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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건강 8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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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직장인을 위한 건강 8계명 [조인스] 일터에서 건강을 유지한다는 것은 언제나 쉬운 일은 아니다. 아예 불가능하다고 생각할 수 도 있다. 직장 동료 중에는 재채기를 하거나 코를 훌쩍거리는 사람이 있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감기 때문에 즐거운 여름을 망칠 수는 없다. 여러 사람이 같은 공간에서 일하는 직장에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1. 손을 자주 씻어라 화장실에 들릴 때마다, 식사하기 전, 코를 풀거나 기침을 한 다음, 손이 더러워졌다고 느낄 때마다 손을 씻으라는 얘기다. 책상 위에 손세정제 한 병쯤은 갖춰놓고 세면대에 갈 수 없을 만큼 바쁠 때 사용하라. 2. 사무실 공간을 청결하게 하라 전화기, 컴퓨터 키보드 등 자주 쓰는 물건은 깨끗하게 닦아둬라. 혼자 쓰는 물건이더라도 여기에 살고 있는 세균에 재감염될 수 있다. 3. 아침 식사를 꼭 챙겨 먹어라. 날씬해지고 싶다는 생각에(이건 좋은 방법이 아니다) 또는 시간이 없어서 아침 식사를 건너 뛰는 사람들이 많다. 아침 식사를 하는 사람들이 더 건강하고 다이어트 성공률도 높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4. 직장 동료 중 환자가 있으면 피하라 전염병에 걸린 직장 동료가 있다면 집에서 쉬었으면 할 것이다. 불행하게도 대개는 그럴 형편이 못된다. 그가 출근했다면 직접적인 대면을 피하도록 하라(물론 무례한 태도로 비춰져서는 곤란하다). 5. '적어도'매일 여덟 잔 이상의 물을 마셔라. 콜라나 커피를 마시는 게 졸음을 쫓고 정신이 바짝 들게 하는데는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탈수증을 초래한다. 그러므로 물도 함께 마셔야 한다. 물병을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하루 종일 마셔라. 6. 자주 휴식을 취하라 피로해지거나 화가 치밀어 오르면 자리에서 일어나 몇분간 주변을 걸어다녀라. 아니면 책상 앞에 앉아 스트레칭을 하라. 기분도 상쾌해질 것이고 업무 능률도 오를 것이다. 7. 휴가를 잘 사용하라 휴가를 낼 여유가 없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휴가를 쓰지 않는 사람은 병에 걸릴 확률도 높다. 휴가는 만병의 근원이 되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좋은 방법이다. 그러므로 주말 연휴에 며칠 더 보태더라도 휴가를 꼭 쓰고 휴가지에 일거리를 들고 가지 말라 8. 담배를 끊으라 흡연이 건강에 나쁘다는 것은 극히 평범한 상식이다. 흡연자들은 비흡연자들보다 자주 병에 걸린다. 담배를 피우기 위해서 자주 자리를 비우면, 운동을 하기 위해 자리를 비우는 것과는 달리, 업무 능률이 점점 떨어질 것이다. 담배를 피우면 실제로는 신체의 스트레스 수준을 높일 뿐이다. *이 글은 Kristina Duda의 "Top 8 Tips for Staying Healthy at Work"을 옮긴 것입니다 [중앙일보 조인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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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식품안전 '걱정되네'…중국산 불신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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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식품안전 '걱정되네'…중국산 불신 여파 泰·베트남 등 위생 각별신경 최근 중국산 식품·의약품에 대한 불신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아시아 각국이 식품·생필품 안전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17일 AP통신에 따르면 태국이 국내 식품 위생 수준을 높이려는 노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베트남에서는 돈을 더 들여서라도 안전한 음식을 섭취하겠다는 쪽으로 인식이 바뀌는 등 변화가 일고 있다. 태국 방콕의 경우 길거리에서 만들어지는 음식물의 위생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시장에 22개 음식물 성분을 파악할 수 있는 ‘테스트 키트’를 배포하고 있다. 베트남에서는 최근 중국산 식료·의약품에서 인체에 유해한 화학약품이 포함됐다는 의혹이 전 세계적으로 제기된 이후 중국산 식료품을 기피하고 있다. 