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유산균이 충치 막는다”
글쓴이 :
관리자
“유산균이 충치 막는다” 유산균이 충치균 증식 억제효과가 있어 구강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유산균이 소화에 도움을 주지만 입안을 산성으로 만들어 충치가 잘 생긴다는 기존의 학설을 뒤엎는 것이다. 이에 따라 충치와 치주염을 예방할 수 있는 요구르트 등 관련 제품 출시가 잇따를 전망이다. 실제 한국야쿠르트는 오는 9월 초 충치발생 위험을 줄여주는 소아용 기능성 유산균 발효유를 세계 최초로 국내에 내놓을 계획이다. ■유산균은 건강 파수꾼 포도당 또는 유당과 같은 탄수화물을 이용해 살아가는 미생물인 유산균은 사람과 동물의 장내 이외도 요구르트, 김치 같은 다양한 발효 식품 등 우리 주위에 널리 분포돼 있다. 지금까지 30∼40종의 유산균들이 발견됐다. 몸에 해로운 유산균은 없으며 이중 가장 중요한 것은 비피더스균과 락토바실러스균. 유산균의 대표주자인 요구르트를 먹으면 유산균이 장내에서 자라면서 장내에서 세력을 확장한다. 장내 유산균은 젖산을 만들어 장내 산도를 높이고 항균성 물질을 만들어 나쁜 균을 억제한다. 최근에는 유산균이 설사 또는 변비 예방과 같은 장 건강은 물론 위와 간의 건강을 지켜 준다는 연구 결과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그간 유산균은 강한 산성과 유산균 제품에 첨가되는 설탕 등 당류로 인해 충치를 유발시킨다는 학설로 곤욕을 치러왔다. ■충치와 상관 없어요 국내외 구강건강 및 유산균 전문가들이 지난 22일 대한보건협회가 주최한 ‘유산균과 구강건강 국제 심포지엄’에 참석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심포지엄의 핵심은 일부 유산균이 구강내 충치균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였다. 먼저 일본 히로시마 치과대 니카와 히로키 교수는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퍼맨텀’이 들어 있는 발효유가 충치균인 ‘스트렙토코커스 뮤탄스’의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뮤탄스균’과 ‘유산균’을 1대 3 비율로 혼합 배양했을 때 뮤탄스균의 생존율은 90% 이상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서울대 치대 김영재 교수도 비슷한 임상 결과를 제시했다. 김 교수는 충치의 원인균인 뮤탄스균에 항균 작용을 하는 서머파일러스 HY9012 등의 유산균과 강황(생강과 일종의 식물) 추출물을 섞어 만든 발효유가 소아 충치를 예방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또 영국 리즈대 치과학연구소 드바인 박사는 “최근 영국에선 유산균 등 미생물을 이용한 새로운 치료법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에 따라 충치균을 억제하는 유산균을 식품에 활용할 경우 장기적으로 구강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봤다. /economist@fnnews.com 이재원기자 [파이낸셜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브로콜리속 'DIM' 강력한 항암제
글쓴이 :
관리자
브로콜리속 'DIM' 강력한 항암제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브로콜리 등의 채소 속에 함유된 성분들이 기대 이상으로 건강에 유익한 것으로 나타났다. 채식주의자들은 브로콜리, 양배추, 케일 등의 채소류를 씹고 소화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3.3-디인돌리메탄(diindolylmethane; DIM) 성분이 항암 작용을 한다고 주장해 왔다. 또한 동물실험 결과에서도 이 같은 디인돌리메탄이 암세포 성장을 멈추게 하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팀이 '영양생화학저널'에 발표한 쥐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 결과 이 같은 DIM이 인체 감염이나 암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체 면역기능도 크게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쥐에게 kg당 30mg의 DIM이 함유된 먹이를 주고 실험한 결과, 면역체계의 세포를 조절하는 단백질인 사이토킨스 수치가 크게 증가했다. 연구 결과 DIM은 특히 인터루킨-6, 인터루킨-12, 인터페론-감마, 과립구 대식세포 집락 자극인자(granulocyte colony-stimulating factor)의 네 가지 사이토킨스 수치를 증가시켰다. 