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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KBS 비타민 건강정보(스페셜-자외선차단제/밥상-다이어트)
글쓴이 :
관리자
2007.07.16
비타민스페셜! '알고 먹어야 약이 되는, 약! >> - 제 13 탄 자외선차단제 1.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야 하는 이유 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으면 피부가 손상되고 노화가 진행하게 된다. ② 특히 백인들이 자외선을 조심하는 이유가 바로 피부암 때문인데 우리나라도 점점 증가 추세이다. 2. 자외선 A와 B ① 자외선은 파장의 길이에 따라 크게 UVA와 UVB로 나뉜다 ② 자외선이 B -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자외선으로 주로 여름에 강하고, 햇빛이 쨍쨍한 10~2시까지 강한 자외선이다. ③ 자외선 A - 햇빛이 뜨겁지 않더라도 사시사철 꾸준한 것이 특징이다. ④ 그동안 신경쓰지 않던 자외선 A에 대한 피해가 최근 밝혀지면서, 자외선 A 차단의 중요성이 매우 강조되고 있다. 3. 자외선A의 영향 ① 색소침착 - 썬탠샵에서 태운 것처 예쁘게 타게 되지만 이것이 오래되면 기미·주근깨·잡티가 된다. ② 탄력감소와 주름 - 피부의 깊은 내부인 진피층까지 도달하여 피부탄력성을 유지해 주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감소시켜 탄력을 떨어뜨리고 주름이 생기게 한다. 4. 자외선B의 영향 ① 색소침착 - 우리가 해변에서 살이 타는 주요 원인이 바로 자외선 B로 색소침착을 일으키는데 얼룩덜룩 밉게 탄다. ② 홍반과 염증 - 오래 되면 기미·주근깨로 되고 피부 홍반과 화상, 염증을 일으킨다. 5. 생활 속 자외선 ① 비오는 거리 ② 운전자 뒷좌석 ③ 등산 ④ 사무실 ⑤ 스키타고 있는 - 다섯가지 상황 모두 자외선의 영향을 받고 있다. 비오거나 흐린날도 태양이 구름져 가려져있을 뿐이지, 자외선은 나오고 차 뒷좌석도 운전자와 마찬가지로 자외선을 받는다. 자외선은 고도가 높을수록 자외선이 강하므로 나무 그늘에 안심하지 말아야 하고 특히 사무실은 자외선 B는 유리창으로 차단되지만 자외선 A는 투과된다. 스키장은 눈으로 반사되는 자외선이 태양보다 강하므로 모두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6. 사람마다 타는 정도가 다른 이유 ① 햇빛의 민감도 차이 때문이다. 똑같은 햇빛을 쬐어도 민감도가 높으면 자외선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② 피부형을 햇빛에 대한 반응 정도에 따라 1형부터 6형까지 나눌 수 있는데 숫자가 작을수록 민감하다 ③ 1형(언제나 심하게 탄다), 2형(자주 심하게 탄다), 3형(적당히 탄다), 4형(약간 탄다), 5형(잘 안 탄다), 6형(안 탄다) 7. 하얀 얼굴이 햇빛에 더 예민한 이유 ① 흑인의 경우가 6형에 해당! 흑인들은 멜라닌 색소가 많은데 멜라닌 색소는 나쁜 것이 아니라 자외선을 받았을 때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타고난 멜라닌 색소가 많을 경우는 자외선에 강하다. ② 얼굴이 하얀 사람들은 타고난 멜라닌 색소가 적기 때문에 자외선을 받으면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멜라닌 색소가 다량 생기게 되어 피부가 검은 분들보다 햇빛에 잘 타게 되는 것이다. 8. SPF 와 PA 지수에 따른 선택법 ① ‘SPF’는 자외선 B를 차단하고 PA는‘자외선 A’를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② SPF는 숫자로 나타내는데 숫자가 높다고 해서 자외선 차단 효과가 좋은 건 아니다. 30이상이면 효과가 거의 비슷하므로, 일상생활에서는 30정도가 적당하고 야외활동을 할 때에는 50정도! ③ PA는 숫자가 아닌 +로 표시하는데, +가 많을수록 좋다. 9. 얼굴색에 따른 자외선 차단제 선택법 - 얼굴이 까만 사람은 SPF가 너무 높은 것을 사용할 필요가 없고 또한 차단제 안의 화학성분으로 얼굴이 하얗게 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너무 높은 SPF는 쓰지 않는게 좋다. 10. 자외선차단제 바르는 법! “33+법칙” ① 30분전 -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하기 30분 전에 발라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가 그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려면 피부 표면에 균일한 상태로 흡착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최소 15-30분 이상이 시간이 필요하므로 외출 30분 전에 바르는 것이 좋다. ② 3시간 - 자외선 차단제는 화학성분과 물리적 성분의 복합체로서 시간이 경과하면서 효과가 떨어진다. 특히 땀이 나거나 수영을 하면 급격하게 효능이 감소한다. 