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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유치원 급식시설.설비기준 마련으로 급식위생 안전 개선!
글쓴이 :
관리자
2007.06.19
유치원 급식시설 기준 대폭 강화 유치원 급식시설ㆍ설비 기준이 구체적으로 강화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유치원 급식 운영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실시하기 위하여 규모별 시설·설비 기준 마련 등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유아교육법시행규칙 개정안을 오는 6월 20일 공포할 예정이다. 최근 종일제 유치원의 증가로 유치원의 유아교육 기능과 더불어 보육기능이 강화되면서 96%(‘06년 현재)의 유치원이 급식을 실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행 유아교육법 시행규칙 제3조에는 급식을 실시하는 유치원에서 갖추어야 할 시설·설비 기준으로 조리실과 식품보관실에 대한 최소한의 규정만을 두고 있어 유치원 급식 운영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실시하기 위하여 규모별로 갖추어야 할 최소한의 시설·설비 기준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현재 급식 운영중인 유치원들은 이미 일정의 시설·설비를 갖추고 있으나 기준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본 시행규칙 시행일로부터 3년 이내에 보완하도록 경과조치를 두고 있어 2010년 6월까지는 모든 유치원이 본 기준에 적합한 시설·설비기준을 갖춤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급식운영이 이루어져 유치원 급식위생과 안전관리 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04년도부터 교육인적자원부가 특별교부금으로 지원하고 있는 종일반 시설환경개선비는 종일반 운영을 위한 다양한 시설환경과 더불어 급식시설 환경도 개선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급식위생 여건 또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환경개선지원액 : ‘04년(15억)→‘05년(50억)→‘06년(51억)→‘07년(100억) 문의 : 권옥자 유아교육지원과 장학관 kwonoj@moe.go.kr 02-2100-6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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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부]고혈압 등 질병위험, 도시-농촌간 차이로 단정짓기 어렵다
글쓴이 :
관리자
고혈압 등 질병위험, 도시-농촌간 차이로 단정짓기 어렵다 보건복지부는 18일자 연합뉴스, KBS NEWS 등의 “당뇨·고혈압 등 질병 위험, 도시-농촌 격차 크다” 관련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기사 보도내용] ○ ‘당뇨·고혈압 등 질병위험, 도농 격차 크다’는 제목을 붙여 안성과 안산에서 조사된 결과를 근거로 도시와 농촌을 대표하는 결과로 해석하고 강조함 [보건복지부 설명내용] 질병관리본부에서는 대규모 인구집단을 대상으로 개인 행태, 환경적 요인 및 유전자 정보를 확보하여 질병발생과의 관계를 분석하고자 10년 이상 장기계획으로 2001년부터 한국인 유전체 역학조사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안산과 안산 지역을 대상으로는 2001-2002년에 걸쳐 기초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2007년 현재 2차 추적조사를 수행중입니다. 보도된 내용은 2003-2004년 수행된 1차 추적조사 결과로 대상자에서 측정된 신체계측, 혈액분석결과 및 당뇨, 고혈압, 골다공증, 비만, 대사증후군 등 주요 만성질환의 유병률, 발병률 및 위험요인 등을 분석하였습니다. 상기 질환의 유병률과 발병률에 있어 안성과 안산 간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두 지역에서 나타난 결과만으로 도시와 농촌의 차이로 단정지어 확대 해석할 수는 없습니다. 지역간 차이에 대한 명확한 결론을 얻기 위해서는 전국 대표 표본 집단을 선정하여 조사하거나 타 지역과 집단을 대상으로 수행되고 있는 다른 코호트 역학조사의 결과와 비교하여 종합적으로 분석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향후 지속적인 추적조사를 통하여 한국인의 주요 만성질환 변화 양상 및 위험요인을 규명하여, 건강 및 질병예방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문의 유전체역학팀 02)380-1524 정리 정책홍보팀 강영구(dolmen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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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주민건강증진센터-식습관평가지
