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진단
글쓴이 :
관리자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진단 1. 서론 2.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진단 3. 조류 인플루엔자 진단 4. 향후 전망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KBS비타민 건강정보(스페셜-치아교정술/밥상-기력회복)
글쓴이 :
관리자
2007.07.16
비타민 스페셜! '탈출! 건강 콤플렉스! >> - 제 1 탄 치아교정술 - 1. 치아 교정이 필요한 이유 ① 많은 사람들이 가지런하고 아름다운 치아를 위해 치아교정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더 중요한 이유는 치열이 고르지 않아 생기는 문제점으로 음식물을 씹는 능력, 즉 저작능력이 떨어져 소화기관에 부담을 주고 한쪽으로만 씹을 경우 안면 비대칭을 초래한다. ② 입이 잘 안 다물어지는 부정교합인 경우에는 발음 장애를 초래한다. ③ 고르지 않은 치열로 인해 칫솔질이 어려워 충치와 잇몸질환을 일으키고 심해지면 치주염으로 입냄새가 심하게 날수도 있다. 2. 치아 교정이 필요한 사람 - 정상교합이란, 위, 아래 치아가 정상적으로 맞물리는 것으로 마치 치아들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리는 것과 같은 이치인데 이와 반대로 부정교합이라 하면 치열에 이상이 있는 경우! 쉬운 예로 지퍼가 고장 나서 안 잠길 때를 교정이 필요하다 ① 위의 앞니가 튀어나왔나요? ② 아래 앞니가 안 보일 정도로 깊게 물리나요? ③ 아래 앞니가 윗니를 덮고 있나요? ④ 윗니와 아랫니의 가운데 선이 맞지 않나요? ⑤ 삐뚤삐뚤한가요? ⑥ 치아 사이의 틈이 많은가요? ⑦ 앞니가 서로 닿지 않나요? 3. 어금니도 치아 교정이 필요한가? - 앞니가 부정교합이면 미적인 요소와 기능적인 요소에 함께 영향을 미친다면, 어금니가 부정교합이면 기능에 큰 문제가 발생된다. 음식물을 씹는 기능, 즉 저작기능이 제대로 되지 않아 오히려 앞니보다 더 심각하다. 4. 치아 돌출 교정 ① 치열 뿐 아니라 옆얼굴의 골격 형태도 봐야한다. 치아는 정상교합관계이더라도 지나친 구강 돌출형,주걱턱,무턱과 같이 얼굴의 외형상 입이 나와 있거나 너무 들어가 있으면 외모의 문제 뿐 아니라 아래 윗니의 맞물림 차이가 심해서 치아의 기능을 제대로 못하게 된다. ② 상태에 따라 치아교정만으로 턱이 정상으로 될 수도 있고, 치아 교정 후 턱 수술이 필요할 때도 있다. 5. 치아교정술, 이래서 망설여진다! BEST3! - “치아 교정을 하기에는 나이가 많아서...” ① 치아 교정은 10대만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교정치료는 나이 제한이 없다! 요즘은 전체 교정 환자의 30%정도가 성인이며 점차 그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② 치아와 잇몸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고 있고, 보다 보기 좋고 환한 미소를 가지고 싶다면 교정치료를 시작하면 된다. 단, 나이가 들면 대체로 치아를 지지해주는 잇몸뼈의 조직반응이 성장기 환자에 비해 불리하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6. 치아교정술, 이래서 망설여진다! BEST3! - “치아 교정은 치료비가 비싸서...” ① 치아 교정에 관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바로 비용과 치료 기간. 병원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교정치료비 산정 기준은 치료의 난이도를 우선으로 한다. 어려울수록 치료비가 증가하는데 이 때 대개는 치료기간도 길어진다. ② 발치를 통한 교정치료인지 아닌지도 중요한 요소가 된다. 따라서 치료비는 획일화 되는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교정을 하는 동안 치료를 제때 안 받고 치아에 소홀하면 충치치료 등으로 비용이 계속 추가될 수 있다는 것! 따라서 교정을 결정했다면 받는 동안 주의사항을 잘 지켜야 한다. 7. 치아교정술, 이래서 망설여진다! BEST3! - “교정 장치를 남들이 보는 게 창피해서...!” ① 성인은 사회생활을 하기 때문에 교정 장치를 남들에게 보이는걸 굉장히 부담스러워 한다. 그래서 요즘은 다양한 종류가 나와있는데. ② 일반교정은 금속 브라켓이나 세라믹 브라켓에 교정용 철산을 넣어 교정하는 방법으로 가장 많이 시술된 교정법! ③ 설측교정은 치아 뒤쪽에 교정장치를 장치하여 치아교정기가 보이지 않아 교정치료 받는 것을 숨기고 싶을 때 많이 선호한다. ④ 투명교정은 교정을 위한 와이어나 브라켓을 사용하지 않고 투명한 재질을 이용해 치열을 교정하는 교정법이다. 