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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비타민 건강정보(스페셜-발기부전치료제/밥상-숙취해소)
글쓴이 :
관리자
비타민 스페셜! '알고 먹어야 약이 되는, 약! >> - 제 14 탄 발기부전치료제 1. 발기부전의 진단 기준 ① 발기부전이란, 성관계가 가능할 정도로 발기가 되지 않거나, 발기가 되더라도 지속하거나 부부가 만족할 수 없는 상태. 또는 성관계를 시도했을 때 50% 이상 실패하면 발기부전이라 진단 내린다. ② 기본적으로 남자들은 나이를 먹으면 남성호르몬이 감소하면서 발기력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여 40대 이후 남성의 절반 이상이 발기부전을 앓고 있다는 보고도 있다. 2. ‘발기부전 치료제’의 도움 정도 ① 발기부전일 때에는 경구용 치료제로 60~70%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다. ② 시중에 나와 있는 비아그라, 시알리스, 레비트라, 야일라, 자이데나가 대표적. 성분은 약간씩 다르지만 효과는 같다. 그러나 함부로 남용하면 오히려 득보다 실이 더 많기 때문에 주의사항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 3. 발기부전치료제 주의사항 오남용 우려의약품> ① 발기부전치료제는 부작용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있다. ② 인터넷이나 개인적으로 불법적인 경로를 통해 약을 구입하는 경우 거의 진품이 아닌 ‘가짜’! 비아그라의 경우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대부분의 제품이 가짜약이다. 가짜약의 경우는 성분이 뭔지도 모르고 또 정확한 함량을 알 수 없기 때문에 그만큼 부작용의 위험이 굉장히 크다. 4. 발기부전치료제 주의사항 효능·효과> ① 발기부전 치료제를 정력제로 알고 복용하는 복용하거나 복용을 원하는 분들이 많은데, 잘못된 사실이다. ② 정상인이 먹는다고 해서 발기력이 더 좋아지거나 발기부전이 예방되지 않는다. 오히려 약의 부작용만 떠안는 셈이다. 당장은 좋을지 모르지만 부작용으로 진짜 발기부전 환자가 될 수 있다. 5. 발기부전치료제 주의사항 복용시간> ① 성관계 1시간 전! 발기부전치료제는 복용한 후 1~2시간 동안 혈중 농도가 증가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므로 성관계 1시간 전쯤 복용해야 한다. ② 약을 먹는다고 바로 발기가 되는게 충분한 성적 자극을 받아야 약효과가 발휘된다. 보통 복용 후 4~6시간 약효를 보이고, 일부는 12~24시간까지도 지속된다. 여기서 약효를 보인다는 것은 발기가 그 시간동안 지속된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 시간 안에 관계를 가질 경우 발기하는데 약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6. 발기부전치료제 주의사항 장기> ① 성관계를 할 경우에는 심장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발기부전 치료 전에 환자의 심장의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② 비아그라도 처음에는 협심증 치료제로 개발되었다가 발기가 되는 일종의 부작용 때문에 발기부전치료제로 다시 만들어졌다. 발기부전 환자는 증상을 느끼지 못하더라도 이미 심혈관 질환이 있거나 향후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발기부전 치료제를 복용하기 전에 반드시 환자의 심장이 성관계의 운동량을 감당할 수 있을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7. 발기부전치료제 주의사항 부작용> ① 약 복용 후 나타나는 지속발기증을 곧바로 응급 치료하지 않으면 음경 조직이 손상되고 심하면 발기력이 영구히 손상될 수 있다. ② 지속발기증이란 4시간 동안 계속 발기가 되어 있는 상태를 말하는데, 이 때 응급치료를 받지 않으면 조직에 괴사가 일어나서 영구적으로 발기력을 상실할 수 있다. 