세포 배양을 통해 대조 샘플과 비교한 연구에서도 DIM 10 μmol 정도의 양이면 체내 침입한 병원균을 잡아먹는 백혈구와 림프구 세포수를 두 배로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배양된 백혈구 세포 수는 DIM의 림프구 증식 힘과 결합시 3배-6배가량 더욱 강력한 효과를 나타냈다. 면역시스템은 인체 내 종양세포를 파괴하고 성장을 멈추게 할 수 있다. 특히 T세포 종류는 특정 암의 경우 종양세포에 바로 침투, 괴사시킨다. 이번 연구 결과로 DIM이 종양세포 성장을 차단하는 기능에 대한 확실한 증거를 마련할 수 있었다고 연구팀은 전했다. 이번 연구에서 DIM은 종양세포 뿐 아니라 박테리아 등 병원균을 죽이기 위한 대식세포에서 발생하는 활성산소의 수치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DIM 활성산소 유발은 대조군과 비교해 3배까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사이토킨스와 림프구 수치 증가에 관한 DIM의 효력은 분명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며 DIM은 씹는 과정에서 생산되며 주사용으로 사용시 대사 성분이 바뀔 수도 있어 경구용으로 사용해야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DIM이 면역시스템에 관여하는 효과를 발견, 강력한 항암제로서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직접적으로 암세포 성장을 멈추고 동시에 면역체계 기능을 증강시키는 물질의 발견은 아직까지 없었다고 밝혔다. 이희정 기자 euterpe@mdtoday.co.kr [뉴시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과일야채 항암효과 증거 없다?
글쓴이 :
관리자
과일야채 항암효과 증거 없다? [쿠키지구촌=호주] 과일과 야채를 먹으면 각종 암을 예방하거나 퇴치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항암효과'가 전혀 증거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영양학자들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26일 호주언론에 따르면 지난주 호주연방과학산업연구기구(CSIRO)가 주최한 '암예방 전망' 심포지엄에서 처음 발표된 한 연구 결과 사람들이 섭취하는 음식은 암예방에 있어 그동안 추정돼온 것보다 중요도가 훨씬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보다는 암발생률을 높이는 3대 위험요인이 비만과 과음 그리고 흡연이며, 따라서 건강한 범위의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특정한 영양섭취 가이드라인을 따르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 다시 말해서, 과일과 야채를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 날씬한 사람이 과일야채를 매일 권장량 섭취하는 과체중의 사람보다 암에 걸릴 위험이 낮다는 것이다. 과일야채가 비만 방지에 도움이 되어 암예방에 간접 효과가 있을지 몰라도 직접적인 항암효과는 없다는 분석이다. 이같은 사실은 지난 1990년 이후 호주인 4만2천명을 대상으로 계속 진행되고 있는 CSIRO-암협의회 협동연구에서 밝혀진 것으로 CSIRO의 영양 클리닉 책임자인 피터 클리프톤 박사는 과일야채 섭취가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증거가 "전혀 없다"(zero evidence)고 말했다. 또 빅토리아주 암협의회의 달라스 잉글리시 교수는 심포지엄에서 수십년간의 연구에도 불구하고 암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식이요법에 대한 납득할 만한 증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잉글리시 교수는 "유방암, 전립선암, 장암, 자궁암 등 여러 종류의 암에 있어 과체중이나 비만이 위험요인으로 드러나고 있기 때문에 음식섭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과체중이나 비만이 되지 않도록 에너지(kilojoule) 섭취량을 제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에 따르면 붉은 고기의 섭취와 장암 사이의 상관성은 "약하기" 때문에 암협의회는 주 3-4회 붉은 고기 섭취를 권장하는 가이드라인을 지지하고 있다. 