간단한 부정 교합에만 사용! ⑤ 예전에는 어금니를 교정할 때 버팀목으로 앞니를 연결했는데 최근에는 미니임플란트로 잇몸과 어금니만을 연결, 훨씬 쉬워졌다. 이런 방법들은 환자의 부정교합 상태를 고려해서 선택해야 한다. 8. 라미네이트란? ① 단기간에 자신이 원하는 모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라미네이트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건 교정이 아니라 보철치료이다. ② 건강측면에서 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치아를 최대한 보존하는 것! 하지만 개인적 사정으로 단 기간에 앞니의 색깔이나 형태를 바꾸고 싶다면 치아를 일정량 삭제한 후 라미네이트 등을 제작해 덧씌울 수 있다. 이를 깎기 때문에 한번 시행하면 돌이킬 수가 없어 신중해야 한다. 9. 치아교정술을 받으면 잇몸이 약해진다? => 정답은 X! ① 교정치료 중 또는 교정치료 후에 잇몸이 약해지거나 충치가 발생하는 것은 대부분 교정 치료 과정에서 구강관리에 소홀했기 때문이다. ② 교정용 브라켓이 치아에 붙어있으면 아무래도 양치질이 쉽지 않아 음식물 찌꺼기나 치태가 잘 떨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양치질을 평소보다 2배 이상 성실히 하지 않으면 잇몸병이나 충치가 발생할 수 있다. 교정 치료 중에 충분히 주의를 기울여 관리하면 치아와 잇몸을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다. 10. 치아교정술을 받아도 시간이 지나면 치열이 변한다? => 정답은 O! ① 치아는 이동된 후에 가만히 내버려 두면 원래의 자기 자리로 돌아가려는 성질이 일부 있다. 또한 치아는 입술과 혀, 뺨에 의해 둘러싸인 구조로 절묘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 조직들이 균형을 조금씩 잃어서 재발을 일으키게 된다. ② 마음에 꼭 들게 교정치료가 끝났다고 할지라도 장치를 떼고 난 후 유지장치 또는 보정장치를 사용해야한다. 이러한 보정장치는 고정식과 가철식이 있는데, 이는 장단점이 있으므로, 교정의사의 판단에 따라 결정하여 사용! 일반적으로 교정이 끝난 후, 식사 때를 제외하고는 하루 24시간 사용하며시간을 점차 줄여가는 방식으로 약 2년간 사용! 만약 치료전에 정도가 심했던 경우라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수도 있다. 11. 송곳니가 덧니일 때는 송곳니를 빼야한다? => 정답은 O! ① 송곳니는 윗니 중 나중에 나기 때문에 덧니가 되기 쉽다. 송곳니는 단순히 음식물을 찢는 기능뿐 아니라 앞니와 어금니의 중간에 위치해 있어 교합 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심미적으로도 중요하기 때문에 함부로 발치해서는 안된다. 따라서 송곳니 뒤에 있는 작은 어금니를 빼고 그자리에 송곳니를 자리 잡게 한다. ② 작은 어금니보다 송곳니를 발치하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되는 경우라면 송곳니를 발치할 수 있다 12, 사고로 치아가 빠진 경우, 응급처치에 따라 치아를 영영 잃을수도, 다시 살릴 수도 있다! 사고 직후, 병원에 1시간 이내로 가져가야 하는데, 이때 빠진 치아를 (이것)에 담근 상태로 가야한다! 이것이 없다면 혀 밑에 넣어도 된다! 과연 이것은 무엇일까? ① 우유 > 생리식염수 > 혀밑 ② 우유나 생리식염수에 담근 상태로 병원에 와야 한다! 1시간이내! 주의할 점은 빠진 치아를 수돗물로 헹구거나 알코올로 소독하거나 휴지도 닦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13. 유치가 틈이 없이 고르게 나면 영구치도 고르게 난다? => 정답은 X! ① 젖니가 빼곡하고 예쁜 아이일수록 영구치는 덧나기 쉽다. ② 영구치는 젖니보다 크기 때문에 젖니가 듬성듬성 있어야 영구치의 공간이 확보되어 고르게 날 수 있다. 자료출처 : KBS비타민 > ==================================================================== NEW 위대한 밥상! '한국인 이럴 때 이런 음식! >> - 제 8 탄 기력회복을 위해 먹으면 좋은 밥상은? 랭크 - 대국민 설문! 복날 기력회복을 위해서 먹는 음식은? ▷ 1위 삼계탕 ▷ 2위 장어 ▷ 3위 삼겹살 여름철 특히 기력회복에 신경 써야 하는 이유는 뭘까? 동의보감에서도 하난장섭(夏難將攝)’!!이라고... 사계절 중에서 여름 건강 지키기가 가장 어렵다고 했다. 