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4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기능식품 품목확대, 시장구도 개편되나
글쓴이 :
관리자
2007.08.29
건강기능식품 품목확대, 시장구도 개편되나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앞으로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목이버섯 등도 건강기능식품공전에 등재될 예정이어서 시장구도 개편에 기폭제로 작용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건강기능식품공전 개정(안) 설명회를 갖고 공전에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목이버섯, N-아세틸글루코사민 등 3개 품목 4개 제품을 추가, 확대한다고 밝혔다. 반면 인삼·홍삼은 ‘피로회복에 도움’, 클로렐라는 ‘피부건강에 도움’ ‘항산화 작용’으로 기능성이 대폭 축소돼 종전의 기능성 회복을 위해서는 추가로 기능성을 입증해야 한다. ◇건식공전 품목 확대 의미 이번에 새롭게 건식공전에 등재된 3개 품목은 최근 2년간 판매되면서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진 기능성 원료들이다.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설탕의 15%가량 단맛을 가진 탄수화물로 식사중에 함께 섭취하면 당의 흡수를 억제시켜 식후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우리 몸이 소화효소인 아밀라아제 등으로 분해할 수 없기 때문에 소장에서의 통과시간을 지연시키는 등 혈당이 서서히 상승할 수 있어 당뇨병 치료에 보조적으로 사용된다. 목이버섯은 다른 버섯에 비해 다량의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는데, 건조해 분말로 가공했을 때 식이섬유가 45%이상 포함한 것으로 배변활동을 원활히 하는데 좋다. 또 N-아세틸글루코사민은 관절 등의 연골생성에 도움이 되는 물질로 기존 글루코사민에 더해져 다양한 유효성분들이 개발되고 있다. 3가지 기능성 성분이 공전에 등록되면, 업체가 원료를 자체개발해 제조공법 보호를 요구하지 않을 경우 동일 품목을 서류제출만으로 신속하게 제품화하는 것이 가능하다. 현재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시장은 CJ뉴트라의 ‘컨트롤’을 생산하는 서흥캅셀을 비롯해 일진제약, 한국씨엔에스팜, 풍림무약주식회사 등이 참여하고 있다. 따라서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등이 공전에 등재될 시에는 제 2의 글루코사민처럼 인기품목으로 도약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기능성 축소 품목 어떻게 되나 반면 전통 건강식품인 인삼·홍삼에 이어 클로렐라 등은 기능성 표현에 대폭 제약을 받을 전망이다. ‘자양강장’ ‘원기회복’ 등으로 인기리에 판매되는 인삼·홍삼이 단지 ‘피로회복에 도움’으로 표시된다면 대표적인 피로회복 성분인 비타민과 차별화되지 않는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뿐만 아니라 클로렐라 역시 ‘체질개선’이란 기능성이 삭제되고, ‘피부건강에 도움’ ‘항산화 작용’만이 인정되면 종전의 특수성을 일부 상실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건식업계는 기능성의 대폭적인 손질에 담담한 반응이다. 지난해 여름 충격적인 기능성 재평가 중간결과를 접하고 적극적으로 기능성 입증 자료를 제출하는 등 목소리를 내는데 지체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대상웰라이프 우길제 웰라이프사업본부장은 “처음에는 걱정을 많이 했지만, 소비자들도 체질개선에 대해 잘 알고 있어 급격히 타격을 입을 것 같지는 않다”고 말했다. 다만 법 시행까지 1년이 남았으므로 클로렐라의 기능성을 추가로 입증해 개별인정형 등록하기 위해서는 R&D사업의 고삐를 늦출 수 없다는 입장이다. 한편 건식공전 개정(안)은 이번 설명회에서 업계 의견을 수렴한 뒤 내달 중으로 입안예고될 계획이다. 윤주애 기자 yjua@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어린이들! 화장실 더럽다고 참으면 몸 아프대요!
