한, 고추장이나 향신료조제품(일명 다대기)의 안전관리를 위해 이들 제품에는 홍국 또는 이를 함유하고 있는 제품의 사용을 금지하는 규정도 신설하였으며, - 아울러 일부 장(腸)이 민감한 소비자에게 설사 등을 유발시키는 기름치(oilfish 또는 escolar)의 판매를 금지하여 소비자 안전이 한층 강화되도록 하였다. - 구체적인 내용은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행정예고란/공고 제2007-124호)를 참고하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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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육류 과다섭취, 피부암 위험
글쓴이 :
관리자
(뉴욕 로이터=연합뉴스) 육류와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가장 흔한 형태의 피부암인 편평세포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퀸즐랜드 의학연구소의 토루키리 이비에벨레 박사는 미국의 영양학전문지 `임상영양학 저널(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최신호에 실린 연구논문에서 1천360명을 대상으로 식사습관과 피부암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분석한 결과 육류와 지방 섭취량이 많은 사람이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는 사람에 비해 편평세포암 발생률이 현저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러한 연관성은 특히 육류와 지방 섭취량이 가장 많은 사람과 과거에 피부암 병력이 있는 사람에게 두드러지게 나타났다고 이비에벨레 박사는 말했다. 반면 푸른잎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는 사람은 편평세포암 발생률이 현저하게 낮았다. 이비에벨레 박사는 특히 피부암 병력이 있는 사람은 지방이 많은 식품, 지나치게 가공된 음식, 당분이 많은 음식을 피하면 재발위험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결과는 피부암을 막으려면 선스크린 크림, 차양모자와 복장이 중요하지만 음식에도 신경을 써야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러나 또 하나의 흔한 피부암인 기저세포암은 특정한 식사습관과 연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sk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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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KBS비타민 건강정보(스페셜-관절염약/밥상-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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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스페셜! ‘알고 먹어야 약이 되는, 약! >> - 제 10 탄- 관절염약 1. 관절염이란? (1) 뼈와 뼈가 만나는 곳에는 어김없이 관절이 나이가 들면서 서서히 노화한다. (2) 관절염 초기에는 관절연골이 일부만 망가져 있지만, 관절염이 더욱 진행되면 연골이 아얘 사라져서 관절이 움직일 때 뼈와 뼈가 직접 부딛쳐서 심한 통증이 나타나고 다리가 휘게 되는데 이것이 퇴행성 관절염이다. 2. 관절염 발생 이유 (1) 퇴행성 관절염의 가장 기본적인 원인은 나이가 들면서 관절이 약해지고, 오래 사용함으로 인해서 마모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2) 요즘은 관절염 발병 연령이 낮아지고 있는데 그 이유가 비만, 운동부족, 잘못된 자세, 과도한 운동으로 인한 스포츠 외상 등으로 관절염이 발생하게 된다. 3. 무릎 관절 나이 (1) 평소 많이 걷고 나면 무릎 통증이 2~3일 이상 간다. (2) 계단을 오르내릴 때 무릎이 아프다. (3) 앉았다 일어설 때 무릎이 아프다. (4) 걷거나 서 있을 때 무릎에 갑자기 힘이 빠지며 주저앉을 것처럼 느낄 때가 있다. (5) 차렷 자세로 서면 무릎과 무릎 사이가 주먹 크기 이상 벌어진다. (6) 많이 걸으면 종종 무릎이 붓는다. (7) 다리를 뻗고 바닥에 앉으면 무릎 뒤쪽이 닿지 않는다. *0~1개 : 관절 나이 20세로 관절 상태가 좋은 상태. *2~3개 : 관절 나이 30세로 관절염 증상이 시작된 상태. *4~5개 : 관절 나이 45세로 퇴행성 관절염 있을 위험성이 높은 상태. *6개이상 : 관절 나이 60세로 이미 퇴행성 관절염이 진행된 상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 4. 