따라서 3시간에 한번 정도 덧바르면 효과적이다. ③ 플러스(+) - 자외선 차단제를 고를 때는 반드시 SPF 숫자뿐만이 아니라 PA의 + 표시를 확인해야 한다. 자외선 A는 사계절 내내 영향을 주므로 항상 발라야 한다. 11. 자외선 차단제는 ‘얇게’ 펴발라야 효과가 좋다? => 정답은 X! ① 자외선 차단제는 피막을 형성해야 하므로 오래 문지르면 자외선 차단제가 피부 결이나 땀샘으로 들어가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효과가 적어진다. ② 시중에서 나오는 자외선 차단제 지수는 차단제를 두껍게 바른 후 측정한 수치이므로, 제품에 적혀 있는 자외선 차단지수와 같은 효과를 보기 위해선 되도록 덜 문지르고 두껍게 바르는 것이 좋다. 12.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연령은 어리면 어릴수록 좋다? => 정답은 O! ① 어린 아이들은 피부재생능력은 뛰어나지만 성인과 마찬가지로 아이들의 피부도 자외선에 대해 민감하다, 따라서 ‘첫돌’이 지나면서부터는 자극이 적은 어린이 전용 차단제를 사용해야 한다, ② 옷도 중요한 자외선 차단제이므로 자외선 차단제 사용이 아직 불편한 신생아라면 외출시모자와 옷 등으로 커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3. 형광등 불빛에도 자외선이 있어 기미와 주근깨를 생기게 한다? => 정답은 X! ① 일반 형광등에서 만들어지는 자외선은 매우 작은 양이며 또한 형광등 유리에 의해 차단되기 때문에 실제 형광등에서 나오는 자외선은 거의 없다고 본다, 따라서 형광등으로 인해 피부가 탄다든지, 노화를 일으킨다든지, 기미를 유발시킨다든지 하는 얘기는 근거 없는 속설에 불과하다. ② 실내에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하는 경우는 창문으로 햇빛이 들어와 자외선에 노출됐을 때이다. 14. SPF 15 썬크림과 SPF 15 콤팩트를 함께 바르는 ‘은아’와 SPF 30 썬크림 하나를 바르는 ‘도현’ 중, 효과가 좋은 방법은 누구? => 정답은 윤도현! ① 자외선이 차단되는 두가지 제품을 바른다고해서 합친 지수만큼 효과를 얻는 것은 아니다다. ② 콤팩트는 사실 골고루 바른다고 생각하기 어려우므로 크림과 콤팩트를 모두 정확히 필요량 만큼 바르면 두배로 오르겠지만 실제적으로 크림 타입의 차단제가 피부에 더 잘 밀착되므로 SPF 30짜리 썬크림 하나를 바르는게 더 효과는 좋다. 15. 자외선 차단제만 발랐을 때는 굳이 이중세안을 할 필요가 없다? => 정답은 X! ① 대부분의 자외선 차단제의 성분이 대부분 지용성이라 그냥 물로는 지워지지 않고 자외선 차단제는 화학 성분과 물리적 성분의 복합체이므로 얼굴에 스며들지 않고 모공 속 등에 들어간 물리적 성분은 꼼꼼히 세안을 해 주는 것이 좋다. 자료출처 : KBS비타민 > ==================================================================== NEW 위대한 밥상! '한국인 이럴 때 이런 음식! >> - 제 6 탄 다이어트를 위해 먹으면 좋은 밥상은? 랭크 - 대국민 설문! 다이어트를 위해서 먹는 음식은? ▷ 1위 두부 두부도 청국장처럼 콩의 펩타이드에 의한 지방분해촉진 효과도 볼 수 있다! 그리고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칼로리 섭취량이 줄어들면서 우리 몸의 근육 손실이 증가하게 되는데 두부는 질 좋은 단백질 식품이면서, 칼슘도 우유 이상 많이 들어있으므로 다이어트에 의해 손실된 근육과 뼈를 건강하게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다만, 주의할 점은 두부가 결코 저칼로리식품이 아니라는 것! 두부 100g, 즉 세 쪽 정도에 84kcal이어서, 두부 한모가 약 350kcal나 된다. 따라서 두부를 먹을 때에는 밥을 그만큼 적게 먹어야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 2위 청국장 대표적인 건강 발효식품인 청국장은 구미지역에서 유행하는 슬로푸드의 대표음식으로 당연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청국장에는 대두가 바실러스균에 의해 발효되면서 만든 대두펩타이드가 풍부한데, 바로 이 물질은 지방분해를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청국장에는 레시틴과 사포닌이 들어있어서, 음식속의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흡수되지 않도록 하여 배설시키는 효과까지 있기 때문에 청국장도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볼 수 있다. ▷ 3위 버섯 다이어트 식품으로는 칼로리 밀도가 낮으면서 포만감이 드는 음식이 좋다. 버섯은 100g 당 30kcal 밖에 안 되는 저칼로리 식품이면서, 식이섬유소도 많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 매우 좋다. 뿐만 아니라, 여러 생리활성물질이 건강증진에도 도움을 준다. 다이어트는 꼭 필요한 걸까? 비만은 질환이다. 