올해도 무척 더위가 빨리 찾아 와서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는데, 기온이 32℃ 이상으로 올라가면 뇌졸중 발생위험이 66%, 심근경색 등 관상동맥질환 발생위험이 20% 가량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여름철에는 규칙적인 수면과 충분한 휴식, 스트레스 관리 등으로 체력을 기르고 인체리듬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특히, 수분 섭취와 함께 좋은 음식물 섭취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기력회복에 좋은 포도에 대한 궁금증 ▷ 포드의 프로필 포도의 분포지역은 전세계! 포도의 품종은 전세계적으로 무려 8000여 종류가 있다고 한다. 포도의 연간 1인당 소비량을 살펴보면, 7.1kg! ▷ 고서에 나온 포도의 기록 약재에 관한 서적 중 가장 오랜 된 신농본초경!! 이 책에 포도는 '근육과 뼈가 저리고 쑤신 것을 다스리고, 기를 도와 힘을 장대하게 하고 의지를 강하게 한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 이영애의 다이어트 비법인 포도 산소 같은 여자, 만인의 여인, 이영애의 몸매 비법이 바로 포도라고 한다. 포도는 공복감은 없애주며 피로회복에도 효과적이라 늘 피곤한 연예인들이나 직장인에게 인기 좋은 다이어트 식품!! 그 뿐 아니라 피도 깨끗하게 해주고 피부에도 좋다고 한다. ▷ 통째로 먹는 것이 좋은 포도 포도는 통째로 먹는 것이 좋다! 통째로 먹어야 포도의 좋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포도를 믹서로 곱게 갈아서 다른 음식과 섞어 먹어도 좋고, 믹서에 간 것을 샐러드에 소스로 고기의 양념으로 사용하셔도 아주 좋다. ▷ 기운 없으면 포도당 주사 맞듯이 기력충전에 역시 포도가 최고이기 때문에 주사도 포도당 주사일까? 맞다. 우리가 보통 포도당이라고 하는 것은 처음 발견한 물질이 포도이어서 포도당이라고 하는 것!! 포도당은 가장 빠르게 활용할 수 있는 에너지 급원인데, 특히 뇌세포와 신경세포, 적혈구 등은 지방이나 단백질 등 다른 영양소는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포도당만을 에너지급원으로 쓰기 때문에 혈액에 적당량의 포도당 농도를 유지하는 것은 중요하다. 따라서 병이 나거나 기운이 없을 때, 포도당이 듬뿍 든 포도를 먹으면 쉽게 기운을 차리고, 또 저혈당 증세인 두통이나 현기증을 막을 수 있다. ▷ 포도 품종이 무려 8000여 종류라고... 이렇게 다양한데... 품종에 따라 효능도 다를까? 전세계적으로 포도 종류는 매우 많다! 들어있는 포도당 농도는 자주빛 포도, 캠벨이나 거봉 등은 14-15% 수준이고, 청포도는 조금 낮아서 12.6% 수준이다. 참외의 당 농도가 7.5%, 파인애플은 6.3%, 자두 5.3% 등과 비교해보면 포도의 당농도가 2배 이상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기력 회복 효능은 다른 과일보다 월등하다고 볼 수 있다. 다만, 활발히 활동하는 낮 시간에 먹는 것이 좋은데, 칼로리가 100g에 55kcal 수준으로 어른 주먹만한 포도 한송이가 평균 140kcal 정도 되니까, 낮에 먹으면 모두 기력을 주는데 사용되지만, 늦은 저녁에 먹으면 체지방으로 합성되기 쉽다. ▷ 포도를 통째로 먹으면 좋다고 했는데... 그럼, 포도껍질뿐 아니라 포도씨에도 영양소가 있는 걸까? 포도에는 포도당 뿐만 아니라, 지방의 과산화를 방지하고,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레스베라트롤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포도 과육보다는 포도 껍질부분에 많고, 또 씨에도 많이 들어있다. 다만 포도씨는 소화되기 어렵기 때문에, 체내 활용도는 조금 낮은 편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위대한 메뉴 ▷ 포도샐러드+포도초밥 ▷ 포도소스삼겹살 ▷ 포도셔벗 자료출처 : KBS비타민 >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소아-청소년' 비타민 D 부족 '구루병' 위험
글쓴이 :
관리자
'소아-청소년' 비타민 D 부족 '구루병' 위험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소아-청소년들이 비타민 D가 부족 구루병 등이 골질환 발병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필라델피아소아병원 지멜 박사팀이 9살 이상의 비타민 D 섭취량이 적은 아프리카계 소아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 결과 비타민 D 섭취가 적은 소아에서 혈중 비타민 D가 낮은 것으로 나왔다. ‘미임상영양학저널’에 발표된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미 북동지역 거주 6~21세 연령의 382명의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식이중 비타민 D 섭취와 보충제 비타민 D 섭취가 뼈 질량에 어떤 영향을 주는 지를 연구했다. 