글쓴이 :
관리자
주민건강증진센터 식습관 평가지 서식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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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06년도 학교급식 실시현황
글쓴이 :
관리자
1. 급식현황 2. 급식예산 3. 급식인력 4. 연도별 급식확대 현황(1993년~2006년, 교) 5. 급식학교 현황 [교육인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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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어린이용 비만예방 및 체중관리를 위한 식사 게임 프로그램
글쓴이 :
관리자
어린이용 비만예방 및 체중관리를 위한 식사 게임 프로그램 - 2006년 서울시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입니다. - 홈페이지나 영양교육(비만교육)시 설치 혹은 링크하여 사용하세요...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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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부]해외 여행 중 설사질환 주의
글쓴이 :
관리자
2007.06.18
해외 여행 중 설사질환 주의 질병관리본부는 ‘07년 들어서 6. 10일 현재까지 총 43건에 248명이 발생하는 등 해외 여행객 중 집단설사환자 발생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 동향을 보면 ‘07년 들어서 ’05 및 ‘06년도에 비해서 발생 건수는 6배가 증가했으며, 특히 5월에 18건, 6월 들어 10일 현재까지 17건이 발생하는 등 하절기 및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더욱 급증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국가별로는 태국(13건), 필리핀(6건), 캄보디아(4건)를 다녀온 단체 관광객들 중에서 발생 신고가 많았으며 음식종류별로는 해산물(17건)이 약 40%로 가장 많았으며 육류(9건), 한식류(6건)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본부는 동남아 국가 등으로 출국하는 여행객들에게 끓인 물과 익힌 음식 섭취 등 전염병예방을 위한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도록 당부했다. 또한 외교통상부에 해당 국가 보건당국에 설사환자 예방관리 조치 강화를 요청토록 했으며, 해외 여행업체로 하여금 여행객들에게 안전한 음식물을 제공하고 전염병예방수칙을 적극 안내토록 요청했다. 한편 여행 후 설사 증상을 보이는 경우에는 입국 시에는 검역소 직원에게, 입국 후 증상이 나타났을 경우에는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외여행 중 집단설사질환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수칙] △용변후, 식사전 평소 철저한 손 씻기 △끓인 물, 생수 등 안전한 음용수 마시기 △해산물 등은 완전히 익혀 먹기 △가열음식 섭취 및 위생상태가 불결한 음식을 먹지 않기 △설사증상이 있는 경우 입국 시에는 검역소에, 입국 후에는 인근 보건소에 신고하기 문의 질병관리본부 전염병관리팀 380-1573~4, 검역지원팀 380-1575~6 정리 정책홍보팀 강영구(dolmen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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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어린이튼튼교실' 교육프로그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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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튼튼교실이란? -서울지방청에서는 2006 "어린이 위생교육"의 확대차원으로 2007년에는 "어린이튼튼교실" 이라는 주제로 어린이 위생교육 및 건강한 식생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린이튼튼교실"은 유치원, 저학년(1~3학년), 고학년(4~6학년) 단계별 눈높이에 맞는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어린이 교육기관에서 위생 및 보건교육 자료로 활용 할 수 있습니다. □ 교육프로그램 다운로드 - 