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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美FDA, 수입 식품 검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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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식품의약청(FDA)은 수입 식품에 대한 검사를 강화할 방침임. 월스트리트 저널은 15일 FDA가 위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광범위한 정보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수입식품 검사 기준을 전환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음. FDA는 이를 위해 해당 식품이 해외에서 어떻게 생산되고 처리됐는지 등 이른바 전 과정을 파악할 수 있는 보다 많은 자료를 모으고 이를 데이터베이스에 축적할 방침임. 이렇게 되면 미국으로 식품을 수출하려는 국가와 외국 식품 제조업자ㆍ수입업자ㆍ수입품을 사용하는 미국의 식품 제조업자들은 FDA에 제품의 생산ㆍ포장ㆍ운송에 관해 지금까지보다 훨씬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게 됨. FDA의 이 같은 움직임은 오염된 중국산 애완동물사료(펫푸드)와 치약 문제가 발생한 가운데 나온 것으로 향후 우리나라를 비롯한 외국 식품 수출업체들에게 까다로운 검사 규정이 적용될 것으로 보임.데이비드 애치슨 FDA 식품보호담당 부국장은 "이번 조치는 예방에 초점을 맞춰 미리 대책을 강구하는 것"이라며 "아직까지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2개월 안에 안전 강화 계획을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음.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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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중국, 상어지느러미 70% 수은 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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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야생구조협회와 SSIC에 의하면 2004년 상어지느러미의 전세계 교역량은 1.36만톤으로 그중 중국, 홍콩, 마카오, 타이완 지역에서 점유한 비율이 절반이상을 초과하며 중국은 세계 제일의 상어지느러미 수입국이라고 밝히고, 그러나 상어지느러미의 70%이상이 수은이 오염되어있으며 이는 대부분 해수에서의 자연적인 오염이라고 밝힘.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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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에 인슐린 대체물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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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호박에 인슐린 대체물질 있다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야생호박(cucurbita ficifolia)에 당뇨병 치료에 없어서는 안 되는 인슐린을 대체할 수 있는 성분이 들어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중국 상하이(上海)에 있는 화동사범(華東師範)대학의 샤 타오 박사는 영국 화학학회 학술지 '식품-농업과학 저널(Journal of Science of Food and Agriculture)' 7월호에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야생호박 추출물이 인슐린을 만드는 췌장 베타세포의 재생을 촉진하고 혈중 인슐린을 증가시키는 효능이 있다고 밝힌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9일 보도했다. 샤 박사는 호박 추출물의 이러한 효능은 당뇨병 쥐실험에서 확인되었다면서 이는 인슐린의 활동을 조절하는 단백질분자인 디-키노-이노시톨(D-chiro-inositol)과 인슐린생산 베타세포의 세포막을 손상시키는 활성산소의 활동을 억제하는 항산화물질이 호박에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샤 박사는 제1형(소아)당뇨병 모델 쥐 12마리에는 호박 추출물이 보강된 보통먹이를, 건강한 쥐 12마리에는 보통먹이를 30일 동안 먹게하고 혈중 인슐린의 양과 베타세포 수를 비교한 결과 당뇨병 쥐들이 건강한 쥐들에 비해 불과 5%와 8% 각각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 실험은 제1형당뇨병 쥐를 대상으로 했지만 제2형(성인)당뇨병에도 마찬가지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샤 박사는 말했다. 제1형당뇨병은 베타세포가 거의 다 파괴되기 때문에 환자는 매일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한다. 샤 박사는 호박 추출물이 당뇨병환자에게도 이러한 효능이 있음이 확인된다면 특히 제1형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투여량을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이며 이 밖에 호박에 들어있는 항산화물질로 장기적인 당뇨병 합병증도 차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영국 로열 프리 대학의 데이비드 벤더 박사는 이 연구의 가장 중요한 발견은 호박 추출물이 베타세포의 점진적 파괴를 막을 수 있다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다만 이 효과가 당뇨병환자에게도 나타날지는 미지수라고 말했다. 