그리고 더 무서운 것은 비만이 불러올 수 있는 합병증이다. 복부에 지방이 과다하게 쌓이면 혈압을 높이고, 혈관노화가 급격하게 진행되게 된다. 결국, 비만인 경우 정상인보다 심혈 관 질환 발생률이 5배 가량 높아진다. 그리고 비만환자가 정상인에 비해 당뇨가 발생할 확률은 무려 15배나 높다. 심지어 암이 발생할 확률도 평균 2배가량 높다. 지나친 다이어트는 물론 문제가 되지만 적절한 다이어트는 건강을 지키는 기본임을 기억해야 한다. 다이어트에 좋은 보리에 대한 궁금증 ▷ 보리의 역사 및 주요 생산지 보리의 재배역사는 무려 7천에서 1만 년 전으로 추정되고 있다. 보리의 주요 생산지를 보면, 1위가 러시아, 2위가 캐나다, 3위가 독일이다. 2005년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연간 1인당 섭취량은 1.1kg이다. ▷ 클레오파트라가 미용재료로 사용한 보리 로마제국의 영웅들을 꼼짝 못하게 사로잡았던 미인의 대명사 클레오파트라가 바로 보리를 원료로 만든 맥주로 목욕을 했다고 한다. 이는 유럽지방에서는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비법이라고 한다. ▷ 고추장을 만드는 보리 고추장에 든 캡사이신 성분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고춧가루보다 고추장이 더 효과적이기도 한데,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보리를 넣고 고추장을 만들기도 한다. 그 ▷ 다이어트를 하려면 탄수화물은 안 먹는 게 좋을 것 같다. 보리는 어떻게 다이어트에 좋은 걸까? 우리가 섭취하는 칼로리의 거의 절반이 주식인 밥에서 오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만 골라먹는 것보다 밥 관리를 잘하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의 지름길이다. 따라서 밥 양을 줄이는 것 못지않게 밥의 종류를 바꾸는 것이 필요하다! 보리는 100g 당 칼로리는 백미보다 약 30kcal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지만, 식이섬유소가 현미의 세배, 조의 두배 가량 많거, 또 베타-글루칸 형태의 소화되지 않는 당질이 5% 정도 들어있다. 무엇보다도 보리가 다이어트에 적격인 것은, 바로 보리가 대표적인 저혈당지수 식품이라는 점!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흡수가 천천히 되면서 혈당이 느리게 올라가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지 않는다. 따라서 인슐린 분비가 되는 경우 체지방분해는 정지되고, 합성속도가 빨라지게 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위해 저혈당식품을 먹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보리는 쌀이나 찹쌀, 밀가루 보다 혈당지수가 훨씬 낮기 때문에, 보리밥으로만 바꿔도 다이어트에 쉽게 성공 할 수 있다. ▷ 보리는 주로 차를 끓여 먹거나 밥을 해서 먹는데... 이렇게 열을 가해도 효과에는 변화가 없는 걸까? 보리에 들어있는 전분이나 베타글루칸은 열에 강해서 파괴되지 않고 오히려 호화되면서 부드럽게 되며, 덱스트린이 만들어지면서 고소한 풍미를 내게 된다. 다만 수용성 비타민인 비타민 B1, B2, 판토텐산 등 비타민 일부가 파괴되거나 손실될 수 있으므로, 닦을 때 너무 세게 닦지 않는 것이 좋다. ▷ 보리는 소화가 잘 되는데, 소화가 잘 되면 배가 더 자주 고프지 않을까? 보리는 지방함량이 낮고, 아밀로펙틴 함량이 쌀보다 적어 끈 적이지 않다보니, 위장에서 쉽게 소장으로 내려가기 때문에 공복감이 빨리 오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소장에서의 소화속도는 쌀과 거의 비슷하다. 보리밥 먹으면 배고프다는 말은 예전 먹을거리가 부족하던 시절에 보리밥을 주로 먹다보니, 충분히 먹지 못하고, 또 밥의 끈기가 적어서 쌀밥보다 보리밥 한 그릇 양이 적다보니, 보리밥을 먹으면 배고픈 느낌을 받았는데, 소화속도가 빠를 것은 아니다. 그리고, 보리밥이 부슬거려서 꺼리는 분은 보리에 찹쌀 한 주먹정도 섞어 하면 밥의 끈기가 어느 정도 있게 된다. 위대한 메뉴 ▷ 열무보리비빔밥 ▷ 보리누룽지탕 ▷ 보리식혜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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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시설관리-세부구조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의 시설관리 Ⅲ. 급식소의 세부구조 1. 전처리실 2. 조리실 3. 식품보관실 4. 영양관리실 5. 조리원 휴게실 및 화장실 6. 식당 7. 보일러실 8. 연료보관실 9. 덤웨이터(급식실용 승강기) [전라북도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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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콩 많이 먹으면 폐경여성 '통뼈' 된다