글쓴이 :
관리자
2007.08.28
어린이들! 화장실 더럽다고 참으면 몸 아프대요! 어린이 배뇨·배변 장애 '학교 화장실 기피' 주요인 요로감염·변비악화 등 유발 카페인 함유 음료수 피할 것 경보장치 사용도 고려를 증상기간 짧고 야뇨증 없다면 배뇨 교육만으로도 해결 가능 초등생 1학년인 K모(8)군은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곧장 화장실로 직행할 때가 많다. 어떤 때는 집 화장실로 가는 도중 그만 옷에다 '실례'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학교에 있는 동안은 거의 배뇨·배변을 하지 않는 것이 원인. 실제로 최근 대한야뇨증학회가 유치원, 초등생 1만1천여명을 조사한 결과 이 중 8.68%는 학교에서 한 차례도 소변을 보지 않았으며, 대변은 무려 34.9%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대부분 지저분하고 불편한 학교 화장실을 기피하기 때문이다. 이 같은 습관은 과민성 방광, 변비 등 어린이 배뇨·배변 장애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2학기 개학 시즌을 맞아 부산한 학부모들이 신경을 써야 할 대목이다. 빈뇨(소변을 비정상적으로 자주 보는 것), 야뇨 등 배뇨장애는 요로 감염의 유발과 변비 악화는 물론 심할 경우 방광 및 신장에 손상을 주기 때문에 반드시 교정이 필요하다. 방광의 수축이 제대로 통제되지 않으면 오줌을 저장하는 데 문제가 생긴다. 이 과정에서 골반근이 과도하게 수축되며 이는 항문 조임근의 수축으로 이어져 항문 주위의 대변을 다시 밀어 올려 대변 덩어리를 마르고 단단하게 해 결과적으로 변비를 초래하게 한다. 또 요도까지 내려온 소변도 다시 방광으로 밀어 올리는 과정에서 여아의 경우 외요도구 주위에 서식하던 박테리아로 인해 요로 감염이 발생할 수도 있다. 변비 역시 쌓인 변으로 직장이 커지면서 골반근을 더욱 수축하게 해 방광에 영향을 미친다. 팽창된 직장이 방광을 눌러 방광 용적을 적게 만들면서 방광의 수축을 유도, 배뇨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배뇨장애의 증상 중 빈뇨는 소변을 정상 아동보다 자주 보는 것이다. 수분 섭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태아기에 하루 30번 정도, 생후 1세때 하루 12회, 7세 때 3~7회, 12세때 4~6회 정도가 보통이다. 증상 기간이 수 주내로 짧고 야뇨증이 없다면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 요의가 느껴질 때마다 참지못하고 급하게 화장실로 달려가는 절박뇨는 때로 옷에 소변을 지리기도 한다. 증상이 심하면 절박성 요실금도 함께 발생한다. '배뇨지연'으로 기질적인 이상일 수도 있지만 대체로 배뇨 교육으로 해결할 수 있다. 주로 야간 수면 중에 배뇨를 하는 야뇨는 5세 이후 어린이의 약 15% 정도가 발생한다. 야뇨증 어린이의 40% 이상은 주간에 빈뇨와 절박뇨가 동반되므로 배뇨 증상을 세밀히 조사해야 한다. 소아 요실금 중에서는 배뇨근이 수시로 수축해 소변을 질금거리는 과민성 방광으로 절박뇨와 빈뇨 증상이 동반되는 것이 보통. 방광근육의 불균형으로 방광이 충만돼도 배뇨를 못하거나, 소변이 방광을 차고 넘치는 요실금도 있다. 이밖에 배뇨 안하기, 배뇨후 속옷을 지리거나 지나친 배뇨 참기도 자주 있다면 배뇨장애를 의심해 봐야한다. 변비는 보통 주 3회 이하의 대변으로 딱딱하면서 큰 덩어리로 대변을 보거나, 복부나 직장검사에서 딱딱한 대변이 만져지는 경우, 꽉찬 대변이 무의식적으로 밀려 나오는 변실금 등이 있다. 신체의 구조적인 원인에 의한 것이 아닌 기능적 원인에 따른 배뇨장애는 올바른 배뇨 습관 등으로 개선할 수 있다. 과민성 방광의 경우 물을 많이 마시도록 권하고 2~3시간 간격으로 배뇨를 하도록 습관화시킨다. 배뇨일기 작성도 도움이 된다. 야뇨증은 잠자기 2시간 전에는 소변을 보게 하고 가급적 수분 섭취를 제한해 방광을 비우도록 해야 한다. 낮 동안에도 소변을 참지 않는 규칙적인 배뇨와 탄산음료, 카페인 등이 함유된 음료수는 피하는 것이 좋다. 