따라서 드물긴 하지만 이런 증상이 나타났는 때는 신속히 응급실로 가야한다. 8. 발기부전치료제 주의사항 주의> ① 발기부전 치료제와 질산염제제를 함께 복용하는 경우, 혈압이 과도하게 떨어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피해야 한다. ① 협심증 치료제인 질산염 제제를 함께 복용하면 혈관이 지나치게 확장된 나머지 저혈압 쇼크에 빠질 수 있기 때문에 절대 금지해야 한다. 9. 발기부전치료제 주의사항 피해야할 환자 STEP1 : 아내와 상의해서 발기부전의 원인을 찾아라!> ① 혼자 끙끙 앓거나 친구와 상의할 경우가 많은데, 발기부전은 아내와 먼저 상의하는 것이 순서! 부부가 함께 치료받아야 효과가 높다. ② 심인성(심적 스트레스) 원인 - 갑자기 발기부전이 된다, 특정상황(장소·시간·상대)에서 발기가 안된다, 아침발가기 된다, 성적 충동이 높다. ③ 기질성(신체 질환) 원인 - 서서히 진행된다, 모든 상대에게 발기가 안 되며 점점 약화된다, 아침 발기가 안 된다, 성적 충동이 낮거나 없다.④ 당뇨는 정상인의 4배! 대상증후군 2~3배, 심장병·고혈압·우울증 2배! 전립선 비대증 1.5배의 위험이 있다 11. 이럴 때 이런 약 STEP2 : 원인질환 치료 + 발기부전 치료제> - 비아그라 뿐만 아니라, 시알리스, 레비타라, 야일라, 최근에 나온 자이데나까지 성분은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효과는 같다. 치료율이 60~70%정도로 높다. 12. 이럴 때 이런 약 STEP3 : 자가 주사 요법> - 복용 약물에 의한 부작용이 심하거나 약물복용으로 효과를 보지 못한 분들은 자가 주사요법을 쓸 수 있다. 발기 유발제를 환자가 직접 자신의 음경에 주사하는 방법으로 치료율도 85%에 달하지만 환자가 매번 주사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13. 이럴 때 이런 약 STEP4 : 보형물 삽입술> - 보형물 삽입술은 이것도 저것도 다 안 될 경우를 위한 최후의 수단이다. 말 그대로 음경에 인공 구조물을 삽입, 자신이 원할 때 기계를 작동해 발기가 되도록 하는 것으로 발기부전을 100% 가까이 확실하게 치료할 수 있는 반면, 음경 해면체 조직이 파괴돼 원상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14. 발기부전치료제를 꾸준히 복용하면 발기부전이 완치될 수 있다? => 정답은 X! ① 발기부전치료제는 꾸준히 먹는다고 해서 원상복귀는 되지 않는다. 증상만 치료해주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필요할 때만 발기부전치료제를 복용해야 한다! 그러나 일부 심리적인 원인이 많은 경우에는 완전히 회복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② 최근에는 경미한 발기부전의 경우 장기적으로 복용하여 완치를 도모하는 연구가 진행중이다. 15. 발기부전치료제를 복용하면 조루증에도 효과가 있다? => 정답 : X! - 발기부전과 조루증은 원인도 다르고 약의 작용 기전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효과가 없다! 그러나 경미한 발기부전이 원인이 되어 2차적으로 조루증이 생긴 특수한 경우에는 도움을 받을 수 있다. 16. 발기부전 환자는 성적 쾌감을 느낄 수 없다? => 정답 : X! - 발기부전 환자라도 다른 자극에 의해서 사정이 가능하고 오르가즘도 똑같이 느낀다 17. 발기부전 치료제를 반으로 쪼개서 복용하면 약효가 반으로 떨어진다? => 정답 : X! ① 약을 반으로 쪼갠다고 약효가 반으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람마다 필요한 약의 용량이 다를 뿐이다. ② 발기부전증상이 약한 사람은 50㎎으로도 발기에 충분하고, 발기부전이 심한 사람은 100㎎을 먹어야 발기가 가능하다. 18. 발기부전 치료제는 공복시에 먹는 것이 가장 좋다? => 정답 : O! ① 일부 발기부전 치료제는 음식과도 관계가 있어, 기름기 많은 음식이나 술과 함께 복용하면 효능이 떨어진다. 