관절염의 단계 (1) 관절염 초기인 1단계에서는 증상이 그다지 심하지 않다. 환자 자신도 모르는 경우가 많고 하루종일 서서 일하거나 무릎에 무리를 줄 때 붓고 열이 나는 정도이다. (2) 중기인 2단계에서는 증상이 좀더 심해져서 X-ray를 찍어보면 무릎 뼈 안쪽이 약간 내려앉고 뼈의 간격이 좁아져있다. 환자 스스로 다리가 약간 휨을 느끼고 다리의 통증이 느껴진다. (3) 말기인 3단계에서는 걸을 때 통증이 심하고 고통으로 밤잠을 설치는 경우가 많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관절염 단계에 따라 자신에게 잘 맞는 치료방법을 선택하는 것이다. 5. 관절염약 - 1단계 (1) 체중조절: 체중조절은 관절염 치료의 기본! 걸을 때 무릎은 온몸의 무게를 감당하게 되어 체중은 무릎에 부담을 증가시키는 주요 원인이기 때문이다. 적정 체중은 자신의 (키-100)X0.9 정도! (2) 바른자세 : 보통 무릎이 130도 이상 심하게 구부러지면 무릎 관절 연골 일부에만 체중이 편중되어 실리기 때문에 무릎 관절에 안 좋으므로 되도록이면 무릎을 펴는 것이 좋다! ① 엎드려 걸레질 NG ⇒ 서서 봉이 있는 걸레 OK ② 쪼그려 앉아서 손빨래 NG ⇒ 다리 쭉 펴고 앉아 빨래 OK ③ 바닥에서 음식손질 NG ⇒ 식탁의자에 앉아서 음식손질 OK (3) 적절한 운동 ① 다리가 아프다고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쉬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지나친 운동은 관절에 무리를 주지만 그렇다고 움직이지 않으면 오히려 관절 주위 근육이 약해지고 골다공증이 생겨서 관절염이 심해질 수 있다. ② 관절염 환자들은 통증을 느끼지 않는 범위 안에서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특히 걷기나 수영, 물속에서 걷기, 실내 자전거 타기 등이 효과적. 운동량은 주3~4회, 하루 30분 정도! 6. 관절염약 - 2단계 (1) 약물치료·관절 내 주사·관절경과 교정절골술 : 어느 정도 진행된 중기의 관절염에서는 보다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앞서 1단계에서 살펴본 생활요법은 반드시 병행하고 해야 할 것이 바로 약물 치료인데 먹거나 또는 붙이는 관절염 치료약을 쓰게 된다. 그래도 해결이 되지 않으면 관절 내 주사 요법이나, 관절경 내시경술, 교정절골술 등의 수술적 치료를 고려하게 된다. (2) 글루코사민의 효과 : 글루코사민은 관절을 구성하는 주요한 성분으로 복용시 관절건강증진에는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글루코사민을 먹는다고 관절염이 없어지가나 손상된 관절이 재생되지는 않는다. 글루코사민은 약품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건강보조제일뿐! 7. 관절염약 - 3단계 (1) 인공관절술 : 관절염이 심하게 진행되어 통증으로 걷지 못하고 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게 되면 인공관절술을 고려하게 된다. 인공관절술은 손상된 관절 연골을 제거하고 특수재질로 만든 인공관절을 심는 수술로 인공관절 수명은 대략 15~20년! 좋은 인공관절을 선택하고 정확하게 시술하고 환자본인이 관리를 잘 한다면 그 이상으로 사용해도 문제 없다. (2) 수술 전 후 : 수술 후 3개월 정도 후면 일반적으로 걷는데 문제가 없어진다. 환자분들의 만족도도 매우 크다. 8. 관절염약은 많이 먹으면 내성이 생긴다? => 정답은 X!) ① 일단 진통제를 쓰기 시작하면 날이 갈수록 사용량을 늘려야 한다거나 관절염 약을 오래 쓰면 얼굴이 붓고 뼈가 약해진다는 속설이 있다. 그러나 관절염에 쓰이는 비스테로이드 계열의 소염제는 내성이 생기지 않는다. ② 약을 더 쓰는 것은 단지 진행성 관절염으로 인해 약의 효과가 떨어졌기 때문이지 약의 내성 때문이 아니다. 9. 붙이는 패치약은 먹는 약에 비해 효과가 떨어진다? => 정답은 X! ① 흔히 무릎에 붙이는 패치형 약은 일시적인 효과만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먹는 약에 비해 패치의 약효가 떨어지는 게 아니다. ② 먹는 약은 위장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먹는 약을 복용하기 힘든 환자들에게 더 효과적이다. 