오줌을 싸면 전기장치가 울리도록 해주는 경보장치도 도움이 된다. 배뇨 중 괄약근을 이완시키는 배뇨 습관의 학습도 중요하다. 여아의 경우 발이 바닥에 닿지 않고 좌변기에 살짝 걸터앉은 자세는 괄약근이 충분히 열리지 않은 채 배에 힘을 주기 때문에 방광에 좋지않다. 발을 디딜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주고, 팬티도 편안한 배뇨를 위해 다리 밑까지 내려주는 것이 좋다. 변비는 아이가 아파서 배변을 하지 않으려는 경우 투약을 통해 일단 배변통을 완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물을 많이 마시도록 하고 변의가 있을 때 바로 화장실에 가는 것을 습관화해야 한다. 특히 식사 후 30~40분 후에는 화장실에 가서 5분 이상 편안하게 배변하는 것이 좋다. 곽명섭기자 kms01@busanilbo.com 도움말=부산대병원 비뇨기과 이상돈 교수 ◇ 올바른 배뇨·배변 습관은 1. 학교에 있는 동안 최소 1~2회 이상 소변을 한다. 2. 저학년은 2~3시간 간격, 고학년은 3~4시간 간격 으로 소변한다. 3. 4시간 이상 소변을 참지 않도록 한다. 4. 소변을 억지로 참기 위해 다리를 꼬고 쪼그리거나, 발을 동동거리는 것을 피한다. 5. 수업시간 중 화장실을 가고 싶은 학생에 대해 야단을 쳐 억지로 소변을 참지않도록 한다. 6. 오전, 점심, 오후, 저녁 시간대로 배변 시간을 습관화한다. 7. 변비 예방 위해 수분 섭취, 풍부한 섬유질 음식 섭취을 유도한다.(인스턴트 식품 자제) 8. 심리적 불안감 없애고, 적당한 운동을 실시한다. [부산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유산균, 충치균 증식 억제”
글쓴이 :
관리자
2007.08.28
“유산균, 충치균 증식 억제” 보건협 등 ‘…구강건강’ 국제 심포지엄 유산균 제품이 충치를 유발한다는 일반적인 인식과 달리 일부 유산균의 경우 오히려 충치균 증식 억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외 구강건강 및 유산균 전문가들은 최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유산균과 구강건강 국제심포지엄’에서 일부 유산균이 구강 내 충치균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최근 여러 연구에서 입증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충치균을 억제하는 유산균을 식품에 활용할 경우 장기적으로 구강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봤다. 대한보건협회와 한국유산균연구회가 주최한 이날 심포지엄 연자로 나선 일본 히로시마 치과대 니카와 히로키 교수는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퍼멘텀’이 들어있는 발효유가 충치균 ‘스트렙토코커스 뮤탄스’의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국내 연자인 서울대 치과대 김영재 교수는 유산균과 강황 추출물이 함유된 발효유를 섭취한 성인과 소아는 일반 발효유를 먹은 집단에 비해 구강 내 충치균의 수가 크게 줄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김 교수는 “충치균 억제 유산균 발효유를 섭취한 집단과 일반 발효유를 섭취한 집단 사이에 구강질환을 나타내는 임상지표의 차이는 없었지만 충치균 증식 억제 효과는 장기적으로 구강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진우기자 jwlee@munhwa.com [문화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소금보다 안전한 식기세척기용 세제 개발
글쓴이 :
관리자
2007.08.28