또 놀랍게도 섬유질은 장암을 예방하는 데 별로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칼슘은 장암 위험을 20% 줄여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마찬가지로 1970년대 이후 유방암의 주범으로 지목돼온 지방의 과다 섭취도 유방암과의 상관성이 별로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잉글리시 교수는 암으로 인한 사망의 20%가 흡연에서 비롯되며 수시로 과음하는 것은 유방암과 장암 등 여러 가지 암의 발생위험을 높여준다고 지적했다. 이들 연구원들은 과일야채가 다른 식품에 비해 에너지가 낮기 때문에 과일야채를 섭취하면 비만을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인정하면서 "모든 종류의 암은 비만으로 인해 발생위험이 증가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유행병처럼 번지고 있는 호주의 비만인구로 인해 앞으로 암환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측하고 그러나 적절한 운동이 암발생률을 크게 줄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영양학자 로즈메리 스탠턴 박사는 이러한 연구결과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연구가 잘못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 국민일보 쿠키뉴스 ]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경남]도내 신규 영양교사 발령
글쓴이 :
관리자
[경남]도내 신규 영양교사 발령 경남도교육청은 24일 다음달 1일자로 초등학교 288명, 중학교 48명, 고등학교 47명(경남 해양과학고 미충원), 특수학교 5명의 신규 영양교사 388명을 인사발령했다. 이번 인사는 학교와 행정기관에 근무하고 있는 영양사 중 2006년과 2007년에 영양교사 임용고사에 합격한 이를 대상으로 학교와 시·군의 희망을 받아 비정규직 영양사가 있는 학교를 뺀 학교에 발령했다. □ 초등학교 영양교사 신규임용 ▲창원시/ 우태정 양한라 서명혜 조민혜 이현경 안선화 손수미 손혜영 백은숙 양인애 심미화 김영희 문옥현 채갑숙 강남년 박정혜 김진한 최은주 황보미 노미은 문정옥 차경희 윤양선 차문옥 정영이 이성숙 정은영 정소영 강은경 이정화 최외진 조윤정 이수진 안현주 ▲마산시/ 이주은 이선옥 최윤선 김희숙 고지영 이미현 허정임 조아라 최은영 이경화 최금숙 김명희 송옥경 김양숙 김상경 조영란 공형숙 정순미 노현정 원나영 정영미 하양순 김정숙 하외경 진순옥 최영화 정임숙 최민영 김점옥 김미영 ▲진주시/ 김미옥 김원자 장경임 송귀숙 김윤정 최명선 김정란 조명주 하미정 하승희 김인숙 최호숙 구경숙 구연옥 김 숙 백외임 강인순 최선화 김진영 김미애 정필남 박민경 정혜숙 최인화 권혜영 허미경 이순이 김희영 ▲진해시/ 신진희 정선미 최경애 안정미 송혜은 안태경 전혜정 박선영 박현정 김영숙 백영숙 ▲통영시/ 서미영 김정이 최경은 김은진 김현덕 김수은 김현희 김지은 김경하 박성미 이용숙 김명화 문정주 김음미 하정숙 엄희정 김상미 ▲사천/ 이연심 박송아 지유경 김연자 성영미 김춘자 이율리 구혜숙 이정옥 석인희 정동여 배윤주 이의숙 ▲김해시/ 신혜진 김지영 전주애 박재숙 이경화 안수현 전향주 김은주 강둘연 이미진 조선희 이경숙 주석자 엄정희 정필회 이도희 김정숙 배정숙 정필순 노정숙 박상정 손정자 김미향 정라영 이정숙 김필자 장미라 김동수 ▲밀양시/ 박유화 이승옥 권미정 박경숙 손정아 이정령 정회연 전인숙 김민정 강정미 박경숙 전말미 서수연 ▲거제시/ 한현미 김은주 성정인 김행정 김은숙 이수진 황성희 지혜숙 박선자 신미향 라금자 박진희 황창옥 김숙희 박신영 ▲양산시/ 하성숙 권현숙 문영인 박민화 이은영 최수달 진미영 손은경 이은주 이영지 이정희 김종희 윤은영 하영화 황경희 김영순 주동순 장윤희 ▲의령/ 구혜영 이은영 서동화 최미경 박창숙 이수자 ▲함안/ 이광영 홍순란 김정희 박영미 이미해 강명화 최은아 안순희 방효정 최영선 박주영 ▲창녕/ 임춘선 정진순 안혜경 김창미 김은자 강삼순 백영순 윤미선 이소정 류명화 ▲고성/ 서근숙 김의자 박은정 김은진 이필수 김현주 송경희 서지형 권수경 ▲남해시/ 이정예 김영희 강윤숙 곽진희 곽미옥 이미임 김영화 김선심 ▲하동/ 이연화 엄행이 성진영 이미라 안민영 조민경 황옥례 황혜옥 김혜숙 김현진 ▲산청/ 조수련 김현옥 정선영 정미라 김외선 강령아 ▲함양/ 표명진 염경선 이현선 양수정 김민희 강미정 ▲거창/ 임영미 권말현 정변숙 조덕자 이정순 ▲합천/ 김미경 정현영 김미라 정순미 강현주 안주영 최미영 민근숙 한지형 고남진 □ 중학교 영양교사 신규임용 창원/ 임미영 나무영 이윤경 우쌍숙 김선희 박현주 ▲마산/ 박미정 김춘희 송혜영 이재향 ▲진주/ 하은희 김경선 송미향 정은영 하은주 강서경 노혜숙 ▲진해/ 이은진 허인순 ▲통영/ 이경옥 김은정 심영임 ▲사천/ 윤령아 하기숙 ▲김해/ 이호경 구원경 정윤정 김혜경 이현영 황은숙 김애경 양순화 ▲밀양/ 이은화 전미숙 ▲거제/ 김주영 류선아 강재희 강정이 