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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이식환자-수술 후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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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이식 환자를 위한 안내 Ⅰ. 수술 후 주의사항 1. 병실의 청결 2. 개인 위생 3. 소변량 측정 및 섭취량 측정 [가톨릭대 강남성모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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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시설관리-의의,위치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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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시설관리의 의의 Ⅱ. 급식소의 위치 및 구조 1. 급식소의 위치 2. 급식소의 구조 [전라북도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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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림부]수입산 농축산물 국산둔갑, 학교 등 단체급식용으로 납품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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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정승)은 지난 5.1부터 6.20까지 전국적으로 단체급식 납품업체 농축산물 등에 대한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을 실시, 위반사범 415건을 적발하여 원산지를 허위표시한 185건은 형사입건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고 판매한 230건은 과태료부과 처분을 하였다고 밝혔다 [위반자 조치] ○ 허위표시 : 7년이하 징역 또는 1억원미만 벌금 ○ 미표시 : 5만원부터 최고 1천만원까지 과태료 부과 [농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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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림부]'07.7.1부터 돼지고기 육질등급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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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는 돼지고기의 소매단계에서 품질차별에 의한 등급별 구분 판매가 가능하도록 돼지고기의 등급판정 기준을 개선, 현행 규격등급과 육질등급을 종합적으로 판정하는 단일 등급에서 「규격등급」과 「육질등급」으로 구분하여 7. 1부터 판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등급판정기준 개정으로 돼지고기도 쇠고기처럼 품질이 차별화되어 유통되게 된다. 쇠고기는 육량등급(A, B, C)과 육질등급(1++, 1+, 1, 2, 3)으로 판정하고 있다. 소비자에게는 돈육을 품질별로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며, 수입 돼지고기의 국내산 둔갑을 방지하고, 양축농가에게는 고품질 돈육생산을 촉진하여 시장개방 확대에 대응한 경쟁력 향상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개정되는 축산물등급판정세부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 고기의 색깔, 지방색과 질, 조직감, 지방침착도에 삼겹살 상태 및 결함을 추가한 육질항목에 따라 육질을 판정하여 육질등급은 1+, 1, 2, 3 으로 판정하고, ○ 현행 도체중량 및 등지방두께 범위를 일부 조정하여 1차 판정하고 외관항목에 따라 최종 판정하여 규격등급은 A, B, C, D로 판정하게 된다. 농림부는 새로운 등급판정 제도가 7. 1부터 시행되지만 식육판매업소에서의 등급표시는 ‘식육의 부위별·등급별 및 종류별 구분방법’ 고시의 관련 조항을 개정한 후에 자율적으로 하게 되며, 제도가 정착되면 일부 부위에 대하여는 의무적으로 등급을 표시하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처:농림부 축산물위생과 박원태 사무관(02-500-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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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집단 식중독 원인-노로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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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 집단 식중독 원인 … 어린이·노인 탈수 위험 식품 검출법 없어 사후 관리 어려워 … 2차 감염 막아야 지난해 커다란 사회문제가 됐던 학교 급식 집단 식중독 사건의 원인은 노로바이러스다. 지난해 상반기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은 29건에 환자 2929명을 차지했다. 