소금보다 안전한 식기세척기용 세제 개발 포항지역 환경벤처기업..비위생 문제 해결 (포항=연합뉴스) 임상현 기자 = 소금보다 독성이 적어 인체에 보다 안전한 식기세척기용 세제가 경북 포항의 벤처기업에 의해 개발됐다. 포항지역 환경벤처기업인 그린케미칼은 천연 첨가물을 원료로 해 독성과 자극성이 거의없는 슈가버블 식기세척기용 세제와 헹굼 보조제를 개발해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식기세척기용 세제는 가성소다가 첨가돼 알칼리성을 띠는 기존 제품과는 달리 사탕수수와 올리브유를 첨단기술로 반응.결합시켜 만든 천연 계면활성제와 천연첨가물만을 사용해 중성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최근 한국화학시험연구원에서 실시한 이 세제의 급성 독성시험 결과 5천mg/kg 이상으로 소금의 독성 정도인 3천mg/kg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급성 독성시험이란 어떠한 물질이 체내에 섭취됐을 경우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 건강장애를 알아보는 실험으로 수치가 높을수록 독성이 없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소금보다도 독성이 적다는 것을 나타내며 이 때문에 맨손으로 설거지를 해도 피부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와함께 강력한 세정효과로 각종 기름때를 제거하고 신속한 세척을 위해 거품 발생량을 최소화했으며 생분해도가 99%로 미생물에 의해 완전 분해되는 환경친화적인 제품으로 학교 등 대형 급식시설의 식기세척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위생적인 문제를 완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대형 급식시설 등에서 사용되는 기존의 식기용 세제는 거의 화공약품 수준이지만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성분규격에 의해 식기만 세척할 수 있는 2종이 아닌 과일.채소까지 씻을수 있는 1종 기준치를 충족시켜 세척 과정에서 발생하는 위생상 문제점을 완전 해결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shlim@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유성구, 음식물쓰레기 감량 '총력'
글쓴이 :
관리자
2007.08.28
유성구, 음식물쓰레기 감량 '총력' 【대전=뉴시스】 대전 유성구가 음식물쓰레기 감량에 팔을 걷고 나섰다. 28일 유성구(구청장 진동규)는 음식물쓰레기 발생의 근원적인 해결과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통한 환경친화적 음식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음식물 다량배출 사업장을 중심으로 음식물 줄이기운동을 전개하는 등 음식물 쓰레기 감량에 총력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구는 집단급식업소를 중심으로 '사랑의 음식나눔 운동(FOOD BANK)'을 전개해 급식후 남은 섭취 가능한 음식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눔으로써 1석2조의 효과를 얻는다는 방침이다. 또 주중 하루를 '잔반통 없는 날'로 정해 관공서, 학교 등 집단 급식소내에 비치된 잔반통을 없애나갈 수 있도록 공감대를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구는 집단급식소와 식품접객업소를 중심으로 음식물 줄이기 실천서명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음식물 줄이기 이행 준수사항 안내문 등 감량홍보물을 제작 배포하는 등 음식물 줄이기 실천운동에 자율적인 동참을 유도키로 했다. 이 밖에도 구는 음식업협회 등 유관단체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좋은식단 실천하기, 남은음식 싸주고 싸오기 실천 등 음식물 줄이기 실천운동을 범구민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구 관계자는 "폐기물 처리비용 절감은 물론 환경오염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음식물 감량의식이 생활습관화 될 수 있도록 구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재용기자 ppjayo@newsis.com [뉴시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자연과 웰빙건강]자연이 준 만병통치약 ‘꿀’