그 결과 58%의 소아청소년에서 혈중 비타민 D 농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이 같은 현상은 겨울에 더욱 현저해 겨울에는 68% 가량에서 혈중 비타민 D가 낮았다. 연구팀은 비타민 D 부족이 소아청소년 전반의 문제로 인지되지 못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연구도 제대로 진행된 바 없다고 전했다. 비타민 D는 근골격 건강에 결정적 역할을 하는 성분으로 식이를 통한 비타민 D 섭취는 주로 강화우유 섭취에 의해 얻어지나 혈중 비타민 D 농도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햇빛을 많이 쐬는 것이다. 심각한 중증 비타민 D 부복은 근력 약화, 뼈의 미네랄화 장애, 구루병을 유발한다. 비타민 D는 이 같은 근골격계에 대한 효능 외에 면역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바 비타민 D의 혈중 농도가 저하되면 고혈압, 암, 다발성경화증, 1형 당뇨 등이 유발되며 비만과도 연관됐다. 연구팀은 현재의 비타민 D 섭취 권장량에 대한 재검토 외에 소아에서 적절한 혈중 비타민 D 농도가 어느 정도인지에 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오윤정 기자 michelle72@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파킨스씨병 회복시키는 '신물질' 발견
글쓴이 :
관리자
파킨스씨병 회복시키는 '신물질' 발견 [뉴시스]파킨스씨병 증상을 늦추고 심지어 증상을 되돌릴 수 있는 단백질이 발견됐다. 파킨스씨병은 뇌속 도파민을 생성하는 세포가 파괴되 운동과 균형감의 장애가 생기는 질환이다. 현재의 파킨스씨병에 대한 치료 약물은 신경세포가 퇴화되는 것과 이로 인해 사망하는 것을 멈추게 하지 못하며 효과 또한 일정하지 못하고 짧다. 핀란드 헬싱키대학 연구팀은 이 같은 세포의 퇴행을 막고 손상된 세포가 회복되게 만드는 새로운 물질을 발견했다. '네이쳐'지에 발표된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일단 'conserved dopamine neurotrophic factor (CDNF)'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번 발견된 새로운 물질이 파킨스씨병의 치료에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과거 연구들은 다른 단백질인 'GDNF'에 집중되어 온 바 일부 연구에서는 이 같은 물질이 파킨스씨병 환자에서의 증상을 개선할 수 있음을 보인 바 있다. 그러나 다른 연구에서는 이 같은 단백질의 효과에 대해 의구심을 던졌고 중대한 안전성 문제가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같은 문제로 인해 유사한 방식으로 작동하며 더 효과적인 성장인자로 알려진 연관 단백질을 찾는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결과 다른 유사 성장인자와는 달리 'CDNF'가 뇌속 신경세포에만 특이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CDNF'를 파킨스씨병과 유사 증상을 보이는 쥐에게 주입한 결과 쥐의 뇌속 신경세포의 96%가 퇴행되는 것이 예방됐다. 또한 이 같은 단백질이 신경세포의 손상을 회복시킬수 있는 지를 보기 위해 진행된 다른 연구결과 이 같은 단백질이 투여되지 않은 쥐에서 도파민 생산 뇌세포가 단지 26% 살아 있는 데 비해 치료를 받은 쥐에서는 58%가 살아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발견된 새로운 단백질이 파킨스씨병 치료약물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임상테스트 시작 전 이에 대한 추가적인 동물 실험과 독성 검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정은기자 alice@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날씬해 보여도 비만약 처방 가능할까
글쓴이 :
관리자
