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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청소년 수련원 특별 점검 결과
글쓴이 :
관리자
2007.06.12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중독 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지난 5.17~5.25일(6일간) 전국 청소년 수련원 173개소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하여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41개 수련시설을 적발하여 고발,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하도록 관할 행정기관에 통보하였다고 밝혔다. ○ 주요 위반내용은 -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식품 조리 사용 목적으로 보관한 경우(5개소) - 수질검사결과 부적합된 지하수를 불법 사용하거나 수질검사를 실시하지 않은 경우(3개소) - 집단급식소 설치신고를 하지 않는 등 무신고 업소(2개소) - 위생적 취급기준을 위반한 경우(8개소)이며, - 기타 시설기준 위반(9개소), 건강진단 미실시(3개소), 보존식 미보관(6개소), 기타 사항 위반(5개소)이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금번 청소년수련원 이용실태 점검결과 특정시기에 비정기적으로 운영되는 특성 때문에 전체 점검대상 173개소 중 40개업소(23%)가 영업부진 등을 이유로 영업중단 및 휴·폐업상태에 있었으며, ○ 영업을 하고 있는 나머지 133개소 중 41개소(30.8%)의 경우도 일정기간 사용하지 않다가 사용 요청이 있는 경우에만 급식을 준비하여 제공하고 있었으며, - 전반적으로 영업자 및 종사자의 위생의식이 부족하고, 급식시설 및 식재료 등의 상시관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이번에 적발된 수련시설에 대해서는 식품위생법에 따른 처벌과 함께 문제업소로 지정하여 지적사항이 개선될 때까지 향후 지속적인 확인과 위생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또한, 식약청은 청소년 수련시설의 주 이용객이 청소년인 만큼 이용하고자 하는 학교의 경우 이용사실과 사전점검을 관할 지자체(식품위생부서)에 요청하여 해당 시설에 대한 점검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교육인적자원부 및 시·도에 협조를 요청하였다고 밝히면서 - 수련원시설을 이용하는 청소년 및 종사자들도 반드시 손씻기 등 식중독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붙임 : 1. 위반업소 명단 1부 2. 식중독예방수칙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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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코코아, 혈압약과 맞먹는 효과있다
글쓴이 :
관리자
[건강] "코코아, 혈압약과 맞먹는 효과있다" 달콤 쌉싸름한 맛이 매력적인 코코아! 코코아는 '신이 내린 음식'이란 별명을 가진 카카오 열매에서 지방을 제거해 가루로 만든 일종의 초콜릿입니다. 단 음식은 모두 건강에 해롭다고 생각하지만 코코아만큼은 예외입니다. 비만을 예방하고 충치를 막는 것은 물론 뇌기능을 활발하게 하는 역할도 하는데요. 최근에는 독일 쾰른 대학 연구팀이 이 코코아가 고혈압 환자에게도 좋다는 연구결과가 발표했습니다. 연구팀은 지난 40여년간 발표된 10건의 연구 논문을 통해 코코아가 혈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는데요. 그 결과 혈압이 높은 사람이 코코아가 많이 들어있는 식품을 먹으면 의사가 처방하는 혈압 강하제와 맞먹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코코아에 포함된 프로시아니딘이라는 강력한 폴리페놀 성분 때문입니다. [이성재 교수/고려대 안암병원 통합의학과 : 혈관 확장을 해 주기 때문에 혈압을 낮추는 기능이 있고, 동시에 관상동맥의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혈소판 응고를 막아준다던가 심장 수축 기능을 도와준다든가.] 하지만 성장기 어린이들은 코코아의 지나친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코코아 한 잔에는 2~50mg 정도의 카페인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또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코코아의 대부분이 설탕·우유를 배합한 인스턴트 코코아이기 때문에 구입에 세심함이 요구됩니다. [임도선 교수 / 고려대 안암병원 심혈관센터 : 당분이고 빨리 흡수되서 몸에 혈당을 높이는 것이니까.] 따라서 코코아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인스턴트 코코아 보다는 순수 코코아 분말을 저지방 우유나 맹물에 타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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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모유수유’시 피해야 할 것들
글쓴이 :
관리자
2007.06.08