본청 홈페이지의 “어린이식약청” http://kfda.go.kr/open_content/kids/ 이나 서울지방청 홈페이지 http://seoul.kfda.go.kr/의 “어린이튼튼교실” 메뉴를 통하여 자료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기타문의사항 서울식약청 시험분석실: (02) 2640-1464 또는 서울식약청 시험분석팀 블로그 : http://blog.naver.com/seoulkfda 를 이용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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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식 영양소 최대함량 '동상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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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건식 영양소 최대함량 '동상이몽' 소비자단체.학계 "영양과잉.안전 등한시 우려" 지적 산업계 "자율관리 맡기고 사후 모니터링 강화" 주장 식약청 개최 비타민.무기질관련 토의서 의견차 뚜렷 식품의약품안전청이이 추진 중인 건강기능식품의 비타민·무기질 최대함량기준(안)과 관련해 정부의 최대함량기준치 설정근거와 최대함량기준의 운영방안을 놓고 소비자단체와 산업계, 학계의 의견차가 뚜렷했다. 식약청이 15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강당에서 개최한 ‘건강기능식품의 비타민·무기질 최대함량 설정을 위한 토의’에서는 기준안을 강제기준으로 갈 것인지, 권장기준으로 할 것인가와 각 영양소별 최대함량기준 설정근거에 대해 산업계, 학계, 소비자단체 등 각계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식약청 김명철 영양기능식품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비타민과 무기질은 국내 유통 건강식품의 절반을 차지하는 중요 식품으로 최근 영양의 과잉 문제가 대두돼 상한치 관리가 필요하다”며 “이에 올바른 방향설정과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정해랑 박사는 “표본이 된 비타민과 무기질의 섭취량 변화패턴을 보는 방향이 과학적으로 검토가 됐는가에 대한 의문이 든다”고 지적하고 “규격을 정하는 것도 좋지만 우선 교육과 제품표시 등을 통한 관리방안이 검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소비자연맹 강정화 사무총장은 “소비자 입장에서 의약품도 아닌 건기식이 아무리 가벼운 증상이더라도 부작용이 나타난다면 먹을 사람이 없을 것”이라며 “건기식은 비용과 효능의 측면에서 따져보는 안전성과 경제성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강 사무총장은 또 “인·허가 단계부터 규제하는 것은 사업자의 태도가 큰 몫을 차지한다”며 “자율관리가 된다면 사후관리와 모니터링을 철저히 하고 문제가 있을 때는 사업자에게 엄격한 책임을 물을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산업계에서는 업계자율에 맡기고 사후 모니터링을 강화하자는 의견이다. 한국암웨이 조양희 박사는 “건식법으로 건식산업이 자율적 능력을 갖춰가는 상황에서 강제규정으로 최대함량을 제한하는 것은 생각해볼 문제”라며 “지나치게 보수적인 규제보다 자율기준을 하면서 사후 모니터링 등의 관리가 적합하다”고 제안했다. 풀무원 강정일 팀장은 “권고기준이라고 해도 실제 국내 건기식 품목신고 적용 시 ‘강제기준’화 된다”며 “국내제조 제품과 수입제품 간의 형평성의 문제도 있고 업계에 자율적 책임과 권한 부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학계에서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좋은 영양소이긴 하지만 과잉영양이나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이화여대 김화영 교수는 “건강식품에서 비타민과 무기질은 홍삼이나 키토산 같은 제품에도 포함되고 있다”며 “비타민과 무기질을 위한 제품이 아닌 건강식품에서까지 섭취하게 된다는 것은 영양과잉이다”고 말했다.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염창환 박사는 “임신부, 노약자 등 취약계층에게 비타민 과잉 섭취는 유해영향을 나타낼 수 있다”며 “건기식을 판매하는 사람은 판매에만 열을 올려 중요한 안전문제가 등한시 될 수 있기 때문에 관리가 돼야한다”고 지적했다. 