따라서 공복 상태에서 복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② 복용한 후 1~2시간 동안 혈중 농도가 증가할 때까지 기다려야하므로 성관계 1시간 전에 복용해야 한다 자료출처 : KBS비타민 > =================================================================== NEW 위대한 밥상! '한국인 이럴 때 이런 음식! >> - 제 7 탄 숙취해소를 위해 먹으면 좋은 밥상은? 랭크 - 대국민 설문! 숙취해소를 위해서 먹는 음식은? ▷ 1위 콩나물국 콩나물에는 알코올 분해 효소를 활성화시키는 아스파라긴산이 들어있어서 간세포 보호작용이 뛰어나고, 또 식이섬유소와 비타민 C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콩 단백질과 이소플라본까지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숙취해소는 물론 건강을 지키는데 매우 좋다. ▷ 2위 북어국 북어는 단백질이 62%정도 들어있는 고단백질 식품으로서 특히 간기능을 강화시키는 메티오닌 등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있어서 간 보호에 매우 좋다. 또한 지방은 3%밖에 안 되는 저지방식품인데, 간이 알코올을 분해하다보면 지방질 대사를 하지 못해 지방간이 되기 쉽기 때문에 알코올로 지친 간이 쉬게 하려면 북어처럼 지방이 적은 음식을 먹는 것이 꼭 필요하다. ▷ 3위 꿀물 꿀물은 숙취해소에 좋다. 간이 알코올을 분해하느라, 혈당조절기능이 떨어지게 되다보니, 저혈당이 되기 쉬운데, 꿀은 주성분이 포도당과 과당이어서 저혈당에 따른 어지럼이나 무기력에서 회복시켜주며, 또한 물에 타서 마시다보니 수분이 보충되어 숙취유발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의 배설을 촉진시킬 수 있다. 술이 강한 사람들은 숙취해소에 신경을 덜 써도 될까? ‘말술이다!! 난 안 취해!!’라며 자신하시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안 취하는 것은 술이 빨리 분해된다는 것이지 신체에 손상을 주지 않는 것은 절대 아니다. 술 잘 마시는 사람이나, 아닌 사람이나 중독이 되는 양과 장기에 손상을 주기 시작하는 양은 동일한 기준이다. 숙취해소에 좋은 오징어에 대한 궁금증 ▷ 오징어 프로필 오징어의 분포지역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분포하고 있다. 오징어의 종류는 다양한데, 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에는 13종이 있다. 오징어의 연간 생산량을 살펴보면, 2006년에 36만 톤이었다고 한다. ▷ 오징어로 만든 술병 제42회 발명의 날 기념 우수발명품 전시회에 출품된 작품 중에 오징어로 만든 술병과 술잔이 공개! 이 술병과 술잔은 먹을 수도 있다고 한다. ▷ 오징어 불꽃 일본 훗카이도 하코다테시에서 이사리비 축제가 열리는데, 이 때, 하코다테 명물인 오징어의 모양을 본뜬 불꽃놀이가 펼쳐진다고 한다. 오징어 모양과 비슷해서 사람들이 아주 좋아한다고 한다. ▷ 숙취해소에 오징어!! 좀 생소한데... 오징어의 어떤 성분이 숙취를 해소해 주는 걸까? 바로 오징어에 많이 들어있는 타우린 성분 때문이다. 타우린은 간의 해독작용을 도와 간기능을 강화시켜 알코올로 지친 간을 회복시켜주고, 피로물질인 젖산 대사를 증진시켜 피로회복에 많은 도움을 준다. 바로 마른 오징어의 흰 가루가 타우린인데, 오징어에는 이 타우린이 100g당 350mg 정도 들어있어서 다른 생선보다 2-3배, 또 육류보다는 25-66배까지 많다. 타우린 이외에도 오징어에는 EPA나 DHA 등 오메가 3지방산도 들어 있고, 또 핵산과 항산화기능이 있는 셀레늄도 풍부하기 때문에 두뇌발달이나, 건강증진에 좋다. ▷ 오징어는 생물 오징어도 있고 마른 오징어도 있는데... 혹시 숙취해소 효과가 다를까? 생물오징어나 마른 오징어나 숙취해소 효과는 거의 비슷하다. 생물오징어에 비해 마른오징어는 수분 함량이 적기 때문에 100g당 타우린 함량은 거의 2배 이상 많아 보이지만, 오징어는 가공 건조하면서 일 부 타우린이 손실될 수 있다. 