‘모유수유’시 피해야 할 것들 [머니투데이 김명룡기자][국립독성연구원, 수유부 약물복용 정보 제공] 모유수유를 하는 수유부가 주의해야할 약품들이 공개됐다. 8일 식품의약품안정청 국립독성연구원은 수유 중 약물 사용의 일반원칙, 수유 시 주의가 필요한 약물, 엄마의 질병으로 인해 약물 복용 시 모유수유가 가능한 정보를 공개했다. 국립독성연구원은 “산모들의 질병으로 인해 정확한 근거 없이 모유수유를 망설이는 수유부들이 적잖다”며 “모유수유와 관련된 정보들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우선, 모유 수유 중에는 약품의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는 것이 좋다는 설명이다. 약 복용이 꼭 필요하지 않다면 약 없이 증상 해소 노력해야 하고, 약물이 필요하다면 국소적으로 사용하는 약물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 모유수유 엄마에게 주의가 필요한 약이라면, 가능하면 아기에게 부작용이 적고 모유로의 영향이 적은 약물을 선택해야 한다. 또, 잠을 자기 전에 약을 복용하거나 수유 후 약을 바로 복용하는 것은 아기에게 약물 축적을 최소화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경구용피임약, 아이오다인 함유 약품, 브로모크립틴, 방사선 관련 약물은 모유 수유중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이 국립독성연구원 측의 설명이다. 암 치료를 위해 항암제를 사용할 때에도 모유수유가 불가능하다. 단, 엄마의 질병으로 인해 약물 복용 시에도 수유가 가능한 경우도 많다. 당뇨, 우울증, 고혈압, 갑상선질환, 천식, 결핵, 간질, 감기, 성병, 예방접종, 유선염, 방광염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약물도 있다. 약물 목록은 국립독성연구원 홈페이지(http://www.nitr.go.kr/)의 정보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유수유관련 약품] 자료:국립독성연구원 김명룡기자 dra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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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금요영양교육]패스트푸드, 알고 먹읍시다.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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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8
[2007년 영양교육게시판] 자료입니다. 새로운 양식으로 컴퓨터 사양이나 글꼴에 따라 게시판의 모양이 달라질수 있으므로 글꼴을 참조하시어 수정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 사용글꼴 : 송성훈 동화체, 서울가을바람M ▷송성훈 동화체 다운받기 ▷서울가을바람M 다운받기 (※ 다운받기 ->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저장) 패스트푸드, 알고 먹읍시다. 패스트푸드의 문제점 탄산음료 등 어린이 기호식품의 문제점 패스트푸드를 먹을 때 고려할 점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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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타민D, 암 60% 막아준다
글쓴이 :
관리자
의학> 비타민D, 암 60% 막아준다 (오마하 AP=연합뉴스) 비타민D 하나로만 암 위험을 60%까지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대학 보건대학원의 에드워드 죠바누치 박사는 비타민D 중에서도 피부가 햇볕을 받아 체내에서 합성하는 강력한 비타민D3(콜레칼시페롤)가 일반적인 암 발생위험을 60%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나이든 여성 1천179명(평균연령 67세)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시험 결과 밝혀졌다고 말했다. 종합비타민에 들어있는 비타민D는 D3보다 상당히 약한 D2이며 비타민D3 보충제는 단독비타민 형태로 나와있다. 죠바누치 박사는 영양학전문지 '임상영양학 저널(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이 임상시험은 원래 목적이 칼슘과 비타민D가 뼈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었고 암은 2차적인 관심사였으나 결과분석 과정에서 암 위험을 크게 감소시킨다는 사실이 돌출해 이 부분을 중심으로 연구논문을 작성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죠바누치 박사는 이들을 3그룹으로 나누어 446명에게는 비타민D와 칼슘보충제를, 445명에게는 칼슘보충제만을, 나머지 288명에게는 위약을 4년간 지켜보았다. 비타민D 보충제의 투여단위는 연령에 따라 200-600IU(국제단위)로 되어있는 표준단위보다 높은 1천IU였다. 임상시험 기간에 발생한 암환자는 비타민D-칼슘 그룹이 13명(3%), 칼슘그룹이 17명(4%), 대조군이 20명(7%)으로 나타났다. 암의 종류는 유방암, 대장암, 폐암, 혈액암 등으로 다양했다. 이 결과는 비타민D-칼슘 그룹이 대조군에 비해 암 위험이 60% 낮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죠바누치 박사는 말했다. 비타민D-칼슘 그룹은 임상시험 첫 해에 암이 발생한 환자를 빼자 암 위험 감소율이 77%로 높아졌다. 칼슘보충제만 복용한 그룹은 대조군에 비해 암 발생률이 47% 낮았고 첫 해에 발생한 암환자를 빼도 암 위험 감소율은 별로 달라지지 않았다. 이는 칼슘이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별로 기여한 것이 없음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죠바누치 박사는 지적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칼슘이 비타민D의 효과를 증폭시켰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비타민D는 생명체의 기본적인 생물학적 과정인 세포의 성장 조절을 도와준다. 이 과정이 빗나가면 암이 발생한다. sk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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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건강증진센터-영양상담일지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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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건강증진센터 영양상담일지 서식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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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여러분의 식습관 확인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7.06.08