염 박사는 또 “건기식과 다른 약물과 상호작용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관심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식약청 권오란 건강기능식품규격팀장은 “오늘 토론으로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던 것 같다”며 “7월말까지 의견을 수렴하고 관련 부서에서 검토해 기준(안) 마련에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식약청은 오는 8월 6일에 최종(안) 및 설명자료를 발표하고, 8월 말 건강기능식품공전 개정 입안예고 할 예정이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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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운 ‘ 경기도 학교급식 지원사업’ 시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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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운 ‘ 경기도 학교급식 지원사업’ 시행안 축협조합장 “지역축협 지원대상 포함을” 주장 경기도가 올 하반기부터 경기지역 초·중·고교 학교급식에 최고급 한우와 돼지고기를 공급키로 하고 세부 시행방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공급업체를 경기지역 광역브랜드 및 G마크 축산물 생산자단체로 한정하자 지역 축협이 반발하고 나섰다. 도는 13일 평택축협에서 열린 경인축협조합장협의회에 참석한 조합장들에게 ‘우수축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 실시요령(안)’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실시안에서는 현행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3등급 한우와 C등급 돼지고기 품질을 각각 1등급과 B등급으로 높이기 위해 모두 37억원을 지원, 고급 한우 338t과 돼지고기 1,000t을 학교급식에 공급키로 하고 공급업체는 경기지역 광역브랜드 및 G마크 인증을 받은 축산물 생산자단체로 정했다. 이에 따라 도는 한우의 경우 〈한우람〉 〈한우백년〉 〈양평개군한우〉 〈안성마춤한우〉, 돼지고기는 〈동충하초포크〉 〈돈모닝포크〉 〈아이포크〉 〈청미원포크〉 등 모두 8개 브랜드를 공급업체로 선정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지역축협 조합장들은 “지역축협에서 학교급식을 위해 가공시설에 대해 해썹(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을 받는 등 노력하고 있는 과정에서 지역축협을 우수축산물 학교급식 지원대상에서 배제하는 것은 학교급식에서 손떼라는 얘기”라며 “공급업체 선정기준을 재검토하라”고 요구했다. 조합장들은 또 “도에서 제시한 공급업체 가운데는 학교급식을 위해 필요한 해썹 인증을 갖추지 못한 곳도 있다”면서 “축협보다 더 확실한 브랜드가 어디 있느냐”며 공급업체에 지역축협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충희 도 축산과장은 “우수축산물 공급업체 자격을 제한하지 않을 경우 농가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유통·가공업체까지도 지원대상이 될 수 있어 축산농가에 인센티브가 갈 수 있도록 지원대상 업체를 정부정책 지원사업으로 육성 중인 브랜드로 한정했다”며 “아직 실시요령이 확정되지 않은 만큼 좀더 여론을 수렴해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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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비타민 건강정보(스페셜-변비약/밥상-쾌변)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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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8
비타민스페셜! '알고 먹어야 약이 되는, 약! >> - 제 12 탄 변비약! 1. 변비의 기준 ① 일주일에 화장실 가는 횟수가 2번 이하 ② 대변볼 때 심하게 힘을 준다! (4번 중 1번 이상) ③ 대변이 단단하거나 딱딱하다! (4번 중 1번 이상) ④ 배변 후 변이 남아있는 느낌! (4번 중 1번 이상) ⑤ 대변볼 때 항문이 막히는 느낌! (4번 중 1번 이상)) 2. 변비A 타입 : 서행성 변비 ① 대장운동이 약해져서 변을 항문쪽으로 밀어내지 못해 대장을 통과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경우. ② 증상 - 변의 자체가 별로 없다. - 변이 굵고 딱딱하다. - 왼쪽 배에서 변이 만져진다. 3. 서행성 변비의 치료 ① 대장 운동이 약해진 서행성 변비 환자는 주로 약물 치료를 하게 된다. ② 부피형성 완하제 - 변의 양을 늘려서 배변을 도와 준다., ③ 삼투성 완하제 - 수분을 증가시켜 변을 무르게 해준다! ④ 자극성 완하제 - 부피형성, 삼투성 완화제로도 효과가 없을 시에는 둘코락스나 비코그린과 같은 장을 억지로 자극해서 변을 볼 수 있게 해주는 자극성 완하제를 사용한다. ⑤ 자극성 완하제는 일시적인 효과는 뛰어나지만 장기복용하는 경우 장의 운동기능이 떨어질 우려가 있다. 4. 