날씬해 보여도 비만약 처방 가능할까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의사 재량껏 환자가 날씬해도 비만약 처방을 가능하게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환자의 ‘행복추구권’을 의사가 박탈할 수 없다는 의견이다. 이에 비만약 비보험 처방에 따른 의사의 윤리·도덕적 문제를 검증해야 한다는 의견도 팽팽히 맞서고 있다. 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가 최근 개최한 '비만치료 약물위해관리 심포지엄’에서는 의사들의 '비만처방 가이드라인'에 대한 이 같은 의견들이 제시됐다. 비만약 처방을 바라보는 시각 역시 참석한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큰 차이를 보였다.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김영식 교수는 “병합요법이 단일요법보다 체중 감량 효과가 우수하다는 근거는 없다”며 “비만치료를 위해 약물을 병용하면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날 뿐 아니라 많은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고 병합요법의 부적절함을 지적했다. 이에 대해 강북삼성병원 비만클리닉 박용우 교수는 비만의 원인을 한가지로 꼽을 수 없기 때문에 병합요법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보인 것. 신체질량지수(BMI)가 25 미만인 사람에게 비만약을 처방하는 행위는 적절치 못하다는 지적에 박 교수는 “BMI는 사람의 비만을 측정하는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 없다”고 전제한 뒤 “예컨대 몸은 날씬하지만 야간에 폭식을 습관적으로 하는 여성에게 의사 판단에 따라 비만약물을 투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급여 처방에 따른 의사의 윤리·도덕적 문제에 대해 박 교수는 “대부분의 의사들은 일단 진료에 있어서만큼은 최선을 다하며 ‘양심적이냐 아니냐’의 문제는 물리적으로 따질 수 없는 것”이라며 “의사들의 양심을 믿고 자율에 맡겨야 할 것”이라고 못 박아 말했다. 환자의 행복 추구권 범위에 대해서 다미신경정신과의원 홍혜경 원장은 “허용된 범위내 '몸짱'은 상관없겠지만, 왜곡된 의식이 있다면 불가하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이밖에 이날 심포지엄에 참석한 한의사들은 최근 방송을 통해 알려진 '마황'에 대한 오해를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소연기자 ksy@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비아그라 '심장기능 향상, 특정 심장병 환자 생명 구한다'
글쓴이 :
관리자
비아그라 '심장기능 향상, 특정 심장병 환자 생명 구한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가 심장기능을 향상시킬 뿐 아니라 특정 심장질환 환자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앨버타대학 나이젠드런 박사팀의 연구결과 나타난 사실로 연구팀은 비아그라의 이 같은 기대치 않았던 효과를 현재 치료 불가능한 우심실 기능이상 심장병 환자의 치료에 의료진들이 사용하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순환기학저널'에 발표될 예정인 이번 연구결과에 대해 연구팀은 우심실 기능 강화가 필요한 많은 소아나 성인 환자의 경우 비아그라가 임상적으로 즉각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연구팀은 일례로 폐이식 수술 동안 우심실 기능이 갑자기 멈출경우 사망까지 할 수 있는 바 이 같은 경구 비아그라가 우심실 기능을 회복시켜 환자를 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또한 심장 좌심실기능저하에 의한 심부전을 막거나 심부전 상태를 치료하기 위해 많은 약물이나 치료등이 시행되고 있는 반면 우심실의 경우에 대해서는 특별한 치료법이 없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비아그라, 시알리스 혹은 레비트라 같은 포스포디에스테르 가수분해 효소(phosphodiesterase) 타입 5 차단제 계열의 약물들이 이 같은 우심실 기능저하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 이 같은 약물들은 체내 두 곳 즉 폐와 음경에서 동맥을 수축시킨다. 이 같은 약물들은 폐에서는 지나치게 혈압이 낮아지는 것을 예방하고 음경에서는 지나친 울혈을 막는 기능을 한다. 'phosphodiesterase type 5'가 과도할 경우 폐동맥이 수축 우심실을 과도하게 긴장시키는 폐동맥고혈압의 경우처럼 이 같은 동맥들을 과도하게 수축시켜 문제가 될 수 있다. 연구팀은 비아그라 등의 'Phosphodiesterase type 5 차단제'가 동맥들을 이완시켜 혈액이 더욱 쉽게 흐르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2002년 연구팀은 비아그라가 인체내 폐동맥고혈압을 개선시킬수 있음을 보인 바 있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이후 더욱 대규모 연구에 의해 확증됐으며 비아그라는 현재 레바티오(Revatio)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적으로 폐동맥 고혈압에 대해 승인후 판매되고 있다. 