10.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오면 관절염의 통증이 더 심해진다? => 정답은 O! ① 관절염 환자들은 ‘아이쿠 비가 오려나’귀신같이 잘 알아 맞힌다. 날이 흐려질수록 통증이 더 심해지기 때문으로 습도가 높아 지거나 저기압이 발생하면 상대적으로 관절 내 압력이 증가되어 관절이 팽창한다. 그래서 하루종일 비가 내리는 장마철엔 더욱 고통스러울 수밖에 없다. ② 날씨가 추워지면 관절 주위의 인대와 근육이 추위로 인해 수축하는 데다 관절 안의 윤활액이 적어져서 관절 전체가 딱딱하게 굳고 뼈마디가 부딪혀 아프게 된다. 11.퇴행성 관절염이 발생하기 쉬운 다리 모양은? => 정답은 O자형 다리! ① O자로 휜 경우에는 무릎 안쪽 관절에 편중되어 체중 전달이 이루어져서 관절염이 생길 위험성이 높다. 그래서 O자형 다리의 경우, 관절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당한 체중유지, 무릎에 좋은 운동 지속, 무릎에 해로운 활동 피하기 등의 올바른 관절관리가 필수! ② 정도가 심한 경우는 다리 모양도 바로잡고, 관절염도 예방하기 위해서 교정절골술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므로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필요하다. 12. 글루코사민을 복용할 때 주의해야할 질환은? => 정답은 당뇨병! ① 관절염과 당뇨병을 함께 앓고 있는 환자는 복용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글루코사민 중에 당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글루코사민을 복용한 후 혈당이 올라갈 수 있다. ② 글루코사민의 원료가 조개.게.새우 등이므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사람도 사용해선 안 된다. 염분이 소량 들어 있을 수 있으므로 염분에 민감한 고혈압 환자나 이뇨제를 복용 중인 사람에게도 추천하지 않는다. 자료출처 : KBS비타민 > ================================================================== NEW 위대한 밥상! '한국인 이럴 때 이런 음식! >> - 제 3 탄 남편의 정력을 위해서 해주면 좋은 밥상은? 랭크 - 대국민 설문! 아내들이 남편의 정력을 이해서 챙겨주는 음식은? ▷ 1위 삼계탕 닭고기의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서, 활력을 주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삼계탕은 보통 한 그릇이 1000kcal 일정도로 칼로리도 높다. ▷ 2위 사골국 사골국은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적당히 들어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정력에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포화지방 비율이 높으므로 고지혈증이 있는 사람은 조심하시는 것이 좋다. 고지혈증은 동맥경화증이나 뇌졸중, 심장병의 원인이 되고, 특히 말초혈관장애가 생기면 오히려 정력이 약해진다. ▷ 3위 삼겹살 시대에 따라 정력 음식의 기준도 바뀌었다. 예전 배불리 먹지 못하던 시절에는 기름진 음식이 정력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지만 요즘은 오히려 비만이 활력을 떨어뜨리는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살찐 정력가는 없다'라는 말도 있는데, 삼겹살은 100g당 331kcal 일 정도로 칼로리가 매우 높은 식품이다. 따라서 일시적으로는 활력을 줄 수 있겠지만, 자주 드시면 복부비만이 되어 오히려 활력과 지구력이 떨어질 수 있다. ▷ 대국민 설문! 남편들이 스스로 챙겨먹는 음식은? 1위 마늘, 2위 삼계탕, 3위 장어 정력이 약해지는 이유는? 정력이 약해지는 이유로 직장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 과음, 흡연 등을 들 수 있고, 이뿐만 아니라 요즘은 복부비만도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 때문에 2005년에 실시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부부 성관계가 부담스러울 때도 있다'는 대답이 무려 50%가 넘었다고 한다. 