이는 전체 발생건수 63건의 46%, 환자수 3712건의 78.9%에 해당한다. 1999년 이후 노로바이러스가 집단설사의 원인 병원체로 대두되기 시작했다. 2003년 14건 1442명의 식중독 원인 병원체가 노로바이러스였다. 이는 전체 식중독 환자 7909명의 18.2%에 달하는 비중이다. 2004년의 경우도 13건 922명이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으로 밝혀졌다. 일반적으로 노로바이러스 검출은 겨울철에 증가하나 이 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은 연중 발생하며 집단 급식과 관련된 사례가 국내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경로는 = 노로바이러스는 사람에게 장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그룹으로 분류된다. 바이러스는 크기가 매우 작고 항생제로 치료가 되지 않으며 사람의 체외에서는 생장할 수 없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냉장 및 동결 상태에도 활성화되지 않을 뿐 몇 달 또는 몇 년 동안 감염력이 유지된다. 이 바이러스는 과일, 채소, 물, 얼음에 존재한다. 조리하는 사람이 감염자일 경우 조리 식품을 통해 이를 먹은 사람에게 옮긴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분변이나 구토물에는 대량의 바이러스가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노로바이러스는 아주 적은 양으로도 감염이 된다. 따라서 식품으로 2차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식품 취급자는 설사나 구토 감기와 같은 증상이 있는 경우 조리를 하지 않아야 한다. 노로바이러스는 강한 전염력을 가지고 있다. ◆주요증상과 치료법 = 노로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설사 등의 증상이 없어도 통상적으로 1주일 정도 길게는 1달 정도까지 바이러스검출이 계속되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증상이 좋아진 뒤에도 한동안은 직접 식품을 취급하는 직업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노로바이러스 질환 증상은 바이러스 감염 뒤 24~48시간 뒤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이다. 가끔 12시간 뒤 증상을 보이는 수도 있다. 주요 증상은 구역질, 구토, 설사, 배탈이고 발열은 정도가 가볍다. 보통 1~2일 계속된 뒤 자연치유되고 후유증도 없다. 다시 감염돼도 발병되지 않거나 가벼운 감기와 같은 증상을 보이다가 지나가는 수도 있다. 하지만 체력이 약한 영유아나 노인은 탈수증상을 나타내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털수증상이 심한 경우 병원에서 수액을 실시하는 등 치료가 필요하다. 일반적인 경우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탈수증상을 완화시킨다. 지사제(설사멈춤약)는 병 회복을 늦추는 경우가 있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스포츠음료도 좋지 않고 음료수나 주스 물 등이 탈수 증상을 예방할 수 있다. ◆관리와 예방은 = 현행 식품공전은 ‘가공식품 가운데 살모넬라, 황색포도상구균 등 식중독균이 검출돼서는 안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문제는 가공식품에서 노로바이러스를 검출할 수 있는 세계적으로 공인되고 효과적인 검출법이 없다는 점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노로바이스 검출법을 연구과제로 선정해 놓고 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려면 우선 손을 자주 씻어야 한다. 화장실 사용 뒤, 기저귀 교체한 뒤, 식사 전 또는 음식 준비 전에 손을 씻는다. 과일과 채소는 잘 씻고, 날 음식은 가능하면 익혀먹는다. 오염된 경우 옷과 침구류는 바로 비누를 사용해 뜨거운 물로 세탁한다. 환자의 구토물은 적절히 폐기하고 주변은 청결하게 유지해야 한다. [내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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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아이 출산, 참치 많이 먹고 고등어 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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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아이 출산, 참치 많이 먹고 고등어 피하라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임신중 충분한 오메가-3-지방산을 먹은 산모의 아이들이 영아기에 문제 해결능 등 뇌기능이 더욱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이 임신중 오메가-3-지방산인 DHA가 강화 식품을 먹은 산모에게서 태어난 생후 9개월된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이 들이 DHA를 임신중 먹지 않은 산모에게서 태어난 아이들에 비해 문제 해결능이 더욱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도코사헥사에노산(docosahexaenoic acid) 이라 불리는 오메가-3-지방산의 일종인 DHA는 연어나 참치등 기름기가 많은 생선에 흔히 함유된 성분이다. 