연구팀은 비아그라의 폐동맥고혈압치료 효과가 폐동맥을 이완시키는 능력에 국한되어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phosphodiesterase type 5'는 정상 심실에서는 발현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바 비아그라는 정상 심장에는 효과가 없다. 연구팀은 인체실험을 통해 'phosphodiesterase type 5'가 비후된 우심실에서 다량으로 발현되는 반면 건강한 심장에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이 같은 결과를 동물 실험을 통해 재현했고 비아그라가 비후된 비대우심실을 강하게 한다는 것을 재확인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가 폐동맥 고혈압시 정상인 좌심실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폐동맥고혈압에서 보이는 것처럼 손상된 우심실 기능을 증강시킬수 있는 약물에 대한 최초의 사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 같은 선택성이 중요한 임상적 의의를 가진다며 우심실이 너무 약해 우심실을 통해 혈액을 순환시키기 힘들 경우 이 같이 폐동맥만을 이완시키는 것만으로는 환자를 돕는데 충분치 않을 수 있다며 비아그라같은 약물이 폐동맥과 우심실 모두에 도움을 줌으로써 치료효과를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비아그라가 매년 수백만의 인구가 복용하고 있는 약으로 이번 연구를 통해 이 약이 작용하는 새로운 본질적인 기능에 대해 알게 됐다고 말했다. 윤철규기자 okman@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 위해 ‘지역 먹거리’ 관심
글쓴이 :
관리자
기획탐구-슬로푸드(3) 건강 위해 ‘지역 먹거리’ 관심 글로벌푸드, 패스트푸드 의존 확대해 건강 악화·전통식 소멸 부작용 유발 ‘지산지소 운동’ 호응 커 이른바 ‘지산지소 운동’(지역생산 지역소비)이 조용히 일고 있다. 오늘날 우리가 식탁에 올리는 먹을거리는 글로벌 푸드(global food)가 대부분이다. 글로벌 푸드는 누가 언제 어떻게 생산했는지를 모르는 정체불명의 먹을거리다. 세계시장을 겨냥해 제철과 상관없이 대규모 영농으로 생산되며 수송거리가 멀어 가공과 포장을 많이 하고 맛이 표준화돼 있다. 글로벌 푸드의 확산은 패스트푸드·인스턴트 식품, 냉동식품 등에 대한 의존도를 높여 소비자들의 건강을 알게 모르게 해치고 있다. 이와 함께 수천 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지역 고유의 전통음식과 식문화의 소멸을 재촉하고 있다. 또 우리가 근래들어 먹는 먹을거리는 거의 모두가 자연의 흐름을 거스르면서 생산된다. 영농기술의 발전, 각종 보온 재료와 에너지원의 활용 등으로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이 제철에 상관없이 쏟아져 나온다. 딸기, 수박, 토마토 등 많은 작물이 사철 재배되고 있고 소, 돼지 등도 사육법과 사료의 개발로 사육기간이 훨씬 짧아졌다. 그런가 하면 패스트푸드의 소비가 늘어나면서 간식의 비중이 차츰 높아져 식사가 오히려 간식처럼 돼 가고 있다. 이에 따라 아침, 점심, 저녁의 정기적인 가정식사가 줄어들어 가족관계를 약화 또는 붕괴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최근 패트스푸드와 국적불명 먹을거리의 유해성이 부각되면서 로컬 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글로벌 푸드에 대비되는 로컬 푸드가 참 먹거리로 각광을 받는 것은 무엇보다 소규모 영농으로 지역 소비자를 위한 제철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수송거리가 짧다보니 포장과 가공도 거의 하지 않아 농산물의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 로컬 푸드의 이런 특징은 양질의 식재료를 공급하는 소생산자 보호에 역점을 두는 슬로푸드의 이념과 일치한다. 농산물 신선도 유지 가능 웰빙 열풍과 더불어 소비자들의 생활수준이 높아지면서 참먹거리인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지만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 그러나 몇몇 지방자치단체와 학교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 농산물 살리기 운동은 로컬 푸드 활성화의 청신호로 꼽히고 있다. 