글쓴이 :
관리자
콩 많이 먹으면 폐경여성 '통뼈' 된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대두속에 풍부히 함유된 제니스틴(genistein)을 풍부히 먹는 것이 폐경 뼈 질량 증가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태리 연구팀이 '미국내과연보(the Annals of Internal Medicine)'에 발표한 연구결과 제니스티과 비타민 D, 칼슘을 풍부히 섭취하는 것이 칼슘과 비타민 D만을 많이 섭취하는 것에 비해 폐경 여성의 골밀도 증가를 더욱 돕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이 같이 대두 성분을 많이 먹은 여성들이 칼슘과 비타민 D 많을 먹은 여성들에 비해 2년동안 골밀도가 더욱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니스틴은 여성 호르몬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이소플라본의 일종으로 인체에 있어서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효과를 보일 수 있다. 에스트로겐은 폐경 이후 감소하기 시작 뼈 밀도 감소를 유발하며 일부 연구결과에서는 식품속 대두 성분을 섭취하는 것이 뼈를 약하게 하는 골다공증 발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그러나 폐경 여성에 있어서 뼈질량에 대두 성분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는 그간 논란이 있어 왔다. 이태리 메시나대학 연구팀은 이에 대한 검증을 위해 정상적인 뼈 질량보다 낮은 뼈밀도를 보이나 아직 골다공증으로 진행하지 않은 89명의 폐경 여성들로 하여금 하루 54mg의 충분한 양의 제니스틴과 위약을 500mg의 칼슘과 400 IU의 비타민 D와 함께 매일 2년간 섭취케 했다. 연구결과 2년후 촬영한 골밀도 촬영 결과 제니스틴을 복용한 여성에서 골반과 척추 하부 뼈밀도가 현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위약을 섭취한 그룹에서는 뼈질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효과에도 불구하고 몇 가지 의문이 제기된 바 실제로 이 같이 제니스틴을 섭취하는 것이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골절을 예방할 수 있는지 또한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고농도의 이소플라본이 유방암이나 자궁암 발병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가 의문으로 남았다. 이번 연구에서 제니스틴을 섭취한 여성들에서 여성호르몬의 부작용을 나타내는 자궁벽이 두꺼워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주요한 부작용으로 소화불량이나 변비 증상이 나타났다. 연구팀은 제니스틴이 일반적으로 안전하지만 고농도의 제니스틴을 함유한 식품 섭취시는 의사와 상의할 것을 권했다. 조고은기자 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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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홍보자료5]트랜스지방과 건강[Q&A]
글쓴이 :
관리자
2007.06.28
트랜스 지방과 건강 * 트랜스지방이 우리몸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해 주세요. 왜 그렇게 위험하다고 하는 것인가요? * 트랜스지방의 해악은 너무 많은데 가장 중요한 순서대로 간단하게 열거해 주십시오. * 일부업체에서 트랜스지방 대신 팜유로 대체하고 있는데요 , 건강에 무엇이 더 나쁜지 비교해 주세요. * 트랜스지방을 많이 섭취해도 그만큼 운동으로 지방을 소모해버리기만 하면 되는 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 트랜스지방도 콜레스테롤처럼 어떤 것과 같이 섭취하면 흡수가 저해된다거나 혹은 배출된다거나 등의 완화작용을 하는 음식물/영양분이 있나요? * 트랜스지방을 하루에 얼마정도까지 먹어도 건강에 무리가 없는 것인가요? * 마지막으로, 트랜스지방 섭취를 줄이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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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직영급식 개선위해 정부지원 검토
글쓴이 :
관리자