또 오징어 껍질부분에도 타우린이 있고, 물에도 녹아나오기 때문에 숙취해소효과를 보시려면 껍질과 국물 모두 먹는 것이 좋다. ▷ 오징어는 콜레스테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많이 먹으면 안 좋은 건 아닐까? 오징어에는 콜레스테롤이 100g당 294mg 들어있어서, 고지혈증 있으신 분들은 많이들 염려하는데, 달걀과 비교해보면 약 60% 정도 수준이며 오징어의 타우린성분과 DHA, EPA 등 오메가 3 지방산이 콜레스테롤대사를 도우니까 자주 먹지는 말고 가끔씩 먹으면 괜찮다. 건강하신 분들께는 콜레스테롤이 꼭 필요한 영양소중의 하나이다.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의 세포막이나 두뇌발달에 필수적이고, 또 담즙산과 성호르몬을 만드는데 꼭 필요한 영양소이다보니까, 콜레스테롤은 먹지 않으면, 체내에서 합성하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고지혈증이 없는 건강한 분들은 자주 먹어도 괜찮다. 위대한 메뉴 ▷ 오징어해장국(밥) ▷ 오징어통찜 ▷ 오징어물회 ▷ 오징어무침(소면)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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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식품접객업소 계도표
글쓴이 :
관리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식품접객업소 계도표 * 서식만이 아니라 체크되는 내용을 참고로 하여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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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림부]유전자변형농산물(GMO) 표시대상 품목 대폭확대
글쓴이 :
관리자
□ 농림부는 GMO 표시대상을 콩, 콩나물, 옥수수, 감자의 4개 품목에서 「식품위생법」에 따른 안전성 평가결과 식약청장이 식용으로 적합하다고 인정하여 고시한 농산물로 확대하였다. ○ 이를 위해 농산물의 안전 및 품질관리에 관한 제도를 보완한「농산물품질관리법」시행령·시행규칙을 2007년 6월29일부터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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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 초등학생, 정부가 날씬하게 만든다
글쓴이 :
관리자
비만 초등학생, 정부가 날씬하게 만든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정부가 비만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비만관리에 나선다. 보건복지부는 비만도가 20% 이상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식이요법 빛 운동처방 등 서비스를 주로 하는 '아동비만관리서비스'를 오는 8월부터 제공한다. 이와 함께 전국가구 평균소득 이하 취학 전 아동을 둔 가구에 월 4회 이상 독서도우미를 파견, 도서 제공(또는 대여)과 독서지도 등을 담당하는 '아동인지능력향상서비스'도 실시한다. 복지부는 이 같은 아동비만관리서비스와 아동인지능력향상서비스 등 2개 사업을 올해 '지역사회서비스혁신사업 표준형 사업'으로 최종 확정, 28일 전국단위 사업자로 선정된 4개 기관과 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아동비만관리서비스 수행(참여)기관은 에버케어(한국청소년연맹·대한비만학회)와 국민체력센터(엑스포웰)이며, 아동인지능력향상서비스는 아이북랜드·웅진씽크빅이 맡는다. '지역사회 서비스 혁신 사업'은 해당 지자체가 지자체별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개발하거나 선택, 대상자에게 바우처를 줘 이를 제공받도록 하는 사업. 복지부가 사업을 발굴, 공급기관을 지정하면 지자체가 실시할 사업을 선택하는 '표준형 사업'과 지자체가 사업을 직접 발굴하고 복지부가 선정하는 '자체개발형 사업' 두 가지로 구분된다. 