호박 추출물은 또 주사가 아닌 경구투여가 가능한 약물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커다란 장점이라고 벤더 박사는 덧붙였다. sk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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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비타민C' 적게 먹으면 '폐' 기능 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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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비타민C' 적게 먹으면 '폐' 기능 저하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과일이나 채소에 흔히 함유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10대들이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폐를 가질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하버드대학 번즈 박사팀이 미국과 캐나다 지역의 2112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 결과 또한 이 같은 10대들이 천식이나 기침, 천명 증상을 가질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흉부학저널'에 발표된 이번 연구 결과 과일 특히 비타민 C를 가장 적게 섭취하는 10대들이 다른 사람에 비해 폐 기능이 약할 위험이 가장 큰 반면 식물성 기름이나 견과류에 흔히 함유된 비타민 E를 적게 섭취한 청소년일 수록 천식 발병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과일과 오메가-3-지방산을 적게 먹은 10대들일 수록 천식과 천명호흡등의 호흡기 증상을 가질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특히 오메가-3-지방산을 적당량만 섭취해도 이 같은 호흡기 질환과 증상을 예방할 수 있다면서 호두나 아마씨 기름, 녹색 잎 채소를 많이 섭취할 것을 권장했다. 연구팀은 오메가-3-지방산이 폐의 염증을 줄이며 또한 비타민 C나 E 등의 항산화 성분이 기도 상피세포가 유리기에 의해 손상을 받는 것을 막는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 결과 현재의 비타민 C 하루 권장량인 85mg은 청소년의 건강한 폐를 유지하기에는 부족하다고 말했다. 이정은 기자 alic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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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늄' 많이 먹으면 당뇨병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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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늄' 많이 먹으면 당뇨병 생긴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해 셀레늄 보충제를 복용한 사람들에서 오히려 당뇨병이 악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윅대학 연구팀의 연구 결과 셀레늄 보충제를 복용한 사람들이 위약을 복용한 사람들에 비해 당뇨병 발병 위험이 50% 이상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처음에는 셀레늄 복용이 피부암을 예방할 수 있는지를 보기 위해 이번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시작 당시 셀레늄이 피부암을 예방할 수 있는지를 보기 위해 당뇨병이 없는 1202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이들 중 50%에게는 평균 7.7년 동안 셀레늄을 나머지 반에게는 위약을 복용케 했다. '미국내과연보(the Annals of Internal Medicine)'에 발표된 연구 결과 셀레늄을 복용한 600명 중 58명 위약을 복용한 602명중 39명에서 연구 기간 중 2형 당뇨병이 발병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결국 셀레늄 섭취가 당뇨병 발병 위험을 약 50% 가량 높인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혈중 셀레늄 수치가 높아질수록 당뇨병 발병 위험이 더욱 커진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 셀레늄 섭취가 피부암 발병 위험을 낮추진 못한 반면 피부암으로 사망할 위험은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번 연구에서 베타카로틴 보충제를 복용했던 흡연자에게서 피부암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유명 기자 jlov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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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세지-햄버거용 고기' 첨가제 '암'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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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세지-햄버거용 고기' 첨가제 '암' 유발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아침 식사용 소세지나 햄버거용 고기에 사용되는 첨가제 Red 2G (E 128)가 암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유럽연합(EU) 식품안전국(European Food Safety Authority)이 EU에서 사용되는 식품 첨가물을 검토한 결과 나타났다. 