직영급식 개선위해 정부지원 검토 한총리, 교육특별교부세 투입 조리장 등 환경개선 한덕수 국무총리는 22일 학교 급식문제와 관련, "조리장의 냉방설비 등 학교급식 환경개선을 위해 단계별로 하기 보다는 일시에 교육특별교부세를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총리실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지난 14일 부터 실시한 서울과 경기지역 급식학교 24개소 및 식자재 공급업소 9개소 등에 대한 불시 현장점검 결과를 보고 받은 뒤 "식생활 문제는 국민건강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상시 점검하라"면서 이같이 지시했다고 김석환 총리공보수석이 전했다. 김 수석은 "현장점검 결과, 2003년과 2006년 급식사고 발생 이후 안전관리 수준은 전반적으로 향상추세이지만 조리장 냉방설비의 경우 기준은 28도이지만 점검결과 30-35도로 올라가 있는 등 문제점이 발견됐다는 보고가 있었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또 "안전문제도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상시 점검하라"면서 "장마철을 맞아 지난 13일 구성돼 내년 2월까지 가동될 상설안전점검단을 통해 재해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불시에 점검하고, 각 부처는 물론 유관기관까지 철저히 대비하라"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어 6월 임시국회와 관련, 휴면예금법, 자본시장통합법, 방송통신위원회법, 법학전문대학원법, 국민연금법, 사회보험료부과법 등 정부가 선정한 11개 핵심법안은 국민생활과 직결돼 있고, 국정운영에 중요한 만큼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국회에 적극 설명하라고 지시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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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서울학교식재료공급업협회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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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학교식재료공급업협회 공식 출범 초대회장에 김용진..200여 업체 단합 양질 식자재 공급 다짐 회원사 위생교육.세미나 등 실시 식재료 표준 매뉴얼 발간 계획도 학교 급식의 품질향상과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재료를 공급하기 위해 ‘서울학교식재료공급업협회’가 새롭게 출범했다. 서울학교식재료공급업협회(회장 김용진·동해피쉬넷 대표)는 22일 서울 양재동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국제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가졌다. 서울시 교육청 소관 초·중·고등학교에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는 200여 식재료업체들이 뜻을 모은 협회는 향후 ▲회원사 소속 직원의 정기적 위생교육 실시 ▲서울 학교 식재료에 관한 표준 매뉴얼 발간·배포 ▲급식 발전을 위한 정기적인 세미나 개최 ▲우수한 식재료 발굴과 유통을 위한 연구사업 등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김용진 회장은 “학교급식은 우리 청소년들의 성장에 있어 중요한 과제이기 때문에 책임감이 필요하다”며 “10년전 영국정부가 학교급식을 경쟁입찰방식으로 바꾼 뒤 급식은 상업 활동이 돼 값싼 식재료와 가공식품을 주재료로 하는 저질 급식으로 전락한 것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학교급식은 미래인력을 양성하는 값진 투자로 영양과 건강의 차원에서 품질 향상이 우선돼야 한다”며 “바른 급식을 지향하기 위해 제반 시스템과 인프라의 구축이 요구되는 이 시점에서 협회는 학교급식의 건전한 발전을 이룩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승업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사회위원회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아이들과 청소년이 먹는 식재료를 공급하는 여러분들의 책임이 막중하다”며 “협회창설을 계기로 더욱 신선하고 안전한 식재료 공급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서울시교육청의 강성태 사무관이 ‘학교급식 운영관리 효율성 제고 및 청렴도 증진을 위한 학교급식 식재료 구매방법 개선방안’ 설명회를 갖고 ▲식재료 구매업무 등 지원시스템 구축 ▲조달청 나라장터를 이용한 수의견적 공고 실시 ▲식재료 공동구매제 운영 ▲식재료 검수평가 강화 등을 설명했다. 