이번 사업자 지정은 표준형 사업 시행을 위한 것으로, 지정된 기관은 해당 사업을 선택한 지자체의 주민들에게 바우처를 받고 서비스를 공급하게 된다. 복지부가 최종 확정한 표준형 사업 중 '아동비만관리서비스'는 비만도 20%이상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식이 요법 및 운동 처방·지도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소득이나 재산 기준에 제한이 없고, 비만도·아동 연령 등을 감안해 대상자를 선정하며, 서비스 대상자는 월 4만원의 바우처를 지원받게 된다. 서비스 가격은 공급기관이 자유로이 결정할 수 있으며, 공급기관별로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 수요자의 가격 및 서비스에 대한 선택 폭이 넓은 것이 특징. 서비스는 해당 사업을 선택한 지자체에 한해 지원이 이뤄지며, 서비스 가격에서 바우처 지원액을 제외한 나머지는 본인이 부담한다. 또한 '아동인지능력향상서비스'는 전국가구 평균소득 이하 취학 전 아동을 둔 가구에 월 4회 이상 독서도우미를 파견, 도서 제공(또는 대여)·독서 지도 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취학 전 아동의 언어·인지·창의성 제고 등을 통해 인적자본 개발은 물론 도우미 파견에 따른 고용 증대 등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 것. 서비스 대상자로 선정된 가구는 월 3만원의 바우처를 지원받게 되고, 기초생활수급자나 맞벌이 가구는 선정 시 우대할 계획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6∼7월중 표준형 사업에 대한 지자체별 선택 및 사업 준비를 거쳐 오는 8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시행 계획을 밝혔다. 김태형 기자 kth@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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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과일 살균에 오존수 사용 가능
글쓴이 :
관리자
야채.과일 살균에 오존수 사용 가능 식약청, 식품첨가물 인정 입안예고 야채, 과일 살균에 오존수 제조장치 등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존수, 차아염소산수, 이산화염소산수를 야채나 과일 등 신선식품 살균 목적에 쓸 수 있도록 '식품첨가물의기준규격개정(안)'을 입안예고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이 확정되면 단체급식 현장이나 식품가공업체에서 오존수, 차아염소산수, 이산화염소수 생성장치를 설치해 신선식품을 세척.살균하는데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식약청은 기존의 첨가물 규정에 있던 이산화염소 항목에 이산화염수소 사용기준을 추가했으며. 오존수와 차아염소산수의 경우 항목을 새로 추가했다. 또 오존수와 차아염소산수에 대해서는 섭취전 단계에서 제거하도록 했다. 씻은 후 익히지 않고 섭취하는 제품은 살균처리가 어려워 단체급식이나 즉석 섭취 식품 제조과정에서 식중독균에 오염돼 집단 식중독 사고를 일으키는 실정이며 이에 따라 식품업계와 급식업계로부터 살균성분 발생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요구가 있었다고 식약청은 설명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이번 식품첨가물 규정 개정에 따라 학교 등 단체급식 위생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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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에 대한 정보 알고 있나요?