동물 실험 결과 Red 2G가 체내에서 전환되는 물질인 아닐린이 세포의 유전적 물질에 영향을 미쳐 동물 및 인체에서 암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안전국은 인체에서 안전한 아닐린 섭취량을 결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한미영 기자 hanmy@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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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여섯 잔째? “인스턴트커피 끊을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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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여섯 잔째? “인스턴트커피 끊을 수 없어요” 뉴시스 | 기사입력 2007-07-10 08:05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회사에 출근하자마자 자판기 커피 한 잔을 뽑아든 김 과장. 오전 업체와의 미팅 때 한잔을 더한 후 점심식사 직후 허전한 느낌에, 오후에는 졸리다는 이유로 담배와 함께 했다. 거기서 끝이 아니다. 오후 업무가 마무리될 때쯤에는 머리 좀 식힌다는 구실로, 집에 돌아와서는 저녁식사 후 자연스럽게 커피믹스용 한 잔을 마무리로 이렇게 오늘도 총 여섯 잔의 커피를 가뿐히(?) 소화했다. 요즘에는 과중한 업무 스트레스로 불면증까지 호소하고 있다는 그. 하지만 불면증 원인은 습관처럼 마신 여섯 잔의 커피가 주범일지 모른다. 이처럼 하루라도 커피를 안마시면 일이나 공부가 안 된다는 사람들. 그러나 이는 당신의 건강을 위협할 수도 있다. 잦은 인스턴트 커피는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 ◇ 자판기용 커피, 원두보다 카페인 함량 높아 일반적으로 자판기용 밀크커피는 인스턴트커피, 크리머, 설탕으로 구성된다. 이때 동결˙건조된 인스턴트 커피는 원두커피에 비해 카페인 함량이 높아 순간적인 각성 효과가 뛰어나다. 때문에 일에 집중을 위하거나 공부 중 잠을 깨기 위한 용도로 네다섯 잔씩 쉽게 마시는 경우를 본다. 하지만 너무 잦은 섭취는 숙면을 방해하거나 자칫 카페인에 의존하게 만든다. 실제로 얼마 전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유준현 교수팀이 국내 남녀 대학생 810명을 대상으로 한 카페인 중독성에 대한 연구 결과 국내 남녀 대학생 2명 중 1명 꼴로 카페인 섭취로 인한 금단증상을 경험했다. 이중 카페인 중독 증상을 보인 사람도 2.1%나 있었으며 카페인 섭취를 중단했을 때 금단 현상이 나타난 사람들은 46.3%에 달했다. 또한 카페인은 그 섭취량이 많을수록 금단 증상이 더 심해진다. 실제로 피로를 느낀 사람 중 하루 100mg 미만 섭취자는 22.6%가 피로감이 있었다고 응답했으나 250mg 이상 섭취자 중에서는 71.4%가 피로감을 호소했다. 카페인은 빠른 약리 작용과 각성 작용, 수행능력 증가라는 긍정적 효과가 있는 반면, 카페인 금단, 중독, 수면 장애, 배뇨 과다, 심계 항진, 위장 장애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김철환 교수는 "사람마다 그 기준이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봤을 때 자판기용 커피를 하루 다섯 잔 이상 마시는 것은 많이 섭취하는 경향이라고 할 수 있다"며 "포함된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위산 분비가 많이 생겨 위장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며 역류성식도염도 일으킬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밀크커피에 들어가는 크리머에 대해서는 지금도 의견이 분분하다. 여러 가지 혼합제제로 이뤄진 까닭에 다이어트나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보는 시각도 있다. D사의 크리머 제품의 경우 물엿, 야자유·팜유를 포함한 식물성 유지, 유화제, 덱스트린이 포함된 혼합제제, 카제인나트륨, 폴리인산칼륨 등이 원재료 성분이다. 1회 분량(4.7g)을 기준으로 하면 열량은 25㎉며 이중 하루 영양소를 기준으로 포화지방 10%, 지방 3%, 칼슘 6% 등의 영양 성분이 포함된다. 따라서 하루에 밀크커피 다섯 잔을 마신 사람은 커피만으로도 하루 섭취해야 할 포화지방의 50%를 거뜬히 채운 셈이다. 이 같은 잦은 커피 섭취의 문제는 설탕의 섭취로 이어진다는데 있다. 보통 설탕은 티스푼 기준으로 한술에 35㎉ 내외다. 김철환 교수는 "당뇨 환자와 같이 당분 섭취에 제한을 둬야 하는 경우에는 한 잔이라 할지라도 함부로 마셔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특히 췌장암이 설탕의 양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연구보고도 있다. 스웨덴 캐롤린스카연구소 연구팀이 1997년에서 2005년 사이 약 8만 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발포성 음료나 설탕을 넣은 음료를 하루 두 번 이상 매일 먹은 사람들이 이와 같은 음료를 마시지 않은 사람에 비해 췌장암 발병 위험이 90%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하루에 다섯 번 이상 음료에 설탕을 추가해 먹었던 사람들은 이보다 70% 정도 췌장암 발병 위험이 더욱 높게 나타났다. ◇ 여름철 위생도 담보 못해 특히 요즘 같은 더운 여름 날씨는 자판기의 위생 상태에 대한 논란도 있다. 