【서울=뉴시스】 7일 오후 서울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린 2007 건강도시엑스포에서 관람객들이 음식모형 및 영양진단 프로그램을 이용한 식생활 진단을 하고 있다. /홍찬선기자 man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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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의 영양계획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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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의 영양계획 가. 급식대상자 실태 파악 나. 영양권장량의 산정 다. 급식회수에 따른 영양권장량의 배분 [전라북도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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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 조절 식사로 몸무게 뺀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6.08
호르몬 조절 식사로 몸무게 뺀다 560kg의 몸무게에서 작년에 180kg을 감량한 데 이어 올해 260kg를 더 줄여 120kg의 정상 체중(?)에 도전하는 거구가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멕시코 북부 몬테레이에 사는 마누엘 우리베(41)씨. 그는 한때 비만 때문에 우울증에 시달리면서 자살까지 생각했으나 체중 감량으로 생활에 활기를 되찾고 있다. 우리베씨는 자신의 몸무게가 0.5t에 이르는 등 병적인 비만이 된 이유를 그의 나쁜 식습관으로 돌린 적이 있다. 그는 14년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생활하면서 햄버거와 피자, 청량음료 등 건강에 해로운 패스트 푸드를 한없이 먹은 것이 비만의 원인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의사들과 영양사들은 그가 나쁜 식습관을 가진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만으로는 병적인 비만을 설명할 수 없다며 선천적으로 비만 체질이었을 가능성에 더 비중을 두고 호르몬 조절을 염두에 둔 다이어트식을 처방했다. 우리베씨는 의사들과 영양사들이 처방해준 다이어트식을 하루 다섯번 한다. 그는 먼저 생선고기 덩어리가 제법 있는 수프를 먹고 이어 자몽과 사과 반쪽을 먹어치운다. 그리고는 땅콩 18개를 먹는다. 그는 의사들이 죽음과 삶 어느 쪽을 선택하겠느냐며 처방해 준 다이어트식 식사를 하면서 의사들의 지시에 충실히 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한 영양사는 “그의 다이어트식은 호르몬을 조절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며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하면 호르몬을 조절할 수 있고 그렇게 하면 몸무게도 조절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것은 유행을 타는 이상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과학에 근거를 둔 상식이라고 강조했다. 우리베씨는 자신이 다이어트식을 한 이후 허기에 시달려본 일이 없다면서 무리한 단식에서는 생각할 수도 없는 닭고기와 키위를 먹고 칼로리가 없는 콜라까지 마시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새로운 식습관으로 체중을 줄이면서 생활에 활기를 찾았다고 한다. 지금 여자친구와 사귀고 있으며 자녀도 둘 계획이다. 그는 또 자신의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신의 이름을 딴 재단을 만들어 과체중의 병적인 비만인도 체중 조절이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 멕시코시티=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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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위험' 학교급식 감시단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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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광우병 위험' 학교급식 감시단 떴다 서울시학교급식 조례제정운동본부와 참교육학부모회 등 교육시민단체들은 7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광우병 위험 학교급식 감시단’을 발족하고 음식재료 안전성 확보와 위탁급식의 조속한 직영 전환을 촉구했다. 이들은 “현재 일부 학교급식에서는 미국산 쇠고기가 국내산으로 둔갑해 유통되는 등 지난해 대규모 급식 사고 이후 법만 개정됐지 실질적인 변화가 없어 문제 개선을 위해 시민단체와 학부모들이 함께 ‘광우병 위험 학교급식 감시단’을 발족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음식재료의 구체적인 품질 기준이나 음식재료의 조달방법, 업체 선정기준 등을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 또는 자문을 거쳐 학교장이 결정하므로 학교운영위원과 학교장 뿐 아니라 학교급식모니터요원과 조리사, 교사, 학부모 등의 힘을 모아 우리 아이들을 광우병의 위험에서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에 ▲ 미국산 쇠고기 수입 즉각 중단 ▲ 학교급식 미국산 쇠고기 사용 배제 공문 시행 ▲ 지방자치단체의 학교급식지원센터 설치를 위한 행정적 재정적 지도ㆍ지원 ▲ 위탁급식의 신속한 직영 전환 등을 요구했다. /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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