글쓴이 :
관리자
2007.06.29
수돗물에 대한 정보 알고 있나요?>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환경부는 전국 시ㆍ군 단위 164개 지자체별로 수돗물 생산과정과 수질검사결과 등이 수록된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처음으로 제작해 이달 말까지 주민들에게 배포한다고 28일 밝혔다. 수돗물품질보고서는 수돗물 수질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신뢰를 구축하고 주민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지자체는 매년 1차례 이상 보고서를 3∼5장짜리 홍보물로 제작해야 한다. 보고서에는 알아둘만한 수돗물에 대한 정보도 함께 실려있다. ▲맛있게 마시는 방법 = 수돗물을 받아 20∼30분간 두면 소독냄새가 없어지고, 이 물을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4∼14℃ 정도에서 꺼내 마시면 청량감도 있어 좋다. ▲수질기준은 = 성인이 매일 2ℓ씩 70년 간 수돗물을 마셨을 때 100만명 당 1명의 인체에 위해성을 일으킬 수 있는 농도를 수질기준으로 정했다. ▲하얗게 보이는 이유 = 수도꼭지를 틀었을 때 간혹 물이 하얗게 보이는 것은 이물질이나 약품의 원인이 아니라 수압이 높을 때 소용돌이가 생기면서 공기가 들어가 작은 기포가 생겼기 때문이다. ▲조리한 음식물에서 소독냄새가 난다면 = 고무 또는 PVC호스를 수도꼭지에 연결해 사용하면 페놀류가 수돗물에 용출 돼 잔류염소와 반응하면서 음식물에서 소독냄새가 날 수 있다. 가능한 수도꼭지에서 직접 받아 쓰는 것이 좋다. ▲욕실에 분홍색 물때가 생기는 원인 = 욕실이나 세면대 주변에 분홍색의 물때가 끼는 것은 수돗물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환기나 통기가 잘되지 않고 다습할 때 공기 중에 떠다니는 곰팡이나 세균이 번식하는 것이다. 염소계 표백제로 자주 청소하고 건조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noano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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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감귤주스 비타민C, 당뇨합병증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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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주스 비타민C, 당뇨합병증 예방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감귤 쥬스속에 들어있는 비타민 C가 당뇨병 환자의 합병증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릭대학 셀리엘로 박사팀의 연구결과 비타민 C가 당뇨환자에서 과잉 생산되는 프리라디칼(free radicals, 짝짓지 않은 전자를 가지는 원자단)이라는 조직 손상 물질을 제거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형당뇨병을 앓는 사람에서 보이는 고혈당은 세포의 에너지 생산 기능을 담당하는 미토콘드리아의 변화를 유발할 수 있다. 이 같은 변화가 미토콘드리아로 하여금 프리라디칼이라는 조직 손상 물질을 더욱 많이 생산하게 만든다. 워릭대학 연구팀의 연구결과 이 같은 현상은 혈당이 정상화된 후에도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같은 프리라디칼이 당뇨 환자에서 계속 생산되 사지절단이나 심장질환, 시력상실등의 당뇨 합병증을 유발하는 조직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따라서 당뇨병을 앓는 환자에 있어서 가능한 빨리 고혈당을 확인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워릭팀의 두번째 연구에서 연구팀은 당뇨병 환자에게 인슐린을 투여한 후 비타민 C나 혈압을 낮추는 약인 텔미사텐(Telmisarten)을 투여한 결과 프리라디칼을 정상으로 돌리는 것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번 연구에서 비타민 C는 프리라디칼을 중화시키는 작용을 한 반면 텔미사텐은 세포에 의한 프리라디컬의 자연 제거를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같은 요법은 오랜 기간 동안 사용했을 경우에만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비타민 C의 장기 치료가 위험할 수 있는 바 혈압을 낮추는 약물인 텔미사텐이 더욱 안전하게 효과적인 방법일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현재 당뇨환자에서 이 같은 프리라디칼 생산을 영구적으로 멈추게 할 수 있는 새로운 대체 약물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이번 연구가 흥미로운 새로운 연구이나 아직 초기 단계인 바 이 같은 연구결과에 의해 비타민 C 복용을 시작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윤주애기자 yju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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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60세 노인, 75세 치매 위험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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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60세 노인, 75세 치매 위험 2배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최근의 급격한 비만인구 증가가 알즈하이머 질환을 앓는 사람의 급증을 유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영국 알즈하이머 협회는 비만 인구의 급증을 막기 위한 적절한 조치가 취해지지 않는 다면 향후 50년내 영국내 치매 인구가 2.5배 이상 급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현재 영국내에서만 약 70만명이 치매를 앓고 있는 가운데 알즈하이머 질환을 비롯한 모든 치매의 가장 큰 위험인자는 연령이다. 최근 의료기술의 향상등에 의해 사람들의 수명이 더욱 길어지면서 치매를 앓는 사람의 수는 20년내에 1백만명, 50년내에는 150만명 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같은 고령화에 따른 치매 유병율 증가외 전문가들은 최근 생활습관 인자가 치매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것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특히 비만과 흡연, 고혈압, 콜레스테롤등은 뇌속 혈관 손상을 초래할 수 있는 바 이로 인해 뇌세포 괴사가 초래되 치매 발병 위험을 높인다. 