김성훈 전 농림부장관이 총장으로 있는 상지대학교는 지역 농산물을 이용해 학교 급식을 시행하고 있어 넓은 의미의 슬로푸드를 실천하고 있다. 충남 천안시는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자는 ‘지산지소 운동’을 전개해 다른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농민이 재배한 농산물을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직접 시장에 내놓아 판매하는 이 운동으로 소비자는 신선하고 믿을 만한 농산물을 15% 정도 싸게 구입하고 농민도 소득이 15% 늘어났다는 것. 또 상수도 보호구역인 팔당 지역 농민들이 출자해 설립한 ‘유기농 오가닉 푸드 회사’는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가공해 소비자들에게 판매하는 한편 오가닉 슬로푸드 매니저 과정을 개설해 참먹거리에 대한 교육도 시행할 계획이다. 이밖에 전남 나주시도 인근에서 재배한 농산물로 학교 급식을 실시해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외국의 사례로는 캐나다 밴쿠버와 콜롬비아 보고타 시의 주민들이 상추나 고추 등 먹을거리의 일부를 볕이 잘 드는 옥상이나 베란다 등에서 직접 길러서 먹고 쿠바의 경우, 수도인 아바나에서 소비되는 농산물의 90%가 도시와 그 근교에서 생산된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암억제 식품사전-메밀
글쓴이 :
관리자
암억제 식품사전-메밀 항암효과 폴리페놀 풍부 무더운 여름날에 어울리는 시원한 메밀국수. 무를 갈아 푼 간장소스에 담가 호로록 넘기는 메밀국수는 쫄깃하면서도 담백해 날로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메밀에는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암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다. 특히 색깔이 거뭇한 메밀면(이나카소바)에는 더욱 많은 폴리페놀이 함유되어 있다. 메밀, 항산화작용 특히 강해 메밀에 함유된 폴리페놀은 강력한 항산화기능을 갖고 있으며, 발암 및 암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 기능성식품 개발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손 호쇼 씨를 비롯한 연구진에 의해 밝혀졌다. 150종이 넘는 식물의 항산화작용을 조사한 결과, 그중 메밀이 특히 강한 항산화작용을 하는 것도 밝혀냈다. 연구진은 메밀을 주원료로 해서 폴리페놀 혼합물(PMP)을 추출했다. 연구진은 약으로 간암을 유발시킨 100마리 이상의 쥐를 이용해 항종양 효과를 조사했다. 그 결과 간암 발생률과 폐 전이 발생률이 낮아진 결과를 얻었다. 또, 실험 후 각각의 그룹에서의 쥐의 생존율, 생존상황을 조사하고, 원래 간암이 발생했던 부위와 폐의 병리조직 등을 검사했다. 그러자 아무것도 투여하지 않은 대조군의 쥐 전부에게서 암이 발견된 데 반해, 종류별 메밀 추출물 투여 그룹의 10~30퍼센트는 암이 발견되지 않았다. 특히 폐의 전이율에서는 그 차이가 확연했다. 대조군에서는 100퍼센트 전이소가 확인된 데 반해, 실험군에서는 암 억제율이 50퍼센트 이상, 특히 AHCC(육단당관련 화합물)와 PMP(폴리페놀 혼합물)를 함께 투여한 그룹에서는 70퍼센트 이상이라는 높은 억제율을 보여, 암의 전이 억제효과가 명백하게 밝혀졌다. 메밀면 폴리페놀 특히 많아 만약 한 번에 가능한 한 많은 양의 폴리페놀을 섭취하고 싶다면, 껍질을 포함한 메밀 전체를 원료로 쓰는 메밀면을 먹는 것이 좋다. 껍질에 알맹이보다 많은 폴리페놀이 들어있다는 보고가 있기 때문이다. 메밀국수를 다 먹으면 메밀을 삶았던 국물도 꼭 드시길 권한다. 그 이유는 메밀에 함유된 루틴이라는 물질이 메밀국수를 삶을 때 물에 녹아나오기 때문이다. 루틴은 비타민 C와 더불어 혈관의 탄력을 유지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특히 모세혈관을 강화시키기 때문에 내출혈이나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메밀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알레르겐)의 하나이기 때문에 알레르기의 우려가 있는 사람은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메밀, 양질의 단백질 풍부 메밀에는 단백질, 비타민B₁·B₂가 곡류 중에서는 비교적풍부하게 들어있는 편이다. 특히 단백질은 그 양질도를 측정하는 기준인 아미노산 스코어(이상적인 필수 아미노산량의 구성과 특정한 식품의 필수 아미노산의 구성을 비교해 영양가를 측정하는 방법)가 콩보다도 높다. 용어 해설> ■ 전이소(轉移巢) 암이 혈관과 임파관에 침입하면 그 흐름을 타고 여러 곳에 전이해 만드는 병소. (자료제공=도서출판 전나무숲)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참치값 급등..인도산 황다랑어 불티