정력에 좋은 고등어에 대한 궁금증 ▷ 고등의 역사 고등어의 역사는 약 450년 전이다. 조선 성종 때 편찬된 지리서인 동국여지승람을 보면, 고등어는 450년 전부터 영양식품으로 많이 먹어 왔음을 알 수 있다. ▷ 고등어와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과 그 조리법은? 고등어는 생으로 먹는 것부터 익히는 것까지 아주 다양한 조리법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지만, 고등어를 냄비에 넣고 끓여 먹는 조리법이 아주 좋다. 기름을 사용하지 않아 칼로리는 낮고 맛은 더 담백하기 때문이다, 또한 냄비에 넣고 끓일 때 무를 함께 넣고 조리하면, 무까지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다. ▷ 고등어가 어떻게 정력에 도움이 되는 걸까? 요즘과 같은 영양과잉시대에는 정력을 높이는 음식에 세 가지 조건이 있다. 첫째는 심장과 혈관을 튼튼하게 하도록 포화지방보다는 불포화지방산이 들어있어야 하고, 둘째는 근력과 지구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고단백질식품! 마지막으로 항산화 영양소가 있는 식품이 좋다! 고등어는 이 세 가지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 고등어에는 심혈관질환예방에 좋은 오메가 3지방산인 DHA나 EPA가 장어나, 연어보다 훨씬 많이 들어 있어서 혈액순환장애로 인한 정력약화를 방지할 수 있고, 또 단백질 함량이 20%가 넘는 고단백질 식품이면서, 비타민 A와 비타민 E 등의 항산화영양소가 풍부해서 활성산소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해줄 수 있다. ▷ 고등어는 회로도 먹고 구워도 먹고... 다양한 방법으로 먹는데, 조리 방법에 따라 효능도 달라질까? 고등어에 들어있는 영양소는 날로 먹을 때 가장 파괴가 덜 되겠지만, 고등어에는 히스타민이 많아서 부패가 쉽게 된다. 또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조리하여 먹는 것이 좋은데, 다행스럽게도 오메가 3지방이나 단백질은 찌거나 굽는 등 일반적인 조리과정에서는 변화가 비교적 적은 편이다. 다만 조리한 후, 시간이 오래 경과하면 지방성분이 산화되기 때문에 가능한 빨리 먹거나 밀폐용기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 살이 찌면 정력도 약화된다는데... 고등어의 기름은 괜찮을까? 고등어구이 한토막이 약 100kcal 정도 되니까, 식사 때 먹는 정도로만 먹으면 고등어 때문에 비만해지지는 않을듯하다. 또 고등어 기름은 포화지방 비율이 낮고, 단일불포화지방산이나, DHA, EPA 같은 다가불포화지방산이 주로 들어있는데, 이 오메가 3지방산은 혈액의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부정맥을 예방하여 심장병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 고등어의 오메가 3지방산, 혈액순환장애와 심장병까지 예방해서 오히려 정력을 강화시킨다고 볼 수 있다. ▷ 고등어는 보통 자반으로 많이 먹는데, 소금이 혹시 정력을 약화시키지는 않을까? 잘 알다시피, 소금은 고혈압하고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혈압이 높으면 정력이 약화될 수밖에 없다. 세계보건기구에서 하루에 약 5g 이내로 소금을 섭취하라고 권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의 평균 섭취량은 15-20g 정도로 3-4배가 넘는다. 고등어를 먹더라도 소금을 줄이는 조리법이 필요하다. 위대한 메뉴 ▷ 고갈비 쌈밥 ▷ 된장소스 고등어구이 ▷ 고등어우거지전골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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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더 먹게 만드는 7가지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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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더 먹게 만드는 7가지 요인> (뉴욕=연합뉴스) 김현준 특파원 = 왜 음식을 더 먹게 될까. 미국의 시사주간 타임은 1일 사람들이 음식을 더 먹도록 만드는 요인으로 시간대, 온도, 알코올 등 7가지를 소개했다. ▲ 시간대 = 일상생활에서 우리의 몸은 아침, 점심, 저녁을 먹던 시간이 되면 음식이 들어오는 것을 기대하게 되도록 습관화돼 있다. 