또 포름알데히드나 붕사 같은 화학약품이 포함될 우려가 있는 값싼 ‘길거리표’ 베트남 쌀국수를 사먹기보다는 몇배의 비용을 치르더라도 식품 위생이 보장되는 안전한 음식점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특히 베트남에서는 AI(조류인플루엔자) 피해가 속속 확인되면서 닭고기 기피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국영 베트남통신에 따르면 최근 베트남에서 2005년 11월 이후 18개월 만에 AI 사망자가 발생했다. 한 베트남인은 “AI 때문에 소고기 베트남쌀국수를 즐기게 됐다”면서 “나와 내 가족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더 많은 비용을 치를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지난 15일 JTB상사 등이 중국에서 수입해 호텔 등 숙박업소에 납품하고 있는 ‘쿨·화이트’(사진) 치약에서 독성이 있는 디에틸렌 글리콜이 검출됨에 따라 리콜 조치를 취했다. 이에 앞서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호주, 파나마, 도미니카공화국 등에서 팔린 중국산 치약에서 디에틸렌 클리콜 성분이 발견됨에 따라 중국산 치약에 대한 긴급 수입 금지 조치를 내린 바 있다. 인도에서는 코카콜라와 펩시콜라에서 허용치 이상의 농약 성분이 발견됐다고 주장하는 환경단체와 음료업체 간의 법정 다툼이 한창이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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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레 형태 음식 아기들에 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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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레 형태 음식 아기들에 해로워" 채소와 고기 등을 데치고 갈아서 걸러 만든 수프 등 퓨레형태의 음식이 아기들에게 해롭다고 유엔아동기금(UNICEF) 아동보호 전문가가 충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영국 일간 텔레그라프 인터넷판에 따르면 질 래프리 유니세프 유아연구소 부대표는 "부모들이 수푼으로 퓨레식을 아이들에게 떠 먹이는 것은 아이들의 건강을 위태롭게 하는 것"이라면서 "유아들은 생후 첫 6개월 동안 모유나 우유만 먹어야 하고 그 이후 젖을 떼고 고형식(固形式)으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질 래플리는 "유아들에게 수푼으로 퓨레식을 먹이면 변비에 걸릴 수 있고, 먹는 것에 대해 까다로운 아이로 만들어 버리는 것은 물론 씹는 법과 능숙하게 손을 사용하는 방법을 터득하는데 장애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부모들이 래플리의 주장을 받아들인다면, 영국에서만 연간 외형이 4억5000만파운드(8990만 달러)에 달하는 유아 음식 업계가 상당한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25년간 순회 보건관을 해 온 래플리는 자신의 급식 프로그램을 설명하기 위해 `아기가 이끄는 젖떼기'라는 DVD를 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생후 6개월 이상 유아들은 그들이 먹는 것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고 과학적 연구와 공식적인 지도가 그녀의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지난 2002년 세계보건기구는 모유와 우유가 생후 6개월까지 아이들이 필요한 모든 영양분을 제공한다는 연구 결과를 지지하면서 아기 급식에 대한 권고사항을 재작성했다. 영국 보건부 대변인도 아이들은 생후 6개월까지 우유를 먹여 키워야 한다는 래플리의 주장에 동의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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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일부 조제분유에 식중독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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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일부 조제분유에 식중독균 매일유업 등 영유아 제품서 바실러스 세레우스 검출 영유아들이 먹는 일부 조제분유에서 식중독균의 일종인‘바실러스 세레우스’가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식중독균인‘바실러스 세레우스’에 대한 기준규격 개정을 위한 역구사업의 일환으로 시중에 유통 중인 영유아 식품의‘바실러스 세레우스’모니터링 검사 결과, 이 중 4건에서‘바실러스 세레우스’가 나와 회수조치를 하도록 관할 행정기관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조제분유의 바실러스 세레우스와 관련된 규정은 지난달 14일 입안예고 된 식품의기준및규격중개정(안)에 영아용 조제식, 성장기용 조제식, 영·유아용 곡류조제식, 기타 영·유아식 및 특수의료용도 등 식품에 ‘바실러스 세레우스’의 정량규격(1g당 100이하)이 신설됐으나 아직 고시되지 않은 상태다. 