정은주 ▲양산/ 곽소영 임미숙 강동희 정귀정 김수정 김경애 ▲고성/ 여화숙 ▲산청/ 이진숙 ▲함양/ 하윤경 □ 고등학교 영양교사 신규임용 ▲창원/ 창원토월고 김권숙, 창원대암고 천영희, 남산고 민숙경, 창원중앙고 차영실, 창원기계공업고 옥희영 ▲마산/ 마산고 하동아, 마산가포고 김나은, 마산구암고 전월선 ▲진주/ 경남정보고 김순영, 대곡고 신혜영, 진양고 오영욱, 진주고 신인숙, 진주여자고 강성희, 명신고 김혜숙, 경남과학고 추행주, 진주기계공업고 손계정, 경남체육고 윤성심 ▲진해/ 진해용원고 이숙경, 진해고 박수명 ▲통영/ 충무고 안수정, 통영여자고 차향숙 ▲사천/ 경남자영고 홍경준, 삼천포공업고 권영임 ▲김해/ 진영제일고 이정희, 김해외국어고 이미자, 진영고 천혜란, 김해영운고 김해준, 김해건설공업고 박언연 ▲거제/ 거제중앙고 정혜경, 거제제일고 김춘희, 거제옥포고 류미혜 ▲양산/ 물금고 전현숙, 웅상고 조호경, 양산고 허만자 ▲의령/ 의령고 구순애 ▲함안/ 함안고 하선옥 ▲창녕/ 영산고 임태화 ▲고성/ 경남항공고 이혜정 ▲남해/ 남해제일고 차민정 ▲하동/ 진교고 김미령, 하동고 최은주 ▲산청/ 단성고 김정란, 산청고 박둘남 ▲함양/ 함양고 정은숙 ▲합천/ 삼가고 양혜령, 합천고 강도순, 초계고 남명현 □ 특수학교 영양교사 신규임용 ▲경남은혜학교 손소경 ▲경남혜림학교 김인순 ▲경남천광학교 전현정 ▲진주혜광학교 김일선 ▲경남은광학교 김영숙 [데일리안]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의학] 살찌면 임신 어려운 이유 밝혀졌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8.27
의학> 살찌면 임신 어려운 이유 밝혀졌다 (시드니 AFP=연합뉴스) 비만이 불임의 주요한 원인이 되는 이유가 밝혀졌다. 난자에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호주 애들레이드 대학 생식건강연구소의 카덴스 민지 박사는 24일 연구발표를 통해 지방을 많이 섭취하면 난소에 저장되어 있는 난자의 기능이 손상돼 수정되어도 제대로 배아로 자라지 못한다는 사실이 쥐실험을 통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민지 박사는 암쥐에 지방이 많이 함유된 먹이를 준 결과 난자가 수정되어도 세포분열 속도가 아주 느려 정상적이고 건강한 배아로 자라지 못했다고 밝히고 그 이유는 난자에 영양을 공급하는 '퍼록시좀 증식인자 활성화수용체-감마(PPAR-gamma)'라고 불리는 단백질이 손상되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민지 박사는 이 단백질은 난소가 지방을 감지하고 그에 반응하는 방법을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말하고 따라서 잘못된 식사습관에서 비롯된 불임을 되돌리는 데는 이 단백질을 조절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민지 박사는 당뇨병치료제인 로지글리타존이 이 단백질을 조절해 배아의 생존율을 높인다는 사실도 쥐실험을 통해 밝혀졌지만 이 약은 부작용이 있어 불임의 해결책으로 마땅치 않다고 밝히고 생식력을 회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체중을 줄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비만여성은 체중 5-10kg만 줄여도 배란기능이 회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민지 박사는 밝혔다. skhan@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충북 학생 식중독 사고 3년간 전국 최저
글쓴이 :
관리자
충북 학생 식중독 사고 3년간 전국 최저 【청주=뉴시스】 충북의 학생식중독 발생사고 건수가 최근 3년간 전국에서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교육부와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05년부터 올 5월말까지 최근 3년간 전국 시도교육청별 학생식중독 사고 조사결과 모두 113건에 1만285명의 식중독환자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충북은 2005년 1건 84명, 2006년 1건 39명 등 모두 2건에 123명의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기간에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경북과 대전(1건 25명)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발생건수가 적은 것이다. 