신시내티대학의 랜디 실리 교수는 "정오에 배가 고파지는 이유중 하나는 당신이 지난 100일간 그 시간에 음식을 먹어왔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 시각 = 자기공명영상(MRI)을 통한 조사 결과, 사람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의 사진을 봤을 때 뇌의 반응하는 패턴이 매우 다르게 나타난다. ▲ 다양성 = 음식을 많이 먹어 배가 부른 뒤에도 디저트를 먹을 수 있는 것은 달콤한 것에 대한 욕망이 충족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음식을 먹을 때 샐러드에 과일을 조금 넣음으로써 당분 섭취욕구를 억제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 후각 = 냄새는 음식이 가까이 있음을 알게 만드는 핵심 요소 중 하나다. 음식의 냄새는 인슐린 분비작용을 유발해 배고프다고 느끼도록 만든다. ▲ 알코올 = 술이 식욕을 자극한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았지만 과음은 판단력을 손상시켜 음식을 더 먹게 만든다. ▲ 온도 = 온도가 낮을수록 음식을 더 먹게 되는 경향이 있다. 식당들이 실내 온도를 낮게 유지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하버드대학의 데이비드 루드비그 교수는 "음식을 섭취할 때가 되면 신진대사가 떨어지고 음식을 먹음으로써 몸이 더워지게 된다"며 "열은 포만감의 신호"라고 설명했다. ▲ 탄수화물 = 화이트 파스타와 같이 정제된 탄수화물로 만들어진 음식을 많이 먹고난 뒤에 몸은 몇시간만에 음식을 다시 원하게 된다. 이런 음식은 혈당을 떨어뜨리고 혈당이 떨어지면 몸은 음식에 더 관심을 갖게 된다. ju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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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클릭! 맞춤형 영양정보 다모여- 어린이, 성인, 노인 등 수요자 맞춤형 영양정보 사이트 신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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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문창진)은 건강에 대한 국민관심이 증가됨에 따라,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영양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고자 수요자 맞춤형 영양정보 사이트를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 동 사이트는 2006년 연구용역사업 『영양취약 집단의 영양교육용 컨텐츠 개발사업』(수행기관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의 일환으로 개발된 것으로 - 영·유아에서부터 성인·노인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로 건강을 위해 꼭 알아두어야 정보들이 다양하게 포함되어 있고, - 이외에도 임신·수유부를 위한 건강 식단, 체중조절을 위한 다이어트식단, 환자를 위한 질환별 식사요법 등 특별히 영양관리가 필요한 계층에게 필요한 정보들도 제공하고 있다. ※ http://nutrition.kfda.go.kr → 소비자정보 → 영양정보실 ○ 특히, 어린이 눈높이의 교육동영상(피노키오 동화), 게임 등 흥미거리와「비만공부방」,「영양간식」,「체중조절 따라하기」,「나만의 식단-간편열량계산」등 풍부한 내용으로 꾸며져 있다. 교육자용 강의자료도 수요자 계층별로 제공되어 교육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은 수요자 중심의 신뢰성 있는 영양정보가 국가적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보급되어야 함을 강조하면서 각 가정, 교육기관 등에서의 활용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한 노력을 당부하였다. ※ 첨부 : 1. 초기화면 이미지 2. 홍보리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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