이번에 ‘바실러스 세레우스’가 검출된 제품은 ▲매일유업 베이비사이언스맘마밀-2(유통기한 2008.01.23) ▲후디스아기밀순유기농1(2007.07.17) ▲후디스아기밀순유기농4(2008.05.02) ▲후디스(초코)Hikid(2008.06.07) 등 4개 제품이다. 바실러스 세레우스균은 식중독균의 일종으로 저온살균 후의 낙농제품에서도 발아할 수 있고 설사와 구토를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다. 식약청 관계자는 “현재 조제분유 등의 ‘바실러스 세레우스’ 관련 정량규격이 신설돼 입안예고 돼있는 상태”라며 “바실러스 세레우스는 발아 시 문제가 되기 때문에 기준을 곧 고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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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학습자료 개발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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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학습자료 개발 서둘러야 교과서에 영양학적 설명만 … 우수성 뒷받침 ‘빈곤’ 김치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교수·학습자료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식습관을 형성하는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접할 수 있는 김치 교육자료가 시급히 개발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윤인경 한국교원대 가정교육과 교수는 8일 농협중앙회에 제출한 ‘김치 교육내용 체계화 및 교수·학습자료 개발연구 중간보고서’에서 “김치에 관한 연구는 식품영양학적으로 진행된 바는 있지만, 학교 교육을 통한 김치에 관한 연구는 전무한 실정”이라며 “교사가 학생들에게 가르칠 수 있는 교수·학습자료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윤교수에 따르면 초·중등학교 교과서를 분석한 결과, 김치에 대해 간략하게 영양학적인 설명에만 그치는 경우가 많았으며 김치와 건강, 김치의 세계화, 김치와 소비, 김치산업과 직업에 대한 내용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윤교수는 이에 따라 “성장기 어린이 및 청소년의 경우 식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김치에 대한 정보를 학교 교육을 통해 체계적으로 이수해야 한다”면서 “유치원 및 초·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김치 교육’ 자료 개발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연창 농협중앙회 농업경제대표는 이날 보고회 자리에서 “우리 전통음식인 김치의 우수성을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생산자단체인 농협이 김치의 우수성을 교과서에 게재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김치 교육에 대해 정부는 물론 학계 및 관련업계의 관심이 모아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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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고압선서 나오는 전자파 `소아백혈병과 관련`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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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고압선서 나오는 전자파 `소아백혈병과 관련` WHO 결론 `전자파 기준` 오늘 공개 전자파의 인체 유해 여부를 조사해 온 세계보건기구(WHO)가 "전자레인지 등 전자제품이나 고압 송전선에서 나오는 초저주파 전자파가 소아백혈병과 무관치 않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교도통신이 17일 보도했다. 18일 공개될 WHO 보고서 '전자파 환경보건 기준'은 전자파가 장기적으로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최초의 국제지침으로, 회원국에 전자파 예방대책을 마련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WHO는 구체적인 전자파 규제치는 제시하지 않았지만 '0.3~0.4μT(마이크로테슬라)의 전자파에 상시 노출될 경우 소아백혈병 발병률이 두 배로 높아진다'는 일본 국립환경연구소의 역학조사 결과를 지지했다. 0.3~0.4μT의 전자파는 30㎝ 떨어진 TV에서 나오는 최대 전자파의 5분의 1 정도에 해당한다. 또 "전자파와 건강과의 직접적인 인과관계는 분명하게 확인되지 않으나 관련성은 부정할 수 없다"며 "인체 유해 여부가 과학적으로 입증되기를 기다리지 말고 각국이 피해 방지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촉구했다. 