글쓴이 :
관리자
2007.08.28
[자연과 웰빙건강]자연이 준 만병통치약 ‘꿀’ 꿀벌은 고도의 조직화된 공동사회 속에서 적절히 일을 분담하며 살아가는 집단생활 곤충이다. 그들은 어떠한 상황에도 여왕벌을 구심점으로 하나의 생활 단위를 구성한다. 우리는 꿀벌을 통해 단맛을 내는 꿀뿐만 아니라 로얄젤리, 화분(花粉), 프로폴리스, 봉침 등 인류에게 건강과 행복을 안겨줄 수 있는 많은 물질을 얻는다. 그렇다면 달콤한 꿀을 먹으면 어디에 어떻게 좋은가? 허준의 동의보감에는 ‘맛은 달고, 독은 없으며, 오장을 편안하게 하고, 기를 이롭게 한다’고 꿀의 효능에 대해 기록돼 있다. 밀월(蜜月 Honey Moon)이란 말이 ‘신혼초 한달간 정력에 좋다는 꿀로 빚은 꿀술을 마시면서 보냈다’는 게르만민족의 고사에서 유래됐다는 것도 잘 알려진 이야기다. 벌꿀은 무해성 식품이다. 꿀에는 각종 영양분이 있으며, 원기를 왕성하게 도와준다. 활력 및 식욕 증진에 도움을 주고 배뇨작용을 촉진해 준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도와주고, 어린이들의 발육에 필요한 좋은 영양분을 제공한다. 또 기침 해소, 빈혈 예방, 스트레스 풀기에도 효과가 있다. 속을 따뜻하게 하며, 피곤함을 풀어주는데 꿀만한 것이 없다. 프랑스 국립양봉연구소장 쇼뱅 박사는 수많은 연구를 통해 다음과 같이 결론을 내렸다. “꿀은 아주 훌륭한 식품일 뿐만 아니라, 인체에 반드시 필요한 건강 도우미다”라고…. 현존하는 유물유적 가운데 꿀벌에 관한 가장 오래된 것은 스페인의 아라니아 동굴벽화에 나오는 ‘꿀따는 여인’ 그림이다. 이 동굴벽화는 1만년 전 신석기시대의 그림으로, 전라의 여인이 바구니 같은 그릇을 들고 나무에 올라 꿀을 따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인간과 꿀벌의 관계를 살피는데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이와 같이 벌꿀은 인류의 음식물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 중의 하나이다. 꿀의 효과에 대해서 동양의 의서(醫書)에 많이 나온다. 본초강목이나 동의보감에 보면 그 효능을 일일이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거의 만병통치약처럼 기록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이상과 같이 꿀은 사람의 인체 건강증진에 이로움을 줄 뿐만 아니라 부지런하고 협동심이 뛰어난 꿀벌을 통해 우리는 많은 지혜와 근면함을 일깨울 수 있다 [스포츠칸]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비만과 올바른 체중조절
글쓴이 :
관리자
2007.08.29
비만과 올바른 체중조절 * 표준체중 계산과 비만도 판정 * 올바른 체중조절법 [대한영양사협회]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영유아기 식생활과 영양 [소책자]
글쓴이 :
관리자
영유아기 식생활과 영양 - 모유수유 - 이유식 - 영양과 건강 [식품의약품안전청]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운영평가에 관한 서식
글쓴이 :
관리자
2007.08.30
학교급식원영평가에 관한 서식 - 학교급식운영평가에 대한 설문지 - [서울시교육청]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한국형 식생활의 우수성과 전통 식문화 리더의 역할
글쓴이 :
관리자
2007.08.28
한국형 식생활의 우수성과 전통 식 문화 리더의 역할 [서울시 학교보건진흥원]
처음
이전
2651
2652
2653
2654
2655
2656
2657
2658
2659
2660
다음
다음