반면 서울은 25건에 2500여명의 환자가 발생했고 경기는 21건에 2082명의 환자가 생기는 등 주로 수도권에서 식중독사고가 많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충북에서 사고발생 빈도가 적은 것은 식중독 사고예방을 위한 철저한 사전안전점검과 급식지도가 성과를 거뒀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전국적으로 식중독 사고의 원인가운데 노로바이러스의 발생비율이 2005년 5.5%, 2006년 19.7%, 2007년 5월 현재 40.8% 등으로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김정호기자 kimjh@newsis.com [뉴시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아폴로눈병, 개인위생 청결로 예방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아폴로눈병, 개인위생 청결로 예방하세요" 【대전=뉴시스】 "급성출혈성결막염(일명 아폴로눈병)에 주의하세요" 대전시는 질병관리본부의 안과 전염병표본감시결과 최근 급성출혈성결막염(일명 아폴로눈병) 및 유행성 결막염이 광주 및 전남 등 일부지역에서 발생, 급속히 확산추세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시는 2학기 개학을 맞아 전염력이 강한 아풀로 눈병이 학생들간에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눈병에 걸리지 않도록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시는 5개 자치구 보건소를 통해 급성출혈성결막염 예방요령과 주의사항 등에 대한 주민홍보를 강화하도록 시달했다.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11일까지 대전에서는 31명의 급성출혈성결막염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재용기자 ppjayo@newsis.com [뉴시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논산시, 위생업소 특별점검
글쓴이 :
관리자
논산시, 위생업소 특별점검 【논산=뉴시스】 이달 말까지 하절기 위생 특별 점검 기간으로 정한 충남 논산시는 관내 대형음식점 60개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점검을 벌이고 있다. 하절기 음식물 취급부주의로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 예방과 논산지역에서 개최될 예정인 전국기능경기대회와 충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실시되고 있는 이번 위생점검은 관내 대형 음식점 점검 외에 경기장 주변 숙박시설 등에 대한 점검도 실시 중에 있다. 또 개학을 맞은 학생들 건강보호를 위해 교육청과 협의, 학교급식 시설에 대한 위생 점검도 이번 기간 동안 집중 실시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유통기한 경과제품의 보관 및 사용여부와 안전한 음용수의 사용 및 수질검사 실시여부, 칼·도마·행주·식기 등 주방용구의 소독사용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 중에 있다. 또 종사자 보균검사 실시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과 위생적 조리를 위한 조리시설, 세척시설, 폐기물용기 및 손씻는 시설 설치사항, 식품별 안전한 보존 및 보관에 적합한 냉장 또는 냉동시설의 사용여부 등의 시설기준사항도 중점 점검해 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해당업소 등에 식재료의 유통기한을 반드시 확인하고 개봉한 제품은 사용금지 할 것과 지하수를 사용할 경우 반드시 사전에 수질검사를 실시, 저수조 등 위생상태를 확인, 조리장 내부 및 식재료 창고의 환기를 철저히 하여 습도가 올라가지 않도록 해줄 것 등을 내용으로 한 안내문을 발송, 주민보건 안전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논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보호와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지속적인 위생지도를 펼쳐 나가겠다"며 "주민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진기자 sj2422@newsis.com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개학을 맞아 유행성결막염 ‘눈병’ 주의보
글쓴이 :
관리자
2007.08.27