변비 B 타입 : 경련성 변비 ① 과민성장증후군의 변비 형태로 스트레스가 주요 원인이다. 일시적으로 흥분한 대장이 경련을 일으키면서 변이 움직이지 못해서 생긴다. ② 증상 - 변의는 느끼는데 가스가 차거나 복통을 동반한다. - 토끼똥처럼 작은 변 1~2개. - 스트레스를 받으면 변비가 심해진다. 5. 경련성 변비의 치료 ① 부피형성 완하제와 삼투성 완하제 ② 경련성 변비일 때도 변을 늘리고 무르게 해주는 부피 형성 완하제와 삼투성 완하제가 도움이 된다. ③ 이때는 자극성 완하제를 복용하면 안 된다. 자극성 완하제는 장을 자극해서 운동하게끔 하는 것인데, 경련성 변비는 지금 이 자체로로 대장이 경련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더 부추기는 셈이다. 6. 변비 C 타입 : 직장형 변비 ① 변이 직장에 걸려있는데 이것을 마지막에 밀어내지 못해서 발생한다. 밑에 변이 몰려있기 때문에 직장이 커져있다. ② 증상 - 변의를 느껴 힘을 줘도 배설이 안 된다. - 변이 가늘다. 7. 직장현 변비의 치료 ① 바이오 피드백과 배변 동작 연습 ② 바이오피드백 치료란, 항문에 내압을 측정하는 전기 센서를 달면 소리나 그래프로 자신의 항문 근육이 오그라드는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이것으로 환자 자신이 어떻게 어떤 자세로 힘을 써야 항문이 열리는지 스스로 찾아내면서 훈련하는 방법이다. ③ 중요한 건 직장형 변비일 때 식이섬유나 부피형성 완하제, 자극성 완하제를 먹으면 밑에 걸려있는 변의 양이 늘어나므로 먹지 않는게 좋다. 8. 변비약의 적당한 복용량 ① 보통은 하루에 1~2알 정도! ② 많은 변비 환자분들이 변이 안 나오면 먹는 약의 개수를 점점 늘려. 먹는데 이럴 경우는 변비가 더 악화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한다. 9. 쪼그려 앉는 재래식 변기>와 의자에 앉는 좌변기> 중, 배변에 도움이 되는 변기는 어느 변기일까요? => 정답은 재래식 변기! ① 현대인들이 사용하기 좌변기보다 오히려 엉덩이가 닿지 않는 재래식 변기가 배변에 도움이 된다. ② 쪼그려 앉는 재래식 변기는 직장과 항문 즉 대변이 내려오는 길이 직선화가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재래식 변기로 매번 찾아갈 수는 없는 일! 그래서 좌변기를 사용할 경우 발이 위로 떠 있는 것보다 좌변기 앞에 발을 올려놓을 수 있는 받침대를 둬서 다리에 힘을 주게 하는 자세가 배변에 효과적이다. 10. 변비약은 취침 전에 먹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다? => 정답 : O! 11. 변비약과 [이 음료]를 함께 먹으면, 약이 대장에 도착하기 전에 위에서 녹아 복통과 위경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변비약을 복용할 경우는 [이 음료]를 두시간 이상 간격을 두고 먹어야 합니다! 과연 무슨 음료일까요? => 정답 : 우유! ① 우리나라 성인의 대부분은 유당분해효소가 없기 때문에 우유를 마시면 설사를 하는 것. 하루 300cc이하로 어느 정도 변비에 도움이 된다 ② 그러나 우유를 변비약과 함께 복용하면 변비약이 대장에 도착하기도 전에 위에서 녹아 복통이나 위경련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12. 숙변 제거를 위해 장세척을 하는 것이 좋다? => 정답 X! ① 숙변을 제거하기 위해 장세척을 하는 사람이 많은데 장세척이란 5~7센티의 관을 항문으로 넣어 기계가 자동으로 압력을 조절해서 세척액을 주입하고 배출하는 작업으로 변을 빼내는 것이다. ② 원래 대장 내에는 항상 변이 있기 마련이고 이들 중 대변으로 나오는 것은 마지막 S결장에 있는 변이다. 하지만 장세척을 하면 S결장에 있는 변만 빼낼 뿐! 그래서 장세척을 자주 하게 되면 대장 스스로 대변을 배출시키는 능력을 떨어뜨려 오히려 변비가 더 심해질 수 있고, 또 장내의 정상 세균까지 없어지게 한다. 13. 오래 앉아있는 직업은 변비에 걸리기 쉽다? => 정답 : X! ① 사무직이신 분들이 변비에 잘 걸리는 이유는 오래 앉아있어서가 아니라, 변의를 느껴도 상사 눈치보며 변을 참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② 변은 변의를 느낄 때 곧바로 봐야 하는데 자꾸 참으면 배변반사가 억제돼 나중에는 변이 대장에 꽉 차 있어도 변의를 느끼지 못한다. 자료출처 : KBS비타민 > =================================================================== NEW 위대한 밥상! '한국인 이럴 때 이런 음식! >> - 제 5 탄 쾌변을 위해 먹으면 좋은 밥상은? 랭크 - 대국민 설문! 쾌변을 위해서 먹는 음식은? ▷ 1위 요구르트 요구르트에는 쾌변에 좋은 영양소들이 골고루 들어있다. 요구르트의 유당이나 유기산은 장의 연동작용을 돕고, 또 유산균은 대장에서 증식되면서 찌꺼기에 있는 영양소를 일부 분해해서 유기산을 만들면서, 장을 활발하게 움직이게 한다. 