김용진 초대 회장 인터뷰 회원사 결집 청소년 건강지킴이 역할 전문기관 의뢰 위생교육 정례화 계획 “회원사간 힘을 모아 청소년들의 건강 지킴이가 되겠습니다.” 22일 서울학교식재료공급업협회 김용진 회장은 이렇게 포부를 밝혔다. 김 회장은 “오랫동안 협회의 필요성을 생각해왔지만 기회가 닿지 않아 합의가 되지 않았었다”며 “최근 회원사들 간의 의견을 모을 수 있는 기구와 식재료 공급과 관련해 관계기관과 일원화된 대화창구의 필요성을 느껴 회원들이 모여 협회가 창설되게 됐다”고 말했다. 서울학교식재료공급업협회는 ‘정직한 식품 바른 급식 지향’을 슬로건으로 서울시 초·중·고등학교에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는 200여 식재료 업체들이 모여 22일 창립한 단체다. 김 회장은 “현대인에게 식품은 입맛은 물론 건강의 차원으로 확대되는 ‘음식의 신분상승 시대’”라며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공급되는 학교급식은 품질향상과 함께 식품안전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학교 급식의 품질향상과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재료 공급을 위해 식중독 발생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회원사 위생교육을 전문기관에 의뢰해 정기프로그램으로 편성한다는 게 김 회장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김 회장은 “협회에서는 회원사들의 힘을 모아 위생과 품질을 추구해 양질의 제품으로 학생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학교급식 재료 입찰제가 전자입찰제로 전환되면서 업계에 큰 파장을 몰고 왔다”면서 “전자입찰제가 이상대로 잘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는 어느 업체가 될지 모르기 때문에 좋은 품질의 식재료를 계획성 있게 확보할 수 없을뿐더러 업체에서는 되고 안되고에 따라 직원들의 고용안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김 회장은 “지금 우리들이 다루고 있는 것은 공사가 아니라 아이들이 먹는 식품”이라며 “아직 정착되지 못한 학교급식에 대한 사회의 인식변화와 정부차원의 보다 현실성 있는 합리적인 정책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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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고추장도 곰팡이 독소기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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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고추장도 곰팡이 독소기준 만든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품에 생기는 대표적인 위해 물질인 곰팡이 독소에 대한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한다. 특히 식품 중 된장, 고추장 및 고춧가루의 아플라톡신 기준을 설정하는 한편 곰팡이 독소의 국제적 동향 및 정보를 서로 공유하는 한편, 다양한 독소에 대한 특성, 독성기작 등에 대한 의견 교류의 장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식약청 식품평가부 식품오염물질팀에서 주관하는 '식품오염물질연구회'는 이의 일환으로 26일 오후 2시 보건복지인력개발원 국제회의실에서 한국곰팡이독소(마이코톡신)연구회와 공동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는 식약청 식품오염물질팀 '식품 중 각국의 곰팡이독소류의 관리현황'을 통해 곰팡이 독소에 대한 국제적 동향 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부산대 문유석 교수와 한국식품연구원 전향숙 박사 등이 다양한 독소에 대한 특성, 독성 기작 등에 의견을 교환한다. 특히 현재 식품 중 곰팡이 독소의 안전관리를 위해 된장, 고추장 및 고춧가루의 아플라톡신 기준 설정의 필요성과 추진경과 등을 비롯해 올해 국제 마이코독신 및 패독류 심포지움(Codex_에서 논의되었던 곰팡이 독소에 대한 기준, 저감화 방안 및 유럽연합(EU)의 규제현황 등에 대한 정보도 제공된다. 