보고서는 송전선을 가급적 땅에 묻되 가설할 때 주민들과 협의해야 한다는 내용도 담았다. 전자파의 인체 위해성 여부에 대한 국제적 논란이 20년 이상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선진국들은 전자파 관리 기준을 설정해 놓고 있다. 미국 국립방사선 방호학회는 전자파 노출을 0.2μT 내로, 샌디에이고시는 신축 건물의 자기장 한계치를 0.2~0.4μT로 정해 놓고 있다. 캘리포니아주 교육청은 송전선 전압이 50~133㎸일 때는 학교와의 거리를 30m 이상, 220~230㎸일 때는 45m 이상, 500~550㎸일 때는 105m 이상 유지해야 한다는 규정을 두고 있다. 스웨덴 정부는 전자파 권고치를 0.2μT 이내로 규정하고 있다. 전자파에 관한 규제 기준이 없는 일본 정부는 최근 경제산업성에 특별연구팀을 만들고 고압선에서 나오는 전자파를 규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중앙일보 조인스헬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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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기호식품 관련 위반업소 내역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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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기호식품 관련 위반업소 내역 어린이기호식품 관련 위반업소의 위반내역 * 자세한 것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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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깎은 사과는 왜 색깔이 변하는거죠?
글쓴이 :
관리자
2007.06.19
Q. 사과나 어떤 과일들은 깎아놓으면 색이 변하는데 왜 그런걸까요? ▶ 갈변이라는 화학적 반응 때문입니다. 갈변은 한마디로 말하면 산화 작용인데요 과일이나 채소가 가지고 있는 어떤 성분이 공기 중의 산소와 만나 산화효소의 작용으로 인해 점차 갈색으로 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위해기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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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07년도 음료제품 중 벤젠 저감화 추진 결과
글쓴이 :
관리자
'07년도 음료제품 중 벤젠 저감화 추진 결과 비타민 C 음료제품 뿐만 아니라 일반 음료제품에 대해 2007년 5월 말 부터 6월 초에 실시한 벤젠 실태조사 및 모니터링 결과, 대부분의 음료회사에서 안식향산나트륨을 사용하지 않거나 제조공정 개선을 통하여 벤젠이 검출되지 않거나 4, 5ppb의 낮은 수준으로 검출되었다. * WHO 및 우리나라 먹는 물 수질 기준은 10ppb 이하임. 자세한 내용은 첨부물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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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중소업체 대상 식품첨가물 사용 기술지원 순회교육 실시
글쓴이 :
관리자
중소업체 대상 식품첨가물 사용 기술지원 순회교육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첨가물팀에서는 식품첨가물 제조 및 사용에 따른 식품첨가물 안전확보를 위하여 식품관련 중소업체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식품첨가물 기술지원 교육’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 찾아가는 맞춤형 기술지원 교육 실시 - ‘맞춤형 식품첨가물 기술지원 교육’은 식품관련업체(식품첨가물제조업, 식품제조가공업, 식품수입업 등)를 대상으로 식품첨가물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최근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합성첨가물을 대체할 천연첨가물에 대한 사항 등을 설명한 후 산업 현장에서 식품첨가물 제조 및 사용시 애로사항 및 기술적인 의문점에 대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 교육 일시 및 장소 : - 2007년 6월 27일(수) 오후 2시 전라남도 목포시 시민문화체육센터 소공연장 - 2007년 6월 28일(목) 오후 2시 전라북도 전주시 (재)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 대강당 ※ 동 교육은 식품첨가물에 관심있는 분들은 누구나 참석하실 수 있으며, 교육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식품첨가물팀(02-380-1687~9)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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