뇌 발달에 지방이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바 전문가들은 임신한 여성들이 매일 DHA를 300mg 섭취할 것을 권하는 바 '임상영양학저널'에 발표된 이번 연구결과 대부분의 산모들이 이 같은 권장량 만큼 DHA를 섭취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서 임신중 DHA를 풍부히 먹은 산모의 아이들이 문제 해결능등 뇌 기능이 더욱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으나 이에 비해 기억력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연구팀은 과거 연구결과 임신중과 모유 수유 첫 몇 달 동안 어유를 먹는 것이 아이들이 4살이 됐을때 IQ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산모들이 참치샌드위치 한 개를 매일 먹고 일 주에 연어등이 기름진 생선을 한 접시 먹으면 DHA 권장량인 300mg을 섭취할 수 있으며 이 밖에 어유 보충제등의 섭취에 의해 필요한 DHA량을 충족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그러나 상어나 황새치, 고등어, 옥돔등은 수은을 많이 함유하는 바 임신중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주애기자 yju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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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흘렸으면 소금 먹어라? '어불성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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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흘렸으면 소금 먹어라? '어불성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여름만 되면 비 오듯 쏟아지는 땀. 땀에는 수분뿐 아니라 몸속 전해질인 나트륨과 칼륨 등도 함께 빠져나가게 된다. 경희대의료원 가정의학과 김병성 교수는 "땀을 많이 흘리면 탈수를 동반하거나 사람의 몸에서 나트륨 등 전해질이 빠져나가면 물 빠진 배추처럼 기운이 빠지게 되고 심하면 경련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따라서 전해질은 우리 몸의 구조와 원형, 근육수축에 전위를 조절하므로 적절한 양이 유지돼야 하며 반드시 평형이 유지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래서인지 과도한 땀을 흘리고 난 뒤 전해질 보충을 위해 소금을 먹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흔히 군대에서 장기간 행군 시 이런 광경을 쉽게 접한다. 그러나 이는 다소 잘못 알려진 부분이다. 김 교수는 "행군 시 땀 많이 흘리더라도 전부다 콩팥에서 전해질 평형유지가 된다"며 "오히려 탈수증세가 더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이다. 게다가 개인의 신체상태에 맞지 않게 소금을 섭취하면 절대 안 된다. 실제로 심혈관계 질환이 있는 경우는 소금이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어 개인별로 그 필요치는 천차만별이라는 설명이다. 따라서 정확한 검사가 선행 되야 한다고 김 교수는 밝혔다. 한편 군대는 그 특수성을 감안한다 치더라도 일반인들은 어떨까? 한마디로 전혀 해당사항이 아니다. 일산백병원 스포츠의학센터 양윤준 교수는 "기본적으로 한 시간 이내의 심하지 않은 운동을 하는 경우는 물만 먹어도 된다"고 전했다. 또한 그 이상으로 장기간 운동을 하더라도 우리 몸의 전해질농도와 비슷한 이온음료를 먹어 전해질 보충을 하면 된다고 밝혔다. 양 교수는 "소금은 오히려 우리 몸의 수분을 더 배출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피 속의 염분 농도가 높아지면 농도를 맞추기 위해 세포의 물성분이 혈액으로 이동을 한다. 세포 입장에서는 그렇지 않아도 운동으로 인해 탈수가 된 상태에서 탈수가 배가 되므로 안 좋다. 따라서 직접적으로 소금을 섭취하지 말 것을 전문가들은 당부한다. 오히려 우리나라사람들은 소금의 섭취를 줄여야 할 입장이다. 김병성 교수는 "우리국민들은 전해질 농도가 떨어져 문제라기보다 높아서 문제"라며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하루염분섭취량은 평균 5g인데 비해 현재 우리국민이 하루 섭취하는 염분은 거의 15g에 육박 한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과도한 땀을 배출하고 난 후 가장 좋은 방법은 뭐니 뭐니 해도 물을 먹는 것이다. 김 교수는 "운동을 하기 전에 미리 물을 마셔두는 것이 좋으며 운동 중에도 30분 정도에 한번 꼴로 100~150cc정도 분량의 물 한잔씩을 먹어두는 게 좋다"고 밝혔다. 또한 몇 시간에 걸친 과도한 운동이나 심한 땀 흘림에는 이온음료를 섭취하면 도움이 되지만 이때도 물과 함께 한잔씩 겸해 먹는 것이 제일 좋다고 권했다. 이유명기자 jlov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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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지방산, 전립선암 진행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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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지방산, 전립선암 진행막는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기름진 생선등에 풍부히 함유된 오메가-3-지방산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유전적으로 전립선암 발병 위험이 큰 남성의 예후를 향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웨이크포레스트대학 첸 박사팀이 전립선암이 발병하도록 유전적 결함을 가지게 설계된 쥐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출생당시 부터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한 식사를 하는 것이 종양세포 성장을 줄이고 질병 진행속도를 늦춰 생존율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립선암은 남성에서 가장 흔한 암 중 하나이며 가장 흔한 사망원인중 하나인 암이다. 