식약청 식품오영물질연구회 이종옥 회장(식품오염물질팀장)은 "곰팡이 독소에 대한 국민적인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또 전문가들간에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윤주애기자 yju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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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수산물 국산으로 속여 급식 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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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수산물 국산으로 속여 급식 납품 [뉴시스] 중국산 수입 수산물을 국산으로 둔갑시켜 학교 등 단체 급식용으로 납품한 업체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경남도 수산물 원산지표시 합동지도단속반은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도내 단체급식 납품업체를 대상으로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7건의 위반 사례를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적발된 통영의 'ㅈ'사는 중국산 반건조 명태(일명 코다리)를 한국 원양산으로 원산지를 허위 표시해 통영 모 고교에 납품했고, 이를 알고도 검수한 학교관계자 등을 사법기관에 고발조치 했다. 도는 이번에 적발된 업체들 가운데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업체 두 곳에 대해서는 고발 조치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5곳에는 과태료를 부과했다. 도 관계자는 "수입 수산물 취급 업소는 물론 도내 학교급식 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집중단속을 벌일 계획"이라며 "원산지표시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철저히 확인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강경국기자 kg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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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균 오염 이유식 회수율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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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균 오염 이유식 회수율 0-6%" 연합뉴스 국회 장복심 의원, 식약청 질의자료 공개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식중독균이 검출돼 회수조치가 내려진 영유아식의 실제 회수율이 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국회 장복심 의원실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식중독균 '바실러스 세레우스'가 검출된 영유아식 4개 품목의 회수율은 0-6.3%에 불과했다. 제품별 회수율은 매일 `베이비사이언스맘마밀'(유통기한 2008년 1월23일) 6.3%, `후디스아기밀순유기농4'(유통기한 2008년 5월2일) 0.5%,`후디스(초코)Hikid'(유통기한 2008년 6월7일) 2.1%였으며 `후디스아기밀순유기농1'(유통기한 2007년 7월17일)의 경우 전혀 회수되지 않았다. 장 의원은 "식약청이 지난달 31일 지방청으로부터 검사결과를 보고 받고도 19일 언론에 알려질 때까지 사실을 숨겨 회수율이 더 낮아졌다"며 "지난 번 사카자키균 검출을 141일 동안이나 숨긴 사례와 더불어 '늑장행정'이라는 비난을 면하지 못할 것"이라고 질타했다. 이에 대해 식약청은 "영유아식 제품은 생산된 지 6개월 이내에 대부분 소진되기 때문에 회수하려고 해도 제품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지 않아 회수율이 낮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 '늑장행정' 지적과 관련해서는 "이번 검사는 적발을 위한 수거검사가 아니라 기준마련을 위한 연구사업 조사였기 때문에 이를 근거로 행정처분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한 법제처 검토와 법률자문을 거치느라 시간이 소요됐을 뿐"이라며 "늑장행정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tr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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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입찰참가 등록조서 [전라북도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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