영 알즈하이머협회 발라드 박사팀은 특히 비만이 알즈하이머 질환 발병의 큰 위험인자라고 강조했다. 연구팀은 60세 이상의 비만인 사람들이 75세가 됐을때 치매 발병 위험이 두 배 가량 높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급증하는 비만 인구를 억제하기 위한 적절한 조치가 시행되지 않으면 향후 50년내 영국내 치매를 앓는 인구가 200만에서 250만명에 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이 비만을 예방 이 같은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다른 전문가들은 뇌졸증과 심장질환 또한 치매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인자라고 말하며 비만을 차단하는 것이 또한 이 같은 질환 발병 위험을 줄여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고은기자 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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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 살찌면 심장에 좋은가 나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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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 살찌면 심장에 좋은가 나쁜가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제 1형 당뇨병을 앓는 환자에서 과체중과 과지방이 관상동맥심장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같은 사람에서 체중과 지방이 더욱 많아질수록 심장질환의 증상은 덜 심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츠버그대학 콘웨이 박사팀은 제 1형 당뇨병을 앓는 평균연령 42세의 225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16년간 연구를 진행했다. 이 들은 평균 34년간 당뇨병을 앓아온 환자들로 연구팀은 특수 X선 장비를 이용 이 들의 관상동맥내 심장질환과 연관된 칼슘이 얼마나 쌓였는지를 측정했다. 연구팀은 또한 이 들을 대상으로 체질량지수와 체내 지방량을 측정했다. 연구결과 체질량과 체지방이 많을 수록 심장질환 발병 위험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미 발병한 심장질환의 증상은 체중이 증가할 수록 오히려 약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같은 양면을 가진 심장에 대한 체중과 체지방의 영향은 여성에서 더욱 현저하게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상백기자 lsb3002@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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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노인, 통통한 노인보다 사망위험 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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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노인, 통통한 노인보다 사망위험 4배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80세 이상의 노인에서 체중이 증가하는 것이 사망 위험을 높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일본 큐슈치대(Kyushu Dental College) 연구팀이 8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4년간 진행한 연구결과 나타난 사실로 연구결과 정상 체중이거나 과체중인 노인에 비해 체중이 적은 노인들이 암이나 심장질환, 폐렴에 의해 사망할 위험이 더욱 큰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연구결과 과체중이 심장병 발병 위험을 높이는 반면 심장질환을 가진 사람에서 체중이 적은 것이 사망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연구팀은 체질량지수와 심장병을 비롯한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율과의 이 같은 논쟁의 소지가 있는 결과에 대해 8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검증 연구를 진행했다. 이번 연구에서 52명이 평균 체질량지수 17.2의 저체중 상태인 반면 468명은 체질량지수 21.8의 정상체중, 155명은 체질량지수 27.3의 과체중 상태였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사람 중 단 5명이 체질량지수 30 이상의 비만인 상태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연구결과 심장질환과 폐렴, 암에 의한 사망율은 과체중인 사람과 정상체중인 사람에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이에 비해 정상 체중 이하의 저체중인 남녀 노인의 경우 과체중인 사람에 비해 사망위험이 4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8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심장질환에 의한 사망율 역시 저체중인 사람들이 정상체중인 사람에 비해 4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서 체질량지수가 29.6인 여성과 26인 남성에서 사망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노인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Geriatrics Society)'에 발표된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노인들과 심장질환을 가진 환자에 있어서 심하지 않은 경미한 비만과 과체중 상태가 심혈관질환을 비롯한 여러 원인에 의한 사망율을 낮춘다고 말했다. 이정은기자 alic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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