과거 연구결과 생선이나 어유등을 섭취하는 것이 전립선암 발병율을 낮춘다고 알려져 왔으나 이 같은 연구결과는 사람들의 설문조사에 주로 의존한 바 사람들이 자신들의 식품 섭취에 대해 정확히 보고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신뢰도가 떨어져 왔다. '임상연구학저널' 온라인 판에 발표한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전립선암에 있어서 유전자와 식품 섭취사이의 상호작용을 분석하고자 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종양억제유전자(tumor suppressor gene)가 결핍되 자연적으로 전립선암이 발병하도록 설계된 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Pten'이라 불리는 이 같은 유전자는 인체에 있어서도 전이성암의 60-70%에서 결핍돼 있다. 이번 연구에서 이 같은 유전자가 결핍된 쥐들은 다양한 정도의 오메가-3 그리고 오메가-6-지방산을 섭취했다. 이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은 참치나 연어, 고등어, 송어등에 풍부히 함유된 반면 오메가-6-지방산은 많은 식물성 기름에 함유돼 있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쥐들에게 오메가-6-지방산과 오메가-3-지방산 섭취비를 각각 1:1, 20:1, 40:1의 세종류로 섭취케 한 후 이들의 생존율과 전립선암의 진행을 비교했다. 연구결과 종양억제유전자를 가진 쥐들의 경우 섭취한 식사 종류에 관계 없이 전립선암이 발병하지 않고 100% 생존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유전자 결함을 가진 쥐들의 경우 생존율은 오메가-6-지방산과 오메가-3-지방산 섭취비가 1:1, 20:1, 40:1 섭취한 그룹에서 각각 60%, 10%, 0%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연구결과 종양억제유전자가 있다면 오메가-3-지방산을 너무 많이 먹는 것이 좋지 않다고 말하며 그러나 전립선암 발병 위험이 높은 유전적 소인을 가지고 있다면 오메가-3-지방산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암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전립선암의 경우 노인에게서 대개 진단되고 진행 자체가 느린 암인바 오메가-3-지방산을 많이 먹는 것이 종양 발병과 진행을 충분히 늦춰 전립선암을 가지고도 정상수명만큰 오래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어유속에 함유된 오메가-3-지방산만이 이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 반면 아마씨나 다른 식물성 기름속의 오메가-3-지방산은 이 같은 결과를 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은기자 alic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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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많이 먹으면 전립선암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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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많이 먹으면 전립선암 예방?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토마토와 토마토속에 함유된 리코펜(lycopene) 이라 불리는 피토케미컬(phytochemical)이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미국암연구협회가 토마토를 먹는 것이 전립선암 예방효과가 없다는 새로운 연구결과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혀 주목을 끌고 있다. 미국암협회 콜린즈 박사팀은 28,000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진행 토마토와 토마토속 리코펜등의 전립선암 예방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난 최근 연구결과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암역학생물학적표지자&예방저널(journal Cancer Epidemiology Biomarkers and Prevention)'에 발표된 이번 연구는 토마토와 리코펜의 효과에 대해 검증을 연구중 가장 최근 연구이다. 