글쓴이 :
관리자
참치값 급등..인도산 황다랑어 불티 "일본 참치 부족은 인도 어부들에겐 기회" 세계적으로 참치 어획량이 줄어들고 참치 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일본이 값싼 인도산 참치를 대량으로 구매하면서 인도 어부들이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인도 일간 힌두스탄 타임스는 참치 가격이 급등하면서 일본인들이 최고의 초밥 재료 및 횟감인 참다랑어의 대안으로 값싼 인도산 황다랑어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고 13일 보도했다. 인도 케랄라 주(州) 수산물수출협회의 산토스 조셉 회장은 "일본이나 한국으로부터 횟감용 생선인 황다랑어나 가다랭이 등의 수요가 최근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에 따라 과거 ㎏당 1.1달러에 불과했던 이들 생선 가격이 최근에는 등급에 따라 최고 17달러까지 치솟았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인도산 횟감 수요가 급증한 것은, 세계적으로 참치 어장이 고갈되고 있는 상황에서 참치 어획에 대한 국제적 규제 조치가 잇따르면서 참치 가격이 급등하고, 이에 따라 일본 등에서 이를 대체할 식재료를 찾아 나섰기 때문이다. 일본에서 최고의 초밥 재료인 참다랑어 가격은 지난해에 비해 3분의 1 이상 올라 파운드당 13∼15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다. 하시모토 히로유키 샹그리라 호텔 일식 주방장은 "인도산 황다랑어는 참다랑어에 비해 훨씬 싸다. 따라서 슈퍼마켓에서 판매되는 초밥이나 가격이 저렴한 식당용 식재료로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의 참치 남획 상황이나, 중산층이 급증하고 있는 중국 등에서 늘어나는 초밥 및 회 수요를 감안하면 당분간 인도산 횟감용 생선 가격도 지속적으로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테이스트 오브 시카고' 식중독 126명으로 늘어
글쓴이 :
관리자
'테이스트 오브 시카고' 식중독 126명으로 늘어 세계최대 규모의 야외 음식 축제인 '테이스트 오브 시카고(Taste of Chicago)' 에서 페르시아 식당의 음식을 먹고 살모넬라 식중독 증상을 보이는 환자수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13일(현지 시각) 시카고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행사 폐막 다음날인 9일 첫 살모넬라 식중독 환자가 확인된 이후 전날까지 시카고시 보건당국에 식중독 증상을 보고한 사람들은 126명에 달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최소한 10명이 병원에 입원했다. 식중독 환자들 가운데 대부분은 테이스트 오브 시카고에서 페르시아 식당인 '파스 코브' 의 부스에 들러 토마토와 오이 샐러드를 얹은 후머스(이집트 콩을 삶아 요리한 중동식 음식)를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360만명의 인파를 기록하며 지난 8일 열흘간 이어진 음식잔치의 막을 내린 테이스트 오브 시카고는 올해 27회째로 그동안 무더운 날씨속에 행사가 진행되는 가운데도 철저한 위생 점검을 통해 참가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왔으나 올해 처음으로 이처럼 집단 살모넬라 식중독이 발발해 시당국을 당황하게 했다. 심한 복통과 설사, 고열, 오한 등의 증상을 보이는 살모넬라 식중독은 오염된 음식을 통해 퍼지며 음식을 섭취한 뒤 며칠 뒤에야 증상이 나타나는데 시카고시 보건당국은 이 같은 증상이 나타날 경우 의사와 상담하고 시당국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한편 링컨 파크에 위치한 파스 코브는 집단 식중독 파동 속에서도 여전히 영업을 계속하고 있는데 식당 주인인 맥스 파스는 "30년간 영업을 해오면서 아무 문제가 없었고 지금도 단골 고객들이 여전히 우리 식당을 찾고 있어 손님 수는 변함이 없다. 우리는 규정에 따라 적절하게 음식을 만들었다" 며 시당국이 정확한 원인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처음
이전
2701
2702
2703
2704
2705
2706
2707
2708
2709
271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