지자체별로 실시한 자동판매기들에 대한 일제 위생 점검 결과를 보면 위생 불량 등으로 무더기 적발사례가 흔한 것이 사실이다. 자판기를 설치하고 운영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설치˙운영 신고를 해야 하며 원재료에 대한 허가제품 여부를 살펴봐야 한다. 특히 자판기 내부에 대한 하루 1회 이상 세척 여부, 내부의 정수기 및 살균 등 작동 여부, 영업자 연락처 등 전면 표시, 기타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등이 지켜져야 한다. 실제로 지난해 5월 기온이 상승할 무렵 광주시 보건위생과가 총 2478개소의 식품자동판매기를 일제 점검한 결과 그중 431개소가 위반돼 행정처분을 받았다. 관리 및 위생 불량 등이 주된 이유였다. ◇ 건강히 마시려면? 보통 원두커피가 이러한 자판기 커피에 비해 카페인 함량이 적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때문에 각성 효과가 불필요한 경우에는 보다 더 풍부한 풍미와 본래의 맛을 위해 원두커피를 마실 것을 권한다. 그리고 자판기용을 마시더라도 설탕이나 크리머가 포함되지 않는 블랙커피를 마시는 것이 다이어트나 비만, 당뇨 환자들에게는 더 낫다. 한편 커피 외에도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나 식품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녹차 한 잔에 들어 있는 카페인 함량은 50㎎이며 초콜릿 바의 경우 100g을 기준으로 80㎎의 카페인이 있다. 따라서 굳이 카페인을 따지고 본다면 자판기용 커피가 아니더라도 평소 식습관 전체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유명 기자 jlov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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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HACCP사후평가결과 기준부적합업소 및 교육훈련 미이수업소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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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9
사후평가결과 기준부적합업소 및 교육훈련 미이수업소 보고서 양식 - 사후평가결과 기준에 부적합 업소와 교육훈련 미이수 업소의 경우 평가종료후 10일이내에 실시상황평가표(원본) 및 관련자료와 함께 그 결과(첨부 6 양식)를 작성하여 본청(식품안전기준팀)에 처분 요청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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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임신기영양 권장-칼로리,단백질
글쓴이 :
관리자
임신 시기의 영양요구량 1. 임신기간 중 영양권장량 칼로리 단백질 [영양치료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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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대형재래시장 등에서의 부정·불량의약품 유통 단속결과
글쓴이 :
관리자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김명현)은 ‘07.6.18~6.22일간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전국 주요 대형재래시장 수입상가, 한약재시장 및 피부관리실 등에서의 부정·불량의약품 유통행위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하여 위반업소 114개소를 적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에 적발된 주요 위반사례를 보면, - 의약품 판매자격이 없는 사람이 의약품을 판매한 대형재래시장 수입상가 등 66개소 - 한약재를 불법 제조·판매하거나 표시기재 위반 또는 유통기한이 지난 한약재를 판매한 36개소 - 화장품을 불법 제조·판매하거나 허위광고·판매한 피부관리실 12개소 등이다. ○ 식약청은 이번 단속에서 위반행위가 적발된 업소에 대하여는 제조 또는 판매업무정지 등의 행정처분 및 경찰에 고발 또는 수?瑛퓐? 하였다고 밝혔다. □ 특히, 이번 단속결과 대형재래시장 수입상가 등에서는 그동안 수차례 단속이 있었음에도 여전히 불법으로 수입된 의약품들을 판매하다 적발되었고, 이들 중 상당수는 반드시 의사의 처방에 의해 약국에서 조제되어 복용하여야 하는 전문의약품인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 일부 피부관리실 등에서도 불법으로 수입되어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불법 화장품 등을 허위·과대광고하여 판매하거나, 심지어는 제조원이나 제조번호가 표시되지 않은 화장품을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식약청은 앞으로도 대형재래시장 수입상가 등에서의 부정·불량의약품 유통행위 근절을 위해 정기적으로 지도·계몽을 실시하는 한편, 수시단속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면서, ○ 국민들에게는 약국 등 의약품판매업소가 아닌 장소에서의 의약품 취급·판매는 불법행위이며, 이와 같이 불법판매 되는 의약품은 그 효능이나 부작용을 예측할 수 없어 이로 인해 회복하기 어려운 건강상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약품은 의약전문인의 지도하에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 붙임 : 부정·불량의약품 유통행위 단속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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