과거 실험실 연구결과 토마토의 성분들이 유방암, 폐암, 자궁내막암등에서 일부 암세포의 증식을 막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이번 연구결과에 대해 콜린즈 박사팀은 이번 연구결과를 지지한다며 이번 연구결과가 기존의 연구결과들과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콜린즈 박사팀은 이번 새로운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한 가지 특정 식품이나 물질이 암 예방 효과가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모든 과일이나 채소, 전곡류, 콩등이 피토케미컬을 함유하는 바 많은 이 같은 식품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암 발병을 예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토마토는 특히 토마토속 리코펜과 이와 연관된 성분들이 전립선 조직속에 쌓이는 경향이 있어 전립선암 연구자들의 특별한 관심을 받아 왔고 또한 동물 실험 결과 토마토속 성분을 섭취하는 것이 전립선암 발병 위험을 상당히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실제로 토마토 섭취와 질병 발병율을 비교한 연구들에서 토마토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전립선암 발병 위험을 낮추고 또한 위암과 췌장암 발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최근 47,000명을 대상으로 6년간 진행된 한 연구가 진행되 주목을 끈 바 연구결과 토마토 제품을 많이 먹은 사람들에서 조기 전립선암과 진행성 전립선암 발병 위험이 각각 35%, 53% 낮게 나타난 바 있다. 연구팀은 이 같은 토마토의 효과가 인정되더라도 여러 성분들이 합쳐져 암등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바 이 같은 성분들을 함유한 다양한 식품들을 먹는 것이 중요하며 특정 성분이 많이 든 특정 식품이나 보충제만을 많이 먹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정은기자 alic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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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를 위한 칼슘, 보충제보다는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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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를 위한 칼슘, 보충제보다는 우유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여성들의 뼈건강을 위해 칼슘 보충제를 먹는 것 보다는 칼슘이 많이 든 식품을 많이 먹는 것이 더욱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대학 연구팀의 연구결과 놀랍게도 칼슘 보충제를 통해 더욱 많은 칼슘을 섭취할 수 있음에도 이 같이 식품속 칼슘을 먹는 것이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적절한 칼슘 섭취가 골다공증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미국내에서만 8백만명의 여성과 2백만의 남성이 골다공증을 앓고 있으며 이 외에도 3,400백만명이 뼈 질량이 저하된 상태로 골다공증 발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칼슘 섭취는 뼈에서 인체가 필요로 하는 칼슘이 새 나오지 못하게 해 뼈밀도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미임상영양학저널'에 발표된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183명의 폐경이 지난 여성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여성들은 주로 칼슘을 섭취하는 방법에 따라 세 그룹으로 분류됐다. 첫번째 그룹은 전체 칼슘 섭취량의 최소 70% 가량을 칼슘 보충제에 의해 섭취하는 보충제 그룹이었고, 두번째 그룹은 섭취량의 최소 70%를 식품으로 부터 섭취하는 그룹이었으며 마지막 세번째 그룹은 이 두 그룹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으로서 보충제와 식품에서 비슷한 정도로 칼슘을 섭취하고 있는 사람이었다. 연구결과 주로 식품에서 칼슘을 섭취하는 사람들이 하루 평균 830mg의 칼슘을 섭취해 가장 적은 칼슘을 섭취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이 같이 가장 적은 칼슘을 섭취하는 그룹의 여성들이 하루 1,030mg 가량의 칼슘 보충제를 주로 섭취하는 여성들에 비해 척추와 골반뼈의 골밀도가 더욱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칼슘과 보충제를 같이 병행 섭취하는 세번째 그룹의 여성들은 평균 하루 1,620mg의 칼슘을 섭취 가장 많은 양의 칼슘을 섭취하며 또한 골밀도 또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에스트로겐이 골밀도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바 이 같은 에스트로겐은 간에서 활성이 있거나 비활성인 다른 형태의 호르몬으로 대사되거나 분해된다. 이번 연구에서 소변 검사상 칼슘을 주로 섭취하거나 칼슘과 보충제를 같이 섭취하는 여성들이 보충제 만을 섭취하는 여성들에 비해 불활성화된 에스트로겐 대사물질에 비해 활성화된 대사물질이 더욱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식품속 칼슘을 섭취하는 것이 에스트로겐 대사가 활성화된 에스트로겐을 생산하는 쪽으로 가게 한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비록 유제품이 칼슘의 좋은 공급원이라고 말하며 유제품에 대해 알러지등 민감한 사람들은 칼슘이 강화된 오렌지 쥬스나 진녹색 잎이 많은 채소등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고은기자 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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