하지만 칼로리가 매우 높기 때문에 너무 많이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 ▷ 2위 찬 물 대변 내의 수분함유량이 조금만 변해도 변의 굳기는 크게 변한다. 찬 물을 마시는 경우는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만들 수는 있는지만, 수분 섭취의 증가로 변비 치료를 할 수 있음을 증명하는 연구는 없다. 실제로 변비 환자의 수분 섭취량은 정상인과 차이가 없다. ▷ 3위 우유 우유에 든 유당과 유기산이 장의 연동작용을 촉진하며, 유지방은 윤활작용을 한다. 게다가 차가운 우유는 장벽을 자극하여 장운동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아침 기상직후의 찬 우유 한 컵은 변비 해소에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앞에서 언급된 것처럼 우유와 변비약을 함께 먹 것은 복통이나 위경련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쾌변이 우리 몸에 얼마나 중요할까? 장은 제2의 뇌라고 불릴 만큼 민감하고 섬세한 장기이다. 우리 몸의 영양소 대부분이 소장에서 흡수되며 대장으로는 인체 안의 독소들 대부분이 집결되는데, 변을 못 보는 것을 단지 불편하다고만 생각하면 절대 안 된다. 장내 유해균과 독소들은 내 몸을 병들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두통, 현기증, 소화불량, 피부 트러블, 만성피로, 심한 경우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암까지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장을 어떻게 지키느냐 하는 문제는 결국 “잘 먹고, 잘 배설한다”는 건강의 기본 요건인 셈! 쾌변에 좋은 팥에 대한 궁금증 ▷ 팥의 재배역사 팥의 재배역사를 보면 청동기시대부터라고 할 수 있다. 청동기시대의 것으로 보이는 함경북도 회령군 요동의 유적에서 탄화된 팥이 출토되었다고 한다. ▷ 미국 유명 병원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인 팥 미국 한 시사주간지에서 실시한 미국병원 순위조사에서 2위를 차지한 메이요클리닉!! 전세계적으로 아주 유명한 병원인데, 2006년 이 병원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가 바로 팥이다. ▷ 황진이의 피부 비법인 팥 팥을 황진이가 천연 화장품으로 썼다고 한다. 팥을 천연 비누처럼 사용했는데 미백 효과와 혈액 순환을 돕는 효과까지 뛰어나 황진이가 그렇게 아름다울 수 있었다고 한다. ▷ 팥 끓일 때 철제 냄비는 사용하지 마라! 팥은 주로 끓여서 먹게 되는데... 이 때 중요한 것이 철제 냄비는 사용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팥에는 노화, 성인병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는 안토시아닌이라는 영양소가 풍부한데, 이 영양소는 철과 결합하면 검게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팥은 철제냄비 대신 스테인리스냄비나 내열유리냄비에 끓이는 것이 좋다. ▷ 팥을 많이 먹으면 설사를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 설사를 하니까 팥이 쾌변에 좋은 걸까? 그건 아니다! 팥에는 식이섬유소가 무려 18% 정도 들어있는데, 특히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섬유소가 이중 85%를 차지할 정도로 많기 때문에 변 부피를 증가시켜서 대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준다. 또, 팥의 라피노오스, 스타키오즈 등 올리고당도 장에서 발효되면서 유기산을 생성하여 장운동을 촉진하고, 사포닌 성분은 기포성이 있어서 이 물질도 대장 운동을 활성화 시키니까, 팥은 여러 모로 쾌변에 도움이 된다. 단지, 어린이들의 경우에는 장운동이 너무 활발해지면 설사나 배앓이를 할 수 있으므로 조금씩 먹이는 것이 좋다. 또 팥의 겉 껍질부분에는 시아니딘 배당체 있으므로, 한 소큼 끓인 팥물은 버리고 다시 찬물을 넣어 삶는 것이 좋다.. ▷ 팥죽이나 팥밥처럼 팥은 장기간 끓여서 먹는 게 보통인데... 이렇게 장기간 조리를 해도 효과가 줄지 않을까? 식이섬유소는 열에 의해 파괴가 되지 않으므로, 효과가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 식이섬유소 뿐만 아니라, 팥의 전분이나 단백질은 열에 파괴되지 않으며 오히려 소화작용이 쉬운 형태로 바뀐다. 다만 비타민 B1은 열에 약하므로 너무 높은 온도로 오랜 시간 끓이지만 않으면 된다. ▷ 팥이 혹시 쾌변뿐 아니라 소변문제에도 도움이 될까? 그렇다. 팥 삶은 물은 수분대사를 원활하게 하여 이뇨작용이 있는데, 바로 팥의 거품을 내는 물질인 사포닌 때문에 이뇨 효과가 나타나므로 부종 예방에 도움이 된다. 위대한 메뉴 ▷ 팥냉면 ▷ 팥롤 ▷ 아이스팥퐁듀 ▷ 팥슬러쉬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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