[강원]개학을 맞아 유행성결막염 ‘눈병’ 주의보 일병 아폴로 눈병인 급성출혈성결막염 발생 증가 ◇ 지난달 29일부터 8월18일까지 유행성각결막염 지역별 기관당 주간 평균 환자수 ⓒ 보건복지부 개학과 함께 학교를 중심으로 급성출혈성결막염 발생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유행성각결막염은 지난 2~3주간 강원을 비롯 전남, 경북 등을 중심으로 환자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 6월 울산과 전북, 전남, 광주 등을 중심으로 높은 환자 발생을 보였다고 24일 밝혔다. 유행성각결막염 및 급성출혈성 결막염은 8~9월 유행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개학과 함께 학교를 중심으로 한 유행발생이 일어나고 있다. 이에 질병관리본부는 개학을 맞이해 전염력이 강한 눈병이 학교 내 유행을 통해 확산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며 눈병에 걸리지 않도록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안과전염병 표본감시체계를 운영한 결과 최근 유행성 각결막염과 일명 아폴로 눈병으로 알려진 급성출혈성결막염의 발생 수준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급성출혈성결막염은 일명 아폴로 눈병으로 3가지 바이러스에 의해서 약 5~10년 주기로 유행하며 여름철에 국내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눈병이다. 유행성 눈병 예방을 위해서는 비누를 사용해 흐르는 수돗물에 손을 자주 씻고, 수건이나 개인 소지품(컵 등)을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 눈에 부종, 충혈, 이물감 등이 있을 경우에는 손으로 비비거나 만지지 말고 안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환자의 경우에는 증상완화 및 세균에 의한 이차 감염 또는 기타 합병증 예방을 위해 안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전염기간 약 2주간 동안에 놀이방, 유치원 및 학교 등은 쉬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는 피해야 한다. [데일리안]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욕부진, 나이 탓하다 병 키운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8.25
식욕부진, 나이 탓하다 병 키운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보통은 병으로 인해 식욕부진이 오고 다시 이로 인해 병이 악화되는 악순환만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지만, 건강했던 노인이라고 하더라도 식욕부진으로 인해 거꾸로 병이 생길 수 있다. 식욕부진은 단순히 음식을 적게 먹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많은 경우 영양불균형이나 영양실조로까지 이어지기 때문. 그리고 이 같은 상황은 다시 인체에 영향을 미쳐 다양한 질환들의 원인으로 작용하기도 하며 노화를 촉진시킬 수도 있다. 경희의료원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는 “입맛이 떨어져 영양섭취를 제대로 하지 않을 경우 면역기능이 떨어지고 감염성 질환에 걸리기도 쉬워지는 등 다양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노인은 신체기능의 저하로 젊은 층에 비해 면역 기능이 떨어지게 된다. 쉬운 예로 독감예방주사 같은 경우 어린이와 함께 면역력이 약한 노인의 접종을 권유하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즉 일반적으로 노인의 면역기능이 약한데다가 음식 섭취를 제대로 하지 않는 것까지 겹친다면 이로 인해 더 나빠진 면역력은 감기 등의 감염성 질환에 쉽게 노출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평소 건강하던 노인이라도 영양상태가 부족하면 근력과 뼈의 골밀도도 함께 약해지면서 골절도 잘 일어날 수 있다. 문제는 젊은 층에서 큰 문제가 되지 않는 골절이나 감기 등이 노인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는 것. 예컨대 50대 이상의 여성이 고관절 골절로 사망으로 인해 사망하는 경우는 100명당 3명으로 이는 약 2.8%인 유방암 사망률과 비슷한 수준이며 자국내막암 사망률인 0.7%에 비해서는 무려 4배 가량이 높은 수준으로 알려지고 있다. /조고은기자 eunisea@mdtoday.co.kr [뉴시스]
처음
이전
2651
2652
2653
2654
2655
2656
2657
2658
2659
266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